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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은 체중을 늘린다

 필요이상의 식사를 별일 아닌것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핑계를 만들어 더 먹으려는 행동을 저녁이면 나도 모르게한다.

아침과 저녁에는 하지 않는 행동이다.

이유가 뭘까?

 실제로 가장 행복할때가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시간이여야하는데 가족을 보면 잔소리하기 바쁜 나를 발견한다.
 
 비만의 원인이 스트레스가 맞다면 난 심각한 스트레스 원인을 만들고 있는거다.

잔소리를 듣는쪽보다 더 스트레스 상태인거다.

 아마도 살찐분들이 저녁에 더 먹고 있다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퇴근 후 가족에게하는 잔소리 때문은 아닌가 생각해보자 그리고 맞다면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모두 용서해주자~

 가해자가 아니라 잔소리 피해자거나 지시를 받는 입장이라면 마찬가지로 다이어트를 위해 용서해주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서 저녁운동을 한시간씩 꼭 하자~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다이어터가 될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 ~ ㅋㅋㅋ

 저녁식사량을 줄이려는 노력에 자꾸 실패했다면 저녁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노력부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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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풍요로운 시대에 산다 먹을것이 넘쳐나니 말이다. 요즘 사람들의 삶을 보면 다 먹는거다. 가을이라 경치도 좋은데 경치좋은데 가서 꼭 맛있는거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어제도 직원들 야유회 가자고 난리다. 먹을것 만 먹던지 구경만 하고 오자고 하니 내 의견은 묵살이다. 아니 좋은 경치를 보면 안 먹어도 배가 불러야지 이거참 그렇다고 굶기겠다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하여간 가정에서도 외식을 이렇게 자주할수 있게된것이 얼마나 되나 싶다. 


 요즘 다이어트가 열풍이다. 너도 나도 살뺐다고 떠들고 있으니 말이다. 방송만 그런가 요즘 우리집안도 그렇다. 지난 추석 그래도 12kg이나 뺏다고 자랑하려고 했는데 동생도 매형도 다 빼고 나타났다. 그들은 10kg 빼면 정상체중이지만 난 아직도 20kg을 더 빼야 한다. ㅋㅋㅋ


 오늘도 출근길에 스치는 생각이 그래 이 도시에 이 많은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먹을게 많이 필요하고 먼 거리에 있는 생산지에서 도시까지 운반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안쓸수가 없겠구나 싶었다. 왜냐 대부분의 먹을 거리는 외국에서 들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배로 몇달을 걸쳐서 들어와야 하는데 약품을 안 쓰고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싶다. 그럼 그런 화학 약품들은 우리 좀에 괜찮을까 죽는 문제가 아니라 몸에 들어와 건강한 삶을 해치지는 않을까 싶어진다. 


그래서 국산들을 그렇게 찾는가 보다. 그런데 국산도 외국 비료쓰고 외국 옥수수 사료 먹인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싶어진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먹을것 하나도 없는것 같다.  앞으로 쌀도 외국산이 넘쳐날것이니 말이다. 


 얼마전 옥수수의 습격이라는 프로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SBS가 제작한 프로인데 옥수수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이 60:1이고 이 옥수수 사료로 동물을 키우기 때문에 소는 100 : 1이 넘는다는거다. 우리가 즐겨 먹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등등 과 그 부산물인 우유와 계란에도 마찬가지로 비정상적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있고 그것이 옥수수를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게 전달되어 있다는거다.


 이 문제가 혹시 비만과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다. 세포막을 형성하는 오메가6와 오메가3가 한쪽으로 기울어질때 특히 오메가6가 많을때 세포막의 활성 저하로 지방이 쌓이고 축적된다는 이론이다. 


사실 이론은 이론일 뿐이다. 모든 이론은 가설로 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거다. 실험을 통해 그런가 맞는거 아닌가 하는게 이론이다. 방송은 실험까지 보여준다. 그리고 체내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을 보여주고 비만한 사람과 정상체중의 사람의 차이도 보여준다.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고단백질을 많이 먹으니 비만해 지는게 당연하고 육식을 많이 하면 오메가6가 증가할수 밖에 없으니 비율이 높에 나올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 오메가6가 많아서 비만해지는거라고 단정할수 없는거다. 


