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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걷기어터다. 걷기로 살빼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걸어서 살 빠질까 싶을거다 그렇게 쉬우면 누가 살 못 빼 할거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내 경험은 1년에 12kg씩 2년 27kg까지 빼고 최고 30kg까지 감량했었다.
지금은 최고 감량에서 6kg정도 찐 상태로통통 유지 중이다.
 역시 걷기로 정상체중까지 가는것은 어렵지만 건강한 상태까지는 충분히 뺄수 있다는거다. 식이조절을 잘 한다면 물론 정상 체중까지도 빠지기는 한다.

 시청역에서 출발 종각을 지나고 종로3가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하얀색 원 모양의 비행선이 동쪽하늘에서 서쪽 하늘로 높게 움직이는게 보였다 뭔가하고 지켜보는데 구름 사이를 지날때 잠깐 안보였을뿐  일정한 속도로 일직선으로 움직이는 하얀 원모양의 비행체였다. 폰 카메라로 찍어야 하얀점일것 같아 포기하고 눈으로만 관찰하고 세상에나 하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이것이 미확인 비행물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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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X 도착, 부산 시외버스 터미널(사상역)/1시간30분, 장승포여객터미널(외도) 배 타고 해금강갔다 외도(1시간30분)
사전 예약없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예약을 하는게 시간 절약이 된다.

<KTX타고 서울역에서 부산 가기>
사실 기차를 왜 타야하는지 모르겠다. 울 마눌은 버스나 자동차가 무섭다고 꼭 기차 탄다. 이런 가족있으면 여행 힘들어지는거다.
 KTX요금 장난아니다 편도 56,800원, 왕복하면 113,600원이다 다행이 사랑여행 KTX묶음으로 왕복권 사면 편도요금으로 가능한다. 우등고속보다 싸다. 단 2인이상 9명까지 가능하다. 우리가족은 3인이라 왕복 170,400원 들어갔다.
 
 부산역에서 외도와 해금강을 가려면 시외버스 타야한다. 부산지하철로 사상역 하차해서 시외버스 터미널가서 장승포까지(1인당 약7천원) 이동한 후 장승포유람터미널 가서 외도+해금강 배표(1인당 22,000원) 사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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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장승포유람 터미널까지 가기>
시외버스 타면 서울에서 장승포(시외버스)또는 고현(고속버스)까지 1인 우등33,300원 왕복 66,600원이면 갔다온다.
장승포유람터미널은 장승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약15분정도 거리다. 고현에서는 거제 10번 버스타면 된다.

 야간 11시30분것 버스타면 약 6시간 후에 장승포 도착하면 아침먹고 놀다가 배타도 된다 외도와 해금강 요금은 1인 22,000원정도한다.

그런데 해수욕은 못한다. 그냥 관광하는거다.

네이버나 다음 길찾기에서 장승포유람선터미널 검색하면 다양하고 쉽게 가는 방법 알려준다.

 고속버스는 고현 터미널에서 일반버스 타야하고  시외버스는 터미널에서 15분 걸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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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56,800원 으로 서울에서 부산 다녀왔다. 고속버스 탄거냐고 아니다 KTX타고 갔다왔다.
방법은 사랑여행 KTX 묶음이다. 창구, 홈페이지, 코레일톡(앱) 다 살수 있다.

어제 다녀온거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2인이상인데 그냥 티켓사고 다녀오기 딱 좋은것 같다.

왕복 계획이라면 사랑여행 묶음으로 꼭 다녀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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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점심 먹을 사정이여서 한식식당에 같다.
들어가자 마자 "몇분이세요?"라고 물어본다. "혼자요" 하니 죄송하지만 11시30분~12시30분 1인 손님 안 받는다고 한다.
1주일에 한번은 꼭가는 식당이다. 맛있어서 아니다. 한끼 빨리 해치우기 좋아서다.

 나이 50이 넘으니 이런것도 서운한것 같다.

 나가려하는데 먼저와 계신 할아버지가 같이 앉자고 하신다. "고맙습니다"하고 같이 않아 식사를 했다. 10분 먼저 온 1인 손님은 받은거다. 물론 자리는 텅텅 비어있었다.

 그래도 미안한 마음에 빨리 먹고 일어나려는데 두사람이 테이블 앞에 미리 와 있는거다.

 기가막혀서 줄서있던 손님 미리 들어오라한거다. 1분을 못 참고 말이다.

 결론은 이집 이젠 안 갈거다.

그냥 나갔어야했다. 더 더러운꼴 안 당하려면 말이다.

 한끼 안 먹어도 살고 사실 주변에 식당 많은데...,

할아버지의 친절을 외면할수 없었다. 하지만 마음은 그 친절보다 식당의 영업 방식에 더 화가난다.
 물론 다시는 그 식당 안 갈거다. 망하는곳은 다 이유가 있다.
오늘 같은 일 나만 당하는것 아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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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공휴일 친구가 만나자고한다. 운동도 할겸, 10km면 2시간 40분 걸을까하고 출발하려는데 비 온다.

2017:06:06 18:31:22

 다시 집에 들어와 . "친구~ 만나지 말자"하고 집에 돌아와 자는데 다시 친구로 부터 연락이 왔다. 나오란다 그런데 비가 안온다. 올것 같기도하고 아까 2시간 전에 왔었는데...,

 서울시 공공자전거 1일권 사 놓은것 사용도 할겸 일단 대여했다. 걷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자전거라면 한 시간안에 갈 자신이 있었다.

 앱 설치 후 켜고 대여하면된다. 문제는 1시간 초과하면 30분마다 1000원 더 내야한다. 1일권이 천원인데 억울한거다.
1시간안에 일단 반납하면 추가 요금없이 계속 대여된다.
 
 물론 계속 빌릴 때 또 한시간 초과하면 그때마다 요금 추가일거라고 생각하니 긴장된다. 이유는 1일 두시간 이내 반납권은 따로 2000원이기 때문에 아마도 시간을 매번 지켜야 하는 시스템일거다.
 그런데 내가 사는곳에서 도착할 혜화역 약속 장소까지 중간에 반납할 곳이 없다. 때문에 일반도로를 약50분 안에 10킬로를 가야한다. 중간에 미아리고개를 넘어야한다.
 

2017:06:06 18:30:39

 오늘 처음 빌리는거라 겉모양만 보고 기아가 없는줄 알고 그냥 힘쓰면서 미아리 고개를 넘었는데 돌아올 때 보니 앞 기아가 숨어있는거였다. 약속시간 맞춰서 빨리가다보니 기어 장치를 발견하지 못한거다.

 구글핏은 중간에 위치를 잡으면서 한개의 역 사이를 빼먹었다.

 다행이 40분만에 도착했다. 몇번 집에서 자전거로 가본 곳이라 어렵지 않았고 휴무일이라 차도 별로 없었다.

2017:06:06 15:24:01

 오늘 생활속 운동 이렇게 한거다. 사실 난 지하철 정기권 사용자로 지하철은 무료로 갔다올수 있었지만 운동을 위해 거금 1000원을 투자했고 친구로 부터는 미친놈이라 소릴 들어야했다.

<따릉이 사용법>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첫째 1일권,7일권, 30일권, 365일권 중 하나 구매해야한다.
둘째 LTE 데이타를 켜서 앱을 구동해서 자전거를 대여해야한다. 물론 와이파이도 된다

 LTE 데이타 잘못 사용하면 요금 폭탄 나온다. 얼마전 대여로 1000원인데 데이타 요금 1만원 나왔다 속상하다.

 이런꼴 안 당하려면 후불제 교통카드 등록해서 와이파이존에서 사용권 구매 후 대여소 접속해 자전거 거치대 번호 선택한 후 대여소 찾아가 자신의 비밀번호 누르고 교통카드를 대면 대여와 동시에 카드가 등록된다.

이후 구매한 이용권 시간안에서 스마트폰없이 대여가능하다 카드대여는 결제용이 아니므로 착각하면 안된다.

