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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은 체중을 늘린다

 필요이상의 식사를 별일 아닌것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핑계를 만들어 더 먹으려는 행동을 저녁이면 나도 모르게한다.

아침과 저녁에는 하지 않는 행동이다.

이유가 뭘까?

 실제로 가장 행복할때가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시간이여야하는데 가족을 보면 잔소리하기 바쁜 나를 발견한다.
 
 비만의 원인이 스트레스가 맞다면 난 심각한 스트레스 원인을 만들고 있는거다.

잔소리를 듣는쪽보다 더 스트레스 상태인거다.

 아마도 살찐분들이 저녁에 더 먹고 있다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퇴근 후 가족에게하는 잔소리 때문은 아닌가 생각해보자 그리고 맞다면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모두 용서해주자~

 가해자가 아니라 잔소리 피해자거나 지시를 받는 입장이라면 마찬가지로 다이어트를 위해 용서해주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서 저녁운동을 한시간씩 꼭 하자~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면 다이어터가 될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 ~ ㅋㅋㅋ

 저녁식사량을 줄이려는 노력에 자꾸 실패했다면 저녁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노력부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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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식이조절) 한지 8개월째인 중년 남자다. 평생 뚱뚱보로 살다가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다. 노년에 올 병들에 안 걸리려면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늦은건 아니였다. 


운동/ 걷기 출퇴근 하루에 5.7km 


 오늘이 걷기 출퇴근 16개월차 되는 날이다. 운동은 다이어트가 아니다가 내 생각이다.  그냥 운동을 통해서 건강을 찾기위한 여행을 하고 있는거다. 먹는걸 줄이는 다이어트는 자신 없어서 운동을 하자라고 생각한거다.


 운동하기 싫어하는 내가 빼 먹지 않고 할수 있는건 역시 출퇴근 걷기 밖에 없었다. 


 사실 몇년전부터 자전거 출퇴근을 시도하고 성공한 상태였기 때문에 매일 자전거 타는것은 익숙한 몸 상태였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태풍이 부는 날도 타고 다녔으니 말이다. 하루에 20분씩 출근때와 퇴근때 더 시간만 투자하면 가능한 도전이였다. 


 처음 한달은 정말 힘들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날인데 뚱뚱한 몸은 더위와  싸워야 했다. 걸어 다니니 너무 더운거다. 그리고 저녁에 퇴근을 하면 기진맥진 했다. 퇴근길에는 중간에 쉬어가는 곳이 있을 정도였다.


 평상복 차림으로 걷다보니 구두 때문에 발이 아파왔다. 하지만 곧 그 자리에 굳은살이 생기면서 아픔은 없어져서 계속 걸었다. 이렇게 힘들게 걷는데 살이 쭉쭉 빠지겠지하고 기대했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만한 몸은 똑똑했다. 단순한 놈이 아니였다. 4개월을 걷기출퇴근했는데 겨우 5~6kg 빠지더니 멈추어 버린거다.


*위의 동영상은 걷기출퇴근 4개월만에 그래도 허리 사이즈가 줄어든 모습이다. 그리고 더 이상 빠지지 않았다. 


 체중 감량 공부가 필요한거다. 검색을 해보니 정체기란다. 운동을 더하거나 덜 먹으란다. 덜 먹는건 못하겠고 운동도 더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기다리자 하고 4개월을 더 걸었다. 그리고 걷기 시작한지 7개월째에 먹는걸 줄이는것에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공부해서 안 사실인데 하루 5.7km 만보를 걸으면 라면 한개의 열량을 소비하는거다. 고생하는것에 비해서 열량소비가 별로 인거다. 그냥 라면 하나 안 먹는게 더 쉬운거라는걸 몰랐다. 그리고 그동안 힘들게 걸었는데 체중변화가 없는것에 열 받은거다. 그 열받은 때문에 도저히 불가능 했던 식이조절이 되는거다. ㅋㅋㅋ


다이어트 / 식사조절과 생식


 이젠 식이조절 공부가 필요한거다.  검색해서 열심히 찾던 중 우연히 현미밥 채식을 주장하는 황성수 박사의 동영상을 보는데 이 박사가 생쌀을 먹는걸 보고 나도 한번 먹어 보니 참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현미쌀이 아니라 해도 지금 집에 있는 생쌀을 입안에 넣고 씹어보면 아마 맛있다는걸 알게 될거다. 맛있으면 반 성공이다.  


 먹는것 하나 자신 있는 뚱뚱보인데 현미쌀을 못 먹을까 싶어서 도전에 들어갔다.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 보고 갈아서 먹어보고 하여간 그렇게 한두달 하루에 한끼만 먹었다. 간식으로도 먹어보고 그러면서 현미쌀 생식의 노하우를 쌓아갔다. 


 하루 한끼만 원푸드 식사법이 그래서 내 다이어트 방법에 포함되게 된것이고 내 생애 최초의 다이어트 시작인거다. 


 지금은 생쌀에서 견과류로 변경해서 다양한 견과류로 한끼를 해결해 왔고 요즘은 검은콩으로 다시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그렇게 원푸드 식사를 한끼만 한지 8개월차다. 물론 두끼는 일반식을 먹고 1주일에 약 3일은 야식도 아직 먹고 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한달에 1kg씩 감량에 성공하고 있게 되었다. 요즘은 한달에 2kg감량을 위해서 하루 두끼를 원푸드 식사에 도전중인데 쉽지 않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비만한 몸은 절대 미련하거나 게으리지 않고 나의 생각을 무너지게 한다. 


비만 몸은 아주 똑똑하다


 자신의 몸과의 싸움에서 비만한 몸진짜 똑똑한 놈이라는걸 잊으면 안된다. 내 생각을 다 읽고 있는 고수다. 

가짜 배고픔이나 어지러움증을 일으켜서 포기하게 만들려고 시도한다. 


 처음부터 음식량을 확 줄이면 우린 절대 비만 몸을 이길수 없다. 왜냐하면 비만 몸은 공격이 강해지만 지는척 살을 빼주었다가 방심할 때쯤 대 공세를 해서 더 뚱뚱하게 자기 목표를 달성하기 때문에 요요를 이길 방법이 없게 되는거다. 


 서서히 줄이면서 비만 몸이 안심하도록 먹는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의 포인트다.  첫째는 같은 량을 먹어주면서 열량을 늦추는 음식으로 대처해서 먹는거다. 다시 말해 열량이 낮은 음식으로 먹는 종류를 바꾸는거다. 


 뚱뚱한 몸은 뭐든지 맛있다. 물론 여기에 단것 기름진것이 맛있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맛없는것도 맛없다라고 말하면서 많이 먹는다. 


비만 몸을 이기자


 보통 다이어트 하면 살과의 전쟁을 생각한다. 몸무게와의 전쟁이라고 해야 할거다. 하지만 이건 몸안의 지방만이 적이라고 생각하는건 잘못 알고 있는거다.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을 잘못 알고 있으니 다이어트는 성공하기 어려운것이 되는거다. 


 우리의 진짜 상대는 똑똑한 비만 몸이다. 


 적은 뇌에도 있고 심장에도 있고 간에도 있고 우리몸 어느 한군데 없는곳이 없는거다. 

그런데 식욕만 잡으면 될거라고 생각하거나 근육만 늘리면 될거라고 생각하니 이길수 없게 되는거다. 식사조절이나 운동에서도 비만 몸은 우리를 속이려 한다.  


 덜먹어도 되는데 더 먹어야 한다고 말하고 더 운동할수 있는데 더하면 큰일 난다고 신호를 보내오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에는 배 부른데 배 부르다는 신호조차 안 보내기도 하거나 반대로 배 부른 신호를 배 고픈 신호로 보내기도 한다. 살 찌우기 위해서 말이다. 


 우리 몸의 위가 약 20분 정도 식사를 하면 배 부르다는 신호를 보낸다고 의사들이 말하지만 실제로는 어떤 경우는 30분 이상 먹어도 그 신호를 안 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로 식사조절을 할 때 내 몸의 신호가 정상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 체크해 보아야 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시간을 측정해 보면 쉽게 알수 있다 매번 기록하는것도 잊으면 안된다. 


 나의 경우는 식사후 30분 후에 신호를 보내오는데 그걸 무시하고 더 먹으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오지 않는다. 여러분도 한번 체크해 보기 바란다. 


 운동은 대부분 비만한 사람은 시도도 하기 전에 절대 안된다고 신호를 보낸다. 운동할 몸이 아니라고 설득한다. 그러다 죽는다고 협박까지 한다. 허리가 안 좋지 않냐, 무릎이 안 좋지 않냐, 혈압이 높지 않냐 하고 겁을 주고 땀이 많이 나서 도저히 운동 못할 몸이라고 설득한다.  그래서 절대 뚱뚱한 비만인은 무리한 운동 즉, 강도 높은 운동을 시도해서는 안된다. 


 걷기를 할때도 비만한 몸이 모르게 조금 움직이는거라고 천천히 걸어야 한다. 파워워킹이 좋다고 하더라 하고 걸으면 큰일 난다. 천천히 아주 조금씩 시간을 늘려나가면 된다. 

 

 하지만 이 조금씩에도 함정이 있다. 아주 조금씩 늘리는건 허락한다는 비만 몸의 메세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금씩의 두배를 늘려서 운동해야 한다. 


