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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업무상 주변사람들에게 선물을 뿌려야할 상황이 생겼다.

진짜 고민이다 뭘 사야하나~

 비싼것 말고 그렇다고 살만한것도 없다면 홍삼절편은 어떨까 싶다.

가격도 저렴하고 받는 사람도 먹으면 건강에 좋겠다 싶기도하고 먹기 싫으면 남줘도 되는 상품이니 말이다.

실제도 오늘 하나 나도 받았다.
 

2016:09:04 18:42:02


벌써 10개중 두개 먹어버렸다.
간식으로 먹은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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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 버스 갈아타려면 지하철 정기권 사용하면 손해다.

 운동도 할겸 지하철만 타고 나머지는 걷겠다고 할때 구입하는게 지하철 정기권이다.

 출퇴근 용으로만 쓰고 쉬는날도 가까운 거리만 다닐때 쓰면 절약이 된다.

 주 5일 근무자보다는 주6일 근무자에게 더 효과가 있는 승차권이 지하철 정기권이다.

 30일간 하루 두번 사용해서 60회 사용가능하고 비용은 22일 즉 44회분만 내면된다.
 이게 뭔 말이냐면 30일동안 60번 사용하면 충전 다시해야한다는 말이다.

 하루에 4번을 쓰건 10번을 쓰건 한달(30일) 동안 60회만 쓸수 있다는 말이다.

2016:08:19 22:14:47

이렇게 생겼다. 참 멋없다. 팔기 싫은가보다.

 구입 방법은 가까운 지하철 역무실 들어가서 2500원주고 정기권 한번 사면된다.
 충전은 티모니 충전기가 아닌 1회용 판매기에서 충전하면된다.

이걸 쓰니 나의 경우 1~2만원 절약되는 효과가 있다.

 버스를 포기하는 댓가다. 버스로 환승하고 타고다닌다면 한달에 1만원 추가이니 무시할수 없는 액수다.

 한달에 최대 3만원도 아끼고 걸어서 운동도하고 1석2조다.

더 자세한것은 아래 주소 참고하기 바란다.
http://kangzip.tistory.com/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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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김수영이 168Cm, 160Kg, 혈압 168이라는 기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 16주차인 오늘 아마도 두자리 몸무게가 되었을거다.

왜냐면 다이어트는 하루 하루 빠진것이 모여 1주일후에 결과를 보는것이고 또하나는 실제로 체중계에 올라갈때의 신발과 옷의 무게가 1kg은 뚱뚱한 사람은 넘기 때문이다.

그런데 라스트 헬스보이 끝나는거 아니냐는 분위기다. 반대하는분도 많을거다.

하지만 이제부터 감량속도는 느려지고 재미도 없을것이니 방송소재로는 생명을 다한거다. 사실 두달정도 연장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기는 하다.

사실 감수영 입당에서는 그동안 직업과 방송이 동기부여가 되어서 잘 빼 온것도 있을거다.

이제 방송 밖에서 30~40kg을 더 빼야하는 절반의 성공이 남은것 같다.

사실 건강체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건 아직 젊기 때문이다.

만약 중년에 저 키에 100kg이면 다시 건강체크 수치는 위험군이 될거다.

라스트헬스 보이에서 보여준 김수영의 체중감량은 사실 운동이 아니라 식단조절의 힘이 99%는 된다. 그러니까 라스트헬스보이가 아니라 "김수영의 다이어트 체험기"가 더 정확한 코너 이름이다

김수영은 운동은 앞으로 체중이 줄어드는것에 비례해서 더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필자도 103kg 에서 3년전 걷기 운동 시작해 77kg으로 25kg을 감량 성공하고 작년 여름 건강체크에서 모두 정상 수치를 기록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하지만 그후 1년 가까이 그 체중을 유지만하고 있지 더 감량이 되지 않고 있다.

운동을 두배로 늘려 보았지만 소용 없었다.

 하지만 포기는 없다. 정상체중의 꿈을 향해 나갈 뿐이다. 남들은 그만 빼라고 하지먼 사실 정상 채중이라는것이 이상 체중이 아니라 그 나이 평균 체중을 말하는것이기 때문에 더 심각하다

야야곰의 체중 감량 일기 블로그는 http://yayagomdiet.tistory.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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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의 온수와 냉수가 하나로 되어있는 수도꼭지는 편리하기는하지만 물이 세면 통째로 교체하는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이마트에 가보니 5~6만원짜리가 있고 전문 매장에 가니 마찬가지로 6만원 정도가 제일 싼 제품이였다.

