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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 뉴스에 애드라떼 잘 나가더니 경영 미숙으로 어려워 졌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일시적으로 지급 중지겠지하고 한달을 기다려 보았지만 돈 지급을 안해준다.


 그 사이 돈은 12000원이나 늘어났다.

아침 9시 정각에 접속해도 소용이 없었다. 공지사항도 없고 답답해서 이 글을 쓴다.

내 돈 42000원 포기해야하는가?

문의를 해보았다. 그러니까 대답은 9시 정각에 200명 신청안에 들어가라는 말이다. 

좋다. 주기만 한다면 몇번이고 시도할거다.


 뉴스를 보니 중국투자를 받아 사업 확장중이라 정신없나 보다. 일단 아침에 200등안에 환급신청 성공하기 참 힘든것 부터 해결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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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ㅡㅡ 2013.12.16 00:29 신고

    그200명 중 한명이라도받았단얘기 못들었어요근데

    • 야야곰 2013.12.16 14:14 신고

      저도 몇번을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했어요 이거 참 아직 망한건 아닌데 말입니다.

      말대로 업그레이드 준비한다고 믿어야 할지 그동안 밀린 돈은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군요 며칠전 중국 투자도 받았다는데 그쪽 사업이 더 큰 돈을 벌수 있어서 애드라떼를 포기하려는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여간 돈은 받아 내야죠

    • 야야곰 2013.12.16 16:04 신고

      11월달 신청자 이번달에 지급하구요 나머지는 말에 지급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애드라떼 공지사항에요

  2. CANTATA 2014.02.01 13:47 신고

    요즘 개판이 되었죠. 정말 애드라떼...
    한 두달전만 하더라도 그냥 구입가능했는데...
    지금은 광고비만 받아먹고 실질적으로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아쉽네요.
    200명이라는 숫자도 객관적인 수치는 아니라고 봅니다. 소비자로서 알 수 없으니까요.

    • 야야곰 2014.02.01 20:03 신고

      답답한 시간만 가고있지만 꼭 받아낼겁니다 언제가 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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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하면 꾀를 낸다는 말이 궁여지책이다. 요즘 블로그 수익도 감소해서 바닥을 치고 있고 뭘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스마트폰 잠금 해제만으로 돈을 벌수 있다는 말에번쩍 쫑긋했다. 


그러다 찾은것이 라떼스크린이다. 물론 다른것도 해 보았지만 라떼스크린애드라떼도 같이 하므로 수익이 월등히 좋기 때문에 소개하려한다. 적어도 가입하고 조금 광고를 보고 필요한걸 하면 커피한잔 값은 당일에 들어 온다.


 애드라떼는 추천이 매우 중요하므로 추천을 비워 놓지 말고 꼭 써 넣기를 바란다. 이유는 서로에게 추천에 대한 금액이 적립되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은분은 추천인에 야야곰이라고 써 주길 바란다. ㅋㅋㅋ


라떼스크린을 오기 까지의 여정을 담은 글은 아래에 링크를 걸어 놓겠다 진짜 한가한 사람만 가보시기를....

2013/03/20 - 스마트폰으로 돈벌기/조금 불편함을 참을수 있는가? 애드아워스와 라떼스크린 그리고 애드라떼



 이걸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잠금해지할 때마다 적립이 잘 안될 때가 있다.


 며칠 업그레이드된건지 금액이표시가 된다. 사이트로만 이동하면 12원이 아니라 24원적립된다.


 단점이라면 뭘 하려고 스마트폰을 열었는데 잠금해지하다 이 사이트 가서 구경하고 이벤트 참여하다보면 뭘 하려고 했는지 까먹는다. ㅋㅋㅋㅋ 


 어제 가입했는데 오늘까지 수익이 4000원이 넘는다. 돈버는게 쉬운건 아니다. 


 하지만 작은 돈이 모여서 큰돈이 되는거니까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사실 이 정도 수익은 상당한거다. 별로 하는 일도 없이 말이다. 






 그런데 진짜 중요한건 이 적립보다는 이벤트가 더 끌린다

라떼스크린베타버전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벤트를 계속한다. 

