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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영상 부터 보시죠 !


  동그란 까만점 14대를 시작으로 일정한 거리를 계속 5분 이상 비행하고 있었는데 속도가 느려보이기도 하고 새라는 분도 있고 무엇일까요 ?  분명한것은 동영상을 보시면 왼쪽상단에서 점 하나가 지나가는것이 보이고 반대로 오른쪽에서 새가 날아가는것이 보일겁니다. 거리를 보아서 상단의 비행체는 새의 속도가 아닙니다. 


 아래는 출근길이라 5분후 약 200미터 이동 후 다시 하늘을 보았을 때 입니다.  멀리 보이기에 확대를 조금 해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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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를 조금 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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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확대 없 찍은 사진입니다2017:10:15 07: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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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점들이 보이나요? 동그란 모양입니다. 새는 삼각형으로 보일겁니다. 멀면 원으로 보이나요 . 
처음 시청쪽에서 방송 실험을 하면서 주변이 아주 시끄러웠어요 그래서 그쪽 하늘을 보고 있는데 드론이 떠 오르는것 처럼 한대가 먼저 보였어요 그리고 뒤에 하나씩 더 보이기 시작하더니 14대가 한번에 보였구요 잠시후에 다시 다른 편대가 보였지만 출근길이라 그냥 뒤돌아서 갈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이동후 계속 목격되었지만 충분히 사진을 찍었고 스마트폰 사진기로는 확대해도 더 잘 보이지 않아서 포기했죠

새라면 삼각형 모양으로 날아갔겠죠. 독수리라면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날아 갔을까요 독수리가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왜 달아 갔을까요 

정체를 알수 없으면 UFO죠 미확인 비행물체 ..... 뭐죠?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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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은 아마도 이 말이 환청으로 들릴거다.
 눈으로 읽지만 마음으로 들린다고 해야 맞을거다.

 왜냐하면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수많은 노무현이 있다는것을 알게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에는 강력한 지도력으로 독재자같은 것도 있지만 반대로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도 있는거다. 그리고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이 더 큰 성과를 내는게 사실이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불도저로 밀어 붙이는것도 있지만 불가능하니 도와달하는 리더십도 있는거다.

"도와 주십시오~" 노무현의 이 말이 노풍을 만든거라도 야야곰은 생각한다.

 난 사실 노사모도 아니고 정치에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투표 안하냐 아니다 꼭한다. 이유는 난 서민이고 다수의 약자이기 때문이다.
투표는 다수가 하는데 약자인 그들이 뽑아주는 그들은 다시 소수의 편이 되는것은 선거를 돈으로 하는 구조 때문일거다.

 2002년 노사모가 보여준것 처럼 그리고이번 박근혜 탄핵을 위한 촛불집회가 보여준것 처럼 다수가 움직이면 기적같은 역사를 만든다는거다.

 정치인을 만들고 키우고 육성하는 일이 기업과 언론 그리고 공작과 권력으로 가지 않게할 책임이 있는거다.

 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연설을 직접 들은적이 있다.
 "도와주십시오~ 제가 해 내겠습니다~"

  영화에서 처음 노무현이 쓰던 말이였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1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후 다시 듣게 된거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문재인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했다. 대통령 비서실장밖에 못한다고도했다.
 어느이는 그말이 맞다라고했고 그러나 문재인은 국민이 대통령인 것 처럼 비서실장으로 보필할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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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쓴웃음일지, 허탈한 웃음일지, 생각한 대로 잘 되었다는 아쉬움이 있는 웃음일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이유는 처음부터 탄핵때문에 하는 보궐선거이다 보니 야권의 승리가 뻔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막판 한판을 기대하고 있지만 기적이 일어나려면 국민의 힘이 모아져야 하는데 보수는 20~25%인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나기에는 역부족이고 하늘이 움직이기에는 더욱 부족하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1등은 내주고 2등 경쟁이 되는 구조인거다. 

 여기서도 노인과 청년층의 투표가 중요해 진다. 젊은이는 소신 투표를 할것이고 노인은 보수에게 몰표를 할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2등과 3등은 청년층의 투표율에 따라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선거에 지고도 각 캠프를 수고했다고 박수칠것 같다. 각당의 표정을 보는 화면이 기대된다. 

모두 웃을거다. 사상 최대의 투표율 나오면 국민도 모두 웃을수 있을것 같다. 

 이제 민주주의가 바로 되어가고 있다는 안도감도 같이 올것같다. 단일화 같은 야합은 이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언론의 장난에 SNS의 장난 질에 국민들이 흔들리지 말고 소신투표로 지지자를 선택하는 멋진 국민이 되길 바란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것은 국가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길 바라는거다. 나만 잘 살면 되지 하는 이기 주의가 아니라 성숙한 국민의식으로 투표로 국민의 뜻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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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은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2004년 3월 12일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한나라당)이 탄핵 소추했지만 탄핵되지 않았다.

 그리고 약 12년후 2016년 12월 9일 16시 10분: 재적 300명 중 234명이 찬성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소추되었다.

결과는 다 아는것 처럼 헌재는 탄핵을 인용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켰다.

 그럼 다음 대통령은 당연히 국회의원수 재적 2/3이상이면 탄핵 될수 있는거다. 조금만 잘못하면 말이다. 물론 야당의원수가 많아야 할거다. 박근혜는 여당인원수가 많았지만 탄핵된 참으로 능력없는 대통령이였다. 최고의 권력자이면서 억울하다고 하니 말이다. 

그럼 다음 대통령 일 못할것 같을거다 나라꼴이 뭐냐고 할거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아니 잘된거다. 이젠 최고 권력자도 탄핵될수 있다는걸 대한민국 국민이 보여준  멋진 사례가 된거다. 

 다음 대통령은 적어도 무능력하지 않을것이고 사리사욕을 채우지도 못할것이다. 국민이 무서워서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 대통령은 거짓말이나 속임수도 쓰지 않을것이다. 도덕적인 문제만 있어도 하야할수 밖에 없는 분위기가 형성될것이다. 

그런것이 발전이고 이런것이 민주주의가 아닐까 싶다. 부패없는 나라, 원칙이 통하는 나라말이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이젠 그만 태극기 흔들면서 한쪽 뉴스에게 귀 기울이고 " 큰일났네!" 라고 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기는 항상 또 다른 기회다. 간혹 촛불을 빨갱이로 종복으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북한의 지령에 움직이다고 하질 않나 자꾸 확인할수 없는 소리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촛불안에 빨갱이가 있을거다. 태극기 안에도 자유한국당 안에도 그들이 주장대로 라면 다 빨갱이가 된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김정은 북한 정권이 박근혜정부보다 좋다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요구하는것은 박근혜 정부 보다 더 좋은 정부이지 북한 김정은 처럼 국가는 못살고, 공포정치로 독재를 하고, 권력을 세습하는곳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촛불은 태극기 집회의 탄기국이 말하는것 처럼 무식하지도 북한을 동조하지도 않는다. 이건 국민을 모독하는 거다.

 3.1 운동과 4.19와 6.29선을 이끌어 낸 국민의 사는 나라다. 

앞으로는 더 깨끗한 정치인을 요구하게 될거다. 이 아픔은 곧 더욱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내서 민주주의의 본고장이라는 나라까지도 부러워할 나라가 될거이다. 

나는 적어도 그런 희망으로 오늘의 사태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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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반대 노인 집회에 태극기가 사용되면서 태극기=노인 시위 이미지가 생겨 버렸다.

 오죽하면 며칠전 가로수에 걸린 태극기를 보고 탄기국이나 박사모가 한짓으로 오해를 했을까


태극기는 구청에서 매번 국경일에 미리 설치하는건데 말이다.

 끝까지 억울하다고만 하는 박근혜대통령을 보니 정말 잘못 뽑은것 같다.
그녀를 지지한 어리석은 국민들은 더 어리석은것 같다 또 속는다.

 헌재의 대리인단의 진술수준도 별반 차이나지 않는다.

 무조건 억지를 쓰고 모든걸 모함이라는식이다.

 법으로 판단하는것도 거부한다. 우주가 안다는건가?

법치국가에서 군주제로 가려고하는것같다.

군주제(왕정)국가도 왕족을 처형하는것 모르나보다. 그중하나가 김정남 암살일거다.

 북한은 인민공화국이란다. 우리가 보면 그냥 빨갱이 독재 왕정국가다. 그것도 3대째다.

박정희 딸 박근혜라서 이뻐하는거라면 민주주의 아니다. 이런 사람은 전제군주제 국가의 친귀족지지자 정도 되는거다.

 언론도 엉터리고, 국회도 엉터리고, 헌재도 엉터리고, 특검도 엉터리고 이 모든 국가 기관이 짜고  촛불 시민들을 현혹했다는 억지 주장을 한다.
 
 이런 극악무도한 주장을 카톡부대를 동원해 가짜 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조직을 누가 어디서 지지하고 교육하고 있는지 수사를 해야할일이다.

 너무 글이 멀리갔다.

 태극기는 독립운동의 상징이고 우리의 소중한 나라 사랑의 상징이다.
박사모 따위가 사용해도 되는 물건이 아니다.
 태극기가 박근혜같은 대통령 지지하는데 쓰이다니 참으로 통곡할일이다.
 
 임기도 얼마 남지 않은 어벙벙 대통령 지지에 이런걸 사용한 단체는 꼭 정권교체되면 댓가를 치루게 해야할거다.

 자랑스런 태극기로 국민에게 다시 돌아오려면 탄핵인용되고 정권교체된 새 대통령이 취임하는 어느 가까운 날이 될것같다.

