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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나는 항상 고민이다. 녀석은 뭔가 생기면 공부를 안한다. 자전거가 생기니 자전거 타기 바뻐서 공부를 안했고 컴퓨터를 사주니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공부를 안했고 스마트폰을 사주니 그것으로도 게임하기 바뻐서 공부를 안한다. 

 여기서 공부하라는 말은 사실 뇌를 훈련 시키라는 뜻이다. 몸과 뇌는 훈련 시킨 만큼  자라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주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책을 읽으라고 하는것도 책을 통해서 뇌를 훈련 시키라는 말이지 정보를 외우라는 말은 아니다. 라고 말해 주었지만 역시 소용이 없었다. 

 마침 위의 분이 좋은 강의를 하시는것 같아 이렇게 유튜브에서 퍼왔다. 

 아이을 가진 부모라면 한번씩 들어야 할 이야기이고 또 청소년이라면 스스로 들어야 할 이야기다. 왜 부모님들이 책을 읽으라고 이야기 하는지 말이다.

 읽기와 쓰기가 단지 공부시키기 위한것이 아니라 뇌를 훈련 시키기 위한 방법이라는걸 알아야 한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운동을 하듯이 뇌도 운동이 필요한거다. 청소년기 남자아이라면 운동에 관심을 가질 나이다. 운동을 해 보면 알겠지만 운동은 처음에는 힘이 없어서 못한다. 매일 조금씩 지속할 때 점점 더 많이 더 힘들게 해도 안 힘든다는걸 알고 힘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것도 느낀다. 

 뇌도 마찬가지이고 공부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오래 앉아 있을수 없고 집중할수 없는거다. 책 읽기도 마찬가지이다. 아니 뭔 악기를 배워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오랜 시간 뭔가를 집중해서 할수 있는 사람은 외계인이다. 지구인이 아니다.  


 아들 혹시 이 글 본다면 아빠가 뭔 글을 쓰나 어쩌다 볼때가 있다는거 안다. 하루에 꼭30분 이상씩 책을 읽고 또 30분 이상 글을 써라. 그게 내 인생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거다. 알았지.. 공부를 열심히 잘하라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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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 2013.12.11 18:58 신고

    저는 책은 무슨책이든 교과서빼고는 다 재밌어서 끈기력향상에는 별도움이 안됐습니다 소설 과학 고전 시 예술 실용 등 다 재밌더군요 특히 역사책은 3일밤세우면서 읽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뇌훈련을 시킨것같진 않아요 ㅠ ㅠ

  2. 미리나 이루 2013.12.11 19:25 신고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4592

    이미 논파된 "게임뇌" 이론을 가지고 "장사"하려는 사람들에겐 낚이지 마십시요.

  3. 2013.12.12 09: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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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가림이 시한 나는 인사성이 없다. 외형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위안을 해보고 속이 그런건 아니라고 말해보지만 인사성 없는거 맞다. 

 또 살면서 그리 고마운 일을 당해 본일도 없는게 사실이다. 별로 고마운 일이 없었다는게 아마도 인사성이 없다는 증거일거다. 


남에 나에게 베풀어준 배려를 감지 못하는거다. 


 또 내가 남에게 베풀어준 일도 잘 기억 못한다. 그래서 가끔 인사성 밝은 사람이 날 보고 "고마웠어요" 하면 뭔 말이지 하고 멍해진다. 뭐가 고맙다는거지... 하면서 그냥 지나간다. 기억이 안나니 말이다. 뭐가 바라지 않고 도와주는게 습관이라 그런가 보다. 난 기억 못하는데.. 모르는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생각해보면 내주변의 사람들은 사실 나에게 고마운 일이 많다. 왜냐면 컴퓨터를 공짜로 잘 고쳐주고 스마트폰도 잘 관리할수 있도록 도와주니 말이다. 한번 알면 직장을 옮겨다 몇년만에 전화를 해도 다 도와준다.


 어제 일이나 친구 하나가 저녁때쯤 전화해서 울 아들 중학교 가는데 가방하나 사주겠단다. 아니 왜~, 니가~, 니 딸에게나 잘해 하고 끊었다. 사실 가난한 친구였다.  