비만 몸의 조금씩과 살빼기 계획의 조금씩의 차이가 있는거다. 나는 그 두배를 할수 있다라는걸 잊으면 안된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자~


우리안에 있는 비만 몸에 속지 않아야 체중감량에 성공할수 있는거다. 모두 성공해서 만나자~


*아래는 살빼기 블로그 야야곰다이어트 블로그 주소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 결과적으로 필자는 16개월 걷기 출퇴근 6km와 하루 한끼 원푸드 생식 그리고 두끼 일반식과 야식으로 종종 먹 치킨, 피자까지 다 먹고 16kg을 감량했다.


 물론 체중감량을 끝내는것은 아니다. 앞으로 2년 더 한달에 1kg씩 해서 24kg이상을 더 뺄 생각이다. 고도비만이였기 때문에 뺀살보다 뺄 살이 더 많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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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기 2014.05.31 23:07 신고

    와. 제가 본 다이어트글중에 최고입니다. 어떻게 이런 분석을 하셨을지 감탄했습니다.
    저랑 뺀 방식이 비슷했기에 구구절절 와닿습니다. 전 10개월째 10키로 감량중이며
    다여트 목표를 거의 잊다시피 사는데 거의 미동없지만 조금씩 빠지긴 하네요 감량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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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87kg에서 검은콩 아침 식사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정말 맛없다. 처음 먹은 콩은 서리태라는 큰 콩이였는데 물에 삶아도 먹어 보고 전자렌지에 돌려도 먹어보고 쪄서도 먹어 보았지만 목에서 넘기기 힘들다 목이 막힌다. 


 어릴적에 콩밥이 나오면 콩은 다 빼고 먹었던 내가 이제 중년의 나이에 다이어트 한다고 콩을 먹고 있는거다. 검은콩만 먹는것이니 원푸드이지만 세끼를 다 먹는게 아니라 한끼만 먹는거니 원푸드라고 말하기 힘든 면도 있다. 


하지만 원푸드식사의 좋은 점은 한가지 음식만 먹기 때문에 입맛을 바뀔수 있다는거다. 그동안 너무 맛에만 치중해서 여러가지 소스와 짠 입맛에 길들여져 있었다는걸 알게 된게 이 원푸드 식사 방법을 통해서다. 


 처음 원푸드 식사는 점심을 현미쌀 날것을 물에 불리지도 않고 그냥 씹어 먹었다. 한컵 먹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렸다. 두번째는 견과류로 너무 종류가 많아서 고민했었는데 결국 아몬드에서 땅콩으로 땅콩에서 해바라기씨로 변경한 후 해바라기씨로 정착시켰다.


 원푸드의 좋은 점은 입맛이 신거워지고 한가지 음식에 대한 맛을 정확하게 알게 된다는거다. 당연이 저염식 건강식품을 소식하니 이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법도 없는것 같다. 


아침은 탄수화물인 밥을 먹어야 든든한건 요즘도 똑 같다. 그래서 8개월차 원푸드 식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필자는 이렇게 식사를 고정하게 되었다.


아침: 현미밥 한그릇에 반찬 먹고 출근 

점심: 해바리기씨 한컵 일주일에 3일 하고 나머지 일반식 쌀밥도 먹고 하여간 신경 안쓰고 먹는다. 

저녁: 식구들과 함께 먹는데 현미밥 대신 검은콩 한그릇과 일반 반찬을 먹는다. 또는 일반식


 이 방법은 점심 원푸드 식사를 8개월을 한후에 나에게 맞게 변경한 식사 계획이다. 


 그럼 라면이나 치킨은 안 먹나 먹는다. 야식으로 ㅋㅋㅋㅋ 하지만 전에는 라면 한개 다 먹고 국물에는 밥 말아 먹었다면 지금은 한개 끓여서 둘이 나누어 먹고 밥도 반 그릇만 먹는다. 


 치킨은 일주일에 한번씩은 먹었다면 2주에 한번 먹는다. 배달 온것 다 먹지 않고 내일 아침에 먹을것 등으로 일단 나누어서 먹는다. 그게 뭔 차이게냐고 하겠지만 전체 칼로리로는 큰 차이가 난다. 나누어 먹기 방법은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 법인것 같다.


 야식이 당길 때는 라면보다는 국수로 국수보다는 막국수인 메일국수로 먹는다 밀가루 국수와 다르게 메일국수는 살이 안 찐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 하나 매일 걷어서 출퇴근한다. 이걸 통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걸으면 살이 빠질줄 알았는데 별로 안 빠진다. 열 받아서 식사조절에 관심을 가지고 나에게 맞는걸 찾아가면서 실험하다 보니 어느덧 내가 다이어트 식사를 하고 있는거다. 


그렇다고 성공한 다이어터는 아니다. 15개월 15kg 감량했는데 87kg이면 그냥 똑 같은 돼지인거다.


2014:02:12 13:11:06


하지만 "아직도 돼지"라고 불러주면 고맙겠다. 왜냐면 내년 이맘때에는 아마 돼지에서 통통으로 바뀌지 않을까 해서다. ㅋㅋㅋ


그럼 다이어트 하는 분들 모두 화이팅!!! 

다이어트 성공률은 암 치료 성공률 보다 낮다. 5년간 체중을 유지해야 성공이란다. 


비만은 질병이다. 합병증까지 있는 질병인데 의료보험 적용 안해주나 싶다. 


* 같은 글 또 다른 글 http://yayagomdiet.tistory.com/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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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다이어트가 모든 사람에게 통하지는 않는다는것도 잘 알아야한다. 검은콩 다이어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2끼는 검은콩을 먹어야 가능하다.  

일반인에게는 그게 쉬지않다. 각오가 되었다면 아래글을 읽으시면 된다. 


 은콩 아침으로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몇년전에 요란했나 보다. 난 몰랐는데 관심이 없어서 인것 같다. 그런데 작년부터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젠 검은콩 다이어트를 알게 된거다.


그런데 아침에 한번만 식사대용으로 검은콩만 먹기만 하면 살이 빠질것 처럼 떠들었고 어느날 조용히 사라졌다.


 이유는 그놈의 방송들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누구나 성공할수 있는 아주 쉬운거라는 식으로 방송을 만들기 때문에 쉬워보이지만 성공자는 찾기힘들다.


 검은콩 다이어트 카페에 가도 성공자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이게 유행하게 된것은 검은콩 아침으로 먹고 단기간에 50kg 이상을 감량한 정주영씨 때문일거다.

 4개월만에 58kg 감량이였으니 대단한거다. 책도 나와있다. "살잡이 까만콩" ,  카페도 있다. http://cafe.daum.net/soydiet?t__nil_cafemy,  블로그도 보인다. http://blog.daum.net/jjy85/7719170


 

여기서 4달에 58kg에 빠져서 나도 해야지 하지 말기 바란다. 정주영씨는 검은콩 아침 먹기에는 비밀이 숨어 있다.

 

 전문가들은 콩의 성분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그건 연구해 보니 그렇다는 말이고 ...그런데 만약 이렇게 체중감량이 쉽다면 지금쯤 의사협회에서 발표를 해야 하지 않을까 이젠 비만은 정복되었다고 말이다. 하지만 조용하다.  


 단순히 쥐 실험에서 검은콩을 먹인 쥐가 체중이 20%정도 감소했다는것에서 시작했지만 우린 쥐가 아니다. 아니 쥐는 사료만 먹는 동물이지만 사람은 먹는 습관도 다르고 먹는 가지수도 너무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사람은 성공률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


 그의 글을 보면 아침에 검은콩이 포만감을 주었다고 한다. 점심까지 견디는데 문제가 없었단다.  약 150g의 검은콩과 두부였다. 만약 다이어트를 해야지 하고 아침에 시도해 본다면 이거 먹으면 배고프다. 특히 두부로 먹는다면 더할것이다. 사실 검은콩을 150g 먹는건 쉬운게 아니다. 맛이 없고 뻑뻑하기 때문에 조금 먹다 말것이다. 


 다 먹었다 해도 아마도 배 고플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위의 크기를 줄이는 기간을 갖지 않거나 원푸드식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오히려 며칠 못하고 포기하게 될거다. 이렇게 먹고 살아야 하나 하고 말이다. 


 2014:01:02 09:30:31


  정주영씨는 다행이 생각보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아침 포만감이 오래갔고 점심은 탄수화물인 밥 양을 반으로 줄이데 충분히 먹고 충분하게 먹은 이유는 물론 아침을 부족하게 먹어서도 있지만 저녁을 많이 먹지 않기 위해서 점심을 충분히 먹었다고 한다. 

 또 저녁은 8시 전에 마치고 12시 전에 잠을 잤다고 한다. 그리고 중간에 운동대신 백화점이나 쇼핑몰 산책을 40분이상 했다는거다. 걷기운동이다. 

 

 그러니까 아침은 검은콩으로 단백질 식사를 하고 점심은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저녁 폭식을 막기위해 충분하게 먹고 저녁량도 줄이려는 노력에 성공했고 늦게 먹지 않고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을 아이쇼핑을 했고 충분한 휴식을 위해 12시 전에 잠을 잤단다. 


 아침에 검은콩 식사 습관만 넣었을 뿐인데 탄수화물을 섭취를 약 하루에 600~900kcal를 줄어들었고 저녁 8시전 식사와 12시 전 취침은 야식을 끊게 만들었고 아마 간식도 끊게 만들었을것이다. 하루 약 1200~1800kcal를 덜 먹게 되었을거다. 이건 하루 약 3000kcal이상 먹던 뚱뚱보에게는 기적과 같은 일이였을거다. 


