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미녀들의 수다에 자밀라 나왔다 미녀들의 수다에 자밀라 나왔다 미녀들의 수다에 자밀라 다시 나와서 또 말하면서 표정과 몸 짓을 시작 했다. 주변의 다른 여자분들의 표정과 외면은 이 여자의 재등장이 부담스러운가 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이런 모습이 아주 싫게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이상하다. 뭐 여자인데 그럴 수 있지라고 보는데 옆에 앉아 있던 아내의 반응은 마치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출연자 같다. 여자들의 무반응과 남자들의 관대함이 교차하는 순간을 '미수다'가 즐기는듯 하다. 하지만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다면 오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해본다. 남자들이 볼때 자밀라는 무죄다. 못생긴 여자들이 질투하는 거다. 이뻐야 그런 짓도 하는 거니까 아니면 미쳤다고 할 거다. 내 이 말하고 얼마나 욕을 먹을까 각오하고 있다. 하하하 남.. 2008. 1. 22.
알약 먹기 첫 시도의 날 / 초등학교1학년 알약 먹기 시도 동영상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첫 알약 먹기 시도입니다.  저의 경험상 첫시도에서 성공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답니다.  아마도 여러번 시도하면 곧 알약을 먹을줄 알게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도 이런 시도를 했거나 해야할 날이 올겁니다.  알약 먹기 시도 초등학교 1학년 너무 늦었나요.  제가 어릴적에는 3~4학년에 시도해본 것 같거든요.  저도 물론 첫 시도는 성공하지 못했답니다. 저도 저렇게 울었던 것 같습니다.  이거 다른 집은 쉽게 하는 걸 저희 집만 어렵게 하는거 아니죠?  이 글을 쓰고 검색을 해보니  알약이라는 프로그램이 검색됩니다. 저도 얼마전 부터 쓰고 있는 프로그램이거든요. 바이러스백신 프로그램인데 돈주고 산 v3보다 성능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다운 받아 써보세요. 그리고.. 2008. 1. 14.
쥐의 해 야야의 햄스터 월드 (야야펫)을 소개합니다. 야야펫(구, 야야의 햄스터월드)는 7~8년전부터 키우던 햄스터 때문에 만든 사이트이다. 사이트운영을 벌써 5년째다. 많은 사이트들이 곧잘 운영되다가도 약 하루 방문자 300명선에서 운영비를 감당하지 못해서 문을 닫다보니 이젠 햄스터 사육정보를 주는 사이트로는 유일한 사이트가 되가고 있다. 카페나 클럽같은곳에서야 어마어마한 인원이 분비지만 사이트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공간이랍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적지 않은 분들이 매년 후원금을 내주어서 근근이 사이트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청소년 권장 사이트로 정보통신위원회의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지정되기도 했어요, 물론 제가 신청했죠. ㅋㅋㅋ 올해가 무자년 쥐띠해라서 그런가요. 년말부터 여기저기 방송사와 잡지사로 부터 인터뷰 요청이 들어 오는데 다 거절하는듯 무반응인 .. 2008. 1. 10.
엑스피드에 인터넷 전화쓰면 무선랜 된다고 합니다. 엑스피드에 인터넷 전화쓰면 무선랜 가능하답니다.그래서 언젠가는 노트북 생기면 해봐야지 하고 있었답니다.그런데 마침 노트북을 실험해 보아야 할것이 있어 하나 가져와서 연결하려 하니 보안번호인지 뭔지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이런것에 익숙한 나는 비번이야 lg070xxxxxxx 전화번호겠지 하고 해보니 안되는겁니다. 식별이 불가능 한 상태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더 문제는 밤이되어서 보통 노트북 집에 가지고 오잖아요. 그걸 연결하려 하다 실패했는데 서비스 센터는 낮에만 하는겁니다. 그럼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라는건지요. 전화로 가입했으니 계약서도 안주죠. 암호를 알아낼 방법은 내일 아침에 전화해서 알아 보아야 한다는 어처구니랍니다. 그래서 결론 나오더라구요 노트북 사기전 저처럼 LG070 인터넷.. 2008. 1. 9.
다음검색하다 내가 복을 발로 찼다는걸 알았답니다. 기분 나쁘지 않은걸요. 그런데 제가 하도 블로그 뉴스기자를 다음블로그로 했다 티스토리블로그로 했다 해서 이젠 추천마크가 안 붙더라구요. 다음이 밀어 주는것도 모르고 자꾸 옮겨 다녔답니다. 복을 발로 차버린거죠. 그런데 저 추천 마크 말입니다. 누가 붙여 주는거죠 궁금해 집니다. 다음검색시 추천마크 누가 붙여 주나요? 아는사람? 2008. 1. 6.
