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0 15:15

야야의 햄스터 육아일기/ 3. 사육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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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문제 - 싸움

[이해] 이렇게 귀엽게 생긴 녀석들이 어쩔 때는 상대를 물어 죽인다는 사실이 안 믿어 지실겁니다. 또 죽은 시체를 안 치우면 먹어 버린다는건 아주 안 좋은 기억이 될겁니다. 그걸 막으려면 주인이 잘 관찰을 해야 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분리를 해 주어야 하구요 또 합사를 해야 하죠. 케이지라는 한정된곳에서 키우다보니 생기는 현상입니다. 햄스터 잘못이 아니죠. 위의 사진은 싸움이라기 보다는 장난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싸울 때도 이런 포즈가 나옵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을 감고 싸움을 합니다. 눈을 감고 앞발로 싸우는건 흔한 싸움이고 울음 소리도 내지 않습니다. 간혹 싸움의 울음 소리와 짝짓기를 거부하는 암컷의 울음 소리를 혼돈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비명을 지르는 것과 화를 내는 소리를 구분 못하면 어떻게 합니까. 비명은 말 그대로 아주 높은 소리를 냅니다. 사람 비명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외마디로 나구요. 화를 내는 암컷의 소리는 여러마디 소리를 냅니다. 그 차이입니다.


* 이 자료는 야야펫( http://yayapet.net )에서 제공한것입니다.



1.[암수의 싸움]-수컷을 영구적으로 격리합니다.

  임신이 가능한 암수인 경우 일단 암컷을 보호해야 합니다. 암컷은 임신을 했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수컷을 분리 합니다. 교미를 하는 모습을 본후 며칠이 지난 상태일 때 암수가 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싸움이 심해서 추격전이 벌어진 경우가 아니라면 영구 분리를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임신 기간은 보통 18~21일 정도됩니다. 여기는 로보로브스키 사육 정보이므로 임신 기간은 21~24일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교미를 한 날로부터 계산하시면 됩니다. 암수를 격리하지 않으면 21일을 주기로 계속 새끼를 낳게 됩니다. 새끼를 처리 하기 곤란할 정도가 되므로 번식이 목적이 아니라면 암수를 영구 분리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 1년정도 계속 21일을 주기로 새끼를 낳는걸 보기게 됩니다. 싸움이 아니더라도 임신이 확인되면 수컷을 분리하는게 좋겠죠.

2.[암수의 싸움]-일시적 분리

  암컷을 격리합니다. 수컷이 발정이 나서 싸움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암수 싸움에서 하루 정도면 수컷이 발정이 가라앉을 겁니다. 물론 합사했을때 또 싸움이 심해지면 암컷을 다시 하루 격리합니다. 이런 식으로 며칠만 하면 싸움은 서서히 없으질겁니다. 사실 부부 사이는 싸우면서 서로를 알아 가는겁니다. 햄스터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 싸우다 보면 어느선에서 멈춥니다. 일반적으로 수컷은 암컷을 심하게 공격하지 않습니다. 암컷의 성격이 나쁜 경우 싸움이 격해지는 것이라 암컷이 진정할 수 있게 격리 하는겁니다. 또 수컷의 영역에 암컷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암컷을 격리하는겁니다. 암컷이 발정이 아닐 때 수컷이 암컷의 영역에 들어 오면 암수를 구분하지 않고 적으로 보고 공격을 하는 햄스터의 습성을 고려한 겁니다.




* 이 자료는 야야펫( http://yayapet.net )에서 제공한것입니다.




3.[일시적 분리]-힘센 녀석을 분리합니다.

기본은 힘이 센 녀석을 그러니까 괴롭히는 녀석을 분리하는게 원칙입니다. 진짜 힘이 센 것이라고 보다는 성질이 나있는 녀석이죠.

