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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lg 수리 센터 직원에게 속았다 고장 나지도 않은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된다고 말했으니 일반인에게는 믿을 수 밖에 없는거다.

 결국 아내는 새 폰을 사 가지고 왔다.

 고장난 폰이라고 전해 준 걸 옛날에 쓰던 거 말이다 혹시나하고 공장초기화를 시도해봤다.

 볼륨 버튼의 아래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아래 같은 화면이 나온다.

2016:09:07 23:03:26

 또 여기에서 볼륨버튼을 누르면 선택 메뉴가 순서대로 나온다.

2016:09:07 23:03:15

2016:09:07 22:29:50

2016:09:07 23:03:23

 그냥 시작하거나 다시부팅하거나 복구하거나 꺼기가 된다.

 다시 공장초기화는 Recovery mode 선택하면 또 먹통이 되면서 명령어가 없다고 나온다 여기서 볼륨 업버튼과  전원버턴을 짧게 누리면 다시 명령어 작은 글씨들이 나오면
리셋( wipe data/factory reset )선택하면 된다. 리셋하면 정말 초기화되니 신중하게 선택하기 바란다.

 전원이 꺼진 폰에서 볼륨 아래턴과 전원버턴은 동시에 누린것은 앱들이 엉켜서 폰이 멈추거나 꺼질때 실행하면 폰을 정상으로 돌려 놓을수 있는 메뉴다.

 결국 폰은 리부팅 서너번 시도로 메인보드 고장이라는 폰은 복구되어서 정상 작동되고 있다.

 폰이 고장이라 답답한데 수리점 직원 말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일반인에게는 억울한 일이다.

메인보드를 교체했으면 더 억울할뻔했다.

 그돈으로 새폰을 샀으니 조금 덜 억울하지만 사실 안 써도 돈을 쓴것은 마찬가지다.

 폰이 하나 더 생기면서 복구된 폰 처리방법에 고민중이다.

LG 전자 A/S 센터 직원 관계자가 이 글을 보았으면 좋겠다.

 부품교체에만 수리비 벌려고 하지 말고 서비스 센터라는 이름답게 돈 안드는 방법들부터 해보고 진단을 내려주었으면 한다.

 보상을 요구할수도 없는 상황이다.
 안고쳐도 되는 부품을 교체했었다해도 모를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새폰을 급한 마음에 산것은 고객 실수이기 때문이다.

 엉터리 진단만 아니였더라도 물론 새폰을 구입하지 않았을거다.

 의료사고도 있는데 수리사고는 뭐 또다른 인생수업료 냈다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

 나같은 일 안 당하려면 폰 고장일때 컴퓨터로 검색부터 해보자.

 자신의 폰 복구버튼 누르는 방법과 공장 초기화 정도는 알고 있는게 이런 사고를 막을수있는 유일한 길이다.

 넥서스 5 먹통 일때 꺼지지도 않을때는 전원 연결 후 전원버턴 꺼질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꺼진다.
 다시 켜면 정상작동하는것도 꼭 기억해 놓기 바란다.

 이 방법이 안 통할때 볼륨 아래버턴과 전원을 폰이 커진 상태에서 동시에 누르고 메뉴 선택해서 리부팅하기 바란다.


아래 주소에 가서 공장 최기화 읽어보기 바란다.
http://samablog.tistory.com/m/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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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탬 2017.01.12 02:58 신고

    지금 제핸드폰이 안켜지는상태라서
    리부팅시도중인데
    전원버튼과볼륨다운버튼 길게누르고
    리스타트부트로더 시도하려는데
    안되네요 ㅠㅠ 해당화면에서
    볼륨버튼으로위아래조작은되는데
    선택이안되요
    어떻게하는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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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삼성 제품 쓰자 마음먹고 엘지 트롬 세탁기를 버리고 일반 세탁기를 주문했다.

아침 8시 첫 전화가 왔다. 배송하겠단다. 3시에 방문 예정이란다. 아니 일찍도 전화해 놓는다 싶었다.