 그동안은 태극기, 독립운동가가 된 심장으로 보관함에 숨겨 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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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때문에 50대 울뻔했다

특히 마지막 좋아하는 시라며 외워나간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내용에서 촛불집회가 답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박근혜 팬클럽으로 변질된 탄기국은 김정은을 찬양하는 북한과 너무 닮아있었다. 누군가를 증오하고 반사 이득을 챙기는 극우와 수구로는 민주주의를 할수가 없는거다.

헌재의 결정이 가까이 올수록 불안감을 더 느끼는 쪽이 어디인가 지켜본 국민은 왜 불안해하나 생각하게 될것이고 왜 아이처럼 때를 쓰고 막말을하며 추한 모습으로 변해가는지 알게 될것이다.

 태극기를 든 남한 빨깽이가 몰려다니며 행패를 더할수록 국민의 마음은 여당에서 더 멀어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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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가 대선에서 이기려면 중도인 나같은 50대가 인정할 이슈가 존재해야하는거다.

 20~30%의 지지로 대선 승리로 갈수없기 때문이다.
 탄핵하나 막겠다고 박근혜 사랑 외치는것은 정치가 아니라 팬클랩인거다.

 박사모로 주도되는 보수 집결은 태생적 한계가 존재하는거다.

 국회에서 여대야소인 상황에서 탄핵이 소추된것은 이미 여권의 분열, 아니 탄핵의 정당함이 통했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태극기 노인 집회는 나날이 노인층의 지지를 받는다.

그렇다해도 헌재의 탄핵 인용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으로 보인다.

 이렇게 탄핵사유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탄핵기각을 내릴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모닷불에 뛰어드는 풀벌레같은 태극기 노인집회를 보고 있는거다.

 황교안이 차기 적임자라고 노인들이 외친다.
박사모를 외치는 사람에게 정말 황교안이 우군일까?

 나라면 박근혜를 옹호라는척하면서 끌어내리고 대통령 후보 나갈것 같다.

 대안이 없는 인물 고갈 상태의 보수와 인물이 넘쳐나는 야권의 후보의 싸움에서 야권만 분열시켜도 쉽게 이기고 보수를 단결 시켜도 쉽게 이길수 있겠다는 계산을 황교안 대행은 할거다.

 그리고 .박근혜에서 황교안 사랑으로 돌아서기를 기다릴거다.

 한배를 탄 보수같지만 박근혜정권의 수명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박사모 정신으로는 승리를 거두기 불가능하다는것을 스스로 알게될 날이 멀지 않았다.

오늘도 태극기가 바람에 벌럭였다. 숨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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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7.02.19 00:23 신고

    탄기국이 결국 오늘 자유한국당까지 자신들과 뜻이 안 맞는다고 당을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군요.
    이게 세개로 보수가 갈라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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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한다.

'이 옷 어때'하면 '좋아'라고 말해야하는것 처럼말이다.

하물며 '아버지가 암이시라고 의사가 그러더라'하는 친구에게도 '좋아질거야'라고 말해줘야하는게 우리가 사는 이 사회의 언어규칙이다.


 이런것을 거짓말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위로와 격려라고하는게 맞을거다. 이렇게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오히려 무례한 사람이라 욕 먹을거다.


 사실 사람들은 거짓말쟁이를 좋아한다.  뭔소리냐 할거다. 욕 나올거다. 

 

 자기를 위한 거짓말쟁이는 미워해도 남을 위한 거짓말쟁이는 좋아한다는 말이다.


이제 이해가 갈거다. 자기 합리화나, 자기 방어나, 자기 이득을 위한 거짓말에는 욕 먹는거다.

또 남을 깍아 내리기 위한 거짓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나머지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의 거짓말에는 사람들은 고마워하기까지 한다.

더군다나 자기 이득이 있는 남의 거짓말에는 아주 관대해지는게 사람의 심리다.


 따라서 자기를 위한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하고 남을 위한 말에는 조금은 허락해야 하는거다.

물론 정직이 최선이다. 오래가는 거짓말은 없기 때문이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거짓말쟁이들 때문에 화가 날거다.

 대통령 얘기다. 대국민 사과에서도 언론을 불러다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도 자기 방어적 해명에 거짓말이 노출되고 있지만 스스로는 모르는것 같고 그 주변에 배울만큼 배우고 지식인이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들은 헌재에서 수준이하의 변명을 하는게 도저희 이해가지 않았을거다. 미친것들이라고 비난하고 욕했을거다.

 하지만 그들은 클라이언트를 대변하는 변호인이고 또 남을 위한 거짓말과 배려라고 보면 조금은 용서될거다.

 우리도 거짓말에 대한 경계를 하면서도 자신이 듣기에 좋은 거짓말에 행복해 한것 처럼 아마도 대통령도 자기를 돕는 사람들이 고마울거다. 결과에 안 좋게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지금의 대통령이 그런 거짓말에 속고 있다면 그것도 한심한 일이다. 정직해서 손해 볼것 같을때 거짓말을 할수 밖에 없는거다. 말이 많아지면 헛점이 보이게 되어 있다. 

 뉴스와 기사도 마찬가지다. 요즘 거짓 뉴스가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선거전에서는 더욱 심해질것이라고 한다. 

 누구의 말도 믿을수 없는 사회로 양쪽 언론이 몰고 가고 있다. 누가 나쁜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한다해도 이런 사회를 만든 주범은 구분해야 하는거다. 

 언론에 독립성이 보장될수 없는 구조이고 광고주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언론에 기대할것이 없는거다. 

 권력자를 감시하고 사회를 감시해야 할 언론이 죽은 사회, 언론인 조차도 거짓말을 해야 하는 사회에서 희망을 찾기는 쉽지 않은것 같다. 

 오늘도 답답한 마음을 전한다. 누군가에게 최소한의 양심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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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노인들은 분명 미쳤다.
 박근혜의 잘못이 분명할뿐 경중의 차이 정도라고 보아야 할 상황에서 박근혜가 죄 없다를 외치니 말이다.

 직장에서 직원 하나가 나가도 관리자는책임을 통감한다.

 국민의 다수가 나와 탄핵을 외치면 당연히 억울하다해도 물러나는게 그래도 예의를 아는 사람의 태도다.

 그런데 박근혜가  말 바꾸기에 거짓말까지 하는게 그대로 방송에 나가도 이 나라 노인의 상당수는 박근혜에게 지지를 보내고 갑자기 촛불집회의 시민을 빨갱이 몰고있는거다.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박근혜 사랑이다.

 외치는것은 나라 나랑인데 박근혜 팬클럽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부 대중의 마비된 이성을 본다.

 헌재는 법으로 판단해야한다. 여론이나 언론의 힘에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는거다.

 이 정도의 범죄 의심 정도면 탄핵해서 법정에 세워 죄 유무를 판결받게 하는게 맞는거다.

또 한편으로도  박사모나 노인들의 주장이 옳다면 박근혜는 법앞에 나와 진실을 밝히는게 당연한거다. 그렇지 못하다면 의심받을 수 밖에없다.

 자꾸 빠져 나가려고하고 도망다니고 부인하는것만으로도 죄있음을 인정하는 태도가 되는거다.

박근혜의 탄핵이 결정되면 일부 노인들의 실망은 감당하기 힘들거다.

 이 나라는 박근혜팬클럽이 아니다.
측근의  잘못도 자기 잘못으로 통감하고 책임지려는 태도가 대통령의 자리다.

 자식이 잘못을 하면 부모가 통감하는게 당연한거다.

 최순실 하나가 청와대에 들락거린것만으로도 대통령의 자질을 의심받을 만한 일이다.

50대로 이 사건을 지켜보면 마음이 무겁다.

 50대들이 언론보도에 흔들리고 헌재의 결정을 의심해서야 어찌 이 나라를 바로 세울수 있단 말인가.

난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 헌재은 탄핵으로 응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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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광화문과 서울역은 비교 대상도 안된다.

 극우의 하는짓이란게 자기 맘에 안들면 다 빨갱이다 좌빨이다 억지주장뿐이기 때문이다.

2016:12:03 17:08:18

2016:12:03 17:16:46

 
 광화문에 나가보면 알겠지만 분노의 함성이 아니다.

 정의를 원하는 국민의 외침이고 축제다.
격이 다른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물론 지나친 발언이나 억울함을 호소하는 발언이 간간이 있기는 하지만 어느시대에도 어느나라에서도 볼수없는 멋진 시민의식으로 가득하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래서 밝구나 싶을 정도다.

2016:12:03 18:49:40

 말도 안되는 나라꼴 때문에 나온 국민들이지만 너무나 침착하고 질서있다.

 청와대가 가까운 효자동과 서촌마을 쪽은 위험하지 않을까 싶겠지만 가보면 오히려 광화문과는 다른 축제 분위기에 놀랄뿐이다.

2016:12:03 17:37:51

  경찰 차량에 꽃 스티커를 살짝 붙여주어서 혹시 때려고 고생할 의무경찰까지 생각해준다.

 소리지르기보다는 "근혜는 아니다" 캘롤송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광화문 촛불 축제에 나가기 전 아래 동영상보고 가사라도 외워 놓으면 센스있는거다.

 https://youtu.be/nvRJR_AzRus

아마다 10일날도 이와같을 것이다.

 난 50대 아저씨로 좌도 우도 아니다.

 하지만 왜 매주 광화문에 나가게 되냐면 그냥 사람들이 자꾸 나와서 날 찾는다.

참 다행인것은 난 박근혜 안 찍었다는거다.

 그게 요즘에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른다. 조금만 미안하면 되니까 좋다.

