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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당한다. 어떤 결혼도 못한 노총각 놈이 나타나 나에게 아주 밑닦아 달란다. 그런것 해결해 주기 위해서 내가 그 자리에 있는것 처럼 말이다. 다 큰놈이 알아서 밑도 못딲나 싶다. 

 여기서 밑이란 차 가지고 다니면 주차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 말하는거다. 아니면 걸어다니던지... 구청에서 공사있어 주차장 못쓴다고 공지 나갔으면 알아서 좀 불편해도 그날만은 주변 다른 주차장 이용하면 될것을 .. 이건 뭐 내가 지차 주차료 내주는 사람인줄 아는것인지.. "어쩔수 없지요" 하면 알아들어야지.. 뭘 "어쩔수 없다고요?" 하면서 따진다.  

 간혹 막 나가는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아는 병신들 중에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아직 40대 초반의 젊은놈이다. 

 확 그냥 , 막그냥 성질대로 하려다 참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래 잘난 맛에 살아라 나중에 후회할때가 올거다 이거다. 

 보통 자기 한 만큼 댓가를 치루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모두가 어쩔수 없는 일이지 하고 받아 들이는 일도 자기가 나서면 다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보면 아직 애송이는 애송이인가 보다. 인생을 모르니 말이다.  하지만 40살 넘었으면 이런 병신짓은 안해야 하는것 아닌가 싶다.  

 하지만 불쌍하게 여기기로 했다. 이유는 그러니 장가도 못가는것일거라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다. 

 처음에는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하다고 판단했는데 알고보니 아닌거다. 자기밖에 모르고 막말하는 놈이였던거다. 

 어쩐지 돌아다니면서 실없는 농담이나 하고 다니는걸 그냥 외로워서 그러나 보다 한 내 판단이 틀렸던거다. 

 여기에 이 이야기를 쓰는것은 딱 하나다. 50살 까지 장가 못가라고 저주를 내리기 위해서다. 단, 1년 안에 와서 죄송하다고 하면 풀어 줄 생각이다. ㅋㅋㅋㅋ

내 뒷끝도 장난이 아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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