 주공 아파트 작은 평수에 사는 우리 집은 창문을 통해 다용도실에 세탁기가 들어와야하는 곳이다.

 설치 기사 창문으로 들어와야 한다는것 부터 투덜 거렸단다. 창문 창살 제거하고 세탁기 넣는데 창살에 못 망치가 없어 우리집 망치 찾아서 제거하고 들어 놓았단다. 


 판매할 때 창문으로 들어와야한다고 분명 말했는데 투덜거리다니 뭔 일인가 싶다. 배송에 전달을 안한것도 아닐거다. 이 분위기 뭔가 싶다.

2015:02:12 20:05:26

 기사가 세명이나 왔다. 번쩍들어 넣고 호수 연결하고 수평 잡아 주고 가면 되는 아주 간단한 거였다.  그런데 세탁이 집안에 들이면서 부터 투덜거리더니 먼저 쓰던 세탁기 수거를 하는데 더 웃긴 짓을 해 놓고 갔다. 

 수거하다 포기선언을 한거다. 수거 못하가겠다고 한거다. 이유는밸브 분해를 못하서다. 수거하기로 하고 구입한거라고 했지만 자기들 멋대로다.

 그래서 밸브를 분해 못하겠으면 잘라서라도 수거해 가라고했다. 좀 화가 났다. 세명이나 와서 그걸 못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다.

 스패너로 돌려서 빼고 수도 연결하면 되는 간단한 일로 정수기 직원들도 다하는 일이였기 때문이다.

결국 밸브는 그대로 놓고 정말 호스를 자르고 수거해 갔다.

설치 상황은 아내로 부터 전화로 전달해와서 어찌되었건 수거하라는 뜻이 였는데 정말 잘라놓고 갔다.

아래 사진을 보면 배수관도 자르고 입수관도 잘랐다.

 배수관이야 새 배수관이 없어서 못한다고해서 사서 교체하면 될일이라 이해한다 해도 입수관은 온수와 냉수를 자르고 냉수는 밸브를 제거하고 제대로 해 놓고 갔다.  

 호수를 잘라서라도 수거하라니까 일단 자르고 그래도 미안했는지 하나는 제대로 제거하고 간거다. 

 싱크대는 배수관 때문에 일단 쓸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이것도 자른 부분 빼고 테이프로 막아서 임시로라도 쓸수 있게 해놓고 갈수 있는 부분이였다.

 퇴근길에 내가 수리점 가서 싱크대 배수관 2m를 2600원 주고 사왔다. 

<참 성의없이 칼로 자르고 도망갔다.>

2015:02:12 19:54:10

<새로산 싱크대 배관 하수구에 연결한 모습이다.>



 오늘 난생 처음 싱크대 배관을 교체해 보았다.
조이는 부분을 풀고 호스를 뽑으려하니안 뽑혀서 라이터로 살짝 온도를 올린 후 비틀어서 빼니 빠졌다.

새 배수 호수는 그냥 끼우니 잘 들어갔다. 설치후 혹시 이상은 없는가 살펴 보았는데 다향이 배수도 잘되고 물도 새지 않았다.

하수구가 연결되는 반대편은 물 빠짐이 좋지 않을 때 역류하지 않게 전기용 검은 테이프로 감아서 고정시켰다. 이것 안해 놓았다가 주방 물바다 된적 있기 때문이다. 꼼꼼한 마무리가 아쉬운 싱크대 업자였다.

이렇게 해서 싱크대 배수의 문제를 해결했다.

 다음은 먼저 세탁기의 입수 밸브 제거 작업에 들어갔다. 냉수쪽에 밸브는 제거해서 싱크대에 수도에 잘 연결해 놓고 왜 온수쪽 밸브는 제거하지 않은 이유는 뭔지 모르겠다.


사실 밸브를 둘다 제거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는걸 몰랐던 삼성 배송기사였던것 같다.

 잠거 놓기만해도 싱크대를 쓰는데 아무 지장이 없기 때문에 호수 부분만 자르지 말고 너트를 돌려서 분리해 놓으면 될 일이였다.