 전화를 끊고 자식 고맙긴 뭐가 고맙다는거지.... 그동안 친구로 있으면서 내 알게 모르게 신경써준 전체적인 일 때문인가 아~ 몰라 출근 해야지하고 밤길을 나셨다. 


  하지만 이 친구 참 눈치 없다. 새벽에 근무하고 들어 와서 점심 때 겨우 잠들었는데 전화가 와서 안 받았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데 한 5~6번을 울리게 하는거다. 자기는 연휴라 한가한 모양이다.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3일을 휴니 여유가 있나 보지만 난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다 출근해야 한다는걸 아는 친구가 이런다. 그것도 새벽에 근무 하고 와서 피곤해서 겨우 점심에 두시간 정도 잠을 자려고 잠든지 조금 지났을 때였다. 


 그리고 저녁 때 다시 전화가 온거다. 아니 나중에라도 전화하지 말지.. 눈치가 없다. 내용인즉  아까 미안했단다. 와~ 진짜 성격 폭팔이다. 마구 쏘았다. 핵탄두가 있었으면 미사일 쏴 버렸을거다. 


 그냥 그럴 때는 나중에 연락하던지 열받아서 겨우 또 야간 근무하려고 출근 준비하는데 전화를 하다니 눈치가 없던지 일부러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다. 그런일로 친구 사이 끊는것도 아니고 거참 이 친구 때문에 내가 참 힘들다. 



 그러고 있는데 오래전에 근무한 직장동료에게서 카톡으로 사장님 내외분 사진을 보내왔다. 은퇴하고 오랜만에 근무지를 찾은 모양이다. 



지나고 보니 고마운 분이다. 또 나이가 드셔서 더욱 그렇다. 


나이가 들어간다는건 고마운 사람이 쌓여가는것인가 보다. 주변에 젊었을 때 모르던 고마운 분들이 자꾸 보이는걸 보면 말이다. 


중년의 남자 봄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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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단풍 놀이가 맞는건데 갑자기 회를 먹자면 안면도로 행선지를 정했다.

  비오는 날 4시간이나 걸려서 서울에서 안면도에 도착했다. 너무 멀다~ 생각보다~ 

 난 50대랑 노는게 이래서 싫다. 먹는것 밖에 모르는 사람들 같아서다. ㅋㅋㅋㅋ


하지만 안면 해수욕장은 보기 드문 해변이였다. 넓고, 모래도 곱고, 길고..... 

서해안 해변은 다 뻘인줄 착각했는데 말이다.  




안면도 산림욕장의 해송이다. 해송은 머리 부분에만 잎이 있는게 너무 특이하다. 

원래 안면동 해송의 종류가 머리위에만 잎사귀가 있는 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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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 안면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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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가슴이 보인다면 에어컨을 킨 상태인가 봅니다. 

 전 이런곳을 왜 걷나 싶습니다. 영상만 보고 있어서 아찔합니다. 더운걸 잠시 잊을수 있었어요.


혼자 보기 아까워 블로그에 담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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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조금 이상해서 세개나 올리게 되었답니다. 어느것이 맞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맨위에것이 제대로된 번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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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장암으로 시한부 삶을 살다간 젊은 교수가 세 아이를 위해 준비한 강의를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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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뉴스를 보다 검색을 해서 보았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그리고 볼때 마다 눈물이 나오는걸 멈출수 없었다.

그래서 혼자 보려고 이걸 올려 놓으거니까 여러분은 신경쓰지 마세요


하루가 지나고 오늘도 여러번 보았는데 또 퇴근해서 이걸 보니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정말 감동이다.
폴포츠의 공연을 보면 소원이 없을만큼 말이다.


 혹시 저처럼 폴포츠의 이 동영상을 보고 눈물이 나는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사이버 친구하게요.

 의외로 감동이 없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울 마누라가 그래요. 작년에 나온 이야기야 쯤으로 여자들이 별로 감동적이지 않은가 봅니다. 아마도 폴포츠의 외모 때문인가 봅니다. 전 오히려 전혀 오페라를 부를것 같지 않은 저 외모에서 나오는 저 소리가 너무 감동적인데 말입니다.




아래 주소에 가면  내한 공연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답니다.
http://www.e-peoples.co.kr/KOREA/company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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