 일주일동안 제일 라떼스크린  대해서 잘 설명한 블로그 글에 30만원을 지급한다는거다. 그 내용은 아래에 있다. 


라떼스크린 이벤트 /일주일에 한명 와~ 30만원


 라떼스크린이 뭐냐 ? 스마트폰의 장금 해제를 할때 돈을 버는 거다. 얼마나 버냐? ㅋㅋㅋㅋ 

글쎄다. 너무 솔찍한가~ 한시간에 12원 또는 24원인것 같다. 하지만 이벤트에 당첨만 된다면 30만원이다. 


 사실 블로그에 글 쓰기 처럼 쉬운일도 없다. 물론 얼마나 잘 쓰냐는 자기 기준이라 모두 자기 글이 제일 잘 썼다고 생각할거다. 


 이런 착각은 뭐 좋은 착각이다. 사람이 착각하지 않으면 뭔 재미로 살겠는가~ 


 버스나 지하철을 따고 지나가다도 이쁜 아가씨가 쳐다보면 내가 멋진가 하고 착각하는거 아니겠냔 말이다. 여자들은  내가 이쁜가 하겠지만 말이다.

  계단에서 몇명 쓰러지게 했냐하는 숫자를 가지고 살아가는건 재미있는 일이다. 난 두명정도 ㅋㅋㅋ 

이게 뭔 말인지 아는 사람이면 소싯적에 한 인물 한사람들일거다. 


누구나 쓸수 있는 블로그 글에 라떼스크린에 대해서 한번씩 써보자. 얼릉~


글 쓰고 위의 그림 내용처럼 메일 보내면된다.


누가 아는가 이 주간에 글들이 형편없어서 이거 뽑는 직원이 고민하고 있을지 모르는거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거 스마트폰에서 라떼스크린 설치후 해지할 때 잠금 해지만 하지 말고 사이트로 이동하면 이벤트가 종종 나온다. 이거 응모하기도 쉽다.

 라떼스크린 닉네임 쓰면 되기 때문에 아주 편한다. 이렇게 응모하다 보면 언젠가는 행운이 돌아 올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라떼스크린 설치해야 한다. 


라떼스크린 설치 


스마트폰에 네이버앱이 설치되신분은 네이버에게 검색후 모바일앱에서 설치하면 된다. 

2013:03:22 13:20:10


2013:03:22 13:20:36

http://nstore.naver.com/appstore/web/detail.nhn?productNo=573895


네이버 앱이 설치되지 않은분은 컴퓨터에서는 아래 주소로 가서 설치하면 된다.

https://play.google.com/store/search?q=%EB%9D%BC%EB%96%BC%EC%8A%A4%ED%81%AC%EB%A6%B0


스마트폰에서는 마켓에서 가서 설치하면된다.  


 설치했는데 작동이 안된다 하시는분은 라떼스크린만 설치하지 말고 애드라떼까지 설치하면된다. 애드라떼를 설치할때는 추천인 야야곰 꼭~ 제발~ 써주는거다. 약속 하는거다. 



약 10일간의 수익을 공개한다


 

 수익의 반은 추천한분들과 각각 1000원씩 지원 받은 돈입니다. 그러니까 거의 만원정도 됩니다. 추천인 야야곰을 써 주신분들을 통해 1000원씩 적립된것 입니다.


 처음 가입할때 이걸 몰라서 추천인을 안써 넣어서 1000원을 벌지 못했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실수하지 마시고 가입하면서 1000원을 받기위해서는 추천인을 비워 놓으시면 안됩니다. 그럴때 야야곰을 써주시면 서로 이득이 되는겁니다. 추천인을 안 쓰면 자신도 추천지원금을 못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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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야곰 2013.03.23 15:15 신고

    오늘만 벌써 3분이나 애드라떼에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야야곰 2013.03.23 21:51 신고

      이제 6분이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야야곰 2013.03.27 23:42 신고

      8분이 이제 추천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떼스크린이 비슷한 앱들보다 2배 수익이 생기고 추천으로 또 수익이 쌓여서 수익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애드라떼를 통한 추천이라 정확하게 말하면 라떼스크린 추천수익은 아니지만 구분이 없으므로 타앱과 비교우위입니다.