동네 수리점에가서 물어보니 35,000원을 달라고 해서 직접 교체할건데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인터넷으로 17,000원에 구입했다.

일단 싸게는 구입했는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는게 걱정이다.

동네 수리점에 돈 더주고 교체해달라고 할걸 하는 생각을 교체하면서 잠깐했다.

손이 더러워지고 너트가 안 풀려서 고생을 했고 조일때도 협소한 공간이라 공구를 제대로 쓸수가 없었다.

세면대 들어내서 교체할수도 없고 난감했지만 어찌 어찌하다보니 잘되어서 물 한방울 안 세고 있다.

1. 설명서를 잘 읽어야 하는데 설치방법에 대한 내용이 없다.

2. 필요한 공구는 딱하나다 이름을 모르겠다. 스패너인가...,

3. 분리를 하기 위해 아래를 살펴보았지만 잘 안보인다.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니 너트 두개만 풀면 된다 .

4. 먼저 아랫쪽 냉온수 배관 너트부터 풀고 그다음 수도꼭지를 고정하는 플라스틱으로된 손잡이가 있는 양쪽 너트를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수도꼭지가 제거된다

5. 새로 구입한 수도꼭지 넣고 플라스틱으로된 고정 너트 손잡이가 있으니 돌려서 세면대에 단단히 고정시킨후 배관 너트를 꽉조여 물이 나오지 않나 벨브를 열어보면서 확인하면서 조여준다.


짠 새로산 수도꼭지가 잘 설치된 모습이다.

모든 아빠들이 다 잘할수 있는건 아니다.

이글을 쓴건 직접 설치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왕초보의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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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0억 2015.08.07 07:44 신고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잘 읽고 갑니다~~

    • 야야곰 2015.08.07 07:51 신고

      별로 어렵지 않아요 냉온수 배관을 연결하는 너트와 수도꼭지를 연결하는 프라스틱으로된 날개달린 너트만 조여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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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에서 갑자기 전기 플러그가 절단된 멜티탭이 발견되었다. 버릴까 하다가 간혹 필요할 때 없어서 당황했을 때를 생각해 살려 보기로 했다.

뭐가 어렵겠어 하고 전파사가서 이럴때 쓰는 플러그 하나 사왔다. 

 시작하고 배선을 벗겨보니 아니 선이 3개다. 한개가 접지선인데 어느색인지 모르겠다. 잘못 연결하면 안되는 상황이다.

2014:05:14 12:43:46


 당황스럽다. 중고등학교때 기술을 배웠지만 너무 오래 되어서 그런가 모르겠다. 아니 안 배운것 같다. 대학때는 전기에 대해서 조금 배웠지만 역시 실습이 아니라 이론 수업이라 이런건 안 배운것 같다. 공학사면 뭐하냐 이런것 하나 못 고친다. ㅋㅋㅋ

 할수 없이 검색해 보고 겨우 알았다. 하지만 느낌상 노랑과연두색을 가진 한가지색이 아닌 것이 접지선일거라는 예상은 가능했다.

이유는 전선의 색은 아무거나 하는게 아니라 일정한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예상대로 두가지색을 가진것이 접지선이고 나머지가 전기선인데 교류으므로 오른쪽과 왼쪽 구분을 꼭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교류라해도 원칙은 있다.

파랜색이 기준선이다. 교류이지만 기준선 색은 알아야 하는거다. 그다음이 갈색선이다.
가정에서는 220v만 쓰므로 이 두가지 색만 연결하면된다.
접지선은 노랑과 연두색이 나란히 같이있는 색의 선이다.

어쩌다 살다보면 다섯가닥의 전선을 볼지도 모른다. 380v전선이다 그때도 위의 색법칙은 동일하다.

제세한건 아래 블로그에 가서 한번 정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이다.

http://www.cafetong.com/board/board.php?task=view&db=virtualMenu&no=340&page=3&search=&searchKey=&category=11&pageID=ID1205898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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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약속이 있다고 나가서 토요일 저녁 아이와 난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없다. 라면 사 먹으면 되는데 단백질이 먹고 싶어졌다.

치킨 시켜먹으면 되는데 또 쑬때없는짓이 하고 싶어졌다.

아무 정보도 없이 일단 닭한마리를 사왔다. 가스오븐에 바베큐 기능을 믿고 설정 온도 200에 맞추고 30분을 일단돌렸다. 그 사이 검색해보니 온도가 낮았다. 250도로 다시 설정하고 다시 20분을 돌렸다. 한시간 가까이 오븐에 요리했으니 맛있겠다 싶었다.

