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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랑 사귀자"요즘 애들은 이런 말 못할것 같다.

 귀찮아서라도 못할거다. "챙겨야하는 기념일도 많고...," 할일도 많은 청소년 시절을 보내는 아들이 항상 하는 말이다.

" 귀찮아~ "

 참 매력없는 사춘기다.

 등교길에 발견한 이쁜 여학생에게 마음을 빼앗기기 보다는 화장 진하게한 여학생 짜증난다는 반응이다.

 편지 한장 써서 전할까 말까, 나올까 말까 고민도 없다.

 우리때는 답변이 뻔했다. "대학가서 만나자" 그때를 생각해보니 웃긴다.

 잊고 지내다 대학에 간걸 알게되면 어느학교 어느과인지 알아내 학보속에 편지 넣어서 보내고 겨우 재회하면 군대가야하고... 헤어짐의 연속으로 아쉬움만 남았던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상상도 못할 불통인거다.

 모르는 사람도 쉽게 연결되는 편리한 세상에는 채팅만 무성하니 말이다.

  사실 20년전 채팅 초창기 시절에 아내를 만나 결혼까지 했는데 요즘 채팅은 만남을 위한 채팅이라면 나의 채팅은 만나지 않을것을 전제로 했었던 채팅이라는게 다른것 같다.

 만나지 않을것이기에 깊이 있는 대화를 했었던것 같다.

 사이버 세상의 친구로 인생을 이야기 했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이성친구를 사귀라는 말에 귀찮다는 반응이 나오는것은 넘치는 SNS때문일거다.

쉽게 만나면 쉬게 헤어지는법이다.

 시대가 빠르게 흘러 삐삐시대에서 핸드폰 시대로 이젠 스마트폰 시대로 정신없이 달려왔다.

 남은것은 이젠 쌓이는 사진과 영상을 처리할길을 찾아 빠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영상 통화가 대중화 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영상통화 대중화를 왜 통신사들이 거부하고 요금이 비싼것인지 모르겠다.

 지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는 VLOG가 유행이다.

검색해보면 알게 될거다. 이런시대가 오고 있다는것을 말이다.

야 나랑 사귈래? 하면 아마 니 VLOG보고 생각해 볼께할 날도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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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딱 보아도  86kg, 키 158cm 건강한 여직원이 전에 "저 55kg까지 빼봤어요" 하는거다.

"와 다단~ 몇개월 동안이요?"

 "9개월동안 뺀거죠"라고 말했다.

그런데 다시 제자리 오는것은 아주 쉬웠다고한다. 

 그래서 살 빼는는것 포기한다는 말이다 28살인데 말이다.

"시집도 가야하는데…," 라는 나이든 직원의 막말이 날아왔다. ㅋㅋㅋ

 살 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를 줄이면 "시집 가야지"가 된다. 
남자들의 화법은 이렇게 짧고 잔인하지만 정확한 말이다.

 그럼 왜 살 빼기를 포기하게 된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평생할수 없는 식이조절 법을 택한것이다.

그렇다면 평생할수 있는 식이조절법은 뭘까?

 많은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먹는것을 조절하는것으로 안다. 맞다 하지만 다이어트라는 단어 뜻을 넘어서 살을 빼려면 생각의 힘으로 빼야 하는거다. 

 평생 할수 있어야하고 돈 안 들이고 하는것 특별한 방법으로 하지 않는것을 찾아야 하는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하지 않으면서 평범한 방법을 찾는 생각의 힘이 필요한거다.

운동은 걷기, 식이 조절은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를 하는거다. 처음부터 잘 될것을 기대하지 말고 천천히 도전하고
꾸준하게 행해야 하는거다. 

그럼 오늘 부터 걷고 오늘 부터 물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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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과 긍정 마인드는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거다.

 희망은 현실 인정에서 출발하고 긍정은 현실 부정에서 출발한다.

"현재 상황이 최악이지만 이겨낼수 있어" 라고 하는것은 희망이고 "지금은 최악이 아냐 좋게 생각하면 다 잘될거야"하는게 긍정이라고 말하면 이해가 될거다.

 현실 도피가 긍정의 힘이라면 현실을 직시하고 탈출구를 찾는게 희망을 품은자의 태도인거다.

