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한강 #선유도 #공원 #나들이 >
 운동이라기 보다는 #걷기

2017:11:06 15:13:58

서울 2호선 당산역에서 한강공원으로 내려가는 데크가 있다.
 4번 출구에서 땅으로 내려가지 말고 바로 다리로 건너가면 한강으로 내려갈수 있다.

2017:11:06 15:14:01

2017:11:06 15:14:26

 한강 길 조금 걸어서 다리위로 올라가는 육교나 엘리베이터 타고 좀 걸으면 선유도 공원이다.

2017:11:06 15:16:00

2017:11:06 15:16:04

 이 데크길로 한강변으로 내려가면 왼쪽에 다리가 양화대교이다. 양화대교 중간에 선유공원이 있다.
 2호선 철교위 테크 길 끝에 엘리베이터가 전망 엘리베이터라 밖이 다 보인다. 튼튼한 다리 소유자라도 엘리베이터를 타는것도 괜찮다. 안 쓴다고 기계수명이 늘어나는것은 아니다.
 한강변을 잠시 걸으면 앞에 양화대교로 올라가는 육교와 엘리베이터가 있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들이 잘되어있어서 일반인도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2017:11:06 15:22:03

2017:11:06 15:22:25

2017:11:06 15:22:53

2017:11:06 15:26:04

2017:11:06 15:35:16

 당산역에서 선유도 공원(양화대교)까지는 1.4km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선유도 공원 도착했다.

2017:11:06 15:36:32

2017:11:06 15:36:58

2017:11:06 15:41:06

(1). 태양을 향해 풀, 나무 찍기

2017:11:06 15:54:59

2017:11:06 15:58:50

2017:11:06 15:59:34

2017:11:06 16:01:26

(2). 낙엽 무지개 만들기 - 빨주노초파남보 파남보가 안됩니다. ㅠㅠ

2017:11:06 16:04:36

2017:11:06 16:05:37

(3). 낙엽에 하트 구멍 내서 하늘 찍기

2017:11:06 16:25:15

2017:11:06 16:26:31

(4). 낙엽모아 하트 만들기

2017:11:06 16:34:10

2017:11:06 16:34:29

(5). 음료수 들고  하늘보고 찍기

2017:11:06 16:36:32

선유도 공원에서 사진을 찍으면 참 이쁘게 잘 나온다.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당산역에서 4번 출구로 2호선 철교에 데크 겔로 한강가서 잠시 걷다 양화대교 위로 올라가서 다리위를 약 200m 걸으면 다리 중간에 선유도 공원이다.
선유도 공원 끝에 가면 다시 한강으로 가는 다리가 나오고 그것을 건너가면 9호선 선유도역이 나온다. 약 3km정도 걷기이므로 부담도 전혀 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한번에 1시간 걷기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다.
 5일째하니 좀 힘들다. 피곤이 누적되는것 같기도하다. 그렇다고 정말로 힘든 정도는 아니고 다리가 살짝 아프려한다.

2017:06:07 20:48:01

2017:06:05 16:44:13

5km 퇴근 걷기 운동으로 살이 빠질까?
ㅋㅋㅋ 안 빠진다. 그럼 왜 운동하냐? 그건 해보면 안다

 오늘도 체중계에 올라보니 별 변화를 모르겠다. 당연한거다 며칠 운동했다고 살 빠지면 뚱뚱한 사람은 정말 게으르고 형편없는 인간일거다.

다행이 힘들고 어려운 하루 5km 걷기를 하고 있지만 체중이 변화가 없는걸 보면 살빼기는 정말 어려운 인생프로젝트인거다.

 난 알고 있다 몇달한다고 빠질 살이 아니라는것을 아마도 곧 더워서 못 걷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날이 오기전까지는 퇴근 걷기 1시간 운동을 멈추지 않을거다.

이유는 이런식으로 2년간 26kg를 빼고 3년을 유지했었던 경험자이기 때문이다. 이직후 생활이 변하면서 운동못했더니 10kg 요요와서 재도전중이다.

 이번에는 1시간 걷기다. 전에는 40분 걷기로 하루에 2번 걷거나 4번 걷거나 6번 걸었었다.

 힘든것은 한번에 길게 걷는게 배로 힘들다.

2017:06:07 20:48:24

오늘밤은 하늘도 밝았다. 아마도 이틀 후면 보름달이 될 녀석 때문인가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2017.06.10 00:19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10 21:48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29 06:45

    비밀댓글입니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50대 남자인 나는 사는 동안 춘천 갔다 왔어야 했지만 못가 보았다. ㅋㅋㅋ 연애를 할줄 몰라서 

 

 50살이 되어서야 어제 춘천을 갔다 왔다 물론 젊은 날 자동차 타고 갔다 온적이 있기는 한데 어디를 갔다 왔는지 모르겠다.  그냥 닭갈비 먹고 온것 밖에 기억이 없다. 


어제 휴무날이라 경춘선 전철을 타고 춘천을 가보기로 했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이나 중앙선으로 상봉역에 오면 상봉역에서 춘천가는 전철을 가라 탈수 있다. 


처음에 거거 모르고 청량리역갔더니 ktx 고속 전철만 있었다. 가격도 비쌌던것같다. 편도 7000원정도 였던것 같다. 상복역에서 가는 전철은 편도 3000원이 안되는 비용으로 춘천을 갔다 올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춘천역에 내려서 볼수 있는게 그냥 의암호 밖에 없는거다. 


 춘천역에서 내리면 의암호 쪽으로 가면 그냥 호수가를 걷는것 밖에 없다. 약 2km정도 거리를 걸어다. 오면 되는데 식당도 없다. 삭당은 남춘천역에 가면 조금 있다.


2015:04:14 12:27:46


 춘천역에서 내래서 남춘천역까지 가서 식사를 하거나 반대로 남춘천역에 내려서 식사하고 걸어서 춘천역까지 가면 된다. 


 춘천에서 소양댐이나 뭐 어디를 갈수야 있겠지만 난 시간 관계상 그냥 춘천에 한번 가 보자라는 마음으로 가본거다. 위의 사진의 붉은 선이 걸어본 경로다.


 경춘선 전철 서울에서 한시간 거리지만 참 멀게 느껴진다. 급행과 완행이 있는데 사실 시간은 10분 차이정도 나므로 그냥 먼저온 걸 타고 가게 된다. 평일에는 시간당 2대정도 운행한다. 한대가 지나가면 약 20분 넘게 기다려야 다시 한대가 온다. 주말에는 비추천한다. 왜냐면 자리에 앉아서 갈수 없을 만큼 사람이 많을거다.


 의암호만 갈거라면 이곳까지 올 필요 없이 서울에서 중앙선 양수역에서 내려서 두물 머리를 가보는것이 더 괜찮아 보인다. 양수역은 팔당댐 위의 팔당호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이다. 


다음에 또 춘천을 갈일이 있다면 춘천에서 좀더 돌아 다녀보아야 하겠지만 오늘 여행은 전철타기 여행이였다. ㅋㅋㅋ



2014/10/13 - 중앙선 양수역 두물머리 반나절 여행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2년간의 변화 비교해보면 실감난다.

현재 102kg에서 77kg까지 왔고 끝난게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0kg을 더 뺄거다

 운동은 걷기출퇴근만 했고 1년 지나서는 식이조절 시도해보았지만 달마다 실패하면서 2년차에 온거다.

 그동안 꾸준히 한달에 1kg이 감량된건 걷기 출퇴근 때문일거다. 

하지만 운동량부족, 식이조절 불가 상태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2년을 걸은 결과가 아래의 사진이다.

오래 걸렸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주변에서 어느날 갑자기 확 뺀것으로 잘못 알고있다.

사실 이제부터 진짜 다이어트해야하는데 10kg빼야하는데 새로운 시작을 못하고 어슬렁하고 있다. 

근력운동 싫은데 못하는데 하면서 말이다


만약 제가 1년 출퇴근 걷기만하고 포기했다면 아마 90kg의 뚱뚱보가 되었거나 다시 더 뚱뚱해졌을거다.

무슨말이냐면 1년 걸어서 12kg정도 감량해보았자 그냥 뚱뚱한 사람으로 취급 받았기 때문이다.

현재 2년 걷기로 25kg을 감량했지만 지금도 비만자일뿐 남이 보기에는 77kg의 BMI 27이 넘는 중년 남자다. 

같이 사는 가족도 뭐가 달라졌는데 할 정도다. 하지만 몇년전 사진과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차이가 보인다.

2년전 사진을보고 가족들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 했다.

이 글을 쓰는건 1년 겨우 걷고 살 안빠진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다 . 

 운동을 전혀 못하는 사람에게 걷기만한 운동은 없다. 쉬운 운동이지만 걷기를 할 때 몇년 이상 걸을 계획으로 시작해야 성공할수 있다는것도 알아야 한다. 몇달 해 보고 효과 없다고 포기하면 절대 살 뺄수 없다. 굶어서 빼는건 요요와서 못쓴다. 

나도 앞으로 10kg 더 빼는거 포기하지 않을거다.

모두 다 더 날씬해져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



1년후 다시 이글을 보았다. 그런데 1년 동안 체중 변화가 없다. 유지만 잘한 꼴이 되었다. ㅋㅋㅋ 구지 말하자면 2kg 차이가 난다. 


73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YY 2014.12.01 13:17 신고

    ㅠㅠ 정말 대단하세요! 전 3년 은둔생활로 몸무게가 50kg가 쪄가지고 여잔데 100키로가 넘었습니다..ㅜㅜ 야야곰님 덕분에 제 자신을 반성하고 또 나도 꾸준히 해야지 하는 다짐도 받아갑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 야야곰 2014.12.01 13:30 신고

      운동부터 꾸준히하면서 식이변경을 시도하시면 어럽지않게 성공하실겁니다.
      먹는습관을 바꾸는것보다 걷기같은 운동을 매일하는것이 체질개선에 도움이됩니다

      체질이 변하면 먹는것에 자연스럽게 변화를 주고 싶어질겁니다.

      3년 은둔하셨으면 3년동안 빼야지 결심하시고 매달은 실패하고 매년은 성공하는 전략으로 실패는해도 포기는없다 결심하면됩니다.

  2. 미니미 2014.12.10 17:10 신고

    요즘 출퇴근때 걸어다니고 있는데 딱 거리가 3km 정도 되더라구요 아직 일주일? 정도뿐이 못했는데 살이 말랑말랑 해지는게 지속적으로 하면 조금씩 감량이 될것 같아요! ㅋㅋ 제 칭구가 살뺀다 해놓고 암것도 안하길래 출퇴근때 2~3정거장 정도 걷고 대중교통 이용하라 해떠니 그래서 뭐 얼마나 빠지냐길래 검색하다 흘러들어오게 되었어요 ! ㅋㅋ 님 글 칭구에게 보여줄라고요 ㅋ 대단하고 멋지세여! ^-^ b

    • 야야곰 2014.12.10 17:14 신고

      운동을 매일꾸준히 하는건 기본이되어야 건강해지고 건강해져야 살이 빠지는거라 생각하시고 빠지건 말건 하루 만보 걷고 건강해지자 결심하고 3년만 걸으세요 그럼 분명 효과봅니다.
      꼭 걷기가 아니라해도 매일 뭔가를 3년하면 뭔가는 다 이룰수있지 안을까 싶어요

  3. 박채 2015.01.31 18:19 신고

    요즘걷기를하는데너무스트레스도풀리고좋네요ㅎㅎ저도1년이상걷고님처럼2년걷고해서20키로감량성공하고싶네요^^

    • 야야곰 2015.01.31 20:42 신고

      꾸준히 몇년 걸으시면 분명 자신에게 맞는 방법들이 습관으로 자리잡아 성공하실겁니다. 포기하지말고 3년만하시면됩니다. 중간에 실패해도 매년 성공하는걸 경험하게 될겁니다

  4. 23461 2015.02.05 19:04 신고

    저는 50kg대지만 두세달 사이에 갑자기 5kg나 쪄서 걷기 운동 중이거든요
    걷기도 두달정도 했는데 1kg 겨우 빠진듯 해서 걱정하던 중이었는데 야야곰님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꾸준히 해서 건강하게 빼야겠어요 야야곰님도 힘내서 더 멋있어지시길 바랍니다!!!

    • 야야곰 2015.02.05 19:09 신고

      50kg때에서 두달 1kg이면 잘 빠진거죠 보건소가서 인바디 해보세요 무료거든요
      인바디 측정해서 체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증가면 정말 행복한거죠

  5. 더머 2015.03.16 04:08 신고

    ..176.130에..싸이클로 중급자정도로 2년탔는데 부질없더군요..근력이 늘어난건 확눈에보이는데..이상하게 동호회때문인지..싸이클만타면 보상심리가.. 이 글보고 한달전부터 용기?를 걷고있습니다.. 무리해서 식사를 1~2끼정도에 최대한 정량으로 먹고..간식도 자제하니..8키로정도빠졌네요..분명히 요요가 올것이고 이번은 실패하겠지만.. 다음달까지만 실패의 걷기..그다음부터는 식사도 잘챙겨먹으면서 올해부터 성공하는것으로 해보아야겠네요..친구녀석때문에 싸이클로 우이천 자주가는데.. 걷는 입장에서는 우이천만한 곳도 없는것같아요^^ 자주 방문하면서 용기 얻겠습니다..(_ _)

    • 야야곰 2015.03.16 05:21 신고

      자건거도 하루에 왕복 30km매일 타면 확실하게 빠지더라구요
      물론 운동중단하면 요요오죠.

      걷기도 매일해야 효과를 볼수 있어요 매일할수있는 운동을 찾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만약 매일 걸으실거면 체중때문에 무릎과 발에 문제가 올수 있으니 절대무리하지 마시고 키높이 깔창 신발안에 넣어서 발 부상부터 막으셔야해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날씬한 몸매는 여자들이나 꿈꾸는것이고 남자들은 근육질의 몸짱을 꿈꿔야하는데 당연하다는 통념속에서 야야곰 나는 날씬한 몸매를 꿈꾸며 2년전 이맘때쯤 걷기 출퇴근에 도전했다.

그리고 이제 25kg을 감량하고 102kg에서 77kg의 몸매를 얻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비만이라는거다. ㅠㅠ

그래서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년 12kg감량에 도전장을 던져본다.

요즘 만나는분들은 이제 그만 빼라는 걱정을 해줄 만큼 많이 빠졌지만 그건 하는 소리일뿐 난 아직도 BMI 27.8의 돼지다.

그리고 난 정체기이고 그걸 요즘은 즐기고 있다.

무슨말이냐면 2년 살빼기로 걷기운동과 식이변경을하다보니 정체기를 몇번 당해보았다. 그래서 그럴때 마다 정체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지만 효과를 만족하게 본적은 없는것 같다.

나의 경우 약 6개월 정도마다 정체기가 찾아왔었고 3~4개월씩 정체기에 시달려야했다.

정체기 극복을 위한 추가운동 훈련으로 운동종류도 다양해지는 순기능은 얻었지만 운동으로는 정체기는 극복되지 않았다.

또 식이조절은 반짝효과는 분명히 있는데 지속해도 체중이 내려가는 속도가 감소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결론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면 체중이 역주행까지는 안갈것이고 또 식이조절 능력도 어느정도 있으니 좀 먹으면서 즐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이미 즐기고 있다.



사이즈도 안줄고 몸무게도 그대로지만 잘 먹고있다.

물론 운동량을 두배로 늘려놓고 잘먹고 있는거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전에 처럼 살찌는 음식만 골라서 마구 먹지도 않는다. 난 이미 달라져있다.

또 많이 먹을수도 없다. 위의 크기가 줄어들어서 두공기를 못먹겠다.ㅋㅋㅋ

전에는 4공기도 먹었으니 많이 준거다.


내 다이어트 블로그는 http://yayagomdiet.tistory.com 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양수리는 내 어릴적 외삼촌과 함께 낚시할때 가본적이 있는 팔당댐위에 있는 수몰지구다.

 팔당댐이 생기면서 물이 걷히게 되면서 강물이 아니라 호수물 같이 된 곳이다.

 74년 5월에 완공된 팔당댐위가 팔당호가 되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자리는 두물머리라 한다.

 서울에서 약 한시간 정도면 갈수 있는 거리고 반나절 정도면 다녀올수 있다.

 중앙선 전철을 타고 가면된다. 용산역, 청량리역, 회기역 등등에서 승차하면된다.

 볼거리는 별로 없지만 당일코스 여행으로는 적당한곳이다.

 자동차로는 주차장이 두물머리 근처에 있기 때문에 강아지와 함께 나온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다.

사진 찍기 명당은 위의 사진액자틀이 설치된 곳으로 목적지인 두물머리다.양주역에서는 약 1km정도 걸으면 강변 물길따라 걷는 코스가 나온다.


 주변 식당에서 밥을 먹기보다는 그냥 군것질하다 서울의 잘 아는 식당 가서 먹는게 경제적이고 좋지 않을까 싶다.

 관광지 식당은 비싸기만하고 맛도 별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수역 주변 식당들의 가격은 매우 착해보였다.

그래도 난 계획대로 집 근처에 와 자주가는 식당가서 밥을 먹었다.

당일코스 여행 오늘 잘 갔다 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어디로 갈까 ? 

10월 가을 날씨 참 좋다. 공휴일 집에서 잠만 잘수 없어서 일단 집밖으로 나갔다.
수락산 갈까 도봉산갈까 하다 남산 성곽길로 가볍게 갔다오자하고 지하철에 몸을 던지고 앉을 자리를 유심히 물색하여 성공 ! 앉아서 두리번 두리번 사람 구경을 했다. ㅋㅋㅋ

젊은게 이쁜거야 하면서 말이다.

남대문에서 동대문까지 출발

 성곽길은 남대문에서 시작해야하니 4호선 지하철 회현역에서 하차 남대문 시장 통과한후 오른쪽으로 가면 숭례문인 남대문 보인다.

남대문 시장에 들어가니 중국 관광객들이 쏼라쏼라한다. ㅋㅋㅋ

복원된 숭례문은 영 마음에 안들어 보인다.
조금 창피해 보이는 숭례문을 뒤로하고 남산으로 향했다


남산 등산은 역시 건강에 좋은 계단이다.


이게 뭔 성곽길이냐 말도 안되하면서 도서관까지 올라가서 분수대있던자리 왼쪽길로 남산등반을 시작했다.

뭐 높이가 300m도 안되는 낮은 남산이지만 조금 땀이났다.

정상에 가까이 왔을 때 엄청난 진동이 느껴졌는데 케이블카에서 내린 사람들이 한꺼번에 내리면서 설치된 등산로가 흔들린 것이다. 철골구조에 프라스틱으로 만든 계단이라 그런것 같다.

사랑은 잠그는걸까? 


 남산은 사랑의 자물통을 걸수 있는곳이 몇군데 있다. 특이한건 번호키다. 열쇠를 던져버리면 산에 쓰레기 버리는게 되서 생각해낸 것이 번호키 인것같다.

하여간 자물쇠로 감근다고 사랑이 영원한것도 아닌데 연애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와서 자물통이라고 채워야하는게 추억이겠다 싶다.

남산 타워


남산 타워 올라가는데 너무 비싸서 비싼곳 한번 쳐다보고만 왔다.


하산길 동대문으로 가야 하는데 ...., 


 내려갈 시간인데 한번 땀을 빼서인지 버스가 날 위해 기다리고 있는것 같았지만 과감하게 패스 난 걷기족이야하고 하산길에 올랐다. 어찌 어찌해서 동국대쪽 방향으로 무사히 내려와 다음코스 동대문으로 향했다.

하지만 다리가 천근만근이다. 점심도 안 먹었다.

ddp는 뭐의 약자인가? 


동대문에 ddp라는 요상한 건물이 하나 있다.
서울 살면서 한번도 안가보았으니 들어가 보았다.

계단이 따로 있었지만 500m나 되는 빙빙 건물을 돌아가면서 올라가는 길을 택했다. 중간 중간에 의자들이 있고 천장도 아주 높고 에어컨 바람인듯 시원한 바람이 중간중간 벽쪽에서 나온는 요상한 건물이다.

다 올라가니 또 인조 꽃밭이 진짜 환상적으로 꾸며져 있었다.

스마트폰이 방전되어서 단 한장의 사진만 이곳에서 찍을수 있었다.

공기가  안 좋아 빨랑 집에 가자


역시 서울도심의 공기는 안 좋았다. 남산에만 있었는데도 하산길에 머리가 아팠다. 내가 너무 오랜만에 도심 한가운데를 나온 모양이다.