방주교회 이씨정씨 모임에 오씨가 우리들끼리 좋아라 동영상 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이게 뭐야 겠지요. 사진기가 없어서 핸드폰 1.3짜리로 찍었답니다. 도저히 올릴수 없는 사진이라 동영상으로 슬라이드처럼 처리했답니다. 맨 마지막에 최복만이 나옵니다. 최복만이가 누구냐구요. 최고로 복많은 아이가 최복만인데 모르셨어요. 누가 그러냐구요 ㅋㅋㅋㅋ 제가 어제 만들었답니다. 설렁하죠. 혹시 벌써 다른 사람이 만들어서 퍼트린건 아니겠죠. 참으로 썰렁하지요? 2008. 1. 5.
새주소를 쓰다가 택배 물건 못 받을뻔했다. 2007.4.5 부터 새주소를 쓸수 있다는걸 올해 10월에 알았다. 참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이걸 모르고 있었다니 그래서 2007.11.7 에 다음 커뮤니티 이벤트에 당첨된 물건을 오는 주소를 새주소로 써 보았다.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건 써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서다. 그리고 오늘 그 물건을 받았는데 잘못했으면 못받을뻔 했다. 오전에한통의 이상한 전화가 왔다. 택배회사인데 주소가 서울시 도봉구만 있다는것이다. 뭔 소리인가 했서.. 새주소를 써서 다음 커뮤니티 직원이 잘 몰라서 실수로 빼먹나 싶어서 전에 쓰던 주소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물건을 퇴근후 받아 보니 제대로 새주소가 쓰여 있는게 아닌가.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곧 알것 같았다. 택배회사 직원이 이걸 모른것이다. 해등길 ooo번지가 어디지 모른것.. 2007. 12. 28.
산타의 마법 두번째 -대통령 후보들도 걸렸다. 한번도 지구상에 나타나 본적이 없는 산타는 매년 이런 가짜산타로 다시 온다. 선물을 주는 이미지 때문이다. 간혹 산타의 추종자들은 산타가 준다는 선물을 자신이 산타인듯 그 짓을 따라하기도 한다. 당신도 곧 이 마법에 걸릴것이다. 이걸 안걸까. 대통령 후보인 사람들이 선거캠프에서 산타로 변장시켰다. 이 글은 완성된것이 아니다. 또 변장하는 후보를 보면 사진을 더 첨부할것이다. 김장훈이라는 가수가 30억을 기부했다고 한다. 돈이 있어서 기부하는게 아니라 기부할 목표를 정해놓고 돈을 번다는 가수 김장훈을 기부 바이러스에 걸린자라고 불린다. MBC뉴스에서 방금들었다. 아니다. 바이러스가 아니라 산타의 마법이다. 2007. 12. 1.
통닭마법에 걸린 아내 몇년전 일이다. 어느날 부부싸움을 심하게 한날 마음을 풀어준다고 한말이 "통닭사줄까?" 였다. 그런데 "그래"하더니 맛있게 멋는다. 그리고 또 어느날 이번에는 싸움도중 "그만해 통닭 사줄께" 하니 씩웃는다. 오호.., 그리고 간혹 이런말을 했다. "너는 통닭만 사주면 좋아하더라 싸우다 가도 통닭 하면 웃냐 " 이런 말이 마법이 된건지 이미 지난번에 첫 통닭을 먹은날 통닭마법에 걸린건지 기분이 안좋은날 잘못 걸렸다 싶을때 "통닭 아니면 치킨 좋다~ 피자"하면 그대로 멈춘다. 이것이 가난한 가장의 통닭마법이다. 부자 가장은 아파트라고 외치나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524500 2007. 11. 29.
380원이 몽골 어린이 한끼 식사값이라는 글을 읽고나서 아들에게 오랜만에 외식을 시켜주었답니다. 그 식사비용을 대량 생각해 보니 몽골어린이의 30끼 식사가 됩니다. 380원이 몽골 어린이 한씨 식사값이라는 글을 보고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안 했어요 하지만 추위가 다가오니 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블로그을 통해 현재 1800원정도 이번달에 벌었거든요. 이 돈을 몽골아이의 3끼나 4끼의 식사값으로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처음에는 이 돈으로 우리아이 과자나 사주어야지 했거든요. 작년에도 다음의 캐쉬로 불우이웃 돕기를 한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래야 겠어요. 여러분도 동참하실거죠. 2007. 11. 27.
