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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하늘을 쳐다보니 몽련 꽃이 보였다.

"봄인가?" 했다.
그리고 벚꽃이 동네에 피었다.
또 " 봄인가?" 했다.

왜냐 난 바쁜 직장인이니 뭐 당연한거다.

  내 나이 52살 , 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고 어깨가 무겁다. 쓴 웃음이 나온다.

 난 나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괜찮아 죽이기야 하겠어~" 그러니 견디어 내라고 스스로 격려해주는거다.

 요즘 직장 구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난 작은 월급이라고 박차고 나가는 젊은 직원들 때문에 사람뽑는게 지겨울 정도다.

 이렇게 견디는 힘이 없어서야 뭔 일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 걱정까지 해주면서 말이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처음부터 돈 많이주고 중요한 일 안 맡긴다는것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힘든 일은 피하면서 구속받기 싫다면 직장 생활 못하는거다.
 
 1년 미만의 경력은 이력서에 쓸수 없는거다. 또 그런 경력은 정말 시간 낭비다.
시간을 죽이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듯하다.
 
 이력서를 보면 대부분 졸업하고 몇년식 뭐했는지 모르겠는 사람이 너무많다. 알바하면서 시간보낸건가 싶다.
 어쩌다 들어간 직장은 1년을 못견디고 도망치듯 나왔거나 짤린거다.
 모두 자기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개인주의와 자기중심적인 태도 때문일거다.
 그냥 좀 견디면서 다음을 도모해보는것은 어떨까 싶다.

 다음달에도 낼모레 40살인 여직원이 갈 직장도 정하지 않고 또 사표를 던졌다.

사실 우리 집사람도 이런 스타일이다. 1년을 다닌 직장이 17년동안 2곳밖에 없다. 요즘은 공무원 시험 공부한다고 3년째 놀고있다.

 사실 공시생은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빠진 사람과 비슷하고 공시 학원들에는 스타강사라는 교주들이 여럿있다.

 까놓고 말해서 공부를 강의로 듣는것은 초보때나 듣는거다. 공부는 강의가 아니라 책으로 하는거다. 심하게 말할때는 엉덩이로 한다고 할 만큼 끈기와 인내로 하는거다.

 특히 공시생들은 공시생들끼리 모여서 이야기하고 위로 받으려하면 안된다. 이유는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 끼리하는 대화는 일반인이 들으면 기가막힌 정신병자 수준이기 때문이다.
 되도록 공시생들과 접촉을 피하고 객관적인 시야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야한다.
그래야 서서히 미쳐가는 그룹에서 벗어날수있다.
 될때까지 공무원에 도전하다가는 정말 큰일난다. 적은 월급이라도 벌면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뭔가에 도전하기 바란다.
 경력단절은 직장인에게 거의 사형선고라는것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인생의 봄날도 꽃이 피었다 지는것 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내성적인 사람의 장점은 모두가 생각해볼만한 거라 올려본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5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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