1일권은 24시간 동안 카드를 대고 연속 대여용 카드등록이다. 7일은 7일간 ...,30일권, 365일권.


교통카든는 앱에서 등록 후 바로 대여소 가서 카드대여된다.이것도 결제용이 아니므로 이용권 구매는 따로 한 후 대여시에만 교통카드로 대여하는것을 말한다.


사실 앱안의  설명이 잘되어있다. 그런데 보통 대여라하면 결제까지 진행한다는 개념인데 따릉이는 결제와 대여를 분리되어 있다.
예를들어  7일권  구매시 대여한 날로부터 7일간 반납시간만 잘 지킨다면 추가요금 없이 7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모든 정기권은 시작한날로 부터 계산되니 30일권을 구입했다면 30일간 반납시간만 지키면 언제든지 대여가 가능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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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한번 정도 책 장기보관 박스 포장하게되는것 아닐까 싶다.

내 인생에서도 결국 개인적인 일은 아니지만 책 포장 진두지휘하게 되었다.

 오합지졸들로 책 포장를 하려니 아무도 경험이 없다.

마구 꽉꽉 채우고 싶지만 책 크기가 다양해 쉽지 않다.

그래서 요령을 여기에 기록해서 이 글을 읽는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난 이 글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결과 구글 광고 수입이 증가하길 바란다. ㅋㅋㅋ

목적 : 박스를 높이 쌓아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고 쓰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1. 같은 크기 박스 구입한다
2. 기둥 두개를 만들기 위해 크기와는 상관 없지만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두줄의 책을 최대한 높이 누여서 박스에 넣는다.
3. 박스 양쪽으로 최대한 붙이고 가운데와 위쪽 빈 공간은 책을 세워서 최대한 많이 넣어 책들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
4. 박스 뚜껑을 닫아 눌려서 힘을 잘 받는지 확인 후 봉한다.
끝. 위에 그림 첨조 참 쉽죠?

 요령은 상자를 쌓아 올렸을 때 아래로만 힘이 전달되므로 기둥 역활의 책들이 움직이지 않게 같은 높이로 박스 높이 꽉 차게 하는거다.
옆으로 밀리지 말라고 일명 뽁뽁이 이런것 넣지 말고 책을 세워서 틈새를 잡아주어야한다.

도움이 되었으면 댓글 인사 한마디 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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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22:44:59

 콘크리트 바닥 익숙한 환경이다. 그런게 공원이다 거참 신기한거다.
마치 필딩안에 옥상 공원 같은 느낌이다.
누구나 들어갈수 있는 빌딩 옥상공원이라 생각하면 딱이다.
서울역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길이라면 100점이다.

녹색공원을 기대했다면 20점이다.
젊은 연인을 기대했다면 30점이다
파고다 공원에 외국 관광객 구경이라면 100점이다.
밤에 야경이라면 또한 멋진길이 될거다.

 처음에는 매우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집에 들어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잘만든 공간이다.
 
 박원순 시장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걷기 좋은 서울 만들기에는 찬성이다.
 자동차 중심의 거리는 분명 바뀌어야한다. 그런의미로 박수를 보낸다.
 
 청계천에 비교해도 유지비도 적게들고 접근성도 좋은 관광명소가 되기에 충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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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직무상 가끔 이력서를 봐야한다.
그런데 얼마전 주소에 적힌 한 이력서가 눈에 들어왔다.

"서울 ㅇㅇ구 ㅇㅇ길 ㅇㅇ 옥탑방"

용감한것인지 마무 생각이 없는것인지 솔찍한 것인지 모르겠다.

 자기소개서에는 ㅇㅇㅇ 1개월 근무라고 도 써있다.

너무 솔찍한 성격인가 싶다.

 일단적인 직장에서는 이런 이력서는 서류 통과가 어렵지만 내가 있는 이 단체는 이 사람을 뽑았다.

이유는 모르겠다.

뽑는 사람 마음이니 말이다.

 어디가서 일하겠어 힘들어도 안나가겠지 했나 싶다.
막부려 먹으려는거 아닌가 싶다.
 하여간 합격자로 오늘 첫 출근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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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을 즐기던 20대일때가 있었다.
밤 열차 타고 서울 청량리에서 밤11시 넘어서 출발하는 정동진행 열차를 타고 새벽에 도착하면 일출을 볼수 있다는것은 고생이지만 낭만적인 일이였다.
하지만 난  20대에 랜트카 빌려서 동해안을 찾았었다.

시간이 한참지나 30대 후반에 가족과 같이 그때의 낭만을 찾아 밤 열차 타고 여름에 정동진역에  간 적이 있다.
 가족들에게 욕 엄청 먹었다. 이게 뭔 고생이냐고...,
날씨까지 흐려서 아주 죽을 맛이였다.
그리고 정동진은 다시는 가지 못할곳이 되었다.

 그런데 내 나이 52살 된 어느날 아내가 갑자기 정동진을 기차를 타고 가자고했다. 절대 다시는 안 타겠다던 밤 열차다.

 다행이 2시간 정도 열차가 빨라졌다. 그래도 5시간이나 달려야하고 앉아서 잔다는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일이다.

 50대는 이럴때 살아 돌아오기만 바랄뿐이다.
 
 달리는 열차에서 태백 못가서 내 위치를 확인해 보았다.

그리고 정동진에 새벽4시30분에 도착했다.

2017:02:02 04:38:56

 
 그리고 해 뜨기 전 3시간을 편의점과 커페, 정동진역에서 보내고 해 뜨는걸 무시무시하게 추운 겨울 바다에서 보았다.

 온 몸이 얼어 붙는줄 알았다. 담요 필수다 두꺼운 양말도..., 겨울 바다의 바람은 정말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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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07:28:37

 끝 이게 다다. 왜냐면 이후부터는 눈이 부셔 해를 더 이상 볼수 없기 때문이다

 배 모양의 구조물이 햇빛을 가려줄 때 잠시 더 볼수 있었다.

 아침 7시 40분 이겐 이 먼곳에서 뭘 해야하나 걱정인거다.

참고로 정동진은 불친절에 음식의 청결이 의심스러웠고 가격대비 정말 엉망이다.

 편의점만이 제 가격이라고해야 맞는것 같다.

다행이  역 주변에 편의점이 두개나 있다.

이대로 서울로 올라가면 점심이면 도착하겠지만 좀 억울할것 같아 아침을 먹고 
 9시까지 기다려서 약 1.5km 위치에 있는 썬 크루즈 리조트에 걸어서 올라갔다.

시간도 많고 운동도 할겸이였지만 비 추천이다. 택시타고 올라가시라

 썬 크루즈 리조트안 공원도 돈 받는다 주차장 끝에가면 바다부채길이라는 해안 산책길 2~3km가 2017년 2월까지는 공짜다.

양쪽 입구에 30~40분 간격으로 셔틀 버스가 운영되는데 주말과 공휴일 뿐이다. 내가 간 날은  평일이라 택시밖에 없다.

 정동(썬 크루즈 리조트 주차장)~ 심곡(2.8km 거리의 부두) 왕복으로  버스가 운행하는 거다.

 추천하기는 정동에서 바다 부채길에 들어가 심곡에서 나오는게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심곡항에서 걸어서 정동으로 오면 마지막 코스가 산위의 썬크루즈 리조트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3키로 정도를 걷는게 쉬운일이 아닌 사람은 잠시 생각하기 바란다.

 화장실이 중간에 없고 휴대폰도 안돼는 곳도 많다. 사진 촬영 금지라지만 다 사진 찍는다.

 음식물도 금지란다 하여간 불친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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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곡항에 오면 작은 공중화장실이 있다. 심곡항에서 출발한 사람은 썬 크루즈 리조트 주차장 출구에 나가면 화장실 없다.
약 1~1시간30분 걸어야한다. 만약을 위해 물을 안 먹는게 좋다.

 위의 사진은 도착이 심곡항이다. 평일이라 택시를 타고 정동진역으로 다시왔는데 6000원이 넘게 나오는데 합승까지해도 안 깍아준다.

