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주식이 미쳤다.
대통령 바뀌고 나서 오르기 시작하더니 "5만 전자" 소리 듣던 삼전이 이젠 "20만 가자" 소리가 나올 만큼 과열되어 있다.
한두 달 전만 해도 "10만 전자"였는데 지금은 18만 조금 모자라는 상황이다. 179,000원이다.
이런 상황이니 개미인 국민은 주식에 눈이 돌아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주변에서 주식 안 하는 이상한 취급을 받기 때문이다.
내일 반드시 18만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그럼 왜 개미(국민)는 삼성전자에 열광하는가 하면 하이닉스는 한주에 80만 원대이니 부담스럽고 만만한 게 삼성전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 때나 사도 10%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가 갑자기 5000을 넘더니 6000천을 향하고 있다.
여기에 윤석열 재판 1심 판결과 범 왜곡죄등도 분위기가 주식에는 호재로 작동하고 있다.
주식은 미래이고 물가는 현재라고 한다.
법의 심판이 바로서고 내란을 종결하는 모습을 대한민국이 보여준다
코스피 증가는 6000이 아니라 7000도 쉽게 올라갈 것이다.
그러니 삼성주식을 사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고 본다.
생각보다 쉽게 20만 전자 갈 것으로 보인다.
지금사도 10% 이득이 충분히 나올수 있기 때문이다.
설 연휴가 지나면 주식 시장이 요동 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