 사진으로 전송된 상황을 직장에서 지켜보고 정말 할말이 없었다. 입수관의 냉온수 호수가 둘다 잘린 상태라 당황스러운거다.

드럼 세탁기는 물을 많이 쓰지 않기 때문에 관이 매우 작아 정수기 호수와 크기가 같고 연결 밸브를 수도 배관에 하나 더 열결해서 설치한다.

 이 벨브는 물이 지나가는걸 방해하지 않으면서 옆으로 호수를 통해 세탁기쪽으로 물을 보내는 구조로 세탁기를 안쓰거나 수거할때는 잠기만하고 호수만 제거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구조다.

따라서 밸브를 제거하지 않아도 잠가 놓고 쓰면 되는걸 통돌이 세탁기 설치 기사들은 몰랐던것 같다.

 그래도 삼성 배송 기사 밸브 하나는 제거해 놓고 나머지 하나는 제거 시도하다 포기하고 다 했다고 하고 서비스 최고 만족해 달라고 부탁까지 한거다. 


 야야곰 퇴근하고 싱크대 배관 교체하고 온수쪽 밸브 하나 마저 제거하는데 두시간이 지났다. 제거하지 말고 호수만 빼고 쓸까하다. 그냥 제거했다.

처음하는거라 방법을 잘 몰라서 오래 걸린거다.

아파트 상가에 수리집에 싱크대 배관 교체하고 밸브 빼주는데 얼마냐고 아내가 두곳이나 물어보았는데 5만원이라고 했단다.

재료비 2000원이면 될 일을 너무 비싸게 부른다. 인건비 3만원이면 할려했는데 너무 비싸게 불러서 직접해 버렸다.

수평을 맞추어 놓은것도 문제가 있어 다시 맞추어야 했다. 모양 빠지게 설치 해놓고 갔다. ㅋㅋㅋ


 선반을 설치하고  세탁기 중안으로 잡아 놓으니 좀 그래도 보기에 좋았다. 그리고 새로산 세탁기 통돌이를 돌렸다.


빌트인해서 세탁기 쓰다가 다용도실에 설치하니 조용하고 좋다.

 와류식 세탁기는 물을 진짜 많이 쓴다. 통돌이는 와류식 세탁기로 물의 흐름을 이용하니 물을 많이 쓸수 밖에 없어 보인다.

삼성전자 물류 직원들 재 교육 필요해 보인다. 드럼 세탁기 수거 교육말이다. 

 일 처리 깔끔하게 못해서야 일했다고 할수 있나 묻고 싶다 .

세 명이나 와서 설치하고 수거하는 일 이렇게 엉성하게 해서야 소비자가 돈 또 써서 뒷처리하게 하는건 잘못된 일 아닐까 싶다.

 수거해갈 제품에 대한 정보를 구입시 자세히 체크해 물류쪽에 전달되지 않다보니 수거에 미숙함이 보인것 같다. 기본적인 공구는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다.

 싱크대 배수관 교체와 같이 2000원의 비용 발생 정도의 일은 처리해 주었어야 했고 드럼 세탁기 입수관 밸브 제거가 어렵다면 잠그고 호수만 빼놓기만 했어도 깔끔한 처리였을거다.

 매일 설치하고 수거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쉬운일이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생전 처음하거나 어쩌다 하는 사람은 동네 기술자 불러야 해결할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오늘 야야곰은 5만원 아까워서 직접했지만 정말 화가 난다. 

 그 덕분에 아내로 부터 인정은 받았다. 처음 하는 사람이 매일 하는 사람들 보다 낫다나 뭐라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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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인터넷이 고장나서 기사를 불렀다. 어느 통신 회사건 나오는 기사는 하청업체 기사다. 비정규직이라고 보면 맞다.

전문성이 있어보이지만 직업 안정도가 떨어지므로 전문가가 전문가가 아닌 상황이 대부분이다.

한참이 걸려 겨우 해결했다. 그런데 인터네 전화기 연결선 하나를 빼 놓고갔다. 작업중 빠진걸 모르고 업무가 많아 급하게 간것같다.

