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한번에 1시간 걷기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다.
 5일째하니 좀 힘들다. 피곤이 누적되는것 같기도하다. 그렇다고 정말로 힘든 정도는 아니고 다리가 살짝 아프려한다.

2017:06:07 20:48:01

2017:06:05 16:44:13

5킬로 퇴근 걷기 운동으로 살이 빠질까?
ㅋㅋㅋ 안 빠진다. 그럼 왜 운동하냐? 그건 해보면 안다

 오늘도 체중계에 올라보니 별 변화를 모르겠다. 당연한거다 며칠 운동했다고 살 빠지면 뚱뚱한 사람은 정말 게으르고 형편없는 인간일거다.

다행이 힘들고 어려운 하루 5킬로 걷기를 하고 있지만 체중이 변화가 없는걸 보면 살빼기는 정말 어려운 인생프로젝트인거다.

 난 알고 있다 몇달한다고 빠질 살이 아니라는것을 아마도 곧 더워서 못 걷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날이 오기전까지는 퇴근 걷기 1시간 운동을 멈추지 않을거다.

이유는 이런식으로 2년간 26킬로를 빼고 3년을 유지했었던 경험자이기 때문이다. 이직후 생활이 변하면서 운동못했더니 10킬로 요요와서 재도전중이다.

 이번에는 1시간 걷기다. 전에는 40분 걷기로 하루에 2번 걷거나 4번 걷거나 6번 걸었었다.

 힘든것은 한번에 길게 걷는게 배로 힘들다.

2017:06:07 20:48:24

오늘밤은 하늘도 밝았다. 아마도 이틀 후면 보름달이 될 녀석 때문인가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2017.06.10 00:19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10 21:48

    비밀댓글입니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오늘은 공휴일 친구가 만나자고한다. 운동도 할겸, 10킬로미터 2시간40분 걸을까하고 출발하려는데 비 온다.

2017:06:06 18:31:22

 다시 집에 들어와 . "친구~ 만나지 말자"하고 집에 돌아와 자는데 다시 친구로 부터 연락이 왔다. 나오란다 그런데 비가 안온다. 올것 같기도하고 아까 2시간 전에 왔었는데...,

 서울시 공공자전거 1일권 사 놓은것 사용도 할겸 일단 대여했다. 걷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자전거라면 한 시간안에 갈 자신이 있었다.

 앱 설치 후 켜고 대여하면된다. 문제는 1시간 초과하면 30분마다 1000원 더 내야한다. 1일권이 천원인데 억울한거다.
1시간안에 일단 반납하면 추가 요금없이 계속 대여된다.
 
 물론 계속 빌릴 때 또 한시간 초과하면 그때마다 요금 추가일거라고 생각하니 긴장된다. 이유는 1일 두시간 이내 반납권은 따로 2000원이기 때문에 아마도 시간을 매번 지켜야 하는 시스템일거다.
 그런데 내가 사는곳에서 도착할 혜화역 약속 장소까지 중간에 반납할 곳이 없다. 때문에 일반도로를 약50분 안에 10킬로를 가야한다. 중간에 미아리고개를 넘어야한다.
 

2017:06:06 18:30:39

 오늘 처음 빌리는거라 겉모양만 보고 기아가 없는줄 알고 그냥 힘쓰면서 미아리 고개를 넘었는데 돌아올 때 보니 앞 기아가 숨어있는거였다. 약속시간 맞춰서 빨리가다보니 기어 장치를 발견하지 못한거다.

 구글핏은 중간에 위치를 잡으면서 한개의 역 사이를 빼먹었다.

 다행이 40분만에 도착했다. 몇번 집 자전거로 가본 곳이라 어렵지 않았고 휴무일이라 차도 별로 없었다.

2017:06:06 15:24:01

 오늘 생활속 운동 이렇게 한거다. 사실 난 지하철 정기권 사용자로 지하철은 무료로 갔다올수 있었지만 운동을 위해 거금 1000원을 투자했고 친구로 부터는 미친놈이라 소릴 들어야했다.

<따릉이 사용법>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첫째 1일권,7일권, 30일권, 365일권 중 하나 구매해야한다.
둘째 LTE 데이타를 켜서 앱을 구동해서 자전거를 대여해야한다.
 LTE 데이타 아까우면 교통카드 등록해서 와이파이존에서 대여소 접속해 자전거 거치대 번호 선택한 후 대여소 찾아가 자신의 비밀번호 누르고 교통카드를 대면 스마트폰없이 대여가능하다

사실 앱안의  설명이 잘되어있다
예를들어 7일권 구매시 대여한 날로부터 7일간 반납시간만 잘 지킨다면 추가요금 없이 7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모든 정기권은 시작한날로 부터 계산되니 30일권을 구입했다면 30일간 반납시간만 지키면 언제든지 대여가 가능한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역시 난 걷기어터인가보다. 다른 운동은 못하겠는데 걷기는 잘된다.
 서울시청 근처로 이직한 후 걷기 출퇴근을 1년이나 못했더니 요요가 9킬로나 왔다.

 2 ~ 3년간 30킬로 빠졌던거라 요요 9킬로 별로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역시 걷기로 천천히 빼서 그런지 요요도 같은 속도로 오는것같다.

 더운데 살까지 붙으니 거북하고 답답하다.

 전에는 이보다 더한 몸으로 숨소리까지도 조금 움직이면 거칠어지곤 했었다.

 지금은 그런 증상은 없지만 그래도 비만이니 다이어트해서 적정 체중 만들어야한다.
 
 5년간의 다이어트 동안 적정 체중은 한번도 못가보았다.

 단지 103~107킬로에서 최저 몸무게 71~72킬로까지 빼 보았을 뿐이다.

 이젠 80키로의 돼지에서 다시 2차 살빼기 운동을 시작하는거다.

아니 그냥 80킬로대 비만자가 다이어트하는거라보면 된다.

 과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앞으로 얼마나 해내는가가 중요할 뿐이다.

 다행이 직장이 5시면 끝난다. 한 시간 걸어도 6시가 되고 그때 지하철을 타니 기분도 좋다.

 운동했다는 만족감은 있지만 나에게서 나는 땀 냄새 지하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

 뚱뚱한 채로 죽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운동은 너무 심하게하면 다음날 고통이 따라오고 계속 못할수 있기 때문에 힘들면 쉬거나 걷는 거리를 줄여야한다.

 어제 토요일 시청에서 혜화역까지 걸었다.

 오늘은 시청에서 동대문까지 걸었다.

 갑자기하는 운동이라 어제 운동이 조금 힘들어서 한개 역을 줄인거다.

내일도 힘들면 역 하나를 줄일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젊고 건강할 때 자신감이 넘치고 건강에 무관심한것은 당연한 일일거다.
 문제는 건강이상 신호까지도 무감각해질 때가 큰일인거다.
 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꼭 병원부터 다니라고 충고해준다.
 이유는 별것 아닌것 같은 무좀이나 치과 질환이 살을 빼는 과정에서 면역력 저하로 큰병이 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다.