2014:04:12 19:12:50
2014:04:12 19:21:13
2014:04:12 19:21:20

그리고 먹는데 아~ 안 익었다. 맛은 길거리 두마리에 만원짜리만도 못하다.

아이가 째려본다. 급하게 전자렌즈에 넣고 3분 정도 돌려야했고 토마토캡찹에 닭고기를 찍어 먹어야했다.
그냥 물에 놓고 푹 삶았으면 맛있었으걸 서양식 바베큐는 정말 맛없다. 라면보다 못한 만족도였다.

다음번에는 삶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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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가까이 자전거 출퇴근시 꾸준히 작동 시킨 앱 때문에 포인트가 쌓여 이번에도 자전거 용품을 신청했다

야간 안전 운전의 필수품 전조등이다 지금까지 미등을 하나는 앞에 하나는 뒤에 설치하고 다녔는데 안전하다고 느끼기 어려웠다

배달된 전조등 확실하게 바닥을 비추어 줄수 있는 거라 저가 17만원짜리 자전거에 안 어울려 보인다



스마트폰 앱스토어에 가서 검색하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은 설치가능하다
삼성의 바다폰은 안된다

자전거 출퇴근 족이라면 설치해서 기록도 남기고 포인트로 용품도 선물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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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에서 바지 밑단 테이프라고 검색하면 한개의 9,000원하는거 말고 1,900원하는거 구입하면 된다. 10mm 짜리 말고 13mm 50마 가 2,100원입니다. 일단 두개 주문하고 택배비 2,500원 더 내면 됩니다.  그런데 전 100마를 사서 한개의 2,800원에 두개를 샀다 실수다.


 평생 바지 밑단 이걸로 줄여야 겠다. 


섬유사이에 이 테이프를 넣고 다리미로 한번 지나가면 테이프가 녹으면서 섬유를 붙이는 거다. 


바지 밑단 뿐아니라 뭐든 섬유끼리 붙일수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해 보아야 겠다. 


일단 이번에 산 바지들 부터 그리고 전에 바느질한 바지 밑단 부터 교체해서 수선해 보아야 겠다. 


세탁소가면 어떤곳은 이런것으로 붙여주기도 하는데 주부들 말로는 바느질이 제일 확실하단다. 하지만 테이프가 이렇게 싸고 많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는거다. 떨어지면 붙이면 되는거니까 


일단 세탁 한다고 이 접착제가 떨어지지는 않는단다. 최고 ..,


2012:11:14 18:17:05


* 바지 밑단을 줄이는 방법

  1. 바지를 뒤집는다. 
  2. 약 3.5cm를 생각하고 세번 선을 긋는다. 
  3. 나머지 부분은 가위로 자른다
  4. 첫번째3.5cm를 접고 접착 테이프를 넣고 붙인다. 3.5cm 두개를 겹친거다.
  5. 이제 다시 그 길이 만큰 접고 다시 테이프로 붙이면 된다. 
  6. 다름질에 노하우가 필요하다. 물을 많이 뿌리고 다름질 해야 그 스팀의 온도로 접착 테이프가 잘 녹는다. 그냥 다름질 하면 잘 안 붙는다. 


 아래는 이런 테이프가 없을 때 바느질로 줄이는 방법이다. 물론 저때는 자르지 않고 했다 하지만 자르고 하는것이 더 현명한것 같다. 


2012/09/06 - 정장 바지 밑단 줄이기 바느질은 엉성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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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2.11.15 07:27 신고

    섬유접착제로 바지 밑단 줄이기 쉽지않다 바지 하나 하는데 1시간이 넘었다 다리미 1시간째 켜놓고 이거 세탁소에 보내는것 보다 전기료가 더 나올것같다

  2. 야야곰 2012.11.19 19:43 신고

    오늘까지 정장 두벌 ( 여름 1벌, 겨울 1벌)
    운동뷱바지 1벌 줄였다

  3. 야야곰 2012.11.19 19:44 신고

    이젠 몇벌하니 요령이 생겨 20분도 안걸린다 하나 줄이는데..,

  4. zzzzzzz 2012.12.20 04:55 신고

    야야곰님ㅋㅋㅋㅋ 변화된 모습을 댓글로 남기시고,..나중에 세탁소 차렸다고 댓글다시는게 아닐까요

    • 야야곰 2012.12.20 11:38 신고

      ㅋㅋㅋ 짧아도 사랑받고 사는 법이라고 해야죠. 바지 밑단 줄여다라고 안하고 스스로 줄여서 입으니 아내가 그놈 쓸만하네 하고 생각할겁니다.