 이것만으로도 한달에 3~5kg의 감량 효과가 있게 되는데 여기에 걷기운동을 추가한 방법이 특이하다 쇼핑이다. 힘들지 않고 사람도 구경하고 물건들도 구경하는것이니 지겨울수 없었던거다. 걷기 운동으로 약 500g에서 1kg정도 감량 효과가 더해졌을거다. 


 역시 다이어트는 이론이 아니다. 한가지 습관이 다른 습관을 부르는 방법을 찾는거다. 


 걷기운동과 식이변경을 2년째 하고 있는 필자도 작년 한해 동안 14kg을 감량했고 아직도 2년을 더해야 하는 고도비만자다. 한달에 1kg씩밖에 감량 못했다. 


 그런데 이 검은콩 다이어트 방법 혹 하지 않을수 없다. 체중감량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특히 요요 없는 체중감량은 정말 오랜 싸움일수 밖에 없다는걸 잘 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한데 난 식이 변경으로 한가지 방법으로 3~5kg을 빼자는거다. 다시 말해 평생 한가지 방법으로 살것이 아니라면 다양한 방법을 익히자는거다.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검은콩 아침 먹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단지 몇kg만 빠져도 나에게는 성공이다. 

 물론 그 동안 해 오고 있는 건 유지하면서 말이다. 하루 6km 걷기출퇴근과 점심 종이컵 한컵 해바라기씨 먹는건 지속될거다. 사실 나의 점심 해바리기씨 한컵 먹기도 검은콩 다이어트와 비슷한 방법이다. 식재료만 다를 뿐이다. 


  단지 나는 저녁을 줄이지 못하는것 야식도 먹는다는거 아침도 잘 먹고 있다는게 다르다. 해바리기씨를 아침에 먹는다면 아마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나에게는 아침은 검은콩 먹고 또 점심도 해바라기씨라는게 문제가된다. 이렇게 먹으면 저녁을 많이 먹을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주간 해보니 많이 먹고 있다. 저녁에 두공기의 현미밥을 먹게 된다. 그럼 효과가 없어지는데 말이다. 


 그래서 고민중이다. 저녁으로 검은콩을 먹어야 하나 점심 해바라기씨를 포기해야 하나 하고 말이다. 점심 해바라기씨는 한달에 약 1~2kg을 감량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매일 걷기출퇴근 6km는 하면서 말이다. 


 이 한끼 원푸드 먹기 방법중 곡물을 이용한 방법은 아주 효과가 좋다. 이건 내가 6개월 넘게 해서 효과를 보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은콩 다이어트 적극 추천한다. 현미쌀이나 해바라기씨보다 효과가 더 좋은지 아닌지는 내가 몇달 실험해 보고 알려주겠다.


검은콩 다이어트 3주차 보고는 아래 주소다.

http://yayagomdiet.tistory.com/140






* 이 글은 지속적으로 수정되거나 추가 내용을 넣을것이다. 왜냐하면 블로그 특성상 다른글을 검색해서 더 보는 분이 많이 않기 때문에 한개의 글을 수정하거나 추가해서 잘 정리해 놓는것이 정보전달에 더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ㅋㅋㅋ



아래의 링크도 꼭 참고해라 

http://fitnessworld.co.kr/604





* 한달 해 보고 별로 였다. 두달째 설 명절 지나고 다시 시작했는데 갑자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역시 나의 경우 아침보다는 저녁에 과식하는 습관이 있는데 저녁에 밥대신 콩을 먹으니 과식을 할수가 없다.  나만의 콩먹기는 나중에 다른 글에서 쓰고 여기에 연결시켜 놓겠다.  일주일만에 2kg이나 빠지다니 한달에 1kg밖에 못빼던 사람에게는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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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4.01.11 19:49 신고

    검은콩 아침 다이어트 2주차 오호 놀라운걸

  2. 야야곰 2014.01.27 09:44 신고

    검은콩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 4주차 이거 참 별로 효과가 없다. ㅋㅋㅋ 하지만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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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풍요로운 시대에 산다 먹을것이 넘쳐나니 말이다. 요즘 사람들의 삶을 보면 다 먹는거다. 가을이라 경치도 좋은데 경치좋은데 가서 꼭 맛있는거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어제도 직원들 야유회 가자고 난리다. 먹을것 만 먹던지 구경만 하고 오자고 하니 내 의견은 묵살이다. 아니 좋은 경치를 보면 안 먹어도 배가 불러야지 이거참 그렇다고 굶기겠다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하여간 가정에서도 외식을 이렇게 자주할수 있게된것이 얼마나 되나 싶다. 


 요즘 다이어트가 열풍이다. 너도 나도 살뺐다고 떠들고 있으니 말이다. 방송만 그런가 요즘 우리집안도 그렇다. 지난 추석 그래도 12kg이나 뺏다고 자랑하려고 했는데 동생도 매형도 다 빼고 나타났다. 그들은 10kg 빼면 정상체중이지만 난 아직도 20kg을 더 빼야 한다. ㅋㅋㅋ


 오늘도 출근길에 스치는 생각이 그래 이 도시에 이 많은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먹을게 많이 필요하고 먼 거리에 있는 생산지에서 도시까지 운반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안쓸수가 없겠구나 싶었다. 왜냐 대부분의 먹을 거리는 외국에서 들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배로 몇달을 걸쳐서 들어와야 하는데 약품을 안 쓰고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싶다. 그럼 그런 화학 약품들은 우리 좀에 괜찮을까 죽는 문제가 아니라 몸에 들어와 건강한 삶을 해치지는 않을까 싶어진다. 


그래서 국산들을 그렇게 찾는가 보다. 그런데 국산도 외국 비료쓰고 외국 옥수수 사료 먹인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싶어진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먹을것 하나도 없는것 같다.  앞으로 쌀도 외국산이 넘쳐날것이니 말이다. 


 얼마전 옥수수의 습격이라는 프로를 유튜브에서 보았다. 
 SBS가 제작한 프로인데 옥수수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이 60:1이고 이 옥수수 사료로 동물을 키우기 때문에 소는 100 : 1이 넘는다는거다. 우리가 즐겨 먹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등등 과 그 부산물인 우유와 계란에도 마찬가지로 비정상적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있고 그것이 옥수수를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게 전달되어 있다는거다.


 이 문제가 혹시 비만과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다. 세포막을 형성하는 오메가6와 오메가3가 한쪽으로 기울어질때 특히 오메가6가 많을때 세포막의 활성 저하로 지방이 쌓이고 축적된다는 이론이다. 


사실 이론은 이론일 뿐이다. 모든 이론은 가설로 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거다. 실험을 통해 그런가 맞는거 아닌가 하는게 이론이다. 방송은 실험까지 보여준다. 그리고 체내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을 보여주고 비만한 사람과 정상체중의 사람의 차이도 보여준다.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고단백질을 많이 먹으니 비만해 지는게 당연하고 육식을 많이 하면 오메가6가 증가할수 밖에 없으니 비율이 높에 나올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 오메가6가 많아서 비만해지는거라고 단정할수 없는거다. 


그러니까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메가6 비율이 높다는 맞는 말이 되지만 오메가6가 많기 때문에 뚱뚱해 졌다는 틀린 말이 되는거다. 

이건 논리학에서 오류라고 한다.


정확한 말은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은 오메가6 비율이 높고 뚱뚱하다가 맞는 말이다.  


 그러니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오메가3 보충제를 먹는건 틀린 방법이다. 육식을 즐겼다면 채식으로 먹는 칼로리를 변경해야 하는거다. 


하지만 한가지 방송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풀을 먹인 소나 돼지나 닭의 고기나 부산물은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거다. 혈압이 떨어지고 건강해 진다는거다. 


 이런 식품을 구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도시인의 현실은 이런 음식을 구할수 없는게 문제다. 


 그래서 국내에서 현미와 채식을 주장하는 황성수박사 같은 분이 있는것 같다. 현미와 채식으로 병까지 고친다는거다. 당뇨나 혈압 체중 감량은 물론이다. 


 여기에 또 배준석의 생채식다이어트가 몇년전에 또 인기를 끌었었다. 굶는 다이어트는 실패할수 밖에 없다는거다. 원푸드 다이어트등 별의별 방법의 다이어트의 실패 이유도 저질 식단이라는거다. 


이방법은 배는 고프지 않게 먹고 생채식을 통해 몸을 바뀐다는 거다.  여기서 주가 되는 식품이 현미생식이나 현미밥이다. 과일과 견과류도 중요한데 어떻게 먹는냐에 대한 의견이 다를뿐 채식을 말하는거다. 


 육식이건 채식이건 모두의 의견은 현재의 대부분의 동물의 고기와 부산물을 먹으면 안된다는거다.  

 다른 먹거리로 한쪽은 풀을 먹인 고기와 우유, 계란,치즈, 버터를 먹어야 한다는것이고 또 한쪽은 채식만 하자는거다. 

그렇게 하면 오메가6 지방산의 과다로 혈압이 올라가고 살이 찌는 악순환에서 벗어날수 있다는거다. 

  여러분 같으면 어떤 방법을 선택할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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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을 모을때는 아무생각 없이 모으면 안된다. 우리집은 창동점과 쌍문동점이 가깝다. 그런데 두지점의 쿠폰 갯수가 다르다.


 한쪽은 10장이고 한쪽은 13장이다. 보통 같은 이름의 매장은 쿠폰갯수가 같은줄 알고 아무곳에나 시킬수 있고 또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같은 치킨이라도 매장이 다르면 쿠폰 효력이 없다. 그러니 갯수를 확인하고 집중적으로 한곳에서만 주문해야 한다. 뭐 어떻하지 말고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우리동네 굽네치킨 너무 불친절해 치킨매니아로 변경후 또 10장 모았다. 사실 어제 한마리 먹고 오늘 또 주문한거다. 