 체중과다만 보고 병의 원인인 건강묵관묵심을 무시하면 살을 뺀들 요요로 건강을 더 해칠수 있기 때문이다.
 식이조절을 의미하는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기 보다는 매일 한 시간 정도의 운동을 권하는 이유도 같은 의미다.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식사 이 평범함을 평생 유지해야하는게 체중감량 계획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오늘도 끝없이 실패하고 좌절하고 있는 일명 다이어터들에게 운동부터 걷기부터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적당한 운동량이란 좀 힘든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일도 같은 시간, 같은 강도의 운동이 가능하면 되는거다.

 약간의 통증이 올까 말까 할 정도의 걷기부터 시작해 보는거다.
어떤 사람에게는 3km이거나 6km정도 일거다.
시간으로 치면 약 한시간 운동했다 정도면 된다.
운동은 항상 부상이 따르므로 절대 무리하게 하면 안된다.
 운동 후 식욕상승이 따라오므로 목욕하고 빨리 자는게 식욕억제에 좋은 방법이다.

 저녁운동이 그래서 좋은거다. 난 오늘도 퇴근길 6개 지하철역을 걸었다. 시내 중심가여서 거리는 6킬로가 안되는 거리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노무현입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은 아마도 이 말이 환청으로 들릴거다.
 눈으로 읽지만 마음으로 들린다고 해야 맞을거다.

 왜냐하면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수많은 노무현이 있다는것을 알게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에는 강력한 지도력으로 독재자같은 것도 있지만 반대로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도 있는거다. 그리고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이 더 큰 성과를 내는게 사실이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불도저로 밀어 붙이는것도 있지만 불가능하니 도와달하는 리더십도 있는거다.

"도와 주십시오~" 노무현의 이 말이 노풍을 만든거라도 야야곰은 생각한다.

 난 사실 노사모도 아니고 정치에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투표 안하냐 아니다 꼭한다. 이유는 난 서민이고 다수의 약자이기 때문이다.
투표는 다수가 하는데 약자인 그들이 뽑아주는 그들은 다시 소수의 편이 되는것은 선거를 돈으로 하는 구조 때문일거다.

 2002년 노사모가 보여준것 처럼 그리고이번 박근혜 탄핵을 위한 촛불집회가 보여준것 처럼 다수가 움직이면 기적같은 역사를 만든다는거다.

 정치인을 만들고 키우고 육성하는 일이 기업과 언론 그리고 공작과 권력으로 가지 않게할 책임이 있는거다.

 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연설을 직접 들은적이 있다.
 "도와주십시오~ 제가 해 내겠습니다~"

  영화에서 처음 노무현이 쓰던 말이였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1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후 다시 듣게 된거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문재인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했다. 대통령 비서실장밖에 못한다고도했다.
 어느이는 그말이 맞다라고했고 그러나 문재인은 국민이 대통령인 것 처럼 비서실장으로 보필할거라고 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인생에 한번 정도 책 장기보관 박스 포장하게되는것 아닐까 싶다.

내 인생에서도 결국 개인적인 일은 아니지만 책 포장 진두지휘하게 되었다.

 오합지졸들로 책 포장를 하려니 아무도 경험이 없다.

마구 꽉꽉 채우고 싶지만 책 크기가 다양해 쉽지 않다.

그래서 요령을 여기에 기록해서 이 글을 읽는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난 이 글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결과 구글 광고 수입이 증가하길 바란다. ㅋㅋㅋ

목적 : 박스를 높이 쌓아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고 쓰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1. 같은 크기 박스 구입한다
2. 기둥 두개를 만들기 위해 크기와는 상관 없지만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두줄의 책을 최대한 높이 누여서 박스에 넣는다.
3. 박스 양쪽으로 최대한 붙이고 가운데와 위쪽 빈 공간은 책을 세워서 최대한 많이 넣어 책들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
4. 박스 뚜껑을 닫아 눌려서 힘을 잘 받는지 확인 후 봉한다.
끝. 위에 그림 첨조 참 쉽죠?

 요령은 상자를 쌓아 올렸을 때 아래로만 힘이 전달되므로 기둥 역활의 책들이 움직이지 않게 같은 높이로 박스 높이 꽉 차게 하는거다.
옆으로 밀리지 말라고 일명 뽁뽁이 이런것 넣지 말고 책을 세워서 틈새를 잡아주어야한다.

도움이 되었으면 댓글 인사 한마디 해주시길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2017:05:20 22:44:59

 콘크리트 바닥 익숙한 환경이다. 그런게 공원이다 거참 신기한거다.
마치 필딩안에 옥상 공원 같은 느낌이다.
누구나 들어갈수 있는 빌딩 옥상공원이라 생각하면 딱이다.
서울역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길이라면 100점이다.

녹색공원을 기대했다면 20점이다.
젊은 연인을 기대했다면 30점이다
파고다 공원에 외국 관광객 구경이라면 100점이다.
밤에 야경이라면 또한 멋진길이 될거다.

 처음에는 매우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집에 들어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잘만든 공간이다.
 
 박원순 시장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걷기 좋은 서울 만들기에는 찬성이다.
 자동차 중심의 거리는 분명 바뀌어야한다. 그런의미로 박수를 보낸다.
 
 청계천에 비교해도 유지비도 적게들고 접근성도 좋은 관광명소가 되기에 충분해보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내가 퇴근하는 토요일 오후 덕수궁 대한문 앞에는 아직도 집회를 하는 100여명의 무리가 항상 노인들 모아놓고 떠들고있다. 일명 박사모다.

 오늘은 지나가는데 전라도는 한국이 아니라는 요상한 발언을 들었다.
 전라도가 북한이라는 말인가 미친소리는 계속되었다.

 여기서 어떤말을 했냐는 중요하지 않다. 마음에 안들면 다 주적이라고 주장하는 설득력 부족이 문제인거다.

 공산주의가 100년이 못가 망한 이유는 사람에 대한 이해 부족이였다면 오늘 박사모의 문제도 공산주의자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이유 때문에 곧 망할거라는 예측이 가능해진다.

 남의 아픔을 이용해 억지 주장을 하는 폐륜집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37년전 광주의 사건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세월호 부모의 아픔까지도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막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같은 민족이라면 어떤이유가 되었건 아픔을 함께하려는 작은 노력이라도하는게 정상적인 국민의 태도여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침묵이 금이라고 하는것은 아마도 이럴때 쓰라는 말일거다.

 오늘도 박근혜가 있는 구치소 앞에서 전광용파와 조원진파가 나누어서 집회를 했다고한다.

 좀 떠들다 없어지겠지만 참 문제다. 아직도 박근혜는 이들의 외치는 소리를 희망의 소리로 듣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안스럽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eheh 2017.05.20 22:30 신고

    경상도는 매국노집단. 억울하고 불쌍하게죽은 같은민족을 조롱이나하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쓴웃음일지, 허탈한 웃음일지, 생각한 대로 잘 되었다는 아쉬움이 있는 웃음일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이유는 처음부터 탄핵때문에 하는 보궐선거이다 보니 야권의 승리가 뻔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막판 한판을 기대하고 있지만 기적이 일어나려면 국민의 힘이 모아져야 하는데 보수는 20~25%인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나기에는 역부족이고 하늘이 움직이기에는 더욱 부족하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1등은 내주고 2등 경쟁이 되는 구조인거다. 

