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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22:50:10

보통 케이블 일체형 보조 배터리는 뚜껑을 작은 드라이브로 강제로 열면 다 열린다.

두껑과 배터리를 양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센 힘으로 열어야 한다.

이날 사실 두개의 일체형 배터리를 수리했다.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두개의 선이 있는데 보통 검은색과 붉은색이 전원 선이다.
사진 5핀 케이블은 까서 보니 중국한 저가답게 선색을 안 지킨 제품이라 당황스러웠다.

붉은색이 전원이고 검은색이 GND인데 비슷한 색으로 모험을 했다. 다행이 문제없이 수리 되었다.

검색해보면 아래 사진 처럼 나온다.

9000원짜리 납땜인두와 2900원에 5핀 케이블 세개를 샀다.

머리 크기가 작은 5핀 케이블를 사야 수리해도 보기 나쁘지 않고 칼국수 케이블은 사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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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걷기어터다. 걷기로 살빼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걸어서 살 빠질까 싶을거다 그렇게 쉬우면 누가 살 못 빼 할거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내 경험은 1년에 12kg씩 2년 27kg까지 빼고 최고 30kg까지 감량했었다.
지금은 최고 감량에서 6kg정도 찐 상태로통통 유지 중이다.
 역시 걷기로 정상체중까지 가는것은 어렵지만 건강한 상태까지는 충분히 뺄수 있다는거다. 식이조절을 잘 한다면 물론 정상 체중까지도 빠지기는 한다.

 시청역에서 출발 종각을 지나고 종로3가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하얀색 원 모양의 비행선이 동쪽하늘에서 서쪽 하늘로 높게 움직이는게 보였다 뭔가하고 지켜보는데 구름 사이를 지날때 잠깐 안보였을뿐  일정한 속도로 일직선으로 움직이는 하얀 원모양의 비행체였다. 폰 카메라로 찍어야 하얀점일것 같아 포기하고 눈으로만 관찰하고 세상에나 하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이것이 미확인 비행물체다.

2017:09:16 15:23:58

2017:09:16 15:41:58

2017:09:16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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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17: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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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12:39:49

자전거도로의 출발지는 아라빛섬이다.
 정서진이라고해서 정동진이 일출이라면 정서진은 일몰이라고 하고 싶었나 보다. 하지만 영종대교 앞은 벌밭이라 그게 잘 안되는것 같다.

2017:09:04 12:38:01

2017:09:04 12:40:23

 이 광경을 보기위해 집에서 왕복 130km인 이곳에 나의 애마 생활(철) 자전거 타고 왔나 싶다. 멋진 서해안 바다를 상상했는데 말이다.

2017:09:04 12:40:55

 이곳에서 아라뱃길을 가려면 일반도로를 타고가다 왼쪽으로 진입해야한다. 설명이 불가능하다 감으로찾기 바란다. 사실 아라뱃길에서 여기 아라빛섬 올때도 감으로 찾았다.

 이명박은 이게 자랑스러웠는지 비석까지 세워 놓았다. 2012. 4.22 개통이다. 어떤자식이 이걸 만들었나 욕나올때 쯤 비석이 보였다.

아래 사진은 한강에서 아라뱃길 따라오면 자전거 길 끝나는 지점에서 다 돌아간다. 인천 간문이 저 멀리 보이고 물이 가득찬 이곳에서 다시 한강으로 가는거다.

2017:09:04 11:55:54

아래는 나의 무모한 도전 65km지점 아라빛섬까지 자전거로 다녀오기다. 1년동안 운동 전혀 안한 몸으로 말이다 사실 자전거 체인에는 녹이 많이 보이는 상태였다.
............................................................

일단 새벽  미친짓을 오늘 시작한다.
 자전거를 안 탄지 1년이 가까운데 오늘 65km지점 왕복 계획 세웠다. 물론 1년 가까이 아무 운동도 안했다.

오늘 연차 내서 자전거로 인천 바다 보고 오는게 목표다.

집~중랑천~한강~아라뱃길~아라빛섬
점심~아라뱃길~한강~중랑천~집

130km타는거다.

 왕복 9시간 짜리다 . 꾸준히 열심히만 탄다면 못 갔다올것도 없는거다.

 내 자전거는 몇년 전 동네할머니가 남편죽었다고  저에게 버린  철재 자전거다.

다른 사람들 자전거 엄청 비싸 보이더라..., 부러워...

 새벽 6시쯤 일어나자 마자 일상복에 신용카드와 교통카드, 보조배터리 들고 나왔다.
 1년동안 안탄 자전거 바람 넣고 중랑천 자전거 도로에 도착하니 6시36분이였다. 11시면 도착하겠지 했다. 점심 먹고 다시올때 힘없더라도 쉬면서 오면 해 넘어가기 전에는 도착 가능하다는 계산에서다.
 자전거는 힘이 아니라 폐달 돌리기와 기어변속 기술로 가는거니 신체적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몸에 안 맞는 자전거 세팅 잘못하면 장거리시 어께와 손, 엉덩이 아프다는것을 계산 못했다.
공구가 없어서 전혀 손 못대고 몸으로 견디자니 엉덩이와 어깨가 너무 아픈 라이딩이였다.

한시간만에 23km지점 반포대교에 도착했다.
멀리 관악산이 보인다. 여의도 63빌딩도...,

 8시 18분에는 여의도 끝 편의점에서 즉석라면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다시 출발했다.

2017:09:04 09:24:43

20km만 더가면 되는데 엉덩이가 아프다.

2017:09:04 09:41:04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속도계가 있으면 얼마나 왔는지 알수 있는데 답답하다. 돌아갈 체력을 위해 무리한 폐달링은 안했다.

2017:09:04 11:55:54

자전거 길이 어처구니 없게 끝났다. 저기 보이는 간문까지 자전거 도로가 없는거다.
편의점에서 라면으로 점심해결하고 오늘의 목적지 아라빛섬을 찾아 다녔다.

2017:09:04 12:38:01

 황당한 자전거 길이다 전담반이 운영되었다는 세계적인 자전거 길이라더니 욕만 나온다.

2017:09:04 12:39:49

 21km를 가면 서울이란다. 집에 갈 생각하니 걱정이다 쉬면서 천천히 가기로 마음먹었지만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주변에 돌맹이 주워서 안정 조절 레버 쳐서 열고 높이 조절했다. 이젠 엉덩이는 안 아픈데 어깨가아프다.

2017:09:04 13:52:47

2017:09:04 13:53:45

2017:09:04 14:04:27

아라뱃길 끝 한강시작인데 45km남은거다.

중간 중간 엉덩이 아프고 어깨 통증으로 쉬면서 겨우 4시간이 넘어서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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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18:39:27

 직장생활은 전쟁터에 비유할만큼 살아남기의 연속이고 긴장의 연속이다.


 일이 힘들어지는 이유는 아무도 날 도와주고 있지 않기 때문이고 그 말은 인간관계 실패라고 보면 맞을거다. 다들 바쁘니까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라는것은 자기 합리화다. 바쁘지만 도와주는거다. 그게 인간관계다. 먹을것을 사주고 아부한다고 인간 관계가 좋아질거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인간관계는 그렇게 쌓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대할 때 가능해 지는거다. 내가 남을 도와줄때 나중에 그 짐심으로 대한것이 다 되돌아 와서 큰 도움을 받을수 있는거다. 

그러니 동료의 일에 무관심한 사람이였다면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주게 되는거다.  