역시 친절하게 전화 주문을 받는다. 

 그래야 주문해 먹는 맛이 나는거다. 쿠폰 10장에 추가로 3000원 주고 다른걸 주문했다. 


 새우순살 치킨이란다. 다이어트중이므로 조금만 먹어야 한다. 방금 저녁을 대비해 운동을 했다. 오늘 주문은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ㅋㅋㅋㅋ


점심시간에 70층 계단오르기 했는데 방금 다시 30층 계단오르기를 했다. 

 오늘 계단오르기는 300kcal 소모다. 아침에 자전거를 또 한 40분 탔으니 그래도 500~600kcal 운동밖에 안된다. 


내 하루 칼로리 섭취는 약 1700kcal이지만 항상 2000kcal 넘나 든다. 운동은 겨우 400~600kcal를 한다. 이 정도는 섭취와운동은 한달에 1kg을 빼기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식이 스트레스는 없다 다 먹고 있기 때문이다. 야식까지 ... ㅋㅋㅋㅋ


치킨, 피자, 짜장, 짬봉, 그리고 라면만 안 먹어도 살이 빠질거다. 아직은 가끔 먹고 있다. 


 오늘 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우유가 몸에 좋다는 말은 다 우유회사의 광고때문에 각인된 생각이라는거다. 대부분의 동양인에게는 우유를 분해할 능력이 없단다. 


유제품까지 끊어 버릴수 있다면 다이어트는 성공하기 쉬울것 같다. 


하지만 일단 오늘 치킨은 먹고 가는거다. 


많이 먹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아 본다. ㅋㅋㅋㅋ


2013:10:07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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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감량 기간이라 신경쓰며 추석음식 경계하던게 몇시간 전인데 벌써 거지 밥상 등장했다. 

깍두기 한접시에 현미밥 한그릇 그리고 세식구 각자 컵라면이 토요일 점심이였다. 아침은 굶었던것 같다. 전날 저녁은 피자 시켜 먹었다. 

체중감량 신경쓰는 40대 남편에게 컵라면 주는 아내 해도 너무한다.

혹시 저 처럼 벌써 라면 드신분?

이 밥상 받고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아내에게 말할뻔했다.
왜냐면 요즘 마누라 맞벌이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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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1 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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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amirang 2013.09.22 12:42 신고

    ㅋ 아주 잠시잠깐의 풍요로군요.
    사정은 우리도 매한가지입니다.
    정말 솔직담백하고 유쾌한 장면입니다.
    하하 축하합니다!! ^^

    • 야야곰 2013.09.22 12:59 신고

      하하 그런가요 그럼 모두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끝까지 누리세요 전 토요일 출근했었거든요 오늘까지 쉬시는분 복받은 겁니다.

  2. 야야곰 2013.09.22 17:19 신고

    작년만해도 베스트글 되면 몇만명 블로그 방문하는데 요즘은 몇천명이네

  3. TikNTok 2013.09.25 10:15 신고

    아 제목보고 바로 사진을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야야곰 2013.09.25 14:00 신고

      하루에 하나씩 글을 쓰시나 봅니다. 대단해요 전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 갖다 보니 통 글을 다이어트에 관련된것 밖에 없고 다이어트 계속 실패중이라 또 쓸게 없어요 남들은 몇달에 몇십킬로그램 빼는데 전 겨우 한달에 1kg 감량이거든요

  4. Rookie Smart 2013.09.25 23:58 신고

    저도 오늘 저녁에 컵라면 먹었는데...ㅋㅋ

    • 야야곰 2013.09.26 07:56 신고

      컵라면은 사실 라면에 비해 칼로리가 적죠
      다이어트하는 사람은 금지음식이지만 가끔 토요일 점심으로 눈 딱 감고 컵라면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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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은 날씨가 쌀쌀하다. 그래서 국물이 있는걸 먹고 싶어서 새우탕큰사발면을 사왔다. 이걸 한번에 다 먹으면 배 부를것 같다. 칼리리만 해도 새우탕면이 490kcal이고 삼각 김밥은 한개에 165kcal이다. 모두 먹으면 820kcal이다. 갈비찜 수준이다.


결코 적게 먹는게 아니다. 하지만 보통 이렇게 먹고 나면 저녁에 보상심리 때문에 다시 집에가서 밥 먹고 싶어지는게 비만자들의 심리일거다. ㅋㅋㅋㅋ

 

2013:03:20 17:44:02


2013:03:20 17:51:02


 그래서 전략을 조금 변경했다. 저녁으로는 라면과 삼각김밥 하나를 먹고 업무 끝나고 9시 30분쯤에 나머지 삼각김밥을 먹고 퇴근하는것으로 말이다. 오늘은 날씨도 추우니 속이 든든해야 할것 같아서이고 그때쯤이면 또 배고플 시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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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출근 길 / 도시락 가져가기 싫을때 편의점 삼각김밥 2개면 성인 남자도 속이 든든하다


하루에 세번 출근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그냥 사무실에서 아침이 될때 까지 약 한시간 잠을 잘 결심으로 새벽 출근길에 올랐다. 

 아침은 어떻게 해결하지 하다가 그래 삼각 김밥 하고 편의점에 들어가 삼각 김밥을 두개 골랐다. 이것도 자주 먹으니 잘 고른다. 잘못 고르면 참 난감할 때가 많다. 



2013:03:15 06:33:40

전주비빔은 수요일 저녁에도 먹어본 것이라 안심하고 비빔 참치마요가 새로 눈에 들어 왔다. 이건 어떤 맛일까 하는 궁금증도 있다. 


2013:03:15 06:39:27

 전주 비빔은 고추장 맛이 강하고 남성적인 삼각 김밥이고 중간에 십히는 고기 맛도 괜찮다. 하지만 다 먹고 나면 고추장 맛 때문에 꼭 커피 한잔을 해야 한다. 


2013:03:15 06:35:24

 비빔 참치마요는 처음 먹어 보는데 여성스러운 맛이라고 할까  통조림 참치를 싫어하는것이 아니라면 먹고나서도 마요네즈 때문에 그런가 상큼하다. 



삼각 김밥을 세븐 일레븐에서 선택할 때 노하우는 듬뿍과 비빔이 들어간 것들이 맛있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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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이 두개의 삼각 김밥으로 선택했다. 이것도 매주 먹다 보니 이젠 잘 골라 먹을수 있게 된것 같다. 
 오늘의 승부는 우열을 가릴수 없어서 무승부다. 
40대 후반의 남자 입맛에 그렇다는 말이다. 20대 아가씨라면 어쩌면 이건 뭐 둘다 고추장 맛만 나는걸 할수 있다. 

오늘은 승부가 가릴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딱 하나만 더 먹겠다고 하면 전주 비빔 삼각김밥으로 권하고 싶다. 
 나이드신 분들은 삼각 김밥이나  파는 밥에 대해서 아주 부정적이다. 그걸 왜 사먹냐고 기분이 좀 그렇다고 말이다. 하지만 먹어 본 사람들은 편의점 도시락보다 낫고, 일반 김밥보다 맛이고, 컵라면 보다 배부른 삼각김밥을 안 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거다. 

새끼를 다 삼각 김밥으로 먹는게 아니라면 한끼 정도 어쩌다 배가 고파서 뭐 먹을것 없을까 할때는 삼각 김밥을 권하고 싶어졌다. 

2013:03:13 17:11:33듬뿍 이거 유혹적인 상표다. 하여간 뜸뿍은 한번도 실망시킨적이 없다. 그래서 선택했다. 고추장에 소고기라니까? 기대를 해 본다. 

원래 전주 비빕밥 삼각 김밥은 유명하다. 다른 블로거들이 극찬을 했던 삼각 김밥이라 나도 먹어 보자 하고 선택했다. 


2013:03:13 17:11:43전주비빔은 175kcal이고 소고기 고추장은 165kcal이다. 
둘다 고열량이다. 이 두개면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한 수준이 되는거다. 


2013:03:13 17:12:14뒷면에 상세하기 적혀있다. 뭐 관심있는건 총 칼로리 정도다.

2013:03:13 17:13:54소고기 고추장 속안이다. 간도 짬잘하고 뭐 맨밥 먹는 기분은 안 들었다. 
2013:03:13 17:14:02먹다 칠칠치 못하게 떨어 뜨렸다. 저걸 주워 먹어 하다가 참았다. 운명이겠거니 하고 말이다. 
2013:03:13 17:15:58이건 전주 비빔이다. 기름이 잘잘 흐른다. 그래서 칼로리가 높았구나 싶다. 
이걸 먹고 좀 지났는데 아직도 그 맛이 입안에 남아 있다. 
커피 한잔 해야 겠다. 

2013:03:13 17: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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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있는 날이다. 편의점에 뭐 먹을것 없나 찾아 들어갔다. 도시락들이 유혹을 한다 하지만 저 녀석들은 치울 때 냄새가 너무 난다. 사무실에 냄새 나면 좀 무안하다. 


 그래서 결국 삼각김밥으로 결정했다.  깔끔하게 치울수 있고 식사시간도 절약해 주고 속도 컵라면 보다는 든든하기 때문이다. 


 역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성인 남자인 관계로 삼각김밥 2개를 선택했다. 종류가 많아서 선택하기 쉽지 않고 그 맛이 그 맛이라 또 신중하고 삼각 김밥 두개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잘못 선택시 그 파장이 어머어머하다. 


