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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 목사와 부드러운 목사

by 야야곰 2026. 3. 1.

 

 

사람 되는 법을 못 배운 목사의 이탈

 욕설, 강한 말투, 우기기, 짜증, 신경질, 지적질을 하는 목사를 찾아보기 힘들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것 밖에 못하냐"라고 말하는 담임목사가 많다. 이런 사람은 폭력적인 리더십으로 사람들을 도구 취급을 받는다. 이런 사람 밑에서는 쓰다 버려질 신세가 된다. 

 

 온화하고 친근하고 관대한 사람은 항상 "괜찮아~" 한다. 그런데 목사들이 이런 말을 성도들 앞에서 잘 하지만 부목사나 직원 앞에서는 절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너희들은 돈 받고 일하잖아" 하면서 사명과 헌신을 돈 받는 노동자 취급을 하는 담임목사가 있는 것이다. 자기도 월급받는 주재에 말이다. 자기가 얼마나 힘들줄 아냐고 부목사와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한다. 너 때문에 힘들다는 식으로 말이다. 감정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것이다. 이걸 세상에서는 갑질이라고 한다. 이런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성도들 앞에서는 착한 척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만한 약자 앞에서 특히 교회조직이나 가정 안에서 목사가 두 얼굴의 괴수로 변한다면 안타까운 인격의 소유자인 것이다.  따라서 가장 가까이에서 담임목사를 돕는 목회자와 교회직원이 약자로서 담임목사의 인품을 제일 잘 안다. 

 

 뉴스에서 세상을 시끄럽게 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사퇴했다. 뉴스를 들어보니 이 사람이 부목사와 전도사에게 목사로서는 할 수 없는 욕을 달고 살았고 그 많은 욕설중에 일부가 녹음이 되어서 공개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래는 그 관련 글이다.

 

* 이 링크로 찾아가면 그 내용을 볼 수 있다  https://odydy311.tistory.com/포도원교회 조문훈 목사 

 

군림하는 담임목사 

 권위적이고 임금처럼 군림하는 담임목사를 만드는 것은 시스템 에러일까 휴먼 에러일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휴먼에러다. 인간이 못된 것이 걸러지지 않고 목사가 되고 담임목사가 된 것이다. 교회의 에러다. 신이 있다면 이런 사람이 담임목사가 돼서는 안 된다. 

그래서 교회에대한 믿음이 이런 목사들 때문에 무너지는 성도나 직분자들이 많은 것이다. 물론 교회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드는 것이지 그렇다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 딴것들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임금이 높은 곳에서 아래를 굽어보며 다스리는 모습을 군림이라고 표현한다. 담임목사는 왕이 아니다. 교회에서 왕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담임목사는 미안하지만 종놈이다. 오히려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다 어디서 종놈이 성도 위에 군림하려 하는지 기가 막히다. 

 

 장로교에서 말씀을 떠 받들다 보니 설교를 하는 목사를 필요 이상으로 존중해 줄때가 많다. 이걸 이용해 목사들이 대언자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샤먼을 퍼트리고 자신을 우상화하고 교묘하게 떠 받들게 한다.

이러다 보니 인격이 덜된 사람들이 목사 되고 싶어 하고 신학교 가는 것 같다. 20살에 목사 되겠다고 신학교 가는 게 정상은 아니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종놈 교육 잘 시켜 놓아도 교회에서 성도들이 망쳐 놓는 경우도 허다하다. 또 처음부터 목표가 군림인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종놈을 종으로 취급해야 하는데 상전 취급을 해주니 위아래 모르고 설치는 것이다.

이 놈들이 성도들을 가지고 놀고 세뇌 시키고 가스라이팅까지 해도 종놈을 상전으로 모시는 분들 때문에 자꾸 죄를 키운다. 

 

 전에 근무하던 교회에서 얼마전 한 집사로부터 연락이 왔다.

