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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가 대선에서 이기려면 중도인 나같은 50대가 인정할 이슈가 존재해야하는거다.

 20~30%의 지지로 대선 승리로 갈수없기 때문이다.
 탄핵하나 막겠다고 박근혜 사랑 외치는것은 정치가 아니라 팬클랩인거다.

 박사모로 주도되는 보수 집결은 태생적 한계가 존재하는거다.

 국회에서 여대야소인 상황에서 탄핵이 소추된것은 이미 여권의 분열, 아니 탄핵의 정당함이 통했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태극기 노인 집회는 나날이 노인층의 지지를 받는다.

그렇다해도 헌재의 탄핵 인용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으로 보인다.

 이렇게 탄핵사유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탄핵기각을 내릴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모닷불에 뛰어드는 풀벌레같은 태극기 노인집회를 보고 있는거다.

 황교안이 차기 적임자라고 노인들이 외친다.
박사모를 외치는 사람에게 정말 황교안이 우군일까?

 나라면 박근혜를 옹호라는척하면서 끌어내리고 대통령 후보 나갈것 같다.

 대안이 없는 인물 고갈 상태의 보수와 인물이 넘쳐나는 야권의 후보의 싸움에서 야권만 분열시켜도 쉽게 이기고 보수를 단결 시켜도 쉽게 이길수 있겠다는 계산을 황교안 대행은 할거다.

 그리고 .박근혜에서 황교안 사랑으로 돌아서기를 기다릴거다.

 한배를 탄 보수같지만 박근혜정권의 수명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박사모 정신으로는 승리를 거두기 불가능하다는것을 스스로 알게될 날이 멀지 않았다.

오늘도 태극기가 바람에 벌럭였다. 숨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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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7.02.19 00:23 신고

    탄기국이 결국 오늘 자유한국당까지 자신들과 뜻이 안 맞는다고 당을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군요.
    이게 세개로 보수가 갈라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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