서울역에서 생때 쓰는 노인들 심정 알것같다. 근혜가 정말 그런짓을 했다고 인정하는 순간 죄책감에 자살이라고 하고 싶어질까 무서운거다.

 그럼 7차때 광화문에서 보자  ~

 이번 선거때부터는  보수로 위장하고  가짜 반공의 탈을 쓴 친일과 군부 독재세력은 찍어주지 말자.
아니 선거 좀 참여 꼭하자~ 바쁘더라도..,

 박대통령이 내동댕이친 대한민국의 국격, 광화문에서 국민이 다시 세우고 있다는걸 세상이 이젠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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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6년 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은 4월 13일(수)

사전투표일은
4월 8일,9일 (금,토) 입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준비물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장소는 읍면동 어디나 이제 내일 하루 남았군요

전 오늘 출근길 지나치던 주민센터에서 했어요

 신분증 보이고 지문 인식하고 투표용지 받아서 도장찍고 함에 넣으면 끝입니다.

관내는 봉투에 넣지 않고 선거함에 바로 넣구요 관외는 봉투에 넣은후 선거함에 넣습니다.

 제 뒤에 할머니 한분이 사진없는 복지증인지 노인증으로 투표시도하다 실패하더라구요


 이번 선거는 젊은층의 투표가 아주 중요한것 같아요 

노인층은 거의다 투표한다고 보면 맞고 50대 중반 이상은 거의다 종편노예라고 보면 맞는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투표합시다.

 이번에도 잘못 찍으면 망신도 개망신입니다.

 더 이상 국격이 떨어질게 뭐가 남았는지 걱정입니다.

투표합시다~

언론이 제기능을 하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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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게 해방된지 광복 70년이 지난 오늘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 지나게 되었다.

좁은 인도에 사람은 많은데 경찰 라인이 차도 하나로 사람이 지나갈수도 없게 모임을 방해하고 있었다. 

충분히 한차선 뒤로해도 교통량이 거의 없는 도로다. 이런 경찰 얄미운거다. 어느나라 경찰이냐고 묻고 싶었다.

2016:01:02 13:56:02

 사진에 보면 길 건너 일본대사관은 뭔 공사를 하는지 전혀 보이지 않는 철벽이 세워져 있었다. 

같이 지나가던 아내는 소녀상이 저리 무서운 일본이 왜 진심으로 사과를 안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했다.

 겨우 10만엔 주면서 소녀상 옮겨달라고 한 일본이나 거지새끼 처럼 돈 몇푼 받겠다는 정부가 한심할수 밖에 없어 보였다.

소녀상 일본 대서관이 아니라 서울시 구청마다 관광지 마다 세워야 한다는 아내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평화 소녀상" 의미는 전쟁반대와 인권존중에 대한 최소한의 표현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전국에 아니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도 세워지고 있는게 평화 소녀상이다. 

 사실 일본 지배 당시에 일본 만행 기념관을 세워도 시윈치 않아 보이는데 겨우 소녀상을 세운 이유가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았다.

복수나 증오가 아니라 평화를 위한 소녀상 조차도 불쾌하게 느끼는 일본이라면 함께 같이 갈수 없는 국가라고 해야할것이다.

이런 일본 편 드는 한국사람은 친일파라해도 할말 없지 않을까 싶다.

세상에 소녀상 이걸 지키겠다고 대학생들이 나셨다. 내 눈에는 중고생으로 오해할 정도로 어린 학생들이였다.

일본에 대한 증오가 대물림되는건 일본 스스로 택하고 있는 태도 때문일거다.

이제 그때 사람들이 점점 죽어서 거의 사라져 가고 있지만 계속되는 일본의 태도는 점점 더 민족 감정을 상처를 주고 있는게 현실이다.

해방 후 한국에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것을 이렇게 오래 두나라가 병신짓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줄 아무도 알지 못했나보다.



위치를 일본대사관 앞이라고 하기에는 참 길건너가 맞는 표현이다. 일본대사관 길 건너에. .평화소녀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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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송구영신예배를 마치고 집에오니 허니버커칩을 들고 신나하는 아내의말 슈퍼아저씨가 단골이라고 강매해서 사왔다는거다. 어~

허니버터칩 있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검은 비닐봉투 바닥에 하나넣고 우리가 산 다른 상품을 위에 올리고 조용히 속삭였단다. 단골에게만 파는거라고 소문내지 말라고 쉬~

그래서 강매당해서 들고온 허니버터칩이라는거다.

소문에만 존재하고 실물을 볼수없다는 이 감자칩 웃긴것 같다.

짜고 버터맛나는 이게 뭐라고 난리들인지 뭔가에 당한 기분이다.


2015:01:01 02:18:53

고도의 상술인것 같기도하고 아리송하다.

하여간 구하기 어려운것 맞는지라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거다.

지난 12월24일에 제조된 상품이라고 써있는것으로 보아 도매상과 소매상에서 암거래 형태로 쉬쉬하면서 판매되는것 같다.

어디서 판다는 소문나면 바로 다 팔리고 이거 찾는 손님들로 귀찮아지기 때문에 쉬쉬하면서 판매하고 있어 진열할수는 없지만 창고에 놓고 파눈 과자다.

다 먹고 나니 아내왈 길거리에 봉지 버릴까하는거다. 아니 왜? 하니 봉지도 못본 사람들을 위해서 란다.

생산되고 팔리기 있다는 증거만으로도 희망이 생기는거란다.

나도 언젠가는 먹을수 있다는 희망말이다.

2015년는 모두 희망이 넘치는 새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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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하철 출구를 보니 언제부터인가 일본어가 써있다.

2억명의 일본인을 배려한 지하철 공사의 깊은 배려와 국제적 감각을 칭찬해 주어야 할일인거다.

부자나라에 대한 예우인가보다 한국에 와서 돈
많이 쓰고 가라고 말이다.

내가 일본사람이였으면 정말 기분 좋았을것 같다.

2014:11:19 07:23:14



그런데 왜 내 눈에는 서울이 일본 식민지냐 왜 일본어 써 놓았냐 따지고 싶어진다. 관광객은 중국사람이 더 많은데 중국어도 써라 하고 싶은거다.

서울 변두리인 이곳까지 일본어까지 써 놓아야할 필요가 있는가 의문이다.

누구 유식한분 댓글로 설명 좀 해주소

.....................................................
댓글로 바로 답변을 주셔서 감사하다. 일어 앞에 두 글짜가 중국어라고 한다.

사진은 구글 번역기를 써서 본거다 앞에 두글자를 함께 번역하면 쌍문이라고 안나오지만 앞두글자 빼고 번역하면 사진 처럼 쌍문이라고 정확하게 나온다.

그래서 중국어 번역을 시도했는데 중국어는 인식조차 못합니다. 중국어가 두가지라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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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군 2014.11.19 08:07 신고

    일어 왼쪽에 쓰인것이 중국어입니다.. 이웃나라라서 쓴거라 생각하셔도 될거같아요..

  2. 김다솜 2015.08.19 15:16 신고

    한국에 관광온 일본사람에대한 배려를 왜 이렇게 삐딱한 시선으로 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좀 글로벌적인 마인드를 가지기 바랍니다.

    • 야야곰 2015.08.19 15:18 신고

      아직도 친일파가 설치다보니 그놈들이 한짓인가 싶은거죠

      다행이 중국말과 일본말이 나란히 써있다고 누가 알려주더라구요 일본말만 써있는것으로 잘못보고 쓴 글입니다

  3. 김지운 2015.09.03 20:32 신고

    당신같은 사람이 없을려면 이래서 역사 교육을 제대로 받아야함

  4. 나그네 2016.11.25 12:22 신고

    일본에도 한국어로 안내 되어있습니다. 관광으로 돈을 버는 나라의 최소한의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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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단식중인 유가족 앞에서 먹자 파티를 벌이는 일베와 같은 무리를 보면 참 힘든 세상이다 라는 생각을 안 할수 없다. 


남의 아픔을 조롱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위로가 되지 않는 행동은 북한놈들 같은 집단에서나 하는거 아닌가 싶다. 


사실 요즘 나도 중년에 나이에 위로 아닌 위로때문에 마음이 매우 힘든 상황에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다. 


 아무말도 하지 말던지 왜 어설픈 위로를 한다면서 억울한 사람에게 말도 못하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말을 못하게 하려면 말을 걸지 말던지 위로나 조언이라고 하는 말 때문에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거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고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세월호 유가족의 심정은 아마 내 상황보다 만배는 힘들거다. 난 사실 세월호 사건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다. 나 살기 바쁜 서민이라 더 그렇고 박근혜 정부 이후  TV 뉴스를 전혀 보지 않고 인터넷에서 가끔 뉴스 타이틀를 스쳐 지나가듯 보기 때문이다. 


 뉴스를 안보니 열받을 일도 없다. 세상 욕할 것도 없다. 그냥 열심히 운동이나 하면서 살만 빼고 있는데 요즘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고 까지 한다. 


 운동하면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마음이 아주 건강해진다. 뉴스를 안보는것도 한몫하고 있다. 그런데 말로 전혀지는 이런것에는 반응을 안할수가 없는거다. 


얼굴이요 마음 고생하는거 아니거든요 전 욕심 없어요 라고 말하려다. 운동해서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했다. 


그게 사실이기도 하다. 아침에 8km를 조깅했더니 과로가 겹치면서 기운이 쑥 빠져나간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위로받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 위로는 공감하는 몸짓과 말일것이다. 


 오늘 누군가 힘들다고 하거나 웃지 않고 있다면 "힘들지 않아요 ? 힘내요" 라고 한마디 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인거다. 