  5. 야야곰 2012.12.20 11:39 신고

    전 바지 밑단 정도는 스스로 줄이는 쓸만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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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방문 모기장을 구입했다. 옥션에서 한개의 3900원인 일체형 자석 완제품으로 구입했다. 택배비가 없다지만 6개를 구입하니 27000원 정도 되었다. 실제로 계산해 보니 하나당 4550원 꼴이 된다 중간의 추가와 할인이 반복되다 보니 한개당 가격을 잘 알수가 없었다. 


처음 하나를 설치하고 뭐냐 이거 '잘 안 닫히잖아 모기 다 들어 오겠다' 했다. 막 밀려오는 후회  '괜히 구입했어' 하고 있었다. 


 한개당 하나의 양면 테이프는 좀 모자르기때문에 정말 이제품 못 쓰겠다 싶은거다.  그래서 문구점에 가서 양면 테이프 얇은것 4개를 구입하니 1,000원이란다. 


6개중 4개 정도 설치하다 보니 노하우가 쌓이기 시작했다. 


집마다 방마다 크기가 다른데 제품은 규격품이다 보니 설치하는데 어디를 기준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는거다. 


 노하우를 알려드리면 맨 아래 부분의 고정자석이 바로 서있을 정도로 먼저 길이를 맞춘다. 그냥 많이 남으면 좋을것 같지만 오히려 많이 남으면 잘 안 닫히는 결함이 있기 때문이다.  윗부분의 보기 싫은 부분을 과감하게 절단해 버리는거다. 절단시 긴모양의 고무자석은 뺀찌로 절단하면 잘린다.


2012:05:04 17:57:10



2번째 위에서 10~20cm부분 그러니까 맨 위 고정자석 다음의 긴 통자석 부분을 바늘과 실로 묽으면 너무나 잘 닫힌다. 그리고 너무 팽팽하게 딱 맞게 설치하는것 보다는 윗부분을 잡을때 조금 주름을 주면서 붙이는게 좋다. 


그리고 맨 아래와 맨 밑은 양면 테이프를 더 붙여서 위에것은 무게를 지탱하게 하고 아래는 잘 닫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나무문인 경우는 동봉된 압정못을 막으면 되지만 문 테두리가 나무가 아닌 경우는 양면 테이프를 더 붙여 주는거다.  


왔다 갔다 할때 마다 열리므로 어느정도의 충격에 견딜수 있게 설치해야 하는것이다. 


동영상을 보면 아마 이해가 쉬울것이다.





2012:05:04 23:46:18


2012:05:04 23:46:31



여러분도 한번 설치해 보기를 바란다.  누구나 가능하지만 잘 설치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설치 한달후  요즘 모기가 없는것 같다.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고 비도 안오고 하니까 말입니다. 모기장을 친 이후 모기를 볼수가 없어서 이상하다 하고 있다. 

 

 얼마전 모기 한마리가 베란다를 연결된 창문을 통해 안방에 한마리 침입했지만 안방문에 모기장 때문에 방에 감금되어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다. 전에 같으면 온집안 식구의 피를 빨아 먹었을 거다.  그러니까 5월달 내내 한마리 모기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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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전 갑자기 부엌쪽의 형광등이 꺼져버렸다. 두개의 형광등이 있는것이니 형광등의 문제가 아니라 그안의 부품인 안정기의 문제라는걸 직감했다. 1년전 용량보다 큰 형광등을 설치한게 문제가 되어서 결국 1년만에 안정기가 손상된 모양이다. 여기서 상식적으로 안정기 보다 큰 형광등을 설치하면 저 처럼 안정기가 고장날수 있으니 절대 용량에 맞는 형광등을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는거다.  얼마전 용량이 맞지 않는 현광등을 제거하고 형광등을 교체했지만 갑자기 빛의 밝기가 낮아지는 전조 증상이 보였을때 안정기를 교체했어야 하는거다. 결국 멈추어 버린후에서야 교체를 시도해 보는거다.

