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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무실에는 잘 웃고 상냥하고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하는 착한 여직원이 떡 하나 있다. 거기다 리엑션까지 좋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잘한다.  그래서 모두 좋아한다.

 주변의 여우같은 다른 여직원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모자란척까지 한다.
겸손하게 자신을 계속 낮춘다.

 이 정도면 좋은 대우를 받아야하지만 모두 좋은 직원이라고 말할뿐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다.

 강해져야하나 고민하지만 천성이 착해서 강한척 할뿐이다.
알다시피 이러면 몸이 힘들다.

 어디서나 약싹 빠르고 눈치 좋은 녀석이 오히려 인정받고 힘있는 자에게 아부를 하고 그렇지않은 자는 무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왜냐하면 상사는 자세히 직원들을 들여다보지 못하기 때문이고 눈먼 리더는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자만 능력있어 보이고 그의 소리만 듣기 때문이다.

 유능하고 성실한 직원은 그래서 지쳐가는거다.

 기회 주의적인 태도가 어찌보면 한정된 에너지를 적절하게 쓰기 때문에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지는것일 수도 있다.

 왜 착하게 살면 손해만 보게 되냐면 착한 사람을 이용하는 못된것들 때문이다.
 
 자기가 할일도 착한사람 시키고 시킬수 없으면 도와 달라고 하고 자기는 에너지를 축적하고 나쁜 일을 모색하는데 그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디서나 치우치지 않는것이 매우 중요한거다.

 착하고 성실하데 못된것들에게 이용당할 만큼 착하면 안되는거다.

 혹시 착하고 성실한 스타일이라면 그 쪽으로 승부를 걸거라면 무조건 착하게는 피해야하는거다.

 착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신이 감동할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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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아미타블 2017.05.11 21:05 신고

    그거이 아니고 상사가 똑같은 놈이라 그런겨 ... 제대로 된 상사면 다보인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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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아침에 직장 상사의 한마디에 하루종일 우울했다. 말한 사람은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이야기 했지만 역시 상황을 모르는 지적질에 좀 화가 났다. 

"니가 내 위치여봐~ 더 잘할수 있나 팔자 좋은놈" 하고 싶지만 .. 그럴수 없는거다.


 세상에 잘난 사람 투성이고 직장은 전쟁터와 비유되는게 현실이다. 실제로 전쟁터로 만드는건 조급한 마음들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도 아니고 지나칠수 있는 문제다. 하지만 남의 실수가 커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거다.  


그래서 그렇게 술집에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아참 요즘은 헬스장에 많다. 운동을 하면 행복호르몬이 나오니까 잠시 잊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일거다.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서 현대인에게 운동은 그래서 필수가 되어 가는것 같다. 스쿼트 스쿼트 ...,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루에 20분 맨몸 운동이라도 꼭 해야 하는게 도시인의 삶이다. 왜냐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다. 


우울증은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번 만나게 되는 현상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큰일 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혹시 우울한가?


건강한 사회 만들기 1탄 


남에게 심한 말을 했을때 벌로 맨몸스쿼트 100개 하기 - 왜 벌을 주냐면 운동 효과를 주고 싶어서다. 이유는 심한 말을 한 그사람도 스트레스 상태일것이 뻔하다. 그런 상태를 아무일 없었다는듯 지나치면 병된다. 


물론 심한 말 들은 사람은 맨몸 스쿼트 200개 하자 - 왜냐면 심한 말 한 사람보다 스트레스 더 났을거다. 그리고 실수 같은거 이젠 하지 말자 하면서 하면 된다. 


직장에 출근해서도 맨몸 스쿼트 100개 하자


집에 퇴근해서도 맨몸 스쿼트 100개 하자


이런 습관을 가진다면 아마도 여러분 앞날에 행복이 가득할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맨몸 스쿼트 할때 자세가 중요하지만 초보자가 자세를 정확하게 잘할수 없다 일단 갯수를 채우는것 부터 하는거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자세는 잡히게 되어 있다. 


 아래 동영상도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100개 쉽지 않다. 한번에 100개 못하면 나누어서 하면 된다. 10개씩 10번 하던지 20개씩 5번 하던지 33개씩 3번 하던지 50개식 2번 하면 된다. 숫자를 채워나가는 재미도 나중에는 느낄수 있을거다. 나중에는 스쿼트에 종류가 이렇게 많은가 할 정도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될것이다. 


엘리베이터에 아무도 없다 맨몸 스쿼트~ 


초보자는 조명을 보면서 머리를 들면 허리가 펴진다. 








이런 다른 블로그에 쓸 글을 여기에 쓰고 말았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 블로그에 다시 비슷한 내용을 써야겠다. 실제로 난 이걸 실천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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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5.12.02 22:07 신고

    2015.12.02 맴몸 스쿼트 200개 -허벅지 근육이 고생했다고 신호를 보낸다. 50개가 넘어가면 숨도차고 허벅지도 아프다.