"뭐가 힘들어 정신차려" 라고하는건 군대같은 살기 있는 집단에서나 하는 말이다. 


 아래 동영상에 보면 이재호 새누리당 의원에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동냥 못 줄 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명언이다. 명언..., 


침묵이 금일때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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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0일과 31일 미리 투표하는걸 사전투표라고 한단다.

미리 신고해야 투표 할수 있는게 부재자 투표이고 군경들이 주로하는거 말이다.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가능하다. 
 
 투표소는 읍면동사무소 또는 주민센터이고 전국 아무곳이나 가능하다.
 선관위 홈페이에가도 사전투표소 위치 확인 가능하다.

 업무상 6월 4일 수요일은 근무라 집 주소지까지 와서 투표를 하거나 출근길에 해야하는데 30일 31일 양일은 새벽6~저녁6시 사이 아무 읍면동 사무소나 주민센터에 가면 바로 투표용지 출력해 투표할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미리 찍을 사람 5명 결정하고 가야한다.

후보자 검색해보다. 지방 선거 후보자를 알려주는 앱을 발견했다.
두말할것 없이 선관위앱이 최고다.

 선관위 앱을 설치 후 투표소 들어가서 사전투표 장소 확인해 보았다. 출근길 몇개의 투표소중 가정 가까운곳을 찾기 위해서다.
약도까지 볼수 있었다.

더보기



 5월 30일 오전 9시 경 출근길에 서울 도봉구 창2동 주민센터에 가서 사전 투표를 하고 나왔다. 거참 뭔가 개운하지 않은 이 기분은 뭘까? 

젊은측이나 정보가 빠른 사람들은 미리 투표할수 있어서 좋다. 그러니까 지지표시가 확실한 사람에게는 이 사전 투표가 매우 매력적이다. 

 이것으로 젊은층의 투표률이 올라가주어야 노인네들의 답답한 정치가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생각보다 투표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2014:05:30 08:55:41


* 아래는 우리동네후보 앱의 대표의 강연이다.

세바시 424회 우리가 정치인을 제대로 일하게 만드는 방법@강윤모 스테이영 대표: http://youtu.be/ktUym3NO2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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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4.05.30 09:41 신고

    너무 쉬운 사전 투표 손에 인주 안 찍고 스캐너로 한다. 그런데 역시 뽑는 사람 5명에 비례대표 2명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다행인건 젊은 사람이 많이 투표한다. 물론 내가 보기에..., 노인들에게 알려주지 말아야지. 특히 50대 이상 종박들은 투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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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30대에게는 집집만도 우편향적 편파언론에 속는 50대 부모가 있다. 그래서 특히 만만한 엄마에게 남자아이들이 하는 소리는 " 엄마는 무식해서 박근혜 찍었다 요즘 하는 꼴을 봐라 " 한단다. 엄마들은 너무나 공격적인 말이라 당황할수 밖에 없다.


 엄마들은 모여서 아이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 말 듣던 40대 남자는 웃을수 밖에 없었다. 


ㅋㅌ 참 언론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들고 본대로 떠들기 때문이다. 


 50대 남여는 종편같은 우편향적 방송과 신문을 보고  20~30대는 SNS를 보거나 신문을 보기 때문이다. 이게 뭐가 다르냐면 SNS는 우편향(보수적이고 국수주의적)과 좌편향(진보적이고 급진적인쪽)을 모두 볼수 있다는거다.


 어찌보면 다행인지 모른다. 치우친걸 알고 본다면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니 말이다. 또 한쪽으로 치우친 언론이 있다는건 그만큼의 자유라도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과거의 언론은 모두 정권의 시녀노릇만 했지만 요즘은 그래도 그런짓 안하는 언론도 있다는게 다행이다. 


 말도 안되는 종북 몰이를 하는 언론을 볼때만 정말 속이 답답하다. 그런데 종북 몰이에 대한 대응으로 나온 종박몰이에 얼마전 한참 웃은적이 있다.  


종북 보다 더 나쁜 종박이니 말이다. 우리 집 근처의 세탁소 아저씨는 박근혜 사진 걸어 놓고 일한다. 아마도 이쁜 할머니라 그런가 보다. 


"그 아저씨에게는 박근혜가 소녀시대인가 보다" 라고 울 중학생 아들이 말한다. ㅋㅋㅋ


소녀시대라...


박대통령의 문제가 뭐냐는 50대는 잘 들어라 


소통이 안되는 리더는 아부하는 사람만 겉에 놓게 되어 있고 그 사람들은 리더의 눈과 귀를 가리게 되어 있다는거다. 


 대통령 스스로 현명하지 않은것도 걱정인데 들을 귀도 없고 말해줄 참모진도 없다는건 리더에게는 비극중에 비극인거다. 


 그리고 한번이라도 눈 밖에 나면 짤리거나 해체 시키는 이 무자비한 리더십 아래서는 남의 비리까지 숨겨야 자신을 살아 남을수 있기 때문에 잘못을 발견해도 바로 잡을수가 없게 되는거다. 


스스로 잘못을 바로 잡을수 없는 정권이라면 대형사고는 항상 준비하고 있는것과 같은거다. 


 사람은 완벽할수 없기 때문에 실수할수 있고 잘못 할수 있다. 대통령 마져도 그럴수 있다. 


 그런데 자신의 책임이 뭔지 모르고 과오는 인정하지 않고 남의 책임과 과오는 크게 보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면 밑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잘되고 있다고 보고할수 밖에 없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하다. 


 국가 기관인 국정원의 선거 개입 사건 만으로도 하야를 외치는건 당연한일이다. 이런걸 부정선거라고 하는거다. 하지만 문제는 여당안에도 대통령의 잘못을 덮기만 하려고 한다는거다. 그안에 공범들이 있기 때문일거다. 


 이들이게 국가는 새누리당과 박근혜인거다. 지켜야 할 대상도 ..., 새누리당과 박근혜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이 당리당략에만 힘쓴다면 국민은 그들을 국회에 보낸걸 후회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들과 동조한다. 이게 오늘의 50~60대의 수준인거다.


왜 20~30대가 새누리당과 대통령에게 반감을 가지냐면 이들의 국가관이 매우 이기주의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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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인터넷이 고장나서 기사를 불렀다. 어느 통신 회사건 나오는 기사는 하청업체 기사다. 비정규직이라고 보면 맞다.

전문성이 있어보이지만 직업 안정도가 떨어지므로 전문가가 전문가가 아닌 상황이 대부분이다.

한참이 걸려 겨우 해결했다. 그런데 인터네 전화기 연결선 하나를 빼 놓고갔다. 작업중 빠진걸 모르고 업무가 많아 급하게 간것같다.

통신회사에 진상짓을 누군가 해서 다시 다른기사가 왔다. 기업용 인터넷전화는 아무나 처리 못한다면 이번에는 다른 회사 직원이왔다.

빠진선 문제가 아니라 연결이 잘못되었다고 재 연결을했다. 그동안 잘 써왔는데 뭔소리인지했다. 그런데 기사가 올때마다 다르게 연결하는게 참 수상하다.

하여간 인터넷도 인터넷전화도 연결되었다며 돌아갔다. 그런데 다음날 복합기와 네트워크 프린터가 작동이 안된다.

이번에는 프린터가 마비다.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어리둥절하다. 이때 프린터 A/S 기사가 왔다.

종이 걸리는 문제로 며칠전 부른 분이 마침 이때온거다.

물론 또 하청업체 기사다. 종이 걸림을 해결하고 돈을 달란다.
네트워크 프린터이니 연결을 다 잡아주어야 하는데 네트워크는 모르겠단다.

자기는 종이 걸림 접수로 왔고 해결했다는거다. 기가막힐 노릇이다. 능력이 안된다고 하고 너무 당당함에 돈주고 보냈다.

퇴근시간도 다 되어가고 내가 한대의 컴퓨터에서 잡아보니 쉽게 잡혀서 내일 직접 해결하면 되겠지 했다.

다음날 약 9대를 잡으려하니 이상했다.

뭔가 하고 들여다보니 공유기 주소가 바뀌어 있었다.

왜 이런가 살펴보니 통신회사 공유기가 작동해서 주소를 몽땅 변경해 놓았다. 그러니 복합기도 프린터 주소가 다 변경된거다. 그런데 통신회사 공유기는 없는데 이상하다.

더 웃긴건 어떤 PC는 예전 공유기 주소를 유지하는거다 심지오 PC를 껐다켜도 말이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다.

인터넷 전화기사가 공유기를 바꾼거면 그걸 알려주었어야했는데 그러지 않은거다.

내 예측으로는 인터네 전화기 장비도 공유기역할을 하는것 같다.

그런데 기존 공유기도 살아있어서 주소를 고정 시킨 PC들은 기존 주소를 유지하면서 아주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놓은것으로 판단된다.

다시말해 인터넷 전화장비의 영향을 받아 주소가 바뀐 복합기와 네트워크 프린터는 연결이 모두 끊어져서 연결주소를 다시 변경해주고 PC들은 다시 폰트주소를 잡아주어야했는데 어떤 PC는 포트주소를 바꾸어주어도 기존 공유기 주소를 받고 있어 연결이 안되는거였다. 주소가 틀리다는건 연결 불능 상태이기 때문이다.

기존 공유기의 공유능력을 끊어야하는데 어짜피 PC마다 작업해야하므로 랜카드를 강제로 꺼다 키면서 작업했다.

하지만 기존 공유기의 공유기능을 끄지 않아 계속 문제를 일으킬거라는걸 퇴근후 이 글 쓰면서 느껴진다.

