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직장 생활은 들어가기도 힘들지만 버티기도 힘든게 사실이다.

 그러니 직장상사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뽑았다해도 기대 이하일때 가르치고 고쳐 쓰기에는 업무도 힘겨운데 사실 불가능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거다.

 결국 시간 낭비일 때가 많으므로 포기하게 만든다.
 왕따, 은따등 방법을 동원해 스스로 나가길 기다리거나 권고사직을 유도하게 된다.

 사실 난 이 일에 지쳐있다.

 적은 보수로 인력을 선발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보니 기본이 전혀 안된 직원이 자꾸들어왔다 나가기 때문이다.

 가르쳐보려 하지만 지적할께 너무 많아 잔소리꾼될 판이다.
 
 출퇴근부터 안되는 인간인 경우 정시에 출근시키고 맘대로 나가는 자리이탈 금지하랴, 맘대로 퇴근까지 잡으랴 정신이 없다.

 직장을 다니겠다는 태도가 아닌데 물어보면 다닐거란다. 하기야 자기 맘대로 하고 편한데 계속 다니고 싶겠다 싶다.

 한 명이면 감수한다해도 동시에 돌출 행동 직원이 여럿이다보니 학교인지 직장인지 모를 정도다.

 요즘 젊은이들 직장구하기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내가 보는 요즘 젊은이들은 나몰라라 책임감은 없고 권리만 찾는것으로 보인다.

 이런 근무태도로는 일자리는 계속줄고 월급은 올라가지 않을것이다.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닌거다.

 책임감과 바른태도를 가진 후 권리를 이야기해도 안 늦는다.

 직장 생활은 어려운거다. 이겨내지 못하면 스스로 나올수 밖에 없다.

 주변에서 도와주는 척만하고 아무고 안 도와준다면 그건 자신의 성격에 문제 있는거다.

 자꾸 직장동료나 상사 욕하게 된다면 이렇게 보면된다. "빨리 나가라 그게 우리 바람이다."라고 그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거다. 

  직장생활 자기가 잘나서 하는거 아니다. 주변에서 다 도와주고 끌어주고 밀어주기 때문에 버틸수 있는거다.

내가 버티는것은 동료들의 숨은 공로인거다. 그런 도움을 못 받는다면 스스로 사표를 던지게 되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