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과식은 체중을 늘린다

 필요이상의 식사를 별일 아닌것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핑계를 만들어 더 먹으려는 행동을 저녁이면 나도 모르게한다.

아침과 저녁에는 하지 않는 행동이다.

이유가 뭘까?

 실제로 가장 행복할때가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시간이여야하는데 가족을 보면 잔소리하기 바쁜 나를 발견한다.
 
 비만의 원인이 스트레스가 맞다면 난 심각한 스트레스 원인을 만들고 있는거다.

잔소리를 듣는쪽보다 더 스트레스 상태인거다.

 아마도 살찐분들이 저녁에 더 먹고 있다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퇴근 후 가족에게하는 잔소리 때문은 아닌가 생각해보자 그리고 맞다면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모두 용서해주자~

 가해자가 아니라 잔소리 피해자거나 지시를 받는 입장이라면 마찬가지로 다이어트를 위해 용서해주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서 저녁운동을 한시간씩 꼭 하자~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다이어터가 될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 ~ ㅋㅋㅋ

 저녁식사량을 줄이려는 노력에 자꾸 실패했다면 저녁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노력부터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행복하게 살기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얼마 전 좌골신경통으로 죽지 못해 사는 기분이 들었을 때 너무 아파서 신음 소리를 내니 식구들의 안색이 어두워졌다. 


 식구들이 조금 날카로워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걸 보고 내 이 고통이 없어지면 식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유는 내가 힘들어 하니 다른 식구들이 힘들어 하게 되고 그 영향이 가는거다. 


 가장으로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다


 그러던 중 짝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모태솔로들이 나온걸 보았다. 그중에 아주 인상적인 커플이 있었는데 만나기만 하면 히히호호 하면서 이야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커플이였다. 


 짝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다른 참가자는  상대방은 어떻게 하면 기뻐할까 행복해 할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을 보다가 생각난건 내가 행복하려면 남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거다. 


 전에 어디선가 들어본 말들인데 그게 피부로 느껴지는 순간이였다. 


 물론 그 다음날 병원에 가서 통증이 어느정도 해결되면서 실천하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아내와 아들이 기뻐할 일이 뭔가 유심히 관찰하고 실천할 생각이다. 


 삶이 그리 넉넉하지 않지만 그리고 건강하지 않지만 화목하다는건 배려의 사랑이 있을때 가능한것이고 식구들이 서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때 웃음은 전염되듯이 전달될것이다. 


자식에 물려줄수 있는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힘든 세상이고 언제까지 이 모양 이 꼴로 살아야 하나 생각하면 내 결론은 도시인으로 가난은 벗어날수 없다는거다. 


그래서 로또복권도 사보는 사람이 많지만  일반적으로 도시인인 가난을 벗어날수 있는 방법은 없다. 어쩌면 가난은 이미 어릴적 부터 정해져 버린것일수도 있다. 

 자본이 지배하는 사회 구조에서 돈이 있어야 가능성이 열리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돈으로 행복하게 될거라는 상상하는건 이것 또한 가난을 벗어 날수 있을거라는 기대하는것과  비슷한 착각일거다.  

돈으로 행복해 질 가능성은 가난한자가 가난을 벗어날 확률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로또 복권 1등 되면 가난도 벗어 나고 행복시작 같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생기는건 돈이 있어도 행복하려고 노력해야 가능하기 때문일거다. 


그래서 결론은 지금 행복하려면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애를 써 보면 배려와 사랑으로 한사람만 시작해도 돈없이도 행복할수 있을것 같다.


 이걸 누가 몰라 하겠지만 말이다. 머리로 아는것과 가슴으로 아는건 다른거다. 또 실천은 그만큼 힘든 일이다. 

아니 그런가? 


 가족을 웃게 만들수만 있다면 내가 행복해 지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SBS 리더의 조건에 출연한 제니퍼소프트 이원영대표의 말 때문에 속상하다. 왜냐하면 내 직장의 현실이 너무 비참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비영리 단체이고 좋은일만 한다는 곳인데 말이다. 계약직 직원 4대보험도 안들어 준다고 질질짜는 직원이 존재하니 말이다. 확 고발해 버릴수도 없고... 기가 막힐 노릇인데 이런걸 보니 속이 뒤집어지는거다. 너무나 행복한 직장이 대한민국에도 있다고 하니 말이다.  그래서 대표의 사진도 직장의 모습도 여기 안 올린다. 