그러니까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메가6 비율이 높다는 맞는 말이 되지만 오메가6가 많기 때문에 뚱뚱해 졌다는 틀린 말이 되는거다. 

이건 논리학에서 오류라고 한다.


정확한 말은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메가6 비율이 높고 뚱뚱하다가 맞는 말이다.  


 그러니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오메가3 보충제를 먹는건 틀린 방법이다. 육식을 즐겼다면 채식으로 먹는 칼로리를 변경해야 하는거다. 


하지만 한가지 방송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풀을 먹인 소나 돼지나 닭의 고기나 부산물은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거다. 혈압이 떨어지고 건강해 진다는거다. 


 이런 식품을 구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도시인의 현실은 이런 음식을 구할수 없는게 문제다. 


 그래서 국내에서 현미와 채식을 주장하는 황성수박사 같은 분이 있는것 같다. 현미와 채식으로 병까지 고친다는거다. 당뇨나 혈압 체중 감량은 물론이다. 


 여기에 또 배준석의 생채식다이어트가 몇년전에 또 인기를 끌었었다. 굶는 다이어트는 실패할수 밖에 없다는거다. 원푸드 다이어트등 별의별 방법의 다이어트의 실패 이유도 저질 식단이라는거다. 


이방법은 배는 고프지 않게 먹고 생채식을 통해 몸을 바뀐다는 거다.  여기서 주가 되는 식품이 현미생식이나 현미밥이다. 과일과 견과류도 중요한데 어떻게 먹는냐에 대한 의견이 다를뿐 채식을 말하는거다. 


 육식이건 채식이건 모두의 의견은 현재의 대부분의 동물의 고기와 부산물을 먹으면 안된다는거다.  

 다른 먹거리로 한쪽은 풀을 먹인 고기와 우유, 계란,치즈, 버터를 먹어야 한다는것이고 또 한쪽은 채식만 하자는거다. 

그렇게 하면 오메가6 지방산의 과다로 혈압이 올라가고 살이 찌는 악순환에서 벗어날수 있다는거다. 

  여러분 같으면 어떤 방법을 선택할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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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은 날씨가 쌀쌀하다. 그래서 국물이 있는걸 먹고 싶어서 새우탕큰사발면을 사왔다. 이걸 한번에 다 먹으면 배 부를것 같다. 칼리리만 해도 새우탕면이 490kcal이고 삼각 김밥은 한개에 165kcal이다. 모두 먹으면 820kcal이다. 갈비찜 수준이다.


결코 적게 먹는게 아니다. 하지만 보통 이렇게 먹고 나면 저녁에 보상심리 때문에 다시 집에가서 밥 먹고 싶어지는게 비만자들의 심리일거다. ㅋㅋㅋㅋ

 

2013:03:20 17:44:02


2013:03:20 17:51:02


 그래서 전략을 조금 변경했다. 저녁으로는 라면과 삼각김밥 하나를 먹고 업무 끝나고 9시 30분쯤에 나머지 삼각김밥을 먹고 퇴근하는것으로 말이다. 오늘은 날씨도 추우니 속이 든든해야 할것 같아서이고 그때쯤이면 또 배고플 시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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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있는 날이다. 편의점에 뭐 먹을것 없나 찾아 들어갔다. 도시락들이 유혹을 한다 하지만 저 녀석들은 치울 때 냄새가 너무 난다. 사무실에 냄새 나면 좀 무안하다. 


 그래서 결국 삼각김밥으로 결정했다.  깔끔하게 치울수 있고 식사시간도 절약해 주고 속도 컵라면 보다는 든든하기 때문이다. 


 역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성인 남자인 관계로 삼각김밥 2개를 선택했다. 종류가 많아서 선택하기 쉽지 않고 그 맛이 그 맛이라 또 신중하고 삼각 김밥 두개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잘못 선택시 그 파장이 어머어머하다. 