 여기서도 노인과 청년층의 투표가 중요해 진다. 젊은이는 소신 투표를 할것이고 노인은 보수에게 몰표를 할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2등과 3등은 청년층의 투표율에 따라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선거에 지고도 각 캠프를 수고했다고 박수칠것 같다. 각당의 표정을 보는 화면이 기대된다. 

모두 웃을거다. 사상 최대의 투표율 나오면 국민도 모두 웃을수 있을것 같다. 

 이제 민주주의가 바로 되어가고 있다는 안도감도 같이 올것같다. 단일화 같은 야합은 이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언론의 장난에 SNS의 장난 질에 국민들이 흔들리지 말고 소신투표로 지지자를 선택하는 멋진 국민이 되길 바란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것은 국가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길 바라는거다. 나만 잘 살면 되지 하는 이기 주의가 아니라 성숙한 국민의식으로 투표로 국민의 뜻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2017:05:05 18:09:49

 오늘도 직원 하나와 치열한 논쟁을 했어요.

무단결근에 지각이 있는 문제직원이죠.

 이런 직원 항상 억울하다고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본인에게 있지만 절대 모릅니다.

 다 남 잘못이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도 다 누구 누구 때문에 일하기 싫고 힘들고 지쳐서 그런거라는 식입니다.

 정말 남 때문에 힘들까요?

 제가 아는 직장생활은 조심해야할 사람 나쁜사람이라고 소문난 사람일지라도 잘대해주는 사람 꼭있다는겁니다. 그사람이 자신이면 만사형통입니다.

 다시 말해 그런 사람이 직장에서 버티고 있다면 소문 처럼 그 사람이 엉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줄 알아야합니다. 오히려 상사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부적응자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무능력할 때 남탓을하게 되어있습니다. 좀 모잘라도 겸손하면 또 매력있는겁니다.
 조금 능력있다고 스스로를 평가하면 대단해 보일겁니다.

 하지만 넓게 멀리보지 못한다면 업무는 잘해놓고 욕 먹을때가 많은겁니다.

 직장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면 사표를 던지는겁니다. 왜냐하면 보통 당신 하나 때문에 여럿 힘들고 모두 불행한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불만 불평하면서 자꾸 여러 사람 선동하고 오염 시키지 말고 조용히라도 있어준다면 다행인 상태일겁니다.

 제발 꺼져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모두 행복하게 말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직장 생활은 들어가기도 힘들지만 버티기도 힘든게 사실이다.

 그러니 직장상사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뽑았다해도 기대 이하일때 가르치고 고쳐 쓰기에는 업무도 힘겨운데 사실 불가능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거다.

 결국 시간 낭비일 때가 많으므로 포기하게 만든다.
 왕따, 은따등 방법을 동원해 스스로 나가길 기다리거나 권고사직을 유도하게 된다.

 사실 난 이 일에 지쳐있다.

 적은 보수로 인력을 선발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보니 기본이 전혀 안된 직원이 자꾸들어왔다 나가기 때문이다.

 가르쳐보려 하지만 지적할께 너무 많아 잔소리꾼될 판이다.
 
 출퇴근부터 안되는 인간인 경우 정시에 출근시키고 맘대로 나가는 자리이탈 금지하랴, 맘대로 퇴근까지 잡으랴 정신이 없다.

 직장을 다니겠다는 태도가 아닌데 물어보면 다닐거란다. 하기야 자기 맘대로 하고 편한데 계속 다니고 싶겠다 싶다.

 한 명이면 감수한다해도 동시에 돌출 행동 직원이 여럿이다보니 학교인지 직장인지 모를 정도다.

 요즘 젊은이들 직장구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내가 보는 요즘 젊은이 의무는 나몰라라 책임감은 없고 권리만 찾는것으로 보인다.
 이런 근무태도로는 일자리는 계속줄고 월급은 계속 줄수 밖에 없다.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닌거다.

 책임감과 바른태도를 가진 후 권리를 이야기해도 안 늦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2017:02:09 15:16:36

 뭔 소리인가?
 평균 수명이 100살이 멀지 않았다고 듣지도 못했나 할거다.
 이 말은 현재 태어난 이들이나 해당되는 말일거다.

 그래도  요즘 선진국이 보통 80살이 넘는것을 생각하면 뻥수준의 말이다.

 50년을 넘게 살다보니 왜 50살이 노년이냐 반항하고 싶지만 여기 저기 노년의 증상들이 몸에 나타나는걸 보면 노인 맞는것 같다.

그래서 주장하는거다. 인간의 수명은 50살이다. 나머지 수명은 덤으로 사는거다.

그러니 늙어간다고 서운해하고, 무시한다고 삐지고, 소리 지리고 하지 말자는 말이다.

 태극기 집회를 예를 들어 미안하지만 욕 먹어도 싸다.

 젊은이들이 틀렸다고 말하고 젊은게 뭘 알아하지 말고 그들이 박근혜 싫다고하면 내려와라고 소리쳐주고 그들이 북한이 주적이 아니라 동포라하면 인정해줘도 나라 안 망한다는 말이다.

 50살 이상은 감사하면서 한해, 한해 살아가야하는 것이고 60살 이상 부터는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거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소리치고 흥분하는게 말이 안되는거다.

 다시 말해 감사를 모르는 삶은 덤으로 주어진 50살 이후의 인생이 마음 고생의 연속이고 지옥같을 것이다.

 아직 살아가야할 날이 50년이나 더 남았다 생각하니 더 악착같아지고 속도 좁아지고 걱정은 많아지고 나날이 괴로움의 연속이 되는거다.

 그러지 말고 50살에 우리 죽었다 생각하자. 이미 죽은 목숨 한해 한해 감사할 뿐인거다.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열심히 살았고 노력했다.

  젊은이들도 50살까지 살자 생각하고 인생 빨리 빨리 살자.

 술먹고 놀고 게임하면서 시간 낭비 하지말고 서둘러서 시집장가도 가고 대학가지말고 직장부터 잡고 한번들어가면 평생직장이다 생각하고 견디고 살자.

그래서 모두 50살에 죽자 안죽으니 안 행복한거다.
더 살려하니 죽겠는거다.

 혹시 더 살게 되면 모두에게 감사하자. 미안해하자.
 신께도 감사하고 어린아이에게도 미안해하자.

행복은 50살에 죽으면 찾아온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백설공주 동화에 나오는 마법의 거울이 동화책에만 존재하는 줄 알고 수십년을 살아왔을거다.

또 마녀나 가질수 있는 도구인줄 알고 있을것이다. 난 마녀가 아니니까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매일 보는 화장실 거울 앞에서 이만하면 이쁜걸, 또는 멋진걸한 경험이 있다면 당신은 마녀거나 마녀의 거울을 소유한 사람일거다.

 난 이 현상을 근자감이라 부른다.

 근자감, 근거없는 자신감과 마녀의 거울(욕실거울)은 자신감을 심어주는 긍정의힘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긍정의 힘은 현실을 바로 보지 않고, 외면하고 "괜찮아 잘될거야"라는 자기 최면기법에 불과하다. 위로는 될지 몰라도 개선할수 없는 운 좋은 일만 바라는 게으른자의 전략이다. 물론 너무 의욕이 없다면 이 방법이 오히려 아주 좋은 치료가 될거다.
하지만 너무 오래 이 방법에 의지하지는 말라는 말이다.

근자감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응급 처방법이기 때문이다.