 그래서 오늘 고른 삼각 김밥이 new 떡갈비듬뚝 고추장 불고기였다. 듬뿍은 둘중에 하나는 정말 듬뿍이라는 믿음을 주었기 때문에 선택한것이다. 고추장일까 불고기일까 하는 기대감이 온다. 하지만 듬뿍 밥 사이 사이 쫙 깔린 고추장불고기의 존재를 확인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듬뿍이 최고다.


2013:03:06 18:01:13


 듬뿍은 순식간에 먹어 치워서 사진을 못 찍었다. 그 속살까지 보여주지 못한 이유다. 그렇다고 맛이 정말 좋았냐.. 삼각 김밥이 거기서 거기다. 굶는것 보다 낫고 컴라면 보다 낫다는 싼가격의 식사 해결 만족감 정도다. 




아래는 NEW 떡 갈비 속이다. 


 듬뿍에 비해서 맨밥만 먹어야 하는 부분이 좀 있다. 하지만 떡갈비는 뭐 맛도 괜찮았다. 

오늘은 급해서 냄새를 안 맡아 보았다. 음식에 있어서 냄새는 정말 중요한 건데 말이다. 


 여러분도 음식 먹을때 꼭 냄새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보는게 건강에 좋을것이다. 



2013:03:06 18:05:32

2013:03:06 18:05:47

2013:03:06 18:05:59

2013:03:06 18:06:10


매주 먹는 삼각 김밥 이렇게 먹어도 건강에 안 해로울까 걱정이 살짝 오기도 한다. 일주일에 한번인데 하면서 일단 잘 먹고 있다. 


오늘도 저녁을 1600원에 해결했다. 커피는 사무실에 있는것으로 한잔하면 포만감 까지 올 상황이다. 


다음주에는 삼각김밥 한개로 식사 해결하기에 도전해 보겠다. 배 고프지 않을까 지금부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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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3.06 19:17 신고

    세븐 일레븐 맛집 맞다. 자주 이용하고 가격대비 맛있으면 맛집 아닌가? 요리집만 맛집이라고 주장하는건 박대통령식인거다.

  2. 삼김창렬임 2015.07.16 02:18 신고

    먹어봤는데 불량품이 아닌이상 이렇게 창렬인 삼각김밥 처음이던데요
    듬뿍고추장불고기 뻥안치고 불고기는 삼각김밥 가운데에 쌀 다섯톨정도 들어있고 양념도 있는지없는지 구분도안갈정도 심각함 어이없어서 사진찍어 인터넷제보할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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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두개를 1600원에 사왔다. 전자렌즈에 15초 돌려라고 써 있지만 그럼 안 따듯하다. 난 1분 30초 돌린다. 


이 정도 돌리면 적당하다. 사무실까지 이동할대 조금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이다. 


 첫번째 소개 할 놈은 치킨 마요 삼각 김밥이다. 173kcal 이다. 걷기로 약 2Km는 걸어야 소모되는 약이다. 치킨 맛을 느껴 보려고 애를 써 보았지만 참 힘들다. 하지만 먹을만하다.


2013:02:27 18:26:38



 두번째 삼각 김밥은 듬뿍 참치 마요네즈 다. 190kcal이다. 마찬가지로 약 2km를 걸어야 하는 열량이다. 

이름을 보아서는 듬뿍있단다. 뭐가 듬뿍있을까? 


 참치가 듬뿍일리는 없고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있지 않을까? 시식 결과 와 참치가 삼각김밥 전체에 골고로 퍼져있고 맛도 좋았다. 진짜네

듬뿍이네

2013:02:27 18:17:04

2013:02:27 18:29:30

모르고 다 먹을뻔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먹는걸 멈추었다. 이거 물건이다. 


 오늘도 이렇게 해서 가난한 가장 저녁을 해결했다. 삼각김밥 2개 1600원 사무실의 커피 한잔으로 말이다. 

 삼각김밥 정말 맛 먹은것 만큼 배부르다. 전에는 어찌 저런걸 식사 대신 먹나 했는데 먹어 보니 맛도 좋고 속도든든하다.

 여러분 굶지 마시고 편의점 삼각김밥 사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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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퇴근길 아내와 아들이 역주변에 있다고 연락이왔고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간식으로 하나씩 먹었다. 그런데 주문을 햄버거 3개에 콜라는 한잔으로 한거다. 순간 난 안먹어 콜라 했지만 분위기상 먹어야 할 분위기다. 빨대가 3개나 뽑아져 있었다.  

순간 당황스러웠다. 어떻게 구분하지?
컵을 움직이지 말고 먹어야하나 ?
한사람씩 먹고 리필해서 먹어야하나 ?


그러다 컵에 무늬로 구분하기로 했다. 한다람은 아무것도 없는 그림, 또 한사람은  롯데리아 마크, 또 다른 한사람은 송중기 사진 이렇게 말이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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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일레븐 편의점의 삼각김밥 어느것이 더 맛있을까 시식에 들어갑니다. 

오늘 대상은 간장버터계란밥과 돈까스 두가지 입니다. 


2013:02:13 17:51:43

특별히 이 두개를 고른건 아니고 그냥 두개를 사왔다. 왜냐면 한끼에 두개면 족하기 때문이다. 

시식 한다고 종류별로 사와서 혼자 다 먹기에는 너무 많아서다.


2013:02:13 17:52:09

2013:02:13 17:52:14

간장버터계란밥이 칼로리는 160kcal로 돈까스삼각김밥보다 적다 돈까스삼각김밥은 186kcal다. 


 맛은 간장버터에 계란 반개정도 늘어간 밥은 뭐랄까 그냥 그정도 맛이다.  돈까스삼각김밥은 그래도 돈까스 들어가서 괜히 든든하게 느껴진다. 


그냥 김밥처럼 오이 않들어가서 맛은 괜찮았다. 거의  맛으로는 동점 수준이지만 점수를 주자면 간장버터계란은 85점, 돈까스삼각김밥은 90점 정도 된다. 


두개 먹으니 배고픔이 사라졌다. 


2013:02:13 18:03:32

2013:02:13 18:04:42


위의 사진은 속 내용물이다. 삼각 김밥 먹는데 불편하다. 좋은 방법으로 다시 포장할 방법은 없을까 갑자기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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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공디 2013.02.14 00:12 신고

    저도 내일 저녁 알반데 먹을게 많을지..

  2. 2013.02.14 00:14

    비밀댓글입니다

  3. 신럭키 2013.02.14 01:44 신고

    음, 전 걍 참치마요가 가장 맛있더라구요 ;0

  4. 로렌씨 2013.02.14 11:39 신고

    저도 참치마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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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근이라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왔다. 한두번 먹어 본것도 아니고 내가 가는 편의점은 세븐 일레븐이다. 


3500원 가격 좋고 ... 뭘 먹을까 하다 선택한 것이 '부드러운 돈까스 도시락'이다. 



2013:02:06 17:54:24

보기에는 그럴싸 해보인다. 3500원에 물까지 준다. 


2013:02:06 17:54:40

몇 칼로리인지 안써 있다. 

(주)롯데삼강 용인공장에서 만든 도시락이다. 


2013:02:06 17:56:47

크기도 만족스럽다. 

2013:02:06 17:56:59

 피클 

2013:02:06 17:57:07

2013:02:06 17:57:15

고구마와 건포도 그리고 설탕




시식과 평가


2013:02:06 17:57:30

피클 냄새나서 못 먹었다. 

2013:02:06 17:58:49

한입 넣는 순간 이건 뭐지 했다. 북어가 들어갔나 싶었다. 종이인가 싶었다 두꺼운 종이 부드럽게 여러곁 붙여서 튀김옷 입혀서 튀긴것 같다.


2013:02:06 17:59:11

소스와 같이 먹었는데 소스맛으로 겨우 넘겼다. 


오늘도 전자렌지에 돌려서 따뜻하게 해서 먹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삼각김밥을 먹으려고 했던 계획을 바꾼 내가 바보지... 한참을 생각했다. 


이건 음식이라고 할수가 없다. 그동안 세븐일레븐 도시락 계속 먹었지만 이번 처럼 최악은 없다. 먹고 나서 5분후 배가 살살 아프다. 

이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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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라 2013.02.15 20:21 신고

    저도 오늘 돈까스 먹었어요
    한입 베어문순간 이건모지 ㅋ
    쩌는듯한 이느낌 이게 돈까스가 맞나 싶었어요ㅜㅜ 단양떡갈비?이건 한입 먹는 순간 아 낚였구나 생각이 들었죠
    며칠전 먹었던 씨유 도시락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고요
    완전 맛있던 기억뿐 도시락은 씨유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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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츠버거 단품으로 버거만 2개만 사려고 매장에 들어갔지만 메뉴에는 버거 단품 가격이 안보인다. 점원은 빨리 주문하라는 눈치다. 

야 40대 말년에 혹성에 온 기분이다. 오랜만에 롯데리아 들어갔더니 이거참 주문도 못하겠다. 

 어찌할까하다가 라치버거 두개사면 7800원 할인받아도 7200원이다. 지난주에 사보아서 안다. 하지만 그때는 딱 정해 놓고 메뉴판을 안보고 주문했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는데 오늘은 다르다. 

 그래서 어~ 어~ 하다가 계산대 앞의 광고를 보고  라츠버거 팩으로 주문했다. 라츠버거와 치킨버거, 콜라 2개, 치즈스틱2개, 양념감자튀김으로 구성되었다. 

