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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사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안 받는 방법

by 야야곰 2025. 8. 9.

오늘 일이다 여직원 두명이 상사인 내가 먼저 인사를 해도 안 받는다.

'또 뭐지 저것들이' 하다가 아니다. 저런 것들에게 화를 내봐야 뭐하겠냐 원래 싸가지들인데 하고 무시했다.

그러면서 내가 너무 예민한가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평상시에 싸가지가 없지만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둘이 동시에 한다는 것은 이것들이 짜고 이런다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 우연이 겹치면 그럴수도 있겠지'  하면서 애를 쓰고 있다. 인사에 뭐 안 받으면 어떻고 안하면 어떠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런데 좀 있자니 내가 자리에 있는지 모르고 막내가 선배 여직원이 자기에게 넘긴 일을 인수 인계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부장님이 하면 안돼나' 하고 불평한다. 그때 선배 여직원이 '야야 자리에 있어' 하는 작은 소리가 들렸다. 

'아고 이것들을...' 하고 혼자 웃었다. 

 

상사는 없을 때 씹어 먹는 재미로 직장을 다니는 것이니 모르는 척, 못 들은 척 해주는 것도 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내 윗사람을 시도때도 없이 욕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스트레스는 안 풀려서 난 이렇게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난 이글을 우리직원들이 다 읽고 있다는 것도 안다. 
대 놓고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몰래 보라고 둔다.

물론 게을러서 꾸준히 열심히는 못 읽을 것이다. 하루에 여러개를 발행하기 때문에 다 읽을 시간도 없을 것이다.

글을 언제 쓰냐 출근하면서 1~2개, 퇴근하면서 1~2개 그리고 퇴근해서 1~2개를 쓰고 있다.
부하직원들은 직장에 나와서 수다떨고 놀기 바쁘니 항상 자리를 지키면서 시간을 아껴서 일하는 상사를 따로 올수 없을 것이다. 일찍 출근해서 점심도안 먹고 일하다 보니 저들이 상상도 못하는 업무를 처리해 내고 있다.

 

물론 저들에 볼때는 놀고 있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원래 밑에서 보면 상사는 항상 노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거짓말을 쓴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글에는 빅션이 추가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각색도 한다.

그러니 비슷한 행동을 했다면 당신의 이 날의 글에 주인공은 맞다. 물론 가상의 주인공이다. 내 머리속에 있는 허상의 인물이다. 모두가 한번쯤 경험했거나 경험할수 있는 일들을 통해 독자에게 도움을 주기해한 것이니 너무 속상해 하지 않기를 바란다. 

 

아래 추가한 글은 참 이론적인 이야기다 비 현실적인 방법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 것이다. 하지만 한번쯤은 노력해 보라는 의미이다. 어떻게 사람이 로봇처럼 감정없이 말을 받고 말할수 있겠냔 말이다. 


직장 생활의 고충 중 하나가 바로 스트레스다.

특히 상사라면 부하직원들의 행동이나 태도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존중받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 업무를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을 때, 혹은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상사도 결국 사람인지라, 이런 감정적인 소모를 줄이고 싶어 한다.

 

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부하직원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상사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다.


부하직원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상사들을 위한 첫 번째 조언

직장 상사가 부하직원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된다.

비아냥거리는 태도, 불성실한 업무 태도, 시키는 일을 제대로 못 하는 무능함 등 여러 가지 상황이 상사의 마음을 힘들게 한다.

 

특히 농담처럼 던지는 말이나 비꼬는 듯한 말투는 상사로서의 권위를 흔들고 무시당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감정을 조절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먼저, 부하직원이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 단순히 상사를 무시하는 의도가 아니라, 어쩌면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나 개인적인 불만 표출일 수도 있다. 때로는 상사와의 소통 방식에 서툴러서 그런 행동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부하직원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소통의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 하다.

 

1.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라

부하직원의 불만이나 의견을 먼저 들어주는 것이 좋다.

"내가 상사인데 왜 내가 들어야 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갈등의 절반은 해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업무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면 "네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볼게"라고 말하며 먼저 귀 기울여 보라.

 

2. 명확한 의사소통을 하라

모호한 지시나 기대감은 부하직원에게 혼란을 준다.

업무를 지시할 때는 무엇을,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줘라. "이거 좀 알아봐"보다는 "A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내일까지 조사해서 보고해 줘"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3. 비난보다는 피드백을 줘라

부하직원이 실수를 했을 때 "너는 왜 맨날 그래?"라고 비난하기보다는 "이 부분을 이렇게 고치면 더 좋을 것 같아"라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감정을 섞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긍정적인 관계를 쌓아라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도 부하직원들에게 관심을 보여라. "오늘 아침에 피곤해 보이는데 괜찮아?" "주말에 뭐 했어?"와 같은 가벼운 대화는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효과적인 방법

상사의 스트레스는 단순히 부하직원의 행동에서 오는 것만은 아니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1.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기

부하직원의 비아냥거리는 말이나 행동에 즉각적으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 부닥쳤을 때는 잠시 심호흡을 하고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지금 내가 화를 내는 것이 과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해 보라.

 

2.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감정을 무작정 억누르라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감정을 표현할 때도 '나 전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내가 기분이 나빠"라고 말하기보다는, "네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상사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앞으로는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대화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3. 스스로에게 휴식을 줘라

상사로서의 책임감과 스트레스는 때로는 번아웃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취미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결론적으로, 직장 상사로서 부하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명확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부하직원의 비아냥거림과 농담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

부하직원이 비아냥거리는 말투를 쓰거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상사를 자극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상황 1 비꼬는 말투로 말할 때

부하직원이 "와, 역시 부장님은 천재시네요"라고 비꼬는 말투로 말하는 경우, 바로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잠시 멈춰라. 그리고 침착하게 "지금 무슨 의미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혹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라.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전달하는 동시에 솔직한 대화를 유도할 수 있다.

 

상황 2 농담처럼 불만을 표출할 때

"부장님, 저희가 부장님 노예예요?"와 같은 농담 섞인 불만을 들었을 때, 웃고 넘기기보다는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줘라. "농담인 건 알겠는데, 혹시 업무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언제든지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 함께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부분은 같이 고민해보자"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부하직원의 불만을 해소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상황 3 짜증 내거나 반항적인 태도를 보일 때

부하직원이 짜증을 내거나 반항적인 태도를 보일 때는 "지금 네 태도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지금은 감정적으로 대화하기 어려우니 잠시 후에 다시 이야기하자"라고 말하며 대화를 중단하라. 감정적인 대화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냉정한 태도로 상황을 진정시키고, 감정이 가라앉은 후에 다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