  2. 질문자 2015.12.04 18:08 신고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님의 블로그에 오게됐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야야곰님 사모님 엑스레이에 오백원짜리만한 결절이 발견됐다고 했는데

    다른 특별한 ct같은거 찍어보셨는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야야곰 2015.12.04 18:09 신고

      서울대 병원에서 정시적으로 찍고 있어요 문제는 건강검진에서 엑스레이상 크기가 커졌다고 하더라구요 최초발견 병원에서요

  3. 질문자 2015.12.04 18:11 신고

    그글이 2009년도에 쓴글같으시던데

    아무런 증상없으신가요?

    아 그리고 ct로 커진거 확인하셨는지요 아니면

    엑스레이로 추적관찰 하고 계신지요

    • 야야곰 2015.12.04 18:17 신고

      2~3년 서울대 병원 다녔구요. 크기가 커지지 않아 검사 기간은 2년에 한번이였는데 아내가 안갔어요 이유는 커지면 수술해야하는 문제라서요 관찰만 해요. 그런데 작년에 엑스레이로 크기가 변했다고 동네 보건소에서 말하더라구요
      아내가 치하고 무시하고 살아요 전 서울대병원가서 CT찍자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무증상인걸보면 물혹같은것인가 봅니다

  4. 질문자 2015.12.04 18:27 신고

    하긴 저 크기로 6년간 무증상이없으면

    별거아닌거같긴합니다만.

    서울대병원을 한번 더 가보시는게 좋을거같은데

  5. 이연화 2016.05.22 14:46 신고

    개척을 앞둔 사모입니다. 교회 직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검색하던중 야야곰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 쓰시긴했지만... 주보 접어주지 말아라, 청년부 밥해 먹지 말아라... 등등 시간을 두고 읽어야겠지만.. 우선 읽은 내용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부흥..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흥을 이루고 싶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는데... 지금까지 해왔으니까 나도 그렇게 해왔고, 다른 교회들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하는 그런 절차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 야야곰 2016.05.27 08:26 신고

      개척 요즘 참 힘든 일이죠
      교인들은 어린아이로 키우지 않는게 중요하죠
      교회가 식당인줄 알아 서비스만 잘하면 잘하는거라는 생각이 위험하다는 말을 한 글입니다.
      봉사의 즐거움을 뺏는 친절만 조심해도 될겁니다.
      내 교회다 생각하면 식당되는거구요 하나님거다 생각하고 같이 즐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개척해서 교회 성장하면 공로의식이 빠진 장로들 때문에 힘들어 질겁니다.
      교회는 열심히 한 사람들 때문에 항상 힘들고 자기가 기도하고 자기가 다 헌금했다는 사람들 때문에 냄새가 나죠
      많은 사람이 조금씩 봉사하고 헌금하면서 성장해야 행복한 교회 됩니다.

      부흥했어도 다 조금씩밖에 안했는데 그럼 누가 한거야 할때 하나님이 놀라우신이 보이는거니까요

      얼마전 교회는 사모가 못해먹게다 해서 위임목사가 사임했다고 하더라구요 사모가 출근하더라구요 너무 열심히 한거죠~

  6. 2016.10.28 19: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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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거 참 무거운 주제다. 이런글 써야 하나 하지만 살아가면서 느끼는걸 기록하는게 블로거이니 써야 겠다. 

얼마전 쉬는 날의 일이다. 잠이 오지 않아 일찍 깨어났다. 전화가 직장으로 부터 왔다. 


어쩌고 저쩌고 대장이 열받았다는거다. 일을 제대로 안했다는 지적질이다.  프로가 그 정도 밖에 안되냐는 소리까지 했단다 나 없는데 ...,


 물론 원격으로 다시 업무처리를 끝내주었다.  군대도 안갔다 왔나 일이 발생하면 해결하는게 급선무지 따지고 지랄이다.


  그거 따져서 뭐하게  쉬는날 그것도 원격으로 컴퓨터를 작동해서 30분만에 해결해 주었으니 프로지 아니냐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고 말해서 뭐하겠냐 싶다. 우리 대장은 프로란 돈받고 일하는 사람을 말한다. 


 우리 대장은 직장을 식당에 잘 비유한다. 어느 식당에 가면 가만 있어도 필요한게 뭔지 말하기 전에 미리 가져다 주는가 하면 어느곳은 가져달라고 해야 가져다 주는곳이 있고 또 어떤곳은 말해도 안가져다 주는 곳이 있다는거다. 


그러니 시켜도 안하는 사람과 시켜야 하는 사람, 그리고 시키지 전에 하는 사람이 있는데 시키기 전에 알아서 하는 사람이 되자는거다. 


 말은 맞는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그사람의 능력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다 시키기 전에 알아서 해주기를 바라면서 그만한 대접은 안해주고 있다는게 문제다. 


