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난 악조건에서 일한다. 싼 맛에 쓰이고 있다.

월급이 적다고 내 동료 직원들이 아우성이다.

저임금에서는 월급이  30~40만원 적은게 아주 커보인다.

 그런데 그 정도 올려줘서 사람 쓸거면 지금있는 직원들 안 뽑았을거라는게 내 생각이다.

업무라는게 사실 엄청난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갑 입장에서 저 임금으로 적당한 능력, 아니 좀 부족해도 적당히 쓸정도의 능력만 유지해도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원이 아우성을 쳐도 나갈려면 나가라 올 사람은 있다는 전략을 고수하는거다.

슬픈 현실이다.

갑과 을이 다 맞는소리를 한다.
갑을 갑질하고 을은 을질한다.

뭔 소리냐면 요즘 직장분위기를 주도하는것은 갑질과 을질이기 때문이다
끝날 수 없는 전쟁 같은거다.
난 중간 관리자로 참 난처할때가 많다. 

나도 억울하다. 하지만 억울한 이유보다 부족한 스팩과 능력을 탔하고 만다.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한다. ㅋㅋㅋ

 세상을 바꾸는것은 나하기에 달렸다.

 생각이 많으면 갈등이 오고 불만이 쌓인다. 내방법을 주장해도 갈등과 불만이 생긴다.

시키는 일이라도 잘하자 생각하면 불만은 없어지는거다.

시키는 일 잘하면 아무래도 신뢰를 받고 월급도 올려주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갑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불평없이 묵묵히 시키는일 잘하는 직원 미안해서 조금씩 올려줄수 밖에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함께 다이어트 하기 원하시는 분은 
"야야곰 다이어트" 밴드에 들어오세요.
http://band.us/@eatinghabits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