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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풍요로운 시대에 산다 먹을것이 넘쳐나니 말이다. 요즘 사람들의 삶을 보면 다 먹는거다. 가을이라 경치도 좋은데 경치좋은데 가서 꼭 맛있는거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어제도 직원들 야유회 가자고 난리다. 먹을것 만 먹던지 구경만 하고 오자고 하니 내 의견은 묵살이다. 아니 좋은 경치를 보면 안 먹어도 배가 불러야지 이거참 그렇다고 굶기겠다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하여간 가정에서도 외식을 이렇게 자주할수 있게된것이 얼마나 되나 싶다. 


 요즘 다이어트가 열풍이다. 너도 나도 살뺐다고 떠들고 있으니 말이다. 방송만 그런가 요즘 우리집안도 그렇다. 지난 추석 그래도 12kg이나 뺏다고 자랑하려고 했는데 동생도 매형도 다 빼고 나타났다. 그들은 10kg 빼면 정상체중이지만 난 아직도 20kg을 더 빼야 한다. ㅋㅋㅋ


 오늘도 출근길에 스치는 생각이 그래 이 도시에 이 많은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먹을게 많이 필요하고 먼 거리에 있는 생산지에서 도시까지 운반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안쓸수가 없겠구나 싶었다. 왜냐 대부분의 먹을 거리는 외국에서 들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배로 몇달을 걸쳐서 들어와야 하는데 약품을 안 쓰고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싶다. 그럼 그런 화학 약품들은 우리 좀에 괜찮을까 죽는 문제가 아니라 몸에 들어와 건강한 삶을 해치지는 않을까 싶어진다. 


그래서 국산들을 그렇게 찾는가 보다. 그런데 국산도 외국 비료쓰고 외국 옥수수 사료 먹인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싶어진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먹을것 하나도 없는것 같다.  앞으로 쌀도 외국산이 넘쳐날것이니 말이다. 


 얼마전 옥수수의 습격이라는 프로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SBS가 제작한 프로인데 옥수수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이 60:1이고 이 옥수수 사료로 동물을 키우기 때문에 소는 100 : 1이 넘는다는거다. 우리가 즐겨 먹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등등 과 그 부산물인 우유와 계란에도 마찬가지로 비정상적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있고 그것이 옥수수를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게 전달되어 있다는거다.


 이 문제가 혹시 비만과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다. 세포막을 형성하는 오메가6와 오메가3가 한쪽으로 기울어질때 특히 오메가6가 많을때 세포막의 활성 저하로 지방이 쌓이고 축적된다는 이론이다. 


사실 이론은 이론일 뿐이다. 모든 이론은 가설로 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거다. 실험을 통해 그런가 맞는거 아닌가 하는게 이론이다. 방송은 실험까지 보여준다. 그리고 체내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을 보여주고 비만한 사람과 정상체중의 사람의 차이도 보여준다.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고단백질을 많이 먹으니 비만해 지는게 당연하고 육식을 많이 하면 오메가6가 증가할수 밖에 없으니 비율이 높에 나올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 오메가6가 많아서 비만해지는거라고 단정할수 없는거다. 


그러니까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메가6 비율이 높다는 맞는 말이 되지만 오메가6가 많기 때문에 뚱뚱해 졌다는 틀린 말이 되는거다. 

이건 논리학에서 오류라고 한다.


정확한 말은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메가6 비율이 높고 뚱뚱하다가 맞는 말이다.  


 그러니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오메가3 보충제를 먹는건 틀린 방법이다. 육식을 즐겼다면 채식으로 먹는 칼로리를 변경해야 하는거다. 


하지만 한가지 방송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풀을 먹인 소나 돼지나 닭의 고기나 부산물은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거다. 혈압이 떨어지고 건강해 진다는거다. 


 이런 식품을 구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도시인의 현실은 이런 음식을 구할수 없는게 문제다. 


 그래서 국내에서 현미와 채식을 주장하는 황성수박사 같은 분이 있는것 같다. 현미와 채식으로 병까지 고친다는거다. 당뇨나 혈압 체중 감량은 물론이다. 


 여기에 또 배준석의 생채식다이어트가 몇년전에 또 인기를 끌었었다. 굶는 다이어트는 실패할수 밖에 없다는거다. 원푸드 다이어트등 별의별 방법의 다이어트의 실패 이유도 저질 식단이라는거다. 


이방법은 배는 고프지 않게 먹고 생채식을 통해 몸을 바뀐다는 거다.  여기서 주가 되는 식품이 현미생식이나 현미밥이다. 과일과 견과류도 중요한데 어떻게 먹는냐에 대한 의견이 다를뿐 채식을 말하는거다. 


 육식이건 채식이건 모두의 의견은 현재의 대부분의 동물의 고기와 부산물을 먹으면 안된다는거다.  

