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 2번 출구 따릉이 대여소에는 비양심 인간이 많은것 같다. 일반 자전거와 오토바이 주차까지 아주 무 질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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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안쪽에 따릉이 대여소가 설치된것도 특이한 경우다.
왜냐하면 이곳은 정말 많은 일반 자전거 주차장으로도 모자라는 상황이기때문이다 그래서 얼마전 부터는 이층으로 자전거 주차가 가능하도록 설치되어 있기도하다.
이런 이유를 빼더라도 따릉이 대여소에 일반 자전거 주차와 오토바이 주차는 서울시 공용 자전거 이용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몰상식적 태도인것은 분명하다

사실 안내하는 알바를 고용해 지키게 할 정도로 혼잡스러운 곳이기도 하다.

 그 알바가 오늘은 안서 있었던건지 아니면 알바 고용으로 해결이 불가능한것으로 판간한건지 아니면 서울 도봉구 시민 의식이 정도를 넘는 수준인것인지 알수는 없으나 이런 따릉이 대여소는 참 보기 드문 일이라 이렇게 글로 남겨본다.
 
혹시 서울 따릉이 대여소에 주차하는 일반 자전거나 오토바이 차주가 이 글을 본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가.

 이기적인 마음 버리고 자기가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기 전에 자기권리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의 소유자라면 지구를 떠나거나 혼자 무인도 가서 살아 볼것은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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