  마침 며칠전 회사 직원이 안정기 교체하는걸 유연히 보았기 때문에 귀동냥도 들은게 있어서 과감하게 조명 기구점에 가서 "형광등 안정기 2등용 36W(와트) 1개 주세요" 했다.
 형광등을 분해해보니 2등용 36W(와트)라고 써 있었다.  얼마죠? 하니 5000원이였다. 휴.. 전파사 불렀으면 " 형광등 케이스까지 교체하시죠" 했거나 안정기 교체비로 인건비 나가야 하니 적어도 15,000원은 나갔을거라고 생각하니 신이 나서 기분 좋게 "주세요" 했다. 그런데 걱정이였다. 난 전기를 무서워하기때문이다. 220v에 감전되면 죽는다던데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내 대학때 전기과목을 들은 기억이 있다. 회로만 연결 안되면 다시 말해 몸이 회로 역할만 하지 않는다면 전기를 흐르지 않는다는 상식말이다.   일단 스위치 끄고(회로를 차단한다.) 혹시 모르니 전선을 동시에 두가닥 만지지 않으면 될거라고 생각했다. 만약을 위해서 고무로 된 장갑을 낄까도 생각했지만 그것까지는 준비하지 못했다. 다음에는 꼭 준비할거다. 물론 손으로 전선을 만질 필요가 없었다 요즘 현광등 케이스는 전원을 연결하는 작은 부품이 있어서 그냥 꼽으면 연결되는 것이 많으니 말이다.  안정기 어릴적 현광등 속에 검은색으로 커다란것이 달려있었는데 요즘은 작고 이뻐졌다.   하지만 처음 교체해보는거라 어리둥절.. 밝은색과 어두운색.. 다행이 새로 사온 안정기의 선색이 형광등 케이스 안의 색과 같아서 쉽게 연결할수 있었다. 만약 색이 다른경우 어두운색 끼리 밝은색 끼리 연결하면 될것이다.  

 형광등을 연결하는 선이 두개씩인건 요즘 형광등 보면 한쪽으로 4개의 다리가 있는걸 알것이다. 기다란  형광등은 양쪽에 두개씩 있는데 말이다. 사실 먼저 설치된 안정기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문제는 없을것이다. 고장난 안정기의 선들을 절단하기전 꼭 사진이라도 찍어 놓는게 좋다. 쉽게 생각하지만 나중에 생각이 안날수 있다.


 성공했다. 아빠 잘하지 하니 초등학교 4학년 아들 "뭐 좀.." 하고 만다. 아내에게 "수리비 줘!" 하니... 씩 웃는다.    남자가 이 정도는 해야지 하면서 으슥해진다.
하지만 어느 유명한 철학자가 전구 교체하다가 사망했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 만큼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차단기까지 내리고 스위치 끄고 작업하는걸 잊으면 안된다. 작은 실수가 목숨을 잃을수 있으니 말이다.  전기는 매우 위험한 것이니 절대 자신 없으면 따라하면 안된다.  남자들 중에 이런일 못하는분 많다. 혹시 이런것 못하냐고 남편을 잡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다른걸 잘하는게 있을거다. 사실 내 속 마음은 으슥이 아니라  "나 오늘 죽을뻔 했다" 라는거..., ㅋㅋㅋ
* 빠진게 있어서 추가한다.  전선을 연결할때 요즘은 검은색 테이프 안 감는다. 케이블 조인트라는 제품이 있다. 두선을 연결후 그안에 넣고 집어 주기만 하면된다. 저 같은 경우는 안정기의 선이 짧아서 형광등을 끼우는 장치와 선끼리 연결해야 했다. 이때 선을 연결하는 케이블 조인트를 쓰면 편하고 좋다. 검은색 테이프 감는건 옛날에나 쓰던 방법이다.

2010:09:19 10:43:39

 케이블 조인트는 크기가 다양하게 있는데 적당한 크기로 일반적인 걸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30개의 1000원 정도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안정기 교체 한분이 또 있어서 소개합니다.  http://blog.naver.com/im_1002?Redirect=Log&logNo=70092043403 가서 보시고 참고하시면 더 자신감이 생길겁니다. 작업을 하면서 순서대로 사진을 찍어 놓아서 설명히 자세하고 좋습니다.
 전원을 연결하는 부품도 보이고 형광등을 끼우는 부품도 보입니다. 또 케이블 조인트도 보이더라구요.  이런 부품은 조명기구 점에 가면 다 있을겁니다. 안정기 구입할때 부품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사서 사용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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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0.09.18 20:13 신고

    베스트글은 되었지만 추석에 누가 인터넷 하겠냔 말이다. 그래도 좋다. 정보를 주면 베스트글로 해주는건지 아니면 다 추석 때문에 글을 안써도 운이 좋았던건지 모르겠다. 다음뷰 어렵다. 그것도 모르고 전에 베스트글을 주소 변경으로 다날려 버리다니 미련했던거야...

