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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정치도 닮은 것이 있다. 다이어트는 지방을 분해해서 살아가는 일상을 말한다. 지방이 줄어드니 체중이 내려가고 저축된 지방으로 여기저기 보기 싫게 나온 살들이 정리가 되는 걸 다이어트라고 하는 거다. 그러니 아주 간단한 거다. 적게 먹으면 되는 거다. 아니면 운동을 죽어라 하는거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둘 다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문제문제문제문제문제문제 성열성열성열성열성열성열 어제 광화문에서는 두 단체가 대규모 집회를 하고 서로에 대하여 험한소리를 했다. 문재인(이재명)과 윤석열(김건희) 그리고 그 광경을 보는 관심없는 사람들의 마음이 서로 안 좋았다고 한다. 양분되어서 싸우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다이어트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 적게 먹으면 되는 거지 뭐 그렇게 어렵게 운동하냐? 하는 식이조절파와 잘 먹.. 2022. 10. 23.
50대에게는 다이어트는 정말 성공하기 힘든 도전일까? 10년 전에 다이어트 30kg 이상 성공하고 잘 지내오다. 50대가 되어서 결국 20Kg의 체중이 돌아왔다. 아주 조금씩 늘어나서 방심한 결과다. 또 성공 경험이 자만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거라고 하는가 보다. 이렇게 글을 끝내면 "뭐 어떡하라고"할 것 같다. 그만큼 힘든 일이 다이어트라는 말을 하는 거다. 정상을 향한 도전 정신 다이어트가 어려울수록 도전하는 맛이 나는 것도 있다. 이 어려운 일을 해 내고 싶은 도전 정신만 있다면 말이다. 다이어트 성공 경험은 작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모든 산을 올라본 것 같이 생각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 물론 20~30kg을 빼는 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서 이 경험은 엄청난 자신감과 활력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주변 사람들.. 2022. 8. 16.
다이어트 도미노 현상으로 성공하자 다이어트는 정말 어려운 일중 하나다.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해도 조금만 방심하면 요요가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습관을 바꾸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는 습관 성형 다이어트다. 그런데 생각만 해도 너무 복잡하다. 설명을 하자면 자꾸 글이 길어진다. 간단히 하는 방법을 그래서 여기에 소개할까 한다. 이론도 어렵지 않다. 공부할 필요도 없다. 간식만 안 먹으면 된다. 너무 쉬운 게 아닌가? 아니면 쉬우면서 너무 어려운가? 간식은 꼭 혼자 안 먹는다. 자기 혼자 먹으면 미안하니 꼭 직장 동료건 가족이건 꼭 같이 먹는다. 그래서 더 문제다. 간식을 먹지 않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빨리 먹고 많이 먹는 대 식가인 비만인에게는 더욱 그렇다. 간식이 대부분 단 음식이고 그걸 먹으면 배가 더 고파져서 더 .. 2022. 8. 12.
다이어트 정체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간헐적 단식이라는 아주 무식한 방법으로 식이를 줄이는 다이어트를 봄에 시작했다. 나이도 많고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고도 비만이라 식이 조절도 불가능한 상태였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 어렵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첫달에 3Kg 정도 체중을 빼고 그다음 달은 2Kg 이렇게 해서 7Kg 정도 뺀 것 같다. 서서히 오던 정체기는 결국 3달이 넘어서자 완전 정체기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두달 유지기라 생각하고 다이어트 방법을 유지하면서 체중까지 정체기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두 달 정도 되니 마음이 흔들린다.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만 취하고 실제로는 1일 1식으로 다이어트를 한 거다. 하루에 한끼만 먹는 극단적인 방법의 다이어트라고 생각하면 시작도 못할 것이다. 처음부터 1식을 했지만 .. 2022. 7. 15.
기록으로 다이어트는 완성된다. 기록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잘 안되는 일중 하나다. 기록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잘 안 되는 일중 하나다. 그래서 오늘도 결국 결론은 기록의 중요성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면 또 아무 의미가 없으므로 오늘 이야기의 끝도 확인하기 바란다. 평생 나는 항상 뚱뚱했다. 형제들을 보아도 뚱뚱하지 않더라도 날씬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니 뚱뚱한 것은 나의 잘못은 아닌 거다. 위대한 유전자 덕분일 거다. 왜냐하면 아파서 힘들어 한 가족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저주받은 몸이라고 한탄하며 그렇게 살지는 않았다. 하지만 좀 날씬했으면 하는 바람 같은 게 있다. 그럼 원래 뚱뚱했었냐 그 시대에는 뚱뚱한 사람이 없었다. 치킨도 1년에 몇 번 못 먹어 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초등학교(국민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말이다. 그러니까. 내가 통통해진 게 1978년부터였던 것 같다.. 2022. 6. 24.
