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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의도 봄꽃 축제 퇴근 후다닥 갔다왔어요 이렇게라도 걸으려구요 1시간 정도 걸은것 같아요
사람이 평일인데 많았어요
국회의사당을 한바퀴 도는 길을 차 못다니게하고 행사장으로 씁니다 그런데 지하철역이 너무 멀어요
9호선이 젤 가까운데 그걸 타고 가느니 그냥 여의 나루역에서 걸어가는게 속 편하죠 9호선 탈때마다 전 짜증나더라구요 민자 지하철이라 그런가요 ~ 혼외자식같은 지하철입니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하차 6번으로 가서 다른 사람과 꺼꾸로 걷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여의나루역에서 순복음교회 지나 9호선 1번출구에서 나온것 처럼 걸었어요
낮이라면 2호선 당산역에 내려서 당산역에서 한강 바로 나가는 출구로 한강으로 내려가서 1.4km 약 20분 걸어서 행사길 중간으로 진입하셔도 됩니다. 밤에는 이 길은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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