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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하고 운동도 할수 있는게 자전거 출퇴근이고 걷기 출퇴근이다. 


두가지의 단점은  너무 추우면 못하고 너무 더우면 못하고 겨울에도 땀이 난다는거다. 

하지만 바쁜 도시인이 운동을 따로 할수 없다면 이만한 운동도 없을것이다. 


 보통 저녁 먹고 산책하듯 운동하는 분들이 강변이나 천변이 좀 있지만 사실 바쁜 직장 생활자는 호사스러워 보인다. 강변걷기 말이다.   이런분들 밤 12시까지도 운동하는걸 보았다. 또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 분 몇분이나 꾸준하게 운동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서민은 자전거출퇴근 아니면 걷기 출퇴근이 제일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전거 출퇴근



2009:10:11 01:44:52


 하지만 이것도 쉽지 않다. 먼저 자전거 타기의 어려움은 말도 못한다. 3년간 자전거 출퇴근을 해본 경험담 조금 쓰겠다. 


 자전거 일단 수리 전문가 되야 탈수 있다.  출근중 뻥크나 타이어 파손, 폐달 파손등 저가의 자전거라면 각오해야 하므로 수리를 척척할수 있는 노하우와 장비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것 튜브의 바람만 잘 넣어도 뻥크는 피해 갈수 있다는걸 모르는 분들도 참 많다.  출근길에 자전거가 주행을 정지하면 정말 낭패다. 고장시 자전거 버려놓고 택시 타야 할지 모른다. 


 이때 안장이나 앞바퀴 처럼 탈부착이 쉬운건 빼가지고 가야 도난을 안 당한다. 상상만 해도 우수운 장면이다.


 가끔 강변 길가에 묶여 있는 자전거 안장이 없는걸 볼것이다. 또  앞바퀴까지 없는것도 있다.  사실 이거 도둑일수도 있지만 주인이 빼가지고 간거다. 도둑 맞을까봐~ㅋㅋㅋ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추위와 더위 그리고 비, 바람, 태풍,등등... 태풍 부는 날 출퇴근해 본 결과 죽는줄 알았다.

자전거 출퇴근에 미치면 사실 날씨를 무시하게 된다. 왜냐면 답답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걸 생각하면 날씨 정도는 별것 아니기 때문이다. 꽉 막힌 도로를 생각하면 자가용 출근자였다면 더 할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맞는 복장이 쭉 준비가 되지 않으면 힘들다. 


 자전거 보관 절대 쉽지 않다. 집에서도 그렇고 출근해서도 그렇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 내 자전거는 남의 자전거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사무실안에 가지고 들어가자니 눈치가 보일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이 도난을 방지할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동료의 시선 무시하면서 지내보지만 참 불편한 일이다. 한국 사회는 남과 다른걸 절대 그냥 안 두는 나쁜 버릇이 있다.  


 운동효과는 짧은 거리는 없다. 적어도 40분 이상 타고 갈 거리여야 한다. 자전거 출퇴근 4개월동안에  한달에 1~2kg씩 감량되었는데 그때 직장의 거리는 약 20Km였다 보통 속도로 1시~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왕복을 하게되면 먼 거리다. 그런데 갑자기 직장을 옮겨서 겨우 3Km를 왕복해야 6Km, 점심 집에가서 먹겠다고 왔다 갔다도 해 보았지만 그래야 하루 12Km 이 거리는 절대 운동효과가 없다.  몇년째 자전거 출퇴근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고 오히려 전에 직장에서 빠진 살이 붙고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 쓸수는 없으니 말이다. 


걷기 출퇴근


 운동효과가 있는 자전거 타고 출근 거리와   걷기 거리는 그래서 정해져 있는것 같다. 

 

중년의 나이다 보니 이젠 아프지 않기 위해 운동을 해야 할 나이다. 그런데 자전거 출퇴근은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 보았지만 거리가 짧아서 체중 감량 효과가 없는거다.


 그래서 결론은 걸어서 출퇴근이다. 3km이므로 왕복 6km면 만보정도 걷는게 된다. 강도가 높은 운동도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는 이것도 힘들다. 또 나이가 있는 분도 어려운 일이다. 또 저처럼 허리병이 있는 분들도 어렵다 하지만 포기할 정도는 아니다. 


 기회가 될때 마다  걸어보니 이것도 몸이 적응을 하는것 같다. 처음에 ' 아 힘들다' 라고 생각한 거리는 1Km 정도 걸었을 때였다. 몇번 하니 2Km로 멀어졌다. 이렇게 간다면 이것도 나중에는 뛰고 싶어 질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사실 구두 신고 걷는거라 퇴근길에는 발바닥이 좀 아프다. 


 이 글 읽으면서 그걸 어떻게 하나 하는분 있을것이다. 난 척추 전방전위증에 디스크 환자다. 그래도 걸을 수 있는 거리다. 


 사무보고 일상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건강 상태이지만 현대인이 걷는일이 없다보니 걷기도 참 힘든 운동이라는 생각을 안할수 없다.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자전거 출퇴근용 거리와 걷기 출퇴근용 거리를 인식하고 운동효과를 높이는 쪽으로 운동겸 출퇴근을 정하는게 현명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은거다. 


 자전거 출퇴근은 적어도 편도 10~20km이상 되어야 운동효과가 있어 보인다. 걷기는 편도 3~9km정도 부터 시작하면 될것 같다. 


 3km가 어느정도 거리냐면 지하철로 시내에서는 약 1~2역 정도고 버스로는 3~4 정거장 정도 거리인것 같다.

 따라서 직장이 멀다면 버스로 2~3 정거장 전에 내래서 출근하고 퇴근할때는 3~4 정거장에서 내려서 걷는다면 딱 좋을것 같다.  



2012/11/22 - 걷기 운동, 편도 3km, 왕복 6km, 주 5일 실시 3주차

 

 걷기운동의 앱에 대한 광고 이지만 걷기운동의 유익함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올려 봅니다. 앱은 별로 인듯합니다. 사용을 안해보아서 모르지만 별로 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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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2.11.03 09:51 신고

    외투를 하나 벗고 걸으니 5~10분 시간이 단축되었다. 그래서 복장이 운동을 할때 중요한가 보다.

  2. 야야곰 2012.11.09 15:31 신고

    더러운 이야기 지만 사실 난 만성 설사다 고기를 먹은날을 빼고 그런데 걸어서 출근을 하니 수분이 땀으로 빠져 나가서 그런가 이게 없어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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