 긍정 마인들을 잘못 사용하는 예는 너무나 많다.

 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잘 볼거라는 생각부터 노력없이 횡재를 꿈꾸는 일까지 다양하다.

 현실을 인정하면 너무나 낙심이되고 용기가 안난다고 '긍정의 힘'이라 외친들 변화는것은 하나도 없는거다.

 간혹 신이 도와주실 거라는 믿음도 이런 긍정 마인드의 잘못된 망상인거다.

 성경의 인물 중 어느 누구도 긍정적이지 않았다는게 더 웃긴거다.

 그들은 대부분 인생에서 실패하였다. 낙심되었었다. 상한 심령에 신이 찾아오셨다는것이 일반인들과 다른거다.

 일반인에게는 신이 찾아오지도 않는다는게 더 큰 문제가 될거다.

 그러니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자. 그리고 해결책을  찾고 최선을 다해보자 "잘 될거야"라는 근거없는 긍정이 아니라 "잘 해결할수 있을거야"라는 희망으로 말이다. 또 아냐 신이 이때 도와주실지도 모르는거다.

 기독교는 희망의 종교다. 적어도 죽어서 천국가게 되어있으니 말이다.

 절대 손해볼게 없는 종교다. 
 예수교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함으로 완성되는거다.

 혹자는 그 이후 뭔가를 자꾸해야한다고 가르치지만 그건 종교를 가지고 장난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종교의 완성은 예수가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것이 시작이요 끝인거다.

 다시말해 시작과 끝이 함께한다는 말이다.

 마치 태어나면서 죽음이 정해져 있는것 처럼말이다. "난 안 죽어"라고 외친다고 변하는게 없는것 처럼, 예수는 시작과 마지막인게 기독교인거다.

 여기서 생각해보자 믿음은 희망을 말하나 긍정을 말하나 고민해봐야한다.

 희망을 말하면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것이고 긍정을 말하면 잘못된 이단이라고 보면 틀림없는거다. 
 끝을 보지말고 출발을 보라는 말이다. 현실을 인정하면 희망을 말하는것이고 현실을 부정하면서는 긍정을 말한다는 차이를 꼭 알아야한다.

 희망은 아까도 말했지만 현실 안정이 출발점이다. 내 주변이나 환경 모두를 인정해야 불행이 찾아오지 않는거다.

 불행은 항상 현실도피에서 시작된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현실을 인정하는 태도에서 출발해야 한다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요즘 불쌍한 전직 대통령 박근혜을 보면 알거다 도대체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근거도 없는 긍정마인드로 혼자만에 세상에 갇힌 어리석음을 보고 있자면 화가 날 정도다. 

 자신도 불행해지고 남도 불행하게 되는 이유는 현실 도피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우린 이런 바보짓 하지 말자. 주변을 돌아보고 인정해주자. 사랑은 그렇게 시작하는것이고 인정이 될때 희망도 보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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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두시간을 가다보니 갑자기 든 생각이 50여년을 살아오면서 기쁨을 느낄때가 몇번이나 되었나 하는 생각에 스친다.

난 너무 감정이 없는 남자인가보다.

 잘 흥분하고, 잘 웃고, 잘 떠들지만 이상하게 기쁨을 모르고 살아온것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드는거다.

나만 그런가?  너도 그런가?

 노안으로 오늘 처럼 눈에 초점이 잘 안맞는 날이면 급격히 늙어갈 노년이 불안하면서 인생을 뒤 돌아보게하는것 같다.
.
.
.
.

 어제는 80대 어르신이 50대인 나에게 청년인줄 알았다며 젊고 좋겠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 어른의 인생 무게가 그만큼 큰것이라기 보다는 승승장구한 젊은날이 어그제 같았던 착각때문에 또 다른 착각을 하게되는것이라고 느껴졌다.

 인생을 기쁜일로 가득 채우려면 마음이 변해야하는거다.

 불평 많은 노인네로 살것인지 행복했던 일을 기억하며 이해심이 많은 어르신으로 살것인지가 오늘 50대가 노년을 대비해 연금을 드는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일지 모른다.

성경에 이런말이 있단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놀라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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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하철로 출근하는 역은 차량이 첫 출발하는 특별한 곳이다.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출발하는 전철을 기다린다. 