아 ~ 마치겠다.

기존 공유기에 주소가 고정된 PC들은 다시 기존 공유기 주소를 언제라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다행이 기존 공유기가 유무선이므로 기존공유기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들어가서 공유기능을 차단하거나 고정된 주소 할당을 모두 삭제해야겠다.

 난 전문가가 아닌데 그거 왜 내가 해결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니 요즘 왜 전문가가 전문가가 아닌가 생각해보면 비정규직을 확대시킨 정부와 기업이 이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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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u 2014.05.15 22:31 신고

    인터넷장비에서 ip자동 부여 기능 제거해야 함(dhcp기능) 전화기 ip 고정사용 해야함
    공유기만 ip 자동부여.

    • 야야곰 2014.05.17 17:50 신고

      사설 공유기를 그냥 제거했어요 그리고 네트워크 프린터기들의 주소를 다시 할당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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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4일째 실종자에 대한 구조에 대한 전문가라는 사람들 떠드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전 국민의 해난구조 전문가 될 판이다. 


그런데 말이다. 국민이 원하는 건 같은 말 하는 다른 방송들이 아니라 정확한 소식이다. 

충분히 다른 방송을 하면서 속보로 처리해도 될일을 지나치게 공중파 전체가 계속 같은 이야기만 떠든다. 


 전국민 해난구조 전문가 만드는것도 부족해서 전국민 정신병자 만들 판이다. 


 보도가 되면 될수록 이 정부의 위기능력이 형편없다는 생각만 들뿐인데 말이다. 아마도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을 비롯한 국정원의 뉴스를 가려주어서 고마운가 보다. 


 두시간도 못 견디다는 바닷물 온도는 무시하고 에어포켓에 주목하는 언론의 태도는 기적을 일반화 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다. 


 희망을 갖지 말자는 말이 아니다. 현실성을 잃은 희망은 오히려 실종자 가족을 더 지치게 만들 뿐이고 마음의 병을 깊게 할 뿐이다. 


 269명의 실종자 중에 도대체 몇명이나 구조할수 있다고 이렇게 전국민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지 모르겠다.  방송을 좀 중단할 시기가 지난거 아닌가 싶다. 


 우울증을 전국민에게 확대하지 않아야 하는데 걱정이다.


 중학생 아들도 선장 욕하는것을 보고 또 아내가 유언비어를 너무 믿는걸 보면서 언론의 태도와 방송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다. 


 대형사고에 대해서 아직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마녀사냥을 하는 SNS를 보면서도 화가난다. 죄가 있다해도 그런 태도로 판단하고 욕하는건 건강한 국민이 아니다. 


 단지 한명이라도 기적이 일어나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는것이 최고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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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4.04.20 22:29 신고

    옳소

  2. yayagom 2014.04.21 17:49 신고

    아 뉴스특보 그만해라 이러다 미치겠다

  3. yayagom 2014.04.21 17:52 신고

    진행자도 할말없어하는 뉴스 왜 계속하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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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선거 끝나고 하루 2000명 넘게 들어 오던 방문자가 반토막이 나버렸다. 아마도 다른 블로그들도 그렇지 않나 싶다. 그런데 또 6월에 선거가 있으니 슬슬 방문자수가 증가할것 같다. 


 왜냐하면 여기 저기 검색하고 글들 수집하고 댓글 달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것이 뻔해서다. 그래서 이거 선거철에 맞는 글을들을 좀 써야 겠는데  요즘 글쓰기가 싫어진다. 반짝하는 사람 들어 와서 뭐하겠나 싶기도 하고 아니 그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김어준의 KFC 닭집방송을 보다가 무공천이 무소속으로 선거하겠다는 말이라는걸 지금 알았다. ㅋㅋㅋ 대학 나오면 뭐하겠나 싶다. 무식한건 그대로니 말이다. 







아래는 김어준 닭집 동영상 연결하려다 나오는 광고인데 눈물 날뻔했다.   여러분도 감동 먹을거다. 이기적으로 살아야지 다짐하면서도 이런 영상을 보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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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따뜻한 봄이다. 환절기에 노인들이 사망하는 경우는 여러가지 원인이겠지만 그만큼 몸이 적응하기 힘든 시기라는 뜻이기도 하다. 


 생활고에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이 어제 오늘의 일일까? 아닐거다. 한국의 자살률이 얼마나 높은지 그건 삶의 질 측면에서 사회구조적으로 문제가 아닐수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 매일 자살 뉴스 그것도 생활고 뉴스가 나온다. 뉴스를 보고 따라 죽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우울증이 자살을 부르는걸 잘알고 있는 상식이다. 


 힘든 삶에서 웃고 다닐수는 없는것이고 탈출구가 안 보이면 우울해 지는것도 사실이다. 특히 노년이 몸이라도 아프면 사는게 사는게 아닌 경우가 참 많다는것도 잘 안다. 


사실 고의적으로 뉴스에서 배제해야 하는게 언론인데 더 난뛰는 이유는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길 바랄 뿐이다. 치졸한 정권은 이런것도 이용하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은 더 충격적인다. 짝이라는 청춘남여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 촬영장에서 여자 출연자 한사람이 욕실에서 드라이기 줄에 목을 매서 자살을 했다는거다. 


 누군지 참 궁금해진다. 물론 이럴때는 언론이 적극적으로 막아서 누군지 모르게한다. 기자들이 모르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사귀던 남자와 헤어진 충격도 아니고 TV프로그램에서 만나서 며칠 단체로 만난 사이에서 그런 극단적인 결정을 내렸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뉴스가 시끄러워지는건 이것에 대해서 SBS 게시판에 올라온 글가지고 또 글 쓰는 기자들 때문인것 같다. 확대생산하는 기사는 뉴스가 아니라 유언비어에 가까우니 말이다. 


한국의 하루 자살자는 40여명이나 된다. 어마어마한 숫자다. 33분에 한명씩 자살을 한다는 겁니다. 10년째 OECD 국가 중 1위란다.


하루 사망자의 반이상의 자살자란다.


‘자살보도 권고기준 2.0’ 9가지 원칙

  • 언론은 자살에 대한 보도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 자살이라는 단어는 자제하고 선정적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 자살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 자살 보도에서는 유가족 등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 자살과 자살자에 대한 어떠한 미화나 합리화도 피해야 합니다.
  • 사회적 문제 제기를 위한 수단으로 자살 보도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 자살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알려야 합니다.
  • 자살 예방에 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인터넷에서의 자살 보도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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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일이다. 아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엄마 한사람이 설맞이 명절선물을 하나는 원장것,  하나는 다른 선생님 앞으로 보낸걸 전달 받았단다. 

 그래서 하나는 원장에게 가져다 주고 하나는 가지고 있었는데 퇴근할 때 원장이 가지고 있는걸 자기에게 달라고 했단다. 있는 놈이 더하다는 말을 이럴 때 하는거다. 하나 가졌으면 된거지 나머지 까지 빼앗으려는 심보다.


 아내는 안된다고 강하게 나갔단다.  


 이 원장이 이런식으로 자기 혼자 가져가는 물건과 상품권이 많으므로 또 한분의 선생님에게 선물이 집중되면 또 빼앗아 가기 때문에 선생들끼리 의론해서 아내 앞으로 들어온 선물인것 처럼 들고 나와 전달해 주려고 했다는거다. 오죽했으면 저런 잔머리를 돌릴까 불쌍할 정도다. 


 원장이 빼앗아 갈때는 자기가 다 모아서 공평하게 나누어 준다고 하지만 원장의 공평은 자기 몫은 3이고 선생님은 1이다. 

 왜냐면 자기는 투자한 돈도 있고 원장이라는 이유에서다. 그럴싸 해 보이지만 사실 촌지는 음성 거래인데 음성거래를 양성화 하겠다는 박근혜정부의 전략 같아보인다. 한마디로 미친짓이다. 왜냐면 공정한 분배는 어느 사회나 조직이나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하여간 그일이 있어 아내는  찍혔다.  보복이 두려운 상태다. 


 얼마후 화가난 원장 선생님 집합하고 앞으로 선생님들에게 들어 오는 물건이나 상품권은 모두 자기에게 보고하고 가져가라고 했단다. 말은 모아서 자기가 공평하게 나누어주겠단다. 


 물론 원장의 공평은 원장 3, 선생 1을 말하는거다. 자기는 쓸때도 많고 인사할 때도 많기 때문이란다. 


 거지 똥구멍에서 콩나물 빼먹는 짓을 참 뻔뻔하게도 한다.


 이렇게 해서 원장은 박봉인 선생님들 사기를 완전히 추락 시켜 놓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욕도 많이 먹었다. 왜냐면 집에 돌아간 선생님들이 주변 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하고 모두 욕했으니 말이다.  


 그래서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들이 알아야 할것이 있다. 일단 촌지 주지 마라 선물도 주지 마라 

우리에 잘 봐주세요 아니다 특별히 잘해주세요 하는거라면 효과 없다. 

예의가 그게 아니라 주는거라면 선생님 숫자를 맞추어서 주고 그럴 형편 안되면 주지 마라


 왜냐고 묻는다면 어린이집에 따라 다르겠지만 멀쩡히 생긴 원장들이 선생님앞으로 들어온 물건이나 상품권도 빼앗아 가거나 물론 나눌수 없는건 원장이 독식한기 때문이다.


 상품권 5만원짜리는 원장이 갖고 원장앞으로 먼저 들어온 사과 한박스 서너명이 나누어가져라고 하며 사과 몇개 가져갈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된다. 주머니에 두개 넣고 집에 오는 선생님 사기는 땅에 떨어진다.  