공기가 그래도 조금 좋은 울집으로 빨리 가야지 하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두리번 작전 시작했다.

안내릴것 처럼 스마트폰 보는 젊은 아가씨들이 거의다 긴 의자를 차지한곳에 자리를 잡았다.
다음역은 혜화역 한명이라도 내리겠지 하는 계산에서다. 역시 서너명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어디에 앉을까 잠깐 고민했다.

내가 막 이러는 사람은 아니데 발이 아파서…, 어제도 사실 20km를 걸었고 오늘 새벽에도 6km를 걷고 또 남산 등산을 해서 그런거다.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약 2주전 부터 퇴근후 걸어서 집 근처 그린 공원에 일부러 들어가서 운동장 트랙을 걷는 다이어트 운동을 하고 있다. 


 한시간 약 5~7km 정도를 출퇴근 걷기 5.4km를 매일 하는것에 저녁 퇴근 후 걷기 다이어트 운동을 추가한것이다. 


사실 하루 10km이상 걷는것만으로도 하루 운동으로는 충분하다는건 운동을 해본 분들이면 다 잘 알것이다. 


 한시간 정도 전력 질주로 걷다보면 퇴근 복장은 전부 땀에 젖어 버린다. ㅋㅋㅋ

그런데 참 이상한게 기분은 좋다. 처음 출퇴근 걷기할때 너무 힘들었는데 기분이 좋았던것 처럼말이다. 


 그렇다면 이것도 한달 하면 별로 안 힘들어져서 또 뒷짐지고 걷게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이상하게 몸에 열이 오르면 뛰고 싶어져서 아직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므로 뛰지 않으려고 오히려 자제를 하고 있다. 


아직 한달이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1.5kg이상 감량상태이므로 한달 3kg은 무난하게 감량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다 그 동안 매일 걷기출퇴근을 한 덕분일거다. 어느날 보니 허벅지에 근육이 붙어 있는게 느껴졌다. 걷기 출퇴근은 벌써 20개월차이고 걷기 출퇴근은 아마도 이직을 하지 않는 이상 매일 계속 될것이다. 그동안 겨울을 두번 보냈고 여름도 두번째 보내고 있으니 말이다. 


7~8월 무더운 여름 날이지만 저녁에 운동을 하면 땀과 바람이 몸의 열기를 어느정도 빼앗아주기 때문에 오히려 시원하다고 느껴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피서갈 필요 없다 할 정도로 이 운동 마음에 든다. 


사실 난 운동 전혀 안하는 뚱뚱보다. 운동하기 진짜 싫어하고 땀나는건 진짜 싫어한다. 그리고 바보 처럼 운동장 트랙을 도는걸 진짜 싫어한 사람이다. 


그런데 걷기 편하게 쿠숀감도 있는 트랙에서 걸어 보니 너무 잘 걸어지고 걷기 속도도 제법 나오니 기분이 좋다. 물론 운동장을 돌때 스마트폰 앱인 눔 다이어트 코치의 운동 시작 버턴을 눌러서 내가 몇분동안 몇km를 걸었는지 계속 체크하면서 걷고 있다. 속도는 잘 유지하고 있는지 몇분마다 점검도 한다. 


 아래는 그 사용 예이다. 오늘 아침에 잠도 안오고 해서 아침 운동을 갑자기 추가했다. 퇴근후 걷기 다이어트 운동과 마찬가지로 약 한시간 걸은거다. 아래는 운동장을 돌고 바로 출근길에 올라서 1시간 30분 걸은것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운동장은 약 50분간 돌았다. 



 어제 밤 걸어 준것도 있어서 아직은 피곤이 안 풀린것 같아 아침에는 천천히 걸어주었다. 


퇴근시 마다 운동장 트랙을 돌때 느끼는 거지만 나 처럼 평상복 차림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다들 작정을 하고 나와서 운동하나보다. ㅋㅋㅋ 그럴 필요 뭐 있나 기회가 되면 복장이 문제인가 바로 운동 들어가는거다. 언제 집에 가서 운동복 갈아 입고 다시 나오나 싶다. 집에가면 나오기 싫어질것 같아서 그냥 난 평상복 차림으로 운동한다. 


 단 집에 도착해서는 샤워를 하면서 입었던 옷을 모두 손 빨래한다. 또 찬물로 샤워를 한다. 빨래도 찬물로 한다. 이거 운동도 되고 찬물이 차갑게 안 느껴진다. 내 마무리 운동은 손빨래가 되어가고 있다. 


 찬물 샤워는 우연히 공사로 더운 물이 안 나오면서 일주일동안 어쩔수 없이 하다보니 이젠 습관이 되었는데 이것도 은근히 기분이 좋다. 


 자 그럼 오늘도 아침에 운동장을 돌았지만 저녁 퇴근시간에 한시간 내외로 좀 돌고 집에 갈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번주에 정체기가 왔는지 체중이 제자리다. 정체기는 운동량을 늘려서 극복하는게 최고다. 


 모두 날씬해져서 다시 만나자 난 아직도 비만이다. 22kg이상을 뺏는데 아직도 78.6~79.4kg정도 된다. 앞자리가 7자로 바뀌었다. ㅋㅋㅋ


체중계의 앞자리가 7자로 바뀌었지만 내 주변이 나만큼 뚱뚱한 사람은 찾아 보기 힘들다. 간혹 위로의 말로 그만 빼라고 하는 분도 계시지만 그건 전보다 많이 빠졌다고 하는 소리고 냉정한 기준으로 난 아직도 비만이다. 



* 이고 저주 받은 몸 한달 노력했는데 2kg감량밖에 못했다 왜 정체기가 벌써 왔는가 싶다. 하지만 다음달에는 다시 3kg 감량에 도전해 볼거다. 이번에는 근력운동으로 말이다. ㅋㅋㅋㅋ 아니면 뛰어서 정체기를 극복하던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나르지오블로그 2014.08.07 17:51 신고

    하루 10km 걷기 쉽지 않은데~대단하시네요! 저도 걷는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시간되실 때 저희 블로그도 방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운동 화이팅하세요^^!

    • 야야곰 2014.08.07 21:14 신고

      10km를 한번에 걷지 않고 3km와 7km나 5km 두번 이렇게 매일하고 있어요 한번에 10km 운동능력이 아직 안됩니다 능력이 된다해도 한번에 두시간 걷기 지겨워서 매일은 못할것 같아요

  2. SAICIN 2014.08.08 19:14 신고

    대단하시네요 ^^ 운동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시면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소식과 운동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나의 체중감량 이야기 


 체중 관리를 위해 걷기 출퇴근을 한지 벌써 18개월차다. 그동안 약 20kg 감량상태이고 앞으로 15kg이상을 18개월동안 더 뺄 생각이다.


 오랜 세월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글들을 읽고 실천해 보고 경험해 보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노하우가 어느정도 쌓인 상황에서 누군가가 다이어트를 원한다해도 쉽게 나 처럼 해보라고 말하지만 절대 나 처럼 따라 할수 없다는걸 알았다.

 왜냐하면 현재 시점에서 내가 말하는 방법은 이미 18개월동안 쌓인 노하우고 내 몸이 적응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매일 5.4km이상을 걷고, 매일 현미밥을 먹고 3끼이상 꼭 먹고, 한끼는 생식으로 생쌀이나 견과류 또는 생두부를 먹는거다. 간단해 보이지만 일반인은 하나도 매일 꾸준히 할수 없는거다. 


 그래서 권하는건 하나만 매일 꾸준히 하면서 추가해 나가라고 말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일이다. 왜냐하면 습관을 바꾸는건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매일 걷는데 살이 안 빠지거나 매일 절식을 하는데
살이 안 빠진다는 분이 의외로 많다. 


 그건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아서다. 운동량과 음식 조절을 더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다면 때를 기다리는거다. 자신의 능력 즉 운동 능력과 음식조절 능력이 더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면서 꾸준하게 연습해야 살이 빠지는 시기를 만나게 되는거다. 


 그냥 오래 걸려서 그렇지 꾸준하게 뭔가 하면 다 빠진다는거다. 


 하지만 필자는 겨우 한달에 1kg씩밖에 못뺀다. 일년 가까이 노력을 해보아도 1kg 이상 죽어도 안 빠진다. 좀 노력해서 1kg 이상 빠지면 다음달은 거의 정체기였다. 이유는 내 몸이 1kg 이상 빠지면  자꾸 더 먹도록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충분히 먹었는데 배 고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갑자기 기력이 없는것 처럼 신호를 보내기도 했다.   


 6개월 정도 2kg 이상 빼려고 노력했고 지난달 운동 강도를 높이니 이젠 비만 몸이 2kg을 허용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1.99kg이다. 


 그리고 이번달은 하루에 약 100g 정도 빠지고 있다. 잘하면 3kg까지 갈수 있을것 같다. 특이한건 2kg정도 빼면 전에는 요요현상 처럼 정체기로 두달 뺀 결과와 같았는데 이번달 부터는 더 내려간다는거다. 


 이걸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능력을 인정하고 길게 계획을 잡으면 누구나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다는거다.


체중측정에 대해서 


 남들은 한달에 5kg씩 빠졌다는데 뭐 이런거 부러워하고 스트레스 받고 체중 안 측정하고 그러지 말고 오히려 체중측정을 자주해서 긴장감을 주고 자신의 몸 변화를 빨리 체크하는게 혼자 집에서 체중관리 하는 사람에게는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체중측정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하루에 사람의 체중은 1 ~ 2kg까지 차이가 날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하루에 적어도 7번 정도 측정한다. 사무실과 집에 체중계를 놓고 같은 복장으로 일어나서 한번  화장실 다녀와서 식사후 이렇게 3번 측정하고 오후에 아침과 같은 복장으로 점심 먹고 측정하고 퇴근후 같은 복장으로 한번 식사후 한번 화장실 다녀와서 한번 측정한다.  이렇게 여러번 측정한걸 앱에 기록하면 앱이 알아서 체중의 평균값을 알려주기 때문에 그것을 그날의 몸무게로 인정하는거다. * 앱 이름은 weightMeter이다.


 이렇게 측정하면 운동 후 변화, 식사후의 변화, 화장실 이용 후 변화, 음식 섭취 후 변화를 알게 된다. 


 이 방법도 쉬운건 아니다. 습관이 안되면 절대 이렇게 측정할수 없고 체중계가 동기를 부여하기 보다는 심리적 불안감을 키우기 때문에 제대로 할수 없으면 안하는만 못한 결과를 주기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체중계에 올라가지 말고 날 믿어라 식으로 말한다.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먹으면 빠지니까 체중 신경쓰지 말라는거다. 물론 전문가와 함께 체중 관리할때는 맞는말이다. 하지만 혼자 집에서 체중 관리 할때는 그말이 틀리다. 


식이조절 없이 다이어트 하기


 보통 여자들은 다이어트 하면 식이조절부터 생각한다. 아마도 여자들은 비만 남자 처럼 힘이 없어서 운동하기 싫어하기 때문인것 같다. 


 그런데 식이조절은 정말 힘든거다. 의지가 불타지 않고서야 또는 뭔 이유가 있지 않고서야 음식을 안 먹는다는건 고통스럽다기 보다는 몸의 신호를 무시해야 하는 어마어마한 일이기 때문이다. 뇌의 지시를 무시한다는건 같은 뇌를 쓰는 마음이 통제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고 이 방법은 오래 지속할수 없기 때문에 단기간에 빨리 빼고 다시 먹자로 가는거다. 


 우리 몸은 안 먹으면 빠지는거 맞다. 그런데 문제는 그걸 보상 받기 위해 더 먹게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요요가 왔을 때 통제력을 잃게되고 뇌의 잘못된 위기상황 판단을 불러오게 되므로 더욱 어려운 길로 가는것 같다. 


그렇게 하면 다이어트도 실패하게 되고 의지도 없는 나약한 인간으로 판결난다. 그러지 말고 식이조절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편한 마음으로 시작하는게 좋다. 


 식이 아니면 운동인데 갑자기 운동하겠다고 하면 또 몸이 말 안 듣고 여기 저기 아프다고 한다. 내일 하자고도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 걷기다. 차 타고 가던 거리를 걸어보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던 것을 계단을 이용해 보는거다. 


 생각보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매우 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갑자스러운 효과를 기대하면 안된다. 힘들기는 죽을것 같고 한달에 10kg씩 빠질것 같이 걸었다 해도 절대 체중은 변화지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무 효과 없다. 6개월 가까이 해도 별 차이가 없을거다. 고생한것에 비해서 별 효과가 없는 시점이 사람들이 포기하는 시점이다. 


  하지만 처음에만 없는거다. 꾸준히 하면 운동능력이 향상되면서 근육이 움직이는걸 느끼게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체지방이 분해되어서 근육이 느껴지는거다.  


 더 간단한 방법은 만보기 구입해서 차고 다니는거다. 약 1만보는 6km정도된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만보를 걸으면 되고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2만보를 걸어주면 된다. 걷지 못했다면 제자리 뛰기라도해서 꼭 2만보를 채우기를 하루 하루 지켜나가기만 하면 된다. 이건 어떤 개인 트레이너 보다 효과적이다. 


 여기에 식이조절로 조금 먹는게 아니라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하는걸 더하면 평생하는 다이어트가 완성되는거다.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음식을 먹는데 어떻게 안 건강해질수 있겠냔 말이다. 


식이조절이 아니라 건강한 음식 먹기


 음식을 적게 먹는건 훈련으로 된다. 하지만 배 고프게 먹는다면 멀지 않아 실패할것이다. 왜냐하면 먹는 만족감이 없는데 삶의 질이 좋다고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식이조절은 적게 먹는게 목표가 되면 실패 가능성이 높아진다.  배고프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나누어서 먹는 방법이 그래서 효과가 있다고 하는거다. 조금씩 자주 먹으면 적게 먹으면서도 배 고프지 않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많이 먹기는 먹지만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는다. 그럼 배도 부르고 살도 안찌는거다. 그런데 그동안 입맛이 짜고 맵고 달고 지방이 많은 음식만 먹어 왔기 때문에 이게 쉽지 않다는거다. 


 이것에도 노하우가 있다. 하루를 굶은후 채식이나 생식을 하는거다. 요리하지 않은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하는거다. 그동안 너무 부드럽고 빨리 쉽게 먹을수 있는 음식만 먹어서 모든 장기가 재 기능을 못할것이다. 


이것을 바꾸는것도 어렵다면 어렵지만 간단하게 고치는 방법은 원푸드 생식 식사를 하루에 한끼만 하면된다. 음식의 재료는 생식이므로 날고기를 먹을수 없으니 곡물이나 채소가 될수 밖에 없다.  현미생쌀, 날 고구마, 당근, 날 견과류(아몬드,땅콩,해바리기씨), 두부나 순두부다.


 특히 여기서 두부는 콩다이어트를 하는분이 섞어 먹는 음식인데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어떤 음식이건 같이 먹으면  참 좋다. 특히 공장두부 보다는 재래시장에서 직접 만든것이 양도 많고 고소하다.  


자~ 그럼 모두 건강한 음식 먹고 하루 만보이상 걸어서 날씬해져서 만나자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소식과 운동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Soy™ 2014.09.15 13:56 신고

    18개월 동안 꾸준히!! 정말 대단하세요!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이조절하시기 정말 힘드셨을텐데요.

    • 야야곰 2014.09.15 13:57 신고

      식이조절에 어려움은 전혀 없어요 요즘도 피자.라면 ,치킨 자주 먹어요

    • 야야곰 2014.09.15 13:58 신고

      하루 점심만 생식하고 다른건 현미밥 먹어요

  2. Soy™ 2014.09.15 14:00 신고

    전 생식은 물론 100% 현미밥도 못먹는걸요.. ㅠㅜ
    일단 저의 기초대사량에 비해 섭취량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 야야곰 2014.09.15 14:02 신고

      저 처럼 고도비만도 아니시니 조금 신경 쓰면 쉽게 뺄수 있을 겁니다 요즘 아내 살빼기 돕고 있는데 한 10kg 빼면되는 몸인데 진짜 운동능력 좋더라구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걷기 출퇴근 2014년 4월 1일은 18개월차 시작일이다. 그동안 18kg 감량 성공이다. 사실 몇g 모자라지만 오늘 상태는 102kg에서 시작해서 오늘 83.9kg이다.


요즘은 걷기 출근 퇴근 뛰기를 하고 있다. 운동 강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고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다. 

 

 시간을 따로 내서 운동을 더 할 의욕은 없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운동을 하려니 뛸수 밖에 없었다. 


 물론 무릎에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조금만 무리다 싶으면 뛰다가도 걷는다. 또 전구간 뛸수도 있지만 중간 중간 신호등에 걸리거나 숨이 너무 찰때는 중간 중간 걸어서 운동시간이 너무 짧지 않도록 조절하다. 


 그냥 뛰어가면 20분이도 집에 도착하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막 시작될려고 할때 중단하게 되는 상황이 되므로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위해서 30분 이상 시간이 걸리도록 신경 쓰고 있다. 


 운동은 항상 부상에 주의해야 한다. 1년간 걷기 출퇴근 하니 이젠 뛰어 다닐수 있을 정도로 다리에 근육이 생긴것 같다. 물론 전력 질주가 아니라 군대에서 구보하듯이 아주 천천히 뛰는거다. 


오고가는 길에 우이천 산책로가 있다. 벚꽃이 벌써 만발했다. 아래는 그 사진이다. 


2014:04:01 11:30:43



 가까이 살고 있다면 한번 나가보는것도 좋을것이고 멀리 산다면 오지 마라. 


 왜냐하면 남자인 내가 보기에 별로다. 하지만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사진 찍기 바쁘고 근처에 사는 연인들은 밤이면 분위기 잡고 난리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밤에는 이 우이천 길은 운동하는 사람으로 넘쳐난다. 걷기와 뛰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가 걷기 출퇴근 하지 전에는 몰랐다. 


 물론 대부분 나이든 사람들이다. 중년의 나이가 되면 여기 저기 아프기 때문에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운동을 하면 아프던 부분들이 개선 되는 효과가 상당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간혹 젊은 아가씨들이 운동하는게 보이는데 아마도 미용적 측면에서 운동하는게 아닐까 싶다. 


 중년인 나도 18개월 전까지는 자전거나 조금 타고 운동이라고는 하지 못하고 살았다. 젊은 날에 다친 허리때문에 운동을 할수 없었고 또 뚱뚱해서 땀나는게 싫어서 운동을 피해 왔었다. 


 그러던 몸으로 걷기 부터 천천히 운동을 하니 조금씩 힘이 생기고 덜 힘들어지고 땀도 덜 나는게 아닌가 체중은 내리고 근력이 생기니 이렇게 기분 좋아지는건지 몰랐다. 건강이 좋지 않으니 기분도 내려갔었던거다. 


 몸 건강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건 중환자만 해당되는게 아닌가 보다. 


 아파서 운동 못하시는분 걷기라도 꼭 하시면 점점 좋아지는 몸 상태를 느낄수 있을겁니다. 


 간혹 중풍으로 한쪽을 못 쓰는 분들이 걷기를 하는걸 볼때가 있다. 집에 가만 있지 그런다고 좋아지나 싶지만 운동은 또 어떤 기적을 가져올지 모르는거니 걷기 운동을 선택한건 잘한 일이라고 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고도 비만자들은 중풍병자보다는 좋은 편이지 걷자 더 늦기 전에 말이다. 


 나도 18개월 전에는 감당할수 없는 고도 비만자 였다. 이젠 1년정도 더 노력하면 비만 탈출이다. 


 모두 날씬해져서 만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대학생쵸파 2014.04.01 20:04 신고

    와^^
    정말이쁘네요!!!

  2. 야야곰 2014.04.02 21:58 신고

    꽃잎을 잘못 썼군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걷기 출퇴근 편도 3km 왕복 6km를 12개월차 하고 있는 중년남자다. 그런데 이 정도 운동하면 체중유지는 되지만 살은 안빠진다는게 문제다. 물론 조금은 빠진다. 생각만큼 안 빠진다.


 걷기출퇴근을 하다보니 운동과 식이조절에 관심이 생겨서 조금씩 체중 감량은 되었고 11개월동안 -12kg을 뺏다. 하지만 고도 비만자이고 정상 체중까지 아직도 20~30kg을 감량해야 하므로 살빠진 티도 안난다. 