 기준이 자신일 때 아주 관대해지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대표적인 현상이 욕실 거울 앞에서의 백설공주의 마녀가 물었던 질문을 던지는거다.
그리고 스스로 대답한다. "이만하면 괜찮은걸...,"
미안하지만 전혀 안 괜찮다. 더 노력해야한다.

 근거없는 자신감은 버리고  객관적이면거 근거를 가진 자신감으로 남 앞에서는 겸손을 유지하자~

 근거있는 자신감과 남도 다 인정하는 근거라해도 근자감은 혼자 즐기는거다.

근자감의 근거가 있던 없던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얼마 전 딱 보아도  86kg, 키 158cm 건강한 여직원이 전에 "저 55kg까지 빼봤어요" 하는거다.

"와 다단~ 몇개월 동안이요?"

 "9개월동안 뺀거죠"라고 말했다.

그런데 다시 제자리 오는것은 아주 쉬웠다고한다. 

 그래서 살 빼는는것 포기한다는 말이다 28살인데 말이다.

"시집도 가야하는데…," 라는 나이든 직원의 막말이 날아왔다. ㅋㅋㅋ

 살 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를 줄이면 "시집 가야지"가 된다. 
남자들의 화법은 이렇게 짧고 잔인하지만 정확한 말이다.

 그럼 왜 살 빼기를 포기하게 된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평생할수 없는 식이조절 법을 택한것이다.

그렇다면 평생할수 있는 식이조절법은 뭘까?

 많은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먹는것을 조절하는것으로 안다. 맞다 하지만 다이어트라는 단어 뜻을 넘어서 살을 빼려면 생각의 힘으로 빼야 하는거다. 

 평생 할수 있어야하고 돈 안 들이고 하는것 특별한 방법으로 하지 않는것을 찾아야 하는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하지 않으면서 평범한 방법을 찾는 생각의 힘이 필요한거다.

운동은 걷기, 식이 조절은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를 하는거다. 처음부터 잘 될것을 기대하지 말고 천천히 도전하고
꾸준하게 행해야 하는거다. 

그럼 오늘 부터 걷고 오늘 부터 물 마시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출근길 하늘을 쳐다보니 몽련 꽃이 보였다.

"봄인가?" 했다.
그리고 벚꽃이 동네에 피었다.
또 " 봄인가?" 했다.

왜냐 난 바쁜 직장인이니 뭐 당연한거다.

  내 나이 52살 , 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고 어깨가 무겁다. 쓴 웃음이 나온다.

 난 나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괜찮아 죽이기야 하겠어~" 그러니 견디어 내라고 스스로 격려해주는거다.

 요즘 직장 구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난 작은 월급이라고 박차고 나가는 젊은 직원들 때문에 사람뽑는게 지겨울 정도다.

 이렇게 견디는 힘이 없어서야 뭔 일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 걱정까지 해주면서 말이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처음부터 돈 많이주고 중요한 일 안 맡긴다는것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힘든 일은 피하면서 구속받기 싫다면 직장 생활 못하는거다.
 
 1년 미만의 경력은 이력서에 쓸수 없는거다. 또 그런 경력은 정말 시간 낭비다.
시간을 죽이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듯하다.
 
 이력서를 보면 대부분 졸업하고 몇년식 뭐했는지 모르겠는 사람이 너무많다. 알바하면서 시간보낸건가 싶다.
 어쩌다 들어간 직장은 1년을 못견디고 도망치듯 나왔거나 짤린거다.
 모두 자기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개인주의와 자기중심적인 태도 때문일거다.
 그냥 좀 견디면서 다음을 도모해보는것은 어떨까 싶다.

 다음달에도 낼모레 40살인 여직원이 갈 직장도 정하지 않고 또 사표를 던졌다.

사실 우리 집사람도 이런 스타일이다. 1년을 다닌 직장이 17년동안 2곳밖에 없다. 요즘은 공무원 시험 공부한다고 3년째 놀고있다.

 사실 공시생은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빠진 사람과 비슷하고 공시 학원들에는 스타강사라는 교주들이 여럿있다.

 까놓고 말해서 공부를 강의로 듣는것은 초보때나 듣는거다. 공부는 강의가 아니라 책으로 하는거다. 심하게 말할때는 엉덩이로 한다고 할 만큼 끈기와 인내로 하는거다.

 특히 공시생들은 공시생들끼리 모여서 이야기하고 위로 받으려하면 안된다. 이유는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 끼리하는 대화는 일반인이 들으면 기가막힌 정신병자 수준이기 때문이다.
 되도록 공시생들과 접촉을 피하고 객관적인 시야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야한다.
그래야 서서히 미쳐가는 그룹에서 벗어날수있다.
 될때까지 공무원에 도전하다가는 정말 큰일난다. 적은 월급이라도 벌면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뭔가에 도전하기 바란다.
 경력단절은 직장인에게 거의 사형선고라는것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인생의 봄날도 꽃이 피었다 지는것 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내성적인 사람의 장점은 모두가 생각해볼만한 거라 올려본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5836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이런 전략은 자살행위인데 이게 먹히는거다.
 많은 보수가 "안"을 택하고 있다는 입소문이다.

아니 보수가 진보에게 투표하겠다니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벌써 내 주변에 두명이나 이런 소리한다.
 그들만의 찌라시 지령이 또 떨어졌나보다. 노인 네트워크 일명 방방방에서 말이다.

 이기지 못할 선거이니 미운놈 못되게 하자는게 전략이란다.

개코같은 짓이다.

선거의 기본도 모르는 소리다. 선거는 될놈 찍는거다.

역으로 될놈 못되게하겠다는것은 선거방해다.
 
 민주시민이 할수 없는 생각이고 전략인거다.

또 한번 법을 훼손하고 질서를 무너지게하겠다는 전략인가보다.

성공할수 없는 전략을 그럼 왜 떠들까?

꼼수가 숨어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자멸로갈 뿐이다. ㅋㅋㅋ

 아내가 미워서 애인에게 잘해줄거라는 황당한 바람난 남편같은 이야기다.

이렇게 보수는 무너져가고 있다. 엉터리 애국자들과 함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지나가다 2017.05.03 21:59 신고

    선거는 될놈 찍는게 아니라 찍고싶은 사람 찍는겁니다
    그리고 선거의 4대 원칙중 비밀선거는 그사람이 누굴 뽑을것인지, 누굴 뽑았는지 등을 강제로 알려지지 않을 원칙이지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선거 전후에 공개해도 됩니다. 타인에게 누굴 뽑을것인지 강요해서 물어본다거나, 누굴 뽑으라고 강요하는걸 하지 말라는거에요

    • 야야곰 2017.05.03 22:04 신고

      보수가 또 전략을 바꾸었죠 그사이 단일화해서 이기겠다는 개코전략으로요 이기긴 뭘 이기겠다는건지 망해가는걸 스스로 인정하고 있죠 현재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겉모습은 젊고 신선하고 재주도 많고 노래도 잘하는데 난 이런 친구가 아름더럽다.

 겉으로만 착한척하고 성질 더러운게 아름더러웠다.

 욕이라도 맘것 해주고 싶었지만 그럼 내가 지는거니 속으로만 욕하기로 했다.
아름더러움 놈하고 말이다.