 어떤 엄마는 이런 사실을 잘알아서 원장거 하나 담임선생님꺼 하나씩 보내기도 하지만 그것도 다 내 책상위에 올려놓라고 하면 그만인거다. 


이것도 안되겠다 싶은 엄마들은 동네 가게에 맡겨 놓기도 하는데 참 이래서야 되겠나 싶은거다. 


 촌지문화가 언제나 사라지려나 걱정이다. 사실 선생님들 고생 많다. 명절 때라도 이런 선물 들어오면 기분 좋다. 사기도 오르고 보람도 느끼는게 사실이다. 그래도 "엄마들이 생각해주고 있구나" 하고 고마워한다. 그런데 그 고마움을 빼앗아가는 원장이 있다는걸 절대 잊으면 안된다. 


물론 모든 원장들이 다 이런건 아니다 항상 10명중 1명이 꼭 이러니 문제다. 


 촌지도 문제지만 선생님들도 원장에게 명절이면 얼마씩 분빠이해서 선물하는 분들이 많을것이다. 이건 뭔 짓인지 모르겠다. 원장이 고용주로서 선물을 주어야지 물론 주었기 때문에 다시 분빠이 해서 선물 사주는 거라면 이것도 잘못이다. 


 선물이란 댓가를 바라지 않는거다. 서로 주고 받는게 선물이 아니다. 주고 받으면 부담인거다. 엄마들이 명절 선물 주었다고 엄마들에게 답례선물 사주는 선생님 있는지 모르겠다. 


생일날 선물 받고 저녁 사주면 선물 안 받는만 못한것 처럼 말이다. 


* 이 글 읽는 엄마들 머리 복잡해졌다. 주고도 욕먹는게 선물이 되는데 여기에 원장의 자질까지 판단해야 하니 말이다. 

* 이 글 읽은 원장은 "나는 안 그러는데 너무하네" 할것이고, 좋은 원장이란 많이 웃고 행복해야 한다. 자신이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만드는거다.

* 이 글 읽은 선생님들 맞아 할것이다. 고생이 많다 하지만 여러분중에 원장을 괴롭히거나 아이를 때리는 선생 있다는건 다 안다. 


 여기서 원칙 정한다. 자기 앞으로 들어온 물건은 자기거다. 딱 정한거다. 


 원장이 빼앗아 가면 안된다. 선생님들 사기 떨어진다. 욕 바가지로 뒤에서 한다. 인간성 장난된다.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살자


그리고  선생님은 원장이나 엄마에게  받은거 있다고 답례선물 하지 않는거다. 박봉에 그짓까지 하면 우을증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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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명절이 추석인가 설날인지 모르겠다. 하여간 설명절인데 시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어머니 제가 전 해갈께요~ 하고 반찬가게 가서 전을 주문해 놓았단다. ㅋㅋㅋ


3만원 어치 주문했단다. 그리고 아부용 선물 한개씩 저가로 구입을 했단다. 


그리고 시댁과 처가가 모두 서울이라 한날에 점심과 저녁을 먹고 오는게 아내의 설날 계획이다. 


4일 쉬는데 하루만 쓰겠다는 전략이다. 


그리고 나머지 날은 음식이 모자르면 라면 먹을것 같다. 운 좋게 음식을 좀 싸주면 가져올 2차 계획도 가지고 있다. 


 명절 음식 살 찌는것 투성이라 나도 가져오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럼 라면은 괜찮냐고 할거다. 라면도 어떻게 먹냐에 따라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지 않게 먹을수 있다. 


물론 명절 음식도 고기는 먹고 탄수화물인 밥을 먹지 않는다면 쉽게 며칠안에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기 쉽다. 


 울 아내의 이런 계획을 직장 동료에게 이야기 하니 여자들은 팔자좋네하고 부럽단다. 그만큼 명절 준비가 아직도 여성에게 힘든 일이기 때문일거다. 


 요즘은 다 그렇게 한단다. 반찬가게 마다 주문량이 많은걸 보면 맞벌이 부부들은 당연한것이고 요즘은 집에만 있는 주부도 그렇게 한다고 한다. 


수고에 비해서 효과가 별로 없고 시간만 많이 걸리고 힘든 일을 숙련된 사람은 쉽게 빨리 많이 할수 있어서 그런것 같다. 


그게 꼭 나쁜건 아니다. 비싸서 많이 먹을수 없어서 좋다. ㅋㅋㅋ


모두 즐거운 명절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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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정보 유출로 전국이 비상이다. 카드사는 메일을 보내 유출은 되었으나 팔아 먹지 않아서 괜찮을거라는 말만 한다.

불행하게도 난 12월달에 카드가 재발급되었다. 유출은 작년 5월이라고 하니 난 괜찮지 않을까 하면서도 불안하다. 


 얼마전 구글의 레퍼런스폰인 넥서스 5와 넥서스 7을 구글의 Play 스토어에서 구입하면서 신용카드를 섰다. 이유는 구글은 외국회사이니 비자카드가 필요해서고 구글과 거래하려면 신용카드 외에 국내 사용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구글의 play 스토어에서 앱을 구매할것이다. 그런데 카드를 이번에 재발급했다면 문제는 이렇게 중간의 카드가 재발급 되었을 때 나와 같은 일을 꼭 당할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는거다.


 구글 play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앱이건 도서건 영화건 말이다. 전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를 시도하게 되므로 당연히 이용 불가능이 된다. 그런데 국내 기업 같지 않게 외국 기업은 참 불친절하다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지 조차 모르게 만들어 놓았다. 



 결제시 이런 일을 당하면 국내 카드 대란으로 혹시 해외이용을 카드사가 통보도 없이 막은건 아닌가 어리둥절 해지는거다. 그런데 아니다. 


 기존의 카드가 재발급되어서 그 추가로 카드를 등록을 구글 play스토어에 해주어야 하는데  카드 추가 등록을 play스토어에서는 바로 찾을수 없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구글 play 스토어에서 다행이 급한대로 신용카드를 추가할수는 있다.그 방법은 구매를 시도하면서 하면 된다. 실제로 구매 버턴을 누르지 않으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1. 카드가 재발급 된경우 기존카드정보만 들어 있어 아래 구매를 선택하면 결제가 되지 않는다. 첫번째 사진의 구매가격 부분을 선택하면 두번째 화면이 나온다.


2. 여기서 현재 카드 정보가 예전 것이기 때문에 결제옵션을 선택해서 다시 들어가야 한다.



3.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 추가에서 신용카드를 추가하면 된다. 위의 화면에서 카드가 추가된 후 카드를 선택하면 결제를 가능하지만 할때마다 이렇게 하는게 귀찮아진다. 


그럼 이젠 전에 쓰던 카드 정보를 삭제해야 하는데 구글의 play 스토어에서는 삭제가 불가능하다. 


구글 지갑에서 신용카드 정보 수정및 삭제하기 


그래서 카드정보를 등록하고 수정하는 곳을 알려주겠다. 스마트폰에서 구글 검색으로 구글지갑 하시면 된다.


메뉴 버턴은 위에 사진을 참고하시면 된다.



위의 사진 처럼 사용하던 카드는 삭제 해야 한다. 




위의 제거를 선택하면 제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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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4.01.28 21:10 신고

    오늘 한시간 넘게 걸려서 쓴 글인데 안 팔린다. 간장... 된장...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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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카드도 유출되었구나 어찌할꼬 중국놈들이 한국정부의 주민센타도 모르는 정보를 다 가지게 될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주민번호가 잘못되었다고 나와서 조회가 안되더니 계속 시도하니 조회를 해준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유출되었다고 나온다. 이를 어쩌나? 


 카드를 복제하거나 부정사용 가능성은 국민카드는 없다고 나온다. 그래 다행이다. 유출은 되었지만 팔아 먹지는 못했다는 말인거다.

그런데 유출된 내용을 보면 거의 모든거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짜 안 팔아 먹었을까 카드사가 내 개인정보를 저렇게 많이 가지고 있었나 싶다. 


카드 번호는 안 털렸다는 말인가 보다. 위 내용을 보면 말이다. 정말 그럴까? 난 안심해도 되는걸까? 


 각종 사이트마다 요구하는 주민등록번호만 없었다면 중국 사기꾼들도 개인정보 매매도 없었을거다. 정부가 잘못한 일이니 유출사고가 나도 무거운 징벌적 징계를 할수 없는거 아닌가 싶다. 


 뉴스에서는 손 방망이 처벌이 문제라고 하지만 엄하게 처벌하면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걸 다 알거나 가격만 비싸질거다. 그럼 더 실력있는 놈들이 개인정보를 빼내려고 할거다. 


 개인정보가 필요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사이트에 뭐 하나 가입하려고 하면 동의하냐고 물어 본다. 아니라고 하면 가입 조차 안된다. 그 동의 내용을 보면 내 정보 다른 회사에 넘겨도 되냐는거다. 자기들 계열회사나 협력업체에 넘기겠다는거다.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사이트에도 집 주소까지 물어 본다 인터넷 검색업체가 왜 그런걸 물어 보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개인정보 많이 안 물어 본다 외국식으로 변경된거다. 전에 것들을 탈퇴하고 요즘것으로 다시 가입해야 겠다. 

이메일만 있으면 가입이 된다. 실명도 필요 없고 주소도 안 물어 본다. 


2014:01:23 10:57:23

개인정보 수집의 내용에는 전과 달라진게 없지만 기록 안하면 그만이다. 

물론 결국 사용하다 보면 내 정보에 들어가면 실명등록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이메일쓰고 검색하는데 뭔 다른 주소는 필요 할까 싶다. 


