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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는 사람까지 모두 초대하면서 결혼식의 하객수가 자신의 위상을 높인다고 생각하던 시대가 끝나가는것 같다.

 자식을 이용하던 결혼식 문화가 서서히 신랑신부쪽으로 이동되고 있는듯 하다.

2016:09:03 17:20:33

이런 분위기 불경기도 한몫을 한것인지도 모른다.
아마 요즘 처럼 결혼을 늦게하고 아이를 늦게 가지다간 결혼할때 쯤에는 부모가 모두 은퇴한 후라 더욱 결혼식이 축소될것같다.

오늘 마흔넘은 아우가 결혼을 했다.

 결혼 안하냐는 성화에 "예 합니다"하고 속전속결로 하는 결혼이다보니 일가 친척만 모시고 간단하게 하겠다고해서 그래도 그렇게해서 되나 싶었다.

하지만 막상 결혼식을 하고보니 조촐한 결혼식이라기보다. 충분히 즐기는 결혼식이였다는 생각이든다.

 결혼식이 다 거기서 거기다보니 결혼식은 참석도 안하고 밥먹고 놀다가는 하객 적지 않고 남 결혼식에 와서 불평불만하면서 분위기 망치는 사람 적지 않은데 이런 사람들 없으니 너무 편한거다.

물론 조촐하게 한다고 했지만 적지 않은 비용 들어가는게 사실이다.

 120명 정도 규모에서도 식대만 해도 600~700만원 쉽게 넘어가기 때문이다.

언제나 이렇게 먹고 놀고 사진찍는데 돈을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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