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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잔 60ml(50ml) 안녕하세요! 일상 속 소소한 팁을 전하는 블로그입니다.​오늘은 요리할 때 계량용으로도 자주 쓰이고, 술자리에서도 늘 함께하는 생활 속 필수품, 바로 소주잔 용량에 대해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가끔 요리 레시피를 보다 보면 소주잔 반 잔, 한 잔 같은 계량 기준이 나와서 정확히 몇 ml인지 궁금하셨던 적 있으시죠? 지금부터 깔끔하게 알려드릴게요!​일반적인 소주잔 용량은 얼마일까?​우리가 식당이나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준 규격의 유리 소주잔 용량은 가득 채웠을 때를 기준으로 대략 50ml ~ 60ml 사이입니다.​잔을 얼마나 채우느냐에 따라 실제 들어가는 양은 조금씩 달라집니다.​가득 채웠을 때 (찰랑거릴 정도): 약 60ml​보통 마시기 적당하게 채웠을 때 (잔의 80% 수준): 약 50ml.. 2026. 7. 12.
동상이몽과 마음은 생각과 반대로 말하는 나 우리는 살아가면서 겉으로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듯하지만 속으로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기도 하고, 내 본심과는 정반대의 말을 뱉어놓고 돌아서서 후회하곤 합니다. 이 두 가지 마음의 모순은 결국 인간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소통의 어긋남을 잘 보여주는 단면입니다.​오늘 함께 나눌 이야기는 겉과 속이 다른 우리의 복잡한 심리에 관한 기록입니다.​1. 동상이몽 : 같은 자리에 앉아 다른 꿈을 꾸다​동상이몽(同床異夢)이라는 말은 침대를 함께 쓰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입니다. 비단 부부나 연인 관계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 친구, 혹은 사회적인 모든 관계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동상이몽을 경험합니다.​착각의 시작 : 우리는 상대방이 나와 같은 행동을 하고, 같은 공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저 사람도 나와 같.. 2026. 7. 2.
삼성주식과 SK하이닉스 주식 이 시점에서 팔아야하나? 최근 주가 급락의 원인: 펀더멘털인가, 심리인가?​6월 말 현재 미국 월스트리트발 기술주 매도세와 애플의 부품 가격 인상 대응 소식 등이 겹치며 글로벌 반도체 전반에 단기 매도 압력이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매도 증폭과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등 시장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며 주가가 흔들렸습니다.​하지만 업황의 실질적인 펀더멘털(기초체력)을 살펴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이 일회성 비용(성과급 등)을 제외하면 약 87조에서 최대 100조 원 수준까지 기대되는 등 메모리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SK하이닉스 :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0% 이상 증가한 63조 원대 안팎으로 전망되며, 올해 연간 실적 .. 2026. 6. 28.
하나님의 뜻을 감히 인간이 안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감히 인간이 안다고요?​살아가면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우리는 마음속으로 간절히 묻곤 합니다. 내가 어떤 학교에 진학해야 할지, 누구와 결혼해야 할지, 혹은 이 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지. 그 순간 우리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과 뜻이 무엇인지 정말 알고 싶어 집니다.​마음이 답답해 목사님을 찾아가 여쭤보면 아마 자신 있게 대답하실지 모릅니다."예수님을 통한 구원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혹은 성경에 모든 답이 나와 있으니 기도로 지혜를 구하라고 말씀하시겠죠.​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작 내가 듣고 싶었던 대답은 그런 거시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장 내 눈앞에 놓인 삶의 선택지 중에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예비해 두신 길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던 것이니까.. 2026. 6. 21.
직원으로 교회를 떠나면서 1편 얼마나 오래 교회를 위해 일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를 섬기었냐가 중요합니다. 지나 보면 하나님은 항상 옳으셨고 나는 항상 틀렸습니다. 교회 안에서 깊숙이 일을 해보니 도대체 하나님을 믿는 게 맞나 싶은 목사, 장로를 보게 됩니다.목사나 장로가 원로가 되어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게 한국개신교회의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겠다고 목사는 알 것 같겠지만 사실 목사도 신학을 했어도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미래를 모르지만 지나 보니 하나님의 뜻을 아는 수준입니다. 미래.. 2026. 6. 20.
혼자서는 일을 모두 잘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함께 일할 때도 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일을 모두 잘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함께 일할 때도 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혼자 일을 하면 일을 너무나 잘하는데 여러 명이 같이 일할 때는 불협화음이 나고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특히 일이 잘못되면 남탓을 하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누구 책임이냐고 책임자를 찾는 리더가 불협화음을 내는 사람입니다.리더가 책임자를 찾으면 모두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일을 안 하게 된다는 걸 전혀 모르는 리더가 이런 행동을 합니다. 조직에서 책임은 대표가 지는 겁니다. 부서장은 권한이있는 부분에 책임을 집니다. 상사가 지시를 받고 일하는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입니다. 누구나 혼자서는 일을 잘합니다. 자기 방법대로 자기가 잘하는 수법을 써서 자기 속도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 2026. 6. 19.