여러분 주변에도 재수똥 하나씩 있을거다. 아름더러운 똥 같은 인간말이다.

그 이름 한번씩 불러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내가 다니는 직장에 몇달전만 해도 밝고 명랑하고 싹싹하고 일 잘하는 여직원이 있었다. 하지만 알수 없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몇달전 사표를 던졌다. 

 그 분노의 이유는 지시하는 사람들의 무시와 겁박과 지나치게 착한 성격이였다. 속으로 참다 폭발한거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폭발 일보직전에 사표를 던진거다. 

 더러운 직장 하면서 말이다. 

 여기까지는 밝고 명랑한 여직원 첫번째 사람 이야기다.

 그리고 다시 밝고 명랑한 여직원 두번째가 새로 뽑았다.

 1주일을 근무했는데 10년 근무한것 같은 이 여직원은 장점은 대단한 친밀감... 그런데 불안하다. 

 이유는 첫번째 여직원과 마찬가지로 남에게 자기를 맞추는 성격인거다.  

 그리고 그녀의 경력이다. 

그동안 1년 미만의 경력들이 혹시나 한번에 다 보여주기식 남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아닐까 하고 말이다. 

 출발은 좋지만 쉽게 지칠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난 이런 직장생활하는 하는 여자랑 살고 있다. 내 마누라도 이런 스타일이다. 도대체 1년을 다닌 직장이 없을 정도다.

 이미지 좋고 일 잘하지만 한달 지나면 직장 상사 욕하기 시작해서 두달째는 사표 던질 준비하고 사표 던진다. 겁박하고 사표 처리 안해주어야 1년 다닌다. 각종 이유를 만들어서 결국 1년 안에 사표 던진다. 

이미지에 너무 신경쓰는 스타일이다. 결국 이미지 더 나빠지기 전에 사표를 던지는 거다. 

물론 이런 경우는 다 월급 적고 감정노동이 심한 직장에서나 일어나는 일이다. 이 돈 받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거다. 잘나가는 사람들은 이런것 모를거다.

어디가서 일해도 이 돈을 벌수 있다 할 정도의 월급에서 생기는 현상이다. 

 오늘도 사표를 준비하는 월급 막내들에게 조금만 더 참아 보라고 하고 싶다. 왜냐면 1년을 견딜 힘이 있으면 2년을 견디고 2년을 견디면 4년을 견딜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월이 가면서 노하우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월급도 올라가는거다. 인생 뭐 없다. 특별한 기회 같은거 안온다. 

 그냥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면 멋진 인생되는거다.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있으면 그사람 나갈때까지 다니겠다고 결심하고 "니가 나가나 내가 나가나 보자" 하고 견디면 되는거다. 보통은 젊은 사람이 이긴다.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당한다. 어떤 결혼도 못한 노총각 놈이 나타나 나에게 아주 밑닦아 달란다. 그런것 해결해 주기 위해서 내가 그 자리에 있는것 처럼 말이다. 다 큰놈이 알아서 밑도 못딲나 싶다. 

 여기서 밑이란 차 가지고 다니면 주차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 말하는거다. 아니면 걸어다니던지... 구청에서 공사있어 주차장 못쓴다고 공지 나갔으면 알아서 좀 불편해도 그날만은 주변 다른 주차장 이용하면 될것을 .. 이건 뭐 내가 지차 주차료 내주는 사람인줄 아는것인지.. "어쩔수 없지요" 하면 알아들어야지.. 뭘 "어쩔수 없다고요?" 하면서 따진다.  

 간혹 막 나가는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아는 병신들 중에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아직 40대 초반의 젊은놈이다. 

 확 그냥 , 막그냥 성질대로 하려다 참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래 잘난 맛에 살아라 나중에 후회할때가 올거다 이거다. 

 보통 자기 한 만큼 댓가를 치루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모두가 어쩔수 없는 일이지 하고 받아 들이는 일도 자기가 나서면 다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보면 아직 애송이는 애송이인가 보다. 인생을 모르니 말이다.  하지만 40살 넘었으면 이런 병신짓은 안해야 하는것 아닌가 싶다.  

 하지만 불쌍하게 여기기로 했다. 이유는 그러니 장가도 못가는것일거라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다. 

 처음에는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다고 판단했는데 알고보니 아닌거다. 자기밖에 모르고 막말하는 놈이였던거다. 

 어쩐지 돌아다니면서 실없는 농담이나 하고 다니는걸 그냥 외로워서 그러나 보다 한 내 판단이 틀렸던거다. 

 여기에 이 이야기를 쓰는것은 딱 하나다. 50살 까지 장가 못가라고 저주를 내리기 위해서다. 단, 1년 안에 와서 죄송하다고 하면 풀어 줄 생각이다. ㅋㅋㅋㅋ

내 뒷끝도 장난이 아니다. 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나서서 일을 잘하면 욕먹고, 안하면 칭찬 듣는 직장이 있다면 믿어질까!

내가 처한 현실이 그런데 이렇다. 

 일이 잘되게 애를 써서 성공해 놓으면 물론 지시한쪽에서 칭찬하지만 일이 안되길 바란쪽으로 부터는 눈총을 받는다.
 
 이 말은 곧, 결정권자 라인의 분열이 있다는 말이다.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것은 소수 의견자가 무시되고 있다는 증거다.
 

 소수 의견이라고 무시되면 안되는것은 단점을 말하는것이 결코 반대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는 의견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인정하면 간단한 일이고 반대 의견자에게 그 해결책을 찾아오도록 시키면 되는 일이다.

  요즘 나라가 시끄럽다. 박근혜 탄핵 이후 박근혜 지지자들이 요즘은 좌빨, 종북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안된다고 선동질이다.
 맞는말이다. 하지만 이들이 종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종북이 아닌게 문제인것 처럼, 주장과 의견이 신뢰할수 있는 수준이여야 한다는거다.

 탄핵이 무효라는 주장도 신뢰할 수준이 되어야하는거다 . 

반대 의견자의 해결책은 사실 말도 안되는 억지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과 해결할수 없는 의견대립이 생기는 이유는 입장 정립시 자세가 이성적이지 않고 감성적인 출발에서 온다.

  더 웃긴것은 나라가 잘되기를, 회사가 잘되기를, 단체나 기관이 잘되기를 바라는것은 양쪽 다 똑 같은 마음이라는거다.

 신기한 일이다 목표가 같은데 대립된 두곳은 적어도 한쪽은 앙심을 품고 죽자살자 덤비니 말이다.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보자. 

  위에 고민은 중간 관리자 라인의 고민이지 일반직의 고민은 아니다. 시키는 일만 잘해도 칭찬받는 자리일 때 편한거다.

  나라가 어수선하다고 공무원들이 자기일을 안한다면 말이 안되는것 처럼 분위기 탓하고 눈치만 보고 일하면 무능력자 되고 태도 불량자 되는거다.
 
그래도 이상한다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지친 하루, 토요일인데 또 5시가 넘었다. 오늘 토요일 남들은 5일 근무라 쉬는날 이겠지.
 
 바쁘게 사는 도시인들 사실 그리 중요한 일은 어디에도 없다. 
 
 모두 바쁜척들 하는거다.
 
  마음의 여유보다 바쁜 척해야 고생하는 척해야 인정받는 사회다 보니 오죽하면 대통령도 바쁜 척할까 쉬는날도 없이 일하는 척 한다.