 수놈은 수놈끼리 암놈은 암놈끼리 키울 때 동성의 햄스터를 하나의 케이지에 합사할 때 싸움이 일어 납니다 . 사람생각에  엄마이거나 아빠인 햄스터라도 3일이상 격리한 녀석을 함께 넣어주면 죽도록 싸우라고 넣어 준 결과가 됩니다. 보통의 케이지로는 어미와 새끼를 함께 키울 수 없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불가능한것이 아니라. 사육환경 때문입니다. 너무 좁은 곳에 여러 마리의 햄스터가 사는건 서로 죽이라고 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합사의 원칙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햄스터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로보로브스키의  경우 보통 3~4개월 사이에 일어 납니다. 사람이 모르게 지난가는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심하게 싸움이 시작되면 힘센 녀셕을 하루 격리 합니다. 몇시간도 좋구요 다시 넣어 줍니다. 햄스터에게 있어서 하루는 하루가 아니라 이틀이나 그 이상의 날입니다. 몇시간 정도의 분리만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싸움이 여전하면 하루 정도 격리합니다. 
왜 힘센 녀석을 격리하냐면요. 원래의 케이지 주인을 힘이 약한 녀석으로 해야 죽도록 안싸우기 때문입니다. 힘이 센 녀석이 침입자로 다시 합사로 들어 오면 약한 녀석은 전과는 다르게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자기 영역에 들어온 녀석일뿐 전에 싸우다 자기가 상처를 입었는지 이런건 생각도 안합니다. 일단 공격을 합니다. 
약한 녀석이 공격을 해 보지만 다시 역전되어서 항복을 하게 되면 침입자는 승리한것으로 만족하고 싸움을 끝냅니다. 죽여 버리지는 않는거죠. 서열이 확실해 지는거죠. 반대로  케이지의 주인이 힘이 센 녀석이거나 나이가 많은 녀석이면 침입자로 들어온 약한 녀석은 죽는거죠. 도망갈 곳도 없으니 죽을 때까지 물리게 되는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싸움이 다시 치열해 지면 다시 힘센 녀석을 격리합니다. 반복하는거죠. 될 때까지 계속합니다. 싸움을 심하게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서로의 베딩을 매일 교환해 주는겁니다. 조금씩이요. 그럼 만나서 심하게는 싸우지 않게 됩니다.



* 이 자료는 야야펫( http://yayapet.net )에서 제공한것입니다.




합사의 원칙

[이해]

 이미 싸움으로 격리 했던 녀석중 피가 날정도로상처가 심한 경우 이런 햄스터를 다시 합사하면 물려 죽으라는  주인의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케이지 안에 있던 햄스터는 새로 들어온 약한 녀석을 공격합니다. 다쳤다고 봐주지도 않습니다. 죽이던지 자기 보금자를 빼앗기던지 둘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친구였건, 형제건, 부모건 그런건 계산 안합니다. 당연히 공격을 더해서 멀리 떠나 보내려고 할겁니다. 새로 넣어준 햄스터가 힘이 약하다면 결국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게 되는겁니다.
상처입은 녀석은 아무래도 싸움에서 분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싸움에서 진다는 것은 어떨 때는 죽음을 의미하니까요 서열을 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 라면 분리와 합사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3일 이상 분리한 햄스터인 경우 - 아빠였건 엄마였건 형제였건 함께 키우던 녀석들이건 이건 사람 생각입니다. 며칠이 지난 햄스터는 남과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 냄새를 기억 못해서라고 생각하겠지만 또 다르게 생각하면 기억한다 해도 햄스터 세계에서는 남남입니다. 햄스터에게는 현재만이 중요합니다. 며칠전에 남편이었다 해도 사람이 합사를 하면  자기 영역에 들어 오면 강도이거나 도둑일 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마 햄스터는 오늘날 까지 생존하지 못했을겁니다. 약한 동물인 햄스터는 번식을 많이 하고 죽는게 일입니다. 전 남편이니 우리 자식들이니까 이런 식으로 다 받아 주면 번식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먹이가 풍부하다 해도요. 그래서 공격을 하는겁니다. 어제 떠난 남편햄스터 보다는 현재 같이 사는 햄스터가 더 중요한겁니다. 이미 임신을 했을거니까요. 또 아빠 햄스터 격리 해 놓고 나중에 새끼들 한달 지나면 합사한다고 같은 케이지에 넣습니다. 이건 새끼들을 죽이는 행동입니다. 아빠 입장에서는 단지 경쟁 상대인 햄스터가 자기 집에 들어 온겁니다.

 햄스터가 자인한 동물이라기 보다는 사람이 키운지 얼마되지 않은 동물이고  야성이 아주 많이 남아 있는 동물이라 그런겁니다. 개나 고양이 수준을 생각하지면 안됩니다.

[합사의 원칙]

 싸움을 잘하는 공격적인 녀석의 케이지에 약한 녀석을 넣으면 큰일 납니다. 합사의 기본은  힘이 약한 녀석의 케이지에 센 녀석을 넣는겁니다. 암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힘을 알 수 없을 때는 크기가 큰놈 나이가 많은놈이 세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발정으로 인한 싸움일 때는 암컷을 격리한후 수컷의 케이지에 다시 넣어서 합사를 시도합니다.