2013:02:02 00:02:59


2013:02:02 00:04:03


그런데 말이다. 집에 도탁해서 전저렌지에 돌리는걸 깜박해서 맛이 없었다. 꼭 따뜻하게해서 먹어야 맛있다. 포장 주문시 어디에 그걸 좀 써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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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세븐 일레븐 편의점에서 김밥으로 해결했다. 


돈까스 삼각김밥 (800원) 186kcal

참치 김치 김밥 (1000원) 245kcal

김밥때문에 할인 받은 커피 200ml (500원) 


합: 2300원 - 총 칼로리 : 커피에 표시가 없어서 모르겠다. 약 500~600kcal 인것 같다. 


 편의점의 전자렌지로 15초 돌리라고 써 있지만 경험상 1분 30초를 돌렸다. 역시 사무실에 가져와서 먹으니 따뜻하고 좋다. 커피는 원래 따뜻한걸 가져왔으니 모두 따끈 따근하다. 




2013:01:30 17:29:01



돈까스 삼각김밥 최고다. 아래 참치 김치 김밥은 오이때문에 입맛을 버리게 되는데 삼각 김밥에는 오이가 없다. 




2013:01:30 17:29:08

2013:01:30 17:35:17

참치와 김치는 어디 있는건지 모르겠다. 있다고 하니 믿어야 할 판이다. 

참치 김치 김밥 포장지의 속이 풍부한 저 김밥은 어디 있는거냐? 과대광고다. 전혀 저런 김밥이 아니다.

단무지 오이 김밥에 참치김치 소스 김밥이라고 해야 한다.  경찰 불러야 할 판이다. 



2013:01:30 17:29:19


커피는 거피일뿐 ... 하지만 음료수는 이렇게 먹을때는 꼭 필요하다. 


오늘의 식사끝 

이렇게해서 10시까지 버틸수 있다. 사실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 식사로는 충분한 상태다. 



아래는 며칠전 스마트폰에 설치한 앱인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사용해 보기를 권하고 싶어서 링크를 걸어 놓은거다.

2013/01/29 - 걷기 다이어트 앱 소개 / 눔(Noom) 다이어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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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1.30 18:15 신고

    아직 식사전이고 야근을 해야 하는데 밥먹기는 싫고 배는 고프다면 삼각김밥 추천합니다.

  2. +요롱이+ 2013.01.31 16:22 신고

    간단하고 맛나서 좋은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야야곰 2013.02.01 17:01 신고

      우연인가요 필연인가요 제가 블로그 방문한걸 어찌 아시고 방문해서 댓글을 올려주신거죠?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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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야간 근무가 있는데 식사하기 적당한 식당이 없다. 그래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남은 걸 편의점 알바가 먹고 있는게 아닌가 ~ 거참 


 그래서 어떡하지~ 하고 한참을 서 있었다.


 컵라면을 먹자니...  배고플것 같고,  삼각 김밥은 이 덩치에 너무 작고, 스파게티를 먹자니 내 나이 이젠 50살이 낼모레인데 하는 생각에 생각이 멈춘건다. 


 윗사람 눈치 보는것만 아니면 집에 가서 밥먹고 올  충분한 시간이 있는데 할일이 없어도 자리를 지켜야 하니 운영의 미도 모르고 윤통성도 없는 인간 같으니라고 하는 생각을 안할수 없다. 


 하여간 그래서 찾은게 한줄에 1000원 김밥이다. 일단 무지 싸다. 그래 2개나 3개 먹으면 배부르겠는걸 싶었다. 편의점 점원에게 물었다. 김밥 그냥 먹어요? 하니 전자렌지에 약간 돌려서 따뜻하게 해서 자기도 먹는단다. 


그리고 전자렌지 있는 곳에 가 보니 이런 푯말이 있다. 


2013:01:23 17:23:55


 김밥은  15초라고  아니다. 싶어서 30초를 돌려 보았는데 안 따뜻하다 그래서 1분을 돌렸다. 그러니 좀 따뜻해 진다. 


손으로 만져보는게 최고다. 


그리고 사무실로 가져왔다. 시식했다. 그런데..,

참치와 불고기가 안보인다.


2013:01:23 17:27:48


2013:01:23 17:29:37어디가 불로기란 말인가?


2013:01:23 17:31:21먹다 보니 맛이 달라져서 한장 더 찍었다. 불로기란게 어디 있나 싶다. 야체랑 막 섞여 있는게 불고기라는 말인가 보다


2013:01:23 17:32:44이번에는 참치 김밥이다. 처음부터 안 느겨지는 참치 어디 있는거냐?


2013:01:23 17:34:06이젠 몇개 안 남았는데 참치가 안보인다.


2013:01:23 17:35:08와 ~ 참치다 여기 계셨군요 잠치 맛은 하나도 안 난다. 너무 적어서..,


2013:01:23 17:35:53참두



 500원 추가하면 커피나 두유 먹을수 있다고 해서 오늘 저녁 비용은 김밤 2줄 2000원에 음료수 500원 해서 2500원으로 해결했다. 


 시식 총평은 1000원 짜리 김밥에 불고기, 참치 있다고 했을때 부터 이건 불가능한데 하는 생각이 있었다. 역시 예상과 같이 불가능해 보인다. 그리고 보니 두유에 두유 들었나 싶다. 표지를 보니 60%는 두유 있단다. 


 든든한건지 소화가 안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배부르다. 내 100kg이 넘는 거구인데 말이다. 


 맛은 그냥 뭐 딱히 맛있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또 맛없다고 하기도 그렇다. 1000원짜리 김밥이니 말이다. 신선하지 않은 야채 이 느낌은 뭐지... 하는게 이 편의점 도시락과 김밥의 공통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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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kaiz 2013.01.24 02:58 신고

    편의점 김밥은 저렴한가격에 먹는것 같습니다.

    • 야야곰 2013.01.24 19:19 신고

      맞아요 싸고 간단하게 끼니를해결했다 정도죠 하지만 전 어제 김밥먹고 도할빤해어요 무사히 넘어갔지만요

  2. 야야곰 2013.01.31 23:51 신고

    야채를 야체라고 쓴 이유가 뭘까 하시는분
    거참 오타요 오타~
    완벽한걸 원했다면 미안하오 하지만 세상은 완벽주의자들 때문에 더 시끄러운 거라오
    그럴수 있지하는 인간이 많아야 평화로운거요

    • 참치왕 김참치 2013.02.25 10:05 신고

      그냥 수정하면 될 듯

    • 야야곰 2013.02.25 21:46 신고

      전에 사용하던 폰은 수정할수 없었어요 그래서 쓴 댓글이구요 이젠 그냥 수정 가능해졌으니 그냥 수정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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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라츠버거를 먹어보았고 오늘은 버거킹 불고기버거를 먹었다

버거킹은 자꾸 뭘 추가하라고 종업원이 꼬신다 맛을 제대로 알기위해서는 뭘 추가하면 안되는데 겨우 유혹을 물리치고 목적대로 주문했다 

시식 결과 맛과 가격은 버거킹이 좋고 크기는 라츠버거(롯데리아)가 좋았다

두 제품 다 고열량이므로 절대 한개를 혼자 먹거나 감자튀김이나 추가하지 않고 단품으로 주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버거킹 매장이 많지 않아서 어디가 다 좋다고 사먹으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두 제품을 다 시식한 입장에서는 버거킹을 추천한다 하지만 가격이나 맛에 큰 차이가 없고 콜라를 주는것이 큰 매력이라 할수없기에 버거킹 매장이없다면 롯데리아의 라츠버거를 선택하는것도 좋다

 여기서 또 한가지 저녁6시가 넘었다면 롯데리아로 가는게 좋다 버거킹은 좀 비싸다.

2013:01:19 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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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1.21 16:35 신고

    스마트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은데 스마트폰으로는못고치니답답하다

  2. 214 2013.02.01 13:37 신고

    그렇게 건강따져서 단품으로 주문 어쩌고 한다면 애초에 햄버거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라면먹으면서도 건강챙긴다고 녹차라면 사오는거랑 비슷한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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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롯데리아 라치버거 글을 쓰다보니 오늘 여기저기서 버거킹 광고가 눈에 들어 왔다. 우연일까... 


https://www.facebook.com/burgerkingkorea


페이스 북이다 그런데 버거킹은 2~6시 불로기 버거와 콜라가 2900원이란다. 롯데리아 보다 더 싸다. 라치버거는 3600원에 햄버가만 인데 버거킹은 콜라 추가하고도 2900원이다. 2~6 사이라는 단점인지 이점인지 모를 제한만 있을뿐이다. 


 물론 나도 아직 안 사먹어 보았다. 사실 매장이 많지 않지만 얼마전 근처에 집에서  1KM거리에 하나 매장이 생겼다. 오늘 꼭 사가지고 와서 먹어 보고 다시 후기를 써 볼 생각이다. 


아래는 아주 버거킹이 작정을 하고 홍보하는 광고들이다. 새로운걸 시작할때는 무척 신경써서 만들기 때문에 결코 사먹었다고 손해 보지는 않을것 같다.  