 예전에는 고졸 사원이 월급이 적은 이유가 시켜야지만 하는 직원이였고 대졸부터는 좀 그래도 알아서 하는 직원이 많았다. 이유는 그 사람의 학력이 아니라 그사람에 대한 대우의 문제라고 난 생각한다. 


직장생활에서도 왜 시키는 일만 할까 진짜 답답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알아서 하면 얼마나 좋아 라고 나도 전에 생각했었다. 그러다. 이직한 직장에서 형편없는 대우를 받고 있다보니 직장 동료들도 다 시키는 일만 하는 분위기다. 직장 전체가 시키는 일만 한다. 


 대장하고 부대장만 알아서 좀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두사람만 제대로 대우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사람은 항상 잔소리 한다. 

알아서 좀 하라고 내 눈에는 보이는데 왜 당신들 눈에는 안보냐고 말이다. 


 두가지를 다 경험해 본 나로서는 안보이는 이유가 단지 돈에 있는건 아니라는거다. 그 돈 때문에 업무에 집중도가 다르다는거다. 대우를 제대로 받는 사람은 아무래도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대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이걸로 먹고 살수 없으니 이직도 생각해야 하고 투잡도 생각해야하고 노후도 생각해야 하니 마음이 분산되는거다. 


마음이 얼마나 쓰냐에 따라 시야가 더 넓어지는건 당연한거다. 


다시 식당으로 가보자. 알아서 서빙하는곳은 일인당 한룸이나 몇개의 테이블만 담당할 만큼 업무 부담이 없는 고급 레스토랑일거다 가격도 비싸다 가격이 비싸니 직원을 많이 채용해서 서비스를 극대화 할수 있는것이고 불러도 안가져다 주는 식당은 몇천원짜리 음식을 파는곳이라 주인이 주방도 들어가기도 하고 서빙도하고 계산도 하는 곳이다. 불러도 갈수가 없다. 


 같은 가격의 세식당을 비교한거라고 한다면 매상차이와 직원수 차이가 분명있을거다. 


 또 다시 우리 대장 이야기로 가보자. 다음날 출근해서 알아보니 대장이 뭔가 실수를 했단다. 그런데 연말과 연초가 겹쳐있었고 1월1일날도 출근해서 나도 일했다. 이 월급에 말이다.

 물론 12월 31일에는 새벽 2시까지 야근까지 했다. 그런데 자기 실수가 지적당하자 확인을 하려고 하는데 내 컴퓨터의 자료를 보고 싶었는데 안되었던거다. 그건 자기 컴퓨터 능력부족인데  그 중요한걸 왜 인쇄 안해 놓았냐는 식이다. 아니 중요한걸 인쇄하면 어떻게 하자는건지 또 시간이 없었는데 그일을 해 놓은것만도 잘한일이라고 칭찬해야 하는 상황인데 어처구니 없게 화를 낸거다. 


 난 휴무날이라 그 잔소리를 직접 듣지 못했다. 그리고 그 불똥이 튀면서 엄한 사람 여럿 마음이 상처를 받았다. 걸린 사람들은 다들 일도 제대로 못하고 빌빌 거리는 직원 취급을 받은거다. 


사퇴시키겠다는 소리를 들은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대장과 부대장의 도미노 화딱지 사건은 이렇게 새해 첫날 부터 난리였다. 


상사를 잘 맞나는것도 복이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를.., 


 그동안 다른 직장에서는 일 잘한다는 소리만 듣고 살았는데 5년전에 옮기 이 직장에서는 시키는 일만 해야 하고 그것도 무능한 대장과 부대장에게 말도 안되는 무시까지 받고 있다. 자기가 실수하면 관대하고 남이 실수하면 용서가 없는 이 두가지 잣대를 가진 사람 밑에서 일하는건 진짜 힘들다. 


최선의 리더십이란 나에게 철저하고 남에게 관대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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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톡 쏘는 김치 맛 알리는 'LG 디오스 김치톡톡쇼' 개최 by LGEPR 저작자 표시


 뚱뚱한 사람은 뭐든지 많이 먹을거라는 오해를 받는다
물론 다른사람들 보다 더 먹는건 사실이다. 

안먹었는데 살찔수는 없는거다. 

하지만 뭐든지 다 먹는건 아니다

 어제도 직장에서 제일 뚱뚱한 나는 토요근무를하고 집에가 점심을 먹을 계획이였다

그런데 식당에서 국수를 준비했다고 오라는 거다

 안간다고 거절했지만 50대들은 남 안 먹는것도 못 본다. 그래서 할수 없이 갔다. 역시나 먹다 지쳐서 남은걸 주는거다. "누굴 뭔 음식 청소부인줄 아나~" 속으로 속삭였다. 

 이거참 이래서 50대랑 놀고 싶지 않은거다. 비위생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지만 사회 생활이라는게 먹고 죽는게 아니라면 먹으라고 하면 먹어야 하는거다. 