 단지 내 자신만 알수 있는 수준이다. 전에 입던 바지가 안 맞아서 세탁소에 가서 줄였는데도 커서 못 입는 정도 말이다. 


하지만 여전히 비만한 중년 남자다. 


2013:09:30 16:32:12


  그 동안 운동하기 싫어하고 먹는거 못 줄이는 인간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우연히 걷기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매일 걷기는 되었다. 신기한 일이다. 


 하지만 식이조절은 불가능 그렇게 시간을 또 보냈다. 또 우연히 눔다이어트 코치라는 앱을 알게 되면서 칼로리를 계산할줄 알게되었다. 내가 먹는 음식의 용량을 알게 된거다. 


 그리고 또 우연히 체중을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고 그리고 또 우연히 현미생식을 하면서 식이조절이 가능해 졌다. 


 그래서 12개월 만에 이젠 매일 운동도 하고 식이도 조절해서 먹고 있다. 하지만 매달 1kg씩 감량은 여전히 쉬운일은 아니다.


 운동을 추가하라지만 운동을 좋아하지 않으니 사실 불가능했다. 팔굽혀 펴기 같은 운동을 몇주 해보았지만 어느날 부터 안하고 있다. 이건 힘만 들고 효과도 없어 보인다. 효과라면 팔굽혀 펴기를 좀더 잘하게 된다는 정도 가슴과 팔의 근육이 당긴다는것 정도 말이다. 


계단오르기 운동


그러다 아파트에 사는 나는 계단 오르기로 살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해 볼까 하고 한번 쉬는날 올라 보았다. 거참 생각보다 편하고 쉽고 가볍다. 


 어디 갈 필요도 없고 왔다 갔다 시간 낭비도 안해도 되고 언제든지 집에서 입던 복장으로 계단에 서면 운동 시작할수 있으니 좋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어도 상관없다. 


 걷기와 자전거 타기보다 몇배의 운동효과가 있어 보인다.  문제는 아직은 50층 정도 밖에 못 오른다는거다. 첫주이므로 첫날 50층 오르고 종아리가 당기고 아파서 3일 고생했다. 쉬지 않고 그 다음날도 올랐고 그 다음날도 올랐다. 그러니 3일째 되는날 부터 안 아프다. 


 숨이 차게 운동을 해야 한다는 기본을 몰라서 1년을 그냥 천천히 걸었다. 남들은 빨리 걸어야 효과 있다고 하는데 빨리 걷기 싫고 빨리 안 걸어진다. 또 출퇴근이므로 땀나면 곤란하다. 그래서 천천히 걸어 다녔다. 


 그런데 계단은 땀이 나도 된다 집앞에서 하는거니 집에 들어가서 옷 갈아 입으면 되는거다. 샤워도 하고 .....


 오늘까지 4일 정도 계단 오르기를 했다. 그 결과 800g이나 체중이 내려갔다. 근육이 빠진건지 체지방이 빠진건지 모르지만 하여간 내려갔다.


야호다~야호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된다더니 천천히 올라가는데 운동이 제대로 되는것 같다. 숨이 차고 근육이 당기는게 느껴지니 말이다. 


나쁜거라면 담배피는 인간을 중간에 만나는 일 정도다. 

숨이 막힌다. 저 인간들 때문에 그래서 야간을 피해야 하고 또 야간에는 우리 아파트는 오래되어서 전등도 안 켜준다. 


 15층 아파트에 살면서 30층 아파트가 부러운 적은 없었는데 계단이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15층에서 꼭 하게 된다. 무릎 보호를 위해서 내려갈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첫날 그냥 내려갔다가 무릎에 열이 나는걸 알았기 때문이다. 


 운동은 부상을 조심해야 하므로 그 다음날 부터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내려간다. 자꾸 경비아저씨가 신경 쓰는것 같아서 2층에 내렸다 3층에 내렸다 1층에 내렸다 했다. 


14층계단에서 경비 아저씨와 만났다. "여기까지 올라와요?"  하기에 "예 ~ 운동중입니다." 하니 경비아저씨 혼잣말로 "나참" 이라고 한다.


경비아저씨도 나 만큼 뱃살이 나왔던데 "같이 계단 운동하시죠" 해야 겠다. 나중에.. 지금은 아직 내가 고도비만이니 그말 못하겠다. ㅋㅋㅋㅋ  


 어제 아내가 말해 주었다. 엘리베이터에서 여중생을 성추행해서 범인 잡는다고 오해 받지 않게 조심하란다. 아니 땀이 비오듯 하는데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을까 하고 말했지만 신경 쓰인다. 운동할 때 경비아저씨에게 신고하고 해야겠다 

저 운동해요~ 하고 말이다. 


 계단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저~ 계단운동해요" 라는 글이 써져있는 티를 만들던지 해야겠다. 오해 안 받으려면 말이다. 


 63빌딩 계단 오르기 대회에 나갈것 처럼 운동해 볼까? ㅋㅋㅋㅋ 10월13일 참가비 만원이고 평균 남자 7분대이고 여자 9분대 시간이란다. 거의 뛰어 올라가야 한다는 말인데... 대단한 체력이다. 


* 이제 2주차에 들어왔다. 오늘은 60층인가 70층인가 올라간것 같다. 마지막 15층을 오르기 전부터 땀이 제대로 나기 시작했다. 20여분이 경과한 후부터다. 그런데 거참 이상하다. 계단 오르기를 하니 척추환자인 내가 허리가 안 아프다. 대략 2km정도 넘으면 허리가 아픈데 말이다. 3주차에 좀더 오래 계단을 올라보면 확실히 알게 되겠지만 계단오르기 걷기에 비해 효과가 좋은 운동인건 확실하다. 


 경비아저씨 눈치를 약간 보아야 하는게 있지만 그 정도 어려움이야 극복해야 한 일이다. ㅋㅋㅋㅋ



* 3주차는 70층을 오리고 있다. 처음엔 근육통까지 오더니 며칠후부터는 근육통이 없다. 단지 계단 오르기는 힘든 운동이라는것만 알겠다. 계속 층수를 늘려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제 다이어트 일기는 아래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다. 3년의 기록인데 아직 반밖에 안왔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Soy™ 2013.10.04 19:52 신고

    15층을 꾸준히 하신다니..대단하세요.
    전 16층 사는데 딱 세번 걸어 올라와봤는데 숨이 너무 가빠서 죽을것 같더라구요.
    별다른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으니 좋은 기횐데.. 정말 힘들어요. :-(

    • 야야곰 2013.10.04 19:56 신고

      전 계단 이거 근력 더 키워서 잘 되면 걷기 출퇴근 안할랍니다. 계단오르기만 하려구요 1주차는 50층만 걸었구요 다음주에는 60층 이렇게 늘려볼 생각입니다. 15층 50층오르려면 3번하고 5층 더 올라가야 해서 계산하기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눔다이어트 코치앱을 이용 계단 오르기전 스타트 하고 끝나고 스톱해서 칼로리 계산해요

  2. 야야곰 2013.10.14 20:34 신고

    3주차 70층 오르고 있어요

  3. 야야곰 2013.10.17 10:02 신고

    어제는 40분 걸어서 퇴근후 3km죠 바로 계단 오르기 60층 했더니 밤에 잘때 근육통이 좀 있었어요 아침 출근해서 앉아 있는데 뻐근합니다.

  4. 써니 2014.01.19 11:27 신고

    전 9층 건물 두번 하고잇어요 그래도 힘든데 대단하네요

    • 야야곰 2014.01.19 19:34 신고

      걷기 출퇴근 1년을 한후 해서 그런가 봅니다. 다리근육이 이젠 쓸만해 졌다는걸 느끼거든요

      전 성공다이어트 다음 카페에서 더 대단한 사람 보았어요 전 하루 1000계단 25분 정도 걸렸는데 그사람은 하루 3000계단 40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몇달만에 20kg을 뺏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뛰었다는 소리같아요
      한번 해볼 생각도 못하겠더라구요

  5. 빡세게 2014.03.22 11:48 신고

    멋지십니다. 담배피는 인간, 비오듯 땀흘리는 성추행범, 계단운동해요 티셔츠에서 웃었어요^^
    63빌딩 대회도 도전해 보시고 기록도 공개해주세요.

    • 야야곰 2014.03.22 12:12 신고

      계단 오르기 진짜 멋진 운동입니다. 요즘은 출튀근 걷기를 출퇴근 뛰기 연습 중이라 계단 오르기는 잠시 쉬고 있어요 걷기 매일한지 1년 넘으니 계단오르기나 뛰기가 어렵지 않게 되었어요 ㅋㅋ

  6. 2014.04.21 18:45

    비밀댓글입니다

    • 야야곰 2014.04.22 13:57 신고

      맞아요 내려올때 절대 그냥 내려오면 특히 안 좋죠 엘리베이터를 꼭 이용하셔야합니다.

  7. 긍정소녀 2014.06.21 14:57 신고

    안녕하세요...20대중반 소녀?입니다...
    체중이 70에서 80키로 왔다갔다 하는데요...
    운동을 전혀 안하고 살아와서...
    걷기 30분 줄넘기 20분 15층 아파트 4층에 살고있는데요...8층까지 올라갔다 엘레베이터 내려오기 반복하려고 하는데...
    저의 운동방법 어떻게 보세요?
    계단 오르기 운동 검색하다가...님 블로그 발견하고 이렇게 한번 댓글 써봐요..

    • 야야곰 2014.06.21 15:04 신고

      와 매일 꾸준히만 하면 어떤 운동도 효과가 반드시 있다는걸 믿으세요
      문제는 자신이 꾸준하게 할수 있는 운동을 찾거나 운동종목을 주기적으로 변경해도 효과는 있어요

    • 야야곰 2014.06.21 15:10 신고

      운동방법을 보면 식이조절 없을시 체중감소 불가능한 양같습니다
      걷기 1시간 이나 줄넘기 5000개. 또는 계단오르기는 40분 이상 하셔야 할것같아요

    • 야야곰 2014.06.21 15:30 신고

      계단오르기 꾸준히만 가능하다면 이것만한 운동이 없는건 확실하죠
      계단 오르기는 꾸준하게 하려면 근육통을 잘 풀어주어야합니다.
      또 걸어서 올라가는것 보다 뛰어서 올라가야 효과가 높고 짧은시건간 해도 효과가있어요 그리고 모든 운동은 숨이차게 땀이나게해야하고 30분이상 지속해야 합니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운동량이 줄면 준 만큼 살이 늘어난다


 건강을 위해 5년전쯤 자전거 출퇴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건 비만 때문이 아니라 사스같은 전염병이 무서워서 대중교통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당시 직장까지 거리가 약 18km였다. 4개월 동안 10kg을 감량했었다. 이때도 살빼는것이 목표가 아니였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하지만 나의 체중은 10kg을 감량했지만 97kg이나 나가고 있었다. 멀리서 보아도 뚱뚱보로 확인이 가능한 상태였다. 


 운동으로 뺀 살은 요요가 없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후 이직으로 직장까지 거리가 3km가 된후에도  3년을 자전거 출퇴근을 한 결과는 체중 5kg이 요요현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야야곰은 평생 다이어트(식이조절)라는걸 모르고 살았다. 사실 먹는걸 줄이는건 나에게는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좋은 식사를 하라는 말도 가난한 가장에게는 안통하는 말이고 운동을 하라는 말도 헬스클럽 다닐 경제적 여유가 없었다. 월 몇만원 하는것 조차도 말이다.  


 이 경험으로 알게된건 운동량이 줄면 준 만큼 살이 늘어난다였다. 


 그리고 이직 후 자전거 출퇴근은 차비를 아끼려는 목표로 한거니 평생 살 빼기위해 노력해 본적은 없는거다.



비만을 해결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는 사이 4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늙어가는 자신을 발견했다. 비만을 해결하지 않으면 고혈압을 시작으로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다 죽을거라는 미래가 보였다.


그래서 살도 빼고 건강도 찾기 위해서 결단을 내린것이 걷기 출퇴근이다. 


 하지만 처음 한달 힘들었다. 하루 만보(6km)는 의사들의 추천하는 운동이니 이것만은 해야겠다 한거다.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은 아니였지만 은근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매우 실망스러웠다. 


 그렇게 4개월에 6kg이 감량되었지만 그후 4달을 더 걸었어도 체중은 더이상 줄지않았다.


 그러던중 현미밥 채식으로 식습관을 바꾸어서 성인병에 걸리지 말아야지 결심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본 프로그램 때문이였다. 아래는 그 내용이다. "목숨을 걸고 편식하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http://yayagomdiet.tistory.com/68 


 하지만 이 방법은 일반인이 실천하기에 쉽지않았다.

 

 채식 도시락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몇번이야 가능하지만 평생은 불가능한 방법은 사실 불가능한 방법이다. 하지만 방송에서 황성수 박사는 자신은 현미밥이 아니라 현미쌀과 생식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영상 내용에서는 생식에 대해서는 말이 없었지만 그게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거다. 



현미쌀 생식으로 먹기


 그래서 나도 집에 있는 7분도 쌀을 생식해 보았다.  그냥 입에 넣고 씹은거다. 고소하긴했지만 다음날 이가 아팠다. 여러가지 시도하다. 전자렌지에 4분간 돌린후 먹어보니 완전한 생식은 아니라해도 먹기 편해졌다. 그래서 1주일 동안 간식과 점심 도시락으로 한두번 먹다보니 매일 한끼정도는 현미쌀을 전자렌지에 돌려 먹을수 있었다. 


 그 효과는 대단해서 멈추었던 체중이 줄기 시작했고 식사 습관도 변하기 시작했다. 천천히 씹게 되었고 오래 씹게 되었고 저염식도 맛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저녁에는 밥대신 이 쌀을 반찬과 먹기도 했고 점심은 가끔이였지만 쌀만 먹기도했다. 그리고 간식으로만 먹은 날도 있는데 9일동안 2kg이 내려갔다. 중간에 점심으로 부페에서 고기도 많이 먹었는데 말이다. 밤에는 야식도 먹었다. 



 11일째 되는날 모습이 양말신은 사진이고 위에 사진이 현미쌀 먹기 전 사진이다. 저렇게 뚱뚱하면 한 10kg씩 빠져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분은 다이어트 안해본 분이다.


 쌀 생식 살 빼기에는 먹는 스트레스는 없


 이유는 야식까지 다 먹고 있기 때문이다. 현미생식 후 입맛이 변하면서 치킨이 맛이 없어져서 덜 먹고 남긴적도 있다. 나에게는 있을수 없는 일이였다.  라면도 안 먹게되었다. 너무 짜서다. 그대신 국수 끓여서 야식을 대신하기도 했다.


 그리고 여러 다이어트 블로그를 보다 보니 1일 1생식 다이어트와 현미생식 다이어트가 있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시도한 1일 3끼중 1식만 현미쌀 먹기와 혹은 간식 먹기가 나에게 아주 적당한 식이조절 방법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물론 나머지 2끼는 일반식 먹는거다. 


 그리고 뚱뚱보는 3끼만 안 먹는다. 나머지 2끼이상부터는 현미쌀 생식을 먹어야 한다. 간식도 현미쌀 생식으로 먹는거다.

 

 그러니까 하루 두끼는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고 나머지 한끼만 현미쌀생식을 하는데 3끼 더 먹는분은 나머지 끼니 몽땅을 간식까지도 현미쌀 먹기로 하라는 말이다. 


 내가 먹은 쌀은 7분도다. 따로 구입한게 아니라 아내가 마트에서 구입한거다. 또 3끼가 아니라 한끼만 먹어서 영양에도 문제가 없고 또 간식대신 먹어서 고칼로리의 음식을 덜 먹을수 있었다.  


 생쌀은 매우 딱딱하므로 전자렌지에 3~4분 돌린후 먹던지 분쇄기에 1분을 돌려서 먹던지하면 된다. 생쌀은 이를 상하게 할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반신욕도 나만의 방법인 반의반식욕으로 변경수정 했다. 신체와 정신 건강에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http://yayagomdiet.tistory.com/72


 극단적인 1일 3끼모두 현미생식이나 매일하는 반신욕은 오래 지속하면 안된다는 주의가 있다. 

 그런데 이 방법들이 약화된 나만의 방법 이 두가지가 절묘하게 적당량을 유지하고 있는거다. 

 과하지 않는 실천말이다. 사실 3끼다 현미쌀 생식을 하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두끼도 도전하지 마라.


 그 내용들은 http://yayagomdiet.tistory.com/75 에 기록해 놓았다. 

고도 비만자는 참고해 봐라.


그리고 뚱뚱보에서 벗어나서 멋진 삶을 살아라~ 나도 3년후에는 정상체중이될거니까 여러분도 도전해 보란 말이다.



2013.07.19 7월중 최저몸무게를 기록했다. 

* 현미생식 한달후 최저 몸무게는 90.4kg이다. ㅋㅋㅋㅋ 물론 중간에 아파서 체중이 급격히 내려간거다. 실제로는 92.6kg 정도 된다. 그래도 96kg정도에서 한달만에 거의 4kg이상 빠진건 확실하다. 물론 매일 일정량의 유산소 운동은 계속하고 있다 . 하루 만보정도 걷는거 말이다. 하지만 이 만보 걷기는 정체기가 4달이나 지속되고 있어서 체중 조절에 더이상 효과가 없어졌다. 하지만 현미생식으로 정체기를 벗어났고 그 사이 체중계도 디지탈로 바꾸었다.



2013.08.26 8월중 현재 몸무게는 90.4kg 이다. 지난달 실제 몸무게 92.6에서 또 내려왔다 지난달 최저 몸무게 수준이 되었다. 그럼 왜 몸무게 더 줄지 않았나 한 4kg은 줄었어야지 할거다.

  일단 허리병으로 걷기 운동이 중단된 상태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걷고 있다. 그리고 전에는 간식으로 까지 먹었던 현미쌀 생식을 요즘은 일주일에 5번 주중 점심만 먹는다. 이유는 현미쌀만 먹는게 지루해서다. 변화를 좀 주면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서 현미쌀과 당근이나 뭐 이런 채소를 같이 먹을까 생각중이다. 미숫가루도 가끔 타 먹으려 하고 있다. 하지만 생 곡물을 씹어 먹는게 제일 좋다는걸 잊으면 안된다. 먹는 습관때문이다. 씹는 즐거움과 생식을 몸이 까먹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번달 남은 일주일 조금 더 식이조절을 해서 살을 더 내려 보겠다. 


현미쌀 생식으로 뚱뚱보에게 불가능했던 식이조절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지금도 라면 하나 끊여먹으려다. 미숫가루로 대신했다 칼로리는 라면이 500kcal이고 미숫가루가 한 200~300kcal 정되되는것 같다. 과일도 두개 정도 먹었으니 이것도 포함해야 겠다.


2013.09.30 9월은 정체기인건지 겨우 몇백g 빠진것 같다. 체중 감량을 실패 수준이지만 허리 사이즈가 줄었고 확실히 89kg까지 내려가는 숫자가 증가했다. 체중은 원래 왔다 갔다할 변수가 많은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작게 줄었을때는 참 아리송하다.

 

 달라진건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현미쌀 생식 때문에 밥을 적게 먹게 되면서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두공기는 쉽게 먹었었는데 이젠 두공기를 먹으면 힘들다.  


  오늘부터는 계단 오르기 운동을 추가했다.  아파트 계단을 약 5~10번 반복할 생각인데 첫날이라 5번만 했다. 정확한 칼로리를 아직 모르겠다. 30분 운동하면 약 200~600kcal 정도 되는것 같다. 


2013.10.17 매일 체중을 측정하고 기록하고 있는데 화수목금은 살이 빠지고 토일월은 살이 찐다. 이유는 간단하다. 화수목금은 한끼 현미생식을 하는날이고 토일월은 안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3끼중 한끼 현미쌀 생식하는것 뿐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다니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는 매일 하루 한끼이상은 현미쌀 생식을 해야 겠다. 현미생식을 일주일에 4일만 하니 효과가 떨어진것 같다. 이번달 부터는 운동을 더하고 있지만 체중은 좀 처럼 내려갈 생각을 안한다. 또 정체기인가 싶은데 결국 지난달에 비해서 89kg대가 나오는 횟수가 현저하게 많아졌다. 화수목금 말이다. 1kg 내리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하고 울고 있다. 현미생식 첫달은 확 4kg정도 빠지더니 말이다. 그달에는 점심도 가끔은 저녁도 가끔은 아침도 그리고 매일 밤에 간식으로 씹어 먹었던것 같다. 