 [버거킹의 점심 제안]
이제 점심은 버거킹에서 가볍게 든든하게 즐기세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와퍼+콜라가 4,900원에 즐기세요.
조금 더 든든하게 드실 분은 후렌치후라이(R) 추가 시 1,000원만 더 하시면 됩니다. (제외매장은 7곳: 인천공항, 인천공항1점, 문학야구장, 잠실야구장, 대명비발디, 오션월드, 용평리조트)
 [버거킹의 간식 제안]
이제 출출할 때 버거킹에서 가볍게 든든하게 즐기세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불고기버거+콜라를 2,900원에 ^-^
조금 더 든든하게 드실 분은 후렌치후라이(R) 추가 시 1,000원만 더 하시면 됩니다. (제외매장은 7곳: 인천공항, 인천공항1점, 문학야구장, 잠실야구장, 대명비발디, 오션월드, 용평리조트)



 몇몇 매장을 외에는 적용된다. 와 롯데리아 이래서 경쟁이 될까 싶다. 버기킹은 차원이 다른 햄버거로 유명한데 이렇게 가격경쟁력까지 있으면 매장이 별로 없어서 그렇지 이거 매장만 많다면 이겨낼 햄버거가 없는가 아닌가 싶다. 


 아래는 브라질 햄버거 가게에서 실제 판매 중인 랩지 채로 먹는 햄버거라고 한다 저렇게 제공해서 먹으면 소스 흐를 걱정이나, 지저분해지는 걱정을 덜 수 있지 않을까 * 동영상이 안열리면 주소를 직접 선택하고 들어가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R8qm4OAZG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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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1.19 15:39 신고

    와 롯데리아보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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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 소고기 버거 라츠가 인기다.

버거만 4000원이다 통신카드로 400원 할인받으면 3600원이면 먹을 수 있다
버거의 진정한 맛을 알려면 세트로 먹는건 바보짓이다

또 세트메뉴의 칼로리는 거의 1000kcal다 15km를 걷거나 뛰어야 하는 어마어마한 고칼로리 음식이다 
물론 라면 2봉지하고 같은거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라면을 먹지말아야하는 이유이기도하다
만약 햄버거를 간식으로 먹을거라면 한개를 다 먹지 말고 반으로 잘라달라고해서 나누어 먹는게 바람직해 보인다

오늘 아들에게 문자가 왔다 버거를 사가지고 퇴근하라는 지령이다

하나씩 먹으면 고칼로리이므로 돈없다는 핑계로3식구인데 두개만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주문을 했다
저녁을 먹기전 간식으로 말이다 물론 세트 아니다 달랑 버거만 주문했다

2013:01:18 17:54:19


2013:01:18 17:54:31




이번이 두번째 먹어보는건데 지난번 보다 맛이 널하다
이유가 뭘까?

역시 온도 때문일거다 전자렌즈에 1분30초는 돌려야했다

2013/01/19 - 돈한푼 안 받았지만 버거킹 광고 안해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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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1.19 17:12 신고

    네이바어서 라츠버거 검색하면 첫번째 검색되는데 유입은0이다
    스마트폰에서 포스팅하는데 보급용 저가폰으 너무 오래 써서 에러발생으로 글이 두개 올라가서 한나 지웠는데 그게 검색되는거다

  2. ㅁㄴㅇㄹ 2016.05.30 13:40 신고

    ㅋㅋㅋ라츠버거 칼로리 보고 가요 정말 재밋네요 ㅋㅋㅋ지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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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먹자자장면을 시켜먹자니 비싸다. 역시 오늘도 편의점 도시락으로 저녁을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에 사무실 앞 편의점으로 달려갔다. 다른것으로 해결할까 살펴 보았지만 김밥은 너무 작은데 1800원이나 하고 샌드위치도 좀 먹고나면 또 배고파질것 같아서 할수 없이 또 편의점 도시락을 집어 들었다. 

 

딱 하나 남아 있었는데 제조일이 어제밤 9시다. 일단 전자렌즈에 두껑 그냥 같이 넣어서 1분 30초를 돌렸다. 이정도면 따끈하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 보니 1분 40초를 돌려라고 써 있다. 이런.. 10초는 어쩌면 좋나~ 


Tip  제일 중요한거 꼭 뚜껑을 열고 전자렌즈에 돌려서 먹으라는거다. 한달간 그냥 뚜껑체 전자렌즈에 돌려서 먹으니 소화가 안되더니 뚜껑을 열고 전자렌즈에 돌려 먹으니 소화도 잘되고 먹고나서  아주 편했다.   또 요상한 냄새도 덜 난다. 아래는 그냥 뚜껑덮고 돌려서 먹어서 불평이 많아진거다. 


담양 떡갈비 도시락2013:01:09 17:42:273000원 착한 가격이다.


제조일 확인을 꼭 해야 한다. 2013:01:09 17:42:35


단무지 5개2013:01:09 17:43:42


떡갈비(소세지) 4조각2013:01:09 17:43:49


호박인지 오이인지 먹어보아도 모르겠다. 2013:01:09 17:43:58


냄새가 별로 안 좋은 김치 볶음2013:01:09 17:44:03


제일 마음에 드는 밥2013:01:09 17:44:07


크기를 보여주기 위해서 키보드와 함께 찍었다. 2013:01:09 17:45:19

 일단 개봉을 한후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아 고약한 냄새들... 이건 음시이 아니라 쓰레기에 가까워 보인다. 내 군대있을때 식당에서 있다 왔구만. 이건 20여녀전 군대 음식 수준보다 못하다. 


  그래도 감사하다. 이 정도라도 먹을 수있으니 말이다. 짜게 먹지 않는다면 반찬은 남을 정도다.


2013:01:09 17:59:34


 편의점 도시락은 반찬이 몇개냐의 문제는 아닌것 같다. 끼니를 해결할수 있는가의 문제다. 대식가인 나는 밤 10시에 집에가서 또 먹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배고파서 먹는건 아니다. 습관때문이다. 


오늘도 한번 채크해 보아야 겠다  편의점 도시락은 왜 배가 부른건지 참 이상하다. 


 커피한잔해여기서 정리 정돈 잘해야 하는거 잊으면 안된다. 반찬이 남았다 특히 볶은 김치 냄새는 지독하다. 버린 종이컵에 남은 음식물을 넣고 휴지로 책상을 닦은후 그것으로 종이컵의 입구를 막고 다시 종이겁의 모서리를 안으로 접고 그리고 비닐봉지에 넣고 제대한 꽉 밀봉한다. 끝...


2013:01:09 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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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1.09 18:16 신고

    다른 방법이 없을때 편의점 도시락은 참 편한것 같다. 하지만 권장하고 싶지는 않다. 식사로는..

  2. 야야곰 2013.01.09 21:54 신고

    편의점 도시락 방부제는 없는걸까 걱정
    왜 더부룩하고 속이 안편한거지
    ㄱ분 나쁜 배부름 증상 이건 뭐지~

  3. 야야곰 2013.01.10 00:24 신고

    오타가 또 몇개 보인다

  4. 별이~ 2013.01.10 09:40 신고

    3천원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괜찮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야야곰 2013.01.10 10:53 신고

      하루 종이로 기분 나쁜 더부룩함만 아니라면 냄새도 좀 안 좋지만 괜찮은 편인데 직장 동료들이 시장가서 김밥 한줄에 1000원인데 그걸 먹지 하는군요

  5. Hansik's Drink 2013.01.10 09:42 신고

    저도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사먹는데 ㅎㅎ
    맛나는 도시락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 ^^

    • 야야곰 2013.01.10 10:53 신고

      자주 먹으시는군요 저도 요즘 일주일에 한번 먹는데 세븐 일레븐 밖에 없어서 고민입니다.

  6. 신선함! 2013.01.10 12:36 신고

    구성도 그렇고 참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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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이지만 직장인들이 퇴근하기 전이여서 그런가 한산하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온 테이블과 아줌마들끼리 온 테이블 하고 우리 가족 테이블이 전부다.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그런건지 세트를 시키니 skt카드 할인 15%가 적용이 안된다 추가로 시킨 레몬레이드 한잔만 할인 받았다. 

결국 5만원 돈을 내고 나와야 했다.  스파게트 하나와 레몬쥬스 하나  그리고 더블 베베큐 치즈바이트 페밀리 사이즈 그리고 셀로드바 3인 해서 말이다. 


위로가 되는건 옆에 빕스보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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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날은 사장님들은 아랫사람들 일찍 퇴근시켜주어야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있는 직원들은요 왜냐면 이런데 늦게 가면 오늘은 자리 없거나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피자헛가서 피자로 해결하려던 아빠 할수 없이 옆에 빕스로 갔다가는 한달 용돈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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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3 19:49:47


2012:12:23 19:49:40


2012:12:23 19:49:54



성탄이브 기념 치킨을 샀다

난 이 제품 실패할것으로 판단되는데 가족들은 맛있단다
돈낸 나는 안 맛있다 ㅋㅋㅋ

진짜 닭을 투푯날 잡았어야 했는데 못집았다는 야권지지자 아내의 말에 깜짝 놀랬다
국민의 반이 패닉상태라더니 맞나보다

2012:12:23 18:04:54


고맙습니다
국민의 뜻 소중하기 받들겠습니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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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요일 또 도시락 먹어야 하는데 가까운곳의 도시락 이젠 두가지 다 먹어서 뭐 먹나 했는데 모듬튀기미 도시락이 보였다. 

전자렌즈에 1분 30초를 돌리는데 1분 20초에서 퍽하는 소리가 났다 뭐지 하고 꺼내보았지만 모르겠다. 사무실로 가져와서 봉지를 열어 보니 소스가 터져 버린거다. 


2012:12:12 17:51:03


2012:12:12 17:51:55



 이래서야 어디 뭔 맛으로 먹나 했다


그런데 젓가락이 안보인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 .. 고민하던중 바닥 사이에 몰래 숨겨놓은 젓가락을 발견했다. 이렇게 숨겨 놓으면 어떻게 찾아서 먹나 싶다. 


