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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서 일을 잘하면 욕먹고, 안하면 칭찬 듣는 직장이 있다면 믿어질까!

내가 처한 현실이 그런데 이렇다. 

 일이 잘되게 애를 써서 성공해 놓으면 물론 지시한쪽에서 칭찬하지만 일이 안되길 바란쪽으로 부터는 눈총을 받는다.
 
 이 말은 곧, 결정권자 라인의 분열이 있다는 말이다.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것은 소수 의견자가 무시되고 있다는 증거다.
 

 소수 의견이라고 무시되면 안되는것은 단점을 말하는것이 결코 반대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는 의견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인정하면 간단한 일이고 반대 의견자에게 그 해결책을 찾아오도록 시키면 되는 일이다.

  요즘 나라가 시끄럽다. 박근혜 탄핵 이후 박근혜 지지자들이 요즘은 좌빨, 종북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안된다고 선동질이다.
 맞는말이다. 하지만 이들이 종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종북이 아닌게 문제인것 처럼, 주장과 의견이 신뢰할수 있는 수준이여야 한다는거다.

 탄핵이 무효라는 주장도 신뢰할 수준이 되어야하는거다 . 

반대 의견자의 해결책은 사실 말도 안되는 억지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과 해결할수 없는 의견대립이 생기는 이유는 입장 정립시 자세가 이성적이지 않고 감성적인 출발에서 온다.

  더 웃긴것은 나라가 잘되기를, 회사가 잘되기를, 단체나 기관이 잘되기를 바라는것은 양쪽 다 똑 같은 마음이라는거다.

 신기한 일이다 목표가 같은데 대립된 두곳은 적어도 한쪽은 앙심을 품고 죽자살자 덤비니 말이다.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보자. 

  위에 고민은 중간 관리자 라인의 고민이지 일반직의 고민은 아니다. 시키는 일만 잘해도 칭찬받는 자리일 때 편한거다.

  나라가 어수선하다고 공무원들이 자기일을 안한다면 말이 안되는것 처럼 분위기 탓하고 눈치만 보고 일하면 무능력자 되고 태도 불량자 되는거다.
 
그래도 이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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