 그래서 오늘 고른 삼각 김밥이 new 떡갈비듬뚝 고추장 불고기였다. 듬뿍은 둘중에 하나는 정말 듬뿍이라는 믿음을 주었기 때문에 선택한것이다. 고추장일까 불고기일까 하는 기대감이 온다. 하지만 듬뿍 밥 사이 사이 쫙 깔린 고추장불고기의 존재를 확인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듬뿍이 최고다.


2013:03:06 18:01:13


 듬뿍은 순식간에 먹어 치워서 사진을 못 찍었다. 그 속살까지 보여주지 못한 이유다. 그렇다고 맛이 정말 좋았냐.. 삼각 김밥이 거기서 거기다. 굶는것 보다 낫고 컴라면 보다 낫다는 싼가격의 식사 해결 만족감 정도다. 




아래는 NEW 떡 갈비 속이다. 


 듬뿍에 비해서 맨밥만 먹어야 하는 부분이 좀 있다. 하지만 떡갈비는 뭐 맛도 괜찮았다. 

오늘은 급해서 냄새를 안 맡아 보았다. 음식에 있어서 냄새는 정말 중요한 건데 말이다. 


 여러분도 음식 먹을때 꼭 냄새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보는게 건강에 좋을것이다. 



2013:03:06 18:05:32

2013:03:06 1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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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6 18:06:10


매주 먹는 삼각 김밥 이렇게 먹어도 건강에 안 해로울까 걱정이 살짝 오기도 한다. 일주일에 한번인데 하면서 일단 잘 먹고 있다. 


오늘도 저녁을 1600원에 해결했다. 커피는 사무실에 있는것으로 한잔하면 포만감 까지 올 상황이다. 


다음주에는 삼각김밥 한개로 식사 해결하기에 도전해 보겠다. 배 고프지 않을까 지금부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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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야간 근무가 있는데 식사하기 적당한 식당이 없다. 그래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남은 걸 편의점 알바가 먹고 있는게 아닌가 ~ 거참 


 그래서 어떡하지~ 하고 한참을 서 있었다.


 컵라면을 먹자니...  배고플것 같고,  삼각 김밥은 이 덩치에 너무 작고, 스파게티를 먹자니 내 나이 이젠 50살이 낼모레인데 하는 생각에 생각이 멈춘건다. 


 윗사람 눈치 보는것만 아니면 집에 가서 밥먹고 올  충분한 시간이 있는데 할일이 없어도 자리를 지켜야 하니 운영의 미도 모르고 윤통성도 없는 인간 같으니라고 하는 생각을 안할수 없다. 


 하여간 그래서 찾은게 한줄에 1000원 김밥이다. 일단 무지 싸다. 그래 2개나 3개 먹으면 배부르겠는걸 싶었다. 편의점 점원에게 물었다. 김밥 그냥 먹어요? 하니 전자렌지에 약간 돌려서 따뜻하게 해서 자기도 먹는단다. 


그리고 전자렌지 있는 곳에 가 보니 이런 푯말이 있다. 


2013:01:23 17:23:55


 김밥은  15초라고  아니다. 싶어서 30초를 돌려 보았는데 안 따뜻하다 그래서 1분을 돌렸다. 그러니 좀 따뜻해 진다. 


손으로 만져보는게 최고다. 


그리고 사무실로 가져왔다. 시식했다. 그런데..,

참치와 불고기가 안보인다.


2013:01:23 17:27:48


2013:01:23 17:29:37어디가 불로기란 말인가?


2013:01:23 17:31:21먹다 보니 맛이 달라져서 한장 더 찍었다. 불로기란게 어디 있나 싶다. 야체랑 막 섞여 있는게 불고기라는 말인가 보다


2013:01:23 17:32:44이번에는 참치 김밥이다. 처음부터 안 느겨지는 참치 어디 있는거냐?


2013:01:23 17:34:06이젠 몇개 안 남았는데 참치가 안보인다.


2013:01:23 17:35:08와 ~ 참치다 여기 계셨군요 잠치 맛은 하나도 안 난다. 너무 적어서..,


2013:01:23 17:35:53참두



 500원 추가하면 커피나 두유 먹을수 있다고 해서 오늘 저녁 비용은 김밤 2줄 2000원에 음료수 500원 해서 2500원으로 해결했다. 


