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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에 1시간 걷기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다.
 5일째하니 좀 힘들다. 피곤이 누적되는것 같기도하다. 그렇다고 정말로 힘든 정도는 아니고 다리가 살짝 아프려한다.

2017:06:07 20:48:01

2017:06:05 16:44:13

5km 퇴근 걷기 운동으로 살이 빠질까?
ㅋㅋㅋ 안 빠진다. 그럼 왜 운동하냐? 그건 해보면 안다

 오늘도 체중계에 올라보니 별 변화를 모르겠다. 당연한거다 며칠 운동했다고 살 빠지면 뚱뚱한 사람은 정말 게으르고 형편없는 인간일거다.

다행이 힘들고 어려운 하루 5km 걷기를 하고 있지만 체중이 변화가 없는걸 보면 살빼기는 정말 어려운 인생프로젝트인거다.

 난 알고 있다 몇달한다고 빠질 살이 아니라는것을 아마도 곧 더워서 못 걷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날이 오기전까지는 퇴근 걷기 1시간 운동을 멈추지 않을거다.

이유는 이런식으로 2년간 26kg를 빼고 3년을 유지했었던 경험자이기 때문이다. 이직후 생활이 변하면서 운동못했더니 10kg 요요와서 재도전중이다.

 이번에는 1시간 걷기다. 전에는 40분 걷기로 하루에 2번 걷거나 4번 걷거나 6번 걸었었다.

 힘든것은 한번에 길게 걷는게 배로 힘들다.

2017:06:07 20:48:24

오늘밤은 하늘도 밝았다. 아마도 이틀 후면 보름달이 될 녀석 때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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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10 00:19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10 21:48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29 06:4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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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아니 4년차 걷기 출퇴근족의 기록은 아래 주소에 다 있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출퇴근 시간을 이용한다 

복장은 평상복 신발은 쿠션이있는 구두, 거리는 3km 시간은 1km에 15분 1회 45분 소요속도는 4km/h 횟수는 1일 2회, 주 5일현재 체중 102kg 

3주차이나 체중변화 없음

왜 그럴까요?
 하지만 운동효과는 체중이 아니라 기분이 좋고 점점 걷는게 힘들지 않다는거다

1주차에는 허리병(전방전위증+디스크)환자인 관계로 중간에 주저 앉고 싶었다
2주차에는 중간에 출근할때는 쉬지 않았지만 1주차때와 마찬가지로 퇴근 시간에는 중간에 쉬었다
3주차에는 전혀 쉬는거 없이 출퇴근을 할수 있게 되었다

4주차의 걱정, 날씨는 추워지는데 지금은 땀이나면 외투를 벗고 걸었는데 날씨가 더 추워지면 외투는 두꺼워지고 방한화도 신어야하는데 땀은 어찌해야할지 걱정인거다

기능성 복장을 장만해야 한다면 내 규칙에 안 맞는다 난 장비 다 준비하고 유난 떠는거 싫어한다 ㅋㅋㅋㅋ

*아래는 3주차 금요일 출근기록이다. 좀 빨리 걸어 보았다

총경과  36분 55초

총이동거리 3.1km


1년후 걷기출퇴근으로 시작된 체중감량 13kg이다. 걷기운동이나 기타운동에서 제일 중요한건 숨이차게 하라는거다.

 그동안 고도비만인 필자가 겨우 13kg밖에 못 뺀건 몇달후에는 걷기가 전혀 힘이들지 않은 상태로 체력이 올라갔는데 천천히 걸어다녔기 때문이다. 숨이 차게 땀이 나게 걷는게 좋지만 체중감량이 급하지 않다면 천천히 걷는것도 나쁜건 아니다. 적어도 요요는 막아준다.

2년 후에는 27kg을 감량했고 지금은 4년차이고 그 체중을 유지중이다. 사실 더 빼야 하는게 못빼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다이어트 성공자로 유지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 된다. 물론 비만 완치는 5년 유지가 되어야 한다. 살과의 전쟁은 긴 싸움이다. 



2년아니 4년차 걷기 출퇴근족의 기록은 아래 주소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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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9.18 10:26 신고

    3주차에는 체중변화가 없었고 3개월차에는 겨우 몇 kg이었지만 11개월 차에는 12kg감량했고 또 더 진행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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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자전거를 타기 위해 우비까지 준비하도 자전거 출퇴근을 했는데 오늘 비는 다른날과 달랐다. 
소나기 였는데 마침 퇴근 시간에 만났다. 그냥 빨리 집에 가자 하고 우비를 입고 완전무장을 한후 양말도 벗어서 잘 보관하고 바지도 걷어 올려서 바지가 젖을걸 방지했다. 

 출발전 번개가 치고 천둥이 쳤지만 뭐 설마 맞겠어 하고 출발했다. 보통 천천히 와도 20분이면 오는 거리인데 30분이 더 걸린것 같다. 도착해 보니 어디까지 땀이고 어디까지가 빗물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거다. 여름에 비오느날 자전거 타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ㅋㅋㅋ



차비를 아끼기 위해 자전거 출퇴근을 하는 사람을 생계형 자출족이라 한다. 누가 그러냐면 내가 만든 말이다. 

