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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입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은 아마도 이 말이 환청으로 들릴거다.
 눈으로 읽지만 마음으로 들린다고 해야 맞을거다.

 왜냐하면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수많은 노무현이 있다는것을 알게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에는 강력한 지도력으로 독재자같은 것도 있지만 반대로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도 있는거다. 그리고 도와주고 싶은 리더십이 더 큰 성과를 내는게 사실이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다고 불도저로 밀어 붙이는것도 있지만 불가능하니 도와달하는 리더십도 있는거다.

"도와 주십시오~" 노무현의 이 말이 노풍을 만든거라도 야야곰은 생각한다.

 난 사실 노사모도 아니고 정치에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투표 안하냐 아니다 꼭한다. 이유는 난 서민이고 다수의 약자이기 때문이다.
투표는 다수가 하는데 약자인 그들이 뽑아주는 그들은 다시 소수의 편이 되는것은 선거를 돈으로 하는 구조 때문일거다.

 2002년 노사모가 보여준것 처럼 그리고이번 박근혜 탄핵을 위한 촛불집회가 보여준것 처럼 다수가 움직이면 기적같은 역사를 만든다는거다.

 정치인을 만들고 키우고 육성하는 일이 기업과 언론 그리고 공작과 권력으로 가지 않게할 책임이 있는거다.

 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연설을 직접 들은적이 있다.
 "도와주십시오~ 제가 해 내겠습니다~"

  영화에서 처음 노무현이 쓰던 말이였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1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후 다시 듣게 된거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문재인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했다. 대통령 비서실장밖에 못한다고도했다.
 어느이는 그말이 맞다라고했고 그러나 문재인은 국민이 대통령인 것 처럼 비서실장으로 보필할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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