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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꿈을 사는 사람과 물건을 사는 사람으로 인생을 살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 뭔가를 파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마 35~40살이 가까운 나이에서다.

꿈을 팔려면 리더가 되거나 책을 써야하는 것이고 물건을 팔려면 연구를 해야 할거다.

그런데 너무 바빠 책을 쓸 시간도 연구할 시간도 없다면 불행해 지는것 같을거다.
평생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하나 하는 걱정까지하면서 말이다.

 사실 이 블로그도 그런 고민에서 시작한거다. 컨덴츠를 생산하는 일을 한다면 뭔가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기대에서다.

 하지만 이 블로그 세상에도 야비한 인간 투성이다. 짜고 쓰는 팀도 있고 검색순위 올리는 팀도 있다.

 글 쓰기 천재성이 없다면 버티기 조차 힘든것도 사실이다.

 이슈를 따라 써야하는건지 독창성을 고집하면서 자기만족으로 끝내야할지 한번씩 고민해 보게된다.

사진이 없어서 인기가 없나 고민도 하게 만든다. 글보다는 한장의 사진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훌륭한 문장력의 인기 블로그를 보면 그것도 아니다 싶다.

그래서 운명론에 빠져 운이 없어서 인기없는거라고 언젠가 운이 따를거라는 기대하기도 한다.

하지만 블로그도 경영철학이 필요하다는걸 명심하자.

무슨말이냐면 스스로 한발 한발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는거다.

한 1년하다 그만둘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블로그는 인간의 말하기 본능에서 유발된 글쓰기 본능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1년하다 그만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으로 본다.

일주일에 한두개를 꾸준하게 써왔다면 말이다

어느덧 일기장 처럼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고 있고 어느날 다시 읽어보고 혼자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다.

 그리고 몇년전보다 많이 좋아진 글쓰기가 보일거라 믿는다. 물론 자기만족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렇게 블로그는 세월을 발판으로 한걸음씩 전진하게 되겠지만 여기에 경영의 마인드가 들어가면 1인 기업같은 효과도 가능해 진다는거다. 

 문제아 파워 블로거 때문에 블로그가 많이 위축되어있지만 포탈 사이트에서도 블로그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도 설 자리는 많기에 오늘도 블로그 운영에 힘들어 하는 독자에게 화이팅을 외쳐본다.

힘들지 않은 도전은 없는거니까 힘을 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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