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우리 사무실에는 잘 웃고 상냥하고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하는 착한 여직원이 떡 하나 있다. 거기다 리엑션까지 좋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잘한다.  그래서 모두 좋아한다.

 주변의 여우같은 다른 여직원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모자란척까지 한다.
겸손하게 자신을 계속 낮춘다.

 이 정도면 좋은 대우를 받아야하지만 모두 좋은 직원이라고 말할뿐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다.

 강해져야하나 고민하지만 천성이 착해서 강한척 할뿐이다.
알다시피 이러면 몸이 힘들다.

 어디서나 약싹 빠르고 눈치 좋은 녀석이 오히려 인정받고 힘있는 자에게 아부를 하고 그렇지않은 자는 무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왜냐하면 상사는 자세히 직원들을 들여다보지 못하기 때문이고 눈먼 리더는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자만 능력있어 보이고 그의 소리만 듣기 때문이다.

 유능하고 성실한 직원은 그래서 지쳐가는거다.

 기회 주의적인 태도가 어찌보면 한정된 에너지를 적절하게 쓰기 때문에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지는것일 수도 있다.

 왜 착하게 살면 손해만 보게 되냐면 착한 사람을 이용하는 못된것들 때문이다.
 
 자기가 할일도 착한사람 시키고 시킬수 없으면 도와 달라고 하고 자기는 에너지를 축적하고 나쁜 일을 모색하는데 그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디서나 치우치지 않는것이 매우 중요한거다.

 착하고 성실하데 못된것들에게 이용당할 만큼 착하면 안되는거다.

 혹시 착하고 성실한 스타일이라면 그 쪽으로 승부를 걸거라면 무조건 착하게는 피해야하는거다.

 착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신이 감동할때 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회사 대 고객 관계로 알고 접근하면 구글은 참 불친절한 회사가 된다.  우리는 너무나 친절한 네이버와 다음과 구글이라는 회사가 같은 회사로 착각하는것 같다. 네이버와 다음에게는 우리는 고객이다. 그 사이트를 이용해 주고 검색도 해주니 말이다. 그러니 당연히 친절해야 하는거다. 바로 질문하면 고객 대응 팀에서 답변도 바로해준다. 


하지만 구글에게 우리는 고객이 아니다.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붙이고 있는 우리는 고객이 아니라 파트너인거다. 광고수익이 6:4로 배분해 수익을 서로 가져가는 파트너인거다.


 이 개념이 없다면 구글과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할수 없게 되는거다. 사건만 생기면 바로 상태가 악화되어서 파트너 관계가 깨어지게 되는거다. 거의 전쟁하자고 길길이 날뛰는 우리를 구글은 이해할수 없는거다. 


마찬가지로 고객으로 착각하는 입장에서도 뭐 이딴 회사가 다 있어 하고 관계를 끊어 버리려 한다. 


일반인이 주부와 학생들이 이런 차이를 알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을 종종 보면서 안타까워 했던 일을 기억나 아래의 글을 쓴것이다.


또  관계가 악화된 경험이 있어서 이런 글을 쓰는거다.  



 내 주변의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남을 헌담하는게 주 특기이고 모이면 없는 사람 욕하기 바쁘다. 그럼 마주보고 있을 때도 그러냐 아니다. 전혀 안 그런척들 한다. 그래서 모임에 빠지면 씹히기 싫어서 불필요한 모임에 참석해서 시간을 버리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난 어차피 없을 때 욕할 것 맘것 해라고 그냥 둔다. 하다 지칠 때가 있겠지 하고 말이다. 


이 사람들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욕한다. 진짜 악 취미다. 


그래서 교육에 들어갔다. 이대로 방치하면 모두 적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마침 한사람이 윗사람을 요리해서 자기 뜻을 관철 시키려고 애쓰고 있는 걸 발견하고 몇년전부터 도움말을 해준적이 있다. 방법을 조금 수정하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 효과는 대단해서 이젠 몇년이 지나니 누구든지 맘대로 조정이 가능해질 정도가 되었다. 