 발정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케이지를 완전히 청소한후 약한 녀석을 몇시간 전에 먼저 넣습니다. 약한 녀석이 영역을 확보한후 공격적인 녀석을 넣어 줍니다. 넣어주기 전에 베딩을 서로 교환해 주어서 냄새로 먼저 친해 지도록 확인 시켜 주어야 합니다.

 전혀 모르는 암수의 경우는 청소한 케이지에 수컷을 먼저 넣어 주고 시간이 흐른후 몇시간이면 됩니다. 암컷을 넣어 줍니다. 그럼 별 싸움 없이 잘 지낼겁니다.

또 어린 새끼인 경우 특히 로보로브스키는 3~4개월까지도 별 싸움을 안합니다. 어린 햄스터의 경우 그냥 일단 아무 생각없이 케이지에 합사해 봅니다. 싸움이 심하지 않다면 그냥 둡니다. 이때도 케이지를 완전히 청소를 한후 넣어 주는게 좋습니다. 전혀 다른 장소에서 암수 어린 새끼가 만난 것으로 설정을 해 주는겁니다.

[① 어린 햄스터가 있는경우] 어린 햄스터는 그냥 합사하시면 됩니다. 
한쪽이 나이가 많은 경우 나이가 적은 햄스터를 물청소까지 한 케이지에 먼저 넣어 줍니다. 한 6시간후쯤 나이가 많거나 크기가 큰 녀석을 넣어 주면 됩니다.

[② 암수인 경우] 물청소까지 한 케이지에 수컷을 먼저 넣고  몇시간후 암컷을 넣어 주고 지켜 보셔야 합니다. 싸움이 심해지면  암컷을 다시 격리한후 시간을 두시간쯤 더  늘린후 합사를 또 시도합니다. 반복하시면 됩니다. 배를 보이고 누어서 항복을 하는데 계속 공격하면 분리 합니다.  

[③ 암수구별을 못하는 경우] 케이지를 완전히 물 청소로 냄새를 완전히 제거한후 두 마리의 햄스터를 넣어 줍니다.  바로 싸움이 시작될겁니다. 항복하는 놈도 있구요. 공격이 심해지면 공격하는 녀석을 분리 합니다. 이때 격리한 녀석 물과 먹이를 주셔야 합니다. 4~6시간후 다시 공격적인 녀석 케이지에 넣어 줍니다.. 다큰 햄스터의 경우 합사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특히 수놈 두 마리의 합사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는  며칠의 노력이 필요 합니다. 공격적인 녀석과 당하는 녀석을 꼭 구분하셔야 합니다. 두 마리를 따로 키우면서 베딩을 메일 조금씩 바꾸어 줍니다. 용품도 하루에 한번 정도 교체하구요. 이런 경우 녀석을 자기가 남의 영역에 들어 온건지 남의 자기 영역에 들어 온건지 혼동이 될겁니다.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냄새가 친근해 져서 합사를 하는 경우 함께 살던 녀석으로 착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서열 싸움은 하겠지만 침입자로 보지는 않을겁니다.

예)를 통한 사례 
합사의 공통 상황 : 용품과 케이지를 완전히 냄새를 제거하는 물청소합니다.

  1. 예 1) 암컷이 어리고 수컷이 나이가 많은경우.. 
    답 : 암컷이 로보로브스키는 3달 이후 일반 햄스터는 2달이하인경우는 
    암컷의 케이지에 수컷을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암컷이 공격도 못해보고 항복할겁니다. 수컷은 항복을 받아 들이구요. 만약 암컷이 항복을 안하고 계속 공격적일 때는 반대로 수컷의 케이지에 암컷을 넣어야 합니다.  항복 자세는 배를 보이고 누워버립니다.
  2. 예 2) 수컷이 어리고 (로보 3개월이하, 다른햄스터 2개월이하) 암컷이 나이가 많은 경우 ...
    답 : 예1과 마찬가지로 어린 수컷을 먼저 넣고 몇시간후 암컷을 넣습니다. 
  3. 예 3) 나이도 모르고 암수 구별도 되지 않는 경우
    답 :물청소로 완전히 냄새를 제거한후 두마리를 먼저 합사 합니다. 서열 싸움이 심해질경우 우열을 구분되므로.. 좇아 다니면서 공격하는 녀석을 바로 격리해서 몇시간 혼자 놓아 둡니다. 
    케이지를 약한 녀석이 완전히 점령한것으로 판단되면 보통 서너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다시 합사 합니다. 또 싸움이 일어나면 공격적인 녀석을 다시 분리해서 격리 합니다. 케이지에서 빼내고 서너 시간후 다시 넣어 줍니다. 격리하는 기준은 배를 보이고 누운 경우 계속 공격을 하면 격리해야 합니다. 또 도망을 가도 따라거서 공격을 계속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4. 예: 4) 어린 햄스터들인 경우
    답: 그냥 케이지에 넣습니다. 안 싸우니까요. 로보는 3개월이 안된 녀석까지 안 싸우구요, 다른 햄스터는 2개월 이하는 안 싸울겁니다.