종점역에서나 가능한 일이지만 마침 차량기지가 있는 곳이라.  이 역 주변 사람은 출근 호강을 누리는거다. 

간단한 줄서기지만 이것도 사회의 축소판이다. 사회 생활이 줄서기라고 했던가 여기서도 줄 잘 서야 앉아서 출근할수 있다. 

 앞에 사람이 머뭇거리는 순간 줄서기에 늦은 서너번째 사람은 못 앉게 되기 때문에 필자는 항상 뒷 사람을 생각해 최대한 멀리 빨리 걸어가 빨리 앉아 준다. 그래야 뒷 사람이 진로 방해를 받지 않고 옆출구에서 들어 오는 사람보다 빨리 자리를 잡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내 뒤에 서 있는 사람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의 이런 노력으로 맨 앞에 서는 경우 최대 5명까지는 넉넉히 앉게해주고 있다. 


 우리역에서 매일 출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와 같이 빠르게 움직여 준다. 누가 가르쳐 주어서도 아니지만 다 같은 마음에서다. 

항상 줄서기 맨 앞에 있을수 없는 일이라 두번째나 세번째 서 있다 해도 뒷사람을 위해 열심을 다하는게 보통이다. 상부상조인거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지 못했다. 보통 3번째까지는 무사히 앉아서 출근할수 있지만 네번째 , 다섯번째 사람은 정말 운이 좋아야 앉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은 4번째에 내가 서게 된거다. 

 이를 어쩌나 하고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앞 사람들이 모두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 큰일났다. 열차가 다가오고 있는데도 여전히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 망했다. 

 마지막 순간 앞에서 첫번째, 두번째 사람이 고개를 들어 앉는데 집중을 한다.  다행이다.

 그런데 내 앞사람 세번째 사람이 뭐 중요한것도 아닌데 열심히 스마트폰만 본다. 앞이 캄캄해진다. 뭐 이런놈이 다 있나 싶었다. 이 자기만 아는 놈 뒤통수를 째려보게 되었다.  

 살짝 압박을 가했다. 밀었다기 보다는 느낄수 있을 만큼 정도 였는데 이 녀석이 뭔 심술이 났는지 계속 질로 방해를 하면서 좌우로 왔다 갔다 심술을 부린다. 

 마지막까지 자기만 앉고 나를 못 앉게 하려고 계속 막는다. 나도 산전수전 공중전 나이인데 당할수 없는거다. 살짝 밀고 그녀석 옆에 앉았다. 

 그때 그녀석에게서 오는 말이 " 왜 밀어요~" 라는 말이였다. 나도 응수했다. "아이 참~ 거" 더 이상 대화하지 않았지만 출근하는 30분 내내 저주를 퍼 주었다.

 불필요한 신경전으로 둘다 아침 기분을 망쳤다. 

 내릴 때 얼굴을 확인하려도 참았다. 이유는 다음에 또 만나면 정말 기분 나쁠것이고 내 뒤에 선다면 나도 복수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 자동차도 아니고 기분 나쁘다고 진로 방해까지 하면서 그런짓을 할 필요가 있나 싶으면서도 나도 그렇지 뭐 꼭 앉아 가겠다고 압박을 해서 이런 꼴을 당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경전으로 얻을게 있는가 생각해 보면 비참한거다. 둘다 바보같은 짓을 한거다.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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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무실에는 잘 웃고 상냥하고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하는 착한 여직원이 떡 하나 있다. 거기다 리엑션까지 좋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잘한다.  그래서 모두 좋아한다.

 주변의 여우같은 다른 여직원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모자란척까지 한다.
겸손하게 자신을 계속 낮춘다.

 이 정도면 좋은 대우를 받아야하지만 모두 좋은 직원이라고 말할뿐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다.

 강해져야하나 고민하지만 천성이 착해서 강한척 할뿐이다.
알다시피 이러면 몸이 힘들다.

 어디서나 약싹 빠르고 눈치 좋은 녀석이 오히려 인정받고 힘있는 자에게 아부를 하고 그렇지않은 자는 무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왜냐하면 상사는 자세히 직원들을 들여다보지 못하기 때문이고 눈먼 리더는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자만 능력있어 보이고 그의 소리만 듣기 때문이다.

 유능하고 성실한 직원은 그래서 지쳐가는거다.