생계형 자출족 화이팅..., 비가오나 눈이 오나 우린 간다. 

 울가족은 내가 이렇게 차비 아껴서 피자 사주고 치킨 사준다는걸 모르는것 같다. 매주 사달라는걸 보면.., 4학년 아들은 아빠는 돈이 많은줄 안다. ㅋㅋㅋ

 내일은 태풍이라는데 한번 더 도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자전거는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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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의보감★좋아요 2010.10.09 08:39 신고

    사랑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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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7:48:58

2009:11:26 07:49:02


  안개는 있지만 온도도 영상 4~5도고 바람도 없다.  좋은 날씨다.  겨울용 외투를 입어서 그런지 땀이 난다. 처음에는 5m 정도의 앞만 보였다. 
 중년의 나이가 되다 보니 인생길이  외로운거라는 생각이 든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안개낀 도로가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든다. 

 오늘도 19km 정도를 1시간 20분만에 출근했다. 너무 느리게 달리는것 같지만 나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달리는거다.   

 이러게 달릴수 있는 체력이라도 있는게 감사하고 또 이렇게 갈 때가 있는게 감사한 나이이기도 하다.  

 안개는 20분만에 모두 사라져 버렸다. 처음에는 5m도 안보이던 시야가 뻥 뚫린건 8시쯤되어서 부터인것 같다.  

 갑자기 나를 앞서가는 많은 차량과 자전거들을 보고 질투가 났다. 좋은차 타고 편히 가니 좋으냐? 라고 물어 보고 싶어졌다. 

 앞서가는 자전거를 보면 몸이 좋은걸 했다. 자출족의 말로는 엔진이 좋다라고 한다.   

 하지만 곧 길이 막히고 자동차들이 거북이 걸음을 할 때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했다.  

 앞서가던 자전거가 지쳐서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을 뒤로 할 때도 오히 토끼와 거북이 경기를 하는건가 싶었다.  

 천변의 자전거 도로가 있는 곳에 산다는것도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헬스클럽을 다닐수는 없지만 이렇게 아침 운동겸 출근을 할수 있으니 말이다.  혹시 도전하는것 조차 포기한분 계시면요. 

네이버지도에서 주제별 지도를 보면 자전거 도로 나오거든요. 그걸 보고 코스를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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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09.11.26 14:07 신고

    오~ 아내가.. 이사가면.. 자전거로 출퇴근 하라던데.. 저도 한번 네이버 지도를 뒤져봐야 겠군요..ㅋ

    • 야야곰 2009.11.26 14:38 신고

      일반 도로라면 위험하지만 자전거 전용도로라면 적극 권장합니다.

  2. 영민C 2009.11.26 15:10 신고

    몽환적인 분위기 좋은데요~ 참, 안개시에는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야야곰 2009.11.26 19:42 신고

      맞아요 잠시였지만 한 15분정도, 분위기 하나는 끝내주더라구요.

 갑자기 오너가 없는 사무실 4시인데 먼저 들어 갑니다. 하는 분이 있어요. 와 나도 저런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속으로 생각했어요 능력이 없으면 시간으로 때워야죠.

 별로 한일도 없는것 같은데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옵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퇴근이죠. 집으로 가야 가족에게 시달릴 가능성이 99%라 해도 집이 좋은 저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밖에 있어야 힘이 나는 스타일도 있죠.

그래서 집에 안가고 술 한잔 할 사람을 지금부터 물색하고 있는 당신... 성공할거야~ 술상무만 될수 있다면...

 집돌이는 집으로 가야죠. 중간에 새는법도 없고 또 아내의 감시아닌 감시 퇴근시간을 정확히 알고 조금만 늦어도 전화가 옵니다. 왜? 하면 그냥~ 합니다. 이건 감시죠. 결혼 10년차 내년에는 만 10년인데 벌어 놓은 아니 숨겨놓은 자금도 없으니 여행도 못 시켜 줄것 같아.., 미안합니다.

구글애드센스로는 뭘 못해 주겠더라구요. 그럼 뭘해서 비자금을 모으죠. 이거 걱정입니다. 40대의 블로그질 왜 하냐구요 가족을 위해서 하죠. 오늘도 저같은 가장들에게  시원한 맥주 한자 대접하고 싶지만.. ㅋㅋㅋㅋ

 알아서 사먹으세요. 오늘 좀 더운날이더라구요 아내에게 일찍 가서 비빔국수나 해 달라고 해야겠어요. 자 조금만 참으세요 퇴근시간이 점점 다가 옵니다.

 오늘 하루종일 시작부터 일이 안풀렸단 분들.. 힘내 시구요. 오늘 이상하게 일이 착착잘대신분 한턱내시구요. 시간만 보낸것 같은분 춘곤증입니다. 커피 한두잔 더하세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라는 법있나요. 좋은일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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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4.07 16:50 신고

    4시가 그런 시간이었네요. 저희는 저녁에도 일이 있어서 저녁을 먹으러 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2. Lyrical "G" 2009.04.30 10:24 신고

    소소한 가장의 행복이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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