 



어제 SBS 리더의 조건을 재방송으로 보았다. 우연히 말이다.


 그리고 와 선진국의 국회의원에는 특원의식이 없는 봉사로 생각하는 나라도 있구나 했다. 

 그리고 기업으로 넘어와서는 직원들에게 저렇게 잘해주어도 남는게 있나 싶은 외국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명 말하는 꿈의 직장인거다. 


 그 유명한 구글같은 직장이 많구나 싶었다. 그런데 한국에도 있단다. 깜짝 놀랐다. 설마 했다. 


 제니퍼소프트의 이원영대표라는 사람이 나와서 말하는데 이거 실감이 안난다. 놀고 있는 부하직원이나 동료만 보아도 화가 나는게 일반적인데 말이다. 


 그래서 뭐냐 이건했다. 진짜일까 저런 마음이 가능할까 싶은거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새벽에 가능하구나 깨닫게 되었다. 왜냐면 그의 말 중에 기업의 이익을 어디에 쓰냐에 달렸다고 한말 때문이다. 처음에는 뭔 소리인가 했다. 이해가 안간거다. 


대부분의 기업은 사옥을 크게 새로 짓거나 기업을 하나 더 인수하거나 물량 공세로 돈이 돈을 벌어준다고 골목상권까지 다 먹어 버리려는 포식자나 대식가의 모습이다 


 그런데 이 기업 제니퍼소프트는 그럴 돈으로 직원에게 투자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이미지를 높이는 일이 쓴 결과라는것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난 기업을 운영해 보지 않아서 기업의 이득이 얼마나 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감이 오는건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쓰는지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 불안감 때문에 투자했다 손해보거나 기업 오너가 빼돌리고 정치 자금 만들고 하는 온갖 추악한 짓을 다하는 돈이면 이게 충분하다는 결론이 나오는거다. 


 공룡과 같은 기업이라해도 언제가는 사라질 운명인건 인생과 같은거다. 그렇다면 기업이 생존하는 기간에 영원히 살겠다고 많은 사람을 죽이는것 보다는 많은 사람을 살리고 죽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면 우리 나라의 대기업들 처럼 중소기업을 죽이고 자기만 살겠다고 하지 않을것 같다는거다. 


 다시 말해 기업인들에게 철학이 없다는 결론이다.  경쟁에서 이기려고만 할뿐 자기 배만 채우려하는 포식자일뿐인거다. 위험한 존재이기도하다.


 대기업을 개혁하는건 정부가 못할것다. 왜냐면 그놈들의 눈치를 보기 때문일거다. 대기업을 비호하는 정치권이 존재하고 특권의식의 정치인이 존재하는한 자본주의의 추악한은 계속 진행형일거다. 


그런 가운데 제니퍼소프트의 과감한 도전과 실행은 참으로 놀라울 뿐이다. 기업을 하면서 대기업 만들겠다는게 목표가 아니라 구성원의 행복추구한다는 철학은 자신도 행복하게 하고 남도 행복하게 하는 멋진 모습이기 때문이다. 


감옥에 왔다 갔다 하는 일부 대기업 총수들과 너무나 다른 모습이다. 


 어제도 어디에다 댓글을 올렸지만 이번 SBS 리더의 조건은 매일 재방송 해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변할때까지 내가 변할때 까지 말이다. 



좋은하루이 방송의 다시 보기는 sbs에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볼수있다.

                        http://vod.sbs.co.kr/player/vod_player.jsp?filename=cu0329f0003200

                        

                        나도 출근해서 내 사무실에서 이걸 또 보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식사를 하기 위해 사무실 한곳에서 밥을 먹는데 썽렁한 분위기를 깨기위해 누군가 말했다.  '누가 냉장고인지 모른다고 냉장고라고 써 놓았습니까? ' 모두 킥킥 거리며 웃었다 웃기지 않는가~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냉장고 말이다.

 사실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냉장고"는 불행한 냉장고다. 아주 오래되었다는 것 외에도 냉장고로서의 역활을 하지 못하고 수납공간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전기를 연결해 놓았으니 약간 시원할것 같은 느낌만 있는 이름뿐인 냉장고다.  고쳐쓰지 하시는분, 사실 저 냉장고는 버려야 하는데 고치는 것도 아까운 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불평하는 소리를 매일 듣고 살아가는 냉장고다. 그래서 이 냉장고를 행복과 기쁨이 넘치게 해 주고 싶었던거다. 남들이 완전한 기능도 못하는 한심한 냉장고라고 말하지만 나 만큼은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좋은 냉장고라고 불러주고 싶었던거다.

