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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난 걷기어터인가보다. 다른 운동은 못하겠는데 걷기는 잘된다.
 서울시청 근처로 이직한 후 걷기 출퇴근을 1년이나 못했더니 요요가 9킬로나 왔다.

 2 ~ 3년간 30킬로 빠졌던거라 요요 9킬로 별로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역시 걷기로 천천히 빼서 그런지 요요도 같은 속도로 오는것같다.

 더운데 살까지 붙으니 거북하고 답답하다.

 전에는 이보다 더한 몸으로 숨소리까지도 조금 움직이면 거칠어지곤 했었다.

 지금은 그런 증상은 없지만 그래도 비만이니 다이어트해서 적정 체중 만들어야한다.
 
 5년간의 다이어트 동안 적정 체중은 한번도 못가보았다.

 단지 103~107킬로에서 최저 몸무게 71~72킬로까지 빼 보았을 뿐이다.

 이젠 80키로의 돼지에서 다시 2차 살빼기 운동을 시작하는거다.

아니 그냥 80킬로대 비만자가 다이어트하는거라보면 된다.

 과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앞으로 얼마나 해내는가가 중요할 뿐이다.

 다행이 직장이 5시면 끝난다. 한 시간 걸어도 6시가 되고 그때 지하철을 타니 기분도 좋다.

 운동했다는 만족감은 있지만 나에게서 나는 땀 냄새 지하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

 뚱뚱한 채로 죽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운동은 너무 심하게하면 다음날 고통이 따라오고 계속 못할수 있기 때문에 힘들면 쉬거나 걷는 거리를 줄여야한다.

 어제 토요일 시청에서 혜화역까지 걸었다.

 오늘은 시청에서 동대문까지 걸었다.

 갑자기하는 운동이라 어제 운동이 조금 힘들어서 한개 역을 줄인거다.

내일도 힘들면 역 하나를 줄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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