 사실 노하우라는건 모르면 어렵고 알면 쉬운거다. 한번에 의견을 관철 시키려 하지 말고 서너번에 나누어서 제시하라는거였다. 조금 시간이 더 걸리지만 효과는 100%에 가까운 전략이다.


 하지만 노하우를 전수 받은  이 사람과 나 사이에도 충돌이 시작되었다. 이유는 누가 더 똑똑하냐는거다.  이 상태에서 더 발전하면 토사구팽이 일어날 판이다.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이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린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실 나와 이 사람과의 관계뿐만 이런게 아니다. 이 사람이 조정해 오던 사람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이젠 많이 배워서 더이상  참견은 잔소리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돕던자가 귀찮은 존재로 변한거다.  


 그래서 또 알려주었다. 처음에 접근해서 도와주었던 이유가 내가 편하기 위해서였다면 그 관계를 다시 재 구성해주어야 한다는걸 알려주었다. 


 조정이 아니라 헬퍼(돕는자)였다라고 규정하고 자기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내는 과정이 필요한거다. 과거 청산 같은거다. 


 앞으로의 나아갈 길은 파트너라는것도 상대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 과정 전체에서 중요한 마음 가짐우호적 관계 유지라는거다. 따라서 의견 대립은 피한다.


 우호적 관계유지를 위해서는 그래서 과거청산이 필요한거다. 그리고 파트너적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우호적 관계는 유지되어야 하는거다. 


 노하우를 가진 자의 단점은 노하우를 공개하지 않는거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 잘났다고 오히려 나중에는 무시하고 나오기 때문이다. 

 또 어제의 제자가 오늘의 스승이 되는것 처럼 역전이 벌어질 때의 마음 한구석의 묘한 질투과 자존심이 항상 문제가 되는것도 이런 과정을 교육하거나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이다. 


 골목대장 리더십으로 살아 갈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영원히 골목 대장 할려고 해서도 안된다. 


자기 보다 못한 사람을 돕고자 할때는 헬퍼(돕는자)로 다가가서 파트너로 남아야지라고 결심해야 하는거다. 


 파트너는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전략이다. 결국 목표가 이것이 되어야 관계가 깨지지 않는거다. 


 반대로 내가 누군가에 도움을 받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어느날 보니 저것이 날 도운게 아니라 날 이용해 먹었어 하는 배신감을 가진다면 서로 죽이려하는 원수밖에 안되는거다. 


 그러니 헐퍼가 되건 제자였건 결국 나아가야 할 길은 파트너라는걸 잊으면 안된다. 여기에는 양보하는 우호적 태도를 항상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한거다. 


 남북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경제원조를 해주었는데 .... 지들이 그럴수가 있어 한다면 ...도와준게 아니다. 다스리려고 하니 당연히 반발하고 나오는거다. 


 부모와 자녀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주고 받기 관계는 결국에는 관계 악화가 진행될수 밖에 없는거다. 왜냐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니까


 한쪽은 주고 받은쪽은 또 다른쪽 제 3자를 돕는식으로 퍼져나가는 리더십이 헐퍼이고 파트너인거다. 


 헐퍼가 2인자 리더십 정도로 생각하지 말고 헬퍼는 스승이다 라고 정의하고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려는 쌍방의 노력으로  결국 파트너를 만들어 내야 하는거다.  

2013:03:09 12:58:022013:03:09 12:58:022013:03:09 12:58:02

 위에 작은 동그라미는 사과다 ㅋㅋㅋ 

 


다시 구글로 돌아와서 보자 

 구글의 애드센스 계정을 얻고 나서 보면 수익 배분이 우리가 68%이다. 위의 그림에서보면 바로 파트너로 가는거다.