  2. 프로도 2010.09.18 21:30 신고

    블로그 글 보고 왔습니다. 이렇게 같은 네이버도 아닌 티스토리나 그런쪽으로도 엮인글이 되는걸 처음 알았네요^^

    저도 이거 갈면서 어찌나 땀을 뻘뻘흘렸던지^^

    • 야야곰 2010.09.19 06:59 신고

      안정기 교체하는 분들이 잘 참고한다면 되는거니까요 좋은글이라 엮어 놓고 싶었어요. 아니군요 제글이 역어 있는거죠. 여기는 엮는글이 아니라 트래백이라고 하거든요. Trackback 해주시면 더욱 좋겠지만...., 이렇게 연결되면 여러사람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3. 즈라더 2011.09.03 11:04 신고

    제가 저거 어려워서 잘 못 합니다. ㅠㅠ

    • 야야곰 2011.09.05 05:06 신고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한번 도전해 볼만을 합니다. 물론 자신감의 문제이므로 자신이 없다면 업자를 부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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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을 같이 산 아내는 처녀때는 너무 너무 얌전한 아가씨 였어요. 뭐랄까요 천생 여자라고 해야하나요. 하지만 결혼을 해보니 그게 다 내숭이였다는거죠. 
 부부라는게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주면서 사는거니까 뭐 실망스러운 부분도 다 받아 들여야 하는거지만 간혹 아내가 밤에 슈퍼갈때 브래지어를 겉옷위에 차는건 좀 이상하더라구요. 속옷인데...

 사실 결혼하고서 처음 안것도 여자들이 집에서브래지어를 답답하다고 안한다는걸 아내를 통해 처음 알았으니까요 누나와 엄마랑 살때는 몰랐는데 아내랑 살다보니 별것 다 알게 됩니다. 

 브래지어 일명 부라자는 방금 우연히 검색하다보니 오래 착용할수록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주장하는 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말이 될것 같으면서도 말이 안되는 주장 같아 보이지만 말이다.  아래 글을 읽어 보시고 참고하세요. 

그래서 말인데 브래지어(부라자)를 겉옷으로 만들어서 팔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들거나 갑갑하면 단추를 풀면 시원해 지고 조이고 싶을때 조이면 되니까요  하지만 남자가 뭘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할겁니다. 런닝과 브래지어가 같이 있는 상품도 나와 있으니 귀찮게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말입니다. 

 다른집 아내들도 저희 아내처럼 처럼 슈퍼가는데 저러고 나가는 아내가 있나요? 그게 궁금해서 이런글을 써 봅니다. 

 자기도 웃긴지 내가 사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겠다니까 적극적으로 사진찍기에 응하더라구요. 너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겠다 라고 하니까 해 봐라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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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0.12.01 13:10 신고

    이런 여자가 내 마누라 하나 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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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세면대 물내림 버턴은 요즘은 누룸식이더라구요. 설치는 아주 간단해서요 정당한 너트 풀기 도구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사진중 맨 마지막 사진에 보면 나와요.

해체는 알아서 하세요. 생각보다 쉬울겁니다. 조립도 물론 쉽구요.

 이 상품이 좋은건 중간에 이물질 제거 부분이 투명해서 많이 뭔가 차면 금방 알수 있다는겁니다.

쉽게 분리 됩니다.


설치과정은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부품 가격은 인터넷에서는 7000원정도 합니다. 택배비 포함해서는요. 철물점이나 동네에서는 12000원 정도 하구요 도매점에서는 그 중간 정도 할겁니다. 아마 7000원~10000원 할겁니다.


 집에 와 교체에 들어 갔어요. 본론 부터 말하자면요. 분해 하는데 두시간 설치하는데 3분 걸렸어요. 어디서 읽으니 분해를 먼저 다 하고 부품을 사와서 조립하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전문가가 아니여도 조립이 가능하도록 쉽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 이 분해 순서를 반대로 하면 고생합니다. 저 처럼..,


 

 

2009:02:12 18:25:46


2009:02:12 18:26:04

2009:02:12 18:26:20


2009:02:12 19:20:01

2009:02:12 19:56:23


2009:02:12 20:06:26

2009:02:12 20:06:44


2009:02:12 20:24:13

2009:02:12 20:24:19


2009:02:12 20:24:30

 

 

 교체해본 결과 고장난것이 아니라면 교체하지 마세요. 고생합니다. ㅋㅋㅋ 

일단 저희집 처럼 하수구가 위에 있는경우 물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아래에 있는경우는 잘 빠지겠죠 수압이 좀 있으니까요.