 사표를 던지고 싶은 위기 상황이라면 제로 포지션으로 돌아가자. 리셋(reset)하라는 뜻이다. 다시 시작하는자가 제일 무서운법이다.

 스스로 무너지지 않으면 그것만으로도 인정받게 되어있다. 간혹 직장에서 스스로 무너져서 사표를 던지고 숨어버리는 사람을 본다. 다른곳은 이렇지 않겠지 하면서 말이다. 그건 원인이 자기에게 있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범하는 오류다. 아무리 나쁜 상사도 아무리 나쁜 환경도 자기 하기에 따라서 변하는거다. 열심이 있고 일잘하는 사람은 나쁜 상사도 좋아하게 되어있다.
 
 업무가 과중되서 불평하는 사람이 범하는 실수가 남탓 즉, 상사를 욕하는거다. 내 상사는 나쁜 사람이라는 거다. 하지만 그 나쁜 상사에게서 더 많은것을 얻을수 있다는걸 알아야 야 한다. 당장은 힘들고 고되겠지만 그 일을 해결하면 다른 동료보다 앞서서 업무를 배우게 되고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어 있다는것도 계산할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사람이 그 자리에 올라간 이유가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는걸 알아야 한다. 남다른 능력이 있는거다.   

§ 제로 포지션

 보통은 제로 포지션은 중심이 되는 자리다 어느쪽으로도 치우쳐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가던 길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면 뒤돌아 가야 하는게 이치다. 그게 출발점일수도 있고 중간 부분일수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제로포지션은 그 어느 정점인거다. 

 이런 마음 가짐이 왜 중요하냐면 다시 시작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하면 겸손한 마음으로 초짜처럼 하자는 소리밖에 안된다. 하지만 이미 초짜는 아닌데 어찌 초짜처럼 할수 있겠냔 말이다. 

 초심이 아니라 제로 포지션으로 돌아가는거다. 업무적으로는 능숙하지만 관계적으로는 미숙함을 인정하자. 이젠 다른사람의 일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되는거다. 

§ 인간관계(관심)

이제 제로포지션에 서 있다면 출발해 보자 

 인간관계는 아주 망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회복하는것 의외로 쉽다. 근성있는 녀석이라고 인정만 받는다면 벼랑에서 떠밀어 버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작은 노력만으로도 충분하다. 바로 관심이다. 단지 무관심하던 태도에서 관심인 태도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여기에 대화법에서 이것만 추가하면 된다. 바로 시간이다. "어떻게 지내셨어요?" 아니다 "어제는 휴일은 어떻셨어요?" 시간을 추가하므로해서 대화는 구체화 되고 개인화 된다. "행복하신가요?" 아니다. "행복하셨을 는 언제였나요?" "바쁘신가요?" 아니다. "어제 몇시에 업무를 끝내고 퇴근하셨나요?" 

 질문이 구체화 되면 답변도 구체화 된다. 그렇다고 바쁜데 눈치 없게 자세히 물어 본다고 나 한가하다고마구 질문하는것은 별로 좋은 태도는 아니다. 기회가 될때 질문에 시간을 더하는것만으로도 충분한 대화의 기술이 늘것이다. 

 답변을 들을 때는 말꼬리 따라하기를 추가해 보자. 상대방의 말끝을 따라하는거다. 힘들었다고 하면 힘들었구나.. 그래서요? 재미 있었지 하면 재미있었구나 하고 따라하면 되는거다. 

 남의 대한 관심과 대화법만 조금 노력하면 별 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지만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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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발코니(배란다) 샷시를 여닫을 때 소리가 심하고 탈선을 하는 상태로 10년 넘게 사용한것 같다.

 갑자기 아내가 열 받았는지 수리점 가서 이야기하니 문 한짝 로라 교체에 4만원 달라고 했단다. 그대신 샷시가 크니 도와줘야 한다는 조건이였다.

 그냥 내가 한다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일단 바퀴가 어떤것인지 확인을 위해 샷시를 뒤집어 보았다.

 오래된 바퀴가 문제다. 20년 넘은 알리미늄 샷시라 바퀴도 구식이다. 바퀴 양쪽으로 나사구멍이 있는데 우리집 것에는 삼각나사가 박혔있었다. 환장할 노릇이다.

삼각드라이버나 삼각팁 교체가 가능한 드라이바 연장이 필요한거다. 바퀴(로라) 구입시 같이 구입했다.

 바퀴(로라)가 견디는 하중과 문 하나에 두개씩 좌우로 들어가니 부품점에서 자세히 물어보거나 부착된 로라를 분해해 가져가는게 초보에게는 좋을거다. 유리문의 크기가 하중을 결정하니 하중보다 견기는 힘이 커야 오래 안 고장나고 쓸수 있는거다.

 로라 교체가 어럽지는 않다. 단지 커다란 유리창문을 때어내서 바퀴(로라) 교체하려면 두사람의 힘이 필요하다.

 또 로라를 빼 때와 넣을 때 배관용 넓은 스패너를 넣고 돌려서 벌려주어야 빼고 넣을 수 있다. 위에 사진의 틈에 비스듬이 넣고 살짝 비틀어서 아래사진 모양처럼 하면 살짝 공간이 생긴다.

2017:08:18 00:36:52

 사진을 찍었어여 했는데 못 찍었다. 교체할 때 이 글을 쓸것을 고려하지 않아서다.
 우리집 발코니 유리문은 커다란거라 매우 힘들었고 발코니가 좁아서 더 힘들었다.

 교체 후 너무 잘 열리고 닫쳐서 그동안 왜 불편하게 살았는지 후회했다.

 사실은 자주 여닫는문이 아니다 보니 사실 오늘도 안 고치고 그냥 쓸까도 생각했었다.

 직접 고생하기 싫으면 보수집 가서 교체해 달라고 하면 된다.

 오래된 샷시면 알리미늄 창틀로 큰 유리문인 경우라 무게가 많이 나가 두명와야하니 문 하나에 7~10만원 부를지 모른다. 그럴때는 문짝 때어놓고 로라만 교체해 달라고 하면 부품값 1만원에 출장비 3만원해서 4~5만원에 해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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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X 도착, 부산 시외버스 터미널(사상역)/1시간30분, 장승포여객터미널(외도) 배 타고 해금강갔다 외도(1시간30분)
사전 예약없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예약을 하는게 시간 절약이 된다.

<KTX타고 서울역에서 부산 가기>
사실 기차를 왜 타야하는지 모르겠다. 울 마눌은 버스나 자동차가 무섭다고 꼭 기차 탄다. 이런 가족있으면 여행 힘들어지는거다.
 KTX요금 장난아니다 편도 56,800원, 왕복하면 113,600원이다 다행이 사랑여행 KTX묶음으로 왕복권 사면 편도요금으로 가능한다. 우등고속보다 싸다. 단 2인이상 9명까지 가능하다. 우리가족은 3인이라 왕복 170,400원 들어갔다.
 
 부산역에서 외도와 해금강을 가려면 시외버스 타야한다. 부산지하철로 사상역 하차해서 시외버스 터미널가서 장승포까지(1인당 약7천원) 이동한 후 장승포유람터미널 가서 외도+해금강 배표(1인당 22,000원) 사면된다.

2017:07:31 0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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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장승포유람 터미널까지 가기>
시외버스 타면 서울에서 장승포(시외버스)또는 고현(고속버스)까지 1인 우등33,300원 왕복 66,600원이면 갔다온다.
장승포유람터미널은 장승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약15분정도 거리다. 고현에서는 거제 10번 버스타면 된다.