 왜 나만 바쁜가 할꺼다. 일 중독자의 하소연은 항상 나만 바쁘다.

그리고 보니 토요일 저 사진을 찍고 다음날은 7시출근 7시퇴근했다. 

 천천히 한 걸음씩 가는게 뛰어가는것보다 어려울때도 있는거다.


 정말 중요한일에 바쁜거면 억울하지도 않다. 대부분 상사의 잘못된 지시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갑자기 이번 10일 금요일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 발표 때문에 휴가낸다는 박근혜 지지자로 과거가 화려한 직원의 요청이왔다.

  요즘 시끄러운 정국에 사무실 나타나서 가끔 떠들고 나가는 운전직이다.

 운행이 없을 때는 밴드와 카톡만 한다. 탄기국 집회에 나갈때는 군복입고 나간다.
 집회 마치고 집에 갈때는 일부러 큰 태극기 들고 촛불집회쪽으로 갔다 집에간다.

 직장 안에서 돌출행동으로 유명한 인사다. 
 작년에는 빌딩 앞에서 떠드는 사람들과 시비 붙어 폭행죄로 벌금을 낸적도 있다.

 운행 지시도 맘대로 바꾸기도 하고 난폭운전으로 탑승자들 항의도 심심치않게 들어온다.
 탑승한 임원이 뭐라했다고 싸우고 운전은 내가 더 잘한다 공부 많이했다고 잘하냐라고 큰소리다.

 이 사람이 요즘 떠드는것은 대학 나오면 뭐하냐 판단들을 제대로 못하는데라는거다. 박근혜 탄핵 찬성자들에 대한 비난이다.

 촛불집회를 태극기를 들고 지나가서 그런가 이번주 탄기국 집회 이후 기가 많이 꺽여있다. 

 탄핵 인용되면 몸숨을 내 놓겠다고 선동하는 사람중 몇명이나 내 놓을까 폭동에  선두에서 죽겠다는 이 사람들은 절대 죽을 사람이 아니다. 

 이 사람들의 영향으로 군출신 운전직 사원 탄핵결과에 따라 몇명 목을 따겠단다.
 신고해야하나 하다가도 언젠 그런말했냐고 말 바꾸고 태도 바꾸는 성향이라 무시하기로했다.

 금요일에 박근혜 사랑이 애국으로 착각하고 목숨 걸겠다고 하지만 그걸 믿어주는 직장동료는 없다.

2017:02:12 16:25:29


박근혜 사랑이 나라 사랑이 아닌데 뭔가 잘못된 뇌를 가진 자들의 언행을 어제까지 지켜보아야하나 싶다.

헌재의 결정이 기각이라고 촛불이 폭동을 일으킨다면 절대 국민은 공조하지 않을거다.
 마찬가지로 탄핵 인용이된다해도 탄기국의 선동과 행동에 대부분의 국민은 절대 동조 못할거다.

 애국이란 통치자가 누구인가에 있지 않다. 애민이 없는 통치에 촛불이 일어난거다.

 통치자 한 사람을 위해 일어난 탄기국이 그래서 힘이없는거다.

또 국민의 외면을 받는거다. 하다하다 안될것 같으니 내란 선동하고 닥치는대로 공격하고 부정하고 싸우자, 죽이자하는거다.

 국회도 특검도 헌재도 언론도 촛불도 다 좌파 종복이라고 몰고 질서를 무너뜨리려하는것은 내란죄로 엄히 벌해야하는거다.

 울 직원 밴드만하면서 씩씩거린다 언론을 못 믿고 언론이 국민을 속이고있다고 귀를 막고 선동질에 허우적거리는거다.

세상을 살다보면 억울한일 투성이다.
그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자멸하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일도 많고 월급도 적고 직속 상사는 성격도 고약한 부서에 여직원이 새로왔다.

 면접 합격자가 하룻만에 도망가서 임시직 처럼 대충 물건처럼 가져다 놓은 여직원이다.

 특이한것은 먹을 때 남에 대한 배려가 없다. 같이 먹을 음식도 혼자 다 먹어 버린다. 하지만 뚱뚱한 체구를 보아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다.
 몇년전의 나 처럼 음식 앞에서 이성이 마비되는 비만 환자라 그런가보다하고 직장 동료들에게 "이해해라" 했다.
나도 뚱뚱한 사람이였다. 뇌가 통제를 벗어난다라고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며칠 후 5시쯤 회의시간이였다.회의가 시작되기 전 뭐 먹을것 없냐고 찾더니 갑자기 사라졌다.
 
 회의가 시작되고 좀 지나서 감자튀김을 들고 회의실에 들어오더니 자리잡고 조금씩 눈치보면서 먹는다.

회의 끝나고 그 뚱뚱한 직원 뒤통수, 앞통수에 대고 뭐하는짓이냐고 난리다.

직원을 책임지는 나에게 좀 뭐라고하란다. 나도 처음보는 일인데 어쩌라는건가 싶다.

 그런데 난 자꾸 웃음이 난다. 요즘 젊은애들은 저런가하고 말이다.

 딸같은 나이의 직원에게 해줄수 있는 말은 "이러면 사람들이 싫어해요~ 먹는것 가지고 돌아다니거나 남보는곳에서 혼자 먹지 말아요~" 정도의 말이나 할뿐이다.
 
 확 뭐라 할까 하다가도 이 월급에 사람 구하기 힘들고 이런 돌출행동도 필요한거란 생각도 들었다.

 너무 완벽주의에 빠지면 인간성없는 사회 만드는것이기 때문이다.

 출근한지 3일 후 이번에는 "저는 월급 안나오나요~" 또 뒤집어 놓았다.
 직장생활 처음인가 30살인데~ 다음달에 합산한다고 설명해주었다. 

2017:01:26 18:46:20


 이 친구 왜 먹는것 앞에서 무너지나 했더니 아침은 우유 한잔, 점심은 직장에서 해결하고 저녁은 사먹거나 대충 뭐 사먹고 식으로 식이가 엉망인거다.
 거기다 경력 단절로 생활고까지 있는듯 하다 그래서 돈이 필요해서 월말에 3일 일하고 월급 달하고 한걸지도 모른다.

 기본이 안된 직원들의 특징일까? 경력 단절이 그냥 생기는게 아니다.

 불쌍한 상황이다 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새로 입사한 여직원 하나가 면접때도 지각을해서 탈락이였는데 마침 합격자 고사로 추가합격시키고 출근시켰더니 연속 3일째 지각을 한다. 
 3일째 오늘은 몸이 아파서란다. 계속지각했는데 오늘은 아파서가 통할 수 있을까~ 다른 직원들이 이해해 줄까~
 37살이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다.

 을질은 이렇게 급경사로 올라가고 있다.
갑질만 있는게 아니라 을질도 있다.

 우리사회가 열심히 일하던 산업화 사회를 벗어나더니 돈만 아는 사회로 가고 있다는 증거가 갑질과 을질일거다.

 돈 있다고 갑질하고 돈 적게 준다고 을질하는거라면 돈 때문에 인간관계 다 무너지는거다.