오늘도 인부를 쓰지 않고 세면대 부품을 교체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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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계사 2009.02.13 09:15 신고

    수고많이하셨겠네요^^
    뭘하나 건들이면 2~3시간은 후딱가죠^^

    • 야야곰 사냥꾼 2009.02.13 09:38 신고

      모르고 중계사님의 글을 수정모드로 들어가서 제이름으로 변경된걸 제가 암호를 다시 넣어서 복사해 넣었어요. 따라서 중계사님의 이글은 수정이 불가능해졌어요.

    • 야야곰 사냥꾼 2009.02.13 18:58 신고

      양변기 부품 교체보다 어려웠어요 순서를 잘못해서 기존것이 분해가 안되어서요

  2. 중계사 2009.02.13 19:00 신고

    ㅋㅋㅋㅋ 그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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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에서 199000원 짜리 쇼파를 주문했답니다. 그런데 배송비가 5만원이랍니다. 

 그러니까 249,000원주고 산거죠. 아내가 주문한 쇼파를 보고 이게 뭐냐고 너무 어두워 보인다고 야단입니다. 

 때타니까 이런게 좋아 하고 무마시켰죠.  몇년만에 가져보는 쇼파인지 모릅니다. 앉아도 보고 누워도 보았습니다. 약간 딱딱하다는 불만의 상품평을 보았찌만 제가 느끼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아마도 방 바닥보다는 좋아서 인것 같습니다. 전에 있던 쇼라는 푸신을 했는데 그게 나중에 허리에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조금 딱딱한 의 쇼파가 좋습니다.


0000:00:00 00:00:00

 작고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가로가 2400mm 세로 850mm 높이 650mm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작은 아파트에 딱 맞는 크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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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2.02 13:32 신고

    아담한게 거실과 잘 어울리네요. 잘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민우아빠 2009.02.02 13:50 신고

    저도 좀 있으면 작은 아파트로 이사가는데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 야야곰 사냥꾼 2009.02.03 16:00 신고

      오늘 쇼파에서 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역시 쇼파는 침대가 안닙니다. 잠깐 낮잠을 잘때는 아주 편하고 좋았는데 밤잠을 자보니 쇼파는 쇼파다.. 라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3. 준인 2009.02.02 14:32 신고

    아직 가구는 직접 만져보고 사야 한다는 생각이라 사당동까지 직접가고 있습니다. 다른 전자제품이나 이런건 작아서 반품이 쉬운데 가구 같은 경우 주기도 길고 느낌이 안좋으면 몸에 안달라붙어서 말이죠 ㅋ

    • 야야곰 사냥꾼 2009.02.02 15:04 신고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전에 실패해본 경험이 있어서요. 지금도 같은 가격에 팔리는 쇼파가 있더라구요. 인조가죽은 두께가 중요한것 같아요. 3년을 못쓰고 폐기처리 했으니까요. 현재것도 몇년쓰고 버릴각오로 샀는데 괜찮은것 같습니다. 맨바닥에 살다 앉아 보니 너무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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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면서 쇼파를 하나 샀다. 3년쯤 쓰고 버렸다. 인조가죽 교체비용이 새로 사는것 보다 비싸서다.

그 쇼파가 걸레가 된 사진이 어디 있나.., 없다. 하기야, 그 흉한 모습을 찍을리가 없죠. 우연히라도 찍힌것 없나 사진을 다 찾아 보았지만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내의 반대를 이기고 천 쇼파로 사기로 했어요. 맘대로 하랍니다. ㅋㅋㅋ

처음부터 내 말을 듣지.. 남편말 들어야 잘되는거야~


  작은집에 쇼파 들어 오면 울 강아지 이젠 뛰어다닐곳이 없겠지만.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죠 사람이 편해야죠. 가난한 가장 큰 맘먹었다. 20만원짜리 쇼파다. 택배비 5만원 추가해서 25만원이란다. 사실 6개월이 넘게 아니 1년 , 아닌 몇년을 고민고민하다 큰맘 먹은거다.

  먹고 죽은 귀신 때깔이 좋다고 하던가.. 앞뒤생각안하고 저지르기로 했다. 물론 다 이게 블로그를 해서 구글에서 수표를 받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만 그래도 불안하다. 여유돈이 전혀 없는 가정은 뭘 사도 불안하다.

배달이 오려면 1주일은 걸린다니 참고 기다리자 빠르면 며칠안에도 온다니 기대도 해 본다.

쇼파는 산 이유는 이젠 집에가면 일 안하고 쇼파에 누워서 tv도 보고 가족과 놀아 주려는거다. 내기 미친것이 아닌가 할정도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뭘 그리 하는지 ..,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서다.