 요즘은 현미쌀 먹는게 너무 오래 걸려서 날로 그냥 안 먹고 분쇄기로 갈아서 먹는다. 먹기 편하지만 종이컵 하나 먹는데 한시간은 걸린다. 

2013.11. 현미쌀과 견과류를 같이 먹다가 현미쌀이 떨어져 견과류인 땅콩만 먹었는데 맛도 좋고 씹기 편하고 빨리 먹을수 있고 배도 안고프고 해서 요즘은 견과류인 땅콩만 먹고 있다. 현미쌀을 처음 먹을때는 포만감이 많더니 몇달후에는 다이어트 효과도 떨어지고 포만감도 적어진것 같아서 생식에서 견과류 다이어트로 변경된것 같다. 몇달해보고 또 현미쌀 생식하고 그러면 될것 같다.  10월에는 걷기운동 1시간 40분에 10월달에는 계단오르기 운동 30분 추가 하면서 점심 현미쌀에 견과류를 같이 먹었다. 결과는 1.7~2kg 정도 감량했다. 

2013.12 걷기출퇴근 왕복 6km은 계속하고 있다. 이번 달은 해바라기씨를 구입했다. 1kg에 5000원이 안된다. 먹기도 편하고 향기까지 입안에 하루종일 맴 돈다. 견과류중 해바라기씨가 최고다 견과류 다이어트를 할때 조심해야 할것이 있다 절대 볶은걸 구입하면 안된다.생으로 된걸 구입해야 한다. 이유는 볶은건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되므로 다이어트에 실패한다. 덜 맛있는 생으로 구입해야 성공한다.


2013:12:27 12:18:39


 체중감량 시작한지 14개월이 끝나가는 시점 14kg이상 감량했다. 걷기출퇴근이라는 엔진을 달고 중간에 가벼워야 잘 나갈수 있다는걸 깨달아 점심을 일반식을 포기하고 현미쌀 생식으로 변경했고 몇달한후 지겨워서 견과류로 바꾸어서 조금 가벼워졌다. 앞으로 2년을 더 체중감량할 생각이다. 3년을 한다면 습관화가 완벽하게 될것이다. 그동안 공부한 다이어트법도 상당해서 이젠 몸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뭘 잘못하고 살아 왔는지 체험하게 되었다. 몸은 내 하기에 따라 달라진다는것도 경험했다. 


 체중감량의 속도를 높이고 싶지만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도 잘 알고 있다. 



2014.10.22 현재 몸무게는 77~76.5kg이다.



잠현미생식에 도전하실 분은 아래 댓글을 남겨주세요 그래야 함께 더 좋은 방법도 찾아 볼수 있으니까요~


* 2015.05.27 현재 몸무게는 작년 10월과 같은 77~76.6kg입니다. 다이어트 방법을 운동 증가로 변경후 작년 여름부터 거의 체중 변화가 없는 상태로 다시 여름을 맞았다. 거참.. 운동으로는 체중이 안 줄어든다는걸 알았다 죽을 만큼 매일 하는게 아니라면 말이다.(2016.03.15 현재도 이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유지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듣고 있지만 실상은 더 못빼고 있는 정체기를 오래 보내고 있는거다. 10kg을 더 뺄 생각이다. ㅋㅋㅋ )


2015:05:25 16:58:43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와락 2013.07.28 23:23 신고

    저도 오늘 강연100도씨를 보고 현미생식을 하시면서 1일 1식하시는 분을 보고 현미생식을 해볼까 하면서 둘러보고있던참입니다. 여자인데 166에 70 이 다 되었어요...젤 극심하게 몸무게가 나갑니다.ㅠㅠ 도움주세요

    • 야야곰 2013.07.29 00:45 신고

      현미쌀은 작은 포장으로 3000원정도하는걸 사드시면 부드러워서 그냥먹을수도 있어요 보관은 냉장보관하세요
      쌀벌레가 부화하서든요
      전 직장에 냉장고가 있어 냉장고에 보관하고 점심으로 먹는데 종이컵 한나먹는데 40분 이상 걸린답니다 저염식과 천천히 먹기는 정말 밀접한 관계인걸 알게 될겁니다.

      이글을 쓴지 한달은 된것같아요 지금은 더 빠졌답니다 90~93kg 시소를타고있죠

    • 야야곰 2013.07.29 00:45 신고

      1일1식은 쉽지않을겁니다 한끼만 현미생식하시고 두끼는 일반식하시구요
      간식이나 3끼이상은 현미생식을 해보세요.
      생식이 몸에 적응하기전까지 어지러움증과 속 쓰림이 있을겁니다
      설탕 피하시구요
      바로 효과가 나타날겁니다 이가 안좋으면 갈아서 먹으시구요 냉장보관 꼭하시구요

    • 야야곰 2013.07.31 22:08 신고

      일단 현미생식의 단점과 장점을 아셔야 합니다.
      단점은 쌀은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쌀벌레가 생기니까요 생식이므로 신경쓰셔야 합니다. 또 부드러운 현미쌀이 아니면 이가 아플수 있어요 그럴때는 분쇄기로 갈아서 드시면 됩니다.
      장점은 도시락 가져가지 않아도 됩니다. 마트에서 현미쌀 작은용량 사시면 됩니다. 700g 포장은 2500~3000정도 합니다. 부드럽기 때문에 분쇄하지 않고 그냥 먹어도 될 정도입니다. 쌀을 씻어서 먹고 싶으시다면 폐트병에 넣고 물 넣고 흔든후 물만 버리면 됩니다. 얼마전 제가 산 현미쌀은 밥을 할때 쌀을 씻어보니 거의 씻을 필요가 없을 정도이고 요즘 도정기술은 현미가 부드러워서 물에 불러서 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쌀 먹는게 힘드시다면 현미밥만 드셔 보는것도 좋아요 반찬 없어 생식보다 고소한 맛은 없지만 안하는것 보다 시도해 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끼만 현미쌀만 먹어도 살이 빠질것 같지 않나요 3씨 이상 먹는분이라면 두끼만 일반식 나머지는 간식도 현미쌀 생식을 하시면 됩니다.

      평생 이렇게 먹을수 있겠다 하는걸 스스로 찾으셔야 다이어트(식이조절이)가 가능하다는거 잊지 마세요

  2. 밍밍이 2013.08.18 19:50 신고

    키153에 53키로가넘어가는 학생입니다ㅠㅠㅠ이글을 보고 저녁울 굶으려다 현미쌀생식을 하자고 마음이 바뀌었는데 그냥 현미쌀만 먹는건가요?아니면 평소처럼반찬이랑 쌀을먹는건가요?

    • 야야곰 2013.08.18 20:58 신고

      잘 결정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같이해요
      학생이니 잘먹어야 키도 크고 건강해지는거니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오고 스트레스 때문에 살 더 쪄요

      생식 그것도 곡물 생식은 입맛을 바꾸는겁니다. 간식만 생쌀로 바꾸어도 체중이 가벼워 질겁니다.
      식이조절이 되면 운동도 시작하세요 쉽지는 않아요 다이어트라는게..,
      그래서 실패해도 기죽지말고 또 도전하고 방법을 개선하는겁니다. 단순히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 만들기하는겁니다.

    • 야야곰 2013.08.19 06:12 신고

      현미쌀만 먹어도 되구요 반찬을 같이 먹어도 되지만 문제는 꾸준히 할수 있는 자기방법을 찾는겁니다. 현미쌀을 먹는 걸 중단하지 않으면됩니다.
      현미쌀 약 1kg에 4000~6000원합니다. 집에 현미쌀 없다면 따로 사서 드시구요. 이가 안 좋으면 볶거나 갈아서 3끼중 한끼만 드시고 배 고프면 야식으로도 드세요. 그대신 2끼는 골고루 잘드셔야합니다.
      그리고 식사는 꼭 기록하시구요.
      아무리 좋은 방법도 기록이 없으면 원인파악을 못해서 방법수정이 안 되면 또 실패할수 있으니 http://yayagomdeit.tistory.com
      블로그 오른쪽 위 그림선택해서 이야기해주세요
      식이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맛을 바꾸려면 2주 이상하셔야합니다.

  3. 살빼자 2013.08.23 09:10 신고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현미쌀을 씻어서 전자렌지에 돌려먹나요?

    • 야야곰 2013.08.23 10:44 신고

      현미쌀은 사실 씹어 먹을만한데 전 처음 시작할때 7분도쌀을 씹었어요 너무 이가 아파서 전자렌즈에 약 2분 돌려 먹으니 이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다음은 분쇄기로 갈아 먹었어요
      그다음은 100%현미를 그냥 씹어 먹고 있어요
      간혹 어쩌다 이가 안 좋다 싶으면 볶음 곡물도 먹구요
      미숫가루도 타 먹구요 그런데 미숫가루는 현미를 갈은게 아니면 비 추천입니다.

      생식을 권하는건 3끼중 한끼나 간식으로 습관만 되면 하루에 약 500kcal정도 덜 먹게 되는 효과도 있고 입맛이 변하는 효과도 있고 생식의 맛도 알게 되면서 채식도 가능해 진다는겁니다.

      그래서 권해 드리는겁니다. 저도 한달 3kg 두달째 2kg 정도 뺐습니다. 사실 아직 일주일 더 남았으니 아마도 이번달 말까지는 1kg 정도 더 뺄수 있을것 같아요
      운동은 오히려 못하고 있는데 식이조절로 빠지는거죠

    • 야야곰 2013.08.23 11:13 신고

      제가 엉뚱한 대답만 했군요 아니요 씻지 않고 그냥 생살을 전자렌즈에 넣고 돌려먹습니다.

  4. 토미 2013.08.29 11:06 신고

    현미생식 들어가려는 사람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는 아침, 점심 생식하려하구요. 전날 밤 쌀을 물에 담아두고 불렸다가 아침에 야채 조금이랑 먹고, 점심은 불린쌀과 반찬 몇가지를 먹으려 합니다. 목적은 체질개선과 몸의 면역력 강화이구요.
    예전이 황장엽 회고록이라는 책을 봤는데 거기 생식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오더라구요. 황성수 박사님 나오시는 방송도 봤었죠. 앞으로도 종종 들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야야곰 2013.08.29 14:03 신고

      아침 점심 두번이면 너무 많은거 아닐까요

      아침은 보통 많이 안 먹으니 점심과 저녁때 간식정도나 야식으로 드시는게 어떨까요

      자신의 맞는 섭취방법을 찾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전 쌀을 불에 불려 먹으면 맛이 없더라구요. 고수한 맛을 위해서는 분쇄기로 갈아서 드시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불리지 않은 쌀은 맛있거든요

      저는 다이어트로 식이조절을 위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게 절제가 되고 입맛이 변화는것 같더라구요

      샐러드와 함께도 먹어 보았는데 처음 쌀만 먹다 샐러드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이 좋더라구요 권하기는 처음 시작할때는 쌀만 드시는것으로 또 한끼 정도나 간식으로 시작해서 늘려나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급하게 두끼를 생식으로 시작하면 어지려움이 심할수 있거든요 평상시 식사를 어떻게 했냐에 따라 다르지만요

  5. rt. Ti.lBt 2013.09.30 03:45 신고

    좋은정보 알고갑니다
    꼭 해볼려구요

    • 야야곰 2013.09.30 06:48 신고

      고도 비만이라면 효과가 있을겁니다. 날씬해서 원래 적게 먹는 분이라면 장담 못해요.

    • 붉은여우 2013.12.23 14:27 신고

      네.ㄱㅅㄱㅅ.해요.저도함.해볼께요.ㅎㅎ

    • 야야곰 2013.12.23 16:57 신고

      붉은 여우님 현미쌀 어느정도 하신 다음 제가 하는 해바라기씨 한컵도 식사 대용으로 한끼만 해보세요 전 살이 빠지더라구요 남들은 견과류 칼로리 많아서 안된다고 하는데 땅콩이나 아몬드는 체중이 줄지 않더니 해바라기씨는 줄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매일 하는 걷기 14개월째 1시간 20분 걷는건 계혹하면서 말입니다.

  6. 인경 2014.01.15 19:32 신고

    이제 막 현미생식 시작했어요
    번번히 실패 아니면 요요
    두렵지만 용기를가져봅니다

    • 야야곰 2014.01.17 16:50 신고

      꾸준히 할수 있는걸 선택하시면 성공할겁니다. 저도 한달에 1kg씩 밖에 못빼는 한심 상황이지만 그래도 15개월하니 15kg이더라구요
      현미생식을 하면 한가지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방법까지 익히게 되어서 장기적으로 다양한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것 같아요

      요즘 저는 양배추 같은것을 져서 먹기도 해요 물도 마시구요

      현미생식 하다가 저처럼 견과류로 변경하세요 아몬드 땅콩 하지 마시고 해바라기씨나 검은콩 하시면 성공하실겁니다. 볶은걸 구입하지 마시구요

      전 해바라기씨 안 볶은걸 먹으면 머리털이 안 빠지더라구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기간에는 꼭 견과류 드셔야 합니다. 저도 그걸 모르고 1년넘게 했어도 그래서 머리털 없어요. ㅋㅋㅋ
      또 살빼는것에 성공하면 살처짐을 막았어야 했다는걸 알게 됩니다. 살처짐을 막기위해서 콩 단백질을 먹어야 해요 두부나 검은콩 삶은것 같은거요

      일단 현미쌀 생식 먼저 한달 정도 성공하셔야 합니다.

  7. 뚱이맘 2014.03.14 21:38 신고

    저는 여기에 메주콩도 갈아서먹어요 . 살은 빠자는지는 저는 아직....

    • 야야곰 2014.05.21 17:46 신고

      이제 효과 있나 없나 알때가 되었을것 같은데 메주콩 맛 좋을것 같습니다.

  8. 동하럽 2014.05.27 19:51 신고

    현미 구입방법과 1회섭취량은 얼마나 해야는지..??
    씻지않고 그대로 먹는건지..???
    궁금해욧ㅠㅠ

    • 야야곰 2014.05.27 23:24 신고

      현미쌀은 단일품종으로 구입하시면됩니다.여러품종이 섞인쌀은 사지말구요 이마트같은 대형매장에서 10kg에 28000원정도합니다 소포장이 비싸니 10kg짜리 사시면됩니다. 한끼에 한컵도 못먹을 겁니다. 종이컵 한컵은 190ml이고 190g입니다. 전 처음에는 7분도 현미로 먹었어요. 쌀은 씻을 필요없어요 분쇄기로 갈거나 전자렌지에 4분 돌리셔서 먹으면됩니다

  9. Sbk 2014.06.22 20:37 신고

    파잇팅 강력응원 합니다 70kg 까지 고고씽

  10. 이혜옥 2014.07.13 09:27 신고

    저도 오늘 부터 현미생쌀 다이어트 해보려구요^^*

    • 야야곰 2014.07.14 15:45 신고

      전자렌즈에 4분 돌려서 먹기 힘들면 분쇄기로 1분 갈라서 드세요
      식이조절에 도움이됩니다 전 4개월하고 견과류로 변경했는데 4개월효과는 제대로 보았어요.

    • 야야곰 2014.07.14 15:59 신고

      식이조절 적게 먹으려하지 말고 식이변경 바꿔먹기를 해야 살이 빠집니다. 생식도 그방법중 하나이고 조리법도 바꾸어서 볶은야체를 피하세요 식용유를 쓰지 않고 음식을 하려고 노력하는것만으로도 살이 빠집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걷기운동입니다. 매일 1만보에서 2만보를 걸으면 살을 못 뺄수 없어요 매일할수 없다면 방법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현미쌀 생식도 매일 안하면 효과 없습니다.

  11. 마르다 2014.10.21 15:10 신고

    저는 지체장애다보니 운동이 전혀없어 뒤룩뒤룩합니다....ㅋㅋ
    오늘 엄마가 한의원에서 어느분이 생현미찹쌀1키로를 하루에 먹으면 살이 빠지고, 요요도 없다고했대요.
    그래서 내일부터 하려고 지금 1키로를 덜어놨는데요..
    아무리봐도 너무 많아요..
    한끼를 종이컵하나로 하면 될까요?
    견과류도 처음부터 같이 먹는 건지.. 생식어느정도하고 나중에 먹는 건지요?
    이방법은 손이 많이 안가는 거니까 꼭 실천해서 효과보고싶네요.

    • 야야곰 2014.10.21 15:23 신고

      현미생쌀부터하세요 한컵먹는데 1시간 걸립니다 1kg을 하루에 못먹습니다. 견과류는 살 찝니다.

    • 야야곰 2014.10.22 08:29 신고

      현미쌀이 처음에 어려우시면 잡곡쌀로 시작해 보세요

  12. 불가능 2015.02.14 11:21 신고

    현미생쌀 장기적으로 실천 불가능 무조건 물에 불려야함. 결국 장기적으로 침으로 녹여먹고 분쇄해먹고 별별 방법 다 해봤지만 이빨 뿌서짐

    • 야야곰 2015.02.14 11:45 신고

      장기적으로 불가능 맞습니다. 하지만생식허는 습관때문에 식이가 변합니다. 저 같은 경우 약 3달하고 견과류로 바꾸었다. 요즘은 다시 생쌀 먹고 있어요 벌써 1년 8개월전에 시작했으니 오래된거는 맞지만 생쌀만 먹지는 않았어요 생쌀을 그대로 전자랜지에 4분30초 돌리면 파콘처럼되는것도 있고 좀타는것도 있는데 정말 맞있어요

    • 야야곰 2015.02.14 22:08 신고

      그런데 살은 좀 빠졌나요 중년에 이빨 조금 부러지는건 흔한 사고랍니다 저도 몇년전에 밥먹다 이빨이 부러져 그냥 치료만하고 계속 쓰고 있거든요

  13. 박미영 2015.07.02 22:50 신고

    현미쌀에 중독?이되어서 자주 간식처럼 먹고 있어요 근데 저는 현미생식하면 식욕이 더 당기는데 왜
    그런거죠ᆢ

    • 야야곰 2015.07.02 23:05 신고

      현미쌀을 생식하면 식욕이 생긴다구요? 아마 뭘 먹어도 식욕이 생기는 시간인가 봅니다. 식욕이 참고 있다 뭔가 들어가면서 폭발하나봅니다. 생쌀 한시간 내내 먹어도 300kcal 못 먹을겁니다. 다른것만 안 드신다면 괜찮을것 같아요

  14. 힘을 내세요 2015.09.07 22:24 신고

    전자렌지에 4분돌리니 그릇이 깨지는데요??

    • 야야곰 2015.09.07 22:26 신고

      아니 4분 돌려서 깨지는 그릇이 있어요? 믹서기로 돌려서 드세요

  15. 힘을 내세요 2015.09.07 22:29 신고

    찹쌀현미는 안되나요??집에 있는게 찹쌀 현미네요...4분돌리니 그릇이 깨지면서 뻥튀기가 되어있네요...ㅜㅜ

    • 야야곰 2015.09.07 22:35 신고

      생식하는거니 일반쌀도 됩니다 찹쌀현미가 안될건 없죠. 오래씹기와 저염식을 동시에 하면서 적게먹기 훈련과 적게 자주 먹기를 하는겁니다.

      적게 자주 먹기를 하면 위 크기가 저연스럽게 줄어들어요

      절대 한번에 많이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드세요
      여러번 먹어서 자기 양을 채우시면 됩니다.
      간격은 3시간이상 벌리시구요

      사실 생쌀 먹기 3개월 이상 못할겁니다. 그 이후에는 적게 자주 먹기하세요.

  16. 2015.12.27 11:10

    비밀댓글입니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2013:03:13 15:08:51


물론 출퇴근 걷기를 검색했을때의 모습이다. 맨 아래 한개글을 빼 놓고 다 내글이다. 

걷기 출퇴근으로 검색하면 더 심하다.  몽땅 내글이다. 


2013:03:13 15:10:43


물론 인기 없는 걷기 출퇴근을 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블로그로 그걸 기록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는거 안다. 또 이 검색어는 인기 검색어도 아니라는것도 안다. 하지만 네이버의 검색이 변경되면서 난 네이버 공해에 살고 있다. 방문 경로의 90%가 네이버가 되어 버린거다. 

 시장 점유율이 70%인 네이버가 내 블로그안에서는 90%가 되는거다.  이건 블로그에게 있어서 걱정스러운 상황이다. 왜냐하면 네이버 사용자와 다음 사용자의 특성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이다. 