통신회사에 진상짓을 누군가 해서 다시 다른기사가 왔다. 기업용 인터넷전화는 아무나 처리 못한다면 이번에는 다른 회사 직원이왔다.

빠진선 문제가 아니라 연결이 잘못되었다고 재 연결을했다. 그동안 잘 써왔는데 뭔소리인지했다. 그런데 기사가 올때마다 다르게 연결하는게 참 수상하다.

하여간 인터넷도 인터넷전화도 연결되었다며 돌아갔다. 그런데 다음날 복합기와 네트워크 프린터가 작동이 안된다.

이번에는 프린터가 마비다.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어리둥절하다. 이때 프린터 A/S 기사가 왔다.

종이 걸리는 문제로 며칠전 부른 분이 마침 이때온거다.

물론 또 하청업체 기사다. 종이 걸림을 해결하고 돈을 달란다.
네트워크 프린터이니 연결을 다 잡아주어야 하는데 네트워크는 모르겠단다.

자기는 종이 걸림 접수로 왔고 해결했다는거다. 기가막힐 노릇이다. 능력이 안된다고 하고 너무 당당함에 돈주고 보냈다.

퇴근시간도 다 되어가고 내가 한대의 컴퓨터에서 잡아보니 쉽게 잡혀서 내일 직접 해결하면 되겠지 했다.

다음날 약 9대를 잡으려하니 이상했다.

뭔가 하고 들여다보니 공유기 주소가 바뀌어 있었다.

왜 이런가 살펴보니 통신회사 공유기가 작동해서 주소를 몽땅 변경해 놓았다. 그러니 복합기도 프린터 주소가 다 변경된거다. 그런데 통신회사 공유기는 없는데 이상하다.

더 웃긴건 어떤 PC는 예전 공유기 주소를 유지하는거다 심지오 PC를 껐다켜도 말이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다.

인터넷 전화기사가 공유기를 바꾼거면 그걸 알려주었어야했는데 그러지 않은거다.

내 예측으로는 인터네 전화기 장비도 공유기역할을 하는것 같다.

그런데 기존 공유기도 살아있어서 주소를 고정 시킨 PC들은 기존 주소를 유지하면서 아주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놓은것으로 판단된다.

다시말해 인터넷 전화장비의 영향을 받아 주소가 바뀐 복합기와 네트워크 프린터는 연결이 모두 끊어져서 연결주소를 다시 변경해주고 PC들은 다시 폰트주소를 잡아주어야했는데 어떤 PC는 포트주소를 바꾸어주어도 기존 공유기 주소를 받고 있어 연결이 안되는거였다. 주소가 틀리다는건 연결 불능 상태이기 때문이다.

기존 공유기의 공유능력을 끊어야하는데 어짜피 PC마다 작업해야하므로 랜카드를 강제로 꺼다 키면서 작업했다.

하지만 기존 공유기의 공유기능을 끄지 않아 계속 문제를 일으킬거라는걸 퇴근후 이 글 쓰면서 느껴진다.

아 ~ 마치겠다.

기존 공유기에 주소가 고정된 PC들은 다시 기존 공유기 주소를 언제라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다행이 기존 공유기가 유무선이므로 기존공유기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들어가서 공유기능을 차단하거나 고정된 주소 할당을 모두 삭제해야겠다.

 난 전문가가 아닌데 그거 왜 내가 해결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니 요즘 왜 전문가가 전문가가 아닌가 생각해보면 비정규직을 확대시킨 정부와 기업이 이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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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u 2014.05.15 22:31 신고

    인터넷장비에서 ip자동 부여 기능 제거해야 함(dhcp기능) 전화기 ip 고정사용 해야함
    공유기만 ip 자동부여.