 야간 11시30분것 버스타면 약 6시간 후에 장승포 도착하면 아침먹고 놀다가 배타도 된다 외도와 해금강 요금은 1인 22,000원정도한다.

그런데 해수욕은 못한다. 그냥 관광하는거다.

네이버나 다음 길찾기에서 장승포유람선터미널 검색하면 다양하고 쉽게 가는 방법 알려준다.

 고속버스는 고현 터미널에서 일반버스 타야하고  시외버스는 터미널에서 15분 걸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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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56,800원 으로 서울에서 부산 다녀왔다. 고속버스 탄거냐고 아니다 KTX타고 갔다왔다.
방법은 사랑여행 KTX 묶음이다. 창구, 홈페이지, 코레일톡(앱) 다 살수 있다.

어제 다녀온거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2인이상인데 그냥 티켓사고 다녀오기 딱 좋은것 같다.

왕복 계획이라면 사랑여행 묶음으로 꼭 다녀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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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점심 먹을 사정이여서 한식식당에 같다.
들어가자 마자 "몇분이세요?"라고 물어본다. "혼자요" 하니 죄송하지만 11시30분~12시30분 1인 손님 안 받는다고 한다.
1주일에 한번은 꼭가는 식당이다. 맛있어서 아니다. 한끼 빨리 해치우기 좋아서다.

 나이 50이 넘으니 이런것도 서운한것 같다.

 나가려하는데 먼저와 계신 할아버지가 같이 앉자고 하신다. "고맙습니다"하고 같이 않아 식사를 했다. 10분 먼저 온 1인 손님은 받은거다. 물론 자리는 텅텅 비어있었다.

 그래도 미안한 마음에 빨리 먹고 일어나려는데 두사람이 테이블 앞에 미리 와 있는거다.

 기가막혀서 줄서있던 손님 미리 들어오라한거다. 1분을 못 참고 말이다.

 결론은 이집 이젠 안 갈거다.

그냥 나갔어야했다. 더 더러운꼴 안 당하려면 말이다.

 한끼 안 먹어도 살고 사실 주변에 식당 많은데...,

할아버지의 친절을 외면할수 없었다. 하지만 마음은 그 친절보다 식당의 영업 방식에 더 화가난다.
 물론 다시는 그 식당 안 갈거다. 망하는곳은 다 이유가 있다.
오늘 같은 일 나만 당하는것 아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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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랑 사귀자"요즘 애들은 이런 말 못할것 같다.

 귀찮아서라도 못할거다. "챙겨야하는 기념일도 많고...," 할일도 많은 청소년 시절을 보내는 아들이 항상 하는 말이다.

" 귀찮아~ "

 참 매력없는 사춘기다.

 등교길에 발견한 이쁜 여학생에게 마음을 빼앗기기 보다는 화장 진하게한 여학생 짜증난다는 반응이다.

 편지 한장 써서 전할까 말까, 나올까 말까 고민도 없다.

 우리때는 답변이 뻔했다. "대학가서 만나자" 그때를 생각해보니 웃긴다.

 잊고 지내다 대학에 간걸 알게되면 어느학교 어느과인지 알아내 학보속에 편지 넣어서 보내고 겨우 재회하면 군대가야하고... 헤어짐의 연속으로 아쉬움만 남았던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상상도 못할 불통인거다.

 모르는 사람도 쉽게 연결되는 편리한 세상에는 채팅만 무성하니 말이다.

  사실 20년전 채팅 초창기 시절에 아내를 만나 결혼까지 했는데 요즘 채팅은 만남을 위한 채팅이라면 나의 채팅은 만나지 않을것을 전제로 했었던 채팅이라는게 다른것 같다.

 만나지 않을것이기에 깊이 있는 대화를 했었던것 같다.

 사이버 세상의 친구로 인생을 이야기 했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이성친구를 사귀라는 말에 귀찮다는 반응이 나오는것은 넘치는 SNS때문일거다.

쉽게 만나면 쉬게 헤어지는법이다.

 시대가 빠르게 흘러 삐삐시대에서 핸드폰 시대로 이젠 스마트폰 시대로 정신없이 달려왔다.

 남은것은 이젠 쌓이는 사진과 영상을 처리할길을 찾아 빠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영상 통화가 대중화 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영상통화 대중화를 왜 통신사들이 거부하고 요금이 비싼것인지 모르겠다.

 지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는 VLOG가 유행이다.

검색해보면 알게 될거다. 이런시대가 오고 있다는것을 말이다.

야 나랑 사귈래? 하면 아마 니 VLOG보고 생각해 볼께할 날도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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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겨울에 넥서스 5 폰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4년차인 올해도 사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었다.
 문제는 함께 구입한 가족들이 폰을 험하게 사용해 작년에 한대 사망 시키고 어제 또 한대 사망시켰다.
물건도 자신을 아껴주는걸 아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잘 관리하면 오래 잘 쓸수 있지만 구박하고 막대하면 당연히 관리가 안되이어 고장나는것 같다.

 고장낸 아들 새 폰 사주면 교육이 안될것 같아 미개봉 폰 직거래로 사와서 내가 갈아타고 아들에게는 내 폰을 넘겨주었다.

유심기변은 유심칩만 옳겨 넣으면 자기폰이 되는거다. 

 간혹 유심 크기가 맞지 않아 유심을 구입하는데 크기를 줄일때는 자르고 키울 때는아탑터를 끼우면된다.

 넥서스 5와 5X는 유심칩 사이즈가 다른게 문제다. 유심칩 사야하나 하다 그냥 지난번 처럼 일반유심을 미니유심 가위로 다른것 처럼 나노유심 만들기로 결정했다.

아래 주소 가서 잘 보고 유심칩 자르기 따라하면 된다.
http://arumino.tistory.com/m/20

 사실 넥서스 5의 마더보드 교체가 20만원이 넘기 때문에 2015년산 넥서스5X 폰을 저가로 구입한거다.

 부품가격이 현실과 너무 차이가 나고 서비스 센터는 부품 교체만이 답이라는식이다.

 몇달전 넥서스 5 보드교체해야한다는 폰도 직접 고쳐서 잘 쓴적도 있다. 오진과 재조립 미숙이 낳은 결말로 그말 믿고 아내는 새폰으로 갈아 탄 후였다.
 퇴근 후 사망 폰  만지작해서 살려냈을 때 진짜 화 날뻔했다.

2017:07:06 17:57:41

 아들 손에 들어간 사진의 두폰은 이미 사망했고 오늘 넘겨준 한개도 멀지 않아 또 사망 시킬것이 뻔하다.

 주의력이 떨어지고 자기의 것이 낡아도 소중하다 생각하면 기대한 만큼 물건도 주인을 실망 시키지 않는 법인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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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에 1시간 걷기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다.
 5일째하니 좀 힘들다. 피곤이 누적되는것 같기도하다. 그렇다고 정말로 힘든 정도는 아니고 다리가 살짝 아프려한다.

2017:06:07 20:48:01

2017:06:05 16:44:13

5km 퇴근 걷기 운동으로 살이 빠질까?
ㅋㅋㅋ 안 빠진다. 그럼 왜 운동하냐? 그건 해보면 안다

 오늘도 체중계에 올라보니 별 변화를 모르겠다. 당연한거다 며칠 운동했다고 살 빠지면 뚱뚱한 사람은 정말 게으르고 형편없는 인간일거다.