또 한쪽으로 치우친 모습은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블로그 수익까지도 줄어 들어서 아주 망해 버렸다. 네이버의 새로운 전략인가 싶을 정도로 네이버가 미워 죽겠다. 


몇달  걷기 출퇴근 하면서 이 글만 써서 걱정이고 이거 때문에 블로그의 동기부여인 수익까지 들어 들었으니 말이다. 


검색 순위 기준에 맞아서 올라간 글들이겠지만 모두 내글이라는건 부담스러운거다. 나도 이것에 관련되어서 검색을 하고 다른걸 볼려고 해도 불편하다. 첫페이지를 넘겨야 하니 말이다. 


세상에 이런 일이다. 뭔 이딴일이 다 있나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걷기 출퇴근을 한지 4달째에 들어왔다. 그리고 설날을 맞았다. 이건 몇kg 늘어나는건 불 보듯 뻔한 상황이여서 비상등을 켰다. 난 이대로 더 늘어나면 안된다 하고 말이다. 





 한턱쏴아래는 그 절박한 내용의 글이다.

2013/02/08 - 다이어트의 적 / 설날 음식을 어떻게 피할것인가?

 

그리고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걸 최대한 절제를 하고 버틴 결과 몸무게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무척 많이 먹었고 누워서 편하게 지냈지만 말이다.  결국 이겨냈다. ㅋㅋㅋㅋ





 작년 9월 체중은 104kg이였다. 그런데 이거 이상하다. 아마도 옷 입고 측정한것 같다. 이때도 102kg 정도 나간것 같다. 아니면 추석 때문에 잠시 더 늘어 났던것 아닌가 싶다. 





 걷기 출퇴근 왕복 6km를 3주차 한 후의 몸무게다. 102kg이다. 그대로다. 여기서 포기하기 참 쉽다. 왜냐면 체력이 아직 안 생겨서 진짜 힘든데 체중은 조금도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집중해야 한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걸어야 한다. 



 이번달 초에 찍은 몸무게는 98.7kg이다. 14주차 3달이 끝나고 4달째의 몸무게다. 두자리로 변했다. 그래도 진짜 안 빠진다고 느껴진다. 왜냐면 102kg이나 98.7kg이나 남이 볼때는 뚱뚱한건 똑 같기 때문이다. 여기서도 포기하면 안되는거다. 


 작년 9월에 비해서는 그러니까 추석 지나서 부터 설까지 몸무게 변화는 104kg(102kg)에서 98.7kg으로 약 3.3~5.3kg 감량했다.


여기서 뚱뚱한 사람은 약 4kg 감량 좀 굶으면 금방 가는 수치라 이걸 빼려고 그 고생을 했나 할거다. 하지만 몸이 안다. 몸무게가 아니라 체형이 변하고 있다는걸 말이다. 


 몸무게는 한달에 1kg씩 내려갔냐  아니다. 첫달은 500g, 둘째달은 200g, 셋째달은 2kg,이런식으로 거의 몸무게가 변화가 없는 몇주가 흐르다가 내려가고 일정하게 내려가지 않는게 참 신기하기도 했다. 예측할수 없게 몸무게가 내겨갔다, 정지했다 한다.


 중요한 변화는 허리의 둘레다. 많은 사람들이 체중계는 금방 측정 가능하기 때문에 체중에 집중하지만 다이어트 고수들의 말은 허리둘레를 측정하라고 한다. 사실 나도 귀찮아서 허리둘레는 측정해 본적이 없다. 단지 바지가 자꾸 내려가서 허리띠를 줄일 때가 많다는것만 안다.


 지금은 허리에 주먹이 들어간다. 하지만 여전히 뚱뚱하다. 허리 사이즈가 44인치였는데 지금은 아마도 40인치 정도 되는것 같다. 


 

 요즘은 눔다이어트 코치로 먹는것 까지 체크중에 있다. 눔 다이어트 코치는 스마트폰 앱이다. 먹는걸 기록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조금 덜 먹게 된다. 


2013/01/29 - 걷기 다이어트 앱 소개 / 눔(Noom) 다이어트 코치

2013/02/02 - 뚱뚱보 다이어트 13주차까지는 체육만 한거다. 이젠 수학을 할 차례다 뭔 말이야고 거참


 뚱뚱보 다이어트 걷기 출퇴근은 여러분과 나를 위해 기록하는것이다. 혼자서 누가 이글 읽을까 싶으면서도 아냐 누군가 지켜볼거라고 착각하고 꾸준히 써 보는거다.  네이버에서 어떤 단어로 검색하면 내 걷기 출퇴근 글이 반이 넘게 상위에 올라와 있는걸 본다.  저품질에 걸려서 이러다 블로그 망할것 같다.


블로그 수입이 1/10으로 감소했다. 난 망했다. 그런데 살은 빠진다.  몸무게가 내려가면서 수익도 내려간다. 이건 뭔 조화지....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긍정맨 2013.07.08 15:30 신고

    요즘엔 다이어트 안하시나요? 살빼기 포스팅이 좀처럼 안올라오네요

    • 야야곰 2013.07.08 21:01 신고

      이 블로그에 다이어트 기록 안 쓰구요 상단 오른쪽 보면 세컨드 블로그 가는 그림있어요 yayagomdiet.tistory.com 에 쓰고있어요

    • 긍정맨 2013.07.09 00:01 신고

      아 그렇군요 ㅎㅎ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3개월을 걷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무작정 걷기만 하면되겠지 했다. 왜냐하면 3년전 자전거 왕복 34km를 출퇴근해본 결과 한달에 1~2kg씩 감량을 했었기 때문이다. 이직으로 5개월을 하고 중단했지만 말이다. 이때 7kg을 감량했었다. 


 그리고 직장을 옮긴후 거리가 짧아진걸 생각 안하고 그냥 자전거 출퇴근만 3년을 했더니 다시 살이 붙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걷기출퇴근을 감행한지 이제 3개월째다. 그런데 잘 안 빠진다. 한달에 500g이 빠진다. 이건뭐 빠졌다고 할수 없는 수치다 


 근육운동으로 살빼는것도 싫고, 배고파가면서 살빼는것도 싫은 나같은 종자에게는 도저히 살 빼기는 불가능 한거다. 


 특히 일반인에게 운동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기만 하고 효과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걷기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걷기출퇴근을 하고 있는거다. 거리는 왕복 6km다. 편도 3km이므로 천천히 걸어도 40여분이면 도착한다. 


 이것도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약 한달을 진행한 후로는 힘들지는 않았다. 문제는 살이 별로 안 빠진다는거다. 허리 사이즈가 좀 줄었을뿐이다. 뚱뚱한 몸은 여전한거다. 운동의 강도를 높이는것보다는 식이 요법이 필요한 상황이 된것 같아서 어찌하면 좋나 하고 있었는데 어느 블로그의 글을 읽다가 눔 다이어트 코치라는이 있다는걸 알았다. 


그건 뭐지 하고 고물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보니 이 녀석 제법이다. 바로 눔(noom) 다이어트 코치 라는 앱인데 한글화 되어 있다.


눔 다이어트 코치2013:01:29 10:44:26


아래 주소에 가서 다운 받거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마켓 이동후 설치해도 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sl.noom&feature=search_result#?t=W251bGwsMSwxLDEsImNvbS53c2wubm9vbSJd





 처음에는 제가 화면 캡쳐하면서 설명하려고 준비했는데 위에 동영상이 더 확실하고 잘 설명한것 같다 그냥 해보면 알 정도로 쉽다. 물론 먹은것에 대한 기록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고 힘들지만 금방 적응하면 또 새로운 정보에 눈을 뜨게 되는것 같다. 칼로리에 세계라고나 할까.


 걷기 운동하시는분들 스마트폰에 저와 함께 한번 설치하고 도전해 보시기 않겠습니까? 물론 돈주고 pro 앱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지만 그건 나중에 결정해도 될것 같다. 


지금은 free 무료앱으로 한번 해보는거다. 

 

 1주일 경험후 쓴 글은 아래 주소입니다.

2013/02/02 - 뚱뚱보 다이어트 13주차까지는 체육만 한거다. 이젠 수학을 할 차례다 뭔 말이야고 거참

 

 

 


 

 제일 마음에 드는건 운동 시작이다. 운동시작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안의 음악을 자동 플레이시켜준다. 물론 운동을 멈추면 음악도 멈춘다. 



녹화를 잘못해서 소리가 안들어갔지만 음성 안내까지 나온다. 오늘 퇴근할때는 이걸 제대로 써보아야 겠다.



끝까지 읽는자에게 주는 TIP 눔 다이어트 코치에서 내설정에서 최대 일주일 감량을 1.2kg으로 맞추어야한다. 물론 못 지킬거다. 하지만 꾸준히 한다면 먹는량을 많이 줄이게 되면서 식이조절이 좀되고 살이 빠질것이다. 또하나의 TIP은 weight history 라는 앱을 설치해 체중을 한번더 기록하세요 이앱은 체중 변화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자신이 몇 kcal 이상먹으면 살이 붙는지 그이하를 먹으면 살이 내려간다는걸 알수 있게 될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게 일정한 상화에 체중을 측정하는거다. 나같은 경우 최소일때와 최대일때 측정했다. 기상후 화장실 다녀와서 측정하면 속을비운 상태이므로 나이 경우 최소 체중이였다. 변비환자는 변을 본후 체중을 따로 기록해 달력에 기록하면 자신의 체중변화 관리에 선수가 될거다.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야야곰 2013.01.30 09:42 신고

    오늘 저녁은 200칼로리만 먹어야한다 밥 반공기 거의 굶어야 앱으로부터 칭찬을 들을수있다

  2. 야야곰 2013.01.30 15:21 신고

    거참 칼로리를 따지는 삶은 살줄야 몰랐는데 눔이 절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군요 매일 끼니때 마다 식단을 기록하다보니 더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아침도 국에 밥만 먹었어요 김치도 안 먹었어요. 점심에는 밥을 두공개나 먹어서 오늘 권장 칼로리를 다 채워 버렸어요 저녁은 굶어야 하나 최소한 먹어야 겠죠.

  3. 야야곰 2013.01.30 15:22 신고

    나도 모르게 먹는량을 조절하게 만드는 눔 다이어트 코치 앱 놀라울 뿐입니다.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갑니다. 왜 어러는지..,

  4. 2013.02.04 11:46

    비밀댓글입니다

    • 야야곰 2013.02.04 12:27 신고

      페이스북으로 쪽지 보냈습니다. ㅋㅋㅋ 이거참 더열심히 다이어트하고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5. 2013.02.04 12:08

    비밀댓글입니다

    • 야야곰 2013.02.04 12:29 신고

      예 보냅습니다. 페이스북에서요 메세지
      방금 보니 읽으신걸로 나오더라구요
      저랑 페이스북을 왔다 갔다 하시나 봅니다. ㅋㅋㅋㅋ 시간을 보니
      엇갈리고 있어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사진은 너무 신경쓸 필요는없다. 이유는 아침 저녁 다른게 몸무게다 또 밥먹고 안먹고의 차이도 있다. 오늘 아침은 99kg이였다. 그러니 일주일동안 오히려 살이 찐거 아니냐고 오해하지는 말자)

12주차가 끝났다 3달간 약 2~3kg 감량이다
안 빠진다고했지만 천천히는 빠지고 있었던거다

식이요법없이 말이다. 하지만 102kg이나 99kg이나 남보기에는 그냥 똑같은 뚱뚱보인거다.



이젠 걷는것이 익숙해도 너무 익숙해졌다.

오늘 출퇴근은 아주 천천히 걸었다. 편도 3km를 거의 50분에 걸은것같다.
걷기속도는 약4km/h정도인것같다.


이유는 어제 왕복 2번을 한것을 보상해주고 휴식을 주고싶어서다.

 그리고 식이요법을 해서 다이어트를 안하는건 운동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초보가 두가지를 동시에 잘할수 없기 때문에 한가지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이고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전략이다.
어떤가 당신의 평가는?



* 14개월후 이 글을 보니 새롭다 이젠 걷기출퇴근 17개월차이고 17kg감량 상태다.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RegTeddy 2013.01.26 19:57 신고

    키가 어느정도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100키로 대라면 일단 식이조절을 먼저 하시면서 운동을 겸하시는게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 187에 113키로 나갔었는데요... 한달 동안 운동으로 먼저 했을때 1~2키로 빠지던것이 식이조절을 시작하니까 한달에 7~8키로씩 빠져나가더라고요.. 100키로 대까지는 쉽게 빠지다가 97키로 부터는 운동을 병행해야 빠지더군요... 선식이 후 운동이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야야곰 2013.01.26 20:16 신고

      전 천천히 갈 생각이지만 식이요법 실행은 어느 시점에서는 시도할겁니다

  2. 우오아 2013.01.31 22:58 신고

    재미있어요 ㅎㅎ 글읽고 있으면 같이 걷고있는것 같아요 또 글 써주세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아마  깜짝 놀랬을거다 어떻게 사람이 100kg이 넘을수 있나 하고  말이다.

그런데 내가 더 신기한건 이 몸으로 3달 가까이 걸었는데 어떻게 저것 밖에 안 빠지냐는 거다.  


<걷기 다이어트 출퇴근 전의 몸무게는 102~103kg이였다.>

<4주차 1달을 걸었는데 101.7kg이다.  300g이라니 저주받은 뚱뚱보 몸이다.>

<8주차를 꾸준히 걸었는데 겨우 1kg이 내려갔다 저울이 미안해서 봐주는것 같기도 하다> 

<10주차때의 몸무게다 이젠 왔다리 갔다리 한다. 뭐지 이건 > 

< 하여간 이젠 두자리바로 앞에 있다 두달간 1~2kg이 내려간듯 하다.>



 걷기출퇴근 중이다 현재 11주차 하루 왕복 6km 걷기출퇴근 중이다.


 걷기운동은 하루에 얼마나 오래 멀리 걷냐의 문제일뿐이다. 분명한건 살이 빠지고 건강해진다는거다. 
 구두 신고 걸어서 뒷꿈치에 굽은 살이 생겼다.

 한2주차 부터 생긴것같다. 오래 걸어보니 뒷꿈치가 아파 오더니 며칠후 부터 괜찮아진게 바로 굽은살 때문이라는걸 알았지만 이 문제로 걷기출퇴근을 멈출수는 없었다.

 너무 효과 없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할거다. 하지만 오래 꾸준하게 진행하려면 절대 무리한 목표를 세우면 안되는거다



ㅋㄱㅋ

 

좋은하루추가 글: 17주차 현재 96.7kg이다. 매일 꾸준하게 걸은 결과다. 체중계가 전자 저울이 아니라 하루에 96.5~97.5kg을 왔다 갔다 한다. 

2013:02:26 10:13:14



* 일년를 걷기출퇴근 결과는 12~13kg 감량이다.

* 당연한거지만 17개월차에는 17.5kg 감량이다.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다이어트 2013.03.04 17:03 신고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았습니다...저보단 몸무게가 적으시네요 전 183 cm 에 몸무게가 무려 130kg ㅠ.ㅠ 4xl를 입고 있습니다 ㅠ.ㅠ. 저도 오늘부터 하루 6km 걷기운동을 하고있네요 오늘 첫날인데 시간을 재어보니 1시간 30분이 걸리더라구요 ㅠ.ㅠ 군대에서 행군할땐 이정도거리는 1시간내로 돌았는데 ㅠ.ㅠ 4달만에 5kg이면...흠..한달에 1kg정도 네요..혹시 식단도 조절하셨나요?..ㅇ.ㅇ;;;; 식단은 어떻게 꾸려나가셨는지 궁금하네요 ㅇㅅㅇ;;

    • 야야곰 2013.04.16 02:41 신고

      식단 조절 전혀 안합니다. 단지 눔다이어트 코치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에 매일 먹는량과 몸무게 운동을 기록하는데 이것도 두달정도된것같습니다.
      많이먹지 말아야지하면서 야식까지 다먹고있어요. 눔다이어트를하다보니 먹는거 조금 신경쓰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식단 조절은 못하고 걷기로만 살을 빼고있어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0주동안 일주일 5일 하루 왕복 약 6km를 출퇴근한 결과는 겨우 1kg 감량이었다.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다. 이 정도라면 다이어트 효과 없다고 해도 될것같다. 

하지만 21개월차 걷기 출퇴근을 한 후 몸무게는 현재 24kg 감량 상태다. 걷기 다이어트 기록은 아래 주소에 가면 자세하게 기록중에있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이제 걷기 출퇴근 1주차 처럼 중간에 쉬지 않아도 될 만큼 체력은 좋아졌고 운동 강도를 높여도 될것같다는 느낌이 왔다.

오키그래서 이번주에는 걷다가 약 300m는 뛰기 시작했다.

 5일 정도 겨울이므로 몸에 열이 오른 상태인 2km지점에서 가볍게 뛰는거다. 절대 무리하지 않고 말이다. 아래의 사진이 그 뛰는 구간이다.  그 결과 5일만 500g이 내려간듯하다. 설마 할거다. 나도 못 믿겠다. 그리고 이 속도라면 7000칼로리에 1kg 공식이 성립하는 한다. 공식에 대해서는 아래글에 있다. 

2013:01:15 08:56:49
<사진설명 :  앞에 보이는 다리지점부터 지금 사진을 찍고 있는 다리까지가 뛰는구간이다. > 

걷기 시작해서 20분이 지난 시점에서 보폭은 작게하고 힘들지 않게 걷기보다 강도를 조금 높여본거다.

그리고 다시 걷기로 목표 지점에 도착하는거다. 출퇴근이니 하루에 2번 걷다 중간에 짦은 거리지만 뛰어본거다.


물론 최종 목표는 한번에 3km를 뛰는거다. 올해 안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내 처음 목표가 걷기 출퇴근이였으니 2달반만에 새로운 목표가 정해진건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3km를 뛸수만 있다면 하루 6km를 뛰어서 출퇴근할것이고 그 다음은 6km씩 뛰기와 걷기를 더 추가할 계획이다. 

그런날이 올까~

2012:12:30 06:41:51

* 스마트폰으로 문자에 익숙하지않은 나이에 쓰려니 오타가 눈보라 같다. 수정을 한다고 했는데 모르겠다. 



이 걷기출퇴근 다이어트 기록은 아래 주소에서 계속 보고될것이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14개월차 걷기 출퇴근을 한 후 몸무게는 현재 14kg 감량 상태다. 이건 목록의 다른 글에서 확인하면 된다. 걷기로 시작한 체중감량 이젠 다이어트도 한다. 다이어트란 식이를 줄이는것 보다 먹는걸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 자세한건 위의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다. 


* 걷기 출퇴근 한지 16개월후 오늘 한번 뛰어 보았다. 

 얼마나 뛸수 있나 하고 말이다. 뛰어본 결과 약 1.3km를 뛰었는데 힘이 남아 돈다.

 생각 같아서는 집까지 뛰어갈수도 있을것 같았지만 무리 하지 말아야 나이인 49살이다.

 혈압이 있어서 더 뛰면 혈압 상승으로 병원에 갈것 같았다. 오늘의 체력테스트는 여기서 멈추었다. 

지치지 않는걸 보면 2Km나 3km도 가능한것 같다. 

 땀만 조금 나고 혈압이 좀 상승한것 외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는것 같다. 무릎에도 열이 안 나는걸 보면 무릎에도 무리가 안되는것 같다. 

 계단오르기나 달리기나 운동효과는 같은데 길을 달릴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 며칠후 2.7km를 달려서 처음부터 끝까지 뛰었다. 물론 구보하듯이 천천히 뛰니 가능했다. 그리고 요즘은 퇴근길은 뛰어가는 날이 많아졌다. 물론 전 구간을 뛰지 않고 인터벌로 몇백미터 뛰고 숨차면 걷고 다시 숨이 안차면 뛰면서 달리는거다. 이게 사실 전 구간을 뛰는것 보다 더 힘들게; 느껴지는건 시간 때문일거다. 

전구간을 뛰면 20분이면 집에 도착하는데 뛰었다 걸었다를 하면 3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심장에 부담이 더 길어져서 인듯 하다.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서민당총재 2013.01.12 22:33 신고

    ㅇㅇㅇㅇㅇㅇㅇ오오오오 500KG 이요!!?!??!