 기회 주의적인 태도가 어찌보면 한정된 에너지를 적절하게 쓰기 때문에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지는것일 수도 있다.

 왜 착하게 살면 손해만 보게 되냐면 착한 사람을 이용하는 못된것들 때문이다.
 
 자기가 할일도 착한사람 시키고 시킬수 없으면 도와 달라고 하고 자기는 에너지를 축적하고 나쁜 일을 모색하는데 그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디서나 치우치지 않는것이 매우 중요한거다.

 착하고 성실하데 못된것들에게 이용당할 만큼 착하면 안되는거다.

 혹시 착하고 성실한 스타일이라면 그 쪽으로 승부를 걸거라면 무조건 착하게는 피해야하는거다.

 착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신이 감동할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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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아미타블 2017.05.11 21:05 신고

    그거이 아니고 상사가 똑같은 놈이라 그런겨 ... 제대로 된 상사면 다보인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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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사건은 박근혜 정부에 박근혜가 없었다는 말인가? 그럼 죄명은 뭔가?

 난 뉴스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어느날 부터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순수함을 버렸거나 감추고 있던 속내를 이젠 뻔뻔하게 들어내 놓고 장난질 친다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국민이 멍청한거다. 뉴스에 중독되어서 바보 상자라는 텔레비전을 생각없이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오늘도 극우는 합리적인 보수라고 외치며 "박근혜 하야"를 외치는걸 보았고 보수가 싫어서 진보가된 사람은 당연히 "박근혜는 하야 해야 한다"라고 외쳤다.

 생각이 하나가된거다 아니 결론이 하나가 된거다.

난 둘다 시끄럽다고 생각했다.

 요란떨다 또 까먹고 그놈이 그놈이라며 선거에 무관심해질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보수 언론은 그걸 노리고 벌써부터 움직일 준비가 한참이다.

 국정원보다 능력있는 보수언론은 노인의 신청률과 투표률을 바탕으로 또 자기편에 서줄 인물을 찾고 있는거다.

 어느 한편에 서지 않으면 안되는 대한민국 나와 다른걸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임에도 이번 사건은 모두에게 충격이고 실망인거다.

어찌보면 아~하고 이제 다 이해가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이렇게 국민을 단결시키는 박근혜 정부가 놀라울뿐이다.

살신성인(殺身成仁)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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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년 남자인 야야곰은 신문을 보지 않는다.
사실 TV 뉴스도 보지 않는다.

처음에는 매우 불편했다. 뉴스 중독자로 거의 평생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 부터인것 같다. 기가막힌 뉴스에 신뢰성을 잃었고 박근혜 정부는 두말할 필요 없을거다.

 요즘 주변에서 남 욕하기 좋아하고 화 잘내는 사람들 보면 거의 다 뉴스 중독자에 극우 성향의 사람들이다.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면 그 뉴스 만드는 놈들 때문인것 같다.

 온갖 더러운 뉴스는 다 내보내고 국민들 열받게 만드는 이야기만 하니 당연히 분노조절 장애자들 처럼 행동하는거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자기와 생각만 달라도 쓰레기 취급하는 반 사회적 인간이 되어가는걸 모르는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똑같은 것들과만 대화하니 이단 사이비 종파에 빠진 것들 처럼 행동하는거다.

 자기들만 맞다고 생각하는 종교집단이 사이비 이단들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자기 주장만 맞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정신 이상자같은 존재라는 증거일거다.

 자신은 완벽하고 정의롭다고 착각할 때 이런 일이 일어난다.

 한없이 부족한 자신을 모를 때 남 욕하게 되어있다.

세상을 밝게 보기 위해서라도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뉴스에서 멀리 떨어져 살아보자.

 내 그렇게 살다보니 참 편하다는 경험을해서다.
 그렇다고 대화에 못끼지도 않는다. '와 그런일도 있었어요?' 하면 얼마나 씩씩대면 설명을 하는지 참 웃긴다.

 이렇게 웃긴 이야기를 뉴스 중독자들은 막 같이 흥분한다.

 난 직업적으로 아니 엉뚱하게도 몇달에 한번 정신병자와 한두시간 대화를 하는 업무를 한다.

 가끔 이런 사람도 뉴스 중독자를 비교하게된다.

