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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못 간다고 전화하니 오란다. 작전 실패다. "어머니 이번 추석에도 못 가요"전화하니 오란다. 낭패다. 여행 계획 세워 놓았는데 큰일이다. 거참 외가인 장인 장모 댁은 쉽게 해결했는데 친가 쪽은 쉽지 않은 거다. 그래서 머리를 빨리 돌려 토요일 찾아뵙겠다고 했다. 백신 완료자 어머니 한분이고 결국 4명 더 모일 수 있는데 아이들 있으니 형제들은 모이기 힘들게 되었다. 방역 지침을 지키는 것은 사실 모두를 위해서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한 거다. 식사 없이 잠시 얼굴만 비추고 오겠다고 했다. 식사 준비하지 마시고 1시간 이내 머물다 나올 거라고 미리 말했다. 같은 서울에 살지만 양쪽 끝이기 때문에 1시간은 가야 한다. 작년까지는 혹시 감염될까 못 뵈었지만 올해는 어른들이 백신 완료를 해서 돌파 감염만 조심하면 얼굴 뵙고 오는 것은 가능해져서 다행이.. 더보기
2021년 올해 추석 가정 예배 순서지 필요하시죠? 2021년 추석 가정예배 순서지 입니다. 사실 기독인이라고 가정예배를 추석에 드리는게 좋은 믿음을 말하지는 않지만 유교적 습관과 관습적으로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순서지를 올려본다. 더보기
위계에 의한 성추행은 있어도 하극상에 의한 성추행은 뭐지, "남 부서장이 여직원 고발하겠어~" 라는 태도 지어낸 이야기 같은 오늘 일을 설명하려니 어디부터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이 이야기를 듣고 아내도 믿지를 않는다. 직원들 다 있는 사무실 안에서 남의 배를 만지고 자꾸 나와서 만져보고 싶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직원, 대한민국에 있다고 누가 믿겠는가? 우리 직원 중 이대 나온 사무직 여직원이 있다. 그런데 의심스럽다 진짜 이대 나온 게 맞나 싶은 거다. 이 여직원은 하는 행동은 못 배운 여자처럼 행동한다. 수다에, 막말에, 무질서 자체다. 자기보다 어린 여자 직원에게는 "야~ 어쩌고 저쩌고~" 한다. 미친 거다. 직장 안에서 막말을 하다니 수준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런 정신병자 같은 짓을 가끔 하는데 혼을 내도 소용이 없다. 그런데 이 여자가 오늘은 갑자기 사무실 안에서 지나가는 나의 배를 만지는.. 더보기
추석 선물은 먹는게 많은 이유 이번 추석 선물을 정리해 보았다. 01 2021.09.06 멸치 선물 세트 02 2021.09.06 간 고등어 선물(12개) 03 2021.09.11 부마대감 육포 1박스(4개) 04 2021.09.10 배사과 선물 세트 05 2021.09.10 배 선물세트 06 2021.09.13 오렌지 선물 세트 07 2021.09.12 김 선물 세트 08 2021.09.11 멸치 선물 세트 09 2021.09.13 사과 선물 세트 10 2021.09.14 동원 선물세트 11 2021.09.14 창송사과 선물 세트 12 2021.09.14 동원 선물 세트 13 2021.09.14 라운드엔드 커피 14 2021.09.14 동원 선물세트 15 2021.09.13 한우 1++ 900g 선물 세트 16 2021.09.15 .. 더보기
국민지원금 누구에게는 용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절박한 생계비 오늘 뉴스는 충격적이다. 일주 국민이 「국민 지원금 」 받아서 카드깡을 해 현금화한다는 거다. 그냥 쓰면 25만 원인데 현금이 급한 사람들은 식당이나 슈퍼 가서 25만 원 결제할 거니 23만 원만 달라고 하거나 "20만 원 결제해주면 얼마 줄 수 있나?" 하며 소상공인을 유혹한다는 거다. 손해를 보면서 카드 깡을 하는 것은 현금이 급한 생계 빈곤층일 가능성이 높다. 당장 전기요금이나 가스료를 내야 전기나 가스가 안 끊긴다면 카드깡을 해서라도 현금화할 수밖에 없는 거다. 그럼 국민 지원금으로 전기료 가스비를 낼 수 없는가? 서울시 120 콜센터에 전화해 물어보았다. 왜 다산콜센타에 불어보냐면 네이버 지식인이 아니고 빠르고 확실하기 때문이다. "국민 지원금으로 관리비나 전기료 가스료 등등을 낼 수 있나요"하.. 더보기
75인치 TV가 클 것 같죠? TV 크기는 최소 75인치로 사야한다. 올해 초 텔레비전이 없던 우리 집에 75인치 TV가 생겼다. 7년 전 40인치 브라운인관 TV가 고장 나서 버린 후 TV 없이 살았다. 그리고 7년 만에 75인치 보급형 TV인 LG 75 UN7850 KNA 약 200만 원에 구입했다.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면 싼 가전제품인 거다. 사람들은 75인치가 너무 큰 게 아니냐고 했다. 오랜만에 놀러 오신 장모님도 거실을 가득 채운 TV를 보고 크다고 했다. 직장 동료도 새 TV 살 거라고 하니 75인치는 너무 크다면서 자기는 65인치 살 거라더니 사버렸다. 하지만 75인치 살걸 하면서 곧 후회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난 75인치가 작게 보인다. 75인치 TV가 클 것 같죠? TV 크기는 최소 75인치로 사야한다. TV를 살때면 거거익선 크면 클 수록 좋다가 기.. 더보기
"사과해! 사과하라고~ " 이런 사람 만나지 말아야한다 중요한것은 그런게 아니다. "사과해! 사과하라고~ " 이런 사람 만나지 말아야한다 [ 잘 생긴 키 큰 청년이 나타났다 ] 키도 키고 얼굴도 하얀 잘생긴 청년 하나가 경비원과 시비가 붙었다. 경비원의 정상적인 업무 대응에 기분이 나쁜지 "자기의 잘못은 바로 인정 사과하겠다 그 대신 경비원도 자기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거다. 자기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거다.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경비원에게 잘못도 없는 분에게 사과를 받아야겠다는 거다. 이런 경우 시끄러운 게 좋을 게 없는 경비원은 아마 사과할 것이다. 하지만 관리자인 내가 그 꼴은 못 본다. 우리 직원은 아니지만 용역 직원이라도 이분의 잘못이 없기 때문에 내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마음먹었다. [ 경비 선생님 ] 난 경비하는 어른들에게 절대 경비원이나 아저씨라고 안 부른다 꼭 .. 더보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모임 제한, 642, 624 사회적 거리두기4단계로 개인 모임을 하지 말라고 하는게 정부 방역 방침이다. 하지만 점심도 먹어야 직장에서 일을 할 수 있으니 식당에 갈 때마다 같은 직장 동료와 남인 것 처럼 떨어져서 먹고 계산은 같이 하는 경우가 많다. 다들 견험해 보았을 거다. 식당 주인에게는 미안한 일이고 그렇다고 공금으로 먹는 식사에서 따로 따로 식당에 가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 낮에는 낮 6명(4/2) 저녁 6명 (2/4)로 완화되었다. 백신 완료자를 포함하데 6명을 넘지 못한다. 단, 낮 4/2에서 2는 백신 완료자다. 마찬가지로 저녁 2/4에서 4는 백신 완료자다. 이거 외워도 까먹는다. 낮 642 저녁 624 이렇게 외워야 하나 싶다. 17일부터 23일 추석 기간에는 집안에서는 8명까지 가능하지만 여기서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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