다행이 힘들고 어려운 하루 5km 걷기를 하고 있지만 체중이 변화가 없는걸 보면 살빼기는 정말 어려운 인생프로젝트인거다.

 난 알고 있다 몇달한다고 빠질 살이 아니라는것을 아마도 곧 더워서 못 걷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날이 오기전까지는 퇴근 걷기 1시간 운동을 멈추지 않을거다.

이유는 이런식으로 2년간 26kg를 빼고 3년을 유지했었던 경험자이기 때문이다. 이직후 생활이 변하면서 운동못했더니 10kg 요요와서 재도전중이다.

 이번에는 1시간 걷기다. 전에는 40분 걷기로 하루에 2번 걷거나 4번 걷거나 6번 걸었었다.

 힘든것은 한번에 길게 걷는게 배로 힘들다.

2017:06:07 20:48:24

오늘밤은 하늘도 밝았다. 아마도 이틀 후면 보름달이 될 녀석 때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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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10 00:19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10 21:48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29 06:4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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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공휴일 친구가 만나자고한다. 운동도 할겸, 10km면 2시간 40분 걸을까하고 출발하려는데 비 온다.

2017:06:06 18:31:22

 다시 집에 들어와 . "친구~ 만나지 말자"하고 집에 돌아와 자는데 다시 친구로 부터 연락이 왔다. 나오란다 그런데 비가 안온다. 올것 같기도하고 아까 2시간 전에 왔었는데...,

 서울시 공공자전거 1일권 사 놓은것 사용도 할겸 일단 대여했다. 걷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자전거라면 한 시간안에 갈 자신이 있었다.

 앱 설치 후 켜고 대여하면된다. 문제는 1시간 초과하면 30분마다 1000원 더 내야한다. 1일권이 천원인데 억울한거다.
1시간안에 일단 반납하면 추가 요금없이 계속 대여된다.
 
 물론 계속 빌릴 때 또 한시간 초과하면 그때마다 요금 추가일거라고 생각하니 긴장된다. 이유는 1일 두시간 이내 반납권은 따로 2000원이기 때문에 아마도 시간을 매번 지켜야 하는 시스템일거다.
 그런데 내가 사는곳에서 도착할 혜화역 약속 장소까지 중간에 반납할 곳이 없다. 때문에 일반도로를 약50분 안에 10킬로를 가야한다. 중간에 미아리고개를 넘어야한다.
 

2017:06:06 18:30:39

 오늘 처음 빌리는거라 겉모양만 보고 기아가 없는줄 알고 그냥 힘쓰면서 미아리 고개를 넘었는데 돌아올 때 보니 앞 기아가 숨어있는거였다. 약속시간 맞춰서 빨리가다보니 기어 장치를 발견하지 못한거다.

 구글핏은 중간에 위치를 잡으면서 한개의 역 사이를 빼먹었다.

 다행이 40분만에 도착했다. 몇번 집에서 자전거로 가본 곳이라 어렵지 않았고 휴무일이라 차도 별로 없었다.

2017:06:06 15:24:01

 오늘 생활속 운동 이렇게 한거다. 사실 난 지하철 정기권 사용자로 지하철은 무료로 갔다올수 있었지만 운동을 위해 거금 1000원을 투자했고 친구로 부터는 미친놈이라 소릴 들어야했다.

<따릉이 사용법>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첫째 1일권,7일권, 30일권, 365일권 중 하나 구매해야한다.
둘째 LTE 데이타를 켜서 앱을 구동해서 자전거를 대여해야한다. 물론 와이파이도 된다

 LTE 데이타 잘못 사용하면 요금 폭탄 나온다. 얼마전 대여로 1000원인데 데이타 요금 1만원 나왔다 속상하다.

 이런꼴 안 당하려면 후불제 교통카드 등록해서 와이파이존에서 사용권 구매 후 대여소 접속해 자전거 거치대 번호 선택한 후 대여소 찾아가 자신의 비밀번호 누르고 교통카드를 대면 대여와 동시에 카드가 등록된다.

이후 구매한 이용권 시간안에서 스마트폰없이 대여가능하다 카드대여는 결제용이 아니므로 착각하면 안된다.

1일권은 24시간 동안 카드를 대고 연속 대여용 카드등록이다. 7일은 7일간 ...,30일권, 365일권.


교통카든는 앱에서 등록 후 바로 대여소 가서 카드대여된다.이것도 결제용이 아니므로 이용권 구매는 따로 한 후 대여시에만 교통카드로 대여하는것을 말한다.


사실 앱안의  설명이 잘되어있다. 그런데 보통 대여라하면 결제까지 진행한다는 개념인데 따릉이는 결제와 대여를 분리되어 있다.
예를들어  7일권  구매시 대여한 날로부터 7일간 반납시간만 잘 지킨다면 추가요금 없이 7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모든 정기권은 시작한날로 부터 계산되니 30일권을 구입했다면 30일간 반납시간만 지키면 언제든지 대여가 가능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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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난 걷기어터인가보다. 다른 운동은 못하겠는데 걷기는 잘된다.
 서울시청 근처로 이직한 후 걷기 출퇴근을 1년이나 못했더니 요요가 9킬로나 왔다.

 2 ~ 3년간 30킬로 빠졌던거라 요요 9킬로 별로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역시 걷기로 천천히 빼서 그런지 요요도 같은 속도로 오는것같다.

 더운데 살까지 붙으니 거북하고 답답하다.

 전에는 이보다 더한 몸으로 숨소리까지도 조금 움직이면 거칠어지곤 했었다.

 지금은 그런 증상은 없지만 그래도 비만이니 다이어트해서 적정 체중 만들어야한다.
 
 5년간의 다이어트 동안 적정 체중은 한번도 못가보았다.

 단지 103~107킬로에서 최저 몸무게 71~72킬로까지 빼 보았을 뿐이다.

 이젠 80키로의 돼지에서 다시 2차 살빼기 운동을 시작하는거다.

아니 그냥 80킬로대 비만자가 다이어트하는거라보면 된다.

 과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앞으로 얼마나 해내는가가 중요할 뿐이다.

 다행이 직장이 5시면 끝난다. 한 시간 걸어도 6시가 되고 그때 지하철을 타니 기분도 좋다.

 운동했다는 만족감은 있지만 나에게서 나는 땀 냄새 지하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

 뚱뚱한 채로 죽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운동은 너무 심하게하면 다음날 고통이 따라오고 계속 못할수 있기 때문에 힘들면 쉬거나 걷는 거리를 줄여야한다.

 어제 토요일 시청에서 혜화역까지 걸었다.

 오늘은 시청에서 동대문까지 걸었다.

 갑자기하는 운동이라 어제 운동이 조금 힘들어서 한개 역을 줄인거다.

내일도 힘들면 역 하나를 줄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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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고 건강할 때 자신감이 넘치고 건강에 무관심한것은 당연한 일일거다.
 문제는 건강이상 신호까지도 무감각해질 때가 큰일인거다.
 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꼭 병원부터 다니라고 충고해준다.
 이유는 별것 아닌것 같은 무좀이나 치과 질환이 살을 빼는 과정에서 면역력 저하로 큰병이 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다.