 시식 총평은 1000원 짜리 김밥에 불고기, 참치 있다고 했을때 부터 이건 불가능한데 하는 생각이 있었다. 역시 예상과 같이 불가능해 보인다. 그리고 보니 두유에 두유 들었나 싶다. 표지를 보니 60%는 두유 있단다. 


 든든한건지 소화가 안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배부르다. 내 100kg이 넘는 거구인데 말이다. 


 맛은 그냥 뭐 딱히 맛있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또 맛없다고 하기도 그렇다. 1000원짜리 김밥이니 말이다. 신선하지 않은 야채 이 느낌은 뭐지... 하는게 이 편의점 도시락과 김밥의 공통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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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이지만 직장인들이 퇴근하기 전이여서 그런가 한산하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온 테이블과 아줌마들끼리 온 테이블 하고 우리 가족 테이블이 전부다.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그런건지 세트를 시키니 skt카드 할인 15%가 적용이 안된다 추가로 시킨 레몬레이드 한잔만 할인 받았다. 

결국 5만원 돈을 내고 나와야 했다.  스파게트 하나와 레몬쥬스 하나  그리고 더블 베베큐 치즈바이트 페밀리 사이즈 그리고 셀로드바 3인 해서 말이다. 


위로가 되는건 옆에 빕스보다 싸다. 



2012:12:24 12:50:59


2012:12:24 12:51:24


2012:12:24 12:51:30


2012:12:24 12:51:35


 

 


오늘 같은날은 사장님들은 아랫사람들 일찍 퇴근시켜주어야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있는 직원들은요 왜냐면 이런데 늦게 가면 오늘은 자리 없거나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피자헛가서 피자로 해결하려던 아빠 할수 없이 옆에 빕스로 갔다가는 한달 용돈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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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일레븐 3500원 편의점 도시락 전자렌즈에 1분30초만 돌리면 훌륭한 식사가 된다.

오늘도 야근이라 제일 싼 식사를 생각하다 편의점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은 7 ELEVEN이다.

3000원과 3500원짜리가 보였는데 지난번에 3000원 떡갈비 먹어 보았으니 이번에는 500원 더 내고 불고기 도시락을 선택했다. 

거참 양은 적어 보이는데 먹고 나면 이 도시락 참 배부르다. 소화가 잘 안되어서 그런가 하여간 야식을 먹고 싶지 않을 정도로 배부르다.


도시락에 뭘 넣은건지...


그럼 이 도시락을 소개해 보겠다. 


2012:12:05 17:31:53

전자렌즈에 1분 30초를 돌리는데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냥 포장 그대로 넣고 돌렸다. 



2012:12:05 17:36:29

전자렌즈로 돌린후 사무실로 가져왔다. 조금 포장이 뒤틀려 있었다. 뜨거웠나 보다. 

하지만 먹기에는 정당했다. 차겁지도 너무 뜨겁지도 않은 상태였다. 


2012:12:05 17:36:51

새벽에 만든걸 점심때 먹는건 괜찮아 보이지만 저녁에 먹는건 좀 찌찌름하다. 내일 아침에 먹는다면 ㅋㅋㅋ



2012:12:05 17:38:09

또 김치다. 이거 개인적으로  별로다. 


2012:12:05 17:38:15


불고기 볶음 맛 역시 별로다. 가격대비로는 괜찮은 편이라고 할수 있다. 


2012:12:05 17:38:26

이 튀김 반찬 살찌게 하려고 작정을 한 모양이다. 난 다이언트 중인데.. 말이다. 


2012:12:05 17:38:31

계란 말이야 뭐랄까 계란에 물 많이 넣은 기분이다. 


2012:12:05 17:38:37

전체적으로 500원 더 비싼데  떡갈비 보다 못해보인다. 


2012:12:05 17:38:42

밥 쌀밥이다. 


2012:12:05 17:38:53

이 사진은  사무실 책상이면서 내 식닥이다.


 하지만 별로인 맛이라 해도 이 가격으로 이정도라면 도대체 업체는 얼마를 남길수 있을까 오히려 걱정이고 너무 싼 음식은 오히려 이거 먹어도 되나 하는 인상을 주는것도 사실이다. 싸도 걱정인거다. 반찬을 세가지로 줄이고 좀더 이윤을 남기고 더 정성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오늘도 편의점 도시락 덕분에 굶지 않고 저녁을 해결했다 고맙고 감사할 일이다. 