 강원도 관광 전략은 너 아니여도 올 사람 만다인가 보다.

고생 고생해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 왔다.
기차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정동진역에서 2000원 내고 강릉역에 와서 택시 3000원 내고 고속 터미널 도착 버스로 서울에 왔다. 2~3시간 사이면 온다.
교통이 기차나 버스 모두 빨라졌다.


 아차 한가지 정동진역에 모텔이 많다 새벽에 기차에서 젊는 남녀들이 모텔로 직행한다. 그런데 방이 없는지 가격이 안 맞아서인지 왔다갔다 하는 한쌍을 보았다.

 물론 추우니까 해뜰때까지 쉬야하니까 뭐 이상한 생각하는 사람없기 바란다.
 비수기인 요즘 방값은 5만원이라나 6만원인가 난 안가서 가격 정확히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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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lg 수리 센터 직원에게 속았다 고장 나지도 않은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된다고 말했으니 일반인에게는 믿을 수 밖에 없는거다.

 결국 아내는 새 폰을 사 가지고 왔다.

 고장난 폰이라고 전해 준 걸 옛날에 쓰던 거 말이다 혹시나하고 공장초기화를 시도해봤다.

 볼륨 버튼의 아래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아래 같은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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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여기에서 볼륨버튼을 누르면 선택 메뉴가 순서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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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시작하거나 다시부팅하거나 복구하거나 꺼기가 된다.

 다시 공장초기화는 Recovery mode 선택하면 또 먹통이 되면서 명령어가 없다고 나온다 여기서 볼륨 업버튼과  전원버턴을 짧게 누리면 다시 명령어 작은 글씨들이 나오면
리셋( wipe data/factory reset )선택하면 된다. 리셋하면 정말 초기화되니 신중하게 선택하기 바란다.

 전원이 꺼진 폰에서 볼륨 아래턴과 전원버턴은 동시에 누린것은 앱들이 엉켜서 폰이 멈추거나 꺼질때 실행하면 폰을 정상으로 돌려 놓을수 있는 메뉴다.

 결국 폰은 리부팅 서너번 시도로 메인보드 고장이라는 폰은 복구되어서 정상 작동되고 있다.

 폰이 고장이라 답답한데 수리점 직원 말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일반인에게는 억울한 일이다.

메인보드를 교체했으면 더 억울할뻔했다.

 그돈으로 새폰을 샀으니 조금 덜 억울하지만 사실 안 써도 돈을 쓴것은 마찬가지다.

 폰이 하나 더 생기면서 복구된 폰 처리방법에 고민중이다.

LG 전자 A/S 센터 직원 관계자가 이 글을 보았으면 좋겠다.

 부품교체에만 수리비 벌려고 하지 말고 서비스 센터라는 이름답게 돈 안드는 방법들부터 해보고 진단을 내려주었으면 한다.

 보상을 요구할수도 없는 상황이다.
 안고쳐도 되는 부품을 교체했었다해도 모를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새폰을 급한 마음에 산것은 고객 실수이기 때문이다.

 엉터리 진단만 아니였더라도 물론 새폰을 구입하지 않았을거다.

 의료사고도 있는데 수리사고는 뭐 또다른 인생수업료 냈다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

 나같은 일 안 당하려면 폰 고장일때 컴퓨터로 검색부터 해보자.

 자신의 폰 복구버튼 누르는 방법과 공장 초기화 정도는 알고 있는게 이런 사고를 막을수있는 유일한 길이다.

 넥서스 5 먹통 일때 꺼지지도 않을때는 전원 연결 후 전원버턴 꺼질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꺼진다.
 다시 켜면 정상작동하는것도 꼭 기억해 놓기 바란다.

 이 방법이 안 통할때 볼륨 아래버턴과 전원을 폰이 커진 상태에서 동시에 누르고 메뉴 선택해서 리부팅하기 바란다.


아래 주소에 가서 공장 최기화 읽어보기 바란다.
http://samablog.tistory.com/m/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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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탬 2017.01.12 02:58 신고

    지금 제핸드폰이 안켜지는상태라서
    리부팅시도중인데
    전원버튼과볼륨다운버튼 길게누르고
    리스타트부트로더 시도하려는데
    안되네요 ㅠㅠ 해당화면에서
    볼륨버튼으로위아래조작은되는데
    선택이안되요
    어떻게하는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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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19:05:38

2016:09:01 19:06:19

 독립영화관에서 보고 왔는데 알고보니 좀 큰곳에서는 다하는 영화였다.

 보고 나올 때까지 독립영화라는 생각에 지루한 영화일거라는 각오를 하고 보았다.
물론 속도가 느린 영화가 지루하긴해도 엉청 오래 머리속에 남아있는 좋은 영화라는걸 잘 안다. 단지 보고있는 동안은 다른 영화에 비해 지루하다는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로맨틱코메디(드라마) 장르다. 코메디는 아주 약했지만 말이다.

 영화를 볼때 내용을 알고 보면 정말 재미없어 줄거리는 생략하겠다.
 CG도 없고 인물도 없고 감독 인지도도 없고 예산도 적었다고 한다.

여러가지 고려해 보았을때 잘 만든 영화고 자꾸 생각이 나는 영화다.

마지막 일본남자의 말에 살짝 미소가 내입술에 새겨졌다.

이 영화 잘 보았다 할만큼 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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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공휴일 어딜 갈까하다 얼마전 개장한 국내 최장 길이 유리판이 다리위에 설치되어 있는 춘천 스카이워크를 다녀왔다.

 기자나 블로그 글들은 칭찬 일색이라 많이들 속아서 오는것 같다.

 무더운 여름 청춘 열차타고 춘천역에서 하차 15분 마다있는 버스 기다리다 그냥 걸어갔다. 택시를 타려하니 한 정류장이라며 승차 거부한다.

 기다리는 시간이면 걸어갈수 있는거리 1km정도 된다. 걸어갔다.

 대 실망 스카이가 아니라 물위 널판지 투명하게 만들어 그냥 걷는거다.

 무서움을 느낄 이유를 만들자면 유리가 깨지면 큰일인데 하는 두려움을 가지면된다.
하지만 들어가기 전 유리파손의 경우도 추락하지 않는다며 견본품이 설치되어있다.

2016:08:15 10:48:46

2016:08:15 1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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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5 10:44:08

들어가기 전 덧신을 착용하고 들어간다.

2016:08:15 10:38:20

8월까지 무료고 9월부터 입장료2000원이다. 강원도민은 1000원이다.

 차 가지고 주차 잘못하면 경찰이 바로 딱지 끊는다. 조심해야한다.

총평은 가지마라. 정말 할일없으면 영화나 혼자가서 보는게 낫다.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도 이젠 다른 지역에서 더 잘하니 춘천까지 가서 먹으면 실망만한다.

스카이워크 주변에 소문난 막국수 맛집 찾아갔다.

2016:08:15 11:24:08

2016:08:15 11:13:36

2016:08:15 11:13:11

2016:08:15 11:06:47

 11시경 찾아 갔는데 손님이 계속들어오고 포장까지 해가는 집이다.
 역시 소문난 집이다 하면서 막국수를 기다렸는데 서울 사람 입맛에는 참기름 맛만 나는 이 막국수 왜 먹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냥 춘천 막국수는 참기름 맛으로 먹는거라는걸 배우고 왔다해야겠다.
남촌막국수는 참기름맛이라면 북촌막국수는 들기름 맛이 아닐까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더이상 춘천에 있을 이유를 못찾겠다 싶어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

이대로 집으로 갈수없었다.

 여행의 실패에서 오는 허탈감 때문에 영화 '터널'을 예매 시도했다.
물론 자리는 없었다. 다행이 취소하는 표를 잡아서 겨우 2시간 후 영화를 보았다.

 영화가 그리 좋다고는 할수 없지만 앞의 스카이워크나 춘천 막국수에 비해 아주 훌륭했다.

역시 피서는 영화관이 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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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17:14:09

 폭염보다 더 무서운게 전기요금인 대한민국 서민에게 선풍기는 여름철 필수품이다.

