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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무실에는 잘 웃고 상냥하고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하는 착한 여직원이 떡 하나 있다. 거기다 리엑션까지 좋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잘한다.  그래서 모두 좋아한다.

 주변의 여우같은 다른 여직원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모자란척까지 한다.
겸손하게 자신을 계속 낮춘다.

 이 정도면 좋은 대우를 받아야하지만 모두 좋은 직원이라고 말할뿐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다.

 강해져야하나 고민하지만 천성이 착해서 강한척 할뿐이다.
알다시피 이러면 몸이 힘들다.

 어디서나 약싹 빠르고 눈치 좋은 녀석이 오히려 인정받고 힘있는 자에게 아부를 하고 그렇지않은 자는 무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왜냐하면 상사는 자세히 직원들을 들여다보지 못하기 때문이고 눈먼 리더는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자만 능력있어 보이고 그의 소리만 듣기 때문이다.

 유능하고 성실한 직원은 그래서 지쳐가는거다.

 기회 주의적인 태도가 어찌보면 한정된 에너지를 적절하게 쓰기 때문에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지는것일 수도 있다.

 왜 착하게 살면 손해만 보게 되냐면 착한 사람을 이용하는 못된것들 때문이다.
 
 자기가 할일도 착한사람 시키고 시킬수 없으면 도와 달라고 하고 자기는 에너지를 축적하고 나쁜 일을 모색하는데 그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디서나 치우치지 않는것이 매우 중요한거다.

 착하고 성실하데 못된것들에게 이용당할 만큼 착하면 안되는거다.

 혹시 착하고 성실한 스타일이라면 그 쪽으로 승부를 걸거라면 무조건 착하게는 피해야하는거다.

 착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신이 감동할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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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아미타블 2017.05.11 21:05 신고

    그거이 아니고 상사가 똑같은 놈이라 그런겨 ... 제대로 된 상사면 다보인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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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애드센스 계정 이상무 상태로 지난달 수익인 1월분이 무사히 지급되었다. 

 안타까운건 은행문이 닫혀서 3월4일 월요일에나 찾을수 있다. 하지만 수익이 작아 창피한 상태라는거 잘안다. 

더 기가막힌건 사건이후 이번달 수익이 1/6으로 줄어서 앞으로는 한달에 한번 수익을 찾기도 힘들어 보인다.

 


  

 지난달 2013년 1월 애드센스 광고에 대한 공격을 의심되어서 아무 일도 못했던것이 기억이 난다. 

어찌 해야 좋을지 몰라 글도 못쓰고 대책만 세우다 해결도 못하고 한달이라는 시간만 보냈던것 같다. 

할수 있는 일이라는게 하루종일 실시간 접속을 보고 의심되는 페이지를 닫았다 열었다 하면서 보낸것 같다. 

이 과정에서 구글측에 신고도 해 보고 애를 써 보았지만 답변은 없다. 원래 구글은 꼭 답변하지 않는다. 
 잘못하면 계정 삭제라는 최후의 통보가 날아들 것 같아 매우 불안했다. 왜냐하면 그 결과는 나에게 매우 큰 타격이기 때문이다. 

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서 구글과의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잊지 않고 신고시에 써 넣었다. 

그리고 거의 매일같이 실시간 상황 주시로 맞섰다. 하지만 역시 역부족이였다. 프로그램으로 들어 오는걸 막는다는거 말이다. 제트센스와 네이버 애널리틱스 두개를 동원했다. 

 하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나와 같이 실시간 대처가 불가능해서  애드센스로 부터 계정정지 통보를 받았다고 댓글로 알려주었다.  

그렇게 한달을 보내고 다음 달인 2월에 언제나 나에게도 이런 통보가 올까 조마조마한 한달을 보냈다. 

 세계를 상대로 움직이는 구글과 파트너십을 유지할려면 내 잘못은 없다는 항변은 안통한다. 파트너라는건 쌍방에게 피해가 없어야 유지되는 관계이고 또 어느쪽이건 관계를 원치 않으면 끊을수 있는게 파트너십인데 보통의 경우 항의하기 바쁜것 같다. 내 잘못 아니다 라는 식으로 말이다. 이딴게 어디있냐는 반응과 함께 말이다. 

구글 입장에서는 이런 예의없고 무례한 사람과 위험을  감수하면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을것이다. 

 제로센스의 게시판은 항상 이런글로 도배가 되어 있다.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다. 
 



아래는 그동안 격은 마음 고생을 글로 써 넣은거다.

2013/01/27 - 페이지뷰 폭등이나 애드센스 수익이 갑자기 좋아졌다면 애드센스 계정 정지  경계경보를 발령합니다.

2013/01/28 - 12월 블로그 수익금 애드센스로 부터 443.17 달러 송금 받았다. 계정정지의 불안감 속에서...

2013/02/06 - 우수 파트너로 선정되었다는 한국 애드센스팀의 메일과 복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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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kai 2013.02.28 23:28 신고

    추카드립니다.

    • 야야곰 2013.02.28 23:44 신고

      불행중 다행인 상태인것 같아요 떨어진 수익을 올릴 능력이 없어요

  2. 우리밀맘마 2013.03.02 07:20 신고

    다행이네요. 제 남편도 예전에 그런 상황에서 계정 정지가 되었거든요.
    저는 아직 야야곰님처럼 많은 수익을 얻진 못하고있습니다. 부럽네요. ㅎ

    • 야야곰 2013.03.02 07:48 신고

      저 요즘은 하루에 5달러 나와요 있기있던 글, 주수입을 내주던글이 힘을 잃었어요 거의 수익의 60%를 내주던 글인데 6개월만에 추락했어요 히트글 꾸준한 유입을 부르는 글이 있어야 수익이 올라간다는걸 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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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전의 일이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당당하다. 어찌보면 버릇없어보이고 어찌보면 아닌것 같기도한 사람과 마주쳤답니다. 하지만 결코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매력이나 칭찬을 하고 싶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이거참 구분하기 힘들다. 왜냐 어찌보면 버릇없어 보이고 어찌 보면 당당해 보이니 말이다.

 간혹 조금 가진자중에  이런 당당함이 있거나 없는 자중에 버릇없음을 발견한다. 그러니까 자본주위 사회에서 좀 가지면 당당할수 있고 없으면 버릇없다는 평가를 받는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모든것이 자본으로 평가 되니 말이다. 

당당[堂堂]: [부사] 남 앞에서 내세울 만큼 떳떳한 모습이나 태도


 예의 바른 사람이 손해 보는 사회에 산다는건 슬픈일이다. 왜냐하면 그만큼 먹고 살기 힘들고 사람들이 삭막하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예의 바른사람이 인정받는 사회 그러니까 조금 있다고 당당하게 굴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말이다. 모임안에 당당함이 많다면 참 꼴 불견일것이다. 간혹 한두명이면 족하다.

 겸손함과 예의 바른이가 많은 사회 그런 사람이 인정받는 곳이라면 그 곳이 멋진곳일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좀 당당하고 좀 버릇없어야 이득이 있다. 이런 사람이 오래 못갈것 같은데  제법 오래 간다. 우리 모임의 정화 능력이 그만큼 없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

오늘 당당하면서도 바른예절을 동시에 추구할수 있을까 고민해 본다.

 겸손을 가진 당당함 거칠지 않은 태도가 요즘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상은 아닐까? 리더십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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