 구글의 메일도 사용하면서 아무 불편함이 없었으니 말이다.  이번에 모든 포탈사이트의 회원가입을 모두 재가입을 해서 변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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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험고수 2014.01.23 19:51 신고

    저도 국민카드를 쓰고 있던지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회해보니 역시나 모든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더라구요. ㅠ

    • 야야곰 2014.01.24 14:54 신고

      주변 사람들도 다 털렸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을 못 만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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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다들 불안해 할때 난 뭐 알아서 하겠지 했다. 그런데 자꾸 뉴스를 들으니 안되겠다 싶어서 카드사에 들어가서 조회를 하려고 하니  내 주민번호가 틀리다고 조회도 안해준다. 


또 그런가 했다. 그럼 기다리거나 내일 낮에 전화해 볼까 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Play 북(구글)에서 책을 구입하려고 결제 버턴을 눌렸는데 해외사용 금지로 거절되었다고 나온다. 


나에게 문자 한통없이 자기들 맘대로 해외사용 금지 시킨건가 얼마전 카드 재발급이5월인데 12월에 재발급 맘대로 해서 가져다 주더니 이젠 해외사용금지도 자기들 맘대로 인가 보다. 


아~ 짜증 일단 해외 사용을 금지시킨걸 보니 내것이 유출된것 같다. 모든 사용자의 해외사용 금지시킨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 있는데 해외사이트를 이용하는것도 해외사용으로 보는것 같다. 


한국에서 구글회사의 결제 라인을 이용하는 Play 북(구글)에서 책 구입이 불가능한거다. 


거참.....



그냥 스마트폰에서 구입하지 말고 일반책을 사이트에서 구입해야 겠다 설마 국내 사용까지 막아 놓은건 아니라고 믿어 보는거다. 

시도하고 다시 오겠다. 


대한민국 진짜 미치겠다. 인터넷으로 일반책을 구입하려고보니 일반책은 재고로 값이 싸졌고 e 북은 더 비싸다. 어는걸 사야 하나 고민하다 책 구입을 포기하고 여기 다시온거다. 


2014:01:20 21:47:02

만원하던 책이 4600원 물론 택배비 2000원 하면 6600원이다. 하지만 e북이 이렇게 되면 더 싸다라고 말할수 없는거다. 

 

이걸 사야하나 책값이 떨어진다는건 이미 팔린만큼 팔린 책이라는 뜻이니 중고책으로 구입해야 겠다. ㅋㅋㅋㅋ


국민카드 날 불편하게 하는구나~



* 내 국민카드 해외 사용 금지는 해프닝으로 끝났다. 얼마전 카드가 재발급되면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에 전에 쓰던 카드 정보가 남아 있어서 해외사용금지로 나온거다. 구매 버턴을 누리고 카드 추가 입력으로 새로 발급된 카드를 입력하니 결제가 이루어 졌다 그런데 이 카드 정보 먼저 쓰던걸 어떻게 지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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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시어머니의 강요로 교회에 출석은 하지만 성실할수 없었던 며느리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시어머니 어느날 며느리 설득하고 설득하다 한말이 "어쪘던 천국은 가야지" 였단다.
며느리 잔소리 참다 참다 던진 말이 "시어머니가 가실 천국 전 안갈래요! 혼자 가세요~ " 였단다.

시어머니가 있는 곳이 지옥인 며느리 입장에서 천국은 시어머니 없는곳이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좋은것이다. 그런데 자꾸 시어머니 같은 국정원이 사이버 상에서 북한의 심리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젊은 세대에게 잘못된 국가관을 심어 줄까 염려가 되어서 대남심리전을 북쪽 애들에게 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국가기관이 자국민에게 하고 있다고 하니 뭔소리인가 싶다. 

 이미 공산당이나 사회주의 또는 독재가 얼마나 나쁜것인지 또 이것이 이기적인 집단의 통치수단인지 잘 알고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유능하고 뛰어난 국가 기관이 무식한 국민을 교육시키는게 대남심리전이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다.

 이 시어머니 기관은 며누리 천국가게 하려고 그런다는거다.

 세뇌된 국가 안보가 국익에 도움이될까? 북한이 국민을 세뇌시키는 교육과 자국 심리전을 하는건 숨기기 위한것인데 우리나라는 뭘 숨기려고 심리전을 국내에 한다는건지 모르겠다.
사실만 잘보도할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언론만 있으면 될일이다

자신들의 기관의 이득을 위해 간첩을 못잡으면 만들어야하고 정권이 자기들 기관을 의지하도록 오히려 심리전을 행정부 깊숙히 심어야 생존할수있는 기관이 국정원 같은 정보기관이라는걸 모르는 국민이 있을까!

며느리 입장에서는 좀 서툴더라도 살림을 스스로 결정해야 시어머니를 뛰어넘는 노하우가 생길수 있는게 아닐까?

물론 시어머니의 노하우는 가르치고 배워야겠지만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가르치고 배워야한다는걸 둘다 잊으면 불행해지는거다.

 국정원 같은 기관이 결과를 결정하고 일을 진행하면 안돼는 이유가 시어머니가 며누리 천국만 보내면 된다는 행동에서 나쁜 결과로 끝날수 밖에 없는 잘못된 생각과 같은거다.

결과를 미리 결정해 버리기 때문에 탈법적 방법과 하면 안되는 짓까지 하게 되는거다.
결과를 미리 결정하기 때문에 중립적 입장에 서지 못하고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게 되는거다.

아이를 키울 때도 아이의 직업을 미리 결정해 버린 부모라면 대부분의 경우 아이도 부모도 즐거운 인생은 못될것이다.

 이석기의원은 수사가 끝나기도 전에 이미 각본이 짜여진것 같은 느낌을 주고 수사중인 사건이 지나치게 보도되는건 결과를 미리 내려놓고 시나리오대로 가고 있다고 보이게 한다는거다. 

광신도 시어머니 말고 지혜로운 시어머니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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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안에서 나이드신분들은 벌써 흥분했다. 이석기 의원은 이미 그들에게는 판사의 판결이 나기도 전에 죄인이 되어 있었다. 국정원 국정 조사에서는 침묵하던 사람들이 말이다. 


 물론 대한민국에서 빨갱이는 안될 말이다. 특히 종북은 절대 해서는 안될일이다. 하지만 종북이 아닌 사람을 종북으로 만들거나 빨개이 아닌 사람을 빨갱이로 만드는건  진짜 나쁜짓이다.


 국정원 원장의 선거 개입도 본인이 선거 개입아니라고 주장하니 지켜 보자. 그럼 이석기 의원것도 지켜보아야 하는건 아닌가 싶다. 


진실은 결국에 들어나게 되어 있는거니 말이다. 


  너무 억울한 일들이 많은것 같다.  일제시대를 사는 기분이 든다. 언론도 사법부도 모두 정권의 하수인들 처럼 보인다. 이게 다 독재정권인 이승만때 부터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일제와 독재의 잔여물들 때문이라고 하니 더 기가 막히다. 


 이승만을 제 조명하는 이유도 그런데 있는거다. 그는 독재자였고 그후 계속 이 나라는 독재자의 나라였다. 그러니 북한놈들도 지들도 독재하면서 똥묻은게 하고 놀렸던것 같다.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었을때는 또 다른 형태의 일당 독재라고 보아야 할것을 우린 그게 민주화되었다고 착각했었다. 


 그리고 겨우 10년의 세월 김대중과 노무현의 민주화 시대가 되었지만 김대중때는 뭐가 다른가 싶었고 노무현때는 기득권 세력이 엄청나구나 싶었다. 그의 개혁 노력이 아직은 먹히지 않는다는것도 보았다. 결국 독재를 그리워하는 국민이 더 많았던 것이 아쉽고 기득권 세력이 모든걸 장악하고 있다는 확인만 했을 뿐이였다. 


 그리고 다시 일당 독재가 또 시작되었다. 이름을 자꾸 바꾸긴 하지만 그당이 그당인 놈들이다. 하지만 국민들은 항상 속는다. 

겉으로만 민주화인 이 나라에서는 일당 독재가 자연스러운것 같다. 북한놈들이 일당 독재에 일가 독재라고 하지만 뭐 다르냔 생각이 들 정도다. 


같은 민족이라 수준이 또 같은가 싶다. 


 주사파가 문제라고 한다. 주사파 진짜 미친놈들이다. 정신 나간놈들이다. 친일파 같은 놈들이다. 그래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걸 끌고 가야 하는게  현실이라 생각한다. 미친놈이라고 다 쓸어 버릴수는 없는거니 말이다. 미친 이유라도 있게지 하면서 말이다.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 된 이 나라 대한민국, 국민의 반은 그게 이해가 안되지만 또 다른 국민의 반은 그게 좋다고 하니 그것도 수용해야 하는게 민주주인거다. 

 

 그래도 온 국민의 바른 정신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이게 다 돈 때문이겠지만 잘먹고 잘살겠다고 나쁜짓들 하는거겠지만 다 같이 잘살자고 하고 싶은거다. 욕심 피우지 말고 말이다. 


돈이 지배하는 사회가 아니라 정의가 지배되어야 하고 나쁜일에 결과가 좋지 않아야 하는데 책임까지 안지는 모습을 자꾸 보이는 답답한거다. 


빠져나갈 놈들은 다 빠져나갈수 없는 사회, 국민이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자녀에게 정직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라고 가르칠수가 없다. 눈치 잘보고 잡혀 가지 않을 정도의 나쁜짓은 좀 하라고 해야 하나 싶어진다. 