 하지만 오래 선풍기 돌리고나면 모터부분도 뜨겁고 바람도 뜨거워집니다.

울집을 잘때 선풍기 두대 수면풍 켜고 자는데 그래도 덥더라구요 .

 아침에 선풍기 모터부분을 만져보면 뜨겁구요.
그럼 생각하죠. 내일은 모터 분해해서 먼지 털어야지 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죠.

 이러다 불나는거 아닐까 걱정이됩니다.

어제 밤 너무 더워 그냥 강풍으로 켜고 잠을 잤습니다.

 밤사이 시원하게 잘 잤죠 그리고 모터부분을 만져보니 별로 열이 없어요.

풍속이 빨라지면서 선풍기도 냉각효과가 좋아진것 같아요.

에어컨 켤것 아니라면 선풍기 강풍으로하고 사용하세요~

오늘 낮 서울 기온이 34~36도였어요.

강풍으로 하루종일 돌렸지만 역시 모터부분이 뜨겁지는 않아요~

한번 해보세요 더위는 계속된다고 합니다.

잠잘 때 강풍이 부담스려우면 회전하시거나 직접 바람이 안 오게 방향을 위로하거나 벽을 치고 바람이 내려오게 해보세요

 캔 모터위에 올려놓으면 모터열을 낮춰주구요, 얼름 얼려서 선풍기에 붙여 놓는분도 있죠. 이때는 물 떨어지는것 대비 하셔야해요 모든 방법이 단점이 있죠.

 강풍으로도 전기세가 미풍보다 좀 많이 나오는 단점있어요. 하지만 몇주만 견디면 열대아는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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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덕수궁 돌담길 지나 서울시립미술관에 갔다.
 더워서 불쑥 들어간 곳이 미술관이다.
 화장실이나 갔다오려고 그런데 무료 전시가 있었다.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있고 2~3층은 무료 전시다.

 2층은 천경자(옥자) 추모전이고 3층은 백남준인데 3층은 덥다. 백남준 작품을 보고나니 머리가 아프다.
 홈페이지 가보니 무료 전시회 안내가 있다. 전시 시간도 참고하기 바란다.


 천경자 추모 전시는 볼만한 전시였다. 그녀의 만의 그림세계를 볼수있어 좋았고 설명을 해주는 사람도 있었다.
차근차근보면 2시간정도 소요된다.
휙 지나가지 말고 꼼꼼하게 다 읽어보면 좋다.
의자도 많고 도서실까지 있어 더욱 좋다.

 서울 시청 근처에 올일이 있으면 덕수궁 옆 돌담길 따라 올라가다보면 왼쪽의 시립 미술관에 들어가길 바란다.

 잘 왔다 할거다. 일단 2층 시원하다. 1층과 3층은 덥다. 밖은 오늘 30도로 정말 더웠다.

2016:07:30 16:49:19


 나가기 싫은 사람들인지 출구쪽의 카페같은 곳에서 음료먹는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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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하게 CD를 복사했는데 케이스가 없다. 들어가는 봉투 구하기는 정말 힘들다. 요즘 누가 CD로 복사하냐고 할것이다. 하지만 꼭 필요할때가 생긴다. 겨우 공DVD나 공CD를 구했다 해도 종이 케이스 조차 구하기 힘든게 현실이다. 


적당한 봉투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지만 아닌 경우를 위해서 프린터기로 프린트해서 가위로 잘라쓰는것 만들어 보았다. 


필요하면 가져가시면 좋겠다. pdf와 jpg 준비했다. 엉성하지만 필요하면 가져가서 사용하시라고 만든거다. 


아래 파일을 가져서 프린트 하면 된다. 프린트 한후 가위로 잘라쓰면된다. 

 

S28BW-416071517280.pdf

아래한글로 인쇄하기.hwp


2016:07:15 17:29:21

2016:07:15 17:29:25

2016:07:15 17: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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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미밴드 1에서 1S(펄스)로 갈아탄 미밴드 애호가다.

 미밴드 1과 1S는 모습은 차이가 없고 약간 크기가 커지고 심박스 기능이 추가되었으나 역시 디스플레이가 없는게 매우 아쉬운 제품이였다.

2016:07:12 21:40:19

 자꾸 손목에 찬게 뭐냐고 물어보는 사람들까지 있어 불편했다. 설명하는것도 한두번이다보니 쩌증수러운거다.
 시계 기능만 있어도 시계대용품이라고하면 쉽게 넘어갈 수 있을것 같았다.

 마침 미밴드2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가격이 너무 높아 망설이던 차에 조금 떨어졌다 싶어 과감하게 구매버턴을 눌렀다.

옥션에서 49,900원 5만원에 구입한거다. 약 3~5일 후 도착이다.
도착도 하기 전에 글을 쓰고 있다.
 뭐 이어서 쓰면되는거니 도착 후에 다시보자.

5일지나 도착했다.

2016:07:16 18:04:06

2016:07:16 18:01:42

가족들이 보기에는 미2는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한다.
 좀 커지고 두꺼워지고 무거워진듯하나 글씨가 나오니 편한것도 있고 심박수도 버턴으로 측정할수 있어 좋다.

한시간이상 앉아있으면 경고 해주는 기능이 있는건 앱의 새로운 기능이지 미밴드2의 기능은 아니다. 불필요해서 꺼놓았다.

시계 처럼 미밴드를 돌리고나 올리면시간이 보이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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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특히 오늘 같은 날은 습하고 더우니 불쾌 지수가 마구 올라간다.

 냉장고 뒤를 청소해달라는 아내의 주문에 일단 냉장고를 벽에서 멀리 옮겼다.

2016:06:30 20:17:28

너무 오랫동안 청소를 안했나보다.
먼지가 가득하다. 수십년전 집의 냉장고에서 불이난적이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며칠 전기 타는 냄새가 자꾸나서 뭘까하는데 저녁 식사가 끝나고 모두 쉬고 있는데 냉장고 뒤에서 불길이 올라와 다행이 소화기로 진화해서 해결한적이 있었다.

요즘 냉장고들은 그런일 없게 만들지만 전에 것은 가끔 일어나는 일이였다.

 선풍기 과열 화제도 그안의 먼지들 때문에 발화가 일어나는거니 먼지 제거에 신경 써야한다.

냉장고 뒤의 판까지 열어보았는데 먼지가 그리 심각하지는 않았다.

청소를 끝내니 힘들었지만 기분이 좋다.

모두 청소 잘해서 안전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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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잉크 공급기를 부착한 HP프린터 4년쓰니 고장이 생기더니 사망해 버렸다.
얼마전 헤드 하나가 고장나 재생헤드 구입했는데 그게 멀썽이나 헤드 두개가 고장나 버렸다. 헤드두개  다시 구입하는게 부안한거다. 정품헤드는 10만원이 넘은 고가다. 반값에 해결하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된거다.

 새로 프린터를 구입하자는 생각에 무한잉크 정품 제품중 부라더와 엡슨 그리고 캐논 제품 비교 블로그의 글을 읽고 결정한게 부라더 제품이다.
http://it.donga.com/23659/


브라더를 선택한 이유는 용지 공급이 HP제품처럼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방식이 맘에 들어서다.

가정용을 출력이 많지 않을때 엡슨이나 캐논은 종이 변형이 일어나 잔고장의 원인이 될수 있을거라판단햐서다. 

또 T500w기종을 택헌건 T300는 와이파이 기능이 없어서다 컴퓨터를 켜지 않고 공유기를 이용해 폰이나 테블릿에서 바로 프린트를 할수 있고 T500W나 T300은 둘다 스캔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말해 둘건 정말 무한잉크 프린터를 내가 구입한게 맞나 의심스러웠다. 리필 잉크 탱크가 너무작은거다.

 그냥 HP 프린터기에 대용량 카트리지를 구입할걸 하는 생각이 스쳤다.


브라더 리필 잉크의 용량이 너무 작다. 흑백 100ml, 각각 빨강,파랑,노랑이 50ml라고하면서 흑백은 6000장, 칼라는 500장 출력이라는말에 속은듯하다.