중년의 다이어트 방법 / 요즘 유행하는 대시다이어트(DASH DIET) 중년의 다이어트 뭐가 다른가? 중년의 다이어트가 20~30대의 다이어트와 다르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린다. 중년이나 노년은 젊은 층과 뭐가 다를까 일단 다이어트가 매우 힘들다. 젊은 날에는 좀 안 먹고 운동하면 바로 쭉쭉 빠졌어 다이어트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뺄 수 있다고 생각했을 거다. 20~30대 다이어트로 몇십 kcal 빼보았으니 누가 뭐라 해도 다이어트 전문가라고 생각했을 거다. 다이어트 전무가가 중년이 되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효과가 현저하게 내려가서 한 달에 1kg을 빼는 게 쉽지 않다. 이유는 빼는 속도보다 찌는 속도가 젊었을 때 보다 월등이 빠르기 때문이다. 열심히 노력하면 체중 유지 수준이 되는 거다.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나? 운동을 젊었을 때 .. 2022. 6. 16.
뭘 먹는가 보다 더 중요한 언제 먹는가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법 오늘로 간헐적 단식 총 85일 12주 4일 시작 94.45kg ~ 87.85kg로 1일 1식 중이다. -6~7kg 감량 상태로 시소를 타며 정체기 중이다. 연속으로 이틀 야식을 먹었더니 첫날은 오히려 체중이 내려갔다. 하지만 이틀째 오늘은 600g 증량되었다. 다이어트 이론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 생략하고 한 마디만 하면 간헐적 단식에서 제일 중요한 게 식사 시간만 식사하는 거다. 그동안 저녁을 7시 전에 먹고 하루 종일 블랙커피만 먹었다. 물론 8시간 식사 시간을 한다고 생각하서 점심때 아주 가끔 간단하게 우유 한잔이나 라떼를 먹은 적은 있다. 그런데 정체기가 오면서 저녁 7시에 먹었으니 8시간은 식사 시간이니 괜찮겠지 하고 야식을 먹었다. 사실 어제도 야식으로 피자를 먹었지만 체중이 증가하지 않아 자.. 2022. 6. 8.
돈 안 쓰고 다이어트 하는 방법 찾기 돈 안 쓰고 다이어트를 하려면 다이어트 약 안 사 먹고, 다이어트 도시락 안 시켜 먹고, 비타민제 안 먹고, PT 안 받고, 운동복도 운동화도 안 사고해야 하는 거다.  체중을 줄이려면 아주 간다한 원리가 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거다. 말이 쉽지 매우 어렵다. 이걸 더 쉽게 하는 방법은 하나를 고정시키면 된다. ① 활동량과 운동을 고정시키고 똑 같이 생활하고 먹는 걸 줄이는 것과 ②먹는 것은 그대로 하고 운동 시간과 강도를 계속 높이는 거다.  이런 전략이 있어야 가능한 게 다이어트다. 정말 어렵다 그래서 잠깐 성공할 수는 있어도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거다.  두 가지인 운동과 식이를 다 잘할 확률은 매우 낮다 그것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확률은 더 낮다. 그러니 한 가지에 집중.. 2022. 5. 6.
다이어트를 위한 1일 1식과 간헐적 단식 방법 다이어트는 체중 관리에서 매우 중요하고 인생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체중감량과 건강한 몸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현대인에게는 필수적인 숙명 같은 존재가 다이어트이다. 이 친구를 멀리하면 뚱뚱한 몸과 건강하지 못한 몸을 가지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넘쳐나는 고칼로리 음식과 언제나 어디서나 주문이 가능한 대한민국 음식 배달 시스템에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산다는 것은 거대한 다이어트 시장과 식품 업체의 공격에서 거의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나이가 젊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조금 노력하면 쉽게 다이어트가 되기 때문에 큰 고민이 안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효과는 미미해지고 노력에 힘이 들기 마련이다.  그래서 방송에도 끊이지 않고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나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 방송하고 있.. 2022. 4. 19.
간헐적 단식은 어떤 사람에게 효과적인가? 간헐적 단식이 인기를 끌던 시대가 지나갔다. 뭐든지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으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간헐적 단식 성공자의 글이 많이 않다. 아마도 광고 업자의 글에 밀린 것 같다. 단식은 그동안 인기 없는 다이어트 방법이였다. 힘들기도 하지만 요요가 반드시 오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지속할 수 없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간헐적 단식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도 비만자는 공포스러웠다. 단식이라니 그것도 간헐적이여도 싫은거다. 어떻게 먹을 것을 안 먹으라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허기를 참을 용기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도 비만인 내가 해본 결과 어렵지 않았다. 물론 한번에 성공한것은 아니고 몇번 시도했다. 첫째 야식 안 먹기 쉽지 않다 꼭 저녁 식사후 배고픈 신호가 오기 때.. 2022. 3. 30.