    • 야야곰 2014.05.17 17:50 신고

      사설 공유기를 그냥 제거했어요 그리고 네트워크 프린터기들의 주소를 다시 할당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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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일이다 갑자기 출근해 컴퓨터를 켰는데 내 컴퓨터는 인터넷이 먹통이다. 그런데 다른 책상의 컴퓨터는 인터넷이 잘된다. 무선 공유기이므로 와이파이 확인해 보니 이것도 먹통이다. 아니 어느건 되고 어느건 먹통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건가 싶다. 


 그래서 고장신고를 했다. 모뎀을 끄고 켜고 기다려라 뭐 공유기를..., 그런데 이게 그런 방법으로 될것 같으면 내가 벌써 고쳤을거다. 그냥 기사 보내라고 했다. 기사가 도착했는데 너무 복잡한 구조에 멍상태다. 


 결국 기사님 공유기를 초기화 해 보시는건 어떠냐고 했다. 그리고 내가 공유기 관리에 들어가보니 초기화를 안했는데 이상한 공유기가 하나 더 잡힌다. 순간 이게 범인이라는걸 직감했다. 


 층마다 공유기가 있는 사무실에서는 유무선 공유기를 유무선 허브로 쓰기위해서 절대 WAN에 인터넷 선을 뽑으면 안된다. 결국 원래 공유기와 이 새로 추가된 공유기가 주소 할당문제로 충돌을 일으킨거다. 


 그래서 기사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다 충돌 잡으면 해결 될거라고 그리고 수소문했다.  어디에 누가 말도 없이 유무선 공유기를 설치했나 물었다. 결국 한 직원의 자기 생각만 하고 개인적으로 설치한 공유기를 찾아서 WAN을 제거하고 LAN에 인터넷선을 연결하고 주소 할당 다시 해주고 해서 해결했다. 그 공유기 왜 제거 안했냐하면 자기돈주고 해보겠다는데 막을것 까지는 없어서다. 난 착한 사람이니까~


 눈 엉청온 날인데 기사아저씨 고생만하고 물론 그 덕분에 찾아 낼수 있었다. 혼자 했다면 못찾을수도 있었을거다


 창고안에 있는 모뎀과 공유기 허브와 인터넷 전화장비까지 정말 복잡하기가 말도 못한다. 거기에 층마다 스마트폰 와이파이되게 유무선공유기를 허브로 잡아서 설치해 놓았으니 인터넷 업체 입장에서는 모뎀까지의 연결에 문제가 없으면 사실 책임은 없는거다. 

하지만 우리나라 서비스는 책임 없다고 말하면 큰일난다. 왜냐하면 수리기사는 하청업체 아웃소싱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고쳐준다. 


 내 잘난척 하느라 고맙다는 말도 안했다. 사실 이 날씨에 와준것만도 고마운일이다. 우리 직원 실수인데  더 미안하다 


그런데 인터넷 문제는 해결했는데 인터넷 전화설비가 작동을 안한다. 안그래도 그 장비가 의심스러운 상태였는데 이번 충돌로 제대로 고장이 난것 같다. 다시 인터넷 기업 담당자들이 출동해서 장비를 교체해 주었다. 


 전에 부터 인터넷 전화기 주소 잘 못자고 어느건 되고 어느건 안되고 잘 작동하다 주소 못잡고 했다 그래서  문제가 있을때 마다 저 장비 수상하다고 해도 안 바꿔 주더니 이번에는 멍통으로 모든 전화가 안돼다 보니 교체해준것 같다. 기계는 고장나려면 확실히 고장나 주어야 좋다. 안그러면 수리하기 참 힘들다. 수리보다는 교체가 최선을 방법일 때가 더 많은게 현실이다. 


  오늘의 TIP 어떤 컴퓨터는 인터넷 되고 어떤 컴퓨터는 인터넷이 안된다면 추가된 공유기가 있는지 찾아 본다. 이런 현상은 사실 설정에서 공유기 설정에서 다른 DHCP 작동시 중지설정만 해 주었으도 한대의 돌발 상황에서는 먹통이 되는 상황은  막을수도 있다. 