 문서 기준인것같다. 적어도 용량이 400ml이상은 되어야 무한 리필이라고 말할수 있을거라는 체감을 했다.

 HP프린터기의 카트리지 용량만한걸 무한 잉크 정품 제품이라고 하는건 사기에 가까운거다.

 1년에 잉크값으로 1세트를 구입하는데 약 4~5만원이 지급되어야한다면 무한잉크라 말하면 안되는거다.

 모든 회사 제품들이 정품 무한잉크 프린터도 역시나 잉크 팔아먹고 부품 팔아 먹으려는 장사속인거다.

 차라리 프린터기 사고 과감하게 무한잉크 공급기 붙일걸 하는 후회를 했다.
 
 잉크값 걱정없이 사진도 맘대로 뽑을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2016:04:28 21:26:23

쇼핑몰에서 검색해 보니 다행이 비품 잉크가 제품별로 모두 판매를 하고 있었다.

 1000ml 각병 4개 구입해도 3~4만원이면 충분하다.

  그렇다면 무한잉크 문제는 해결이다. 3~4만원의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

 이젠 품질과 속도인데 이건 사용해본 후 다시 추가해야겠다.

브라더 무한잉크 프린터 아직은 비추도 추천도 아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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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비봉산 모노레일 


 제천 청평호 주변 비봉산 정상에 올라가면 멋진 풍경을 볼수 있다. 유람선과 비교하면 월등이 좋은 풍경을 볼수 있다. 

 어떻게 가냐 ? ㅋㅋㅋ  차에 타고 그냥 따라가서 모르겠다. 대중교통 이용은 사실 너무 힘들어서 말해주고 싶지 않을 정도다 . 


아래 주소에 가서 보면 자세히 설명 되어 있다. 요금은 약 8000원 정도하고 경로우대와 청소년은 반값이다. 

 편도 약 25분 정도 소요된다. 올라거서 사진 찍고 경치 구경하면서 천천히 내려오면 된다. 간식을 가지고 올라가는것도 좋다. 비봉산 정상에는 화장실이 없다. 아래에서 미리 미리 뺄것 빼고 올라가라고 안내에 써 있다. 


http://www.cpairpark.co.kr/reserve_mono/reserve_info.html?sm=4_1



 모노레일 타고 올라갈때나 내려올때 사실 볼게 없다. 그냥 편하게 등산한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일이다. 힘 하나도 안 들이고 등산 하는거다. 

한시간 이상의 등산길을 말이다. 올라가보면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할수 밖에 없다 사방의 호수의 풍경이 정말 장관이다. 비봉산은 해발 531m의 산이다. 미세 먼지로 시야가 좋지 않은 날씨 였지만 그래도 볼만한 경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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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와 농작물때문에 땅의 색도 이쁘고 호수의 색도 이쁘다. 날씨가 벌로 안 좋았지만 이정도 날씨에도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다. 



유람선 청평호 


아쉬운 마음에 유람선을 탔다. 왕복 14000원인데 볼게 없다. 아래 사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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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봉산 모노레일은 강추지만 유람선은 비추다. 

시간이 정말 남아 들면 모를까 비추천이다. 유람선 탔다는 뭐 그런 만족감 정도다. 반면 비봉산 모노레일은 올라거서 도시락이라도 까 먹고 내려오면 좋을 만큼 사람 없다면 말이다. 멋진 곳이다. 


페러글라이딩으로 비행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비봉산 정상에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페러글라딩 비행을 하는 활공장이 있고 그것까지 모노레일이 운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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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서 반백년 넘게 살면서 부산 한번 못 가본 서울 촌사람이 나다.

 아내의 지인 결혼식 핑계로 부산을 가기로 했다.
50살이 넘은 아내의 지인은 초혼이다. 축하를 두배는 해주어야한다.
일단 당일 다녀와야하므로 KTX고속철도
를 이용했다.
평속200km넘게 달려도 2시35분~3시간정도 편도 시간이 걸리는 먼거리다.

부산역 도착해서 태종대 가는 버스 정류장 찾기 힘들어서 사진하나 올린다.

정류장에서 본 부산역이다. 길건너 오른쪽 첫번째 정류장 말고 조금 더 내려가서 101번, 88번, 66번 버스를 타면된다.
종점 도착하면 태종대이다.

 태종대에 내리면 유람선(1만원) 삐끼가 설명하는데 무시하고 올라가면 셔틀버스 편도 2000원 하는데 꼭 타고 올라갔다 다시 꼭 타고 내려오기 바란다. 힘들게 걷지 않는게 좋다.

 유람선은 관광버스와 음식점이 결탁한듯 배에서 등대로 안 내렸으면 하는 분위기로 선장은 말을한다.
 관광버스로 꼭 돌아가야하는 사람들이 주 수입원인듯하다. 점심식당은 예약되어 있는듯하다. 10명을 제외하고 다 등대 구경도 안하고 유람선타고 태동대보고 돌아간다. 뭐지 싶다.

 유람선은 셔틀버스 "다누비" 타고 태종대 등대의 퇴적암의 멋진모습 다 보고 내려와서 그냥가기 서운하면 그때 타도 안 늦는다.

유람선은 한바퀴 돌아오는데 30분 정도 된다.

 태종대 가는 이유는 이 멋진 암석에서 사진 찍기 위해서다.

찍는 족족 작품 나온다.

2016:04:16 13: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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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11:13:03

 유람선 지도 표시대로 다 안가고 오육도를 멀리서 보고 상이마을 못가서 돌아온다.

 등대근처의 절벽이 장관이다. 사진 찍으면 예술이다. 병풍같은 바위와 바다가 멋진 배경을 제공해준다. 꼭 보아야하므로 등대에 화장실도 이용하고 사진 많이 찍고 오기 바란다.

2016:04:16 10:49:40

 태종대는 영도(영도구)라는 섬의 끝이다 . 다리를 하나 건너는데 그 다리가 섬을 건너가는 다리인데 별로 길지 않아 자세히 안 보면 모를수도 있다.

 태종대 구경 끝났으면 버스타고 남포동에서 내리면 주변에 자갈치 시장과 용두산 공원이나 비프(BIFF)거리라고 영화의 거리에 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할거다 .
 길거리 음식중 씨앗호떡 1200원 짜리 말고 중간에 1000원 짜리가 맛있다. 또문어꼬치(3000원)도 먹을만하다.
 비추천은 납짝만두와 오징어무침(5000원)이다.  오징어무침에는 오징어 보기 힘들다.

 우린 결혼식장 가야해서 국제시장이나 감천벽화마을을 못가 보았다.

자갈치 시장 멀리 보이던 산동네가 색이 참특이했는데 아마 거기서 감천마을인것같다.

2016:04:16 17:16:24

결혼식은 박수만 열심히 치고 다이어트중인데 3접시나 먹고 배 터질것 같은 기분으로 다시 부산역에 도착 8시 KTX 타고 밤 10시 41분 서울역에 도착했고 또 지하철 한시간 타고 집에왔다.

집 떠나면 고생이지만 부산 여행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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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는 보았나 광명동굴 수도권에 뭔 동굴할거다. 


맞다 광산을 개발한 인공동굴이다.

서울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이젠 광명 동굴만 남은것 같아 출발했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 2번 출구에서 내려서 직진하면 횡단보도가 나온다.

 두개의 횡단보도 사이에 커다란 버스 정류장이 볼일것이다. 빵집앞에 건너가서 17번 버스를 타면 기점(끝)이 광명동굴이다. 약 30~40분 소요된다.

2016:03:29 12:44:17

 이케아 광명점을 걸쳐서 간다. 동굴 구경하고 집이 갈때 이케아 식당가서 밥 먹으면 딱이라 생각했는데 적중했다.

광명 동굴에는 매점 하나 있다.

매표소에서 1인당 4000원씩 내면된다.

2016:03:29 13:29:35

2016:03:29 13:45:05

생각보다 잘 꾸며져 있다.