  걱정이다. 다음주에는 뭘 먹나 종류가 두가지만 있었는데 덥밥 종류는 없나 싶다. 간단하게 더욱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으로 말이다. 컵밥 식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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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17:29:02

 

 밤 9시까지 근무해야하지만 수당도 없고 저녁도 안준다. 비정규직이니까 연봉을 그럼 많이 주냐? 비정규직은 월급 별로 안 준다.

박근혜는 알까? 문재인은 알까? 

 

원래는 컵라면 하나 1000원짜리 국물까지 마시면 버틸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도저히 오늘은 그렇게 못 먹겠다 싶어서 편의점 도시락을 선택했다. 


2012/11/28 - 비정규직 저녁식사로 컵라면 먹었다. 젠장


 3000원 매력있는 가격이다. 거기에 떡갈비까지 냉동식품이지만 이게 어디냐 하고 들었다. 계산대에 가니 물도 준단다. 사무실에 물은 많은데..., 


 3000원짜리 편의점 도시락 구경 한번 해보자


2012:11:28 17:30:43

반찬1 : 떡갈비 거참 소스 맛 없다. 굴소스 인데 너무 맛없다 하지만 고기다. 뭔 고기인지 몰라도 


2012:11:28 17:30:48

반찬 2 : 단무지 - 고추가루를 뿌려서 반찬중 제일 맛있었다. 달콤새콤 깔깔함까지...

2012:11:28 17:30:53

반찬 3: 오이무침 - 이건 주니까 먹었고 다 먹고 좀 남겼다.


2012:11:28 17:30:58

반찬 4: 볶음 김치 - 맛은 그냥 이고 냄새나고 국물때문에 지져분해지고 사무실에서 먹기에는 적당하지 않았다. 


2012:11:28 17:31:02

밥 - 차가워서 그렇지 쌀밥이다. ㅋㅋㅋ


그리고 인간적으로 편의점 도시락 먹어 보신분 댓글 달고 나가는겁니다. 


아침 출근길 길에 떨어져 있던 피자 두판이 눈에 밣힌다.


2012:11:28 09:01:24


2012:11:28 09:01:28

누가 어제밤 술먹고 집에가다 떨어뜨린것 같다. 끈도 그대로인걸 보면 주서 먹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참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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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후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
그런데 수저가 아니라 포크를 가져 오는게 아닌가
뭐야 ~ 포크는 하고 물어보니 "겨울에 딱딱한 아이스크림은 포크로 덜어 먹는게 더 편하다는거..,"

2012:11:19 19:15:35


정말 잘 퍼졌다
하지만 먹을때는 수저가 편하지 않겠냐고 했다가 아내에게 혼났다
"그럼 갔다먹어~" 
아니 누가 가져다 달라고 했나
그래서 그냥 포크로 먹었다

결론 겨울에는 아이스크림 풀때 포크가 효과적이다

이렇게 해볼 사람 추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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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갑자기 만원주고 사온 돼지고기를 끓이고 있다 지글지글~

 마늘, 커피, 된장,등등을 넣고 삶고있다

맛 없으면 어떡 하지~그런데 김치가 없단다 크아~

2% 부족한 요리사 - 짜장면 먹는데 단무지 없는 것과 같다 피자 먹는데 피클없고 삼겹살 먹는데 된장찌개 없는 경우다

 그래도 맛있다고 해야지 ~

그래야 또 얻어 먹지 안그러면 또 당분간 라면만 먹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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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가 준비되고 있다 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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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맛있게 잘 먹었다. 그런데 이게 너무 과식을 해서 탈이 나버렸다 새벽 3시쯤 결국 구토를 하고 말았다.

  물론 다른 가족은 정상이다. 구토를 하고 나니 온몸의 한기가 느껴졌다.