 어느 블로그가 달인들 프로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보면 열악한 조건의 근무환경에 몸이 변형될 정도의 노동강도에서 일반인의 서너배 일을하고 다른직원들의 일을 척척 도우면서 즐겁게 일한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열악한 환경으로 보면 노동쟁이감이고 불만가득이 맞는데 즐겁게 웃고 일하면서 남들까지 돕는다는게 감동인거다.

 일을 사랑하고 동료를 사랑하기에 가능한 일인거다.

 여기에 갑질나 을질이 존재할 틈이 없는거다.

 직장안에 서로를 향한 불쌍히 여기는 그사랑만 있어도 온기를 전하고 인간냄새 나는 작은 사회를 만들어 낼수 있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난 악조건에서 일한다. 싼 맛에 쓰이고 있다.

월급이 적다고 내 동료 직원들이 아우성이다.

저임금에서는 월급이  30~40만원 적은게 아주 커보인다.

 그런데 그 정도 올려줘서 사람 쓸거면 지금있는 직원들 안 뽑았을거라는게 내 생각이다.

업무라는게 사실 엄청난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갑 입장에서 저 임금으로 적당한 능력, 아니 좀 부족해도 적당히 쓸정도의 능력만 유지해도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원이 아우성을 쳐도 나갈려면 나가라 올 사람은 있다는 전략을 고수하는거다.

슬픈 현실이다.

갑과 을이 다 맞는소리를 한다.
갑을 갑질하고 을은 을질한다.

뭔 소리냐면 요즘 직장분위기를 주도하는것은 갑질과 을질이기 때문이다
끝날 수 없는 전쟁 같은거다.
난 중간 관리자로 참 난처할때가 많다. 

나도 억울하다. 하지만 억울한 이유보다 부족한 스팩과 능력을 탔하고 만다.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한다. ㅋㅋㅋ

 세상을 바꾸는것은 나하기에 달렸다.

 생각이 많으면 갈등이 오고 불만이 쌓인다. 내방법을 주장해도 갈등과 불만이 생긴다.

시키는 일이라도 잘하자 생각하면 불만은 없어지는거다.

시키는 일 잘하면 아무래도 신뢰를 받고 월급도 올려주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갑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불평없이 묵묵히 시키는일 잘하는 직원 미안해서 조금씩 올려줄수 밖에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오늘 일이였다. 478명에게 문자를 보내서 그 참석 여부를 확인하고 이틀 간격으로 답변 없는 사람만 따로 또 문자를 보내고 이틀 간격으로 보고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말이 쉽지 정말 힘든 일이고 이런짓까지 해야 하나 하고 싶은 심정이 생기는 일이다. 

보통 이런일은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일이라 며칠 고생하면 된다. 그런데 이 일을 마치고 보니 너무 억울한거다. 

퇴근해서 집에와서 문자 확인해 가면서 연락처가 저장안된 사람은 명부 찾아가면서 일일이 확인하자니 정말 짜증 스러운 일이였다. 

여기에 답변이 없는 사람은 따로 또 이틀 간격으로 다시 문자를 발송해서 답변을 요구하는 일을 반복해야 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직장생활 하다 보면 이런일 꼭 있을것 같아서 팁하나 알려줄까 한다. 

 필요한것은 다량의 문자를 발송할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무제한 문자가 되는 스마트폰 가입자를 찾으면 된다.

일단 다량 발송한다. 그 안에 설문지링크 주소를 넣으면 끝이다. 

어떤게 만드나 스마트폰 있으면 구글 계정은 다 있을거다. 구글의 드라이브(https://drive.google.com/drive/my-drive)에 가면 [새로만들기] 하면 구글 설문지만들기 갈수 있다.

 따라하면 쉽게 설문지 만들수 있다. 

1. 아래처럼 만들면 된다. 

2017:04:04 20:29:22

2. 아래 그림에서 보내기 잘 보고 들어가면 주소 복사해서 문자에 넣어서 보내면 설문지 창에 열리게 된다. 물론 답변자는 와이파이나 LTE가 켜져 있는 상태여야 가능하다. 이유는 설문지가 인터넷 페이지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2017:04:04 20:33:35


3. 아래 화면이 나오면 중간에 저 요상한 모양 링크를 뜻하는거다. 저걸 선택하고 아래 URL 단축 체크해주고  복사하기 선택하면 복사가 된거다 

2017:04:01 23:49:54

이제 문자 대량 발송을 위한 문자 발송장치 스마트폰이 될지 특정프로그램이 될지 모르나 가서 문자 작성하고 끝에 이 주소를 삽입해주면 끝이다. 나중에 응답에 대한 자료는 엑셀로 받아 보면 끝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희망과 긍정 마인드는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거다.

 희망은 현실 인정에서 출발하고 긍정은 현실 부정에서 출발한다.

"현재 상황이 최악이지만 이겨낼수 있어" 라고 하는것은 희망이고 "지금은 최악이 아냐 좋게 생각하면 다 잘될거야"하는게 긍정이라고 말하면 이해가 될거다.

 현실 도피가 긍정의 힘이라면 현실을 직시하고 탈출구를 찾는게 희망을 품은자의 태도인거다.

 긍정 마인들을 잘못 사용하는 예는 너무나 많다.

 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잘 볼거라는 생각부터 노력없이 횡재를 꿈꾸는 일까지 다양하다.

 현실을 인정하면 너무나 낙심이되고 용기가 안난다고 '긍정의 힘'이라 외친들 변화는것은 하나도 없는거다.

 간혹 신이 도와주실 거라는 믿음도 이런 긍정 마인드의 잘못된 망상인거다.

 성경의 인물 중 어느 누구도 긍정적이지 않았다는게 더 웃긴거다.

 그들은 대부분 인생에서 실패하였다. 낙심되었었다. 상한 심령에 신이 찾아오셨다는것이 일반인들과 다른거다.

 일반인에게는 신이 찾아오지도 않는다는게 더 큰 문제가 될거다.

 그러니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자. 그리고 해결책을  찾고 최선을 다해보자 "잘 될거야"라는 근거없는 긍정이 아니라 "잘 해결할수 있을거야"라는 희망으로 말이다. 또 아냐 신이 이때 도와주실지도 모르는거다.

 기독교는 희망의 종교다. 적어도 죽어서 천국가게 되어있으니 말이다.

 절대 손해볼게 없는 종교다. 
 예수교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함으로 완성되는거다.

 혹자는 그 이후 뭔가를 자꾸해야한다고 가르치지만 그건 종교를 가지고 장난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종교의 완성은 예수가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것이 시작이요 끝인거다.

 다시말해 시작과 끝이 함께한다는 말이다.

 마치 태어나면서 죽음이 정해져 있는것 처럼말이다. "난 안 죽어"라고 외친다고 변하는게 없는것 처럼, 예수는 시작과 마지막인게 기독교인거다.

 여기서 생각해보자 믿음은 희망을 말하나 긍정을 말하나 고민해봐야한다.

 희망을 말하면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것이고 긍정을 말하면 잘못된 이단이라고 보면 틀림없는거다. 
 끝을 보지말고 출발을 보라는 말이다. 현실을 인정하면 희망을 말하는것이고 현실을 부정하면서는 긍정을 말한다는 차이를 꼭 알아야한다.

 희망은 아까도 말했지만 현실 안정이 출발점이다. 내 주변이나 환경 모두를 인정해야 불행이 찾아오지 않는거다.

