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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 철 자전거 타고 49km 지점인 팔당대교 갔다왔어요

 오전 8시출발 10시20분 도착해서 5분쉬고 돌아가는데 기운이 없어 올림픽대교 밑에서 한숨자고 다시 출발 가다 뚝섬에서 라면먹고 서울숲에서 놀다 집으로 왔더니 오후 3시되었어요

아래 지도대로 다녀왔어요 

지도 예측시간은 3시간 19분은 시속 몇으로 본건지 모르겠지만 철 저가 자전거로 2시간 20분만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오는길에 4시간 걸렸으니 결국 지도의 예측 시간이 맞는것 같습니다. 왕복 시간 6시간 40분이면 거의 비슷한거죠. 

2016:05:30 10:03:35

중랑천에서 한강까지 약 50분이면 되착하는데 거기서 부터 한시간 넘게 오니 하남시 상징물이 보이는군요

2016:05:30 10:11:04

팔당대교에 뭐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제가 저길 가는걸까요? 저기 끝에 보이는곳이 팔당대교입니다. 팔당대교에 도착하니 팔당땜에 가보고 싶었지만 거기 갔다가는 전철타고 돌아와야 할것 같아 그냥 잠시 3분 정도 앉아 있다가 바로 집으로 출발했어요 

2016:05:30 10:13:17

 예봉산이 뒤에 보이고 팔당대교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멋도 없고 강물도 적어서 별로였지만 목표를 달성한 뿌뜻함으로 만족하고 돌아왔어요 

2016:05:30 10:23:42

돌아가다 아쉬움에 뒤돌아보니 팔당대교위로 새떼가 날아갑니다.

2016:05:30 12:17:21

한강을 잠실 철교로 건너와서 다시 달리다 보니 잠심운동장이 보이는군요 88년도 올림픽이 벌써 28년전이군요 하면서 지나갔어요 아침에는 시야가 안 좋아서 선명하게 안보였죠

2016:05:30 12:17:24

저 다리밑이 뚝섬유원지, 라면 파는곳이 있으니 점심 먹어야죠. 배고 고팠어요 12시가 지났거든요

2016:05:30 12:49:53

뚝섬에서 라면 먹고 서울숲으로 출발 시원한 그늘에서 쉬어야지 했죠

2016:05:30 12:59:40

서울숲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만원이라 외국인 관광객 동남아계인들이 많이 타고 올라가더라구요 어찌 정보를 안건지.. 자유 여행자들이 많아요 하지만 서너명이 같이 다니니 자전거 어디서 빌린건지... 궁금하지만 말이 안통해 제가 영어를 못해요. ㅋㅋㅋ

2016:05:30 13:03:31

엘리베이터 타고 수도박물관으로 서울숲 들어갑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약 7층 높이에서 한강을 볼수 있죠 사실 전 이곳을 자주 지나다녔지만 이곳 위까지 올라온건 지난주가 처음이였어요. 이런 곳이 있다는걸 몰랐죠. 매번 아래에서만 한강을 보다가 집에갔던거죠

2016:05:30 13:03:36

멀리 남산도 이젠 보이는군요 높은곳에서 보니 경치가 좋습니다. 강변 주변에 사는분들은 매일 보는 경치겠지만요 

서울숲안에서 후식중... 메타세과이어 숲이 조금 있어요 그곳에 흔들 의자가 있어서 앚아서 쉬는데 그래도 더워서 집에 빨리가서 쉬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서울숲에서 이제 집까지 17~20km만 더가면 됩니다. 중랑천 따라서 올라가는거죠 기온이 29도라 따가웠어요

 이젠 더워서 낮에 자전거 못타겠어요. 긴팔과 긴바지와 모자를 써서 안 탄줄 알았어요 장갑을 안끼어서 손등이 타 벼렸어요 무서운 햇빛...., 팀을 보이는 다 태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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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009930 2016.06.16 01:58 신고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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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에서 응봉역까지 얼마나 걸리나 실험을 위해서 또 달렸다. 자전거 출퇴근을 위한 준비작업이다. 


2009:09:22 00:26:59
내부순환도로가 보이는군요. 아마도 아직 노원구 인것 같습니다. 

2009:09:22 00:28:01

월릉교를 통과하면 중랑구입니다. 석계역 근처구요.

2009:09:22 00:54:34
가을 날씨라 그런지 복장이 가벼워서 그런지 살살 달려도 14km는 그냥 나오는군요. 

2009:09:22 00:54:39
군자교 입니다. 요즘 공사중이라 쉽게 다른 다리와 구분이 됩니다. 이제 조금 더 가면  언덕이 나올것 같습니다.
 

2009:09:22 01:05:13
처음에는 이 언덕이 중랑천 자전거 도로에서 마의 고개 더군요 하지만 자주 다니면 하찮은 고개입니다. 

2009:09:22 01:05:36
 고개를 넘으면 청계천으로 가야 합니다. 중간에 다리가 있으니 도강을 하구요. 이 ㄷ자 도로 하천도로에서는 정말 짜증스러운 도로라고 생각됩니다.
 
2009:09:22 01:24:17
잠시 사무실 근처까지 갔아 다시 응봉역에서 자전거 도로로 들어가는 굴입니다. 
2009:09:22 02:19:56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합수부입니다. 서울숲바로 앞이죠. 이 벤츠가 참 인상적입니다. 


2009:09:22 02:20:19

합수부에 오면 강 냄새가 납니다. 천냄새랑은 다른 냄새죠.
 
2009:09:22 02:30:35
비가 많이 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응봉역 부근입니다. 아마도 성산대교 바로 앞 다리인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그냥 응봉교라고 할까요. 
2009:09:22 03:29:06

집으로 향하는길의 중랑천 자전거 도로입니다. 비다 멈추고 분위기 좋군요 아마도 없고..,

비가 어느정도 왔냐구요 동영상을 보시죠.  
 

[ 자전거 출퇴근을 위한 준비 ]
휴일 오전11시 30분에 다행이 비가 잠시 멈추었다. 이때가 기회다 싶어 나갈 준비를 하고 12시10분 중랑천에 도착했다. 
 
 약 한시간 안에 응봉역까지 가야 했다. 왜냐면 만약 자출을 한다면 응봉역까지 약 40분 정도 걸려야 하기때문이다. 결코 먼 거리는 아니지만 만만한 거리도 아니다. 천천히 가는거야 문제가 안되지만 속도를 내야 한다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결국 무리하지 않고도 사무실까지 한시간 안에 갈수 있다는 결론도 나왔고 자전거 전용도로를 벗어나서 가는 길도 파악을 해 놓았다. ㅋㅋㅋ

 그런데 비가 또 내리는거다. 할수 없이 다리밑에서 비를 피하다 서울숲 앞에서 한강 한번 쳐다 보고 집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갑자기 비가 주춤 하는 사이 출발했는데 폭우 수준으로 내린다. 비를 맞고 타기로 결심한 터라 그냥 무시하고 달렸다.  샤워하듯 비를 맞으니 조금 한기가 느껴졌지만 바로 회복 되는 느낌이 났다. 열심히 폐달을 돌려서 열이 생겨서 인가 보다. ㅋㅋㅋ


거   리: 35.965km
최고속: 27.km/h
평   속: 14.4km/h
시   간: 2시28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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