담임목사가 사직했다는 것이다. 노회에서 목사가 파송되었는데 노회 목사를 강대상에서 끌어내고 욕을 하면서 담임목사를 지지하며 주일 예배를 난장판으로 권사들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왜 담임목사 사임했냐고 하니 16가지 죄목이란다. 그중 하나가 장학금이라고 한다. 돈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교인들이 담임목사를 임금으로 섬겨와서 이게 납득이 안 되는 것이다. 설득도 안된다. 고집만 피우는 것이다. 최고 기관이 당회 결정도 노회의 결정도 다 무시하고 전 담임목사를 옹호하는 것이다. 사직 처리된 목사 편에 서서 뭘 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목사가 왜 개짖는 소리를 낼까? 

 "겁이 많다" = "이기적이다"는 같은 말이다. 자신을 항상 방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실 손해 보지 않으려 하는 이기주의자이기 때문이다. 손해 볼 것을 각오하면 겁이 많을 수 없다. 손해 보건대 누가 싸움을 걸어와도 져줄 건데 왜 겁이 나겠냔 말이다. 

하지만 겁이 많고 이기적인 목사는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서 화를 내고 신경질을 내고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서 접근을 막는다. 그리고 유머를 써서 실력은 감춘다. 

 

 똥개가 짤 짖는다고 한다. 겁이 많아서다. 가까이 오지 말라는 신호다. 안전한 집안에서 주인이 옆에 있을 때 용기를 내어서 짖다가도 문을 열어주거나 주인이 옆에 없으면 겁먹고 꼬리 내리는 비겁함을 보이는 게 똥개다. 

 

 우리 목사는 누가 찾아올까 무서워서 담임목사실의 불을 끄고 스탠드 불을 켜고 설교 준비를 한다는 소문이 있다. 누가 찾아오는 게 귀찮고 무섭고 불편하고 짜증 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에 안 있고 자꾸 외부로 돌아다닌다는 소문도 있다.  그럼 사람은 목회를 하지 말아야 한다. 골라서 사람을 받는 것은 사장이 하는 짓이다. 교회 목사가 하는 짓은 아니다. 

 

스스로 낮추는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 

목사들 중에는 성경 말씀을 전하기는 하면서 자신도 안 믿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본다. 그 첫번째가 겸손이다. 자기를 스스로 높이는 자는 교회와 전혀 안 어울리는 사람이다.

성경은 일관되게 겸손의 가치를 강조한다. 특히 자신을 낮추는 자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하시는지에 대해 명확한 보상을 약속하고 있다.

 

1. 낮추는 자를 높여 주신다.

가장 대표적인 말씀은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다. 세상의 가치관과는 정반대로, 스스로를 낮출 때 비로소 진정한 높임을 받게 된다는 원리이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태복음 23:12)

 

2. 때가 되면 높여 주신다.

성경은 우리가 스스로를 낮추고 기다릴 때, 하나님의 주권적인 타이밍에 우리를 세워주신다고 약속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야고보서 4:10)

 

3.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지만, 스스로를 낮추는 겸손한 자에게는 특별한 은혜를 부어 주신다.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잠언 3:34)

 

4. 기도를 들으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태도는 기도의 응답과 회복의 열쇠가 되기도 힌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성경이 말하는 겸손의 보상

성경 구절들을 종합해 보면, 하나님은 스스로 낮추는 자에게 다음과 같은 복을 약속한다.

  1. 존귀함 : 사람이나 환경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직접 높임을 받는다.
  2. 은혜 : 삶의 고비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3. 회복 :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낮아질 때 삶의 터전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https://odydy311.tistory.com/515382

 

미안하지만 신경질을 낸다면 당신 기독인 아닙니다

교회 다닌다고 다 기독인인 줄 아시죠! 새벽기도도 나가신다고요! 그래도 당신이 신경질을 누군가애게 낸다면 기독인 아닙니다. 아니 신경질을 안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럼 다 기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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