 행복과 기쁨을 전해주면 이 냉장고는 행복해 질거라고 믿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그런 설명은 하지 않았다. 그냥 같이 킥킥거리고 웃었다.  왜냐하면 농담으로 한 말에 정색을 하고 대답하는것도 참 웃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몇달전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도 울상이여서 여기 저기에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복사기, 프린터기, 화장실까지 붙여 놓았는데 아무도 그게 뭘 말하는지 모르는것 같다.  사람이 행복하지 않다면 물건들이라고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던거다. 아니 이름이라도 그렇게 불러주고 싶었던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2008:03:22 09:30:18

사실 불평하지 말라는 의미도 포함해서 붙여 놓은거였다. 내가 얼마나 이뻐하고 사랑해 주려고 노력하는 물건들인데 능력이 부족하다고 좀 잘 못한다고 불평을 자꾸 하면 잘하려다가도 못하게 될까 염려가 되어서였다. 또 그 기운들이 사람에게까지 전달된다는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물건부터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습관과 동기부여와 노력이 결국 이 안의 사람까지 변하되기를 바라는 소박한 마음에서였다.

 결국 아무런 효과도 없이 종이가 낡아서 글씨까지 흐려지고 붙여 놓았던 풀기운이 떨어져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가을 낙엽같아 보인다.  누군가가 어느날 확 떼어 버릴것 같다.

칭찬을 한마디 하면 뭐하겠는가 수십명이 악담을 해 버리는걸..., 결국 냉장고는 자살을 할것 같다.

more..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원래 3Kg쯤 나가던 녀석인데 가벼울때는 2.5Kg정도 였구요.  그런데 요즘 사료를 자유급식 안하고 아침 저녁으로만 주었더니 녀석이 식탐이 생기면서 주는대로 먹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체중계에 올려 놓았더니 세상에나 4.5kg이나 나가는겁니다. 원래 말티즈는 3kg 이하의 소형견인데 말입니다. 고열량의 사료를 아침 저녁만 주니 녀석이 배가 고팠는지 다 먹어 버리더니 이렇게 되었어요 역시 과식은 과체중을 부르는가 봅니다. 
 



 녀석 사람 먹는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안 주려고 하지만 저렇게 눈 크게 뜨고 불쌍한 표정 보이면 안 넘어 갈수 없답니다. 

   이름만 불러도 자다가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애교를 부립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생각해 보았죠 
강아지의 꼬리제2의 언어도구인데 저 꼬리가 흔들려서 강아지 성격이 항상 밝은건가 하는 의문말입니다. 

그럼 사람도 꼬리처럼 웃거나 손벽을 친다면 항상 즐거울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웃음전도사들 말이 아니라도 말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몸짓 언어를 잘 발달 시키면 삶이 더 즐거울수 있다는 상상 말입니다. 

강아지가 행복한건 꼬리 때문일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사실 콜라는 즐겨 마시는 음료입니다. 속이 좀 불편할때 콜라가 요상하게 시원하게 만들어주거든요. 그래서 즐겨 마시죠. 이걸 사먹는 사람도 행복해 지고 파는 사람도 행복하다. 이것이 코카콜라의 주장같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세상이 이젠 자연의 동물들 그것도 곤충까지 즐겨 마시는 코카콜라를 만들겠다는 야심이 보입니다.

알콜보다 좋은 음료라 생각됩니다. 음주운전 단속에도 안걸리구요. 그런데 왜 콜라바는 없는거죠. 이제 코카콜라도 슈퍼에서만 팔려고 하지말고 유통경로를 개선해서 커피 전문점 처럼 코카콜라만 마시는 카페를 운영해 보는건 어떨까요. 다른 상품과 끼여팔기만 하지 말구요. 피자나 햄버거에 끼여 팔기에 성공한 코카콜라 이걸 보고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익스프롤러를 끼어 판건가요. 

사실 피자집에가면 음료는 뭘로 하시겠어요?  뭐가 있죠? 하면 콜라, 사이나, 쥬스 순으로 말해줍니다. 광고의 효과일까요 탁월한 음료의 제왕이라 그럴까요.