긴통로 안은 4계절 13도로 겨울빼고 춥다.

2016:03:29 13:45:00

2016:03:29 13:46:00

2016:03:29 13:57:21

2016:03:29 14:00:41

2016:03:29 14:04:07

2016:03:29 14:04:40

2016:03:29 14:18:32

2016:03:29 14:24:56

2016:03:29 14:29:48

2016:03:29 14:33:38

2016:03:29 14:34:13

안 가보았으면 가보면 좋다 두번 가기에는 별로다. 일제가 만든 광산이라 그런가 소녀상이 있다.

 다행이 돌아오던길에 이케아가 있어 가구 구경하고 식사하면서 쉴수 있어 하루 여행으로 적당한 시간 잘보내고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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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서스가 SKT와 KT에서 판매하기 전에 구글에서 구입한거라 폰수리가 안되면 어떻하나 걱정했었다.
해외구입폰의 경우 수리 안해준다는 소리가 있어서다.
다행이 구글 코리아에서 구입한거라 수리 가능한것 같다.
 LG서비스센타에서 확인 후 수리하기로 했다. 조회를 해보더니 수리된단다.

 일반수리점에서 8만원정도 한다고 했다. 폰바이 검색하면 서울에서 서너개지점 나온다.

일반 수리점에서는 정품 부품을 써야하고 터치과 LCD일체형 부품으로 교체해야지 액정만 강제로분리 교체하는건 잘못하면 수리비 더 나온다.

불안감을 덜기 위해 정품교체했다. 잠시 기다리니 5~10분 된것같다.

전면 카메라도 흔들려서 일단 부품 신청해놓았다. 9000원 추가다.

부품값보다 유상수리비 4만원이 더 무섭다.

카메라 교체해서 안되면 메인보드교체다. 그렇게되면 그냥 써야겠다.

2016:03:28 10:03:00

LG서비스센타 일찍가서 안 기다렸다. 하지만 예약없으면 한시간 기다린다.

집에와 무선충전기에 올려 놓으니 무선충전이 안된다.
전화해보니 원래 안된건 아니냐고 되물었다. 그럴수도 있지만....ㅈㅈㅈ

뒷케이스를 열고 지우개로 접지면을 잘 닦은 후 다시 잘 끼우고 무선충전 시도하니 잘된다.

케이스를 여닫는과정에서 접지가 안좋아진 모양이다.

무선충전 고장이나 에러시 한번쯤 점검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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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은 상계역에서 5코스 등산로로 정상까지 약 2km이고 50분 정도면 올라갈수 있는 낮은 산이다.

하지만 바위산이라 올라가면 나무가 없어 전망이 쾌 좋은 산이다.
중턱까지는 가로등까지 설치되어있다.

야간 산행을 안해보아서 잘은 몰라도 별로 어려움 없이 누구나 올라갈수 있다.

내일 새벽 그러니까 새해 첫날 해돋이 구경으로 불암산을 택한건 집에서 가까운 맘맘한 산이기 때문이다.

겨울이고 새벽에 어두울때 올라야하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등산은 항상 부상없이 잘 마무리해야 본전이기 때문이다.

새벽 인파가 얼마나 될지 몰라도 일단 가족들을 돈으로 매수했다.

중3 아들은 13,000원에 마눌님은 비싸서 99만원이다.

아들은 양심이 있고 아내는 안 갈려고 비싸게 부른것 같다.

낮에 사람없을 때 정상은 이런 모습이다.
새벽에 사람 많아서 저곳까지 못갈지 모른다.

상계역 하차 후 올라가는 코스가 가장 짧은 코스고 경사도 좀 있다.

능선길은 4등산로이고 골짜기길은 5등산로다.

상계역에서 하차 당고개쪽으로 약 200m 올라가다 오른쪽 상계불암아파트와 상계제일 중학교 사잇길로 들어서면 불암공원이라고 써있다. 재현중학교를 오른쪽에 놓고 정암사까지 올라가기 직전에 오른쪽으로 등산로가 보인다.

내일 해뜨는 시간이 7시 47분이므로 오전 7시까지는 정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내일 아침 영하4도이고 약간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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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곰집에는 넥서스 5 세개와 넥서스 7 한개가 있다.
벌써 2년전에 구입해서 이젠 고물이 다되었는데 그동안 무선 충전패드를 구입안해서 한번도 무선충전을 해본적이 없다.

아마 대부분의 넥서스 5 사용자들이 그럴것이다.

왜냐하면 그당시 무선충전패드는 너무 비싼 물건이였고 별 쓸모도 없었다.

요즘은 최신폰들 기본으로 무선충전기능이 있기 때문에 싼 무선충전패드가 많이 나와 있다. 중국산으로 말이다.

그래서 야야곰 무선충전패드 하나 사면서 충전속도를 위해 충전기 출력이 2A가 나오는것으로 구입했다.
이미 충전선은 고속충전이되는것으로 구입되어 있어서 선은 추가로 구입하지 않았다.

오래된 충전선을 쓰고 있다면 새로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몇천원이면 다이소 같은 곳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2015:11:04 15:01:44

2015:11:04 15:00:59

무선충전패드 하나만 연결하면 불편할것 같아 출력이 2구인 충전기를 구입했다.

고속충전도 가능하고 테블릿도 충전할수 있고 무선충전 효율도 좋은 제품인데 요즘은 참 싸게 잘 나온다.
아직 완충 시간은 측정해 보지 못했다.
추후에 기회가 될때 일반충전기와 고속충전기의 완충시간도 측정해 볼 생각이다.

야야곰은 옥션에서 구입했다. 어디서 구입하나 비슷한 가격일거다.

그럼 무선충전의 세계로 모두 넘어오기 바란다.

아직은 패드에 정확히 붙여야 충전된다. 이점이 좀 불편할수 있다. 자다 건들이면 아침에 배터리 부족현상 당할 수 있으니 가까이 두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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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일이다 갑자기 스마트폰이 아프리카 TV를 보던중 에러가 나서 껐다 켜야 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유심 잠금 설정해 놓아서 PIN 번호를 물어 보는거다. 


전화 번호 뒷자리로 비번을 걸어 놓았기 때문에 신경도 안쓰고 번호를 눌렸다. 


그런데 틀렸다고 나온다. 여러번 시도하다 5번째 틀렸다면서 유심이 잠기고 말았다. 분명 맞는 번호인데 말이다. 


 그 다음 순서는 유심칩 구입시 카드에 적혀 있는 PUK 번호를 물어 본다. 만약 이게 몇번 틀리면 유심침은 영원히 못쓰게 된다는 경고와 함께 말이다. 그래서 말인데 유심잠금 하려면 이 번호부터 찾아서 적어 놓기 바란다. 


 유심 구입시 카드에 적힌 번호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


 저녁 시간이라 고객센타 연결은 불가능 상태다. 컴퓨터가 근처에 없다면 사실 아무것도 할수 없다. 


 컴퓨터로 검색해 보니 다행이 skt는 http://www.tworld.co.kr/ SKT나 kt에 들어 가면 알려준다고한다.

 kt는 모르겠고 skt은 로그인하거나 가입하고 공인인증서 준비해서 진행하면 된다.


 이 글 읽다가 만약 공인인증서 없는 사람은 USIM의 PUK 번호 빨리 찾아  보자. 최초유심 구입시 카드에서 유심 뺄때 그 카드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거기 적혀 있다.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면 야야곰 처럼 사이트에 들어가서 알아 내야 하는데 쉽지 않을수 있다.


 아래는 SKT에 로그인 해서 " 가입정보 조회/관리" 에 들어가서 아래에 보면 PUK번호 조회하기 하면 공인인증서 요구한다. 보통 공인인증서는 USB 칩에 넣고 다닐거니 컴퓨터에 꼽고 진행하면된다. 


2015:10:20 14:53:59


2015:10:20 14:55:17


야야곰도 지금 이렇게 이야기는 하지만 어제밤 신경질 나고 화딱지 나는 상황으로 아주 미치는줄 알았다. 


