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블릿 PC는 스마트폰과 다르게 중간에 꺼지는 설정이 아주 불편할 수 있다. 휴대품은 맞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다 꺼내 쓰는 제품이다 보니 장시간 작동을 안한다해도 화면이 꺼지면 안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럴때 마다 배터리 절약하겠다고 꺼지는 테블릿을 볼때 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나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이 글을 쓴다.
요즘 반주자나 연주자들 테블릿 PC로 악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안드로이드인 갤러시 탭에서는 화면 자동 꺼짐이 30분이 최대여서 불편한 경우가 생긴다. 또 주차관련 앱을 사용할 때나 감시용 장비를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로 불편함이 생긴다. 특히 강연자들은 중간에 화면이 꺼지는 경우 흐름이 중단되는 상황이라 정말 치명적이다. 따라서 앱을 사용중일때 화면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그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결국 제일 간단한 방법은 맨 아래 앱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제일 확실하고 정확하다.
갤력시 탭의 경우로 화면 꺼짐 방지를 설명하겠다. 테블릿 설정에 들어가면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4가지를 해주어야 한다.
1. 디스플레이 / 화면 자동 꺼짐 시간을 최대로 설정한다. (30분)

2. 유용한 기능 / 모션 및 제스쳐에서 사용중일대 화면을 캔채 로 유지 체크 (이 메뉴가 없다면 두번눌러 화면 껴기 체크)

3. 유용한 기능/ 액세서리 에서 자동잠금 해제, 화면을 자동으로 켜고 끄기 해제

4. 개발자 옵션 / 화면 켜진 상태 유지(충전시) 체크

* 개발차 옵션이 보이지 않은 경우
설정에서 / 소프트 웨어 정보에 들어가서 빌드번호를 7번정도 누르면 개발자 모드가 활정화 되면서 메뉴에 보이게 된다.
가장 행복한 것은 1번과 2번 방법만 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이번에서 화면 자동 꺼짐 안되고 사용 중일때 화면 안 꺼지면 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용 중일때 화면을 캔 채로 유지' 메뉴가 안 보이는 테블릿의 경우 개발자 옵션에서 화면 켜진 상태유지를 하고 충전기를 연결하는 수 밖에 없다.
앱 설치로 해결하기
특정 앱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설정하면 편리하다. 화면 꺼짐 방지 Screen ON 같은 앱이다.

앱 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한 후 Screen ON 체크만 해 놓으면 된다. 그 이후로는 설정된 30분이 지나도 화면이 안 꺼지고 계속 배터리가 있는 한 화면이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