  결국 잘 먹고 잠 못자고 고생만 했다 과식은 몸에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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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려" 훈련과 "집으로" 훈련을 혼합하면 식사 시간동안 강아지가 자기 집에서 식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게 된다

집으로 보낸 후 "기다려" 한다. 간식통에 작은 보상을 남겨 놓는게 강아지에게 기다려를 유지하게 하는거다

처음부터 잘되지 않으므로 집으로 명령후 간식을 주며 칭친해주고 몇번 반복 후 간식통에 간식을 주고 그 시간을 점점 늦추어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시간을 늘려주는걸 반복하면 식사 시간에도 밥상 주변을 서성이지 않는 멋진 강아지가 된다

식사가 다 끝난 후 "먹어"라고 명령해서 꼭 간식을 주어야 한다 간식은 칭찬이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데 강아지는 꼬리만 흔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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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강아지 우리집 소미다. 추천은 블로거에게는 칭찬받은 고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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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쓴글인데 자꾸 사람들이 들어온다 내용은 없다. 진짜 내 다이어트는 http://yayagomdiet.tistory.com/에 가면 3년계획 2년 조금 넘은 25kg 감량의 매달 실패하고 매년 성공하기 걷기와 다이어트에 있다. 



아래의 사진은 어제 아침, 점심, 저녁, 오늘 아침, 점심, 사진이다. 


2012:06:29 08:03:05

아침

2012:06:29 12:26:28

점심

2012:06:29 18:59:40

저녁

2012:06:30 15:33:26

아침

2012:06:30 15:33:43

점심


뭔가 이상 하죠?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다. 요즘 제가 아침 저녁 먹는 음식이다 . 점심은 그냥 가끔 커피 한잔으로 해결한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일찍 집에와서 점심먹은거다.


" 안녕하세요" tv프로에 나가야하나 고민중이다. 이 밥상은 집에서 노는 아내가 차려주는 밥상이다. 내 아내는 요리사 자격증이 3개 지금은 영양사 시험을 앞두고 있다. 

친구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니 별 차이 없이 먹는단다..허

 재산을 탕진했거나 부부사이에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니다.
단지 아내가 잠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게으른 이유가 잠 때문이란 말이다. 

 얼마전에 안녕하세요 프로를보니 라디오 듣는것 때문에 외아들 신경 못써주는 아줌마 나왔던데 울 마누라는 이분보다 더 심하다.

사진을 잘 보면 알겠지만 3식구가 함께 저녁식사 사진이 보일것이다. 김치 냉장고에 김치가 없는것도 아닌데 꺼내기 귀찮아서 안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정도 게으름이라면 방송 출연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아내는 오후 3시쯤 일어나 1~2시간 목욕하고 화장하고 시장(이마트)갔다오면 5시아니면 6시다.
그리고 한시간 저녁 준비는 하는게 전부다.
또 10시쯤 식기세척기와 세탁기를 돌리고 잠안온다고 컴퓨터를하다 4시쯤 잔다.

이것이 35살에 12살 아들둔 아줌마의 삶이다.

참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아내는 술도 노래방도 안가는 사람이다. 원조 게으름뱅이일까 내가 속고 사는걸까

 하여간 이렇게 먹는다고 살 안 빠진다. 이때의 몸무게가 103kg이 넘게 나갔다. 이유는 참기름에 있다. 기름은 무시못할 골치덩어리다.  절대 같이 먹으면 안된다. 




 * 현재는 2013.06.21은 94kg이다. 거의 9kg이나 빠졌다. 이유는 걷기 출퇴근 하루 6km와 현미쌀 생식 한끼를 해서다. 

사실 생식은 일주일간 해본거다. 그런데 그사이 2kg이 내려갔다.

  역시 운동보다 살빼기에는 식이조절이 우선인것 같다. 요요가 온다고 안하는것 보다 하는게 낫다.

 단, 음식의 종류를 바꾸는 식이 조절을 해야지 음식의 양을 줄이는 노력은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운동도 음식조절도 요요가 온다. 꾸준히 계속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8개월 걷기출퇴근 해본 결과다.

+ 2015.2.03 현재 요요가 몇kg와서 현재 몸무게는 79kg이다. 작년 여름 25kg 감량후 10kg 더 빼려고 노력을 더했는데 오히려 체중이 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운동 더했다고 더 먹어서다. 운동한것 보다 더 먹으면 살찐다. ㅋㅋㅋㅋ

하지만 앞으로 10kg은 꼭 연말까지 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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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아침마다 며칠간 찍어본겁니다. 