정년 은퇴인데 잘리는 느낌 이거 뭐지 ? 은퇴를 한 달 앞두고 내 자리 후임자를 뽑았고 그 인수인계를 한 달을 하라고 지시가 내려왔다. 그런데 누가 통보해 주어서가 아니라 회의록을 보고 알았다. 그걸 보고 물어보니 맞다는 답변이다. 아마도 새로 온 직원과는 대화를 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상황을 보아서는 안 한 것으로 보인다. "니들은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하면 돼" 이런 태도로 그냥 인수인계 한 달을 해라는 일방적 통보로 보인다. 은퇴날짜까지 한 달이 남았기 때문이다. 하여간 그래서 인수인계를 이젠 3주째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번 주까지만 나오라는 통보다.말일까지 가야 정년은퇴인데 이건 뭔가 싶다. 특별 휴가를 주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만 나와도 된다는 통보다. 정년은퇴인데 잘리는 느낌 이거 뭐지? 뭐 이런 수준의 직장이 있나 싶다 그동안.. 2026. 6. 18.
직장 생활 퇴사 절차에는 근로기준법이 있다. 어느 직장이건 힘들지 않은 직장은 없다. 업무가 힘들지 않으면 사람이 힘들고 업무도 직장사람들도 좋으면 업체관계자가 힘들게 하기도 하고 을이 갑질을 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이유를 이직을 하거나 사직을 할 때도 알아보아야 할 것이 정말 많은 게 요즘 직장이다. 직장 그냥 안 나가면 되는것 아냐 하겠지만 알바를 해도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근로기준법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법이기 때문이다. 아래는 그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1. 퇴사 의사 통보 및 조율퇴사 통보 시기 준수근로기준법상 강제 근로가 금지되어 있어 언제든 사직을 통보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퇴사 희망일 최소 1개월 전에는 회사에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서를 제출한 후 .. 2026. 6. 17.
억울한 일을 직접 풀어야 겠다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님을 믿는다면 내 억울함을 하나님이 아시니 사람들의 오해 따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대부분 억울함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답답해하고 분해하고 소문의 출발점을 찾아 사람들을 쑤시고 다닐 겁니다. 범인을 찾겠다는 것이죠. 응징하겠다는 것이죠. 뭐 이런 사람을 교회에서는 성령 충만하다고 말하지 않을 겁니다. 못난 사람이라고 대부분 생각할 겁니다. 물론 오해를 풀어야지 당당하다면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해를 풀려는 노력이 너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감정 낭비를 피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오해하기로 마음먹거나 미련해서 오해하는 사람을 말 몇 마디로 똑똑하게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시니 오해를 받아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 2026. 6. 16.
이기적인 기독교인, 주식 투자를 해보면 욕심의 무서움을 알게 됩니다 이기적인 기독교인, 주식 투자를 해보면 욕심의 무서움을 알게 됩니다 사회에서 이기적이거나 욕심 많은 모습을 보이는 기독교인의 존재는 한국 교회에 큰 위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주변에서 이런 모습을 너무나 쉽게 마주하곤 합니다. 마음이 좁고 쉽게 서운해하며,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으니 일반적인 소통의 자리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어렵다는 평을 듣기도 합니다.보통 사람들은 함께 담배를 피우거나 술 한잔을 기울이며 얽히고설킨 인간관계를 풀어나가곤 합니다. 반면 일부 기독교인들은 교회 일로 너무 바빠서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기조차 힘듭니다. 조금 더 가까워지려 해도 교회에 가야 한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니, 마치 세상과 높은 담을 쌓고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교회에서는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세.. 2026. 6. 15.
교회 문턱을 넘는 기쁨, 2배로 늘리는 방법 교회 공사가 있어 시공업체 상무가 교회를 방문했다. 은퇴를 앞둔 "저에게 아직도 근무 중이세요" 해서 "네 아직도요 했다" 그러면서 한마디 했다. 20년간 3곳의 교회를 섬겼어요 직원으로요 교회 직원으로 출근을 하면 교회 출입문 문턱을 퇴근할 때 넘으면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집니다. 신기합니다. 그런데 성도일 때는 교회 와서 문턱을 넘어설 때 하나님이 여기 계심 다는 임재가 느껴졌었죠 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분이어서 한마디 한 거였다. 이제 곧 교회 직원으로 은퇴를 하면 교회에 들어올 때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질까? 이미 세상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 버렸는데 말이다. 젊은 날 사회 초연생으로 직장을 다닐 때 일이다.어느 수요일 저녁예배에 참석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정시 퇴근은 꿈도 못 꾸던 시.. 2026. 6. 13.
뉴스를 보면 세상이 왜 이렇게 이상한 놈이 많나 싶다. 뉴스라는 것이 사실 평범한 것이나 선한 것을 홍보하는 기능보다는 죄지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보니 헛소리에 허위 주장이 난무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재난이나 전쟁 뉴스는 토픽으로 나오고 있고 범죄자들이 잡혔다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각종 사고로 죽거나 다친 사람들 뉴스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 이해 할 수 없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살아 있기만 하면 된다는 것인가 싶다. 중상이면 그냥 중상, 경상이면 그냥 경상이라고 말하면 좋겠는데 꼭 중상자에게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만 나온다. 사실 5시, 7시, 8시, 9시 저녁만해도 뉴스를 4번을 보아도 사실 기억이 남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매번 비슷비슷한 말들 뿐이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 살아가는데 특별한 .. 202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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