 체중과다만 보고 병의 원인인 건강묵관묵심을 무시하면 살을 뺀들 요요로 건강을 더 해칠수 있기 때문이다.
 식이조절을 의미하는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기 보다는 매일 한 시간 정도의 운동을 권하는 이유도 같은 의미다.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식사 이 평범함을 평생 유지해야하는게 체중감량 계획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오늘도 끝없이 실패하고 좌절하고 있는 일명 다이어터들에게 운동부터 걷기부터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적당한 운동량이란 좀 힘든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일도 같은 시간, 같은 강도의 운동이 가능하면 되는거다.

 약간의 통증이 올까 말까 할 정도의 걷기부터 시작해 보는거다.
어떤 사람에게는 3km이거나 6km정도 일거다.
시간으로 치면 약 한시간 운동했다 정도면 된다.
운동은 항상 부상이 따르므로 절대 무리하게 하면 안된다.
 운동 후 식욕상승이 따라오므로 목욕하고 빨리 자는게 식욕억제에 좋은 방법이다.

 저녁운동이 그래서 좋은거다. 난 오늘도 퇴근길 6개 지하철역을 걸었다. 시내 중심가여서 거리는 6킬로가 안되는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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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은 아마도 이 말이 환청으로 들릴거다.
 눈으로 읽지만 마음으로 들린다고 해야 맞을거다.

 왜냐하면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수많은 노무현이 있다는것을 알게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에는 강력한 지도력으로 독재자같은 것도 있지만 반대로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도 있는거다. 그리고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이 더 큰 성과를 내는게 사실이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불도저로 밀어 붙이는것도 있지만 불가능하니 도와달하는 리더십도 있는거다.

"도와 주십시오~" 노무현의 이 말이 노풍을 만든거라도 야야곰은 생각한다.

 난 사실 노사모도 아니고 정치에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투표 안하냐 아니다 꼭한다. 이유는 난 서민이고 다수의 약자이기 때문이다.
투표는 다수가 하는데 약자인 그들이 뽑아주는 그들은 다시 소수의 편이 되는것은 선거를 돈으로 하는 구조 때문일거다.

 2002년 노사모가 보여준것 처럼 그리고이번 박근혜 탄핵을 위한 촛불집회가 보여준것 처럼 다수가 움직이면 기적같은 역사를 만든다는거다.

 정치인을 만들고 키우고 육성하는 일이 기업과 언론 그리고 공작과 권력으로 가지 않게할 책임이 있는거다.

 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연설을 직접 들은적이 있다.
 "도와주십시오~ 제가 해 내겠습니다~"

  영화에서 처음 노무현이 쓰던 말이였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1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후 다시 듣게 된거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문재인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했다. 대통령 비서실장밖에 못한다고도했다.
 어느이는 그말이 맞다라고했고 그러나 문재인은 국민이 대통령인 것 처럼 비서실장으로 보필할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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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한번 정도 책 장기보관 박스 포장하게되는것 아닐까 싶다.

내 인생에서도 결국 개인적인 일은 아니지만 책 포장 진두지휘하게 되었다.

 오합지졸들로 책 포장를 하려니 아무도 경험이 없다.

마구 꽉꽉 채우고 싶지만 책 크기가 다양해 쉽지 않다.

그래서 요령을 여기에 기록해서 이 글을 읽는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난 이 글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결과 구글 광고 수입이 증가하길 바란다. ㅋㅋㅋ

목적 : 박스를 높이 쌓아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고 쓰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1. 같은 크기 박스 구입한다
2. 기둥 두개를 만들기 위해 크기와는 상관 없지만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두줄의 책을 최대한 높이 누여서 박스에 넣는다.
3. 박스 양쪽으로 최대한 붙이고 가운데와 위쪽 빈 공간은 책을 세워서 최대한 많이 넣어 책들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
4. 박스 뚜껑을 닫아 눌려서 힘을 잘 받는지 확인 후 봉한다.
끝. 위에 그림 첨조 참 쉽죠?

 요령은 상자를 쌓아 올렸을 때 아래로만 힘이 전달되므로 기둥 역활의 책들이 움직이지 않게 같은 높이로 박스 높이 꽉 차게 하는거다.
옆으로 밀리지 말라고 일명 뽁뽁이 이런것 넣지 말고 책을 세워서 틈새를 잡아주어야한다.

도움이 되었으면 댓글 인사 한마디 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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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22:44:59

 콘크리트 바닥 익숙한 환경이다. 그런게 공원이다 거참 신기한거다.
마치 필딩안에 옥상 공원 같은 느낌이다.
누구나 들어갈수 있는 빌딩 옥상공원이라 생각하면 딱이다.
서울역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길이라면 100점이다.

녹색공원을 기대했다면 20점이다.
젊은 연인을 기대했다면 30점이다
파고다 공원에 외국 관광객 구경이라면 100점이다.
밤에 야경이라면 또한 멋진길이 될거다.

 처음에는 매우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집에 들어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잘만든 공간이다.
 
 박원순 시장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걷기 좋은 서울 만들기에는 찬성이다.
 자동차 중심의 거리는 분명 바뀌어야한다. 그런의미로 박수를 보낸다.
 
 청계천에 비교해도 유지비도 적게들고 접근성도 좋은 관광명소가 되기에 충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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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퇴근하는 토요일 오후 덕수궁 대한문 앞에는 아직도 집회를 하는 100여명의 무리가 항상 노인들 모아놓고 떠들고있다. 일명 박사모다.

 오늘은 지나가는데 전라도는 한국이 아니라는 요상한 발언을 들었다.
 전라도가 북한이라는 말인가 미친소리는 계속되었다.

 여기서 어떤말을 했냐는 중요하지 않다. 마음에 안들면 다 주적이라고 주장하는 설득력 부족이 문제인거다.

 공산주의가 100년이 못가 망한 이유는 사람에 대한 이해 부족이였다면 오늘 박사모의 문제도 공산주의자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이유 때문에 곧 망할거라는 예측이 가능해진다.

 남의 아픔을 이용해 억지 주장을 하는 폐륜집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37년전 광주의 사건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세월호 부모의 아픔까지도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막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같은 민족이라면 어떤이유가 되었건 아픔을 함께하려는 작은 노력이라도하는게 정상적인 국민의 태도여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침묵이 금이라고 하는것은 아마도 이럴때 쓰라는 말일거다.

 오늘도 박근혜가 있는 구치소 앞에서 전광용파와 조원진파가 나누어서 집회를 했다고한다.

 좀 떠들다 없어지겠지만 참 문제다. 아직도 박근혜는 이들의 외치는 소리를 희망의 소리로 듣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안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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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heh 2017.05.20 22:30 신고

    경상도는 매국노집단. 억울하고 불쌍하게죽은 같은민족을 조롱이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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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쓴웃음일지, 허탈한 웃음일지, 생각한 대로 잘 되었다는 아쉬움이 있는 웃음일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이유는 처음부터 탄핵때문에 하는 보궐선거이다 보니 야권의 승리가 뻔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막판 한판을 기대하고 있지만 기적이 일어나려면 국민의 힘이 모아져야 하는데 보수는 20~25%인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나기에는 역부족이고 하늘이 움직이기에는 더욱 부족하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1등은 내주고 2등 경쟁이 되는 구조인거다. 

 여기서도 노인과 청년층의 투표가 중요해 진다. 젊은이는 소신 투표를 할것이고 노인은 보수에게 몰표를 할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2등과 3등은 청년층의 투표율에 따라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선거에 지고도 각 캠프를 수고했다고 박수칠것 같다. 각당의 표정을 보는 화면이 기대된다. 

모두 웃을거다. 사상 최대의 투표율 나오면 국민도 모두 웃을수 있을것 같다. 