 좀 먹고 있자니 내복을 주겠단다. 누가 얻어 왔다는거다. 직원 숫자만큼 얻어오지 못해서 지금 식당에 있는 직원들 끼리만 나누어 가져간다는거다. 그래서 난 괜찮다고 난 사이즈가 안 맞을거라고 했지만 역시 이것도  가져다 남을 주더라도 가져가라는거다. 


 한국사회가 정이 많다는게 이렇게 남을 챙겨 주는것 때문일거다. 하지만  싫다는데 억지로 챙겨주는건 사실 예의는 없는거다. 싫다고 하는 사람은 또 눈치가 없는것이 된다. 

 이제 연말이가 모임도 많고 먹을일이 많아진다. 거절하는것도 문화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거절했다고 자기 무시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말이다. 

아직도 한국사회는 개인주의가 살아남기 힘든 사회다. 물론 대부분의 직장에서 50대가 살아 남아 있지 않지만 말이다. 

50대가 아직 살아 남아 있는 직장에서는 개인주의는 아직 발을 못붙이고 있다 이게 좋을때도 있지만 엉뚱하게 시간과 자원 낭비로 갈때도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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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2.12.02 12:13 신고

    뭘 이런글을 다 베스트글로 선정해주다니요~ 감사할일이다. 혹시 뚱뚱한 사람들이 추천을 눌러주었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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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지난달 애드센스 수익을 오늘 기업은행가서 현금으로 받았다. 447.800원 사실 매일같이 신경 쓰는 사람으로는 형편없는 수익이다. 난 왜 연구가 안될까 뭐가 문제지.. 하면서 말이다. 


 사실 난 비정규직 박봉에 업무시간도 길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블로그로 생활비를 보충하겠다고 몇년째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거다.  이 정도 수익이라도 고정 수익이면 좋겠지만 사실 이렇게 번건 오늘 처음이고 지지난달은 30여만원 그 전달은 20여만원 그전달은 10여만원 그전달은 5만원..... 이런식이였다. 


 다시 말해 이렇게 매달 벌수 있느건 아니라는 말이다. 물론 다음달에는 더 벌수도 있지만 블로그 수익이 그렇게 쉬운게 아니다. 그냥 월급 더 받는게 최고다. 그래서 내 블로그 수익은 주유소 아르바이트라고 부른다. 고된 노동이면서 서비스 업인거다. 

퇴근해서 주유소에서 모자쓰고 일한다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거다. 새벽에 신문을 돌린다고 보아도 될거다. 가장이 말이다. 직장이 있는데 말이다.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이 로또하는 이유를 이해를 못하다. 아마도 정규직에 그럴싸한 집에 사는분들은 아니 그까지것 벌려고 글을 쓰냐고 이렇게 형편없는 글을 쓰냐고 욕하는거 다 안다. 


하지만 이건 나에게 있어 생활이 달린 문제이기도 하다.


기업은행가서 웨스턴유니온으로 온 송금을 받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겠다. 은행직원이 입력하는걸 유심히 보니 주소도 한글로 타이프 치는걸 보았다. 성과 이름을 꺼꾸로 적었지만 문제 없이 지급되었다. 


2012:11:29 13:08:27


 이 블로그 수익중 아들의 블로그를 통한 수익이 한 6만원이므로 이 돈은 아들에게 전달해 줄것이다. 착한 아빠다 난 ㅋㅋㅋ


10배의 방문자가 오고 10배의 수익만 나면 얼마나 좋을까 로또 1등 만큼 기쁠것 같다.  그럼 생활이 좀 괜찮아 질것 같은데 말이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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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Cer 2012.11.29 13:49 신고

    축하드립니다.^^

    한달에 416 달러 수익이 생기신 건가요?!

    • 야야곰 2012.11.29 18:40 신고

      물론 저도 기록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겁니다

    • 야야곰 2012.12.16 14:00 신고

      12월 달도 잘되고 있어요 15일 기준으로 210달러정도 올린걸 보면 아마도 400달러는 무난하게 넘어 갈것 같습니다.

  2. 하늘다래 2012.11.29 13:55 신고

    만약 이 블로그 하나만 가지고
    한달에 이정도 수익 나오신거면 대박인데요? ^^

  3. 미스터 크랙 2012.11.29 14:41 신고

    제 세배 시네요 ㅋ

    • 야야곰 2012.11.29 18:38 신고

      전에 알려드린대로하시면 다음달 수익을 기대하셔도 됩니다

  4. Hare's 2012.11.29 15:08 신고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시는 멋진 아빠 되시길 바래요 ~

  5. 벌새 2012.11.29 15:32 신고

    블로그 1개와 방문자수를 고려한다면 엄청 수익이 잘나오신 것 같습니다.