  2. 야야곰 2013.01.16 18:29 신고

    역시 일주일을 뛰고 나니 더 뛸수 있어서 오늘은 약 70m 를 더 뛰었다 이상하게 숨이 안 차올랐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0주동안 일주일 5일 하루 왕복 약 6km를 출퇴근한 결과는 겨우 1kg 감량이었다.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다. 이 정도라면 다이어트 효과 없다고 해도 될것같다. 

하지만 24개월차 걷기 출퇴근을 한 후 몸무게는 현재 25kg 감량 상태다. 이건 목록의 다른 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후 내용은 아래 주소의 블로그에 기록중이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2013:01:08 11:28:23

[사진은 출근길에 찍은거다 우이천에서]

 10주면 두달반인데 1kg 감량이다. 그런데 4달 정도 걸으면 한달에 1kg씩 감량 정도 빠진다.  그러니 4달을 지속하기 전까지 살이 거의 안 빠지니 운동해도 효과 없다고 해도 할말이 없는거다. 하루에 6Km씩 6일 걸었고 시간은 하루 80분 소요되었다. 


하지만 운동으로 살빼기 절대 쉬운건 아니지만 또 불가능해 보이지도 않는다.

확실한건 건강해지고 있고 이젠 걷는데 힘이 남는 기분이 들어 조금씩 달려보기도 한다

하루에 출퇴근 왕복 거리는 6km이고 만보정도의 거리다

운동은 중독성이라고 하더니 이제 이 거리를 안 걸으면 뭔가 빼먹은 기분이든다

퇴근후 샤워나 반식욕은 또 다른 즐거움이고 휴식이다
걸어왔으니 자연스럽게 땀이나고 상쾌함을 증가 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샤워기 때문이다

같은 직장 동료 한 사람도 며칠전 부터 함께 걷는다
마른 비만으로 평소에 몸 관리를 잘하는분인데 건강을 위해 걷는거다

100kg이 넘는 내가 걸어 다니는데 자극이 되었나 보다

올겨울은 유난히 추운것 같지만 겨울 정장바지와 구두, 반팔 와이셔츠와 외투 (바람막이 점퍼스타일) 그리고 얼굴의 추위를 막는 버프(마스크)와 머리는 외투에 붙은 모자로 보온하고, 손에는 방한 장갑이 전부다

사실 전혀 운동하는 모습이 아니다

유난스러운건 마스크 대신 버프뿐인데 이것도 4계절용이다

자전거 출퇴근과 다르게 바람에 의한 추위가 없어서 이정도로도 충분하고 몸의 움직임이 많아서 곧 덥게 느껴진다

어찌보면 영하 10도 이하가 오히려 딱 좋은것 같다 중간에 외투를 벗지 않아도 되는 걷기 운동 최적의 온도라고 해야할것이다

그럼 또 돌아오겠다

8주차 101kg이다. 아고 27kg을 언제 빼나 싶다.


[8주차 몸무게와 변화가 없다]

101.3kg 몸무게10주차 걷기 운동후의 몸무게 변화다 거의 약 1kg 정도다 아침에 다시 측정해보았지만 역시 101kg이다.


[10주차 몸무게다]

◎ 전자 저울이 아니고 아침과 저녁에 측정 차이 정도다 실제로는 10주차에 1~2k

g이 내려갔다



 절대 네이버에서 걷기운동 검색하면 한달에 10kg 감량에 속지마라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해결될 살이 아니다 평생 그렇게 먹고 살게 아니라면 운동만이 답이다.  물론 운동도 평생해야 한다. 하지만 운동은 중독성 때문에 강도가 높이질수록 즐겁다. 



* 아래는 5개월간의 걷기 출퇴근 다이어트 결과다 6kg 감량 상태다. 중간의 정체기들이 보일것이다. 정체기 동안은 눈으로는 체중은 줄지 않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한달에 감소하는 체중은 진행중인걸 알수 있다. 그래프가 올라가기도 했던 것은 중간에 식사에 조금 신경을 써서 요요가 왔던것 같다. 순수한 걷기 운동 효과는 그것과 상관없이 지속되고 있었다. 

2013:04:02 14:09:29




2013:10:23 09:21:40

 걷기 출퇴근 13개월차인 요즘은 이젠 이정도 걸어 다니는건 그냥 집앞 슈퍼가는 수준이다. 문제는 살이 잘 안 빠진다는거다. 물론 한달에 1kg 감량 한것 처럼 작년보다 13kg 감량상태다. 하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다. 고도비만자에게는 말이다. 아직도그냥  뚱뚱한 사람일 뿐이다. 89kg 짜리다. 지난달은 한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운동을 추가했었다. 물론 6월부터는 식이조절도 시작했다. 만약 걷기출퇴근만 했다면 한달에 1kg씩 빼것 같은 결과도 없었을거다. 

2년차 체중조절에서는 10kg을 6개월안에 빼 보려고 하고 있다. 참 쉽지 않다. 이젠 몸이 좀 가벼워지고 운동 능력도 더 생겨서 지난달은 계단 오르기 하루에 60층을 추가했고 이번달은 근력운동으로 허공계단오르기 연습중이다. 이 모든 목표는 하루 운동량 600kcal를 소모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식이 조절도 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난달 처럼 한달에 2kg을 못빼고 1.5kg정도 밖에 안 빠지기 때문이다. 

하루 기초대사량 정도의 식사와 운동 600kcal를 꾸준히 유지해야 가능한 한달 2kg감량시도다. 이번달은 성공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2014.06.17일 20개월차이고  80.7kg으로 21.3kg 감량에 성공했다. 앞으로 15 ~20kg을 더 감량할 생각이다. 

2014.11.28 24개월이지나서 25개월차지만 4개월째 정체기로 21개월 25kg을 유지중이다. 걷기를 하루에 10km이상으로 늘렸는데 오히려 정체기가 와 버렸다. 이해할수 없는 내몸의 시스템이다. 운동 더하고 살 안 빠지고 환장한다.

현재몸무게는 77~76kg사이다.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TIP 걷기 출퇴근 1년이 지난 결과 보고

 걷기 출퇴근 하루 6km 걷기 효과가 미미한 이유는 한번에 6km가 아니라 편도 3km이기 때문이다. 


편도로 한번 가는데 40분 정도 소요되므로 운동효과가 지속되기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인것으로 보인다. 하루에 같은 6km를 걸어도 한번에 6km를 걷는게 더 효과적이다. 또 숨이차게 걸어야 운동 효과가 많아진다. 특별한 비결은 없다. 걷기 운동도 어렵다. 하지만 습관이 되면 쉽다. 


 1년 걷기 출퇴근을 했다 결과는 12kg 감량이다. 


  체중감량은 종합예술같은거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골고루 조화를 이룰때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는거다. 하지만 아직 하루에 몇km도 걷고 있지 않다면 일단 걸으면서 생각하라고 조언해 주고 싶다. 


 아래는 거의 일년전 걷기운동을 시작하면서 쓴 글이다.


* 방금 쓴글은 http://yayagomdiet.tistory.com/218 으로가면 볼수 있다. 걷기에 대한 글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 바란다. 


벌써 8주차다. 거리가 3Km의 직장을 출퇴근 했다. 하루 왕복 6km이다. 이 정도 걸으면 한달에 몇kg씩 빠질줄 알고 시작했다. 


1주차: 힘들어서 한번 갔다 오는 길 그러니까 퇴근길에는 한번 정도 쉬어야 했다. 마침 공원이 있었다. 

2주차: 조금 힘들었지만 퇴근길에도 쉬지 않고 걸어갈수 있었다. 

3주차: 힘들지 않았다. 

4주차: 힘이 남아 돌아간다. 뛰어 볼까 별 생각을 다해본다. 500g 빠졌다 좋아해야 하나 싶었다

5주차: 살이 안빠지는건 다른 문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6주차: 살이 안빠져도 좋다 이젠 걷기가 좋은거다. 운동후의 상쾌함이 좋다.

7주차: 건강을 위해 걷자로 마음을 바꾸었지만 그래도 .. 하는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8주차: 업그레이드 해서 강도를 높이기 위해서 모래주머니를 차야할까 생각중이다. 


출퇴근 복장은 평상복에 구두다. 음악을 들으면서 걷기하니 하나도 안 지루하다


빨리 걸으면 출근때36분, 퇴근때 천천히 걸으면 46분이다. 


그래도 두달이나 걸었으면 살이 좀 빠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 보았다. 


뭘 사먹어야한단다. 다이어트 식품,  그걸 사먹으려면 왜 운동으로 빼겠냐~싶어다. 정보를 주는게 아니라 광고하고 있었다. 


하루동안의 걷기 운동시 소비되는 칼로리는 계산법이 있어서 여기에 소개한다. 출처는 모르겠다. 


(걸음수/10000)x 5.5 x 체중 =                kcal 


1kg을 태우려면 약7000kcal를 소비해야 한단다. 8~9,000kcal라는 사람도 있다.



 그럼, 이론적으로는  나의 경우 하루 10000보를 걷고 체중이 102Kg이므로 위에 식에 넣으면 하루561kcal를 소비한다. 


그럼 13일에 7293kcal를 소비하니 한달2kg이 빠져야 하는데 안빠진다. 왜일까? 


 아마도 내 지방세포는 진짜 대단한 놈들만 있나 보다. 하기야  약 35년을 뚱뚱이로 살았으니 얼마나 대단할까~ 내 나이는 40대후반이다. 


 그래도 그렇지 뭔 계산을 잘못한걸까?  너무 천천히 걸은걸까? 보통 하루에 3km70kg의 사람이 매일 걷는다면 한달에 700g~1kg 정도 빠져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간혹 블로그에서 보면 걷기 출퇴근을 했는데 전혀 살이 안 빠지거나 거의 안 빠진 사람이 있는걸 보았다. 

거참 이상하다 안빠지는 체형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스치는 생각 아~ 청년일때의 기준이구나 저 수식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젊을수록 신진대사가 빨라서 살도 잘 빠진다고 했던것 같다. 하다 못해 암도 노인이 걸리면 천천히 진행되어서 젊은 사람보다는 오래 산다고 했는데 말이다. 


 그럼 저 수식에 나이 지수가 더 들어가 주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걸 계산하는 수식은 없는건가 싶다. 그래도 그렇지 두달에 4kg이 아니라 700g은 너무한거다. 


 살이 안 빠진다고 안할것도 아니다. 걷기 출퇴근 운동삼아 걷는거다. 그래도 50살이 되기전에 꼭 살을 빼야 하는데 말이다. 안 그러면 당뇨와 고혈압을 등등 성인병을 피해갈수 없고 단명할것이 뻔하니 말이다. 

목숨을 건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기다. 40대는...., 



 다른 계산법으로 계산해 보았다. 하루 6km  75분간 시간당 4km의 속도를 걸었다고 가정하면 하루에 300kcal가 소비되었다고 하면 30일이면 9000 kcal를 운동한거다. 그럼 한달이면 1.2kg이 감량되었어야했다. 그런데 700g이다


 뭐지 이 계산 방법도 문제가 있나 보다. 하여간 중요한건 운동 강도가 더 높아야 한다는거다 다행인건 두달동안 걸어다녀서 힘이 붙었다는거다. 


 이 보고서는 걷기 출퇴근을 하는한 계속 된다. 먹는 음식은 일정하다. 식습관이나 식사조절은 전혀 없다. 야식까지 즐기면서 말이다.  다이어트는 먹는 칼로리를 줄이는 거다. 그러니 나의 걷기는 다이어트는 아니다. 걷기 운동이다. 


 하지만 운동을 해도 다이어트 효과가 생긴다. 마치 음식을 조절한것 처럼 살이 빠지는거다. 


그러니 다이어트(식이조절)보다 운동이 체중 조절에 효과면에서는 덜할수 밖에 없지만 운동효과는 다이어트(식이조절) 효과보다 미치는 전체 영향은 크다. 


 이후 8개월째다. 이글은 몇개월만에 추가하는 내용이다.  현재는 걷기시작 때보다. 약 7kg감량상태다. 중간에 정체기를 너무 오래 방치했던것이 문제였다. 


 정체기는 우리 뇌가 자신의 몸무게를 기억하는 과정인데 보통 3개월치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런데 내 정체기는 4개월째다. 보통 정체기는 운동을 하는 경우 약 1~3주 정도라고 한다. ㅋㅋㅋㅋ



아래는 몸무게별 걷기 속도별 칼로리 계산하는 거다. 한번 자신의 걷기 운동의 칼로리를 계산해 보라 http://www.365homecare.com/calculator/CALEX0101.html



이후의 내용들은  아래 블로그에서 따로 진행하고 있다. 다이어트글만 쓰다 내 블로그가 다이어트 블로그가 되는걸 막기 위해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 2년이 지난 오늘 나의 몸무게는 80kg이다. 7개월간 정체기로 77kg에서 역주행해서 80kg이 되었다. 그동안 한달에 1kg씩 감량한것 처럼 22~25kg을 감량했다. 하지만 아직도 비만이다. 15kg을 더 빼기 위해 노력중인데 현재 실패중이다. 하지만 포기는 없다. 매달 실패해도 매년 성공한 세월이 나에게 있다. 물론 계속 걷기 출퇴근은 지속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다이어트 2013.03.04 17:10 신고

    제가 귓동냥으로 들은바로는..나이가 먹을수록..열량이 소비되는 양이 줄어든다고하네요 그래서 나이가 먹을수록 살이찐다고 하더라구요 ㅇㅅㅇ;; 아마도 40대 중후반이시니..차츰..열량소비가 줄어드셔서그런거같해요.. 더군다나 6km면..살을빼기 위해서는 1시간내로 들어오셔야할거같네요..이렇게 말하는 저역시...오늘 해보니깐 1시간30분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몸무게가 130kg라서..ㅠㅠ 초고고고도 비만이죠 ㅠ.ㅠ 식단도 조절해보심이 어떠실까요?
    저같은경우 군대에 있을때 3개월동안 30kg를 뺐었거든요..물론 군인이라 하루 소비되는 열량이 많고 따로 유산소 운동도 했기때문에 가능한거였지만 ㅠ.ㅠ. 지금 저역시도 군대있을때처럼은 못하겠네요 ㅠ.ㅠ.
    130kg을...80까지..줄일려면..몇달이 걸릴까요..1년은 잡아야할까요 ㅠ.ㅠ.

    • 야야곰 2013.03.04 20:04 신고

      130kg이요 키가 크신가 봅니다.

      저는 5달째로 들어왔는데 5kg 감량이라 조금 실망이지만 이게 어디냐하고 있어요

  2. 11 2016.04.03 17:29 신고

    무의식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한큼 더 많이 드시거나 하시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계산을 560칼로리정도로 잡으셨는데.
    실제로 운동이되는건

    걷기운동같은경우는 20분 후부터 칼로리소모가 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러니 출근에 16분 퇴근에 26분 총 42분 걷기운동을 하시는거에요.
    하지만이것도 그냥 평상시 걷는것처럼 걸으셨다면 운동이 되지않습니다.
    걷기운동은 숨이찰정도로 걸어주셔야합니다. 그렇게 운동하게되면 한시간 걷게되면 성인 평균남성기준으로 한시간에 300칼로리정도 소모가 됩니다.

    저는 하루에 6~8키로 걷는운동으로 1주일에 1.5키로씩 감량하고있어요.
    92키로에서 81키로 까지 쭉쭉빠지더군요.

    결론은 출퇴근때는 편하게 출퇴근하시고
    퇴근 후에 1시간씩 트레이닝복과 운동화신고 공원을 빠른걸음으로 걸으시면 효과를 보실수있습니다.
    술과 국물음식이나 이런건 되도록 경계해주시면 더욱 빠른효과를 보실수있으실껍니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이정희 후보 교통사고를 보니 빙판길 사고는 아직도 위험하다


 대로나 눈을 잘 치운 골목길은 이젠 빙판길이 없다 하지만 아직도 작은 골목이나 게으른 주민이 많은 길은 빙판길이 좀 있다. 


 지난달 까지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나는 이것 때문에 몇년전에는 제대로 넘어졌었다. 


다른 도로에는 빙판이 없었기에 속도를 내면서 출근중이였는데 골목에 들어서자 빙판인거다. 자전거 생각보다 안전해서 사실 빙판길에서도 안 미끄러지고 잘 달린다 


 물론 절대 속도를 내면 안된다. 하지만 그동안 달려온 속도가 있다보니 천천히 간다고 낸 속도도 문제가 되서 넘어지고 만거다. 

처음부터 모두 빙판이였다면 절대 안 넘어졌을거다. 


신나게 달리다 어 빙판이네하고 속도를 주였는데 그만 꽈당한거다. 속도를 줄이지 않았으면 안 넘어졌을까 별 생각을 다 하게 되는거다. 


아래의 동영상은 눈온 다음날 이번에는 걷기 출퇴근을 하면서 찍은거다. 서울 10cm왔었나 싶다. 



2012/12/05 - 서울 폭설 눈발 / 눈 많이 오는데 현명한 사장님은 직원들 지금 퇴근시켜라~


 이 정도길이라면 걷는것보다 자전거가 더 안전하다. 그런데 보톨 사람들은 어떻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세요 한다. 


오토바이나 미끌어지는거죠. 하하하 하고 웃는다.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2월 한달을 그냥 아쉬워하면서 술이나 먹으러 다닌다면 시간 낭비하고 있는거다

 대그룹 회장같은 사람은 12월이면 아니 지난 가을부터 2013년을 기획했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소시민인 우리는 12월에 뭘해야할까?

금연, 또는 금주, 또는 다이어트일거다

 이런걸 신정(1월1일)에 결심하고 구정(음력1월1일)에 포기하면 하류 인생이고 구정에 결심하면 2류 인생이고 12월 지금 결심하고 실천하면 앞선 인생이고 신정에 2차목표를 세우고 재추진을 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는 벅찬인생일거다

벅찬 인생 좋다~

금주,금연,다아어트만 결심하는 사람들이 실패하는건 참으려고만 하기 때문일거다

참으려고 하지말고 다른걸 하려고 해야 남어 갈수있는 고개가 되는거다

금주대신 다른 취미생활을 하는 주변사람들을 바꾸고 금연이나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고독한 운동을 해야할것이다

 
여기에 걷기 출퇴근 운동을 추천한다

 1. 누구나 할수 있다. 
 걷기 출퇴근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무나 누구나 다 할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만 먹으면 되는거다. 버스를 타고 가다 내려서 걷거나 지하철을 타고 가다 내려서 걸으려 하면 실패한다. 왜냐면 따뜻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리고 싶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2. 처음에는 걷는다. 
 처음에 걷고 나중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거다. 힘들어서 못걷겠다 할때 한정거장 더 걸으면 된다. 몸에 힘이 붙게되면 점점 멀리 걸을수 있게 된다. 

3. 하루 만보정도의 거리 6km를 초과하지 마라
 3km~4Km 이상은 걷지 않아야 한다. 왜냐면 근무하는데 영향을 줄 정도로 지칠수있고 운동효과가 갑자기 확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4. 준비 없이 걷는다
걷기효과를 공부하고 올바른 걷기 방법 공부하고 운동화 부터 준비물 준비하다보면 올해 다 간다. 걷기는 그냥 오늘부터 한다 생각하고 이 글 읽은 오늘부터 해 보자 필자도 벌써 1달째 하고 있다. 같이 하자 필요한건 그때 그때 걸으면서 장만해도 된다. 운동화가 필요하면 운동화를 방한화가 필요하면 방한화를 걸으면서 쇼핑해도 되는거다. 

5. 긍정적으로 살자 
 겨울에 어떻게 걸어서 출근하냐~ 직장이 멀어서 버스타고 다닌다. 지하철 탄다~ 뭐 별 핑계를 다하고 싶을거다. 
하지만 어려움 없이 얻어지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잊으면 안되는거다. 

 겨울이나 좋고 직장이 멀어서 좋은거다. 겨울이나 땀도 잘 안난다. 영하의 날씨에는 거의 땀 걱정을 안해도 된다. 처음만 좀 추울 뿐이다.  


그리고 잊지 말자 오해가 가기 전에 시작하자 

사실 운동이 되어야 금주도 되고 금연도 된다. 그냥 금주 금연하면 방해꾼들이 들실거린다. 나 운동하자나 하면 아~하고 하루만 빼먹어라고 할것이다. 매일 걷다보면 중독이 되어서 운동후의 그 상쾌함에 중독되면 비가오나 눈이 오나 걷게 된다. 

아마 얼마 안가서 좋은 비옷을 고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하루 왕복 6Km 걸출족 생활 1달 효과 있다. 그런데 겨우300g 체중 감소다.