    • 야야곰 2013.03.30 16:30 신고

      두분이 추천을 또 해주셨습니다. 추천은 서로에게 이득을 주므로 추천인에 야야곰 꼭 써주세요

  2. 야야곰 2013.04.07 13:55 신고

    라데스크린과 애드라데로 20일 정도 했는데 23000원 정도 쌓였습니다. 잘하면 한달에 라떼 한잔이 아니라 피자 한판이 되겠는걸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돈을 벌수 있다는데 잘 모르는 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앱설치하고 추천인에 야야곰써주세요 그럼 서로 각각 1000원씩 일단 줍니다. 이걸 모으면 커피도 되고 피자도 되고 가방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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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 고객 관계로 알고 접근하면 구글은 참 불친절한 회사가 된다.  우리는 너무나 친절한 네이버와 다음과 구글이라는 회사가 같은 회사로 착각하는것 같다. 네이버와 다음에게는 우리는 고객이다. 그 사이트를 이용해 주고 검색도 해주니 말이다. 그러니 당연히 친절해야 하는거다. 바로 질문하면 고객 대응 팀에서 답변도 바로해준다. 


하지만 구글에게 우리는 고객이 아니다.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붙이고 있는 우리는 고객이 아니라 파트너인거다. 광고수익이 6:4로 배분해 수익을 서로 가져가는 파트너인거다.


 이 개념이 없다면 구글과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할수 없게 되는거다. 사건만 생기면 바로 상태가 악화되어서 파트너 관계가 깨어지게 되는거다. 거의 전쟁하자고 길길이 날뛰는 우리를 구글은 이해할수 없는거다. 


마찬가지로 고객으로 착각하는 입장에서도 뭐 이딴 회사가 다 있어 하고 관계를 끊어 버리려 한다. 


일반인이 주부와 학생들이 이런 차이를 알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을 종종 보면서 안타까워 했던 일을 기억나 아래의 글을 쓴것이다.


또  관계가 악화된 경험이 있어서 이런 글을 쓰는거다.  



 내 주변의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남을 헌담하는게 주 특기이고 모이면 없는 사람 욕하기 바쁘다. 그럼 마주보고 있을 때도 그러냐 아니다. 전혀 안 그런척들 한다. 그래서 모임에 빠지면 씹히기 싫어서 불필요한 모임에 참석해서 시간을 버리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난 어차피 없을 때 욕할 것 맘것 해라고 그냥 둔다. 하다 지칠 때가 있겠지 하고 말이다. 


이 사람들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욕한다. 진짜 악 취미다. 


그래서 교육에 들어갔다. 이대로 방치하면 모두 적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마침 한사람이 윗사람을 요리해서 자기 뜻을 관철 시키려고 애쓰고 있는 걸 발견하고 몇년전부터 도움말을 해준적이 있다. 방법을 조금 수정하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 효과는 대단해서 이젠 몇년이 지나니 누구든지 맘대로 조정이 가능해질 정도가 되었다. 


 사실 노하우라는건 모르면 어렵고 알면 쉬운거다. 한번에 의견을 관철 시키려 하지 말고 서너번에 나누어서 제시하라는거였다. 조금 시간이 더 걸리지만 효과는 100%에 가까운 전략이다.


 하지만 노하우를 전수 받은  이 사람과 나 사이에도 충돌이 시작되었다. 이유는 누가 더 똑똑하냐는거다.  이 상태에서 더 발전하면 토사구팽이 일어날 판이다.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이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린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실 나와 이 사람과의 관계뿐만 이런게 아니다. 이 사람이 조정해 오던 사람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이젠 많이 배워서 더이상  참견은 잔소리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돕던자가 귀찮은 존재로 변한거다.  


 그래서 또 알려주었다. 처음에 접근해서 도와주었던 이유가 내가 편하기 위해서였다면 그 관계를 다시 재 구성해주어야 한다는걸 알려주었다. 


 조정이 아니라 헬퍼(돕는자)였다라고 규정하고 자기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내는 과정이 필요한거다. 과거 청산 같은거다. 