 한가지 주제에 그리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끝없이 떠드는 것은 정신병자나 뉴스 중독자 모두에게서 나타난다.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라도 뉴스에서 멀어져보자.

 별것 아닌 일에 나와 관계없는 일에 화를 자꾸내는 것은 당연히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있다.

 뉴스 중독은 치료 받아야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먼저 신문을 보지말자, 둘째 텔레비젼을 과감하게 버려라.

 몇달 심심하겠지만 그후부터는 전혀 안 심심해질거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이라는 책이 있고 영화가 곧 개봉한다.
http://lview.m.ezday.co.kr/app/view_board.html?q_id_info=1159&q_sq_board=6434286

 한번 사서 읽어보거나 영화관을 찾아가서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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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는 사람까지 모두 초대하면서 결혼식의 하객수가 자신의 위상을 높인다고 생각하던 시대가 끝나가는것 같다.

 자식을 이용하던 결혼식 문화가 서서히 신랑신부쪽으로 이동되고 있는듯 하다.

2016:09:03 17:20:33

이런 분위기 불경기도 한몫을 한것인지도 모른다.
아마 요즘 처럼 결혼을 늦게하고 아이를 늦게 가지다간 결혼할때 쯤에는 부모가 모두 은퇴한 후라 더욱 결혼식이 축소될것같다.

오늘 마흔넘은 아우가 결혼을 했다.

 결혼 안하냐는 성화에 "예 합니다"하고 속전속결로 하는 결혼이다보니 일가 친척만 모시고 간단하게 하겠다고해서 그래도 그렇게해서 되나 싶었다.

하지만 막상 결혼식을 하고보니 조촐한 결혼식이라기보다. 충분히 즐기는 결혼식이였다는 생각이든다.

 결혼식이 다 거기서 거기다보니 결혼식은 참석도 안하고 밥먹고 놀다가는 하객 적지 않고 남 결혼식에 와서 불평불만하면서 분위기 망치는 사람 적지 않은데 이런 사람들 없으니 너무 편한거다.

물론 조촐하게 한다고 했지만 적지 않은 비용 들어가는게 사실이다.

 120명 정도 규모에서도 식대만 해도 600~700만원 쉽게 넘어가기 때문이다.

언제나 이렇게 먹고 놀고 사진찍는데 돈을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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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아침에 직장 상사의 한마디에 하루종일 우울했다. 말한 사람은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이야기 했지만 역시 상황을 모르는 지적질에 좀 화가 났다. 

"니가 내 위치여봐~ 더 잘할수 있나 팔자 좋은놈" 하고 싶지만 .. 그럴수 없는거다.


 세상에 잘난 사람 투성이고 직장은 전쟁터와 비유되는게 현실이다. 실제로 전쟁터로 만드는건 조급한 마음들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도 아니고 지나칠수 있는 문제다. 하지만 남의 실수가 커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거다.  


그래서 그렇게 술집에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아참 요즘은 헬스장에 많다. 운동을 하면 행복호르몬이 나오니까 잠시 잊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일거다.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서 현대인에게 운동은 그래서 필수가 되어 가는것 같다. 스쿼트 스쿼트 ...,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루에 20분 맨몸 운동이라도 꼭 해야 하는게 도시인의 삶이다. 왜냐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다. 


우울증은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번 만나게 되는 현상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큰일 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혹시 우울한가?


건강한 사회 만들기 1탄 


남에게 심한 말을 했을때 벌로 맨몸스쿼트 100개 하기 - 왜 벌을 주냐면 운동 효과를 주고 싶어서다. 이유는 심한 말을 한 그사람도 스트레스 상태일것이 뻔하다. 그런 상태를 아무일 없었다는듯 지나치면 병된다. 


물론 심한 말 들은 사람은 맨몸 스쿼트 200개 하자 - 왜냐면 심한 말 한 사람보다 스트레스 더 났을거다. 그리고 실수 같은거 이젠 하지 말자 하면서 하면 된다. 


직장에 출근해서도 맨몸 스쿼트 100개 하자


집에 퇴근해서도 맨몸 스쿼트 100개 하자


이런 습관을 가진다면 아마도 여러분 앞날에 행복이 가득할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맨몸 스쿼트 할때 자세가 중요하지만 초보자가 자세를 정확하게 잘할수 없다 일단 갯수를 채우는것 부터 하는거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자세는 잡히게 되어 있다. 


