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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의 토탈인지 포탈인지 하는 사이트들은 자기들밖에 모른다. 이게 다 광고 수익때문이겠지만 76%의 검색 시장을 독점하는 네이버는 블로그 검색에서 자신의 회사 블로그에게 유리하게 검색되도록 해 놓아서 블로그 입장에서는 어느것을 주 블로그로 사용해야 할지 난감할때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며칠전부터 한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극감했다.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 오는 방문자수가 너무 많아서 항상 걱정하던 블로그다. 결국 4개월만에 또 이 상황을 격으면서 너무한다는 생각을 안할수 없는거다. 물론 4개월전의 상황하고는 조금 다르다.  정책이 정기적으로 변경된다는건 알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이런 불만이 없는걸 보면 방문자 숫자에 변동이 없기 때문일거다. 


 13일 이후의 방문자수 극감이 그래프상에 그대로 나타난다. 미리 운영자에게 경고를 했었지만 막을 길이 없었다. 이 블로그의 문제점은 네이버를 통한 방문자수가 상대적으로 너무 많아 네이버 의존적이라고 경고를 몇차례 했지만 사실 블로거 입장에서는 어떻게 손쓸 수 없는 상황인거다.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면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 입장에서는 네이버 좋은 일만 시키는 꼴이 되기 대문에 절대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 갈수도 없고  블로그는 사실상 옮겨지지 않는게 일반이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는 구글 블로그로 옮겨 갈수는 있지만 그것도 몇년전 시도했다 결국 방문자 통로만 전부 차단되고 동영상 연결 다 끊어지고 해서 큰 피해만 보았던 기억이 있다. 


 검색 시장 독점을 이용한 기업의 이러한 작전은 완악한거다. 그리고 네이버 독점을 그래서 지지할수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하는거다. 검색 시장의 70이상의 점유한 업체 때문에 결국 야후 코리아가 철수 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이 참 대단하다고 칭찬해 줄 일이 아닌것이  독과점과 같은 형태로 자리 하고 있기 때문인거다. 이번 야후 코리아 철수도 결국 네이버와 다음이 야후의 자회사인 오버추어의 광고를 더 이상 안하기로 한것이 재정 악화를 불러왔고 또 예측되는바 야후코리아 입장에서는 존속할수 없는 직접적인 타격이 되었을거다.   


 그렇다고 네이버에 익숙한 사람이 다음으로 가서 검색할리도 없다. 한국에서 검색하면 네이버 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글을 쓰는 나도 네이버가 차별하지 않고 타회사의 블로그를 받아 들어 주었으면 하는 입장에서다. 


 오죽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등등 한곳에 글 쓰면 모두 올라가는것 처럼 한곳에 블로그 포스팅하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등 온갖 사이트에 같은글이 하나씩 작성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까 


 인터넷 세상에서는 검색 시장이 곧 통로이기 때문에 길을 막아 놓고 공사하는 네이버가 미운것이다. 그래서 지나갈수는 있게 해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는거다. 



 이런 말도 있다. 네이버에 대해서 이런글 쓰면 네이버에서 이런 블로그는 따돌린다고 말이다. 정말 일까 ? 


 독재 정권이 무서운건 하고 싶은 말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독재 네이버가 무서운건 네이버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 못하게 할까 두려운거다.  삼성에 노조가 힘이 없는건 삼성이라난 기업이 매우 지배계층만 좋도록 구조를 짜고 있기 때문일거다. 독재의 아픔은 사회 곳곳에 아직도 뿌리가 깊어 보인다. 독재를 닮은 독점도 좋은건 절대 아니다. 


 사회적 책임이 없는 기업이 독점을 한다는건 불행을 예고하는 것 밖에 안된다. 네어버는 스스로 점유률을 낮출 필요가 있는거다.


2012/10/19 - 디바이스 세상 - 크롬북과 넥서스 7 그리고 윈도우 8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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