 이제 민주주의가 바로 되어가고 있다는 안도감도 같이 올것같다. 단일화 같은 야합은 이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언론의 장난에 SNS의 장난 질에 국민들이 흔들리지 말고 소신투표로 지지자를 선택하는 멋진 국민이 되길 바란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것은 국가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길 바라는거다. 나만 잘 살면 되지 하는 이기 주의가 아니라 성숙한 국민의식으로 투표로 국민의 뜻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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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8:09:49

 오늘도 직원 하나와 치열한 논쟁을 했어요.

무단결근에 지각이 있는 문제직원이죠.

 이런 직원 항상 억울하다고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본인에게 있지만 절대 모릅니다.

 다 남 잘못이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도 다 누구 누구 때문에 일하기 싫고 힘들고 지쳐서 그런거라는 식입니다.

 정말 남 때문에 힘들까요?

 제가 아는 직장생활은 조심해야할 사람 나쁜사람이라고 소문난 사람일지라도 잘대해주는 사람 꼭있다는겁니다. 그사람이 자신이면 만사형통입니다.

 다시 말해 그런 사람이 직장에서 버티고 있다면 소문 처럼 그 사람이 엉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줄 알아야합니다. 오히려 상사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부적응자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무능력할 때 남탓을하게 되어있습니다. 좀 모잘라도 겸손하면 또 매력있는겁니다.
 조금 능력있다고 스스로를 평가하면 대단해 보일겁니다.

 하지만 넓게 멀리보지 못한다면 업무는 잘해놓고 욕 먹을때가 많은겁니다.

 직장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면 사표를 던지는겁니다. 왜냐하면 보통 당신 하나 때문에 여럿 힘들고 모두 불행한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불만 불평하면서 자꾸 여러 사람 선동하고 오염 시키지 말고 조용히라도 있어준다면 다행인 상태일겁니다.

 제발 꺼져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모두 행복하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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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생활은 들어가기도 힘들지만 버티기도 힘든게 사실이다.

 그러니 직장상사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뽑았다해도 기대 이하일때 가르치고 고쳐 쓰기에는 업무도 힘겨운데 사실 불가능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거다.

 결국 시간 낭비일 때가 많으므로 포기하게 만든다.
 왕따, 은따등 방법을 동원해 스스로 나가길 기다리거나 권고사직을 유도하게 된다.

 사실 난 이 일에 지쳐있다.

 적은 보수로 인력을 선발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보니 기본이 전혀 안된 직원이 자꾸들어왔다 나가기 때문이다.

 가르쳐보려 하지만 지적할께 너무 많아 잔소리꾼될 판이다.
 
 출퇴근부터 안되는 인간인 경우 정시에 출근시키고 맘대로 나가는 자리이탈 금지하랴, 맘대로 퇴근까지 잡으랴 정신이 없다.

 직장을 다니겠다는 태도가 아닌데 물어보면 다닐거란다. 하기야 자기 맘대로 하고 편한데 계속 다니고 싶겠다 싶다.

 한 명이면 감수한다해도 동시에 돌출 행동 직원이 여럿이다보니 학교인지 직장인지 모를 정도다.

 요즘 젊은이들 직장구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내가 보는 요즘 젊은이들은 나몰라라 책임감은 없고 권리만 찾는것으로 보인다.

 이런 근무태도로는 일자리는 계속줄고 월급은 올라가지 않을것이다.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닌거다.

 책임감과 바른태도를 가진 후 권리를 이야기해도 안 늦는다.

 직장 생활은 어려운거다. 이겨내지 못하면 스스로 나올수 밖에 없다.

 주변에서 도와주는 척만하고 아무고 안 도와준다면 그건 자신의 성격에 문제 있는거다.

 자꾸 직장동료나 상사 욕하게 된다면 이렇게 보면된다. "빨리 나가라 그게 우리 바람이다."라고 그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거다. 

  직장생활 자기가 잘나서 하는거 아니다. 주변에서 다 도와주고 끌어주고 밀어주기 때문에 버틸수 있는거다.

내가 버티는것은 동료들의 숨은 공로인거다. 그런 도움을 못 받는다면 스스로 사표를 던지게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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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15:16:36

 뭔 소리인가?
 평균 수명이 100살이 멀지 않았다고 듣지도 못했나 할거다.
 이 말은 현재 태어난 이들이나 해당되는 말일거다.

 그래도  요즘 선진국이 보통 80살이 넘는것을 생각하면 뻥수준의 말이다.

 50년을 넘게 살다보니 왜 50살이 노년이냐 반항하고 싶지만 여기 저기 노년의 증상들이 몸에 나타나는걸 보면 노인 맞는것 같다.

그래서 주장하는거다. 인간의 수명은 50살이다. 나머지 수명은 덤으로 사는거다.

그러니 늙어간다고 서운해하고, 무시한다고 삐지고, 소리 지리고 하지 말자는 말이다.

 태극기 집회를 예를 들어 미안하지만 욕 먹어도 싸다.

 젊은이들이 틀렸다고 말하고 젊은게 뭘 알아하지 말고 그들이 박근혜 싫다고하면 내려와라고 소리쳐주고 그들이 북한이 주적이 아니라 동포라하면 인정해줘도 나라 안 망한다는 말이다.

 50살 이상은 감사하면서 한해, 한해 살아가야하는 것이고 60살 이상 부터는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거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소리치고 흥분하는게 말이 안되는거다.

 다시 말해 감사를 모르는 삶은 덤으로 주어진 50살 이후의 인생이 마음 고생의 연속이고 지옥같을 것이다.

 아직 살아가야할 날이 50년이나 더 남았다 생각하니 더 악착같아지고 속도 좁아지고 걱정은 많아지고 나날이 괴로움의 연속이 되는거다.

 그러지 말고 50살에 우리 죽었다 생각하자. 이미 죽은 목숨 한해 한해 감사할 뿐인거다.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열심히 살았고 노력했다.

  젊은이들도 50살까지 살자 생각하고 인생 빨리 빨리 살자.

 술먹고 놀고 게임하면서 시간 낭비 하지말고 서둘러서 시집장가도 가고 대학가지말고 직장부터 잡고 한번들어가면 평생직장이다 생각하고 견디고 살자.

그래서 모두 50살에 죽자 안죽으니 안 행복한거다.
더 살려하니 죽겠는거다.

 혹시 더 살게 되면 모두에게 감사하자. 미안해하자.
 신께도 감사하고 어린아이에게도 미안해하자.

행복은 50살에 죽으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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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설공주 동화에 나오는 마법의 거울이 동화책에만 존재하는 줄 알고 수십년을 살아왔을거다.

또 마녀나 가질수 있는 도구인줄 알고 있을것이다. 난 마녀가 아니니까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매일 보는 화장실 거울 앞에서 이만하면 이쁜걸, 또는 멋진걸한 경험이 있다면 당신은 마녀거나 마녀의 거울을 소유한 사람일거다.

 난 이 현상을 근자감이라 부른다.

 근자감, 근거없는 자신감과 마녀의 거울(욕실거울)은 자신감을 심어주는 긍정의힘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긍정의 힘은 현실을 바로 보지 않고, 외면하고 "괜찮아 잘될거야"라는 자기 최면기법에 불과하다. 위로는 될지 몰라도 개선할수 없는 운 좋은 일만 바라는 게으른자의 전략이다. 물론 너무 의욕이 없다면 이 방법이 오히려 아주 좋은 치료가 될거다.
하지만 너무 오래 이 방법에 의지하지는 말라는 말이다.