이글 쓰다 보니 또 먹고 싶어 지는군요.



http://www.cocacola.co.kr



+ 그런데 요즘 제가 왜 블코의 뉴스룸 글을 써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무 이득도 없는데 말입니다.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오늘 며칠째 사달라고 온 가족이 조르던 게살몽땅 먹기 위해 미스터 피자에 갔다. 시실 돈은 없었지만 문화상품건 5만원짜리 블로그 컨테스트에 당첨 될줄 믿고 과감하게 저질렀다. 하하 이런 무모함짓을 해보기는 처음인것 같다. 

 안 매운것으로 해서 큰거 하나 시켰다. 35,000원이란다. 콜라 하나에 셀러드 시키니 46,000원이란다.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거금이다. 이 돈이면  서너달 내 용돈이다. 문화상품건 이번주 금요일까지 안오면 큰일이다. 하지만 가족은 아주 행복해 했다. 카드로 그었다. 하하 갈수록 태산이다. 

 할인 받는다고 받았는데 4만원 나왔다. 속은 쓰리지만... 또 아냐 다른 좋은일도 있을지

 가족에서 좋은걸 선물하기 위해 가난한 가장은 경품에 도전한다. 봄에도 피자헛 3만원짜리 상품권 타서 맛있게 피자를 먹고 블로그에 남겼던것이 기억났다. 아차하고 사진기를 찾아서 피자를 찍었다. 

 오랜만에 미스터 피자에 갔고  맛있는 피자도 먹었다. 아들은 좋아라 했고 아내는 즐겨워 했다. 

2008:10:12 19:18:37


자리가 없이 사람이 많았다. 그런데 우리 자리의 전등이 안 들어 온다. 하나 정도 나간거라면 이해를 하지만 모두 안 들어 온다. 이게 말이 되나?  여기 전등 안들어와요~ "예" 참으로 간단한 대답이다. 
저도 :예, 알겠어요~"  빵긋 했답니다. 그리고 카메라 들고 동영상 찍었어요. ㅋㅋㅋㅋ



+ 맛있게 먹고 집에 오니 목이 말랐다. 아마도 조미료를 잔뜩 쓴것 같다. 우리집은 조미료를 안쓰기 때문에 이런경우 참 고생한데 떨떨음한 입때문에 뭘 먹어도 개운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 먹지 못한건 싸왔다. 다음날 한조각을 먹어 보니 진짜 맛있었다. 그런데 점심때쯤 먹은게 지금 11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까지 떨떨음 하다. 중독성까지 있다. 게살 몽땅 노래가 입에서 자동으로 나온다.  그런데 아들이  가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오~게살 조금.. 오 게살 조금..,


+ 평가는 진짜 아닌데 이상하게 중독성 있다.  한번 먹으면 못 벗어 나는거 같다. 매운맛도 아닌데 이상하다. 오랜 맛이 기억되는 뭘 넣나?  한번 먹으면 계속 먹게 될것 같으니 조심하세요  여러분....

+ 게살몽땅 몽땅 게살이 들어간게 아니고요. 게살이 몽땅하게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게살 몽땅입니다. 너무 많다 라고 문근영이 그러잖아요  생각모다 너무 많다구요. ㅋㅋㅋㅋ

+ 아래 노래가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 진다면 며칠안에 게살몽땅을 안 먹을수없을겁니다. 이건 마법입니다.

+ 끝까지 읽은 당신에게 서비스 게살몽땅은  살사 보다는 알프레도가 맛있답니다.







+ 익스프롤러 전용 사이트 미스터 피자 이럴수가 불여우(firefox)의 매력에 빠져 있는 나로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뭔 전용 사이트 다른 브라우저로는 열리지 않는다는것도 자랑이고.. 이런글이 나오나?


구글의 크롬에서도 같은 메세지가 나오는군요.



* 게살몽땅 노래에 도전하겠다고 하더니 막상 카메라 돌아가니 모르겠단다. 실패한것이 더 귀여워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프렌디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2008년11월 6일까지 합니다.
육아일기를 쓰시는 분은 도전하세요. 메 일로 신청하구요. 접수확인 메일이 안오면 접수되지 않은겁니다. 저도 4번이나 보내고 겨우 접수되었어요. 네이트 메일이 안가더라구요. 다음 메일로 보냈더니 접수가 되더라구요. 접수 안된건지도 모르고 열심히 글을 올렸어요. 나중에 왜 접수 안하냐고 미션 도전 보내면서 연락이 왔어요. 그때서야  접수확인이 안되었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한주간 베스트는 도전도 못해 보았답니다. 아니죠 도전했는데 심사 대상이 안된거죠. 아고 억울해..,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