 어느정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글을 지속적으로 발행하면 구글은 문제가 없는 블로그라고 판단하고 파트너 관계를 바로 맺으면서 우리에게 거의 콘텐츠 7:3의 배분을 시작한다. 


 따져보면 이렇게 좋은 회사가 어디있나 싶다. 아니 감사할 일이다. 광고만 게시했을 뿐인데 말이다. 회사대 회사의 계약이라고 생각해 보아도 뭐랄까 참 좋은 갑이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혹 구글로 부터 정책 위반 메일을 받기라도 하면 우리는 돌변해서 마구 따지려 한다. 계정을 받을 때 정책 같은거 관심있게 읽어 보지 않았을거다.  수락을 했을 때는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는거다. 그러니 애드센스 게시자 번호가 나왔을거다. 


 잘 안 읽어 보았으면 다시 읽어 보던지, 몰랐으면  '죄송합니다 하고 수정하겠습니다.' 해야 하는데 왜 누구는 봐주고 나는 안 봐주냐고 따지고 있는거다. 그러면서 다른 게시자까지 고발한다.


 구글 입장에서는 이런 게시자와  관계를 유지할수 없겠다고 판단할거다.  일단 예의 없고, 사납고, 무례하고, 원칙도 안 지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파트너에게는 따지는게 아니라 오해가 있다면 설명하고 이해를 못한다면 내쪽에서 시정해야 하는거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말이 있다. 


 "난 이런일에도 불구하고 구글과 좋은 관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의 말을 꼭 전달해야 하는거다. 


이 말을 이해한다면 위에 글을 제대로 읽은 분일것이다. 만약 이해가 안간다면 다시 위에 글을 읽어주기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대부분의 사람이 자전거를 탈줄 알겁니다. 그리고 타본적도 있구요. 오늘 갑자기 이런 생각이났어요.

 열심만 가지고 뭔가 해 보겠다고 설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맞다, 예전에 가난하고 못살던 시절은 힘만 가지고 열시히만 해도 되는 시대였는데 왜 요즘은 열심만 가지고는 안되는 시대일까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다 자전가로 어딜 가는 상상을 하다 알게되었어요.

 저희집 근처에 중랑천이 있고 자전거 도로가 있어요. 겉보기에는 경사가 없어 보이지만 강물이 아래로 흘러가니까 분명 거의 보이지 않는 경사가 있을겁니다. 다시 말해 빨리갈것이 아니라면 페달을 돌리지 않아도  힘들이지 않고 경치만 구경하면서 좀 느리게 간다면 충분히 구경하면서 한강까지 갈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실제로는 중랑천 자전거 도로는 페달을 돌려야 합니다. ㅋㅋㅋ

 그래서 맞다 관찰력이구나 했어요. 잘 관찰하고 생각해 보면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목적한 바를 이룰수 있는데  불필요한 힘을 쓰고 여유를 가지지 못하면 몸이 고생하고 힘든거라는걸 알게 된거죠.

 평지에서 페달을 힘것 돌려야 할때는 사실 언덕이 보일때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이것도 요즘은 기아가 달려 있어서 애써 그럴 필요가 또 없다는거죠. 기본이 21단이니까요

 잘 관찰하고 생각을하고 적당한 기구들만 있다면 언덕은 쉽게 넘을수 있고 평지에서도 불필요한 힘을 낭비하고 땀흘릴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주변에 뭔가 해 낼수 있다는 자심감과 잘난척 무지하고 잘될거라고 호언장담하는 분 있나요.



2009:05:10 19:17:29

 만약 여러분이라면 잘 할수 있는데 깜짝 놀래주고 싶지 말로 떠들면서 잘 할수 있다고 하겠어요.

 호언장담을 하면서  이런 핑계를 될겁니다. 사람들이 안 도와주어서 자기가 못하는거라구요.

 책임은 다른사람에 있다는거죠. 원래 자기 계획은 완벽한데 말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은 전 사기성 리더십이라고 명령한답니다. 줄여서 사기꾼이죠. 