근자감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응급 처방법이기 때문이다.

 기준이 자신일 때 아주 관대해지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대표적인 현상이 욕실 거울 앞에서의 백설공주의 마녀가 물었던 질문을 던지는거다.
그리고 스스로 대답한다. "이만하면 괜찮은걸...,"
미안하지만 전혀 안 괜찮다. 더 노력해야한다.

 근거없는 자신감은 버리고  객관적이면거 근거를 가진 자신감으로 남 앞에서는 겸손을 유지하자~

 근거있는 자신감과 남도 다 인정하는 근거라해도 근자감은 혼자 즐기는거다.

근자감의 근거가 있던 없던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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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딱 보아도  86kg, 키 158cm 건강한 여직원이 전에 "저 55kg까지 빼봤어요" 하는거다.

"와 다단~ 몇개월 동안이요?"

 "9개월동안 뺀거죠"라고 말했다.

그런데 다시 제자리 오는것은 아주 쉬웠다고한다. 

 그래서 살 빼는는것 포기한다는 말이다 28살인데 말이다.

"시집도 가야하는데…," 라는 나이든 직원의 막말이 날아왔다. ㅋㅋㅋ

 살 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를 줄이면 "시집 가야지"가 된다. 
남자들의 화법은 이렇게 짧고 잔인하지만 정확한 말이다.

 그럼 왜 살 빼기를 포기하게 된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평생할수 없는 식이조절 법을 택한것이다.

그렇다면 평생할수 있는 식이조절법은 뭘까?

 많은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먹는것을 조절하는것으로 안다. 맞다 하지만 다이어트라는 단어 뜻을 넘어서 살을 빼려면 생각의 힘으로 빼야 하는거다. 

 평생 할수 있어야하고 돈 안 들이고 하는것 특별한 방법으로 하지 않는것을 찾아야 하는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하지 않으면서 평범한 방법을 찾는 생각의 힘이 필요한거다.

운동은 걷기, 식이 조절은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를 하는거다. 처음부터 잘 될것을 기대하지 말고 천천히 도전하고
꾸준하게 행해야 하는거다. 

그럼 오늘 부터 걷고 오늘 부터 물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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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하늘을 쳐다보니 몽련 꽃이 보였다.

"봄인가?" 했다.
그리고 벚꽃이 동네에 피었다.
또 " 봄인가?" 했다.

왜냐 난 바쁜 직장인이니 뭐 당연한거다.

  내 나이 52살 , 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고 어깨가 무겁다. 쓴 웃음이 나온다.

 난 나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괜찮아 죽이기야 하겠어~" 그러니 견디어 내라고 스스로 격려해주는거다.

 요즘 직장 구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난 작은 월급이라고 박차고 나가는 젊은 직원들 때문에 사람뽑는게 지겨울 정도다.

 이렇게 견디는 힘이 없어서야 뭔 일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 걱정까지 해주면서 말이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처음부터 돈 많이주고 중요한 일 안 맡긴다는것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힘든 일은 피하면서 구속받기 싫다면 직장 생활 못하는거다.
 
 1년 미만의 경력은 이력서에 쓸수 없는거다. 또 그런 경력은 정말 시간 낭비다.
시간을 죽이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듯하다.
 
 이력서를 보면 대부분 졸업하고 몇년식 뭐했는지 모르겠는 사람이 너무많다. 알바하면서 시간보낸건가 싶다.
 어쩌다 들어간 직장은 1년을 못견디고 도망치듯 나왔거나 짤린거다.
 모두 자기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개인주의와 자기중심적인 태도 때문일거다.
 그냥 좀 견디면서 다음을 도모해보는것은 어떨까 싶다.

 다음달에도 낼모레 40살인 여직원이 갈 직장도 정하지 않고 또 사표를 던졌다.

사실 우리 집사람도 이런 스타일이다. 1년을 다닌 직장이 17년동안 2곳밖에 없다. 요즘은 공무원 시험 공부한다고 3년째 놀고있다.

 사실 공시생은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빠진 사람과 비슷하고 공시 학원들에는 스타강사라는 교주들이 여럿있다.

 까놓고 말해서 공부를 강의로 듣는것은 초보때나 듣는거다. 공부는 강의가 아니라 책으로 하는거다. 심하게 말할때는 엉덩이로 한다고 할 만큼 끈기와 인내로 하는거다.

 특히 공시생들은 공시생들끼리 모여서 이야기하고 위로 받으려하면 안된다. 이유는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 끼리하는 대화는 일반인이 들으면 기가막힌 정신병자 수준이기 때문이다.
 되도록 공시생들과 접촉을 피하고 객관적인 시야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야한다.
그래야 서서히 미쳐가는 그룹에서 벗어날수있다.
 될때까지 공무원에 도전하다가는 정말 큰일난다. 적은 월급이라도 벌면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뭔가에 도전하기 바란다.
 경력단절은 직장인에게 거의 사형선고라는것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인생의 봄날도 꽃이 피었다 지는것 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내성적인 사람의 장점은 모두가 생각해볼만한 거라 올려본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5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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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전략은 자살행위인데 이게 먹히는거다.
 많은 보수가 "안"을 택하고 있다는 입소문이다.

아니 보수가 진보에게 투표하겠다니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벌써 내 주변에 두명이나 이런 소리한다.
 그들만의 찌라시 지령이 또 떨어졌나보다. 노인 네트워크 일명 방방방에서 말이다.

 이기지 못할 선거이니 미운놈 못되게 하자는게 전략이란다.

개코같은 짓이다.

선거의 기본도 모르는 소리다. 선거는 될놈 찍는거다.

역으로 될놈 못되게하겠다는것은 선거방해다.
 
 민주시민이 할수 없는 생각이고 전략인거다.

또 한번 법을 훼손하고 질서를 무너지게하겠다는 전략인가보다.

성공할수 없는 전략을 그럼 왜 떠들까?

꼼수가 숨어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자멸로갈 뿐이다. ㅋㅋㅋ

 아내가 미워서 애인에게 잘해줄거라는 황당한 바람난 남편같은 이야기다.

이렇게 보수는 무너져가고 있다. 엉터리 애국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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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7.05.03 21:59 신고

    선거는 될놈 찍는게 아니라 찍고싶은 사람 찍는겁니다
    그리고 선거의 4대 원칙중 비밀선거는 그사람이 누굴 뽑을것인지, 누굴 뽑았는지 등을 강제로 알려지지 않을 원칙이지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선거 전후에 공개해도 됩니다. 타인에게 누굴 뽑을것인지 강요해서 물어본다거나, 누굴 뽑으라고 강요하는걸 하지 말라는거에요

    • 야야곰 2017.05.03 22:04 신고

      보수가 또 전략을 바꾸었죠 그사이 단일화해서 이기겠다는 개코전략으로요 이기긴 뭘 이기겠다는건지 망해가는걸 스스로 인정하고 있죠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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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젊고 신선하고 재주도 많고 노래도 잘하는데 난 이런 친구가 아름더럽다.

 겉으로만 착한척하고 성질 더러운게 아름더러웠다.

 욕이라도 맘것 해주고 싶었지만 그럼 내가 지는거니 속으로만 욕하기로 했다.
아름더러움 놈하고 말이다.

여러분 주변에도 재수똥 하나씩 있을거다. 아름더러운 똥 같은 인간말이다.

