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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은 체중을 늘린다

 필요이상의 식사를 별일 아닌것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핑계를 만들어 더 먹으려는 행동을 저녁이면 나도 모르게한다.

아침과 저녁에는 하지 않는 행동이다.

이유가 뭘까?

 실제로 가장 행복할때가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시간이여야하는데 가족을 보면 잔소리하기 바쁜 나를 발견한다.
 
 비만의 원인이 스트레스가 맞다면 난 심각한 스트레스 원인을 만들고 있는거다.

잔소리를 듣는쪽보다 더 스트레스 상태인거다.

 아마도 살찐분들이 저녁에 더 먹고 있다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퇴근 후 가족에게하는 잔소리 때문은 아닌가 생각해보자 그리고 맞다면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모두 용서해주자~

 가해자가 아니라 잔소리 피해자거나 지시를 받는 입장이라면 마찬가지로 다이어트를 위해 용서해주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서 저녁운동을 한시간씩 꼭 하자~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다이어터가 될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 ~ ㅋㅋㅋ

 저녁식사량을 줄이려는 노력에 자꾸 실패했다면 저녁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노력부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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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아침에 직장 상사의 한마디에 하루종일 우울했다. 말한 사람은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이야기 했지만 역시 상황을 모르는 지적질에 좀 화가 났다. 

"니가 내 위치여봐~ 더 잘할수 있나 팔자 좋은놈" 하고 싶지만 .. 그럴수 없는거다.


 세상에 잘난 사람 투성이고 직장은 전쟁터와 비유되는게 현실이다. 실제로 전쟁터로 만드는건 조급한 마음들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도 아니고 지나칠수 있는 문제다. 하지만 남의 실수가 커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거다.  


그래서 그렇게 술집에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아참 요즘은 헬스장에 많다. 운동을 하면 행복호르몬이 나오니까 잠시 잊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일거다.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서 현대인에게 운동은 그래서 필수가 되어 가는것 같다. 스쿼트 스쿼트 ...,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루에 20분 맨몸 운동이라도 꼭 해야 하는게 도시인의 삶이다. 왜냐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다. 


우울증은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번 만나게 되는 현상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큰일 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혹시 우울한가?


건강한 사회 만들기 1탄 


남에게 심한 말을 했을때 벌로 맨몸스쿼트 100개 하기 - 왜 벌을 주냐면 운동 효과를 주고 싶어서다. 이유는 심한 말을 한 그사람도 스트레스 상태일것이 뻔하다. 그런 상태를 아무일 없었다는듯 지나치면 병된다. 


물론 심한 말 들은 사람은 맨몸 스쿼트 200개 하자 - 왜냐면 심한 말 한 사람보다 스트레스 더 났을거다. 그리고 실수 같은거 이젠 하지 말자 하면서 하면 된다. 


직장에 출근해서도 맨몸 스쿼트 100개 하자


집에 퇴근해서도 맨몸 스쿼트 100개 하자


이런 습관을 가진다면 아마도 여러분 앞날에 행복이 가득할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맨몸 스쿼트 할때 자세가 중요하지만 초보자가 자세를 정확하게 잘할수 없다 일단 갯수를 채우는것 부터 하는거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자세는 잡히게 되어 있다. 


 아래 동영상도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100개 쉽지 않다. 한번에 100개 못하면 나누어서 하면 된다. 10개씩 10번 하던지 20개씩 5번 하던지 33개씩 3번 하던지 50개식 2번 하면 된다. 숫자를 채워나가는 재미도 나중에는 느낄수 있을거다. 나중에는 스쿼트에 종류가 이렇게 많은가 할 정도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될것이다. 


엘리베이터에 아무도 없다 맨몸 스쿼트~ 


초보자는 조명을 보면서 머리를 들면 허리가 펴진다. 








이런 다른 블로그에 쓸 글을 여기에 쓰고 말았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 블로그에 다시 비슷한 내용을 써야겠다. 실제로 난 이걸 실천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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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00:49:36


 서울 사람이고 처가도 서울이라 고생할일은 없는데 남의 집 가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인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처가집 식구만날 때 손님 같은 기분은 남편이 그렇고 시집 식구 만날 때 아내의 스트레스가 그럴것이다. 

 정말 스트레스 없는 집안인데도 그 부담감은 여전한가 보다.

  성묘 갔다 돌아오는 길 처가집도 어제 갔다 왔고 성묘도 끝냈는 홀가분함이  기분을 업시키는듯 한다.

아들은 용돈을 많아져 기분이 좋아서 아빠, 엄마에게 한턱내겠다고 한다..ㅋㅋㅋ

 아들이 받은 만큼 아빠, 엄마 주머니에서도 나간다는 걸 언제쯤 계산할줄 알까 

 아이들에게는 먹을것 많고 용돈 많이 생기는 좋은 일만 있는 날인가 보다. 엄마는 음식준비하랴, 아이들 용돈 챙겨 주랴 즐거울수만은 없는 것 같아요.

 오늘 아들이 7촌 아저씨(재종숙부) 두분을 만나고 왔다. 한학년 위인 아저씨와 두학년 아래인 아저씨다. 형아라고 부르고 야라고 불러서 그렇게 부르면 안되는거라고 말해 주었다.

 아내는 이런것도 속상한가 보다. 그래서 ' 손아래 아저씨는 나이 많은 조카에게 하대로 말하지 않는게 또 예절이니 손해 보는건 없어 라고 말해 주었다. 

 서로 존대말해야 하는 위치니 손해 보는건 없다고 말해 주었다 하지만 아내는 뭐가 못 마땅하지니 저녁식사 준비를 하면서 남편 못 잡아 먹어서 시비다.

오늘밤을 무사이 넘기려면 아내 눈치를 좀 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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