사실 한달을 걸어서 출퇴근 했는데 겨우 300g 밖에 감소라니 실망 스럽지 않을수 없다.


 적어도 5kg은 빠져야 할것 같은데 말이다. 힘들기는 그 정도 될것 같은데 결과는 300g 실망스럽다. 사실 한달에 1kg라도 빠졌다면 만족했을것이다.


 300g이 실망스러운건 한끼 안 먹어도 그 정도는 빠지기 때문이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은 하루에도 3Kg 정도는 왔다 갔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일 아침 저울로 측정해본 결과 분명 3~500g이 내려갔다. 


2012:10:27 21:28:49



사진을 보면 다이어트 효과 없어 보인다. 300g ㅋㅋㅋ 아침 점심 다르고 체중계의 오차를 계산해 보면 3~ 500g 정도 내려갔다.


체중측정에대해서 /더보기


 별것 아닌것 같은 걷기 출퇴근 운동을 한지 한달 체중감량은 별 효과 없다 해도 생활의 변화는 많아졌다. 일단 운동으로 인해 몸이 건강해진걸 느낄수 있다. 전에도 말했지만 디스크와 전방전위증 허리병 환자인 내가 걸어서 출퇴근은 사실 무리가 있었다. 몇번 시도를 해보았지만 실패했었다. 날씨와 계절도 핑계였지만 진짜 힘들었다. 1Km만 넘으면 허리가 아프고 땀이 비 오듯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동화도 없어서 구두신고 걸었다. 물론 운동복도 없어 평상복으로 걸었다.  물론 직장에 샤워시설 없다. 하여간 조건으로 치면 최악인 상황에서 걷기 출퇴근이였다.


 좋은 직장은 직장에서 직원들 건강을 위해서 신경써 주지만 내가 근무하는 이 비영리 단체는 그럴 여유가 없는게 아니라 그럴 생각이 없다. 


상사왈 사람은 많다인거다. 물론 나에게 한소리는 아니다. 다른 직원들이 그런 말을 듣고 나에게 해준 말이다. 


 그럼 겨우 300g으로 뭔 글을 쓰냐고 할것이다.  효과가 없는거 아니냐고 할것이다. 하지만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하지 않았냔 말이다. 


 체중감량이 안되어도 좋다라는게 내 지금 심정이다. 걷기 운동이 이렇게 좋은걸 몰랐다고 해야 하나 왕복 40Km의 직장을 자전거로 출퇴근 할때와는 또 다른 기분이다.  자전거로 출퇴근은 진짜 편한거다. 앉아서 가는 거니까 말이다. 그때는 한달에 1kg씩 빠져서 3년전 직장을 옮겨오기전 4~6개월 자전거 출퇴근으로 7~10kg이나 감량했었다.

 하지만 지금 직장에서는 자전거 출퇴근 3년의 결과는 오히려 살이 붙였다. 3kg이나 말이다.

 

 거리가 왕복 6km이므로 출근할 때 천천히 가도 자전거로는 15분이였다. 운동효과는 0 수준인거다. 차비만 절약되는거다. 


토닥토닥나의 1차 목표는 두자리다. 지금 세자리니까 ㅋㅋㅋ 몇kg만 내려가면 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다. 목표를 낮게 잡는건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별것 아닌것으로 스스로를 자극하기 위한거다. 그런데 이걸 실패하면 좌절감이 더 온다는 단점이 있다. 


 최종 다이어트의 목표는 30kg이다. 불가능한 수치로 보인다. 

 

 한달에 300g이라도 10달이면 3kg이니 괜찮은 성적은 아니여도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할수 없고 또 운동후 그 기분이라는게 삶의 활력이 되는것도 사실이다. 지치긴 하지만 기분은 업되기 때문에 사소한 짜증같은것도 없어지니 말이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좋은 방법이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꾸준히 30분 이상을 운동해야 생기는 호르몬의 작용 때문이란다. 

 다이어트를 위해 강도를 높이거나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서 수작을 좀 할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았다. 물론 강도를 높이거나 횟수를 중간에 증가 시킬수 있다 그때는 또 기록에 추가하겠다. 


 순수하게 걸어서 출퇴근 편도 3Km만으로 효과를 기록하기 위해서 지금은 어떤것도 추가하지 않았다. 먹는거 오히려 더 먹고 있다


 며칠전 운동후 2시간 이내에  음식을 먹지 말아야 효과가 더 좋다고 하는 글을 읽었다. 이거 지켜보려 했지만 쉽지 않다. 


 왜냐면 내 1년전부터 점심을 안 먹을 때가 많아서 저녁에는 매우 배가 고프기 때문이다. 이 한끼 줄이는건 효과 없다고 말하는데 내가 1년 이상 해보니 진짜다.  작년 2011년 7월 부터 점심을 화, 목, 금을 안 먹고 있는데 효과가 없다. ㅋㅋㅋ


 오히려 걷기 운동으로 출퇴근 운동강도가 높아져서 점심은 꼭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도 퇴근길에 집 근처 은행에 잠깐 들어갔다가 따뜻해서 인지 다시 길로 나왔을때 온몸이 힘이 쭉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씩씩하게 걸어 왔는데 말이다. 그후 500m는 다리가 천근만근 했다


걷기 출퇴근 다이어트가 멈추지 않는한 이 글은 계속 될것이다. 다음에 또 보자.


 추운데 어떻게 내년에 하지, 봄에 하지 하는분들 있을것이다. 지금 해라 사실 지금 정도의 겨울 날씨면 중간에 더워서 옷을 벗어야 한다. 영하 10도라면 모를까 전혀 안 춥다. 추운 날씨에 겉옷 벗고 혹시 지나가는 사람있으면 술취한것 아니다. 걷기 운동하고 있는거다. 




* 4개월차가 지난 오늘 다시 측정해 보니 96~97kg이다. 그러니까 약5~6kg이 내려간거다. 결과적으로 한달에는 300g이지만 4개월에는 5kg이다. 이 기록은 걷기 출퇴근이 지속하는한 계속 될것이다. 


* 6개월차가 지났는데 계속 97~96kg을 왔다갔다한다.  체중정체기인듯하다. 내몸이 체중이 줄자 걱정이 되었는지 체중을 올리려고 하는거다. 하지만 조금씩 내려갈것이고 극복될것이다.


* 8개월차 현미쌀을 생식으로 간식으로 먹거나 한끼 정도 먹고 있다. 1주일에 1kg씩 빠지고 있다.  현미쌀 생식에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http://yayagomdiet.tistory.com/75 여기에 그 내용을 써 놓았다. 그런가 난 8개월까지 걷기 출퇴근 6km를 운동습관화 시켰고 이젠 식습관에도 도전중이고 내 몸을 가지고 실험중이다. 성공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 9개월차 현미생식 3끼중 한끼 다이어트(살빼기) 4주차 초반이다. 현재 현미생식전 보다 3.3kg 감량상태다. 아마도  4주차가 끝나야 알겠지만 거의 한달 동안 4kg이 빠진것 같다. 


 허리가 또 말썽을 피운다 병원에 다니고 있다. 아무래도 걷기를 중단하고 자전거로 출퇴근 해야 겠다. 곧 회복되면 다시 걸을거다. 며칠 자전거 출퇴근해 보니 참 편하다. 아 시원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거리가 짧아서 운동효과가 없으므로 며칠안에 다시 걸을 계획이다. 현재 체중은 92.7~93.7kg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다. 현미생식을 중단한 상태다 허리 때문에 병중이라 나도 모르게 중단되었다. 



* 10개월차 걷기운동을 못하지만 현미쌀생식을 통한 식이조절로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은 진행중이다. 현재 체중은 90.5~91kg이다 아마 10개월차가 끝나면 89kg이 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 11kg이상 감량했다. 


2014:01:08 14:34:58

* 아래는 15개월차 중간이다. 현재 몸무게는 86.8kg정도 된다. ㅋㅋㅋ 이제 좀 살 빠진것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 20개월차 현재 몸무게는 82kg정도 된다. 이제 좀 살이 빠진것이 티가 날려고 한다.  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80kg이 넘는 뚱뚱보 아저씨다.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야야곰 2012.11.30 11:41 신고

    와 다음 뷰가 이 글을 베스트 해 주었군요 몇달만에 걸린 베스트인가 그런데 방문자 형편없군요 그래도 좋다.ㅋㅋㅋ

  2. 제노비아. 2012.11.30 18:05 신고

    잘 읽고 갑니다. 꼬옥 성공하실겁니다. 제 생각엔 뱃살부분은 많이 슬림해지지 않았을까해요^^ 꼭 신체부위 사이즈를 재보시고 계속 걸으면서 출근하세요. 화이팅!!!!!

    • 야야곰 2012.11.30 20:51 신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몸무게 보다 운동 효과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살이야 천천히라도 좀 빠지겠죠. 하여간 계속 걸출족해 보겠습니다.

    • 야야곰 2012.11.30 21:10 신고

      그리고 보니 제가 요즘 바지를 자꾸 올려요

  3. 야야곰 2012.11.30 20:53 신고

    그런데 다음뷰 베스트 예전같지 않군요 다음이 불안한건 아니겠죠~ 네이버의 점유율이 더 높아진건 아닌지..

  4. 야야곰 2012.12.11 14:15 신고

    오늘 영하 13도 날씨에도 걷기출퇴근을 했다. 1.5km에서는 땀이 나고 2.5km에서는 외투를 벗을까 했다. 하지만 참았다. 더워도..... 강추위니까...

  5. 뜌듐 2014.06.08 19:41 신고

    멋지세요!
    저도 이틀전부터 자전거타는중...하루에 한시간씩

    • 야야곰 2014.06.09 06:36 신고

      자전거 타기에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숨치 차게 빨리 달려야 효과가 있고 하루에 2~3 시간 타야 다이어트 효과 있거든요
      1시간으로 효과를 보려면 진짜 힘들게 타야 하거든요. 그래도 안하는것보다 좋은거죠 .
      자전거 타기로 살뺀 사람들도 많거든요 꼭 성공해서 다시 만나요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2년아니 4년차 걷기 출퇴근족의 기록은 아래 주소에 다 있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출퇴근 시간을 이용한다 

복장은 평상복 신발은 쿠션이있는 구두, 거리는 3km 시간은 1km에 15분 1회 45분 소요속도는 4km/h 횟수는 1일 2회, 주 5일현재 체중 102kg 

3주차이나 체중변화 없음

왜 그럴까요?
 하지만 운동효과는 체중이 아니라 기분이 좋고 점점 걷는게 힘들지 않다는거다

1주차에는 허리병(전방전위증+디스크)환자인 관계로 중간에 주저 앉고 싶었다
2주차에는 중간에 출근할때는 쉬지 않았지만 1주차때와 마찬가지로 퇴근 시간에는 중간에 쉬었다
3주차에는 전혀 쉬는거 없이 출퇴근을 할수 있게 되었다

4주차의 걱정, 날씨는 추워지는데 지금은 땀이나면 외투를 벗고 걸었는데 날씨가 더 추워지면 외투는 두꺼워지고 방한화도 신어야하는데 땀은 어찌해야할지 걱정인거다

기능성 복장을 장만해야 한다면 내 규칙에 안 맞는다 난 장비 다 준비하고 유난 떠는거 싫어한다 ㅋㅋㅋㅋ

*아래는 3주차 금요일 출근기록이다. 좀 빨리 걸어 보았다

총경과  36분 55초

총이동거리 3.1km


1년후 걷기출퇴근으로 시작된 체중감량 13kg이다. 걷기운동이나 기타운동에서 제일 중요한건 숨이차게 하라는거다.

 그동안 고도비만인 필자가 겨우 13kg밖에 못 뺀건 몇달후에는 걷기가 전혀 힘이들지 않은 상태로 체력이 올라갔는데 천천히 걸어다녔기 때문이다. 숨이 차게 땀이 나게 걷는게 좋지만 체중감량이 급하지 않다면 천천히 걷는것도 나쁜건 아니다. 적어도 요요는 막아준다.

2년 후에는 27kg을 감량했고 지금은 4년차이고 그 체중을 유지중이다. 사실 더 빼야 하는게 못빼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다이어트 성공자로 유지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 된다. 물론 비만 완치는 5년 유지가 되어야 한다. 살과의 전쟁은 긴 싸움이다. 



2년아니 4년차 걷기 출퇴근족의 기록은 아래 주소에 다 있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야야곰 2013.09.18 10:26 신고

    3주차에는 체중변화가 없었고 3개월차에는 겨우 몇 kg이었지만 11개월 차에는 12kg감량했고 또 더 진행즁이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다이어트와 운동을 함께 / 걷기 출퇴근 직장 3Km (버스3정거장이나 지하철 2역정도)


 벌써 걷기 출퇴근 2주차다. 그동안 사실 자전거 출퇴근을 3년이나 했지만 살이 빠지지 않은건 거리가 짧아서 였다 라고 결론을 내렸다.  


 운동 효과는 20~30분 이상부터 나타난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1시간 이상 운동하지 않으면 운동이 되지 않는거라는걸 자전거 출퇴근 3년으로 경험했다.

 

 처음 직장이 약 20Km 일때는 출퇴근하니 한달에 1Kg씩 내려갔다. 하지만 6개월후 직장을 옮겨서 3Km를 자전거 출퇴근 해보니 살이 찐다. 


 그동안 자전거 출퇴근을 비가 오나, 눈이 나오, 바람이 부나 매일 해도  운동 효과가 전혀 없는거다. 그래서 몇년간 몸이 안 좋아서 걷기 운동은 못하겠다는 핑계에서 벗어나서 걷기로 얼마전 결심했다. 


아니 한두번 걸어 보니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업무 볼때는 쉬지도 놀지도 않고 시간이 아까워 죽겠다고 입버릇 처럼 말하는데 집에만 가면 쇼파에 빠져 전혀 시간이 안 아까운 나를 보면서 습관을 단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으니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자는게 내 결론이였다.


 그리고 자전거를 두고 첫 걷기 출근을 지난주 부터 시작했다


 물론 중간 중간 자전거를 탄적은 있다. 하지만 한두번 정도였고 지난주는 5일 이상을 걸어서 출퇴근 했다. 한두번 쉬었는데 어떻게 5일이냐 그건 내가 출퇴근을 하루에 3~6번도 하기 때문이고 또 쉬느날도 없기 때문이다. 휴무날에도 한번은 갔다 와야 한다. 말만 휴무날이다.  


 하여간 5일 걷기 출근 해야 30~40Km 정도 걸은것이고 시간으로는 10시간이 못되는것 같다. 


역시 땀이 많이 났다. 하지만 조금씩 적응해서 이젠 쉬지 않고 걷는다. 지난주만 해도 삼일은 퇴근할때 중간에 공원에서 한 10분씩 쉬었다.  그리고 빨리 걷는것 보다는 천천히 걸어서 운동 시간을 늘리는 전략으로 바꾸었다. 


 구두 때문에 발이 아팠던게 며칠 후 사라졌다. 한 삼일은 구두 뒤굽 부분이 까져서 반창고 붙이고 걸었다. 중간에 신발을 바꾸어 보기도 했는데 그냥 구두 신고 천천히 걷자로 마음을 바꾸었다. 까진부분이 아파서 빨리 걸을수도 없었다. 


 천천히 걸어야 운동효과가 더 클거라는 거짓 정보를 내 뇌에 심었다. 사실 천천히 걸으면 운동효과 없다.


 팔을 흔들고 힘을 더 내는건 무리를 가져올수 있으니 상쾌한 기분으로 천천히 걸어 보자는거다.


 출근 시간도 약 30분을 앞 당겼다. 그래야 자전거로 15~20분 가던 거리를 걸어서 35~55분정도 갈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4일은 시간을 단축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구두 때문에 발이 아팠고 운동화 신고도 가보았는데 운동화끈을 꽉 매지 않아서 다른 부분에 물집이 잡힐뻔했다. 누르면 아픈 단계에서 멈추고 다시 구두를 신었다. 까진게 낫지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세운 전략이 천천히 평상복 출근 복장으로 시간을 오히려 늘려서 천천히 걷자인거다. 집에가면 쇼파에 빠져버릴거니까... 


 조금이라도 더 서있는게 운동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일주일을 걸어서 출근 후 저울에 올라가보았는데 겨우 1Kg 빠졌다.

  죽을것 같았는데 말이다. 운동시작 할때의 느낌은 도저히 못할것 같았는데 물론 4일째부터는 전혀 힘들지 않았다. 


이번주도 월요일을 빼고 월요일은 내 휴무날이다. 화요일 수요일 걸어서 출근했다 


 오늘은 출근하다 보니 한 아저씨가 나 만큼 배가 나오고 나만큼 나이가 들어 보이는 분이 정장을 하고 운동화를 착용하고 앞에서 걸어 오는게 아닌가  "오.. 운동하시나 봅니다? " 속으로 말을 걸었다. "예~ 좋은 아침입니다~" 하는거다. ㅋㅋㅋㅋ


잘못하면 매일 볼사람이라 그런지 잘생겨 보인다. ㅋㅋㅋㅋ


그리고 100m 를 더 걸었을까 아래 사진의 아저씨를 보았는데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나이키 운동화다 그런데 참 복장 특이 했다. 걸어서 출근하는것 같지는 않았고 버스에서 내려서 걷나 보다 싶었는데 아까 그 아저씨를 찍을수 없어서 이 아저씨 뒷모습이라도 찍자 하고 몰카 했다. 찰깍~ 이런 소리나는 앱을 착동시킨거다. 


 신체 일부를 몰래 찍었으니 성범죄자가 되는건가 싶다. ㅋㅋㅋㅋ  전신을 찍고 확대한건데 말이다. 


 걷기 출퇴근에는 운동화 착용이 맞는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준비할수 없다면 직장에 멀어서 중간에 내려서 걸어야 한다면 나 처럼 구두 신고 걸어보는것도 적응되면 괜찮다.


 3Km정도라면  먼거리가는 것도 아니다.  버스 2~3정거장, 또는 지하철 1~2역 정도다.


 혹시 직장에 앉아서 이 글을 읽은분이 있다면 오늘 짧은 거리부터 중간에 내려서 걸어 보기를 권한다. 


 이 날씨에 안 춥냐고 할거다. 처음에는 춥다. 1km정도 걸으면 외투를 벗어야 하고 2km 정도면 가디건을 벗어야 하고 거의 다 도착해서는 팔 소매를 걷어야 한다. 


 다시 말해 겨울에도 얇은 옷을 여러개 입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추가 글 : 겨울을 보내고 보니 방한화와 방한 장갑은 필요 없었다. 하지만 버프라는 얼굴을 찬기운 바람으로 부터 보호하는 얇은 천은 꼭 필요하다. 

마스크와 머플러를 착용하지말고 싼 천조각인 버프 여러개 준비해서 자주 세탁하고 교체 착용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추위도 막아준다.


 이 글 쓰다보니 지독히 가난한 나다. 그냥 헬스장 가서 한두시간 뛰다 오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궁상일까 최선의 선택일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 



2012/11/01 - 운동 효과를 보기 위한 자전거 타기와 걷기

2012/10/30 - 걷기 좋은 가을날 걷기 운동은 가을부터 시작하면 탁 좋다 땀도 안나고

2013/08/23 - 다이어트와(식이조절과) 체중계

2013/06/20 - 1주일에 1kg 빠지는 1일 1회 7분도 현미쌀 생식 먹기 다이어트

2013/08/27 - 걷기 출퇴근 10개월차 11kg 감량중 갈길이 멀다.

2013/08/29 - 식이조절을 못하는 뚱뚱보의 다이어트 방법


* 1년후 13kg을 감량했다. 하지만 아직 뚱뚱보다. 20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다.




+ 25개월차에 76kg으로 26kg을 빼서 한달에 1kg씩 성공했는데 그이후 1년간의 실패로 현재는 75kg이다.


 원래 이번달에 36kg을 감량해야 하지만 장기 정체기로 27kg 감량으로 1차 계획을 끝내게 되었다. 


3년계획 다이어트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목표를 달성못한 서운함이 크다. 노력했는데 하지만 주변에서는 성공자로 인식되어 있다 27kg 감량은 44인치의 허리에서 32인치 허리가 되게 해주었다. 이젠 아무 옷가게 가서 105자리 상의를 사면 된다. 사실 조금 크다. 100은 좀 작은것 같고 그 사이쯤 되나 보다. 