* 이 자료는 야야펫( http://yayapet.net )에서 제공한것입니다.


암수구별

[암컷] 암컷의 생식기 모습입니다. 소변구의 끝부분 털이 항문에 붙을까 말까 합니다.


[수컷]수컷의 생식기 모습입니다. 아주 조금 소변구와 대변구가 암컷보다 멀리 보이죠.한달이 안된 수컷도 발정이 나면 생식기 부분이 빨깐색으로 보입니다. 안에 있는 고환이 커진거죠. 이때는 생식기 거리가 더 멀어져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3 개월 정도 되었기 때문에 생식기를 보면 구분이 쉬운편입니다. 한달 정도된 새끼인 경우 차이가 아주 조금밖에 안나기 때문에 잘 보셔야 합니다. 나중에 1개월된 새끼의 사진을 구하면 올려 놓겠습니다.

작성일  2003.9.1 


* 이 자료는 야야펫( http://yayapet.net )에서 제공한것입니다.


일반사항

 - 새끼들의 합사

어제 22일된 아이들과 46일된 아이들을 합사했습니다. 합사는 당연히 22된 작은 녀석들 케이지에 46일된 녀석들을 넣은겁니다.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자세한건 야야 육아일기 합사에 써 놓았어요. 두번째 사진 보면 크기 차이 바로 알수 있죠.

첫번째 사진은 합사한후 한시간 경과후의 모습입니다. 22일된 녀석들이 공격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런데 46일된 녀석의 한방에 3마리가 뒤로 넘어 가더라구요. 바로 꼬랑지 내리고. 조금만 공격할것 같으면 배 보이고 누워서 오줌까지 싸면서 항복 하더라구요. 그러니 46일된 녀석들이 싸움을 할수가 없죠. 처음에는 집단 싸움이라도 나면 어떻게 하나 아주 걱정을 많이 했어요. 2주 전부터 화장실을 옮겨 주면서 서로 냄새를 익히게 했지만 불안한건 여전했어요. 그래서 시험 삼아 한마리씩 큰놈 들과 작은놈들을 만나게 해보니까. 저에게 잡힌게 불안하지 서로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종이 분쇄기통을 가끔 이럴때 이용하거든요. 아주 작은 케이지 처럼 생겼거든요. 어미가 또 새끼를 낳을 가능성이 높은 관계로 며칠후 22된 어린 새끼들을 격리할까 하다가 어제 실행했답니다. 4:4 몸집은 두배.. 아주 불안합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햄스터들은 자기 영역에 들어온 다른 햄스터를 적으로 보고 전쟁을 하잖아요. 그래서 어미와 같이 살던 케이지에 큰놈들을 넣어 주었어요. 반대로 하면 어린 녀석들이 분명히 살해 당할수 있으니까요 제 짐작으로요. 결국 힘 없는 22일된 새끼들은 반항 한번 못하고 전부 서열 싸움에서 항복 자세를 바로 취하더군요. 점령군이 46일된 새끼들은 만족하는듯 자기 서열을 찾아가구요. 싸움이랄것도 없이 충돌 없이 끝나고 말았죠. 그래도 불안해서 시간이 될때 마다 확인하고 확인해 봅니다. 6시간이 지난 지금 이젠 같이 잠을 자는군요. 휴 며칠 후에 어미가 또 새끼를 낳을지 안 낳을지 모르지만 일단 합사를 계획한지 2주만에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박수...짝짝짝......환호 .... 와~~~! 끝..


*주의: 로보로브스키인 경우와 짧은 기간동안만 합사를 하셔야 합니다. 햄스터는 작은 공간에 새끼일때는 괜찮지만 다큰 경우 영역 싸움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워프종이라 해도 한마리나 한쌍만을 한케이지에 키울것을 권합니다.



* 이 자료는 야야펫( http://yayapet.net )에서 제공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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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곰사냥꾼의 소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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