 다른 먹거리로 한쪽은 풀을 먹인 고기와 우유, 계란,치즈, 버터를 먹어야 한다는것이고 또 한쪽은 채식만 하자는거다. 

그렇게 하면 오메가6 지방산의 과다로 혈압이 올라가고 살이 찌는 악순환에서 벗어날수 있다는거다. 

  여러분 같으면 어떤 방법을 선택할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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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신종 플루 이름이 돼지독감이였는데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이미 저녁으로 먹은 돼지고기가 뱃속에서 소화가 되고 있는데 말이다.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사진도 못찍었다. 다 먹고 나서 든 생각이니 말이다. 사스때도 통닭시켜 먹던 강심장이라.. 뭐 돼지고기 돼지 독감이라고 해도 먹었을것이다.

 그런데 마지막 먹은 고기 덩어리가 다 안 익은건가 보다. 계속 돼지고기 냄새가 나는것 같고 기분이 별로다.

뉴스에서는 사찰, 교회, 등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나올 정도다. 건강한 사람은 이겨 낼수 있는 병이라고 하면서 왜들 이러는지. ..,

 정부야~ 자신 있는거야, 없는거야? 확실히 해라.. 그래야 마스크를 쓰고 중무장을 하고 통조림 잔득 사놓고 시장도 안가고 아이도 학교도 안보내던지 할것 아니겠냔 말이다.

 또 경제를 생각해서 국민 몇만명이 죽건 말건  희생양 삼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거다.

 경제가 죽어서 못살겠다고 자살하는 인구와  신종플루 감염으로 죽는 인가가 비슷하다고 판단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굶어죽을까 독감으로 죽을까는 국민이 판단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오늘 글 왜 이리 젠장인지 모르겠다.

※ 신종플루에 거렸다 치료 받은 분들 글을 읽다보니 치료 받은 분들은 이제 면역력 생겨서 다시 안걸리는건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뉴스에서도 보건소에서도 그런 말은 안하는것 같던데 자기도 모르게 걸렸다 스스로 이겨낸 분도 있을것 같거든요. 그런분들은 다시 안걸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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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엡 2009.08.29 22:50 신고

    신종플루가 돼지하고는 관련없다는건 이미 몇 달 전에 밝혀졌죠.
    그래도 돼지고기에는 기생충이 많으니 잘 익혀드셔야...^^;

    • 야야곰 2009.08.30 08:49 신고

      ㅋㅋㅋㅋ 전혀 관련이 없다고 나왔다구요 제가 그걸 못 보았군요. 그럼 이글은 젠장이군요. ㅋㅋㅋ

  2. 봄쌩 2009.08.29 23:00 신고

    글 좋은데요...
    정부믿고 안믿고보다 나 자신부터 믿을수 있도록 깨끗하게 생활하는 것이 먼저겠죠?
    언제 부터 정부에게 <자신을> 운운했나요... 할 수 없는지 꾀 오랜세월을 흘렀을 듯 한데요...
    선택의 자유라 거 참 맘에 드네요... 맞는 말씀 같구요... 좀더 길면 사설 한면맡으셔도 좋을듯....

    • 야야곰 2009.08.30 08:50 신고

      젠장인 글에 이거 칭찬을 하시다니 혹시 반어법인가요...ㅋㅋ 하여간 와주셔서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3. 非狼 2009.08.30 10:02 신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땟갈도 곱다는게... (쿨럭)
    신종 독감, 정말 이정도로 시끌벅적하게 떠들 일인가 싶네요;
    죽은 사람들도 대부분 당뇨 등의 복합증세가 원인이지, 조류 독감에서 문제가 된다는 사이트카인 스톰은 거의 없으니 (...)

    • 야야곰 2009.08.30 10:09 신고

      감염률이 높다는게 문제인데 벌써 주변이 신종블루 같다고 열이 나고 기침이 난다는 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4. 드자이너김군 2009.08.30 15:44 신고

    생각해 보니.. 몇일째 계속 돼지고기로 만든 음식을 먹고 있는데.. 걱정이 되는군요.. 흠..

    • 야야곰 2009.08.30 19:13 신고

      하하 돼지와 관련 없다는 기사를 드자이너김군님도 못 읽었나 봅니다. 전 안 믿어요.

  5. Power Blog 2009.08.31 23:36 신고

    어! 그런가? 어젠 삼겹살. 오늘 점심엔 돼지김치찌개..캬...
    잘 씻고, 잘 먹고, 잘 *고...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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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며칠째 사달라고 온 가족이 조르던 게살몽땅 먹기 위해 미스터 피자에 갔다. 시실 돈은 없었지만 문화상품건 5만원짜리 블로그 컨테스트에 당첨 될줄 믿고 과감하게 저질렀다. 하하 이런 무모함짓을 해보기는 처음인것 같다. 

