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브리핑에서 보여주는 5년의 기록을 보시고 그를 평가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냥 신문이 떠든 이야기로 비판하지 말구요. 진실한 사람이였다는게 전 이사람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시대에 너무 일찍 나타났다는게 그에게 불행이였을뿐입니다. 아직 대한민국이 준비 되어 있지 않았던거죠.
전 서울 출신이고 가난한 가장으로 무척이나 고생을 하고 살고 있는 서민이랍니다. 그렇다고 대통령이 절 잘살게 해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뽑히건 자본주위사회에서는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이니 가난한자가 잘 살게 될거라는건 믿지도 않습니다.
저 노사모 아닙니다. 저 전라도 아닙니다. 저 어느당도 관심 없습니다. 전 그냥 40대 아빠입니다. 신문도 제대로 못 읽는 자리에 있지요.
2008.02.24 오후 6시 이후에는 아래로 가셔야 겠네요.
http://www.knowhow.or.kr/
그래도 미우면 댓글을 이해가 가면 추천한방 쏘세요. 블로그 방문 예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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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2/23 02:19
속절없이 힘드네요.
내 사는 꼴과 시민의 힘이 시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수있다는 신념이 여지없이 무너져내린 지금.
우리사회에 쳐죽일놈들이 이리 많은지 새삼 슬프게 느껴집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진정한 승리자로 아니, 진정 선한 권력으로 남을 것입니다. -
부산사람 2008/02/23 08:45
아직 정신못차리는 놈들이 있으니 이 나라가 이 모양이다...
난 딴나라당도 싫고, 고향도 부산 감만동이다. 근데 놈현이 땜에 임기동안 내가 부산출신인게 창피했다! 인제 지 고향에 돈 때려붓는걸 보니 더 이상 할말도, 어이도 없다. 진짜 해도 너무하고, 진짜 싸이코다!!!!!!!!!!!-
부산사람2 2008/02/23 12:19
네 글 보니 같은 부산 감만동 고향인 내가 더 창피하다.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음 중간은 간다. 비판을 할려면 제대로 알고 비판을 하던가. 조중동에서 봉화마을 400억이라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지시한 것 같냐? 그거 하는게 한나라당 지역의원이고 평당 15만원짜리 땅떼기에 대통령 집 짓는데 웬 400억이냐? 그걸 빌미로 지역구 표 얻을려고 자기 공치사할려고 조성시키는 공원이니 각종 건물들 비용이다. 그거 다 한나라당 지역의원이 하는 짓이다. 알겠냐? 조선일보 사장 집이나 함 봐라. 집 하나가 아파트 단지 전체보다 더 크고 한강 조망권 안보인다고 같은 아파트까지 갈라놓은 집 함 살펴봐라. 이건희 회장 다음으로 비싼 집에 살고 조선일보로 노무현 대통령 400억으로 집짓는다 하제? 니는 그거 보고 흥분하제? 진짜 부끄러운건 도덕성 제로인 MB를 지지한 경상도인인게 쪽팔린다. 배가 고파도 생각은 하면서 살고 뭐가 옳고 그른지 성찰하면서 살자. 네가 개돼지 짐승하고 다른 게 그거다.
어지간하면 댓글 안다는데 같은 동향인게 부끄러운줄 모르는 글 쓰고 당당하니 한심해서 댓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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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곰 사냥꾼 2008/02/23 10:51
저 처럼 노무현을 좋아하는 분이 아직은 있군요 전 전국민의 99%가 그를 미워하는줄 알았어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지난 5년간 뉴스가 얼마나 사람을 잡았고 세뇌를 시켰는지 지금은 노사모도 반사모되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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