    • 야야곰 2012.11.29 18:32 신고

      모바일의 힘입니다 9월 17일경부터 노바일 트래픽 증가를 보고 과감하게 스 킨의 모바일을 모두 삭제하고 본문에 3개를 넣었어요
      그리고 글은 더 대충썼어요 그래야 글을 다 않읽고 흥미를 버릴때 광고가 노출되는 시점 약 300타 지점과 맨위와 아래에 두개를 넣었죠
      다시 말해 모바일이 아니면 100달러 될까밀싸 블로그였을겁니다

  6. ° 북극곰 ° 2012.11.29 19:16 신고

    축하합니다 ~ 블로그 보면서 이런 글은 첨입니다 ~
    강아지 카테고리도 있네요 ~ 한번씩 들리께요 . 아자 열심히 심네시구요 !

  7. donmoge 2012.12.01 22:26 신고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많이 버셨네요.
    저는 수익 별로 없으면서 매일 몇시간씩 매달리고 있습니다.
    나보다 경제적으로 나은 사람도 있지만 못한 사람도 많습니다.
    오직 희망을 갖는 것 그것이 우리에겐 최고죠.

    • 야야곰 2012.12.02 09:16 신고

      저도 몇년간 시간을 들여도 수익이 없었다고 할 정도였죠
      하지만 11월달은 지난달보다 2달러 부족하게 벌었어요 발전이 없었다는거죠

    • 야야곰 2012.12.16 13:59 신고

      제 블로그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이유는 수익의 반정도가 한개의 글에서 발생한다는겁니다. 그글이 버림 받는날 수익인 반토막 나는거죠...

  8. 다섯콩 2012.12.16 13:49 신고

    축하합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난 언제 저런 거 받아보나....^^
    재밌는 글 잘 보았습니다.

    • 야야곰 2012.12.16 13:58 신고

      일단 링크를 서로 걸구요 서로 조언을 해주면 될것 같아요 손님으로서요 일단 방문해 보았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시는것 같아요 19개의 글로 들어올 사람이 적으니 매일 누가 읽던 안 읽던 글을 하나씩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사진도 필요 없구요 그림도 필요 없어요 글만 하루에 하나를 꼭 쓴다라고 생각하고 쓰세요

  9. koobjy 2012.12.18 10:14 신고

    희망 잃지 마시고..
    혹 스마트폰 있으시면 애드로또 어플까시고 일주일에 최소 로또 한장 씩 준다고 하니 받으세요.
    혹 누가 알아요...
    깔고 등록시 코드입력 란에는 0107 을 입력하세요. 받으셔서 꼭 당첨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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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인 난 살면서 이렇게 힘든 3년이 없었다. 왜냐면 직장 동료들이 다 한 성격 해서다. 


 그래서 난 그게 지역적 문제라고 생각했다. 직장이 서울 강북끝에 있다보니 다들 못 살아서 그런가 했다. 또 직원들은 다 이 동네 사람들이다. 나도 집이 가까워서 채용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걱정이였다. 나도 이 동네 사람들 처럼 사나워지면 어떻게 하나 하고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몰아 버리면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여기도 잘 사는 사람은 잘 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착하고 겸손한 사람도 많이 있다. 그럼, 직장이 후져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똑똑하지 못해서 


 비영리 단체의 속하는 이곳은 월급이 적고 나를 포함한 직원들이 별로다. 한마디로 똑똑한 사람이 없다. 그래서 다 자기가 제일 똑똑한줄 아는거다. 


 좀 똑똑하면 자기가 뭘 못하는지 뭘 모르는지 잘 알기 때문에 똑똑한 척 할수 없는데 말이다. 


 바쁘지 않아서 


 하여간 이게 뭐지~ 하면서 이직을 한 3년 동안 지내왔다. 모두들 한가하게 지낸다. 점심 먹고 낮잠을 자는 직원이 반이나 된다. 

 왜 다들 안 바쁜건지 할일이 없나 싶은거다. 난 바쁜데 말이다. 시키는 일만 하는 분들이라 그런것 같다. 


시키는 일만 해서


 직장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건 최악인데 말이다. 부서장이 시키는 일만 잘하기를 바래서 모두 그렇게 길들여져 버린것 같았다. 이렇게 되면 일을 피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일을 다른사람에게 전가하려는 심리가 작동한다는걸 모르는것 같다.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고 성과를 내주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해주어야 능률이 오르는데 말이다. 


 그래서 단순작업으로 함께 일해야 할 때가 생기면 업무상 참석 못하는 사람을 욕하기 바쁘다. 왜냐하면 일을 피하고 싶은 심리가 마음속에 있기 때문에 업무상 참석 못하는 사람을 이해하는게 아니라  바쁜척 한다고 의심하기 때문이다.