 안 매운것으로 해서 큰거 하나 시켰다. 35,000원이란다. 콜라 하나에 셀러드 시키니 46,000원이란다.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거금이다. 이 돈이면  서너달 내 용돈이다. 문화상품건 이번주 금요일까지 안오면 큰일이다. 하지만 가족은 아주 행복해 했다. 카드로 그었다. 하하 갈수록 태산이다. 

 할인 받는다고 받았는데 4만원 나왔다. 속은 쓰리지만... 또 아냐 다른 좋은일도 있을지

 가족에서 좋은걸 선물하기 위해 가난한 가장은 경품에 도전한다. 봄에도 피자헛 3만원짜리 상품권 타서 맛있게 피자를 먹고 블로그에 남겼던것이 기억났다. 아차하고 사진기를 찾아서 피자를 찍었다. 

 오랜만에 미스터 피자에 갔고  맛있는 피자도 먹었다. 아들은 좋아라 했고 아내는 즐겨워 했다. 

2008:10:12 19:18:37


자리가 없이 사람이 많았다. 그런데 우리 자리의 전등이 안 들어 온다. 하나 정도 나간거라면 이해를 하지만 모두 안 들어 온다. 이게 말이 되나?  여기 전등 안들어와요~ "예" 참으로 간단한 대답이다. 
저도 :예, 알겠어요~"  빵긋 했답니다. 그리고 카메라 들고 동영상 찍었어요. ㅋㅋㅋㅋ



+ 맛있게 먹고 집에 오니 목이 말랐다. 아마도 조미료를 잔뜩 쓴것 같다. 우리집은 조미료를 안쓰기 때문에 이런경우 참 고생한데 떨떨음한 입때문에 뭘 먹어도 개운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 먹지 못한건 싸왔다. 다음날 한조각을 먹어 보니 진짜 맛있었다. 그런데 점심때쯤 먹은게 지금 11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까지 떨떨음 하다. 중독성까지 있다. 게살 몽땅 노래가 입에서 자동으로 나온다.  그런데 아들이  가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오~게살 조금.. 오 게살 조금..,


+ 평가는 진짜 아닌데 이상하게 중독성 있다.  한번 먹으면 못 벗어 나는거 같다. 매운맛도 아닌데 이상하다. 오랜 맛이 기억되는 뭘 넣나?  한번 먹으면 계속 먹게 될것 같으니 조심하세요  여러분....

+ 게살몽땅 몽땅 게살이 들어간게 아니고요. 게살이 몽땅하게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게살 몽땅입니다. 너무 많다 라고 문근영이 그러잖아요  생각모다 너무 많다구요. ㅋㅋㅋㅋ

+ 아래 노래가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 진다면 며칠안에 게살몽땅을 안 먹을수없을겁니다. 이건 마법입니다.

+ 끝까지 읽은 당신에게 서비스 게살몽땅은  살사 보다는 알프레도가 맛있답니다.







+ 익스프롤러 전용 사이트 미스터 피자 이럴수가 불여우(firefox)의 매력에 빠져 있는 나로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뭔 전용 사이트 다른 브라우저로는 열리지 않는다는것도 자랑이고.. 이런글이 나오나?


구글의 크롬에서도 같은 메세지가 나오는군요.



* 게살몽땅 노래에 도전하겠다고 하더니 막상 카메라 돌아가니 모르겠단다. 실패한것이 더 귀여워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프렌디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2008년11월 6일까지 합니다.
육아일기를 쓰시는 분은 도전하세요. 메 일로 신청하구요. 접수확인 메일이 안오면 접수되지 않은겁니다. 저도 4번이나 보내고 겨우 접수되었어요. 네이트 메일이 안가더라구요. 다음 메일로 보냈더니 접수가 되더라구요. 접수 안된건지도 모르고 열심히 글을 올렸어요. 나중에 왜 접수 안하냐고 미션 도전 보내면서 연락이 왔어요. 그때서야  접수확인이 안되었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한주간 베스트는 도전도 못해 보았답니다. 아니죠 도전했는데 심사 대상이 안된거죠. 아고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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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계사 2008.10.13 22:12 신고

    아마도 조만간 좋은일이 있으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주문 "야야곰님에게 좋은일 듬뿍듬뿍 많이 생겨라"]

    • 야야곰 사냥꾼 2008.10.16 17:02 신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주간 베스트 5 에는 못들어서 탈락했어요. 그래서 미스터 피자에 이벤트에 도전중이랍니다. 모 아니면 도라고 하죠. ㅋㅋㅋ

  2. krw0333 2008.10.29 15:39 신고

    게살몽땅 이벤트도 하던데요??
    4단계로 나눠져있고요~~
    다게임방식이라서 잼있는거 같에요~~
    다들 한번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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