또 몇개월일 지난후 이젠 상의 100사이즈를 입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미스터빅샷 2012.11.14 15:44 신고

    많이 그리고 자주 걷는것은 건강에 좋지요

    단 올바르게 걸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불편한 진실은 피할 수 없지요^^

    • 야야곰 2012.11.14 21:11 신고

      올바르게 걷기라 허리를 피고 뚜벅 뚜벅 걸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2. 가디건을 벗어야 하고 거의 다 도착해서는 팔 소매를 걷어야 한다.

    • 야야곰 2012.11.14 21:10 신고

      광고를 그냥 하지 로봇으로 글 복사해서 댓글을 달다니..,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출근도 하고 운동도 할수 있는게 자전거 출퇴근이고 걷기 출퇴근이다. 


두가지의 단점은  너무 추우면 못하고 너무 더우면 못하고 겨울에도 땀이 난다는거다. 

하지만 바쁜 도시인이 운동을 따로 할수 없다면 이만한 운동도 없을것이다. 


 보통 저녁 먹고 산책하듯 운동하는 분들이 강변이나 천변이 좀 있지만 사실 바쁜 직장 생활자는 호사스러워 보인다. 강변걷기 말이다.   이런분들 밤 12시까지도 운동하는걸 보았다. 또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 분 몇분이나 꾸준하게 운동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서민은 자전거출퇴근 아니면 걷기 출퇴근이 제일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전거 출퇴근



2009:10:11 01:44:52


 하지만 이것도 쉽지 않다. 먼저 자전거 타기의 어려움은 말도 못한다. 3년간 자전거 출퇴근을 해본 경험담 조금 쓰겠다. 


 자전거 일단 수리 전문가 되야 탈수 있다.  출근중 뻥크나 타이어 파손, 폐달 파손등 저가의 자전거라면 각오해야 하므로 수리를 척척할수 있는 노하우와 장비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것 튜브의 바람만 잘 넣어도 뻥크는 피해 갈수 있다는걸 모르는 분들도 참 많다.  출근길에 자전거가 주행을 정지하면 정말 낭패다. 고장시 자전거 버려놓고 택시 타야 할지 모른다. 


 이때 안장이나 앞바퀴 처럼 탈부착이 쉬운건 빼가지고 가야 도난을 안 당한다. 상상만 해도 우수운 장면이다.


 가끔 강변 길가에 묶여 있는 자전거 안장이 없는걸 볼것이다. 또  앞바퀴까지 없는것도 있다.  사실 이거 도둑일수도 있지만 주인이 빼가지고 간거다. 도둑 맞을까봐~ㅋㅋㅋ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추위와 더위 그리고 비, 바람, 태풍,등등... 태풍 부는 날 출퇴근해 본 결과 죽는줄 알았다.

자전거 출퇴근에 미치면 사실 날씨를 무시하게 된다. 왜냐면 답답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걸 생각하면 날씨 정도는 별것 아니기 때문이다. 꽉 막힌 도로를 생각하면 자가용 출근자였다면 더 할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맞는 복장이 쭉 준비가 되지 않으면 힘들다. 


 자전거 보관 절대 쉽지 않다. 집에서도 그렇고 출근해서도 그렇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 내 자전거는 남의 자전거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사무실안에 가지고 들어가자니 눈치가 보일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이 도난을 방지할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동료의 시선 무시하면서 지내보지만 참 불편한 일이다. 한국 사회는 남과 다른걸 절대 그냥 안 두는 나쁜 버릇이 있다.  


 운동효과는 짧은 거리는 없다. 적어도 40분 이상 타고 갈 거리여야 한다. 자전거 출퇴근 4개월동안에  한달에 1~2kg씩 감량되었는데 그때 직장의 거리는 약 20Km였다 보통 속도로 1시~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왕복을 하게되면 먼 거리다. 그런데 갑자기 직장을 옮겨서 겨우 3Km를 왕복해야 6Km, 점심 집에가서 먹겠다고 왔다 갔다도 해 보았지만 그래야 하루 12Km 이 거리는 절대 운동효과가 없다.  몇년째 자전거 출퇴근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고 오히려 전에 직장에서 빠진 살이 붙고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 쓸수는 없으니 말이다. 


걷기 출퇴근


 운동효과가 있는 자전거 타고 출근 거리와   걷기 거리는 그래서 정해져 있는것 같다. 

 

중년의 나이다 보니 이젠 아프지 않기 위해 운동을 해야 할 나이다. 그런데 자전거 출퇴근은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 보았지만 거리가 짧아서 체중 감량 효과가 없는거다.


 그래서 결론은 걸어서 출퇴근이다. 3km이므로 왕복 6km면 만보정도 걷는게 된다. 강도가 높은 운동도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는 이것도 힘들다. 또 나이가 있는 분도 어려운 일이다. 또 저처럼 허리병이 있는 분들도 어렵다 하지만 포기할 정도는 아니다. 


 기회가 될때 마다  걸어보니 이것도 몸이 적응을 하는것 같다. 처음에 ' 아 힘들다' 라고 생각한 거리는 1Km 정도 걸었을 때였다. 몇번 하니 2Km로 멀어졌다. 이렇게 간다면 이것도 나중에는 뛰고 싶어 질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사실 구두 신고 걷는거라 퇴근길에는 발바닥이 좀 아프다. 


 이 글 읽으면서 그걸 어떻게 하나 하는분 있을것이다. 난 척추 전방전위증에 디스크 환자다. 그래도 걸을 수 있는 거리다. 


 사무보고 일상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건강 상태이지만 현대인이 걷는일이 없다보니 걷기도 참 힘든 운동이라는 생각을 안할수 없다.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자전거 출퇴근용 거리와 걷기 출퇴근용 거리를 인식하고 운동효과를 높이는 쪽으로 운동겸 출퇴근을 정하는게 현명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은거다. 


 자전거 출퇴근은 적어도 편도 10~20km이상 되어야 운동효과가 있어 보인다. 걷기는 편도 3~9km정도 부터 시작하면 될것 같다. 


 3km가 어느정도 거리냐면 지하철로 시내에서는 약 1~2역 정도고 버스로는 3~4 정거장 정도 거리인것 같다.

 따라서 직장이 멀다면 버스로 2~3 정거장 전에 내래서 출근하고 퇴근할때는 3~4 정거장에서 내려서 걷는다면 딱 좋을것 같다.  



2012/11/22 - 걷기 운동, 편도 3km, 왕복 6km, 주 5일 실시 3주차

 

 걷기운동의 앱에 대한 광고 이지만 걷기운동의 유익함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올려 봅니다. 앱은 별로 인듯합니다. 사용을 안해보아서 모르지만 별로 일거다.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야야곰 2012.11.03 09:51 신고

    외투를 하나 벗고 걸으니 5~10분 시간이 단축되었다. 그래서 복장이 운동을 할때 중요한가 보다.

  2. 야야곰 2012.11.09 15:31 신고

    더러운 이야기 지만 사실 난 만성 설사다 고기를 먹은날을 빼고 그런데 걸어서 출근을 하니 수분이 땀으로 빠져 나가서 그런가 이게 없어졋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나이가 들면 운동을 해야 겨우 근력이 유지된다는 걸 40대 후반이 되어서야 느낀다. 그래서 나이들면 등산 다니고 운동 하고 난리가 아니다. 오래 살겠다고 하지만 내가 나이 먹어 보니 오래 살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렇게 안하면 아프니까 안 아프고 살려고 그러는거다. 


 얼마전 초등학생 아들이 '아빠! 아빠는 노인인데 왜 등산 안가~' 라는 말에 충격 먹어서 노인 아니라고 반격도 못했다. 


  그런데 운동하기 참 힘들다. 살기 바뻐서도 있지만 여름에는 더워서 못하고 겨울에는 추워서 못하고 봄,가을만 할수도 없어서 못하고, 실내운동은 재미없어서 못하고 등등 말이다. 


그러던 중에 내 직장까지 걷기를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 해보고 있다. 직장까지의 거리는 3km 정도 걷기 딱 좋은 거리다. 왕복하면 6Km이고 이 거리는 만보를 걷는 거리이기도 하다. 사실 난 1년전만 해도 디스크 환자였다. 그래서 이 정도 거리는 누구나 가능한 거리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2011/10/25 - 척추환자 자전거 타이어 불량으로 오늘 걸어서 출퇴근(약6km)했다 오늘은 두번출근하는 날


 

 오늘은 조금 늦은 출근을 해도 되는날 자전거로 15~20분이면 천천히 가도 되는 거리지만 자전거를 놓고 걸었다. 걸었을때의 나의 기록은 현재는 40~45분 사이다. 도착해서 땀 식히는데 또 시간이 한 10분 필요하다. 


운동복을 입고 갈수 없어서 평상시 출근 복장에 구두까지 착용하고 말이다. 가까운 거리 가는척 하면서 열심히 걸은게 아니라 그냥 투벅투벅 걸어서 2km 아이고 아이고 걸어서 1km를 걷는다  


 역시 오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땀이 별로 안난다. 옷은 세개나 입었다. 아니 네개 런닝과 와이셔츠, 가디건, 외투까지 말이다. 


하지만 도착하기 직전 사무실 앞 공원에서 땀을 좀 식힐겸 벤츠에 앉았다. 


참 좋네...


여러분도 지하철 한 두정거장 걸어 보는거 어때요~ 퇴근길에만 걸어도 좋겠죠






 

Hi내 다이어트 기록은 이젠 아래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어제밤 잠을 자려고 누워서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다. 이렇게 뚱뚱하게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내 성격상 독한 마음을 먹는건 불가능하다. 


 그러니 작심삼일이겠지만 작심삼일을 3일마다 하면 된다는 말에 그래 할까 말까 할때는 하라고 했지 하고 일단 오늘 출근길 1시간을 잡고 집에서 출발했다. 자전거로는 15분 거리지만 걸어서는 약 40분이 걸리기 때문이다. 


 자전거 출퇴근 하면 살 빠질것 같죠.  제가 3년을 왕복 6km 거리를 자전거로 출퇴근 해보았지만 전혀 안 빠진다. 이유는 거리와 시간에 있다. 30분 이상 운동이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운동효과는 없고 시간은 낭비 차비는 절감된다. 


 오늘 걷기 시작한지  약 10분쯤 걸으니 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점점 직장이 가까워 올수록 이거 운동 되겠는데 했다. 그리고 40분 만에 도착했다. 역시 땀이 문제다.


 아직 선풍이가 있었으므로 일단 몸을 식혔다. 시원하다 선풍기 앞에 앉아 있자니 이런 생각이 났다. 원시시대에  인류가 살아 남은 이유가 이 땀 때문이라고 하던데 ....몸을 식힐수 있는 땀이 있기에 다른 동물을 오랫동안 추격해서 사냥을 할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단다. 


하여간 출근한지  몇시간이 지난는데 노근하다. 첫날이라 그럴것이다. 다시 퇴근할때 돌아갈걸 생각하니 조금 걱정이 된다. 사실  오늘 3시간 밖에 못잔 생태라 그런가 싶다. 


점심을 이용해 힘을 축적해 놓아야 겠는데 이렇게 또 글을 쓰고 있는거다.

 

2012:10:09 13:02:22


 그런데 겨우 3000보를 걸었단다. 스마트폰 앱에서 말이다. 그럴리가 있나 3Km인데 그럼 내 보폭이 100cm란 소리인데 스마트폰 만보기 앱의 설정을 재 조정해야 겠다.  보폭이 60cm로해도 5000보는 나와주어야 하는데 말이다. 그러니까 1만보 걸으려면 하루에 6Km를 걸어야 하니 내 직장의 거리는 딱인거다. 왕복하면 6km가 된다.



 사실 1년만에 걸어 보는거다. 작년 가을에도 시도했었다가 늦가을이라 너무 추워서 포기했다. 결국 걷기는 봄 가을만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자전거 보다 더 중독성이 강한것이 걷기 운동이라 이거 맛들이면 눈이오나 비가 오나 걷는사람 보았다. 자전거를 타면서도 걷기하는 사람을 보고 지독한 사람들이라고 욕했던것 같다. 



2011/10/25 - 척추환자 자전거 타이어 불량으로 오늘 걸어서 출퇴근(약6km)했다 오늘은 두번출근하는 날



 걷기의 약간의 요령이 필요한듯 하다. 약간 허벅지를 든다는 기분으로 경쾌하게 걷어야 안 힘들다. 그냥 마구 걸으면 종아리가 아플수 있다. 종아리가 아니라 허벅지가 이용해서 걸어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팔 흔들지 말고 말이다. 팔 흔들면 창피하니까  운동복도 아니고 평상복 입고 팔 높에 흔들면 얼마나 웃기겠냔 말이다. 


 당신도 가까운 거리라면 가을 날씨 좋다 오늘 부터 걸어 보자. 버스 2~3 정거장 거리라면 오늘 부터 걸어라. 헬스장 다닌다 생각하고 말이다. 


 난 척추 디스크 환자로 작년에는 잘 걷지도 못했다. 그리고 고도 비만자다. 내가 지나가면 다 나만 쳐다 본다. 왜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하고 말이다. 내 지방 축적 기술이 놀라울 뿐이다. 원시시대라면 아주 잘 살아 남았을 인간인데 현시대에서는 단명한다. 


 오늘 우연히 본글이 1일1식이였다. 하루에 한끼만 먹고 오래 살겠단다. 지독한 사람들이다. 관심 있는 분은 아래글을 읽어 보시는것도 도움이 될것이다. 공복상태일때 우리의 뇌가 온몸을 스캔해서 병든 유전자나 손상된 세포를 복원한다는 말이 정말 일까 궁금해 진다.


* 아래 글을 읽으러 가기 전에 추천 한방 날려주고 가는건 센스다. 

http://blog.naver.com/wisdomhouse7/165440607

http://blog.daum.net/hahpyo0310/6020981



* 일년후 12kg을 감량하고 요즘은 걷기출퇴근과 계단오르기까지하면서 현미쌀 생식까지한다. 앞으로 20kg을 더 감량해야한다.



와 오래된 글이다. 2012년 10월이면 본격적으로 걸어서 출퇴근 시작하기 한달 전인것 같다. 이후 11월 부터 걷기 시작 오늘 2015년6월 아직도 걷고 있고 현재 감량 체중은 27kg이고 일년정도 유지기 아니 정체기를 보냈고 나머지 10kg 빼기위해 요즘은 가까운 동산 산악달리기 시도중이다. 엄청나게 체력이 좋아지고 가벼워진거다  이 글 쓸때와 비교하면 말이다. 

계속 되는 이야기는 http://yayagomdiet.tistory.com/에서 보시면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1. L.프렌티스 2012.10.09 14:13 신고

    걷기만큼 좋은운동도 없습니다 분명 건강해지실거에요!^^ 추천눌러드리고 갑니다~

    • 야야곰 2012.10.09 14:14 신고

      와 감사합니다. 추천 그거 돈이 생기는것도 아닌데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 추천 많이 받으면 글 쓰길 잘했다 싶어지거든요

  2. corry 2012.10.09 19:06 신고

    헬스를 하다가 문득 이런생각을 하는데요
    돈들어서 살찌고 돈들여서 살빼고,,,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네요 ㅋㅋㅋㅋ
    그러기엔 돈아끼고 운동하고^^요즘엔 날씨도 좋고 해서 런닝 머신보단 경치구경하고 딱 좋은거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3. 행인 2012.11.04 18:42 신고

    하루 3km걷기 검색하다 우연히 들렀습니다.
    저도 집에서 회사까지 딱 3km 걸으면 40~50분 걸리더라구요.
    전 여잔데 구두 5cm정도 신고 걸으려니 힘들어서 운동화로 바꿨어요. .
    이제 시작한 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날씨도 추워지지만. .
    눈이나 비바람만 아니라면 돌돌 싸메고 열심히 걸어보려 합니다.
    돈들이지 않고 시선만 약간 감수하면 되니까... 님도 화이팅하세요!

    • 야야곰 2012.11.04 21:51 신고

      5cm 구두 무척 힘들었겠어요 전 일주일에 3번 걸어요 추워지면 어떡하나 걱정 중입니다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오늘은 두번 출근하는날 - 새벽에 출근하다 자전거가 펑크가 나서 걸었고  아침 먹기 위해 퇴근할때 다시 걸어 갔고  아침 출근을 위해 또 걸은거다. 그리고 퇴근도 걸어서 할 계획이다. 그럼 오늘 약 10Km는 걷게 되는거다.

 난 사실 척추환자다. 전방전위증에 디스크로 복합형이다.  봄에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전방전위증 수술하란다.  다른곳에 갔더니 디스크 수술 하란다. 그러다 서울대 병원 예약해 놓고 기다리다 보니 점점 좋아져서 지금은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서울대 병원에서도 수술 안하길 참 잘했다고 그냥 두면 디스크는 아파서 그렇지 좋아지는게 척추병이란다.

 물론 앞으로 운동을 해서 허리 근육을 강화해야 하는게 숙제가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서울대 병원에서는 운동조차 권하지 않았다. 아니 어느병원에서도 운동은 권하지 않은것 같다. 잘못된 운동이 더 큰 부상을 가져올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보았다. 사실 운동도 불가능하다. 요즘 좋아져서 걸어서 출퇴근 도전해 보는거다.

 
직장 동료들은 출근 거리 3km가 조금 안되니 걸어 다녀라는 소리는 자주 했다. 살도 뺄겸말이다. 하지만 자전거로 타고 가도 15~20분이나 걸리는데 걸어서 다니라니 척추환자인데 하고 포기했었다

 오늘 새벽 출근길에 자전거에 바람을 넣다. 펑소리와 함께 튜브가 퍼져 버렸다. 거참 바람 넣다가 튜브가 터지기도 하는구나 하고 질질 끌고 새벽 출근을 했다. 다행이 바람을 넣던 곳이 직장과 가까운 곳이라 별로 힘들지 않았다. 터진튜브를 펑크패드 서너장을 붙여서 막고 보니 타이어 옆으로 튜브가 보이는게 아닌가 그럼 새벽에 바람 넣다 터진게 타이어 파손때문이였다는걸 이제야 안거다. 


 그리고 아침을 먹기 위해 다시 집으로 가야 하는데 그래 한시간 잡고 걸어 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 삼아서 말이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만큼 허리가 아파왔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자만 허리의 통증이 올 정도로 나에게는 무리인 거리인것 같았다. 허리도 아프고 땀도 나고 이게 식은땀인지 걸어서 더워서 나는 땀인데 너무 옷을 두껍게 입은건지 모를 지경이다. 

 하지만 아침을 먹고 잠깐 30분 쉰후 다시 출근길에 걸었다. 한시간을 잡았는데 오히려 아까보다 더 빨리 출근했다 내가 1등이다. 40분이 걸렸다. 오면서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 지도에 표시해 보았다 아래가 그 그림이다. 

큰 지도에서 걸어서 출근 2011-10-25 보기

 걸어 보니 약 3km 거리는 출퇴근 걷기로 해 볼만 한 거리다. 오늘도 벌써 6km나 걸었고 퇴근까지 하면 약 10Km를 걷게되는거다.  3월에 힘찬 병원과 척병원에서 허리수술해야 한다고 했는데 말이다.

 오늘 벌써 왕복을 했고 저녁에 또 퇴근 길에 걸어서 가야 한다. 내일 아침 출근도 마찬가지이고 이러다 자전거 출퇴근족에서 걷기족으로 변할지 모르겠다.  

 물론 타이어는 옥션에 주문해 놓았다. 이틀안에  도착하면 수리해서 다시 타고 다닐 계획이다. 자전거 수리점은 너무 돈을 밝혀서 믿을수가 없어  요즘은 직접 다 수리해 타고 다닐 생각이다. 뭐 며칠 걸으면서 운동하면 되는거니까 이젠 걱정도 없다. 
 

오늘 삶에서 안것

1.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을 넣을때는 타이어옆을 주의해서 보아야 한다. 혹시 풍선터지듯이 터질수 있으니 말이다.  
2. 편도 3 Km 왕복 6Km는 건강을 위해서 걸어서 출퇴근 해도 좋은 거리다.  척추환자도 걷는거리다.
 



* 이 글을 쓰고 일주일 후 부터 2012.11.01부터 걷기 출퇴근을 시작했고 지금 2014.03.25 약 17개월 동안 17kg의 체중이 감소했다. 다이어트는 생각도 못하는 몸이였는데 걷기 출퇴근하면서 3년은 걷는다라고 계획을 세웠고 그정도 걸으면 살도 빠지겠지 했는데 이게 적중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