 불행은 항상 현실도피에서 시작된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현실을 인정하는 태도에서 출발해야 한다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요즘 불쌍한 전직 대통령 박근혜을 보면 알거다 도대체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근거도 없는 긍정마인드로 혼자만에 세상에 갇힌 어리석음을 보고 있자면 화가 날 정도다. 

 자신도 불행해지고 남도 불행하게 되는 이유는 현실 도피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우린 이런 바보짓 하지 말자. 주변을 돌아보고 인정해주자. 사랑은 그렇게 시작하는것이고 인정이 될때 희망도 보이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2004년 3월 12일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한나라당)이 탄핵 소추했지만 탄핵되지 않았다.

 그리고 약 12년후 2016년 12월 9일 16시 10분: 재적 300명 중 234명이 찬성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소추되었다.

결과는 다 아는것 처럼 헌재는 탄핵을 인용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켰다.

 그럼 다음 대통령은 당연히 국회의원수 재적 2/3이상이면 탄핵 될수 있는거다. 조금만 잘못하면 말이다. 물론 야당의원수가 많아야 할거다. 박근혜는 여당인원수가 많았지만 탄핵된 참으로 능력없는 대통령이였다. 최고의 권력자이면서 억울하다고 하니 말이다. 

그럼 다음 대통령 일 못할것 같을거다 나라꼴이 뭐냐고 할거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아니 잘된거다. 이젠 최고 권력자도 탄핵될수 있다는걸 대한민국 국민이 보여준  멋진 사례가 된거다. 

 다음 대통령은 적어도 무능력하지 않을것이고 사리사욕을 채우지도 못할것이다. 국민이 무서워서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 대통령은 거짓말이나 속임수도 쓰지 않을것이다. 도덕적인 문제만 있어도 하야할수 밖에 없는 분위기가 형성될것이다. 

그런것이 발전이고 이런것이 민주주의가 아닐까 싶다. 부패없는 나라, 원칙이 통하는 나라말이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이젠 그만 태극기 흔들면서 한쪽 뉴스에게 귀 기울이고 " 큰일났네!" 라고 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기는 항상 또 다른 기회다. 간혹 촛불을 빨갱이로 종복으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북한의 지령에 움직이다고 하질 않나 자꾸 확인할수 없는 소리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촛불안에 빨갱이가 있을거다. 태극기 안에도 자유한국당 안에도 그들이 주장대로 라면 다 빨갱이가 된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김정은 북한 정권이 박근혜정부보다 좋다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요구하는것은 박근혜 정부 보다 더 좋은 정부이지 북한 김정은 처럼 국가는 못살고, 공포정치로 독재를 하고, 권력을 세습하는곳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촛불은 태극기 집회의 탄기국이 말하는것 처럼 무식하지도 북한을 동조하지도 않는다. 이건 국민을 모독하는 거다.

 3.1 운동과 4.19와 6.29선을 이끌어 낸 국민의 사는 나라다. 

앞으로는 더 깨끗한 정치인을 요구하게 될거다. 이 아픔은 곧 더욱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내서 민주주의의 본고장이라는 나라까지도 부러워할 나라가 될거이다. 

나는 적어도 그런 희망으로 오늘의 사태를 지켜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탄핵반대 노인 집회에 태극기가 사용되면서 태극기=노인 시위 이미지가 생겨 버렸다.

 오죽하면 며칠전 가로수에 걸린 태극기를 보고 탄기국이나 박사모가 한짓으로 오해를 했을까


태극기는 구청에서 매번 국경일에 미리 설치하는건데 말이다.

 끝까지 억울하다고만 하는 박근혜대통령을 보니 정말 잘못 뽑은것 같다.
그녀를 지지한 어리석은 국민들은 더 어리석은것 같다 또 속는다.

 헌재의 대리인단의 진술수준도 별반 차이나지 않는다.

 무조건 억지를 쓰고 모든걸 모함이라는식이다.

 법으로 판단하는것도 거부한다. 우주가 안다는건가?

법치국가에서 군주제로 가려고하는것같다.

군주제(왕정)국가도 왕족을 처형하는것 모르나보다. 그중하나가 김정남 암살일거다.

 북한은 인민공화국이란다. 우리가 보면 그냥 빨갱이 독재 왕정국가다. 그것도 3대째다.

박정희 딸 박근혜라서 이뻐하는거라면 민주주의 아니다. 이런 사람은 전제군주제 국가의 친귀족지지자 정도 되는거다.

 언론도 엉터리고, 국회도 엉터리고, 헌재도 엉터리고, 특검도 엉터리고 이 모든 국가 기관이 짜고  촛불 시민들을 현혹했다는 억지 주장을 한다.
 
 이런 극악무도한 주장을 카톡부대를 동원해 가짜 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조직을 누가 어디서 지지하고 교육하고 있는지 수사를 해야할일이다.

 너무 글이 멀리갔다.

 태극기는 독립운동의 상징이고 우리의 소중한 나라 사랑의 상징이다.
박사모 따위가 사용해도 되는 물건이 아니다.
 태극기가 박근혜같은 대통령 지지하는데 쓰이다니 참으로 통곡할일이다.
 
 임기도 얼마 남지 않은 어벙벙 대통령 지지에 이런걸 사용한 단체는 꼭 정권교체되면 댓가를 치루게 해야할거다.

 자랑스런 태극기로 국민에게 다시 돌아오려면 탄핵인용되고 정권교체된 새 대통령이 취임하는 어느 가까운 날이 될것같다.

 그동안은 태극기, 독립운동가가 된 심장으로 보관함에 숨겨 놓아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김제동 때문에 50대 울뻔했다

특히 마지막 좋아하는 시라며 외워나간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내용에서 촛불집회가 답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박근혜 팬클럽으로 변질된 탄기국은 김정은을 찬양하는 북한과 너무 닮아있었다. 누군가를 증오하고 반사 이득을 챙기는 극우와 수구로는 민주주의를 할수가 없는거다.

헌재의 결정이 가까이 올수록 불안감을 더 느끼는 쪽이 어디인가 지켜본 국민은 왜 불안해하나 생각하게 될것이고 왜 아이처럼 때를 쓰고 막말을하며 추한 모습으로 변해가는지 알게 될것이다.

 태극기를 든 남한 빨깽이가 몰려다니며 행패를 더할수록 국민의 마음은 여당에서 더 멀어지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난 직무상 가끔 이력서를 봐야한다.
그런데 얼마전 주소에 적힌 한 이력서가 눈에 들어왔다.

"서울 ㅇㅇ구 ㅇㅇ길 ㅇㅇ 옥탑방"

용감한것인지 마무 생각이 없는것인지 솔찍한 것인지 모르겠다.

 자기소개서에는 ㅇㅇㅇ 1개월 근무라고 도 써있다.

너무 솔찍한 성격인가 싶다.

 일단적인 직장에서는 이런 이력서는 서류 통과가 어렵지만 내가 있는 이 단체는 이 사람을 뽑았다.

이유는 모르겠다.

뽑는 사람 마음이니 말이다.

 어디가서 일하겠어 힘들어도 안나가겠지 했나 싶다.
막부려 먹으려는거 아닌가 싶다.
 하여간 합격자로 오늘 첫 출근했다.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