모이면 뭐 먹을까


 사무직원이 아닌 사람들은 따로 출근후 모이는곳이 있다. 일명 아지트다. 그곳에 가보면 주로 먹는 이야기 뿐이다. 점심은 뭐 먹을까 어제 저녁은 뭐 먹었는데 .., 


 이건 주 연령대가 50대여서 일어나는 현상일거다. 50대가 되면 건강할 때 먹으려 다녀야 한다는 소리를 한다. 좀 더 늙으면 돌아 다니지도 못한다는거다.


사실 이런 분위기에 20~40대가 들어가면 똑 같아진다. 그러니 20~40대여  50대랑 놀지 마라 그게 살길이다. 


 지금도 아래층에서는 오늘 점심 뭐 먹을까 한시간째 토론하고 있을거다. 생일 턱 낸다고 어제 한 사람이 말했기 때문에 더 할거다. 


늙으면 옹졸해 진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멋져진다고 착각하고 살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그때는 나이가 들면 멋진 노인이 기다릴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멋진 노년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사람의 성장은 어느 시점이 되면 되돌아 간다는거다. 내 추정 나이는 30살 정도 되는것 같다. 따라서 그냥 세월이 가면 다 지혜로워 지고 명석해 지는건 아니라는거다. 어떻게 살아 갔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것도 청장년기에 알아야 하는거다.


 청장년기에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 치열한 삶을 살다보면 사람이 이기적이고 강팍해진다. 그렇게 굳어진 인격은 나이가 들어서 쉽게 바꾸어지지 않는다는거다. 그러니 치열해 지지 않도록 억울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거다. 


 이런 환경에서 빠져 나올수 없다면 바쁘게 살아야 한다.


바쁘게 살자 그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자


  그래서 말인데 중년인 여러분 또 억울하겠지마 바쁘게 삽시다. 세상이 참 많이 빨리도 변한다. 그래서 바쁘게 살지 않으면 변화에 적응할수 없는거다. 


 새로운 휴대폰인 스마트폰이 나온지 벌써 3~4년이 되는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스마트폰이 귀찮다는 이유로 전화만 되면 되는거지 하시는 40대, 50대, 60대가 있다


 처음 은행 업무가 전산화 되었을 때 몇년만에 은행에 가보니 자동지급기라는게 있을 때 얼마나 당황했었는지 모른다. 또 갑자기 음식점들이 셀프서비스로 전환했을때도 뭐하자는 건지 몰라서 기다리기만 했던 기억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는것 처럼 곧 익숙해 질수 있도록 기계를 만든다는걸 믿어야 한다. 원래 못한다고 물러서지 말고 이건 뭐지 하고 궁금해 하길 바란다. 아는척 하고 난 그런거 안해 하지 말고 말이다. 


 이 글도 사실 이미 바쁘게 사시는분들은 필요 없는 이야기다. 인터넷도 안하는 분들이 이 글을 읽을수가 없을거니 허공에 큰 기침한거다. 


어험~


오늘도 꿀꿀해 진다. ㅋㅋㅋ

오타는 얼마나 났을까 맞춤법은 얼마나 틀렸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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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운 블로그 열 직장 안 부럽다라는 생각을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받는날 하게된다

그런데 문제는 10배 공부 잘하거나 10배 월급 인상을 바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게 문제다

10배 블로그 수익이 증가하면 얼마나 좋을까

""



블러그 수익은 절대적으로 방문 숫자에 비례한다
방문자 숫자는 글이 많을 수록 유리해진다

따라서 일반인 블로그에게 1일 1 포스팅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절대 처음부터 쉬운건 아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아래글은 블로그를 시작하는분들에게 1일 1포스팅하기 위한 간단한 전략이다 필자도 이 원칙으로 28일 현재 30개의 글을 썼다 사실은 두번째 블로그의 글수가 더있지만 계산하지 않았다

1. 스마트폰으로 글 쓰기를 연습한다
바쁜 직장 일, 직장에서 포스팅할 수는 없는거다
2. 내가 아는 사소한 정보도 남은 모를거라는 친절한 수다를 글로 쓴다
3. 양질의 글은 처음부터 무리다. 포기해라. 방문자 증가는 글의 질이 아니라 글 수에있다.
4. 블러그의 방문자 경로을 매일 지켜보아라.
그리고 경로에 보이는 다른 블로그의 글을 매일 읽어라. 새로운 글은 먼저 쓴 글을 보강하여 다시 써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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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침부터 열 받았다.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더니 앞뒤 말도 없이 "시간 지났잖아" 하는거다.  