 아래 동영상도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100개 쉽지 않다. 한번에 100개 못하면 나누어서 하면 된다. 10개씩 10번 하던지 20개씩 5번 하던지 33개씩 3번 하던지 50개식 2번 하면 된다. 숫자를 채워나가는 재미도 나중에는 느낄수 있을거다. 나중에는 스쿼트에 종류가 이렇게 많은가 할 정도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될것이다. 


엘리베이터에 아무도 없다 맨몸 스쿼트~ 


초보자는 조명을 보면서 머리를 들면 허리가 펴진다. 








이런 다른 블로그에 쓸 글을 여기에 쓰고 말았다. http://yayagomdiet.tistory.com/ 저 블로그에 다시 비슷한 내용을 써야겠다. 실제로 난 이걸 실천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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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5.12.02 22:07 신고

    2015.12.02 맴몸 스쿼트 200개 -허벅지 근육이 고생했다고 신호를 보낸다. 50개가 넘어가면 숨도차고 허벅지도 아프다.

  2. 질문자 2015.12.04 18:08 신고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님의 블로그에 오게됐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야야곰님 사모님 엑스레이에 오백원짜리만한 결절이 발견됐다고 했는데

    다른 특별한 ct같은거 찍어보셨는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야야곰 2015.12.04 18:09 신고

      서울대 병원에서 정시적으로 찍고 있어요 문제는 건강검진에서 엑스레이상 크기가 커졌다고 하더라구요 최초발견 병원에서요

  3. 질문자 2015.12.04 18:11 신고

    그글이 2009년도에 쓴글같으시던데

    아무런 증상없으신가요?

    아 그리고 ct로 커진거 확인하셨는지요 아니면

    엑스레이로 추적관찰 하고 계신지요

    • 야야곰 2015.12.04 18:17 신고

      2~3년 서울대 병원 다녔구요. 크기가 커지지 않아 검사 기간은 2년에 한번이였는데 아내가 안갔어요 이유는 커지면 수술해야하는 문제라서요 관찰만 해요. 그런데 작년에 엑스레이로 크기가 변했다고 동네 보건소에서 말하더라구요
      아내가 치하고 무시하고 살아요 전 서울대병원가서 CT찍자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무증상인걸보면 물혹같은것인가 봅니다

  4. 질문자 2015.12.04 18:27 신고

    하긴 저 크기로 6년간 무증상이없으면

    별거아닌거같긴합니다만.

    서울대병원을 한번 더 가보시는게 좋을거같은데

  5. 이연화 2016.05.22 14:46 신고

    개척을 앞둔 사모입니다. 교회 직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검색하던중 야야곰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 쓰시긴했지만... 주보 접어주지 말아라, 청년부 밥해 먹지 말아라... 등등 시간을 두고 읽어야겠지만.. 우선 읽은 내용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부흥..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흥을 이루고 싶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는데... 지금까지 해왔으니까 나도 그렇게 해왔고, 다른 교회들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하는 그런 절차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 야야곰 2016.05.27 08:26 신고

      개척 요즘 참 힘든 일이죠
      교인들은 어린아이로 키우지 않는게 중요하죠
      교회가 식당인줄 알아 서비스만 잘하면 잘하는거라는 생각이 위험하다는 말을 한 글입니다.
      봉사의 즐거움을 뺏는 친절만 조심해도 될겁니다.
      내 교회다 생각하면 식당되는거구요 하나님거다 생각하고 같이 즐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개척해서 교회 성장하면 공로의식이 빠진 장로들 때문에 힘들어 질겁니다.
      교회는 열심히 한 사람들 때문에 항상 힘들고 자기가 기도하고 자기가 다 헌금했다는 사람들 때문에 냄새가 나죠
      많은 사람이 조금씩 봉사하고 헌금하면서 성장해야 행복한 교회 됩니다.

      부흥했어도 다 조금씩밖에 안했는데 그럼 누가 한거야 할때 하나님이 놀라우신이 보이는거니까요

      얼마전 교회는 사모가 못해먹게다 해서 위임목사가 사임했다고 하더라구요 사모가 출근하더라구요 너무 열심히 한거죠~

  6. 2016.10.28 19: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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