누구나 가능, 운동없이 식이조절만으로 다이어트 하기 어떤 다이어트 방법도 요요가 온다 약 먹고 다이어트하면 요요가 심하게 와서 몸 망친다고 합니다. 그럼 굶으면 근육만 빠져 요요 온다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운동해서 빼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트레이너분들이 다이어트 전문가로 나서다 보니 당연히 운동으로 빼야 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단까지 관리해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헬스장으로 유도하고 PT까지 받아야 효교가 좋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돈 쓰는 다이어트를 거부한 분들이 전문가 조언 필요 없다 선언하고 열심히 운동해서 주로 걷기나 달리기, 줄넘기 등산 같은 운동을 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분들이 성공담을 마구 블로그에 써 왔습니다. 그래서 이젠 운동+식이조절이 = 다이어트 아무도 이 공식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운동으로 다이어트 실패 이.. 2022. 3. 27.
먹으면서 살 빼자는 간헐적단식 한번 해 볼까? 중년이 넘은 나이다. 9년 전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2년 만에 30kg 이상을 빼고 5년은 유지했으나 결국 코로나19로 다시 요요가 오고 말았다. 나이가 많아서인지 정말 배에만 살이 붙고 내장지방 중심으로 살이 쪄서 그런가 안 빠진다. 그래서 단식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아침은 원래 안 먹던 습관이 있었다. 점심도 안 먹어 볼까 하다 코로나 19로 식당 가기도 위험하고 해서 굶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났지만 역시 체중은 변하지 않았다. 현재 체중은 95kg이고 체지방은 34% 정도 된다 고도 비만이다. 굳은 결심을 한 것도 아니지만 아침 점심 안 먹는 게 이젠 괜찮아졌다. 단지 믹스 커피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어서 문제였다. 야식은 안 먹지만 저녁 먹고 과자와 과일 등등을 두 시간 간격으로 조.. 2022. 3. 19.
공용 자전거 따릉이로 출퇴근하면 좋은 점 공용 자전거 따릉이로 출퇴근하면 좋은 점 난 얼마 전부터 공용 자전거 서울 따릉이로 출근을 한다. 퇴근은 지하철로 한다. 처음에는 출퇴근을 모두 따릉이 자전거로 했으나 퇴근 길이 오르막이 많아 퇴근은 포기했다. 큰 오르막을 피해서 루트를 잡았다. 그러다 보니 천변이 많은데 천변은 결국 하류로 갈 때는 약한 내리막이 되고 상류로 올라갈 때는 약한 오르막이 될 수밖에 없는 거다. 자전거로 출퇴근 약 1시간 안에 다닐 수 있는 거리면 도전하라고 추천한다. 이유는 바쁜 직장 생활에서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것보다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한 운동이 아주 좋기 때문이다. 다행히 얼마 전부터 서울 중심가에는 청계천로에 자전거 길이 생겨서 시청이나 광화문에서 청계천 끝 한강까지 자전거 전용도로로 달릴 수 있고 정릉천을 이.. 2021. 9. 5.
서울 도심 주말 한가한 오후입니다 덕수궁 돌담길을 시작으로 조용한 서울 도심을 걸었습니다. 걷다보니 도심 빌딩은 사람이 없어 텅텅빈 느낌인데 1층 카페에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한가한 도심을 즐기려는 사람들 같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은 차량 통제시간에 걷기를 홍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을지로를 걷다 청계천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역시 청계천으로 옮기길 잘한것 같습니다. 한회빌딩 앞에 베리린 장벽으로 쓰였던 시멘트 장벽이 서있습니다. 벤치에 않아있으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주었습니다. 청계천 다리 밑으로 오니 오늘 낮 온도가 30도라고 했지만 그늘 밑에서는 제법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르린 장벽 벤치에 앉아 있다보니 앞에 건물의 유리창이 OLED인지 투명유리창에 칼라 스크린 기능이 있나봅니다. 청계천 다리 밑은 덥지도 시원.. 2021. 6. 12.
50대 중반의 나이에 다이어트 가능할까? 운동없이 식이조절 나는 올해 55살의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훨씬 뚱뚱한 중년 남자다. 올해 봄부터 열심히 걸었다. 출퇴근을 이용해서 걷기도 하고 음식 조절도 해서 7년 전 2년 동안 24~30kg을 감량한 경험이 있기에 요요 23kg 증가도 전에 했던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되겠다 싶었다.  하지만 봄부터 가을까지 걷기 출퇴근과 자전거 출퇴근을 해보았지만 체중감량은 없었다.????????? 물론 나는 다이어트 방법은 절대 비용을 안 들게 하는 거다.  아니 오히려 출퇴근 교통비를 줄이면서 해왔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빼기 위해서다. 돈을 들여서 뺀다면 돈 떨어지면 더 이상 못하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약 5년간의 서서히 온 요요로 뚱뚱해지니 옷을 계속 사이즈가 증가하면서 다시 사야 했다. 체중 감량하고 유지를 .. 2020.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