그 이름 한번씩 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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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니는 직장에 몇달전만 해도 밝고 명랑하고 싹싹하고 일 잘하는 여직원이 있었다. 하지만 알수 없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몇달전 사표를 던졌다. 

 그 분노의 이유는 지시하는 사람들의 무시와 겁박과 지나치게 착한 성격이였다. 속으로 참다 폭발한거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폭발 일보직전에 사표를 던진거다. 

 더러운 직장 하면서 말이다. 

 여기까지는 밝고 명랑한 여직원 첫번째 사람 이야기다.

 그리고 다시 밝고 명랑한 여직원 두번째가 새로 뽑았다.

 1주일을 근무했는데 10년 근무한것 같은 이 여직원은 장점은 대단한 친밀감... 그런데 불안하다. 

 이유는 첫번째 여직원과 마찬가지로 남에게 자기를 맞추는 성격인거다.  

 그리고 그녀의 경력이다. 

그동안 1년 미만의 경력들이 혹시나 한번에 다 보여주기식 남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아닐까 하고 말이다. 

 출발은 좋지만 쉽게 지칠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난 이런 직장생활하는 하는 여자랑 살고 있다. 내 마누라도 이런 스타일이다. 도대체 1년을 다닌 직장이 없을 정도다.

 이미지 좋고 일 잘하지만 한달 지나면 직장 상사 욕하기 시작해서 두달째는 사표 던질 준비하고 사표 던진다. 겁박하고 사표 처리 안해주어야 1년 다닌다. 각종 이유를 만들어서 결국 1년 안에 사표 던진다. 

이미지에 너무 신경쓰는 스타일이다. 결국 이미지 더 나빠지기 전에 사표를 던지는 거다. 

물론 이런 경우는 다 월급 적고 감정노동이 심한 직장에서나 일어나는 일이다. 이 돈 받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거다. 잘나가는 사람들은 이런것 모를거다.

어디가서 일해도 이 돈을 벌수 있다 할 정도의 월급에서 생기는 현상이다. 

 오늘도 사표를 준비하는 월급 막내들에게 조금만 더 참아 보라고 하고 싶다. 왜냐면 1년을 견딜 힘이 있으면 2년을 견디고 2년을 견디면 4년을 견딜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월이 가면서 노하우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월급도 올라가는거다. 인생 뭐 없다. 특별한 기회 같은거 안온다. 

 그냥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면 멋진 인생되는거다.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있으면 그사람 나갈때까지 다니겠다고 결심하고 "니가 나가나 내가 나가나 보자" 하고 견디면 되는거다. 보통은 젊은 사람이 이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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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7.07.19 23:22 신고

    아쉽게도 이 글은 그녀가 출근하고 5일 지켜보고 쓴 글이다.
    3달 후 일이 익숙해지자. 본색을 들어내고 말았다. 그동안은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예상보다 길게 다닌거다.

    부서장에게 다른 직원 다 있는 자리에서 하극상을 보인거다.
    그 이후 막나가는것은 점점 횟수를 더했고 뚝하면 안다닌다고 찡찡거린다. 결국 권고사직 시켰다.
    그녀도 바라고 있었고 나도 바라고 있었던거라 해야할거다.

    스스로 나가는 형식으로 자진해서 사표를 냈지만 사실 짤린거다. 그녀도 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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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당한다. 어떤 결혼도 못한 노총각 놈이 나타나 나에게 아주 밑닦아 달란다. 그런것 해결해 주기 위해서 내가 그 자리에 있는것 처럼 말이다. 다 큰놈이 알아서 밑도 못딲나 싶다. 

 여기서 밑이란 차 가지고 다니면 주차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 말하는거다. 아니면 걸어다니던지... 구청에서 공사있어 주차장 못쓴다고 공지 나갔으면 알아서 좀 불편해도 그날만은 주변 다른 주차장 이용하면 될것을 .. 이건 뭐 내가 지차 주차료 내주는 사람인줄 아는것인지.. "어쩔수 없지요" 하면 알아들어야지.. 뭘 "어쩔수 없다고요?" 하면서 따진다.  

 간혹 막 나가는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아는 병신들 중에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아직 40대 초반의 젊은놈이다. 

 확 그냥 , 막그냥 성질대로 하려다 참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래 잘난 맛에 살아라 나중에 후회할때가 올거다 이거다. 

 보통 자기 한 만큼 댓가를 치루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모두가 어쩔수 없는 일이지 하고 받아 들이는 일도 자기가 나서면 다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보면 아직 애송이는 애송이인가 보다. 인생을 모르니 말이다.  하지만 40살 넘었으면 이런 병신짓은 안해야 하는것 아닌가 싶다.  

 하지만 불쌍하게 여기기로 했다. 이유는 그러니 장가도 못가는것일거라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다. 

 처음에는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다고 판단했는데 알고보니 아닌거다. 자기밖에 모르고 막말하는 놈이였던거다. 

 어쩐지 돌아다니면서 실없는 농담이나 하고 다니는걸 그냥 외로워서 그러나 보다 한 내 판단이 틀렸던거다. 

 여기에 이 이야기를 쓰는것은 딱 하나다. 50살 까지 장가 못가라고 저주를 내리기 위해서다. 단, 1년 안에 와서 죄송하다고 하면 풀어 줄 생각이다. ㅋㅋㅋㅋ

내 뒷끝도 장난이 아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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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서 일을 잘하면 욕먹고, 안하면 칭찬 듣는 직장이 있다면 믿어질까!

내가 처한 현실이 그런데 이렇다. 

 일이 잘되게 애를 써서 성공해 놓으면 물론 지시한쪽에서 칭찬하지만 일이 안되길 바란쪽으로 부터는 눈총을 받는다.
 
 이 말은 곧, 결정권자 라인의 분열이 있다는 말이다.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것은 소수 의견자가 무시되고 있다는 증거다.
 

 소수 의견이라고 무시되면 안되는것은 단점을 말하는것이 결코 반대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는 의견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인정하면 간단한 일이고 반대 의견자에게 그 해결책을 찾아오도록 시키면 되는 일이다.

  요즘 나라가 시끄럽다. 박근혜 탄핵 이후 박근혜 지지자들이 요즘은 좌빨, 종북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안된다고 선동질이다.
 맞는말이다. 하지만 이들이 종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종북이 아닌게 문제인것 처럼, 주장과 의견이 신뢰할수 있는 수준이여야 한다는거다.

 탄핵이 무효라는 주장도 신뢰할 수준이 되어야하는거다 . 

반대 의견자의 해결책은 사실 말도 안되는 억지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과 해결할수 없는 의견대립이 생기는 이유는 입장 정립시 자세가 이성적이지 않고 감성적인 출발에서 온다.

  더 웃긴것은 나라가 잘되기를, 회사가 잘되기를, 단체나 기관이 잘되기를 바라는것은 양쪽 다 똑 같은 마음이라는거다.

 신기한 일이다 목표가 같은데 대립된 두곳은 적어도 한쪽은 앙심을 품고 죽자살자 덤비니 말이다.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보자. 

  위에 고민은 중간 관리자 라인의 고민이지 일반직의 고민은 아니다. 시키는 일만 잘해도 칭찬받는 자리일 때 편한거다.

  나라가 어수선하다고 공무원들이 자기일을 안한다면 말이 안되는것 처럼 분위기 탓하고 눈치만 보고 일하면 무능력자 되고 태도 불량자 되는거다.
 
그래도 이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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