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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일을 모두 잘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함께 일할 때도 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by 야야곰 2026. 6. 19.

혼자서는 일을 모두 잘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함께 일할 때도 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혼자 일을 하면 일을 너무나 잘하는데  여러 명이 같이 일할 때는 불협화음이 나고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일이 잘못되면 남탓을 하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누구 책임이냐고 책임자를 찾는 리더가 불협화음을 내는 사람입니다.

리더가 책임자를 찾으면 모두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일을 안 하게 된다는 걸 전혀 모르는 리더가 이런 행동을 합니다. 

조직에서 책임은 대표가 지는 겁니다. 부서장은 권한이있는 부분에 책임을 집니다. 상사가 지시를 받고 일하는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입니다. 

누구나 혼자서는 일을 잘합니다.

 자기 방법대로 자기가 잘하는 수법을 써서 자기 속도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두 명, 세명 인원이 드러나고 지시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기 속도대로 자기 방법대로 할 수 없게 되면서 지적과 질책을 받게 되면 그때부터는 입이 나오고 상사를 욕하게 됩니다. 

 

내 방법대로 잘하는 걸 일을 잘한다고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시키는 대로 잘해야 하고 시킨 일에 자기의 노하우와 선배의 노하우까지 넣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잘해야 일을 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축구를 혼자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수비도 없고 골키퍼도 없는 상태가 혼자 일 잘하 느는 상태입니다. 그냥 골대를 향해서 골을 차기만 하면 되니 누구나 득점을 할 수 있는 겁니다. 

 

회사의 조직을 두는 이유는 일을 혼자 다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권한을 나눠 주고 책임을 져야 하는 범위를 알려 주어야 하고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단순하고 뻔한 리더십을 발휘 못하는 대표가 우리 회사에 있습니다 

자기 혼자 다 하려 합니다 조직의 크기가 있고 담당자들이 있는데 자기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같습니다 어떻게 모든 일의 자기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 것인지 지켜보고 있으면 멍청하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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