2012:12:06 10:39:21



 사실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새로운 공유기의 WAN에 인터넷을 뽑아도 문제 없이 작동해야 하는게 맞다. 물론 공유기 주소는 변경해 주어야 겠지만 말이다. 그걸 대비해서 iptime 공유기가 대세이므로 누가 공유기 무단 설치할것을 대비해서 공유기 주소를 변경해 놓았지만 결국 먹통현상을 넘기지는 못했다. 도대체 이해가 안가지만 현실이다. 


 추가된 공유기 WAN 선에 인터넷선을 연결했다 해도 이 공유기에 연결된  단말기들은 모두 그 공유기에서 주소 할당을 받고 자체 네트워크를 형성하면 되는데 왜 이런 현상이 여기서 일어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인터넷전화장비 때문이 아닐까 의심만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글이 인기가 없을것 같다. 왜냐면 잘 안 일어나는 일이니 말이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것이다.


그리고 여러개의 공유기를 쓸때는 아래의 글도 참고하기 바란다. 

http://odydy311.tistory.com/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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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Cer 2012.12.06 11:57 신고

    수고 하셨네요. 저도 이상하게 업로드 속도가 제대로 안나와서 5일 동안 kt 기사님들이 와서 고생을 했었다는.. 결국 제 예상대로 아파트 지하실 장비 문제여서.. 장비교체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 야야곰 2012.12.06 13:34 신고

      아파트에서 그런 경우도 있군요 전 집에서 컴퓨터를 안써도 업로드는 측정을 생각도 안했어요 한번 해 보아야 겠군요

  2.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2013.05.13 19:07 신고

    저도 아파튼데 인터넷 전화하고 공유기 사이에 충돌이 생각보다 잦은 모양이에요. 웹서핑하다가 이 글을 발견해 감사인사를 한마디 드리고 갑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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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침에 복잡한 지하철을 피하기 위해서 좀 일찍 나가는편이다. 직장이 가까운 편이라 8시쯤 지하철을 탄다.
또 타는역에서 출발하는 지하철이 있어서 시간을 일부러 맞추어서 앉아서 갈수 있다. 하지만  앉아서 가기 위해서는 10분이상 기다려야 한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뭔 일인지 10분이나 지하철이 늦게 와서 20분이나 서서 기다려야 했다. 지하철은 30분 타는데 20분 기다려서 탔다는게 너무 너무 억울했다. 


 그런데 이 시간때가 만만치 않다. 10분 차이인데 앉아 있어도 비좁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지하철 분위기도 완전히 다르다. 이쁜 아가씨가 가득하다. 아마도 미인은 잠꾸러기여서 그런가 보다. 비좁다 보니 가얇은 무릎이 제 무릎에 기대기도 한다. ㅋㅋㅋ 

 하지만 전 곧 잠들었다. 앉아가면서 미안하게 코를 골면서 말이다. 중년남자의 추함이다. 서있는 사람들이 볼 때 얼마나 미울까 하여간 지하철이 늦게 온 것 때문에 가끔 이런 경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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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내릴 때가 되어서 일어나려는 순간 제 앞에 서 있는 아가씨가 제 안경을 쳐 버린거다. 내 자리에 앉겠다는 경쟁심 때문에 마음이 급했나 보다. 

 제 안경이 바닥으로 떨어지려는 과정에서 안보이는 눈으로 안경을 잡았다. 그런데 그 옆에 아가씨 S라인을 따라 내려가다가 엉덩이 부분에서 잡았다.  

 순간 떨어졌으면 내 비싼 안경 또 맞추려면 돈이 얼마인데 하고 지하철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그옆의 아가씨 입장에서는 만원지하철에 앞에 아저씨 코골고 자다 일어나면서 경쟁하던 여자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그여자가 친 안경때문에 자기몸을 더듬은 재수 없는 날인거다. 

 다행이 오늘 추워져서 모두 옷을 두껍게 입고 있었지만 여름이였으면 안경 생각을 못했을것 같다. 

 여름이였다면 성추행범으로 몰리면 어떻하나 걱정을 해야 했을것이다.

