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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고 건강할 때 자신감이 넘치고 건강에 무관심한것은 당연한 일일거다.
 문제는 건강이상 신호까지도 무감각해질 때가 큰일인거다.
 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꼭 병원부터 다니라고 충고해준다.
 이유는 별것 아닌것 같은 무좀이나 치과 질환이 살을 빼는 과정에서 면역력 저하로 큰병이 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다.

 체중과다만 보고 병의 원인인 건강묵관묵심을 무시하면 살을 뺀들 요요로 건강을 더 해칠수 있기 때문이다.
 식이조절을 의미하는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기 보다는 매일 한 시간 정도의 운동을 권하는 이유도 같은 의미다.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식사 이 평범함을 평생 유지해야하는게 체중감량 계획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오늘도 끝없이 실패하고 좌절하고 있는 일명 다이어터들에게 운동부터 걷기부터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적당한 운동량이란 좀 힘든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일도 같은 시간, 같은 강도의 운동이 가능하면 되는거다.

 약간의 통증이 올까 말까 할 정도의 걷기부터 시작해 보는거다.
어떤 사람에게는 3km이거나 6km정도 일거다.
시간으로 치면 약 한시간 운동했다 정도면 된다.
운동은 항상 부상이 따르므로 절대 무리하게 하면 안된다.
 운동 후 식욕상승이 따라오므로 목욕하고 빨리 자는게 식욕억제에 좋은 방법이다.

 저녁운동이 그래서 좋은거다. 난 오늘도 퇴근길 6개 지하철역을 걸었다. 시내 중심가여서 거리는 6킬로가 안되는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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