 이런사람과 자전거를 한번 같이 타보세요 자기 혼자 좋다고 평지에서 막 힘을 쓰다가 어려움이라는 언덕을 만나면 기운 다 빠져서 언덕을 못 통과 할겁니다. 원래 자기는 언덕 쯤은 문제 없이 쉽게 통과 하는데 아까 힘 다 써서 못하는것이지 원래 못하는게 아니라고 주장할겁니다. 바보죠. 자기는 합리화 했는지 몰라도 사람들은 다 알죠. 미련하고 지혜도 없고 말만 많은 허풍쟁이라는걸요.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직장 생활하다보면 요상한 일이 많죠. 그런데 말입니다. 누군가 이유도 없이 당신의 약점을 부풀려서 험담을 하는걸 알았어요. 그럴때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세요.

1. 좀 봅시다 하고 계단에 가서 두둘긴다.

2. 같이 험담질로 공격한다.

3. 내 믿을만한 선배에게 고자질 한다.

4. 죽이려고 달려들때까지 참는다.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아니 내가 저사람에게 뭔 손해를 준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사실 보통 이런분들이 명석하거나  약점이 없는게 아니죠 분명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이런분들은 착하죠. 실력이 없는데 성질까지 있다면 조직사회에서 못 버티는거니까 보통은 착합니다.

 그런데 이런 착한사람의 약점을 공격감으로 잡은 비열한 당신은 성공할것 같지만 곧 실패하게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당신의 험담을 들은 선배가 어디가서 이야기 할겁니다. 그런데 꼭 이럴때 그 선배를 싫어하는 사람이 꼭 있어요. 그래서 파벌 다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약점 많고 착하기만 한 이사람 가만 있었는데 보호자가 생긴겁니다.  당신은 또 적을 만든거죠.

  하지만 착한 약점이는 보통 이런경우 가만 있어요. 바보처럼요.  윗대가리들은  피를 보고 싸울지 몰라도  항상 당하기만 하는 약점이는 뭔일 있었나 하고 잘 지냅니다. 그리고 조직에는 이런사람이 끝까지 살아 남는 경우가 많죠.

 실수가 많은 그사람 조직에서 필요 없는 사람 같지만 사실은 그사람때문에 여러분의 실수가 감추어 지고 있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잘 대해주어야 하는겁니다. 왜냐하면 매일 구박과  지적만 받는 저사람이 나가면 그다음 차례가 당신일수 있거든요.

 위의 이야기는 실수가 많은 사람의 이야기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가만 있었는데 여기저기서 자기 사람을 만들겠다고 다가오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때 강한쪽에 붙어야 할까요 ? 약한쪽에 붙어야 할까요? 둘다 싫다고 사표를 던져야 하나요. 

 일만 잘하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직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청년실업자 여러분 일만으로 승부를 걸수 없는게 사회생활이더라구요. 일단 주변에 백이 있다면 그것부터 활용하세요. 전 그게 무척 싫더라구요 실력도 없으면서..., 

세월이 지나보니 직장생활이 그리 만만하지 않아요. 그 흔한 백이라도 있었으면 아니 백을 만들었으면 인맥 관리 잘할걸 이런 생각 한답니다. 아부도 기술이더라구요.

*  아래는 오늘 날짜 2009.04.09 신문의 내용입니다. 김미화라는 개그우먼의 진행하는 시사 라디오 방송진행에서 짤릴 위기에 있는데 노조가 사측이 밑바닥에 깔린 전술을 읽고 김미화부터 막아야 겠다고 전쟁은 선포한겁니다. 김미화는 갑자기 우군이 생긴겁니다. 이렇게 힘겨루기가 되면 보통 못짜르거나 짤려도 갈곳이 생기게 되는거죠 이걸 보고 운이 좋다라고 말할수 있겠죠. 조직사회에서는 항상 벌어지는 전쟁입니다.

2009:04:09 09:30:10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