크리스마스 실 초등학생에게 강매합니다. 대한결핵협회는 강매가 아니라 하고학생들은 강매라고 하니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전국 초등학생 수는 3백92만5천여명이라고 올 4월 기준이랍니다.  대한 결핵 협회가 이들에게 최소한 3000원을 강매를 합니다. 그럼 11,775,000,000원 이지만 약 80%가 구매한다고 보면 9십4억2천만원이군요. 중고생도 있으니 한  160억은 기본으로 벌수 있는것 같습니다. 엄청난 돈입니다. 그런데 대한결핵협회의 실 모금목표 금액을 보면 겨우 66억원입니다. 그럼 반도 안 팔린다는 뜻인가 봅니다. 거참 이상하죠. 대부분 사는것 같은데요. 목표를 일부러 낮게 잡는건가요. 하여간 한 협회가 걷어 들이는 모금 치고는 많은 금액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3만5000여명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해마다 27.. 2007. 11. 26.
나이 드신분들도 이제 모바일 뱅크로 살아봅시다. 핸드폰에 모바일뱅크 칩을 넣었다. 은행에 인터넷 뱅크 한도액 조절을 위해 방문했다가. 모바일 뱅크 안하냐고 한다. 그래서 돈들어요 하니 아니라고 한다 그럼 하죠. 하고 모바일 뱅크칩을 넣었다. 사실 인터넷으로 하면 되는데 뭐 쓸일이 있겠냐 싶지만 그래도 한번 써보기로했다. 한건당 약 통화료가 60원정도 이체시에는 이체수수료가 붙는데 연말 까지는 무료란다. 통화료만 내면 된다고 한다. 또 월정액으로 하면 통화료 걱정도 안해도 된다고 한다. LGT의 경우 월정액은 800원이다. 국민은행은 후불제 교통카드가 되기때문에 그 기능도 칩에 넣어 왔다 이젠 핸드폰을 찍고 버스나 지하철을 탈수 있게 된것이다. 신난다. 내일부터는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날 보겠지..., ㅋㅋㅋㅋ + 모바일 뱅킹을 한지.. 2007. 11. 26.
누굴 뽑아야 하나? "누구를 뽑을것인가?" 보다 열받았다. 한나라당이 안 나왔다. 그래서 토론이 재미가 없었다. 이걸 다 보고 있자니.. 빨리 누군가로 결정해야 겠는데 두명중 누굴 뽑나 고민이다. 될놈을 투표할까? 안될놈을 투표할까? 이놈의 정치판이 똥개 한마리 때문에 뭔 난리인지 모르겠다. 난 누가 대통령 될지 알겠다. 이걸 발설하면 선거법 위반인가 천기-누설(天機漏泄)인가? 당신도 알고 있는데 말 안하는건가? 선거법때문에..,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510647 2007. 11. 26.
일요일 아침 출근길에서- 잠자는아이와 지하철 다음역이 어디냐? * 위의 사진은 중앙버스정거장에서 길 건너기 전에 길가에 앉아서 자고 있는 청년을 보고 버스  타기전 한캇 찍었습니다.  술 많이 먹었나 봅니다. 차마 그 앞에서 찍을수 없었답니다.* 지하철 동대문운동장 저 위의 광고판이 지속적으로 다음 역을 가리고 있답니다. 광고도 좋지만 다른 지하철 역은 크기가 작아서 다음역을 가리지 않는데 동대문 운동장역은 처음 오거나 자주 지하철을 타지 않는 분들에게는 참 힘든 역이 될것 같습니다. 2007. 11. 25.
실명제와 선거법이 결합해서 국민을 잡습니다. 실명제와 선거법이 결합해서 국민을 잡습니다. 선거법은 그대로인데 왜 20배 나 넘는 신고가 블로거들을 괴롭히는건가 이상하다고 하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방금 다른 블로그 글을 통해 그것이 인터넷 실명제 때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누가 어디서 작성했는지 빨리 찾아 낼수 있으니 당연히 고소고발이 늘어난겁니다. 더더욱 블로거들은 꼼짝못하죠. 자기 블로그에 남이 글 쓸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그러니 블로거들이 선관위와 검찰, 경찰에게는 건수 올리기 좋은 먹이터가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다른글에서도 말한적 있지만 실명제는 사이버공간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멍청한 짓입니다. 초중고생들의 악플수준을 과대 보도한 언론도 책임이 큽니다. "연애인 ㅇㅇㅇ, 악플 때문에 자살했다." 식의 보도에 국민을 세뇌시키더니 결국 실.. 2007. 11. 22.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