 크롬을 즐겨 쓰는 바람에 크롬에서는 이무것도 할수 없었다. 암호를 자동으로 써지게 하고 사용해서 외우는 암호는 하나도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SKT 가입 암호가 생각이 안나서 이것도 5번 틀려서 비번을 다시 설정해야했다. 스마트폰으로 모든걸 해결하다보니 비번 조차 스마트폰에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참 난감했다.


 네어버 메모가 이럴때 좋은게 동기화 시켜 놓기 때문에 도움을 좀 받았지만 네이버 메모도 다른사람이 모르게 암호처럼 나만 알아보게 써 놓다보니 정확하게 한번에 입력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실패 연속이였다. 나중에 은행 사이트에 가서 범용 공인인증서 새로 발급 받아서 SKT의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다행이 가입시 집 전화를 등록해 놓아서 집 전화로 확인 받아서 겨우 공인인증서 재 발급 받았다.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SKT 사이트에 로그인 하고 다시 PUK 번호 공인인증서로 확인 받아서 겨우 스마트폰을 살렸다. 


 전화도 문자도 못받은 상태로 업무에 차질까지 올뻔한 상황이라 해결 못하면 어떻게 하나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모른다.  


스마트폰의 유심칩 안 잠겨 놓자니 쯤쯤 하고 이거 권장하자니 이런꼴 당할까 걱정해야할거다.


미리 유심칩 잠거 놓으려면 PUK번호 알아 내서 어디에 적어 놓기 바란다.


 유심칩(USIM)의 비밀번호(PIN)이 안 먹힐때 맞는 번호라 해도 더 시도하지 말고 PUK번호 부터 찾아 놓기를 바란다.


 야야곰 처럼 준비 안했다가 번호 맞다고 열심히 다시 치다가는 영원히 유심을 버리게 될지 모른다. 유심칩 다시 구입하려면 적어도 만원 이상들어 갈거다. 또 스마트폰이 꺼짐 상태로 몇시간을 보내야 한다는것도 지옥같을거다. 당장 아침에 알람부터 제대로 작동 안될지도 모른다. 다행이 알람이 울렸다 해도 끌수 없을지도 모른다. 

 

 야야곰은 SKT 비번 까먹어 거기서 한번 더 막히고 비번 변경을 위해 공인인증서를 재 발급받았고 암호를 다시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이 메일로 인증을 다시 받아서 확인하는 다시 전화로 받는 인증 절차 어마어마한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겨우 해결했다. 


 단지 PUK 번호를 모른다는 이유와 야간이라 고객센타에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였다는것 때문에 말이다. 


 뭐 저런 일을 당하냐 하겠지만 누구나 당할수 있는 일이다. 


 스마트폰의 의존도가 크면 클수록 스마트폰이 먹통이 되거나 사용 불가능 상태거나 분실했을 경우의 대처 방법은 꾸준히 연습해 놓은것이 좋을것이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그 모든 일이 가능한 상태를 항상 생각해 놓는것도 스마트폰이 중심인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TIP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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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이촌, 왕십리, 회기, 상봉역등에서 중앙선 전철 용문행 타고 양수에 내려서 30분 걸으면 두물머리다.
차로는 팔당댐 지나 양수대교 건너서 우회전해서 주차장에 차대면 된다.
사진한장 찍기위해 간다 생각해야 만족도가 크다.
볼건 강물과 사진 찍는 사람들 뿐이다.

2015:10:17 14:53:25

2015:10:17 14:46:33

2015:10:17 14:38:24

누구랑 가냐가 더 중요한곳이다. 먹을건 사진보면 연 핫도그가 유명해서 줄서서 사먹지만 3000원짜리 값은 못한다.

두번갈곳 못된다하면서도 작년 이 때도 이곳에 갔었다.
아래는 작년 10월13일에 갔을때 모습이다. ㅋㅋㅋ

2014:10:13 12:50:06

기차 타는걸 좋아하고 강을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이러다 매년 가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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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 아들이 고등학교를 가기 위해 지원할 고등학교 선택 과정에서 아내가 선택한 학교가 풀무농업 고등기술학교다.

농고는 아니지만 농촌을 지키고 가꾸는 일꾼을 만드는 목표로 다른 고등학교 처럼 입시가 목적이 아닌 소위 말하는 인성교육이 되는 고등학교라고 아내가 아들을 꼬시는중이다.

아빠는 그냥 혼자집에 있기 뭐해서 따라 나셨다.

결국 아들이 선택할 문제이니 조용히 지켜볼수 밖에 없는거다.

2015:10:03 16:28:48


서울에서 기차 시간만 홍성까지 두시간이고 기차 타기 위해 용산역 가는데 한시간 홍성역에서 학교까지 6km 걸으면 2시간 택시타면 10분 이다.


<가족의 초상권 주장으로 얼굴을 가렸다. ㅋㅋㅋ>


집에서 9시에 출발했으니 3시간 43분만에 홍성역에 도착했다.

점심때라 식사를 하고나서 택시를 타고 학교로 갔다. 홍성역에서 학교까지 택시로 10분이 안 걸린다.

2015:10:03 13:29:20


갈때는 택시가 많지만 올때는 농촌이라 택시를 콜해야한다.

스마트폰으로 041-634-7788로 걸면 택시가 오고 콜비는 1000원 더 주면된다.

2015:10:03 13:40:44


2시에 학교 설명회가 있어서 1시 40분경 자리에 앉았다.

2시간동안의 학교 설명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였다.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학교라 어쩔수 없이 성경수업이 있다는 소개와 생활관에서의 삶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것을 특히 강조하는것 같았다.

직장으로 치면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관계가 힘들다는 소리 처럼 들렸다.

주입식 입시 교육밖에 모르는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는 느낄수 없는 학교 분위기였다.

학생들에게서 자유로운 대학생 같은 행동양식이 느껴졌다. 아니 스스로 뭔가 할줄 아는 아이들 같았다.

학교 설명회에 휴일이지만 많은 아이들이 스텝으로 행사를 돕고 있었다.

학년마다 한사람씩 나와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학생대표도 인삿말을 했다. 모두 참 말 잘한다 생각이 들었다.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사실 살짝 감동 먹었다. 나도 모르게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참 열심히 잘 배웠구나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설명회가 끝난 후 학교 구석 구석 학생들이 안내를 해주었다.

학교 탐방객이 되어 구석구석 잘 볼수 있었다.

2015:10:03 16:02:02


쉼터다.


학교 본관의 옆 모습


2015:10:03 16:04:09


2015:10:03 16:05:32


키우는 닭들

2015:10:03 16:08:21


남학생 생활관

2015:10:03 16:09:03


남학생 생활관

2015:10:03 16:10:05


운동장

2015:10:03 16:10:37


2015:10:03 16:12:04


여학생 생활관

2015:10:03 16:13:16


여학생 생활관 및 식당

2015:10:03 16:13:34


2015:10:03 16:15:33


원예 비닐하우스

2015:10:03 16:16:16


키우는 배추(김장용)

2015:10:03 16:17:36


2015:10:03 16:17:48


학생관

2015:10:03 16:18:30


2015:10:03 16:18:43


2015:10:03 16:19:44


2015:10:03 16:21:19


단점이라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것이 전부인듯했다.

아이가 이 학교를 지원해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결국 아이가 선택할 문제고 학교가 또 우리 아이를 선택해주어야하는 어러움이 있다.

아니면 입시를 위한 일반 학교에 영혼없이 다녀야 하는 교육현실이다.

자신을 발견하는 교육이 참교육이고 입시를 위한 학교에서는 불가능하다는걸 느꼈던 시간이였다.

오늘 풀무농업 고등 기술학교 설명회를 가다왔다.

대학 입시를 포기한 학교-그래서 더 가치있는걸 가르치는 학교를 찾았다. 하지만 다시 이 학교를 들어가야하는 입시문제에 빠져 버렸다. ㅋㅋㅋ
입시란 이런것인가보다. 들어가기 위해 애쓰다보면 본질을 잃어버리는거다. 이 학교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지 또 다른 입시의 노예가 안되는것 같다.

