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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는 여자들이나 꿈꾸는것이고 남자들은 근육질의 몸짱을 꿈꿔야하는데 당연하다는 통념속에서 야야곰 나는 날씬한 몸매를 꿈꾸며 2년전 이맘때쯤 걷기 출퇴근에 도전했다.

그리고 이제 25kg을 감량하고 102kg에서 77kg의 몸매를 얻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비만이라는거다. ㅠㅠ

그래서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년 12kg감량에 도전장을 던져본다.

요즘 만나는분들은 이제 그만 빼라는 걱정을 해줄 만큼 많이 빠졌지만 그건 하는 소리일뿐 난 아직도 BMI 27.8의 돼지다.

그리고 난 정체기이고 그걸 요즘은 즐기고 있다.

무슨말이냐면 2년 살빼기로 걷기운동과 식이변경을하다보니 정체기를 몇번 당해보았다. 그래서 그럴때 마다 정체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지만 효과를 만족하게 본적은 없는것 같다.

나의 경우 약 6개월 정도마다 정체기가 찾아왔었고 3~4개월씩 정체기에 시달려야했다.

정체기 극복을 위한 추가운동 훈련으로 운동종류도 다양해지는 순기능은 얻었지만 운동으로는 정체기는 극복되지 않았다.

또 식이조절은 반짝효과는 분명히 있는데 지속해도 체중이 내려가는 속도가 감소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결론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면 체중이 역주행까지는 안갈것이고 또 식이조절 능력도 어느정도 있으니 좀 먹으면서 즐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이미 즐기고 있다.



사이즈도 안줄고 몸무게도 그대로지만 잘 먹고있다.

물론 운동량을 두배로 늘려놓고 잘먹고 있는거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전에 처럼 살찌는 음식만 골라서 마구 먹지도 않는다. 난 이미 달라져있다.

또 많이 먹을수도 없다. 위의 크기가 줄어들어서 두공기를 못먹겠다.ㅋㅋㅋ

전에는 4공기도 먹었으니 많이 준거다.


내 다이어트 블로그는 http://yayagomdiet.tistory.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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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는 내 어릴적 외삼촌과 함께 낚시할때 가본적이 있는 팔당댐위에 있는 수몰지구다.

 팔당댐이 생기면서 물이 걷히게 되면서 강물이 아니라 호수물 같이 된 곳이다.

 74년 5월에 완공된 팔당댐위가 팔당호가 되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자리는 두물머리라 한다.

 서울에서 약 한시간 정도면 갈수 있는 거리고 반나절 정도면 다녀올수 있다.

 중앙선 전철을 타고 가면된다. 용산역, 청량리역, 회기역 등등에서 승차하면된다.

 볼거리는 별로 없지만 당일코스 여행으로는 적당한곳이다.

 자동차로는 주차장이 두물머리 근처에 있기 때문에 강아지와 함께 나온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다.

사진 찍기 명당은 위의 사진액자틀이 설치된 곳으로 목적지인 두물머리다.양주역에서는 약 1km정도 걸으면 강변 물길따라 걷는 코스가 나온다.


 주변 식당에서 밥을 먹기보다는 그냥 군것질하다 서울의 잘 아는 식당 가서 먹는게 경제적이고 좋지 않을까 싶다.

 관광지 식당은 비싸기만하고 맛도 별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수역 주변 식당들의 가격은 매우 착해보였다.

그래도 난 계획대로 집 근처에 와 자주가는 식당가서 밥을 먹었다.

당일코스 여행 오늘 잘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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