<아침> 참기름, 깍뚜기

2011:01:05 08:38:01<아침> 국이 나왔다

2011:01:08 18:09:17<저녁> 열무비빔냉면

2011:01:21 12:26:33<점심> 직장에서 라면 먹는중

2011:01:21 18:07:38<저녁> 국 나온날,

2011:01:20 08:18:22<아침>김, 깍뚜기,

2011:01:19 08:42:24<아침>

2011:01:16 18:49:43<저녁> 고추장돼지볶음 먹은 날

2011:01:15 08:39:27<아침> 붉은 국물은 깍뚜기인데 깍뚜기가 없다

2011:01:15 13:19:55<아침> 햄, 김, 김치 캐찹은 아마도 햄에 뿌려 먹으라는거겠죠.

2011:01:15 21:52:33<저녁> 배추김치, 깍뚜기, 오이피클(피자먹을때 주는거)


놀라운 사실은 이 밥상을 직잡 차려먹은게 아니라 마누라가 차려 주었다는거다. 제가 억울하게 살고 있는건 아니죠? 

 여러분도 다 이렇게 먹죠? 부잣집도 이렇게 먹죠? 한국사람이니까! 
그래서 외식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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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날짜를 보면 언제 먹었는지 아실겁니다.

2009:08:12 08:53:41
2009:08:17 07:34:35

카레카루가 들어간 고등어

2009:08:18 08:30:53

물반 고기반 닭백숙

2009:08:19 08: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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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친정갔다. 김치찌개를 한번 해 볼까? 난 내일 출근해야 하므로 안갔다. 그런데 요리를 안해 놓고 갔다. 이고..,

돼지고기 조금하고 아주 상하기 직전의 김치만 있다.

일단 돼지고기 양간장 놓고 볶는척 하다 그냥 귀찮아서 물 조금 넣고 컴퓨터앞에 앉았다. 그러다 또 귀찮아서 그냥 김치 넣었다.  다진 마늘이 좀 있으면 좋은데 없다. 그래서 된장 조금 넣었다.  뭐 없다 냉장고를 열어 보니 마른 버섯이 있다 모르겠다 일단 넣었다.

그대신 푹 끓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물을 조금만 넣고 끓으면 또 물얼 조금더 넣고 이렇게 4번을 반복했다.

사실 김치찌개맛은 뭐가 결정하냐면 김치가 결정한다. 그런데 이 김치 정말 아니다. 다른 반찬은 전혀 없으니 이거를 찌게 삼아 국 삼아 밥만으로 저녁을 먹어야 한다.

라면을 끓여 먹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아 맛을 보니 맛이 없다. 그래서 뭐 또 없나 보니 쌈장이 있다. 모르겠다 일단 넣어 보자.

 이게 버섯탕인가 김치찌게인가 모르겠다. 하여간 잡당 개밥으로 가고 있다. 내일 아침도 이걸 먹고 출근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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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가 과일을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다. 저희집 강아지는 사과, 배 이런걸 너무 좋아한다. 이상하다. 사료만 먹는 개들은 이런걸 먹나 보다. 똥개만 키워보다가 방안에서 강아지를 키우니 통 모르겠다. 보통 개들은 이런것 안 먹는데 말이다. 애완견들은 좀 다른가 보다.

 딸기를 가져오다 하나가 바닥에 떨어졌다. 소미(우리집강아지이름) 놀라운 속도로 달려와 딸기를 입에 물었다. 이걸 사진 찍으려하니까 빼서가는줄 알고 으르렁 거린다. 그래서 조금 혼을 냈다. 

그래도 안 빼앗길려고 고개를 자꾸 숙인다. 그래서 손으로 잡았다. 왜 못먹게 합니까 라는 눈치다. "그게 아니고 사진 좀 찍자 소미야~"

2009:03:03 21:04:40

2009:03:03 21:04:45

2009:03:03 21:08:17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말티즈 강아지 키우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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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안 먹은듯한 배를 위해 아내가 라면을 끓여 왔습니다.
그런데 한우쇠고기 라면이랍니다.