 앞으로의 나아갈 길은 파트너라는것도 상대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 과정 전체에서 중요한 마음 가짐우호적 관계 유지라는거다. 따라서 의견 대립은 피한다.


 우호적 관계유지를 위해서는 그래서 과거청산이 필요한거다. 그리고 파트너적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우호적 관계는 유지되어야 하는거다. 


 노하우를 가진 자의 단점은 노하우를 공개하지 않는거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 잘났다고 오히려 나중에는 무시하고 나오기 때문이다. 

 또 어제의 제자가 오늘의 스승이 되는것 처럼 역전이 벌어질 때의 마음 한구석의 묘한 질투과 자존심이 항상 문제가 되는것도 이런 과정을 교육하거나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이다. 


 골목대장 리더십으로 살아 갈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영원히 골목 대장 할려고 해서도 안된다. 


자기 보다 못한 사람을 돕고자 할때는 헬퍼(돕는자)로 다가가서 파트너로 남아야지라고 결심해야 하는거다. 


 파트너는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전략이다. 결국 목표가 이것이 되어야 관계가 깨지지 않는거다. 


 반대로 내가 누군가에 도움을 받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어느날 보니 저것이 날 도운게 아니라 날 이용해 먹었어 하는 배신감을 가진다면 서로 죽이려하는 원수밖에 안되는거다. 


 그러니 헐퍼가 되건 제자였건 결국 나아가야 할 길은 파트너라는걸 잊으면 안된다. 여기에는 양보하는 우호적 태도를 항상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한거다. 


 남북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경제원조를 해주었는데 .... 지들이 그럴수가 있어 한다면 ...도와준게 아니다. 다스리려고 하니 당연히 반발하고 나오는거다. 


 부모와 자녀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주고 받기 관계는 결국에는 관계 악화가 진행될수 밖에 없는거다. 왜냐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니까


 한쪽은 주고 받은쪽은 또 다른쪽 제 3자를 돕는식으로 퍼져나가는 리더십이 헐퍼이고 파트너인거다. 


 헐퍼가 2인자 리더십 정도로 생각하지 말고 헬퍼는 스승이다 라고 정의하고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려는 쌍방의 노력으로  결국 파트너를 만들어 내야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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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작은 동그라미는 사과다 ㅋㅋㅋ 

 


다시 구글로 돌아와서 보자 

 구글의 애드센스 계정을 얻고 나서 보면 수익 배분이 우리가 68%이다. 위의 그림에서보면 바로 파트너로 가는거다.

 어느정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글을 지속적으로 발행하면 구글은 문제가 없는 블로그라고 판단하고 파트너 관계를 바로 맺으면서 우리에게 거의 콘텐츠 7:3의 배분을 시작한다. 


 따져보면 이렇게 좋은 회사가 어디있나 싶다. 아니 감사할 일이다. 광고만 게시했을 뿐인데 말이다. 회사대 회사의 계약이라고 생각해 보아도 뭐랄까 참 좋은 갑이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혹 구글로 부터 정책 위반 메일을 받기라도 하면 우리는 돌변해서 마구 따지려 한다. 계정을 받을 때 정책 같은거 관심있게 읽어 보지 않았을거다.  수락을 했을 때는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는거다. 그러니 애드센스 게시자 번호가 나왔을거다. 


 잘 안 읽어 보았으면 다시 읽어 보던지, 몰랐으면  '죄송합니다 하고 수정하겠습니다.' 해야 하는데 왜 누구는 봐주고 나는 안 봐주냐고 따지고 있는거다. 그러면서 다른 게시자까지 고발한다.


 구글 입장에서는 이런 게시자와  관계를 유지할수 없겠다고 판단할거다.  일단 예의 없고, 사납고, 무례하고, 원칙도 안 지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파트너에게는 따지는게 아니라 오해가 있다면 설명하고 이해를 못한다면 내쪽에서 시정해야 하는거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말이 있다. 


 "난 이런일에도 불구하고 구글과 좋은 관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의 말을 꼭 전달해야 하는거다. 


이 말을 이해한다면 위에 글을 제대로 읽은 분일것이다. 만약 이해가 안간다면 다시 위에 글을 읽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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