 시계를 보니 1분30초 지난거다.  회의 시간이냐구요 아닙니다. 출근시간을 늦었냐구요 아닙니다.
 아침 음악을 너무 오래 틀었던겁니다. 그럼 업무 보는데 지장이 있는거냐고 아니다. 그시간이 자기 혼자 그소리를 좀 오래 들었다고 그러는거다. 
 1분 30초나요. 가끔 있는 일인데 왜 열받아 저러는지.., 

 그런데 나도 확 열이 받는거다. 아니 지랑 내랑 언제 말 섞던 사이였다고 반말 찍 하냔말이다. 평상시에도 업무상 말을 하는 사이도 아니고 지가 대표면 대표지 이렇게 예의가 없어서야 되겠냔 말이다. ;

 이런 단체에서는 대표라도 인격이 수준 이하가 많은게 사실이라 사실 평상시에는 별로 신경 안쓴 일인데 오늘따라 확 치미는거다. 사람들 앞에서는 인격자인척 하는것들이 말이다. 

 사실 전쟁터 같은 직장에서 이 정도 일은 일도 아닐거다. 하지만 전쟁터에서 라면 더욱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 열 받으면 너 죽고 나 죽자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어디서나 언제나 예의를 갖추는게 중요한거다.

 그리고 보니 내가 그 동안 너무 좋은 사람들과만 일 해 왔었구나 라는 생각을 들었다
 사실 그 동안 이런 싸가지는 위건, ·아래건 제거하거나 안되면 피해왔기에 주변에 좋은 사람만 있었던거다.
 그런데  보통 대표가 이런면 난 그 동안 직장을 옮겨버리는데  다른곳으로  못 옮기고 있는 건 내 나이 벌써 50을 바라보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앞뒤 다 빼고 직장안에서도 예의를 지키는건 중요한거다. 그걸 모르는건 대부분 대표들 뿐일거다. 자신도 모르게 반말을 하고 있다면 친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쁜 습관 일 뿐이다. 새로 오는 직원 부터라도 존댓말 해주는건 어떨까 제안을 해본다.

 대부분 내 나이 정도 사람들이 이런 실수 많이 하기 때문이다.

 대표들아~ 니들도 직장 밖에서는 한심한 인간일뿐인거 알지.. 그냥 아저씨야 "어이 아저씨~" 이런 소리 듣는다고 생각해봐라 얼마나 기분 나쁘냔말이다.
 이왕이면 아저씨보다는 선생님 이라고 불러주면 얼마나 좋겠냔 말이다.

  남을 높이면 자기도 높아지는거다. 남을 낮추면 자기도 낮아지는거다. 

 전에 구걸하는 분들을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이렇게 안 부르고 모두 선생님이라고 불러준 적이 있다.
 그분들이 처음에는 얼굴이 너무 어두웠는데 일년쯤 지났을까 대부분이 얼굴이 밝아진걸 본적이 있다. 말은 좋은 단어를 선택하여 쓰려고 애를 써야 하는거다. 비영리 단체에서 근무하다 보니 별의 별것들을 다 본다. 

 그런데 왜 글을 이렇게 상스럽게 썼냐면 화가 나서 ...,  아직은 화가나면 열받은 대로 말을 하는걸 보면 나도 아직 멀은거다. 
 화가나도 말을 부드럽게 한다면 인격자일거다. 그리고  존경받는 사람일거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존경 받는 어른이 되고 싶은건 나만 그런가?  

 예(禮)를 말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세상인것 같다. 그래서 슬프다고 해야 하나? 어디서나 사나운 사람이 승리하는것 같아서 인지 젊은 사람들도 자꾸 사나워지는것 같다. 초등학생들이 욕을 많이 쓰는것도 강해 보이는게 유리(有利)하기 때문일거다.
 막말하고 욕하는게 강하고 유리(有利)한것이고 예의가 있는게 약해 보이는거라면 경쟁사회에서 후자를 선택할 사람은 없을거다. 하지만 예의 바른사람은 존경을 받을수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다 아는 이야기 뻔한 소리지만 그래도 너무 모르고 무감각한 사람이 많아서 또 잔소리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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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생활하다보면 요상한 일이 많죠. 그런데 말입니다. 누군가 이유도 없이 당신의 약점을 부풀려서 험담을 하는걸 알았어요. 그럴때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세요.

1. 좀 봅시다 하고 계단에 가서 두둘긴다.

2. 같이 험담질로 공격한다.

3. 내 믿을만한 선배에게 고자질 한다.

4. 죽이려고 달려들때까지 참는다.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아니 내가 저사람에게 뭔 손해를 준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사실 보통 이런분들이 명석하거나  약점이 없는게 아니죠 분명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이런분들은 착하죠. 실력이 없는데 성질까지 있다면 조직사회에서 못 버티는거니까 보통은 착합니다.

 그런데 이런 착한사람의 약점을 공격감으로 잡은 비열한 당신은 성공할것 같지만 곧 실패하게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당신의 험담을 들은 선배가 어디가서 이야기 할겁니다. 그런데 꼭 이럴때 그 선배를 싫어하는 사람이 꼭 있어요. 그래서 파벌 다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약점 많고 착하기만 한 이사람 가만 있었는데 보호자가 생긴겁니다.  당신은 또 적을 만든거죠.