 여성이 모욕감을 느끼면 성추행이라던데 안경만 잡지 왜 자기 몸을 더듬었냐고 따졌다면 얼마나 황당했을까? 까칠한 여성을 만났다면 출근하다 봉변을 당할뻔 했다. 전 안경 벗으면 장님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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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차 2008.11.18 13:47 신고

    여분으로 더 지니고 다니셔야겠네요..호..그러고보니. 방문자 그래프가 상향곡선을..비결은 나누셔야되는거 아시죠

    • 야야곰 사냥꾼 2008.11.19 15:04 신고

      안경하나 더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늘 사건으로요 만약 땅에 떨어졌다면 막 나가
      려는 사람들로 아마 안경을 박살이 났을겁니다.
      + 방문자수 증가에 대해서 저도 원인 분석을 하려고 여러가지 시도하고 있어요 일단 분석툴로 다음것과 구글것을 쓰거든요. 티스토리는 좀 엉터리더라구요. 실제 방문자수는 300명 안쪽입니다.

      예상하기로는 하루 여러개의 글과 다음뉴스에 송고하고 있다는게 이유일것 같아요 전에는
      다음뉴스에 송고안했거든요. 그런데 함차님 방문자수가 저보다 많은걸요. 또 속았군요. 이거..,

      방문자 증가 원인을 알겠어요 제 글이나 사진 동영상은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애들이 여기 저기 저장해서 다른 사이트에 올리고 자기가 찍은것 처럼 위장을 해 놓았더라구요. 그러니 그애들이 자주 들어 올수 밖에요

  2. 아기콩 2008.11.18 14:03 신고

    ㅎㅎ, 제가 볼땐 추행범 맞는 것 같은데,,,(농담입니다.)

  3. 지나다 2010.05.24 21:13 신고

    야야곰님은 억울하겠지만 추행범 맞습니다. 아쉽게도,,,,,, 여자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안경이나 혹은 상대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급작스럽게 몸을 더듬는 손만 느끼게 된 경우잖습니까? 여동생이나 누님이나 여자친구, 혹은 아내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설명했을까요? 억울하겠지만 100% 오해받을만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4. 오리발달린 장닭 2010.05.24 22:45 신고

    님 정말 천운을타셨습니다 자칫 잘못했으면 바로 철창행이였을텐데 정말 다행이십니다.

    • 야야곰 2010.05.25 11:12 신고

      상황에 따라 여자분의 반응에 따라 황당한일 당하는 분도 없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5. 콩기아 2010.05.24 23:45 신고

    거기안가면되겠네요그럼.

  6. h 2010.05.25 00:43 신고

    인상 드러운사람이 더 억울합니다 전그냥 양손다 기둥이나 손잡이 항상 잡습니다. 여자들 히프라도 아랫도리에 닿기라도하면 얼굴이 홍당무가 되서 쪽팔려서 빨리 뛰쳐나가고싶음

  7. 에구. 2010.05.25 04:54 신고

    그래서, 성추행범으로 안몰리셨잖아요. 여자들도 다 상황판단하면서 성추행이다 아니다 판단합니다. 이런글은 왠지 선의의 남성피해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자신이 겪지도 않은일가지고, 미리 변명을 늘어놔주는 것 같군요. 보통의 여성분들은 성추행과 같은 행동을 당하면, 몸이 굳어서 한동한 반응을 못합니다. 그러다가 반복되고, 확신이 들고, 화가 나면,반응하죠.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걱정 붙들어 매세요.

    • 야야곰 2010.05.25 11:14 신고

      상황판단 잘하는 여자분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여간 여름이였다면 이제 여름인데 이런 일 또 벌어지면 그때는 무사할까요?

  8. 건강천사 2010.05.25 11:35 신고

    ...정말 당황하셨겠어요.
    변명아닌 변명을 해야 될때가 제일 억울하죠 ㄷㄷ
    그래도 진실만 밝혀진다면야...
    고생하셨네요 :)

    • 야야곰 2010.05.25 14:11 신고

      다음 뷰에 베스트글로 선정된걸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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