2012:12:12 17:52:34


2012:12:12 17:52:42


2012:12:12 17:52:47

단무지는 아니고 일식집에서 주는 그 단문지다.  그냥 단무지면 맛이라도 짬짤하니 반찬이라도 될것을.. 이건 아무맛도 없는것 같았다. 


2012:12:12 17:53:02

튀김은 4개다 소세지 1개, 새우 1개, 동그랑댕 1개 정체모를 것 1개


2012:12:12 17:52:56

이걸 뭐라고 하더라 우엉인가.... ? 모르겟다 문제는 중간중간의 신선하지 않아 보이는 녀석들이 끼여 있어서 빼서 버려야 해고 중간부터는 부스러기들이 잔잔하게 있었다. 이건 뭔 정성이 안 보인다. 



지금것 먹은 세븐일레븐 편의점 도시락중 최고로 비싼데 최고로 맛없다고 해야 할거다 밥을 다 먹기도 전에 반찬이 없다. 


지금 맨밥먹는 중이다. 튀김중 가장 큰건 뒤집었더니 하얀색이다. 뒷면은 안 구웠나 ......싶다. 


유효기간 안 확인 안하고 가져왔다. 지금 보니 2012.12.11 09시 생산 12.12 21시까지다. 몇시간 남겨 놓고 먹은거다. ㅋㅋㅋㅋ

내가 안 사먹었으면 버려졌을 도시락이다. 


다음주에는 스파게티 3000원짜리 부터 먹어 보고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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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당 2012.12.22 09:25 신고

    전자렌지 데울때 비닐과 뚜겅을 제거해서 데워야 합니다. ㅡ.ㅡ;;;;;

  2. OCer 2012.12.29 16:43 신고

    별로 떙기지 않네요..ㅜ..ㅜ

  3. 야야꽁 2013.07.24 10:55 신고

    편의점 도시락!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근데 유통기간이 하루밖에 안되는군요? 편의점 도시락이 한 몇일 되는줄 알았는데

    • 야야곰 2013.07.24 13:22 신고

      편의점 도시락 정 급하지 않으면 먹지 마세요 전 요즘 그냥 생쌀을 씹어 먹고 있어요 편의점 도시락 안 먹구요 생식을 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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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일레븐 3500원 편의점 도시락 전자렌즈에 1분30초만 돌리면 훌륭한 식사가 된다.

오늘도 야근이라 제일 싼 식사를 생각하다 편의점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은 7 ELEVEN이다.

3000원과 3500원짜리가 보였는데 지난번에 3000원 떡갈비 먹어 보았으니 이번에는 500원 더 내고 불고기 도시락을 선택했다. 

거참 양은 적어 보이는데 먹고 나면 이 도시락 참 배부르다. 소화가 잘 안되어서 그런가 하여간 야식을 먹고 싶지 않을 정도로 배부르다.


도시락에 뭘 넣은건지...


그럼 이 도시락을 소개해 보겠다. 


2012:12:05 17:31:53

전자렌즈에 1분 30초를 돌리는데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냥 포장 그대로 넣고 돌렸다. 



2012:12:05 17:36:29

전자렌즈로 돌린후 사무실로 가져왔다. 조금 포장이 뒤틀려 있었다. 뜨거웠나 보다. 

하지만 먹기에는 정당했다. 차겁지도 너무 뜨겁지도 않은 상태였다. 


2012:12:05 17:36:51

새벽에 만든걸 점심때 먹는건 괜찮아 보이지만 저녁에 먹는건 좀 찌찌름하다. 내일 아침에 먹는다면 ㅋㅋㅋ



2012:12:05 17:38:09

또 김치다. 이거 개인적으로  별로다. 


2012:12:05 17:38:15


불고기 볶음 맛 역시 별로다. 가격대비로는 괜찮은 편이라고 할수 있다. 


2012:12:05 17:38:26

이 튀김 반찬 살찌게 하려고 작정을 한 모양이다. 난 다이언트 중인데.. 말이다. 


2012:12:05 17:38:31

계란 말이야 뭐랄까 계란에 물 많이 넣은 기분이다. 


2012:12:05 17:38:37

전체적으로 500원 더 비싼데  떡갈비 보다 못해보인다. 


2012:12:05 17:38:42

밥 쌀밥이다. 


2012:12:05 17:38:53

이 사진은  사무실 책상이면서 내 식닥이다.


 하지만 별로인 맛이라 해도 이 가격으로 이정도라면 도대체 업체는 얼마를 남길수 있을까 오히려 걱정이고 너무 싼 음식은 오히려 이거 먹어도 되나 하는 인상을 주는것도 사실이다. 싸도 걱정인거다. 반찬을 세가지로 줄이고 좀더 이윤을 남기고 더 정성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오늘도 편의점 도시락 덕분에 굶지 않고 저녁을 해결했다 고맙고 감사할 일이다. 


  걱정이다. 다음주에는 뭘 먹나 종류가 두가지만 있었는데 덥밥 종류는 없나 싶다. 간단하게 더욱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으로 말이다. 컵밥 식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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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일째 먹고 있는 편의점 컵라면이다.

2012:11:14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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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17:25:04


이거 먹으면 호동이 처럼 된다는건지 방송 중단한 호동이가 라면에 있다. 며칠전 다시 나왔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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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17:29:02

 

 밤 9시까지 근무해야하지만 수당도 없고 저녁도 안준다. 비정규직이니까 연봉을 그럼 많이 주냐? 비정규직은 월급 별로 안 준다.

박근혜는 알까? 문재인은 알까? 

 

원래는 컵라면 하나 1000원짜리 국물까지 마시면 버틸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도저히 오늘은 그렇게 못 먹겠다 싶어서 편의점 도시락을 선택했다. 


2012/11/28 - 비정규직 저녁식사로 컵라면 먹었다. 젠장


 3000원 매력있는 가격이다. 거기에 떡갈비까지 냉동식품이지만 이게 어디냐 하고 들었다. 계산대에 가니 물도 준단다. 사무실에 물은 많은데..., 


 3000원짜리 편의점 도시락 구경 한번 해보자


2012:11:28 17:30:43

반찬1 : 떡갈비 거참 소스 맛 없다. 굴소스 인데 너무 맛없다 하지만 고기다. 뭔 고기인지 몰라도 


2012:11:28 17:30:48

반찬 2 : 단무지 - 고추가루를 뿌려서 반찬중 제일 맛있었다. 달콤새콤 깔깔함까지...

2012:11:28 17:30:53

반찬 3: 오이무침 - 이건 주니까 먹었고 다 먹고 좀 남겼다.


2012:11:28 17:30:58

반찬 4: 볶음 김치 - 맛은 그냥 이고 냄새나고 국물때문에 지져분해지고 사무실에서 먹기에는 적당하지 않았다. 


2012:11:28 17:31:02

밥 - 차가워서 그렇지 쌀밥이다. ㅋㅋㅋ


그리고 인간적으로 편의점 도시락 먹어 보신분 댓글 달고 나가는겁니다. 


아침 출근길 길에 떨어져 있던 피자 두판이 눈에 밣힌다.


2012:11:28 09:01:24


2012:11:28 09:01:28

누가 어제밤 술먹고 집에가다 떨어뜨린것 같다. 끈도 그대로인걸 보면 주서 먹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참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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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2.11.28 22:59 신고

    편의점의 전자렌즈에 돌려 먹었어야 하는거 아니였나 싶다 밥이 차가워서 도시락을 먹은지 7시간이 지났는데 소화가 안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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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만들기
밀가루 2컵반 설탕, 이스트 각 한스푼 넣고 반죽힌 후 1시간 따뜻한 곳에 발효후 가스를 빼주시위해 반죽후 실온 발효 한후 냉장 보관해서 필요할 때 밀어서 얇게 펴주면된다

그 위에 토픽 넣고 피자 치즈넣고 오븐에 200도에서 15 분 구워 주면된다

김치 처럼 손맛이 필요하고 노하우가 쌓여야 맛있는 피자를 만들수있다

라면 못 끓이는 사람 처럼 만드는 방법 알려주어도 맛을 내려면 경험이 쌓여야한다

아래의 사진은 그럴싸 보이나 동네 싸구려 피자맛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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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갑자기 만원주고 사온 돼지고기를 끓이고 있다 지글지글~

 마늘, 커피, 된장,등등을 넣고 삶고있다

맛 없으면 어떡 하지~그런데 김치가 없단다 크아~

2% 부족한 요리사 - 짜장면 먹는데 단무지 없는 것과 같다 피자 먹는데 피클없고 삼겹살 먹는데 된장찌개 없는 경우다

 그래도 맛있다고 해야지 ~

그래야 또 얻어 먹지 안그러면 또 당분간 라면만 먹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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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가 준비되고 있다 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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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맛있게 잘 먹었다. 그런데 이게 너무 과식을 해서 탈이 나버렸다 새벽 3시쯤 결국 구토를 하고 말았다.

  물론 다른 가족은 정상이다. 구토를 하고 나니 온몸의 한기가 느껴졌다.

  결국 잘 먹고 잠 못자고 고생만 했다 과식은 몸에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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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2.10.14 19:30 신고

    무채로 김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요?...ㅎㅎ...
    돼지고기 삶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듯...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 야야곰 2012.10.14 20:00 신고

      아무것도없는 상황에서는 무채로 만족 스럽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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