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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출퇴근 10개월차 11kg 감량중 갈길이 멀다. 아직도 감량 체중이 31kg이나 남았다. 사실 20kg만 더 빼면 될것 같은데 그렇게 목표를 잡으면 20kg을 못뺄것 같아서 좀더 잡은거다. 하지만 여전히 뚱뚱하다. 3년 계획으로 출발한 체중 관리이니 실패라고 할수 없다. 이대로 지속할수만 있다면 2년2개월이면 가능할수 있기 때문이다. 몸무게가 가뼈워 질수록 운동을 더 할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점점 살을 더 뺄수 있을거다. 



102kg에서 시작한 몸무게 오늘 측정해 보니 91.5kg이다. 하루 평균값정도된다. 적게 나갈때는 90.4kg도 측정된다. 아침 저녁 차이가 약 1kg이 나는거다. 


원래 뚱뚱한 사람은 처음에 많이 빠지고 서서히 빠진다고 하는데 그건 식이조절을 먼저하는 사람이거나 식이조절과 근력운동을 같이 하는 사람의 이야기일것이다. 나 처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경우는 다른것 같다. 


 하루 만보 걷기 6km 출퇴근은 성공적인 운동습관으로 안착을 했다. 이 정도 거리는 이젠 멀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걷기 출퇴근을 부상으로 한달간 쉬는 바람에 조금 근력이 떨어진것도 사실이다. 

 

 역시 운동은 쉬면 표시가 난다.  사실은 부상이라기 보다는 지병 때문이다. 허리 디스크 말이다. 걷기출퇴근시 상태가 안 좋을때는 쉬어야 하는데 무시하고 계속 걸었다. 결국 탈이 났다. 운동에서는 쉴때 쉬는게 정답인데 몰랐다. 신체가 신호를 보낼때는 쉬어주어야 하는데 말이다. 


 운동습관과 몸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조절(다이어트)까지 시도중이다. 물론 뚱뚱보이기 때문에 잘 안되는건 사실이다. 하루에 1500~2000kcal를 먹는데 살이 겨우 이번달은 1kg감량했다. 왜 겨우라고 하냐면 적어도 4kg을 이번달에 뺄 생각이였기 때문이다. 


역시 운동을 쉰게 영향이 있는것 같다. 덜 먹는다고 하면서 나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은것도 문제일수 있다. 


 여기에 이 기록을 남겨 놓는건 혹시 궁금해 하실분이 있을까 해서다. 체중감량에 대한 기록은 따로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yayagomdiet.tistory.com 에 매주 매달 기록을 남겨 놓고 있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쭉 갈수는 없을지라도 실패의 기록도 남겨 놓을 생각이다. 


 걷기가 쉬운 운동이라고 한다. 그런데 해보니 절대 쉬운건 아니다. 걷기도 멀리 걸으면 부상에 신경써야 한다. 또 사람들이 말하는것 처럼 살이 쫙 쫙 안 빠진다. 오래 걸어야 하고 꾸준히 걸어야 한다. 그리고 덜 먹어야 한다. 



오케이3 일주일 전부터는 계단오르기 운동을 추가했다. 뛸수 없는 몸이라면 칼로리 소비가 비슷한 계단 오르기가 있다는걸 몰랐다. 우연히 계단오르기로 살을 뺀사람의 이야기를 읽다가 나도 해 볼까 하고 해보니 그동안 매일 걸어서 그런가 별로 어렵지 않았다. 


 시작부터 60층까지 올랐다. 그 다음날 종아리가 아파서 50층으로 낮추었다. 그렇게 일주일 실시하니 하루에 운동량 증가로 체중은 줄어드는데 몸이 기력이 없었다. 처음 걷기출퇴근 할때와 같은 증상이다. 너무 힘들다.  일주일후 기력 보충을 위해 좀 먹었다. 바로 체중은 제자리로 돌아갔다. 하지만 지금 2주차 계단 오르기는 60층으로 올렸다. 


 하루에 운동량을 칼로리를 맞추기로 결정했다. 전에는 하루에 400kcal 정도 운동했다. 걷기 출퇴근으로 말이다. 이제는 하루에 600kca정도 된다. 계단오르기를 계속 늘려 나갈것이기 때문에 한달정도 지나면 800kcal 정도의 운동을 할것이다. ㅋㅋㅋㅋ


성공할까? 다음에 계속 .., 


그밖의 기록은 아래 블로그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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