  하지만 착한 약점이는 보통 이런경우 가만 있어요. 바보처럼요.  윗대가리들은  피를 보고 싸울지 몰라도  항상 당하기만 하는 약점이는 뭔일 있었나 하고 잘 지냅니다. 그리고 조직에는 이런사람이 끝까지 살아 남는 경우가 많죠.

 실수가 많은 그사람 조직에서 필요 없는 사람 같지만 사실은 그사람때문에 여러분의 실수가 감추어 지고 있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잘 대해주어야 하는겁니다. 왜냐하면 매일 구박과  지적만 받는 저사람이 나가면 그다음 차례가 당신일수 있거든요.

 위의 이야기는 실수가 많은 사람의 이야기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가만 있었는데 여기저기서 자기 사람을 만들겠다고 다가오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때 강한쪽에 붙어야 할까요 ? 약한쪽에 붙어야 할까요? 둘다 싫다고 사표를 던져야 하나요. 

 일만 잘하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직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청년실업자 여러분 일만으로 승부를 걸수 없는게 사회생활이더라구요. 일단 주변에 백이 있다면 그것부터 활용하세요. 전 그게 무척 싫더라구요 실력도 없으면서..., 

세월이 지나보니 직장생활이 그리 만만하지 않아요. 그 흔한 백이라도 있었으면 아니 백을 만들었으면 인맥 관리 잘할걸 이런 생각 한답니다. 아부도 기술이더라구요.

*  아래는 오늘 날짜 2009.04.09 신문의 내용입니다. 김미화라는 개그우먼의 진행하는 시사 라디오 방송진행에서 짤릴 위기에 있는데 노조가 사측이 밑바닥에 깔린 전술을 읽고 김미화부터 막아야 겠다고 전쟁은 선포한겁니다. 김미화는 갑자기 우군이 생긴겁니다. 이렇게 힘겨루기가 되면 보통 못짜르거나 짤려도 갈곳이 생기게 되는거죠 이걸 보고 운이 좋다라고 말할수 있겠죠. 조직사회에서는 항상 벌어지는 전쟁입니다.

2009:04:09 0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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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09.04.07 21:13 신고

    100% 공감 입니다.. 요즘 머리가 아파요..
    정치도 싫고 파벌도 싫은데.. 일만 한다고 직장생활에 성공할 수는 없겠죠.
    사회생활은 정말 힘들어요.. 벌써 직장 생활만 10년 정도 됐는데도... 이런 저런 사람에 치이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 야야곰 사냥꾼 2009.04.07 21:39 신고

      아무도 공감을 안할줄 알았는데 드자이너김군님이 공감한다고 하니 놀랬어요. 제가 너무 세상일 요상하게 살아서요. 혹시 드자이너김군님도 남 다르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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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오너가 없는 사무실 4시인데 먼저 들어 갑니다. 하는 분이 있어요. 와 나도 저런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속으로 생각했어요 능력이 없으면 시간으로 때워야죠.

 별로 한일도 없는것 같은데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옵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퇴근이죠. 집으로 가야 가족에게 시달릴 가능성이 99%라 해도 집이 좋은 저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밖에 있어야 힘이 나는 스타일도 있죠.

그래서 집에 안가고 술 한잔 할 사람을 지금부터 물색하고 있는 당신... 성공할거야~ 술상무만 될수 있다면...

 집돌이는 집으로 가야죠. 중간에 새는법도 없고 또 아내의 감시아닌 감시 퇴근시간을 정확히 알고 조금만 늦어도 전화가 옵니다. 왜? 하면 그냥~ 합니다. 이건 감시죠. 결혼 10년차 내년에는 만 10년인데 벌어 놓은 아니 숨겨놓은 자금도 없으니 여행도 못 시켜 줄것 같아.., 미안합니다.

구글애드센스로는 뭘 못해 주겠더라구요. 그럼 뭘해서 비자금을 모으죠. 이거 걱정입니다. 40대의 블로그질 왜 하냐구요 가족을 위해서 하죠. 오늘도 저같은 가장들에게  시원한 맥주 한자 대접하고 싶지만.. ㅋㅋㅋㅋ

 알아서 사먹으세요. 오늘 좀 더운날이더라구요 아내에게 일찍 가서 비빔국수나 해 달라고 해야겠어요. 자 조금만 참으세요 퇴근시간이 점점 다가 옵니다.

 오늘 하루종일 시작부터 일이 안풀렸단 분들.. 힘내 시구요. 오늘 이상하게 일이 착착잘대신분 한턱내시구요. 시간만 보낸것 같은분 춘곤증입니다. 커피 한두잔 더하세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라는 법있나요. 좋은일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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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4.07 16:50 신고

    4시가 그런 시간이었네요. 저희는 저녁에도 일이 있어서 저녁을 먹으러 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2. Lyrical "G" 2009.04.30 10:24 신고

    소소한 가장의 행복이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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