그래 하고 보니까 와 쇠고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어느회사에서 나온 라면이야~
요즘 이런 라면도 있어?
으와~ 죽인다.

그런데 아내가 자꾸 웃어요. 왜~

우리 한우 언제 잡았어 ? 하니 또 웃는다.


2008:10:30 21:30:47


그러더니 포장지 하나를 가져온다.  일반 라면에 한우를 올린거였어요. 아들 해주려던 한우가 아빠 라면에 올라온 거다.

2008:10:30 22:50:25



 이거 감격해야 하나요? 저희집 형편에 사실 한우 못 먹습니다. 호주산이나 어쩌다 먹어 볼수 있죠. 하지만 라면에 말도 안됩니다.

 아내가 요즘 고용안전센타에서 보내준 실업자 교육 요리학원에 나가기 때문에 이 비싼 한우를 사와서 요리 연습을 한 모양입니다.

   오늘 아내가 한식요리 실기 시험장에 갔다 왔습니다. 시간안에 시험음식을 제출하기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겨우 제출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위로를 해 주고 싶지만 나쁜남편 한다는 말이 합격했어?  못했어? 라고 물었답니다. 며칠후에 발표한답니다. 본전도 못찾은 질문이였죠.

  그런데  평생 한번 먹어 볼까 말까한 횡성한우 라면을 먹었습니다. 시험이 끝나서 시원섭섭한 상태인가 봅니다. 맛있는거 사달라고 해서 저녁때 피자를 사준게 기분업 되었나 봅니다.

여러분 요즘 분위기 꿀꿀하잖아요. 여러가지 뉴스로요.  기분 전환을 위해 한우 라면 하나 끓여 드셔 보세요. 죽입니다. 기분  ,,, 묘한 기분도 듭니다.
 

 방금 보니 850원짜리 라면인 실시간 인기글이더라구요 그 덕분에 이글도 조금 방문자가 생겨서 다음뷰에 발행했답니다. 추천부탁합니다. 한우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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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맛 ]
 오늘 점심에 누가 한턱 낸답니다. 고생한다구요. 맛있는것 사준답니다. 좋은일이고 기쁜일이고 감사할 일입니다.
하지만 가난한 가장의 마음속에는 그 맛있는것이 하나도 안 맛있다는걸 모르는것 같다.

 돈주고 사먹을 수 없는 비싼 요리라 해도 그것이 아무리 맛있는것이라 해도 그걸 가족에게 사줄수 없는 가장입장에서는 그것을 입에 넣을때 마다 아내가 생각이 나고 자식이 생각이 나기 때문이다. 언젠가 돈을 벌면 이걸 꼭 사주어야지 하는 다짐을 하면서 말이다.

그냥 돈으로 조금 주시면 가족들에게 한번 외식이라도 시켜주면서 흐뭇하고 감사할수 있지만 비싼요리는 마음을 아프게 하기 때문에 전혀 기쁘지 않은것이다.

아마도 맛도 혀가 아니라 뇌로 느끼는것인가 보다. 뇌라고 하니 좀 이상하다. 한국인 정서에서는 마음으로 느끼는 맛 그맛을 알고 식대 대접이 된다면 더 좋을것 같다.

돈으로 할수 있는 일은 많지만 그걸로 마음까지 움직이려면 참으로 어려운일 같다.

가난한 자에게는 비싼요리가 맛이 없다. 


[ 눈물의 맛 ]
 하지만 오늘은 부자의 식사 대접이 아니라 폐지를 주어서 사시는 가난한 분이 주변식당에 가서 추어탕 한그릇씩 사주신다고 본인은 안가고 돈만 내시고 오셨단다. 아마도 본인에게도 추어탕 7000원짜리 한그릇은 부담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한입이라도 줄이려는것 같다. 자신들도 마음놓고 사 먹을 없는 비싼 음식일것이다.  아마도 이 한끼 식사가 한달치 쌀값일지도 모르겠다.  이런 음식은 뭘 먹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마음으로 먹으니 눈물이 날 지경이다.

가난한자의 식사 대접은 눈물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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