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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년 남자인 야야곰은 신문을 보지 않는다.
사실 TV 뉴스도 보지 않는다.

처음에는 매우 불편했다. 뉴스 중독자로 거의 평생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 부터인것 같다. 기가막힌 뉴스에 신뢰성을 잃었고 박근혜 정부는 두말할 필요 없을거다.

 요즘 주변에서 남 욕하기 좋아하고 화 잘내는 사람들 보면 거의 다 뉴스 중독자에 극우 성향의 사람들이다.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면 그 뉴스 만드는 놈들 때문인것 같다.

 온갖 더러운 뉴스는 다 내보내고 국민들 열받게 만드는 이야기만 하니 당연히 분노조절 장애자들 처럼 행동하는거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자기와 생각만 달라도 쓰레기 취급하는 반 사회적 인간이 되어가는걸 모르는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똑같은 것들과만 대화하니 이단 사이비 종파에 빠진 것들 처럼 행동하는거다.

 자기들만 맞다고 생각하는 종교집단이 사이비 이단들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자기 주장만 맞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정신 이상자같은 존재라는 증거일거다.

 자신은 완벽하고 정의롭다고 착각할 때 이런 일이 일어난다.

 한없이 부족한 자신을 모를 때 남 욕하게 되어있다.

세상을 밝게 보기 위해서라도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뉴스에서 멀리 떨어져 살아보자.

 내 그렇게 살다보니 참 편하다는 경험을해서다.
 그렇다고 대화에 못끼지도 않는다. '와 그런일도 있었어요?' 하면 얼마나 씩씩대면 설명을 하는지 참 웃긴다.

 이렇게 웃긴 이야기를 뉴스 중독자들은 막 같이 흥분한다.

 난 직업적으로 아니 엉뚱하게도 몇달에 한번 정신병자와 한두시간 대화를 하는 업무를 한다.

 가끔 이런 사람도 뉴스 중독자를 비교하게된다.

 한가지 주제에 그리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끝없이 떠드는 것은 정신병자나 뉴스 중독자 모두에게서 나타난다.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라도 뉴스에서 멀어져보자.

 별것 아닌 일에 나와 관계없는 일에 화를 자꾸내는 것은 당연히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있다.

 뉴스 중독은 치료 받아야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먼저 신문을 보지말자, 둘째 텔레비젼을 과감하게 버려라.

 몇달 심심하겠지만 그후부터는 전혀 안 심심해질거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이라는 책이 있고 영화가 곧 개봉한다.
http://lview.m.ezday.co.kr/app/view_board.html?q_id_info=1159&q_sq_board=6434286

 한번 사서 읽어보거나 영화관을 찾아가서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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