풀무농업 고등 기술학교에 못가더라도 입시가 아닌 자기 자신을 발견하도록 집에서라도 잘 가르쳐야겠다.

좋은대학에 가기 위한 수단으로 교육을 해서는 안되는거다. 또 좋은직장을 가기 위해서 그래야 잘 사는거라는 공식같은 삶이 존재하는건 그만큼 좋은 학교가 많지 않고 좋은직장이 많지 않다는 슬픈 한국의 현실 때문일거다.

좋은곳이 많아지게 만드는게 부모세대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희소성보다는 보편성이 통하는 사회라면 입시지옥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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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8 19:09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24 16:40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1.24 16:43

    비밀댓글입니다

  3. 야야곰 2016.03.17 16:41 신고

    아들을 농부로 만드는건 불합격으로 실패했다.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한달도 안되었는데 대학갈 준비하는 아들을 보면서 이거 참 뭔 일이 이렇게 되는가 싶다.
    난 개인적으로 대학 목적없어 가는거 반대 한다. 남들 가니까 가는 대학 나와야 아무소용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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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사거리에 있는 방학천에서 20일까지 오후 6시~11시까지 등축제를 한다.
주변에 요상한 술집들이 너무 많다. 빨간등 켜고 간막이 방에서 술먹는 곳이다.
방학천보다는 우이천에서 등축제를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찾아오라고는 못하겠고 주변에 살고 있다면 한번쯤 와보는것도 좋겠다 싶다.
토요일이라 구청장이 나와 인사도하고 사진도 찍고 하는걸 보았다 .
사람이 많은쪽에서 걸으면된다.

2015:09:12 20:08:08

왼쪽에 사람이 더 많은건 행사가 왼쪽으로 기획되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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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ENS X15을 아는 사람으로 부터 얻었다.
일반인이 사용하기 힘든 문제가 있는 PC 나름 전문가인 나는 어디 쓸때없겠냐 하며 준거다.

이렇게해서 3일간의 악몽이 시작되었다.


약 10년전에 나온 노트북이니 성능은 따질수 없었다 . 켜지기만 바랄뿐이였다.

윈도우 XP가 기본이였던 시절이라 노트북의 드라이버가 XP용만 존재한다.

불행하게도 윈도우 XP가 내가 가지고 있는것이 설치 에러를 내어서 윈도우 7로 설치했다.

2015:09:05 13:45:47

 윈도우 7을 설치하고 업데이타도 다한 후 외장 무선 랜카드를 제거하고 자체 무선랜을 사용하기 위해 재부팅시 문제가 발생한다. 


복구를 시도라는 과정에서 몇시간을 더 잡아먹었고 이 과정을 반복했지만 결국 나중에서야 Bios 문제라고 안내 메세지가 만나게된다.

끈기있게 이 바보짓을 7번이나 시도한 3일 후 야야곰은 노트북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다 혹시하고 검색을 해보니 아주 간단한 방법이 존재했다.

검색은 실력이고 미래라는 말이 생각났다.

이 노트북은 여러사람이 사용을 시도하다 윈도우 설치하다 포기한 제품이다.

야야곰도 3일동안 윈도우를 종류별로 약 7번 설치하다 포기 했다.

마지막 희망으로 혹시 하고 검색을 하니 해결책을 제시한 블로그 글을 찾았다.

그런데 이분은 무선랜 드러이버 못 구해 포기했단다.

그건 윈도우가 업그레이드하면 자동으로 잡아주는데 윈도우 XP 쓰면되니까 포기한듯 하다.

http://www.ocw.kr/m/post/306

컴퓨터가 윈도우 설치 후 재부팅 시도하면 에러를 발생시키면서 윈도우가 복원을 해도 몇번 운 좋으면 작동하다. 또 에러를 내는 현상이였다.

CMOS 업그레이드를 삼성이 해줄리 없었다 . 드라이버도 안해주는데 그걸 해주었을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삼성의 지원은 무선랜 정도 2006년도가 마지막이다.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DownloadCenterList_002.do?strPath=DownloadCenterList_002&CLK_SHOP_NO=0000100002&CLK_SHOP_NM=%B3%EB%C6%AE%BA%CF&S_TYPE=2&SEARCH=sx10&FType=&dispNo=012003&dispNoMall=012003&curDepth=2&COMM_001=0000100000


해결 방법은 운영체제 설치전에 하는게 더 좋다. 윈도우 7 설치 후라도 상관은 없다. 부팅시 F2로 설정에 들어가 바이오스에서 SeedStep을 끄면된다. (Disabled 선택) 그리고 저장하고 나온후 재부팅 하면된다.

2015:09:05 20:55:18


2015:09:05 20:55:30


윈도우 7이상을 설치시도할 사람은 없겠지만 윈도우7 설치 후 윈도우 10 업그레이드해보았으나 이 노트북의 CPU가 지원 불가능하다고 나온다.


삼성 SENS X15의 드라이버는 아래 주소에 가서 부족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디스플레이나 오디오 등등

http://drp.su/drivers/notebooks/?v=Samsung&m=SENS+X15+&id=28516&l=en

다 끝내고 설정에 들어가 다시 enabled 로 변경했더니 윈도우 먹통 되어서 다시 윈도우 DVD를 넣고 복구를 해야했다.

해결하고 야야곰같은 실험하지말고 그냥 잘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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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운공 2016.08.04 22:52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집에 있던 삼성 sens SX15를 구해서 윈도우 7 설치하였는데

    cpu clock 이 원래 사양(1.5GHz)보다 낮게 598MHz로 나오더라구요

    혹시 야야곰님 노트북에서는 시스템 사양에서 확인한 CPU 사양이 제대로 나오시던지요?

  2. 문가이버 2017.09.22 11:51 신고

    덕분에 X15에 윈도우 7 설치했습니다.
    처음에는 유선 연결해서 장치관리자 가서 장치관리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니, 무선랜과 사운드 잡아주었고,
    이후엔 무선으로 가능해 지더군요.
    다만, 메모리가 2G이다 보니, 유투브에서 동영상 보는것은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간단한 워드 작업과, 인터넷 검색으로 가능할 듯합니다.
    메모리를 더 늘리기도 어렵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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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쌀 대충 물이 맑은물이 될때까지 씻고 냄비에 넣고 물 넣었다.

쌀을 평평하게 펴서 약 1인치 2.54cm 정도 쌀위에 물이 찰랑 거리게 넣었다.

냅비 뚜껑 절대 열지 않아야 밥이 잘된다고한다.

팔팔 끓여 냅비 뚝겅이 들석 거릴 때 약불로 5~10분 놓고 밥풀 소리가 딱딱나면 불끄고 뚜껑 열지말고 10분 뜸을 드린다.

¶ 다시 설명하면
1. 쌀을 씻는다- 맑은 물이 될때까지
2. 냄비에 넣고 물이 쌀위에 2~3cm정도 찰랑거리게 넣는다.
3. 강불로 팔팔 끓인다. - 뚜껑을 넘어 밥물이 넘치면 약불로 하고 5 ~10분 더 끓인다.
4. 불을 끄고 10분간 뚜껑을 열지 않고 기다린다.

TIP : 약불로 바꾸기 전에 뚜껑을 열어 밥알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하고 물기가 겨우 보이면 약불로 하면된다.

약불부터는 절대 뚜껑을 열면 안되기 때문에 누룽지가 생기게 되는데 밥이 잘되었는지는 귀로 확인하면된다. 약불로 약 5~10분이 지났을때 강불로 잠시 전환 밥알이 따닥소리를 내면 1분정도 둔 후 불을 끄고 10분정도 뚜껑을 덮은채 기다린다.

2015:09:04 18:51:40


2015:09:04 18:51:50


2015:09:04 18:52:04

거의 처음해보는 냅비 잡짓기 한번에 대 성공이다.

가족들이 밥맛 좋다고 두그릇 먹을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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