 가난을 벗어 날수 없다는게 요즘 나의 결론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본이 많은쪽에서 적은 쪽으로 절대로 안 흘려가기 때문이다. 노동자에게 절대 고생한 만큼 월급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월급을 올려도 많이 받는 놈이 더 많이 올라가는 시스템이니 어쩔수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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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말이다. 집권한지 1년 2년된것도 아니고 두번째 대통령까지 해 먹는 상황에서 자료가 없어졌단다. 그럼 누구 책임인가? 


 그런데 이제와서 못받았다고 한다. 그럼 선거때 NLL 포기 발언했다고 공격하고 이제와서 뭘 보고 그런 말을 했냐고 따져야 할 판인데 모른단다. 


이건 분명 허위사실 유포다. 법 시효가 만료 되었다 해도 말이다. 처벌은 못해도 범죄는 확실한거다. 


 그런데 참 영악하다. 어찌 저런 작전을 할수가 있나 싶다. 야비한 집단이다. 이 사건으로 국정원장의 선거개입 사건은 또 무치고 있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하면 얼마든지 1당 독재를 할수 있을것 같다. 


 국정원을 이용하고 과거를 파서 사실이건 아니건 허위사실 유포해서 공격하고 다 빨갱이라고 하면 국민의 50%는 자기편 만들기 쉬우니 말이다. 

종편같은 말도 안되는 방송 만들어서 계속 시사뉴스라고 하면서 말도 안되는 막말을 계속 하면서 말이다. 


영원한 1당 독재가 가능한 수준까지 온것 같다. 단 국민이 계속 멍청하면 말이다. 


아니다 부정선거하면 그것도 가능하다.  매번 근소한 차이로 이기면 되는거니까


 난 왜 민주당도 똑 같이 새누라당을 빨갱이라고 몰아 붙이지 못하는지 그걸 모르겠다. 사실 빨갱이로 몰려면 대한민국 누구라도 몰수 있는데 말이다. 


기독교에서는 반대 세력을 몰아 낼때 사단이라고 한다. 의견이 둘로 갈리면 상대편을 사단이라고 규정한다. 이거 어디서 배운거냐 빨갱이 몰이에서 배운거다. 


상대를 사단으로 몰면 난 하나님편되는거다. 상대를 빨갱이로 몰면 난 애국자 되는거다. 


사단이나 빨갱이는 쳐 죽일 존재일 뿐이지 용서하거나 화해할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아주 효과적인 전략인거다. 


확인할수 없는 사단이 들어가서 저런다고 하는 기독교계의 전략이나   빨갱이여서 그런다는 전략은 같은것이다. 


 기독교계에서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는 파렴치한 짓을 할때도 반대하는 사람은 사단이라고 몰아 붙이면 아니라고 해도 소용없게 된다. 한사람을 사단 만들면 그는 사단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같은 사단되는것이고  동조자는 모조리 사단이되는거다.  교회에서는 하나님 편이 아닌 사단은 물리쳐야 하는 대상일 뿐이다.  반대자를 사단이라 하면 사실  확인할 방법도 없기 때문이다. 


 이런걸 어디서 배운거냐 하면 빨갱이로 몰아서 죽이는 사건들에서 배운거다. 


 80년 광주시민을 빨갱이 만든것도 그런 장난질이였다. 그런짓을 한 전두환은 아직도 잘 살고 있으니 사회정의가 어디있냐고 따지지 않을수 없는거다. 


한국 사회에서는 다른 사람 빨갱이 만들어서 죽이고 자기는  잘먹고 잘사는게 처세술이 되어 버렸다. 


 주변이 경쟁자가 있다면 한번 써먹어 보도록 해라   저거 빨갱이라고 그럼 아니라고 할거다. 빨갱이들은 아니라고 대답한다고 다시 공격하면 그는 빨갱이 되는거다. 그 다음 계속 화나게 자꾸 말도 안되게 빨갱이 만들면 화를 내거나 무시하거나 사람들 모일때 빠질거다. 


 이런 말장난을 하면 빨갱이로 몰린 사람을 아무도 안 도와줄거다. 그거 인간의 약점이다. 괜히 껴들어서 같이 빨갱이로 몰리기 싫어서다.

그래서 이런 방법은 잘 통할수 밖에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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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치부인은 인기있는 시사 인터넷 방송자다. 그의 인기는 어느 정도 새누리당이 도와주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나 같은 중년이 간혹 수상한 뉴스를 볼때 자주 찾아서 듣는 방송이다. 


 사실 나 같은 어리버리 블로거는 뉴스에 민감하다.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통 요즘 뉴스는 민감할수가 없다. "뭐냐 왜 저런 뉴스를 해~" 라고 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말도 안되는 뉴스와 완성도 낮은 뉴스가 마구 쏟아져 나온다. 


그럼 정권이 뭔가 또 뉴스를 덮을 이블이 필요한가 보다 한다. 국민의 관심은 다른곳에 돌려야 하는 일이 생긴거구나 한다.


 국정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소문이 들린다. 여직원 이야기는 온데같데 없고 국정원장이 조사를 받는데 뉴스를 보아도 뭐가 어찌 되었다는건지 잘 모르겠다. 

 갑자기 국정원장의 선거 개입이 선거개입이 아닌 국정원법 위반인가 뭔가가 바뀌더니 이젠 뇌물 먹은건가로 변했다.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하려는 전략이 보인다. 보도의 비중이 뇌물쪽으로 이동한지 오래다. 


 국정조사를 한다고 한다. 대학교수들이 시국선언을 하고 대학생들이 집회를 하지만 뉴스는 조용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일단 조용하다. 

요즘 어디 나섰다가 억울한 일만 당하지 싶은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정 조사가 시원치 않다면 그리고 시원한 가을 바람이 들어 온다면 상황은 달라질것이다. 그러니 국정 조사 제대로 해야 할것이다. 


조사 결과는 뻔한거다. 아니 시나리오는 다 나와 있을거다.  뇌물받은건 댓가성 입증을 못해 무협의 처리될것이고 선거개입 지시는 통상적인 일반 지시를 직원이 오해해 벌어진 일로 확인되었다고 할거다. 이런 중대 범죄가 경범죄 처럼 취급되는건 양심없는 정치권이 판을 흔든지 오래 되어서 일거다. 

창피함을 모르는 정당이 집권을 또했으니 진짜 희망이없다.


그러는와중에 망치부인이 열받았다. 국정원 직원이 자신의 딸에게 입에 담지 못할 댓글 때문이다. 

  망치부인의 감정이 엄청 강해졌다. 일을 곧 낼것 같은 분위기다. 


어머니를 강하게 하는건 역시 자녀에 대한 공격일거다. 




 그녀는 가위로 생방송중 머리칼을 잘랐다. 항의의 표시로 말이다. 

 그런데 국회 의사당 근처에서 방송하고 있는 망치부인에게 계란 투척을 했다고 한다.


망치부인을 싫어하는 분도 참 많은가 보다. 

정치인도 아니고 선거철도 아닌데 계란 투척이라니 좀 웃기긴 하다. 


  망치부인이 그런데 언제부터  밖에서 방송하신건지 모르겠다.  대단한 아줌마다. 정치에 나오면 찍어 줄려해도 안 나온다.  아줌마로 만족하고 있다.


 뉴스가 참 요상하다는건 이런거다. 망치부인이 머리칼을 잘랐다가 뉴스의 초점이 아니다. 망치부인이 왜 머리칼을 잘랐는가가 초점이여야 하는데 아마도 물타기 공작조는 망치부인 머리칼 자르다로 뉴스를 만들 수도 있는거다. 사실 뉴스거리는 못된다. 하지만 실시간 검색이나 인터넷 여론을 막기에는 충분한 먹거리다.


그게 뭔 차이냐고 하겠지만 차이는 확실하다. 왜냐하면 망치부인이 항의하는건 딸에 대한 협박이 국정원 직원이 한일이라고 주장하는건데 이걸 한번 더 물타면 망치부인 머리칼이 되는거다. 


머리칼-> 딸에 대한 협박 ->국정원 직원 -> 국정원장 선거개입 ~> 국정원 선거개입~>대통령선거 여론조작 ~> 대통령 하야 요구


 여기에 하나 더 만들수 있는게 망치부인 테러정도 일거다. 

 테러 -> 머리칼 -> 딸 협박 -> 공무원을 도원한 조직적 선거개입 -> 이명박 정권 ->한나라당 (새) ->대통령선거 여론조작 ~>대통령 하야 요구


 갑자기 이명박 정권이 왜 또 들어갔냐 여기서 책임논 으로 물타기 한번 더 하면 완벽해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골짜기를 자꾸 파면 본질을 찾기에 뉴스 잠깐씩 듣는 국민은 뭐가 뭔지 어려워지는거다. 


 이 정도 물타기만해도 국민의 반은 신경쓰고 싶지 않을거다. 그런데 여기에 NLL과 전전대통령까지 나머지 반의 국민을 속이는것까지 동원한다. 노무현대통령이 살아있었다면 하는 생각이든다. 망자는 말을 못하니 이걸 이용하는 파렴치다.


 하지만 공작에는 항상 함정이 있다. 

꼬리가 길면 어느것 하나 는 잡힌다는거다. 국정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면 바로 발을 뺏어야 시끄러워지지 않는건데 오랫동안 이런 짓을 인터넷으로 하고 있었던거다. 

 실명제 만들어 놓고 말이다. 개인확인제를 만든게 이명박 정부인데 그걸 악용해서 다른 사람은 못하게 하고 자기들은 열심히 범법을 한게되는거다. 

 

아고 더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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