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뭘까 검색을 하고 앱을 설치했다. 정식 운행전 30분짜리  8월 6일까지 사용가능한 쿠폰 3개를 준다.
한번 타볼까 싶어 일단 가입했다.

 그런데 에스 바이크를 이용하려면  신용보증금 25000원을 내야한다는거다.

 물론 보증금은 이용하는 순간 돌려받을수 없는 신용보증금인것 같다.
  쿠폰 3장을 사용하려면 보증금부터 내야하는건지 아니면 쿠폰은 그냥 끌수 있는것인지 알아보려고 길에 있는 에스바이크 빌리기에 도전해 보았다.

Nexus 5X

 결과는 실패다. LTE나 WIFI가 되는 곳에서만 빌릴수 있기 때문이다.

 에스바이크의 장점은 적당한 실외에 아무곳에나 반납이 가능하다는거다.

 보증금 문제만 아니면 따릉이를 능가할 서비스다.

아직은 보급 자전거가 많지 않아 불편한 상태다. 또 기아변속이 안되는 단점과 키큰 남자에게는 자전거다 너무 작다는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 녀석 지켜 볼만한다.


며칠후 부료 쿠폰도 보증금 25000원 내야 사용할수 있다해서 에스바이크 앱을 삭제했다. 난 따릉이 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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