사치가 아니라 해도 잘 쉬는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다. 잘 쉰놈이 때깔이 좋은거니까~


+ 그런데 아내가 이 사진을 보더니 이게 뭐냐고 마음에 안든다고 합니다. 이런.., 두고두고 욕먹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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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는 설거지에서 시작해서 설거지에서 끝난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래서 음식을 하면서 치우면서 하지 않는다면 주방은 난장판이 될겁니다. 아내의 이 습관을 보다 못해 식기세척기를 사주었는데 세척시간이 2시간입니다. 그래서 이건 못 고치는 대신 설거지 기계가 작동하는 시간에 차한잔 할 여유를 가지게 된게 큰 이점인것 같습니다.  기계가 돌아가는동안 큰 그릇은 손으로 닦아서 정리하면  차물이  따뜻해 질때까지 끝낼수 있죠.


먼저글에서 2009/01/10 -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아내에게 사준날

일단 집에 도착한 식기 세척기 여자들은 기계라면 일단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죠. 잘 사용하면 편한데 오늘 보니까 그릇을 잘 닦아서 세척기에 집어 넣더라구요. 그리고 세척이 끝나면 다시 세척기 청소하고 있구요. 그래서 그게 아니지.. 하고 간섭을 했죠. 그렇게 하려면 세척기를 왜써 그냥 집어넣어 큰 찌꺼기가 아니라면 그냥 넣고 세척을 해야 잘 안된 이유가 뭔지 파악을 할수 있지 깨끗하게 딱아서 넣으면 세척할게 뭐가 있고 세척기는 왜 돌려 좀더 딱지.. 하고 잔소리를 했다. 사실 아내가 식기세척기 사줄때 왜 사줄려고해.. 해서 응 앞으로는 내가 설거지 해야 할것 같으니까 편하게 하려고 라고 말했었다. 사실 난 신혼때 몇달 빼놓고는 설거지 안했다. ㅋㅋㅋ

2009:01:12 16:57:46

2009:01:12 18:45:32

2009:01:12 18:46:13

눈으로 보면 세척이 끝난 세척기 안의 그릇은 광채가 납니다. 얼마나 물살을 맞았으면 광채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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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차 2009.01.13 16:46 신고

    식기세척기 편리하군요..
    아내를 위해..간간히..설겆이를 해주고 있는데
    그놈의 전이..
    어디 이벤트 하는곳이 없을가요

    • 야야곰 사냥꾼 2009.01.13 18:57 신고

      이벤트에 강하신가 보군요. 전 지난번 좌절로 이벤트는 멀리하고 있어요. 아 전 구글 애드센스의 수입을 일년간 모은것으로 구입했어요. 함차님도 광고하잖아요 꾸준히 모으시면 가능할겁니다. 이글 첫번째글 방문자수 1000명정도 왔을때 6달러 벌었거든요

    • 야야곰 사냥꾼 2009.01.13 19:01 신고

      함차님 블로그 방문해보면서 느끼는건데요 방문자수 통계와 최신첫번째 글이 바로 안나와서 조금 불편해요. 궁금하구요.

  2. 명이~♬ 2009.01.13 17:48 신고

    그릇이 마구 시달렸겠군요....ㅎㅎ 세척기에 넣을때는 간단한 예비 설겆이를 해서 넣는게 좋다고 하긴 하던데..저는 세척기를 쓸만치 그릇이 많지 않아서..쿨럭...ㅎㅎ
    날 추운데, 잘 여매고 계시죠?? 감기 조심하세욤!

    • 야야곰 사냥꾼 2009.01.13 18:59 신고

      하여간 실험을 여러가지 해봐야죠 기름끼는 티슈로 닦고 넣어야 겠죠. 작동하는 원리를 보니까 아래에 고인물을 다시 사용하는것 같기도 해서요. 하여간 냉수만 들어가는데 80도씨로 세척을 합니다. 전기세가 조금 걱정되지만 수돗물은 정말 조금 쓴다는게 특징이라고 하더라구요.

  3. mR. bIN 2009.01.14 11:06 신고

    재미있는 시도였군요. 저도 가끔 마눌님 도와준답시고 12인용 디오스 식세기를 사용하는데, 요리하느라 눌어붙은 찌꺼기 빼고는 전부 뽀송하게 닦이더군요. 정말 좋아요. 울 마눌님 손에 물 안 뭍히고 살아요. 그래서 격상했습니다. 공주님으로.....

  4. 중계사 2009.01.14 21:33 신고

    재들은 뭔죄로 물살을 신나게 맞는당가요^^
    천명방문에 6달러를 벌으셨군요^^
    야야곰님 카페질문게시판에 제가 풀지못하는
    숙제가 있으니 혹~ 아시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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